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9 00:08:06 ID : 4JVe3U5cHBg 3
너를 다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너는 여전히 나의 새벽을 가득 채우는구나.
2 이름없음 2019/05/09 00:08:22 ID : 4JVe3U5cHBg 0
다음 생에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
3 이름없음 2019/05/09 02:12:04 ID : oE6440pPfSF 0
지금 너를 잊는다고 해서 그 뒤에도 너를 떠올리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았다.
4 이름없음 2019/05/09 02:19:13 ID : a9vCjipe0tu 0
안다고 할땐 늦고 모른다하면 더 늦고 앞만 보고 달려가다가 힘들어 뒤돌아보면 이미 내가 누군가를 잊게 하는 원인 중 하나일거야..
5 이름없음 2019/05/09 02:51:16 ID : dWo1vbg1CmL 0
너의 이름을 목구멍에서 되내이다 결국 뱉어내지 못하고 몸속에서 메아리치며 불렀다.
6 이름없음 2019/05/09 08:26:29 ID : 6mMrwNxUZco 0
고마운 만큼 죽고 싶었다. 없어진 건 너구나
7 이름없음 2019/05/09 17:39:44 ID : 6knBhxVgo3Q 0
이런 말 하기 맘 아프지만 아직도 내가 악몽이라면 내 꿈은 꾸지 말고
8 이름없음 2019/05/09 20:35:14 ID : vg6lBbu8ry6 0
헤어지기엔 너무 추운 계절이지? 하지만 헤어지기 좋은 때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테니까.
9 이름없음 2019/05/09 20:41:30 ID : e581cpV84JQ 0
아들 구실, 남편 구실, 애비 구실, 형구실, 오빠 구실, 또 계리사 사무실 서기구실, 해야 할 구실이 너무 많구나. 너무 많구나. 그래 난 네 말대로 아마도 조물주의 오발탄인지도 모른다. 정말 갈 곳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 나는 어디건 가긴 가야 한다
10 이름없음 2019/05/09 21:58:06 ID : cE6Y4E09xWm 0
너로 물들어 있는데 넌 나로 물들어 있지 않구나
11 이름없음 2019/05/09 22:31:16 ID : LcMjg5hvDs0 0
너가 날 싫다고 말해도 괜찮아, 그래도 난 너가 좋아.
12 이름없음 2019/05/09 22:49:49 ID : juqZbeFa4E6 0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13 이름없음 2019/05/09 23:07:52 ID : k9AjeJPbbcp 0
너가 커지든 작아지든 난 변함없이 네가 좋아.
14 이름없음 2019/05/09 23:12:51 ID : 6knBhxVgo3Q 0
마침 밤이기에 망정이지 행여 낮이었다면 남 웃길 뻔했구나.
15 이름없음 2019/05/10 15:18:00 ID : a64Y8ja4JPi 0
나는 여기에 고여 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6 이름없음 2019/05/10 15:22:11 ID : a64Y8ja4JPi 0
당신은 내가 선택한 불운 중 가장 큰 행운이야
17 이름없음 2019/05/10 23:47:41 ID : zarcE7dVfdX 0
기억이 나의 미래. 기억은 너. 너는 나의 미래.
18 이름없음 2019/05/11 00:29:28 ID : pcGlimGre3P 0
되돌아온 발자욱은 하나 뿐이었고 이마저도 하염없이 내리는 빗물에 이내 지워져갔다.
19 이름없음 2019/05/12 09:42:57 ID : 61BfhBy1wtA 0
너를 잊지 못한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했던 나를 잊지 못했다.
20 이름없음 2019/05/12 17:14:49 ID : gp87hxPdxu1 0
저는 당신의 빛이 될 수 없나봅니다. 처음의 그 자신감은 그저 허세에 지나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빛이 되지 못하는 추억과 감정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아무리 달디 단 입맞춤이란들 양 쪽 모두에게 행복감을 주지 못하면 무슨 소용일까요.
