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둡고 칙칙한 스레 (2)
2.문과식 멘트 모음 (65)
3.전개 속도 때문에 너무 고민인 스레 (8)
4.로판 연재 생각은 아니고 캐릭터만 소소하게 짜는걸 즐기는데 (3)
5.너무 깊어서 빠져 죽을 것 같은 사랑이 좋아 (1)
6.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글 (1)
7.나의 하얀종이 (3)
8.얘드라 로판 쓸건데 시점 고민중.. (3)
9.멸망 이후의 세계 (2)
10.나를 위한 기록 (5)
11.가슴이 저릿하게 아려오는 문장 하나씩 적고 가기 (842)
12.넌 정말 순수한 사람이야 (3)
13.억울하게 누명을 쓰는거 묘사 어캐 해야함? (7)
14.펑! (1)
15.학폭가해자가 성형하고 개명해서 신분세탁하고 사는 소설 어떻게 생각 (3)
16.다중인격 실험 (5)
17.. (30)
18.아무말이나 적어주면 촉? 비슷한걸로 단편 써줌 (7)
19.무성 영화 (9)
20.제6의 힘 (1)
1
이름없음
2019/05/09 00:08:06
ID : 4JVe3U5cHBg
3
너를 다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너는 여전히 나의 새벽을 가득 채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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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07/01 14:51:11
ID : ZbimMnU7uoE
0
.
103
이름없음
2019/07/01 22:23:31
ID : RxBgnRB85Wk
0
언제까지고 나를 바라보아줄 것이라 여겼던 그 눈동자는 더 이상 빛나지 않았다.
104
이름없음
2019/07/01 23:04:59
ID : Nuq4ZdyIJSG
0
너를 생각하면 여전히 가슴이 아파와
105
이름없음
2019/07/01 23:22:00
ID : woNumpQoE9y
0
나, 여기에 있어요.
106
이름없음
2019/07/01 23:34:42
ID : 61A7uslB88r
0
함께 살아가자.
107
이름없음
2019/07/02 00:42:15
ID : y6rs5XteKZb
0
내 소원은 다음 생에 나로 태어나지 않는 것
108
이름없음
2019/07/03 18:40:24
ID : 5TVfcHA5alb
0
너와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너의 목표를 좇으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는데. 너는...
109
이름없음
2019/07/03 20:29:20
ID : y6rs5XteKZb
0
눈이 한없이 내리는 날이였다. 꽤 쌓인 눈에는 우리의 발자국이 새겨져있었다.내 발자국은 널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넌 그렇지 않았다. 내 발자국은 너를 향해다가갔다. 하지만 너는 그렇지 않았다. 어디선가 그러더라, 네가 한 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 걸음 더 가면 된다고. 그러기에는 내가 너무 지쳐버렸다.
110
이름없음
2019/07/03 21:03:38
ID : q41Bhy7vvbb
0
사랑했었어요
111
이름없음
2019/07/03 22:46:18
ID : o3Wjg3PipeY
0
입이 저릴정도로 달콤한 말들, 그 안엔 네가 있었어.
112
이름없음
2019/07/03 22:46:59
ID : o3Wjg3PipeY
0
네 눈길에 밤하늘에 달이 뜨고, 네 손짓에 별들이 반짝여.
113
이름없음
2019/07/04 01:08:45
ID : 3u5SNuoK3O3
0
마치 세상의 모든 별들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 같았다.
114
이름없음
2019/07/04 19:15:10
ID : dWpeY5TO4Hz
0
꽃잎을 닮은 네 웃음이 힘 없이 쏱아져내렸다.
115
이름없음
2019/07/04 20:12:22
ID : 01irvDyY9s6
0
나는 당신을 놓지 않았지만, 당신은 나를 놓았다.
116
이름없음
2019/07/04 21:55:09
ID : rumldu7cGla
0
마주잡고 있던 손에 남은 건 너가 떠나가고 남은 온기였다
117
이름없음
2019/07/05 01:03:13
ID : 3u5SNuoK3O3
0
더 이상 나아갈수 없는 길의 끝에서 뒤를 되돌아보면 붙잡을수 없는 추억들이 나를 지나쳐간다.
118
이름없음
2019/07/05 19:36:43
ID : O67uk8o6nTQ
0
떠나지 않기로 결심한 나는 더 이상 성장이 두렵지 않았다.
119
이름없음
2019/07/05 19:41:16
ID : y6rs5XteKZb
0
난 더 미래의 나보다 지금의 너가 더 중요해
120
이름없음
2019/07/06 20:18:51
ID : cmk62GspdPc
0
이제는 현실을 볼 때지.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나이야.
