1 ◆5QrhtbcnBdR 2019/01/08 13:13:49 ID : BwIFfRu8p9h 1
• 아무말 올라옵니다 • 난입 OK 2019년, 스물아홉이었을 때의 나는 / 2020년, 서른이 되어보니 2020년은 2021년은
802 ◆5QrhtbcnBdR 2021/11/03 21:13:43 ID : vfTPbbgZjAr 0
훗 그럼그럼!! ㅎㅎㅎ걱정해줘서 고마워
803 ◆5QrhtbcnBdR 2021/11/17 20:02:46 ID : wK0k08mKY2p 0
카드지갑을 바꾸고 싶어서 이왕 바꿀거 간지를 택한다! 는 마인드로 브랜드 지갑을 알아보고 있었다. 완전 마음에 드는 루이비* 지갑이 공홈에는 재고없음이라, 머스O잇 필O이 구O스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는데
804 ◆5QrhtbcnBdR 2021/11/17 20:04:20 ID : wK0k08mKY2p 0
내가 찾고있는 그 모델이 머스O잇에서 정가보다 30 만원 더 비싸게 팔고 있는기라
805 ◆5QrhtbcnBdR 2021/11/17 20:05:52 ID : wK0k08mKY2p 0
씁하 공홈에 언제 재입고될지도 모르는데 그냥 웃돈 주고서라도 이걸 사버려? 아님 그냥 재입고 기다릴까? 이 고민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806 ◆5QrhtbcnBdR 2021/11/17 20:10:39 ID : wK0k08mKY2p 0
네O버스토어 구매대행업체도 뒤져보긴 했는데 네O버스토어 구매대행업체들은 그냥 다 믿고 걸러야 한다는 평이 대다수였다. 직구해서 오는거니까 정품 맞다고, 백화점 A/S 가능하고 가품일시 200프로 환불해주겠다는 문구들이 써있어도 절대절대 믿으면 안된다데
807 ◆5QrhtbcnBdR 2021/11/17 20:32:12 ID : wK0k08mKY2p 0
2021 년은 : 과거를 치유하거나 메꿔넣으려 하지 않고, 과거의 기억에 말려들지 않게 될 것이다. 힘을 끌어올 곳을 찾아냈다. --> 이 다짐을 처음 썼을땐 원망과 분노, 억울함에서 그만 떨어져 나오고 싶어서였다. 이후 겪었던 과정들은 내가 의도했던 방향과 달랐지만 (내 다짐과는 반대로, 오히려 더 많이 분노하고 슬퍼했다) 결과적으로는 꽤 떨어져 나올 수 있었다. 심리를 다룬 서적들에선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소화해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고 하였지만 직접 해보니 그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였다. 억울함과 분노는 진흙뻘 같은 거였다. 한번 그곳에 발이 들어가버리면 바깥으로 빠져나오기 힘들뿐더러 기어나오려고 허우적댈수록 더욱더 깊게 파묻혀버렸다
808 ◆5QrhtbcnBdR 2021/11/22 18:57:53 ID : u5Vf9eFa9uo 0
주말에 뭐시기 페어에서 바나나떡을 사봤다 이게 무슨 혼종이람!! 하며 흥미 돋아서 사온건데 생각보다 맛있다
809 ◆5QrhtbcnBdR 2021/11/22 18:59:49 ID : u5Vf9eFa9uo 0
결론만 말하자면 이거 낚인거였음. 재고 없는거였는데 셀러가 판매완료버튼을 안 눌러놨었나봄
810 ◆5QrhtbcnBdR 2021/11/22 19:03:18 ID : u5Vf9eFa9uo 0
물가상승분을 고려해서 노후자금은 대충 10억 +α 정도가 필요할 거 같은데 쉬팍 10억이 누구집 개 이름이나규....
811 ◆5QrhtbcnBdR 2021/11/22 19:08:26 ID : u5Vf9eFa9uo 0
물론 미래물가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밥상물가가 마구 오르고 있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쉬팜 나중 가서는 달걀도 비싸서 못 사먹는거 아닐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2 ◆5QrhtbcnBdR 2021/11/22 19:09:09 ID : u5Vf9eFa9uo 0
에잉 밀웜 먹으면서 살고싶진 않은데
813 ◆5QrhtbcnBdR 2021/11/22 19:13:55 ID : u5Vf9eFa9uo 0
물론 노후에 아무 일도 안하고 놀고먹으려고 하는건 아닌데 노인이 큰 소득을 벌어들일만한 직군이... 별로 없어보여
814 ◆5QrhtbcnBdR 2021/11/22 19:16:02 ID : u5Vf9eFa9uo 0
폐지 주우면서 살고싶진 않고,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일들 (물류 상하차 작업 등등) 을 해야 하나~ 생각했었는데 미래엔 그런 직군 로봇으로 대체되어 있을 거 같아
815 ◆5QrhtbcnBdR 2021/11/22 19:16:52 ID : u5Vf9eFa9uo 0
명품 감정이나 보석세공 이런것도 생각해봤는데 이쪽도 AI &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을까 싶어. 특히 명품감정 분야는 AI 가 짱짱맨 되겠지
816 ◆5QrhtbcnBdR 2021/11/22 19:23:56 ID : u5Vf9eFa9uo 0
대학 전공이 경제학이어서 학부생일땐 은행권 취업 생각해보고 있었다 막판에 "안 망할 거 같은 OO 분야로 가자!" 하고 급 방향을 틀었었는데 (+당시의 내겐 은행권 준비가 너무 빡셌다는 이유도 추가) 물론 이쪽의 월급은 은행권 직원들에 비하자면 뭐시기하지만 요즘 트렌드를 봐선 이쪽분야로 태세전환한 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이었다고 본다 문과생보단 이공계가 더 필요한 직종이 되어버렸지. 비대면 뱅킹이 대세고 금융상품도 AI 가 매니징하고 있으니깐 굳이 문과생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필요가 없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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