21 이름없음 2019/05/12 22:23:50 ID : mFcpVcMi01a 0
감정표현이 서툰 내게 너는 대체 언제 웃고 언제 우냐는 질문을 받았던 기억이있어. 내게서 어떠한 표현이라도 이끌어낼 수 있다면 그건 단 한사람 뿐이야. 그래도 난 네게 가능한 한 많이 웃어주려고 노력하는 걸. 사랑스러운 사람. :)
22 *·* 2019/05/13 04:08:12 ID : uldxBarcLgo 0
나를 그렸던 네 손, 나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봤던 네 눈, 다정한 단어를 읊어주던 네 입술, 내 이름 석 자를 불러주던 너의 음성 네 전부가 그리워 날 좋아했다면 너도 내가 그립다면 너도 내가 생각이 난다면 한번이라도 돌아봐주라 날 잊으라고 나 때문에 혼자 새벽을 지새우며 울지 말라고 말해주라 그럼 나 그리워 하지도 새벽을 지새우며 혼자 울지도 않을게 씩씩하게 살게
23 다탈 2019/05/13 14:22:10 ID : xTRwoJRDtg5 0
"우리...이제 그만하자..." 네가 나에게 전하고 간 그 마지막 한마디에 불안하게 달려있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고,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가득 물들였던 봄이라는 계절이 지나갔다.
24 이름없음 2019/05/13 14:26:49 ID : i07hvyFfXvv 0
칙힌 내가 다 먹었다 꺼억.....
25 다탈 2019/05/13 14:45:43 ID : xTRwoJRDtg5 0
이게 젤 저릿하고 슬프고 짜증난다. 동생놈 생각나서 도 짜증난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26 이름없음 2019/05/13 18:54:15 ID : cqZdCo0tvDz 0
ㅋㅋㅋ
27 이름없음 2019/05/14 00:18:47 ID : UY67AkrhApg 0
당신의 미소는 나를 구름처럼 포근히 사랑했다하였지만 당신의 눈물은 저 가뭄진 땅덩이같은 마음으로 사랑하였다.
28 이름없음 2019/05/14 02:26:05 ID : RzXArzfgqrt 0
나 이거 왜이렇게 슬프지...
29 이름없음 2019/05/15 21:44:43 ID : 1a2mk9tjwMj 0
이건 언제들어도 참... 묘하고 슬프고 많은 생각이 든다
30 이름없음 2019/05/15 23:47:52 ID : aqY8i7gjba9 0
영웅이 되는 게 곧 마지막이다.
31 이름없음 2019/05/15 23:50:21 ID : du2pTSKZcmp 0
달이 지는 것, 꽃이 지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합니다. 왜 아름다운 것들은 이기는 편이 아니라 지는 편일까요.
32 이름없음 2019/05/15 23:51:30 ID : go43Xy0k9s9 0
살아
33 이름없음 2019/05/15 23:57:03 ID : 1u01fXz9beK 0
네가 꽃이 되어 진다면 나는 네가 떨어질 땅이라도 되겠다.
34 이름없음 2019/05/16 00:17:42 ID : papO9xVdQsn 0
천 밤이 지나면, 너를 데리러 오마.
35 이름없음 2019/05/16 23:52:12 ID : oMo3PjxU0pV 0
내 곁엔 아무도 없었다
36 이름없음 2019/05/17 00:16:39 ID : 04NupRu4Gtv 0
웃지 않는 나, 울고 있던 너. 하늘은 지루할 정도로 푸르렀는데 세상은 그저 바빴다. 우리는 세계의 낙오자인 걸까? ······. 그렇게 덤덤한 표정으로 얘기했지만 네 손을 잡아줄 수 없었다. 미안해. 나는 나였고, 너는 너였어. 흘러내리던 오읍들의 옅은 키스는 멈출 줄을 몰랐다. 시간 속에 나 홀로 멈춰있는 게 얼마나 슬픈지 알아? 우리는 시간의 균열 사이에서, 그러니까 쉴 새 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틈으로 몰락해버린 여행자야. 항상 어딘가를 헤매이고 있겠지. 안 그래? 너는 입을 굳게 다물었다. 일 초조차 지나가지 않는 우리의 순간이니까. 우린 그 순간의 얼마 안 되는 일부니까.
37 이름없음 2019/05/18 00:39:15 ID : Wp82lip866m 0
난 너를 위해서 너를 미워할게. 널 나를 위해서 너 자신을 사랑해.
38 이름없음 2019/05/18 21:19:52 ID : pgrwE4GtxPa 0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그대를 만나고 내가 사는 이 곳.