121
이름없음
2019/07/06 21:48:24
ID : yMqpdO4Fg6r
0
시간이 지나고 하나의 관계가 끝날 때마다 나는 누가 떠나는 쪽이고 누가 남겨지는 쪽인지 생각했다. 어떤 경우 나는 떠났고, 어떤 경우 남겨졌지만 정말 소중한 관계가 부서졌을 때는 누가 떠나고 누가 남겨지는 쪽인지 알 수 없었다.
122
이름없음
2019/07/06 21:53:50
ID : rdWmGpQpSHw
0
다시 돌아와
123
이름없음
2019/07/06 21:59:16
ID : yZg6o0q1Bfd
0
눈을 떴을 때, 너가 내 옆에 있기를 바랐는데.
124
이름없음
2019/07/06 23:37:48
ID : 5PeHwtwGsmH
0
보고싶소.
그대의 혼례방에 들은 여인이 내가 아니라 마음이 아려오지만
웃는 그대의 얼굴을 보니 참을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오 하룻밤이 보름이 되고 보름이 한달이 되고 한달이 두달, 두달이 세달이 되어 어연 열두달.
우리들의 나날은 불장난이라 여기겠소.
당신만은 행복하시오
125
이름없음
2019/07/07 16:12:27
ID : wFgZa09wNBx
0
엄마,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
126
이름없음
2019/07/07 18:43:32
ID : SK7AphtioY5
0
지옥의 한구석은
도덕적 결단의 순간의 판단을 유보한사람을 위해 있다.
127
이름없음
2019/07/14 18:12:45
ID : k61Cklbilwo
0
죽을까요? 내가 그러길 바라요 엄마?
128
이름없음
2019/07/15 03:07:40
ID : 1a2mk9tjwMj
0
나도 사랑해
근데 취했나보다 그거 내이름 아닌데
129
이름없음
2019/07/15 03:22:58
ID : 3va3DBz88o7
0
너를 사랑하던 나를 지우고싶어
너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버리고,
너가 준 선물을 버리고,
우리가 함께했던 그 모든것을 버려도
그때의 나를 지울수 없어서
마지막으로 나를 지운다.
130
이름없음
2019/07/15 17:05:13
ID : Zip87ak7go5
0
우리 엄마 아빠 어디있어요?
131
이름없음
2019/07/16 20:47:37
ID : JRyIHwlfWlB
0
봐, 이리도 아름다운 미소가 피었잖아
132
이름없음
2019/07/16 21:15:51
ID : Qmk1gY5Pjuo
0
나와 그녀 사이의 이름 모를 선을, 나는 결국 찾지 못했던 것이었다.
133
이름없음
2019/07/16 21:53:19
ID : IIE5TU2E3B8
0
당신의 소소한 일상을 닮아가고 싶고, 우리는 서서히 닳아서 사라져만 가고 싶었습니다.
134
이름없음
2019/07/16 22:03:18
ID : UZeJWi5O09z
0
"일년 365일, 사계절 그런 거 왜 있겠어.
사람들은 그런 기한 정해놓고 그 속의 추억은 그때 묻고 도망치는거야.
365일 그 몇년 몇월 몇일 속에 묻고서, 가을의 어느 날로 묻어버리고 멀리
미움과 기쁨이 수평선의 하늘과 바다처럼 겹쳐 그대가 혼돈으로 보일때까지
내 마음은 그대가 어떤 사람인지 이제 의미가 모호해질 때 까지"
135
이름없음
2019/07/17 13:31:32
ID : 1yMjeMknxBc
0
계속해서 그때로 돌아갈려고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미 그때는 다 지나갔는데..
136
이름없음
2019/07/17 15:14:45
ID : wK5gmE9y2E5
0
내가 만든 나의 세계에, 나의 감정이 내 심장을 궤뚫을 것이라고는 상상조차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곧 의미조차도 없어졌다. 왜냐하면 그것이 내 심장을 뚫은 것이 현실이니까.
137
이름없음
2019/07/18 14:28:32
ID : rdPfXAlDAi5
0
아파, 아직도 아파.
138
이름없음
2019/07/18 23:23:01
ID : u8ry1xvgZcn
0
난 아직도 제자리에서 네 이름만을 목놓아 부르는데 넌, 벌써 저만치 나가있구나
139
이름없음
2019/07/19 01:24:48
ID : 6jg6nTSNBwI
0
너는 나 안 좋아하잖아
140
이름없음
2019/07/19 12:51:39
ID : 4JSK6mLhxU4
0
가장 큰 감각을 제치고 널 느끼는게 얼마나 애타고 괴로운지 알아?
141
이름없음
2019/07/19 16:45:42
ID : r86Y3vcnzWk
0
기다리고 있어요. 혹여 돌아오지 않는대도. 언제나처럼, 이곳에서.
