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둡고 칙칙한 스레 (2)
2.문과식 멘트 모음 (65)
3.전개 속도 때문에 너무 고민인 스레 (8)
4.로판 연재 생각은 아니고 캐릭터만 소소하게 짜는걸 즐기는데 (3)
5.너무 깊어서 빠져 죽을 것 같은 사랑이 좋아 (1)
6.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글 (1)
7.나의 하얀종이 (3)
8.얘드라 로판 쓸건데 시점 고민중.. (3)
9.멸망 이후의 세계 (2)
10.나를 위한 기록 (5)
11.가슴이 저릿하게 아려오는 문장 하나씩 적고 가기 (842)
12.넌 정말 순수한 사람이야 (3)
13.억울하게 누명을 쓰는거 묘사 어캐 해야함? (7)
14.펑! (1)
15.학폭가해자가 성형하고 개명해서 신분세탁하고 사는 소설 어떻게 생각 (3)
16.다중인격 실험 (5)
17.. (30)
18.아무말이나 적어주면 촉? 비슷한걸로 단편 써줌 (7)
19.무성 영화 (9)
20.제6의 힘 (1)
1
이름없음
2019/05/09 00:08:06
ID : 4JVe3U5cHBg
3
너를 다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너는 여전히 나의 새벽을 가득 채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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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05/09 00:08:22
ID : 4JVe3U5cHBg
0
다음 생에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해야지
3
이름없음
2019/05/09 02:12:04
ID : oE6440pPfSF
0
지금 너를 잊는다고 해서 그 뒤에도 너를 떠올리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았다.
4
이름없음
2019/05/09 02:19:13
ID : a9vCjipe0tu
0
안다고 할땐 늦고 모른다하면 더 늦고 앞만 보고 달려가다가 힘들어 뒤돌아보면 이미 내가 누군가를 잊게 하는 원인 중 하나일거야..
5
이름없음
2019/05/09 02:51:16
ID : dWo1vbg1CmL
0
너의 이름을 목구멍에서 되내이다 결국 뱉어내지 못하고 몸속에서 메아리치며 불렀다.
6
이름없음
2019/05/09 08:26:29
ID : 6mMrwNxUZco
0
고마운 만큼 죽고 싶었다. 없어진 건 너구나
7
이름없음
2019/05/09 17:39:44
ID : 6knBhxVgo3Q
0
이런 말 하기 맘 아프지만 아직도 내가 악몽이라면 내 꿈은 꾸지 말고
8
이름없음
2019/05/09 20:35:14
ID : vg6lBbu8ry6
0
헤어지기엔 너무 추운 계절이지? 하지만 헤어지기 좋은 때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테니까.
9
이름없음
2019/05/09 20:41:30
ID : e581cpV84JQ
0
아들 구실, 남편 구실, 애비 구실, 형구실, 오빠 구실, 또 계리사 사무실 서기구실, 해야 할 구실이 너무 많구나. 너무 많구나. 그래 난 네 말대로 아마도 조물주의 오발탄인지도 모른다. 정말 갈 곳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 나는 어디건 가긴 가야 한다
10
이름없음
2019/05/09 21:58:06
ID : cE6Y4E09xWm
0
너로 물들어 있는데 넌 나로 물들어 있지 않구나
11
이름없음
2019/05/09 22:31:16
ID : LcMjg5hvDs0
0
너가 날 싫다고 말해도 괜찮아, 그래도 난 너가 좋아.
12
이름없음
2019/05/09 22:49:49
ID : juqZbeFa4E6
0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13
이름없음
2019/05/09 23:07:52
ID : k9AjeJPbbcp
0
너가 커지든 작아지든 난 변함없이 네가 좋아.
14
이름없음
2019/05/09 23:12:51
ID : 6knBhxVgo3Q
0
마침 밤이기에 망정이지 행여 낮이었다면 남 웃길 뻔했구나.
15
이름없음
2019/05/10 15:18:00
ID : a64Y8ja4JPi
0
나는 여기에 고여 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6
이름없음
2019/05/10 15:22:11
ID : a64Y8ja4JPi
0
당신은 내가 선택한 불운 중 가장 큰 행운이야
17
이름없음
2019/05/10 23:47:41
ID : zarcE7dVfdX
0
기억이 나의 미래.