39 이름없음 2019/05/20 22:00:02 ID : 0re3QpPfTU3 0
엄마
40 이름없음 2019/05/21 00:49:56 ID : lg0moNAjcoH 0
실없는 사랑을 감추기 위해 자신을 먹고 있지만, 감출 수 있을 리가 만무합니다.
41 Wooryeon 2019/05/21 04:38:41 ID : 1DuqY3yMnWq 0
보잘것 없는 나라도 인생에 목표가 있긴 마련이야. 난 너라는 명사를 영원히 꾸며줄 수 있는 형용사가 되는것, 그게 전부야.
42 이름없음 2019/05/21 16:29:35 ID : i08jbdCrBBy 0
이미 지나온 시간 속에서 나의 영혼에는 당신의 존재가 너무나 깊게 새겨져버렸어.
43 이름없음 2019/05/21 16:41:56 ID : s9y43Qq2E4K 0
그만두기로 했다.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안쓰러워서.
44 이름없음 2019/05/22 20:49:49 ID : nTVhvu4JO7h 0
미안해
45 이름없음 2019/06/07 21:35:13 ID : i08jbdCrBBy 0
가끔은 잠시 멈춰서 쉬어도 돼. 세상에 영원히 달릴 수 있는 인간은 없으니까.
46 이름없음 2019/06/07 22:32:17 ID : apPfPa9xWi9 0
꿈을 놓아 버린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47 이름없음 2019/06/08 00:07:33 ID : IK6rxO8nQrc 0
아빠 보고싶다. 딴 사람은 몰라도 난 되게 마음 아픈 문장이다 아빠...
48 이름없음 2019/06/08 03:46:53 ID : pPdu8jdyFhb 0
네가 잘못한 게 아니야. 법이 이모양 이꼬라지라서, 그래서 네가 아픈 거야. 자책하지 마.
49 이름없음 2019/06/08 15:49:47 ID : TRzWlvg5bBh 0
뭐지 나 눈물 나
50 이름없음 2019/06/08 19:17:49 ID : 7AmMmJXunvj 0
너는 나의 새벽
51 이름없음 2019/06/08 19:30:31 ID : Hwk788o6mHy 0
보고싶어
52 이름없음 2019/06/08 20:01:09 ID : 2nvck9Bs8mG 0
오늘 네가 꿈에 나왔어... 지금도 네가 살아 있는 것만 같아.
53 이름없음 2019/06/08 21:29:09 ID : u8ry1xvgZcn 0
죽지 마라. 내가 널 사랑할테니
54 이름없음 2019/06/08 21:29:21 ID : u8ry1xvgZcn 0
죽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55 이름없음 2019/06/08 23:53:12 ID : o7tjBvwq0la 0
.
56 이름없음 2019/06/09 00:05:26 ID : IK6rxO8nQrc 0
가챠에서 안 뜨면 나올때까지 돌리면 돼. 돌려! 질러!
57 이름없음 2019/06/12 03:09:29 ID : 6knBhxVgo3Q 0
잘가요
58 이름없음 2019/06/12 05:42:34 ID : IK6rxO8nQrc 0
선배가 조장이니까 해주실거죠? 아 근데 저 오늘 제사가 있어서ㅠㅠ
59 이름없음 2019/06/12 08:44:03 ID : spbA2MpaoE3 0
나는... 나는 해보고 싶은 게임도, 먹고 싶었던 음식도 너무 많았어. ...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정말 많았어. 하지만 그것도 결국 다 행복하고 싶었을 뿐인거야. ... 정말 한번 행복하기 더럽게 힘들었다, 그렇지?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60 이름없음 2019/06/12 08:46:41 ID : spbA2MpaoE3 0
품어서는 안될 감정을 품었으나, 정신을 차렸을때는 이미 꽃이 만개한 뒤였구나.
61 이름없음 2019/06/12 22:21:24 ID : y3U6mK1wk06 0
네가 남기고 간 과거의 추억이 오늘날에 내게 또 다른 추억으로 스며들어왔다.