기억은 너.
너는 나의 미래.
18
이름없음
2019/05/11 00:29:28
ID : pcGlimGre3P
0
되돌아온 발자욱은 하나 뿐이었고 이마저도 하염없이 내리는 빗물에 이내 지워져갔다.
19
이름없음
2019/05/12 09:42:57
ID : 61BfhBy1wtA
0
너를 잊지 못한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했던 나를 잊지 못했다.
20
이름없음
2019/05/12 17:14:49
ID : gp87hxPdxu1
0
저는 당신의 빛이 될 수 없나봅니다. 처음의 그 자신감은 그저 허세에 지나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빛이 되지 못하는 추억과 감정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아무리 달디 단 입맞춤이란들 양 쪽 모두에게 행복감을 주지 못하면 무슨 소용일까요.
21
이름없음
2019/05/12 22:23:50
ID : mFcpVcMi01a
0
감정표현이 서툰 내게 너는 대체 언제 웃고 언제 우냐는 질문을 받았던 기억이있어. 내게서 어떠한 표현이라도 이끌어낼 수 있다면 그건 단 한사람 뿐이야. 그래도 난 네게 가능한 한 많이 웃어주려고 노력하는 걸. 사랑스러운 사람. :)
22
*·*
2019/05/13 04:08:12
ID : uldxBarcLgo
0
나를 그렸던 네 손, 나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봤던 네 눈, 다정한 단어를 읊어주던 네 입술, 내 이름 석 자를 불러주던 너의 음성 네 전부가 그리워 날 좋아했다면 너도 내가 그립다면 너도 내가 생각이 난다면 한번이라도 돌아봐주라 날 잊으라고 나 때문에 혼자 새벽을 지새우며 울지 말라고 말해주라 그럼 나 그리워 하지도 새벽을 지새우며 혼자 울지도 않을게 씩씩하게 살게
23
다탈
2019/05/13 14:22:10
ID : xTRwoJRDtg5
0
"우리...이제 그만하자..."
네가 나에게 전하고 간 그 마지막 한마디에 불안하게 달려있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고,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가득 물들였던 봄이라는 계절이 지나갔다.
24
이름없음
2019/05/13 14:26:49
ID : i07hvyFfXvv
0
칙힌 내가 다 먹었다 꺼억.....
25
다탈
2019/05/13 14:45:43
ID : xTRwoJRDtg5
0
이게 젤 저릿하고 슬프고 짜증난다. 동생놈 생각나서 도 짜증난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26
이름없음
2019/05/13 18:54:15
ID : cqZdCo0tvDz
0
ㅋㅋㅋ
27
이름없음
2019/05/14 00:18:47
ID : UY67AkrhApg
0
당신의 미소는 나를 구름처럼 포근히 사랑했다하였지만 당신의 눈물은 저 가뭄진 땅덩이같은 마음으로 사랑하였다.
28
이름없음
2019/05/14 02:26:05
ID : RzXArzfgqrt
0
나 이거 왜이렇게 슬프지...
29
이름없음
2019/05/15 21:44:43
ID : 1a2mk9tjwMj
0
이건 언제들어도 참... 묘하고 슬프고 많은 생각이 든다
30
이름없음
2019/05/15 23:47:52
ID : aqY8i7gjba9
0
영웅이 되는 게 곧 마지막이다.
31
이름없음
2019/05/15 23:50:21
ID : du2pTSKZcmp
0
달이 지는 것, 꽃이 지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합니다.
왜 아름다운 것들은 이기는 편이 아니라 지는 편일까요.
32
이름없음
2019/05/15 23:51:30
ID : go43Xy0k9s9
0
살아
33
이름없음
2019/05/15 23:57:03
ID : 1u01fXz9beK
0
네가 꽃이 되어 진다면 나는 네가 떨어질 땅이라도 되겠다.
34
이름없음
2019/05/16 00:17:42
ID : papO9xVdQsn
0
천 밤이 지나면, 너를 데리러 오마.
35
이름없음
2019/05/16 23:52:12
ID : oMo3PjxU0pV
0
내 곁엔 아무도 없었다
36
이름없음
2019/05/17 00:16:39
ID : 04NupRu4Gtv
0
웃지 않는 나, 울고 있던 너. 하늘은 지루할 정도로 푸르렀는데 세상은 그저 바빴다. 우리는 세계의 낙오자인 걸까? ······. 그렇게 덤덤한 표정으로 얘기했지만 네 손을 잡아줄 수 없었다. 미안해. 나는 나였고, 너는 너였어. 흘러내리던 오읍들의 옅은 키스는 멈출 줄을 몰랐다. 시간 속에 나 홀로 멈춰있는 게 얼마나 슬픈지 알아? 우리는 시간의 균열 사이에서, 그러니까 쉴 새 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틈으로 몰락해버린 여행자야. 항상 어딘가를 헤매이고 있겠지. 안 그래? 너는 입을 굳게 다물었다. 일 초조차 지나가지 않는 우리의 순간이니까. 우린 그 순간의 얼마 안 되는 일부니까.
37
이름없음
2019/05/18 00:39:15
ID : Wp82lip866m
0
난 너를 위해서 너를 미워할게. 널 나를 위해서 너 자신을 사랑해.
38
이름없음
2019/05/18 21:19:52
ID : pgrwE4GtxPa
0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그대를 만나고 내가 사는 이 곳.
39
이름없음
2019/05/20 22:00:02
ID : 0re3QpPfTU3
0
엄마
40
이름없음
2019/05/21 00:49:56
ID : lg0moNAjcoH
0
실없는 사랑을 감추기 위해 자신을 먹고 있지만, 감출 수 있을 리가 만무합니다.
41
Wooryeon
2019/05/21 04:38:41
ID : 1DuqY3yMnWq
0
보잘것 없는 나라도 인생에 목표가 있긴 마련이야.
난 너라는 명사를 영원히 꾸며줄 수 있는 형용사가 되는것,
그게 전부야.
42
이름없음
2019/05/21 16:29:35
ID : i08jbdCrBBy
0
이미 지나온 시간 속에서 나의 영혼에는 당신의 존재가 너무나 깊게 새겨져버렸어.
43
이름없음
2019/05/21 16:41:56
ID : s9y43Qq2E4K
0
그만두기로 했다.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안쓰러워서.
44
이름없음
2019/05/22 20:49:49
ID : nTVhvu4JO7h
0
미안해
45
이름없음
2019/06/07 21:35:13
ID : i08jbdCrBBy
0
가끔은 잠시 멈춰서 쉬어도 돼. 세상에 영원히 달릴 수 있는 인간은 없으니까.
46
이름없음
2019/06/07 22:32:17
ID : apPfPa9xWi9
0
꿈을 놓아 버린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47
이름없음
2019/06/08 00:07:33
ID : IK6rxO8nQrc
0
아빠 보고싶다.
딴 사람은 몰라도 난 되게 마음 아픈 문장이다
아빠...
48
이름없음
2019/06/08 03:46:53
ID : pPdu8jdyFhb
0
네가 잘못한 게 아니야. 법이 이모양 이꼬라지라서, 그래서 네가 아픈 거야. 자책하지 마.
49
이름없음
2019/06/08 15:49:47
ID : TRzWlvg5bBh
0
뭐지 나 눈물 나
50
이름없음
2019/06/08 19:17:49
ID : 7AmMmJXunvj
0
너는 나의 새벽
51
이름없음
2019/06/08 19:30:31
ID : Hwk788o6mHy
0
보고싶어
52
이름없음
2019/06/08 20:01:09
ID : 2nvck9Bs8mG
0
오늘 네가 꿈에 나왔어... 지금도 네가 살아 있는 것만 같아.
53
이름없음
2019/06/08 21:29:09
ID : u8ry1xvgZcn
0
죽지 마라. 내가 널 사랑할테니
54
이름없음
2019/06/08 21:29:21
ID : u8ry1xvgZcn
0
죽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55
이름없음
2019/06/08 23:53:12
ID : o7tjBvwq0la
0
.