62 이름없음 2019/06/13 00:17:56 ID : wHDtjAjg584 0
물 속에서는 눈물이 나올까
63 이름없음 2019/06/14 22:40:53 ID : z9eHu5O64Zj 0
한발짝 다가가면 한발짝 물러서기에 나는 오늘도 이자리에서 너를 기다린다.
64 이름없음 2019/06/15 03:04:28 ID : 9zcGlcsjhar 0
내게서 등을 돌렸을때 내 지난 10년은 사라졌다
65 이름없음 2019/06/15 15:22:25 ID : WmFh860ljwK 0
아무도 몰라 그때 내가 너 좋아했던 거
66 이름없음 2019/06/15 18:26:14 ID : i08jbdCrBBy 0
작가님, 완결을 주세요.
67 초밥쳐돌이 2019/06/15 18:34:28 ID : 03woFbfQoE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이름없음 2019/06/15 18:38:17 ID : i08jbdCrBBy 0
연중은 안돼요.
69 이름없음 2019/06/16 02:53:08 ID : CmIK3SNxXwH 0
너가 없으면 정말 죽을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혼자였던게 어디가진 않더라.
70 이름없음 2019/06/16 23:43:35 ID : nXxU0k5O1hh 0
미안하고, 고마웠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다시 보고싶어.
71 이름없음 2019/06/16 23:56:48 ID : cmk62GspdPc 0
나를 갈아 너를 만들었다. 내 모든 것을 준 너는 반드시 의미있게 살아가거라.
72 이름없음 2019/06/17 01:09:51 ID : o3SHBfbAY4H 0
아무리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도,답변은 돌아오지 않아. 언제쯤이면 넌 나를 봐줄 수 있을까?
73 이름없음 2019/06/19 00:55:36 ID : 9uq3O4Gnu2o 0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 만으로 마음이 벅차올라.
74 이름없음 2019/06/19 06:10:18 ID : 5htg1BbvdyG 0
언젠가 깨져버릴 이 약하디 약한 꿈이 조금이라도 더 오래 지속되기를....
75 이름없음 2019/06/19 21:41:01 ID : Ao3WoY4NwGt 0
성실하고 참되게 살아간다면 금화를 십만 개를 가진 것보다 더 존경받을 수 있단다.
76 이름없음 2019/06/20 01:01:14 ID : zXxO4LasrxT 0
오늘은 행복하지 못하더라도 다시 올 오늘에는 꼭 행복하세요. 행복하지 못한 오늘이, 당신이 후회할 정도로.
77 이름없음 2019/06/20 01:04:04 ID : V84Nvxvcttg 0
니 책상 위 빠나나 우유 내가 먹음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19/06/20 02:13:20 ID : csktupRu09x 0
소중했던 이를 지웠다 소중했던 이의 물건을 버렸다 소중했다는 감정이 사그라들었다 그런데 어째서 그 기억은 사라지지 않을까
79 이름없음 2019/06/20 04:15:06 ID : rhy2INBxRA6 0
보고싶다
80 이름없음 2019/06/20 04:15:21 ID : rhy2INBxRA6 0
치킨 닭다리줄게
81 이름없음 2019/06/20 19:30:21 ID : i06Y009vyMk 0
다시 만날 수 없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길
82 이름없음 2019/06/20 19:48:01 ID : aoE9Bs4Gmmk 0
너를 지키지 못 한 내가 너무 미웠다.
83 이름없음 2019/06/20 20:17:58 ID : o7wGldDvBcM 0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서 고마웠다, 안녕.
84 이름없음 2019/06/20 22:45:13 ID : jButBwMmLcK 0
이 곳에는 당신의 흔적만이 남아있네요
85 이름없음 2019/06/21 01:39:39 ID : oZjBs7eZimJ 0
여름이 저물었다.
86 이름없음 2019/06/21 23:06:28 ID : IK6rxO8nQrc 0
야이 나쁜넘아
87 이름없음 2019/06/22 00:54:21 ID : va3A47AphwK 0
너를 알고난 후, 난 너를 앓았다.
88 이름없음 2019/06/23 01:14:08 ID : LapWi642Fg6 0
너를 그만 그리워하고 싶어. 너를 그만 기다리고 싶어. 너를 그만 사랑하고 싶어.
89 이름없음 2019/06/23 01:16:15 ID : LapWi642Fg6 0
니가 남긴건 편지 하나뿐인데, 이마저도 지워져가. 후엔 니가 지워져버릴까 무서워.