56
이름없음
2019/06/09 00:05:26
ID : IK6rxO8nQrc
0
가챠에서 안 뜨면 나올때까지 돌리면 돼. 돌려! 질러!
57
이름없음
2019/06/12 03:09:29
ID : 6knBhxVgo3Q
0
잘가요
58
이름없음
2019/06/12 05:42:34
ID : IK6rxO8nQrc
0
선배가 조장이니까 해주실거죠? 아 근데 저 오늘 제사가 있어서ㅠㅠ
59
이름없음
2019/06/12 08:44:03
ID : spbA2MpaoE3
0
나는... 나는 해보고 싶은 게임도, 먹고 싶었던 음식도 너무 많았어. ...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정말 많았어. 하지만 그것도 결국 다 행복하고 싶었을 뿐인거야. ... 정말 한번 행복하기 더럽게 힘들었다, 그렇지?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60
이름없음
2019/06/12 08:46:41
ID : spbA2MpaoE3
0
품어서는 안될 감정을 품었으나, 정신을 차렸을때는 이미 꽃이 만개한 뒤였구나.
61
이름없음
2019/06/12 22:21:24
ID : y3U6mK1wk06
0
네가 남기고 간 과거의 추억이 오늘날에 내게 또 다른 추억으로 스며들어왔다.
62
이름없음
2019/06/13 00:17:56
ID : wHDtjAjg584
0
물 속에서는 눈물이 나올까
63
이름없음
2019/06/14 22:40:53
ID : z9eHu5O64Zj
0
한발짝 다가가면 한발짝 물러서기에 나는 오늘도 이자리에서 너를 기다린다.
64
이름없음
2019/06/15 03:04:28
ID : 9zcGlcsjhar
0
내게서 등을 돌렸을때 내 지난 10년은 사라졌다
65
이름없음
2019/06/15 15:22:25
ID : WmFh860ljwK
0
아무도 몰라 그때 내가 너 좋아했던 거
66
이름없음
2019/06/15 18:26:14
ID : i08jbdCrBBy
0
작가님, 완결을 주세요.
67
초밥쳐돌이
2019/06/15 18:34:28
ID : 03woFbfQoE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이름없음
2019/06/15 18:38:17
ID : i08jbdCrBBy
0
연중은 안돼요.
69
이름없음
2019/06/16 02:53:08
ID : CmIK3SNxXwH
0
너가 없으면 정말 죽을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혼자였던게 어디가진 않더라.
70
이름없음
2019/06/16 23:43:35
ID : nXxU0k5O1hh
0
미안하고, 고마웠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다시 보고싶어.
71
이름없음
2019/06/16 23:56:48
ID : cmk62GspdPc
0
나를 갈아 너를 만들었다. 내 모든 것을 준 너는 반드시 의미있게 살아가거라.
72
이름없음
2019/06/17 01:09:51
ID : o3SHBfbAY4H
0
아무리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도,답변은 돌아오지 않아. 언제쯤이면 넌 나를 봐줄 수 있을까?
73
이름없음
2019/06/19 00:55:36
ID : 9uq3O4Gnu2o
0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 만으로 마음이 벅차올라.
74
이름없음
2019/06/19 06:10:18
ID : 5htg1BbvdyG
0
언젠가 깨져버릴 이 약하디 약한 꿈이 조금이라도 더 오래 지속되기를....
75
이름없음
2019/06/19 21:41:01
ID : Ao3WoY4NwGt
0
성실하고 참되게 살아간다면 금화를 십만 개를 가진 것보다 더 존경받을 수 있단다.
76
이름없음
2019/06/20 01:01:14
ID : zXxO4LasrxT
0
오늘은 행복하지 못하더라도 다시 올 오늘에는 꼭 행복하세요.
행복하지 못한 오늘이, 당신이 후회할 정도로.
77
이름없음
2019/06/20 01:04:04
ID : V84Nvxvcttg
0
니 책상 위 빠나나 우유 내가 먹음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19/06/20 02:13:20
ID : csktupRu09x
0
소중했던 이를 지웠다
소중했던 이의 물건을 버렸다
소중했다는 감정이 사그라들었다
그런데 어째서 그 기억은 사라지지 않을까
79
이름없음
2019/06/20 04:15:06
ID : rhy2INBxRA6
0
보고싶다
80
이름없음
2019/06/20 04:15:21
ID : rhy2INBxRA6
0
치킨 닭다리줄게
81
이름없음
2019/06/20 19:30:21
ID : i06Y009vyMk
0
다시 만날 수 없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길
82
이름없음
2019/06/20 19:48:01
ID : aoE9Bs4Gmmk
0
너를 지키지 못 한 내가 너무 미웠다.
83
이름없음
2019/06/20 20:17:58
ID : o7wGldDvBcM
0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줘서 고마웠다, 안녕.
84
이름없음
2019/06/20 22:45:13
ID : jButBwMmLcK
0
이 곳에는 당신의 흔적만이 남아있네요
85
이름없음
2019/06/21 01:39:39
ID : oZjBs7eZimJ
0
여름이 저물었다.
86
이름없음
2019/06/21 23:06:28
ID : IK6rxO8nQrc
0
야이 나쁜넘아
87
이름없음
2019/06/22 00:54:21
ID : va3A47AphwK
0
너를 알고난 후, 난 너를 앓았다.
88
이름없음
2019/06/23 01:14:08
ID : LapWi642Fg6
0
너를 그만 그리워하고 싶어.
너를 그만 기다리고 싶어.
너를 그만 사랑하고 싶어.
89
이름없음
2019/06/23 01:16:15
ID : LapWi642Fg6
0
니가 남긴건 편지 하나뿐인데, 이마저도 지워져가.
후엔 니가 지워져버릴까 무서워.
90
이름없음
2019/06/23 04:56:38
ID : lvba8mHva3u
0
해가 뜨고 있어, 오늘이 오고 있어. 네가 없는데도 내일은 오는구나.
91
이름없음
2019/06/23 10:30:58
ID : IK6rxO8nQrc
0
오늘까지, 마감이란다.
92
이름없음
2019/06/23 12:43:08
ID : AZa65dTWjjs
0
뭔데 맘아프다ㅠ
93
이름없음
2019/06/23 13:53:01
ID : a7cK5e7xWqr
0
오랜만이야. 이 곳은 예전의 모습 그대로네.
있잖아, 나 더이상 이 곳에 오지 못 할 것 같아.
네가 사랑한 이 바다가 미워지기 시작해서,
이 바다를 보고 있으면 네가 그리워져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넌 지금 여기있니?
94
이름없음
2019/06/30 17:59:13
ID : K3XxU1DvA3P
0
외모지상주의 권지태 대산데
나는 YB에 NO.1이 아니라 김기명의 NO.2 다
그러니 빅딜에 NO.2는 김기명의 NO.2가 맡겠습니다
빅딜에 NO.1은 권지태의 NO.1이 맡으러 가십시오
개멋져 ㄹㅇ..
95
이름없음
2019/06/30 18:17:25
ID : 2k2pSFfPa3B
0
내 미래의 색은 투명한게 아니라 엄청 하얘
결국 내가 칠하는거지 뭐
잘하고 있냐고 물으면 난 여기있어
96
이름없음
2019/06/30 22:33:30
ID : 9y6kmsrwHzX
0
다 잊었다라는 말을 하는 순간에도 난 널 잊지 못해
97
이름없음
2019/07/01 00:13:51
ID : JXurhula4Ml
0
내가 바라보는 거울에 너가 비추는데
너의 눈동자에는 비추지 않는구나
98
이름없음
2019/07/01 01:43:05
ID : 43SHxBfcMmM
0
평생 곁에있고싶은 내 맘을 왜 너는 몰라줄까.
99
이름없음
2019/07/01 14:44:22
ID : NBz9ctz87an
0
모든 것이 가짜였지만 너를 사랑했던 나의 마음만은 진짜였다.
100
이름없음
2019/07/01 14:49:54
ID : rgjg6lwoMo5
0
100이당!
101
이름없음
2019/07/01 14:50:00
ID : rgjg6lwoMo5
0
101이당!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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