90 이름없음 2019/06/23 04:56:38 ID : lvba8mHva3u 0
해가 뜨고 있어, 오늘이 오고 있어. 네가 없는데도 내일은 오는구나.
91 이름없음 2019/06/23 10:30:58 ID : IK6rxO8nQrc 0
오늘까지, 마감이란다.
92 이름없음 2019/06/23 12:43:08 ID : AZa65dTWjjs 0
뭔데 맘아프다ㅠ
93 이름없음 2019/06/23 13:53:01 ID : a7cK5e7xWqr 0
오랜만이야. 이 곳은 예전의 모습 그대로네. 있잖아, 나 더이상 이 곳에 오지 못 할 것 같아. 네가 사랑한 이 바다가 미워지기 시작해서, 이 바다를 보고 있으면 네가 그리워져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넌 지금 여기있니?
94 이름없음 2019/06/30 17:59:13 ID : K3XxU1DvA3P 0
외모지상주의 권지태 대산데 나는 YB에 NO.1이 아니라 김기명의 NO.2 다 그러니 빅딜에 NO.2는 김기명의 NO.2가 맡겠습니다 빅딜에 NO.1은 권지태의 NO.1이 맡으러 가십시오 개멋져 ㄹㅇ..
95 이름없음 2019/06/30 18:17:25 ID : 2k2pSFfPa3B 0
내 미래의 색은 투명한게 아니라 엄청 하얘 결국 내가 칠하는거지 뭐 잘하고 있냐고 물으면 난 여기있어
96 이름없음 2019/06/30 22:33:30 ID : 9y6kmsrwHzX 0
다 잊었다라는 말을 하는 순간에도 난 널 잊지 못해
97 이름없음 2019/07/01 00:13:51 ID : JXurhula4Ml 0
내가 바라보는 거울에 너가 비추는데 너의 눈동자에는 비추지 않는구나
98 이름없음 2019/07/01 01:43:05 ID : 43SHxBfcMmM 0
평생 곁에있고싶은 내 맘을 왜 너는 몰라줄까.
99 이름없음 2019/07/01 14:44:22 ID : NBz9ctz87an 0
모든 것이 가짜였지만 너를 사랑했던 나의 마음만은 진짜였다.
100 이름없음 2019/07/01 14:49:54 ID : rgjg6lwoMo5 0
100이당!
101 이름없음 2019/07/01 14:50:00 ID : rgjg6lwoMo5 0
101이당!
레스 작성
창작소설 5 실시간
2레스 어둡고 칙칙한 스레 7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15 0
65레스 문과식 멘트 모음 1695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15 2
8레스 전개 속도 때문에 너무 고민인 스레 14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15 0
3레스 로판 연재 생각은 아니고 캐릭터만 소소하게 짜는걸 즐기는데 11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10 0
1레스 너무 깊어서 빠져 죽을 것 같은 사랑이 좋아 10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07 0
1레스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글 9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07 0
3레스 나의 하얀종이 7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07 0
3레스 얘드라 로판 쓸건데 시점 고민중.. 124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07 0
2레스 멸망 이후의 세계 10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07 0
5레스 나를 위한 기록 60 Hit
창작소설 YU 24.07.06 0
842레스 » 가슴이 저릿하게 아려오는 문장 하나씩 적고 가기 1997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04 3
3레스 넌 정말 순수한 사람이야 10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7.02 0
7레스 억울하게 누명을 쓰는거 묘사 어캐 해야함? 316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6.30 0
1레스 펑! 2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6.28 0
3레스 학폭가해자가 성형하고 개명해서 신분세탁하고 사는 소설 어떻게 생각 21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6.25 0
5레스 다중인격 실험 70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4.06.20 0
30레스 . 3224 Hit
창작소설 이름있음 24.06.16 5
7레스 아무말이나 적어주면 촉? 비슷한걸로 단편 써줌 1117 Hit
창작소설 오타쿠 24.06.16 0
9레스 무성 영화 1070 Hit
창작소설 qwerty 24.06.15 0
1레스 제6의 힘 1191 Hit
창작소설 ◆HA7zfdSMpfe 24.06.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