142
이름없음
2019/07/19 23:41:44
ID : nwq6jh88i4G
0
내가 깊은 절망 속으로 빠진 날, 모든 사람이 나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넌 그곳에 없었다.
143
이름없음
2019/07/20 22:51:27
ID : eIL83vcla01
0
이제 물속에 잠겨버렸어 숨도 못쉬겠어 손을 뻗어보아도 잡히는건 푸른물결들 이대로 끝인가봐 아아
144
이름없음
2019/07/21 02:33:17
ID : i08jbdCrBBy
0
타인을 믿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그렇니까 조금이라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소중하게 대해주렴.
145
이름없음
2019/07/21 12:37:18
ID : mtxO8kpU7Ak
0
섹스.
146
이름없음
2019/07/21 15:13:44
ID : o3SHBfbAY4H
0
나는 너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었는데,너는 아니었지? 미안해
147
이름없음
2019/07/21 21:00:49
ID : hxO5WmNy1va
0
너를 믿고싶어. 너에게 나에 대해 말하고싶어. 그럴수있도록 내게 확신을 줘.
148
이름없음
2019/07/21 21:31:39
ID : dCoZfPhcE8m
0
내게 너와 있는 시간은 행복이었어. 네게 나와 있는 시간은 무엇이야?
149
이름없음
2019/07/21 21:41:20
ID : i08jbdCrBBy
0
다시한번 이야기를 써줘. 너만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줘.
150
이름없음
2019/07/21 22:41:34
ID : tilwnzXvDvv
0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그대의 이름을 목청껏 불러본다. 후회해도 때는 늦었다.
151
이름없음
2019/07/22 01:35:11
ID : RBdVdO6Y4Hu
0
부디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 빈다.
152
이름없음
2019/07/23 10:29:35
ID : tBxXze6lwnD
0
이젠 네가 내 하루야.
153
이름없음
2019/07/23 19:57:24
ID : uoHvg4Zdwk7
0
안녕,너도 이제 나의 아름다운 추억 저편으로 흘러가네
154
이름없음
2019/07/23 23:28:19
ID : bwlhcGk3wnD
0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155
이름없음
2019/07/24 13:22:25
ID : BtimMkmpPgY
0
나와 함께 걷던 그길, 이젠 다른여자와 함께 걷네
156
이름없음
2019/07/24 20:54:01
ID : 007farcK2Gp
0
근로기준법을 지켜라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157
이름없음
2019/08/02 02:55:04
ID : 1DwMo5gqmJR
0
그렇게 앓도록 좋아한 사람을 나에게 모든 것을 준 사람을 내가 무슨 자격으로 잊고 떠나
158
이름없음
2019/08/02 07:41:12
ID : 1a2mk9tjwMj
0
Education is a state-contorlled manufactory of echoes.
교육이란 똑같은 생각을 찍어내는 국영 공장이다.
159
무명의 작가
2019/08/02 07:51:35
ID : VfgmFa7cMru
0
이미 늦었다고 생각될지라도, 목청높여 그대의 이름을 불러본다. 이미 그대는 보이지 않는 수평선 너머의 별이 되었을지라도, 불러본다. 아아, 어리석던 나에게 세계를 가르쳐준 그대여, 내 마음속 이정표여, 그대는 어찌 이리도 허무하게 가는가.
160
이름없음
2019/08/02 18:20:38
ID : hgmJTRwlhcF
0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
오늘을 살아, 그저 눈이 부시게 넌 그럴 자격이 있어.
161
이름없음
2019/08/02 19:50:05
ID : WnQslu9Aqkt
0
...휴지가 없었어요.그래서..
162
이름없음
2019/08/02 19:52:08
ID : WmFh860ljwK
0
내가 좀 더 빨리 태어났으면 내가 너랑 떳떳하게 사귈 수 있었을까
163
이름없음
2019/08/02 20:06:31
ID : MlvhglDvBdW
0
내가 버리지 못하는 유일한 문장이 되었으면 했는데.
164
이름없음
2019/08/03 00:14:46
ID : a61zXs3vjs3
0
과거에 나에게 사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죽음 밖에 없었다
165
이름없음
2019/08/03 01:22:54
ID : 1zSK2HBgi08
0
그는 좋아하던 아이의 핏자국을 천천히 어루만졌다.
166
이름없음
2019/08/03 19:24:28
ID : 9g7vyHDy0pT
0
시리도록 푸른
167
이름없음
2019/08/04 01:03:01
ID : 007farcK2Gp
0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168
이름없음
2019/08/04 01:04:44
ID : bwlhcGk3wnD
0
젠카이노 러브라이브
169
이름없음
2019/08/05 00:24:54
ID : 2txU0si3A3T
0
나는 그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 증오스러워. 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내가 가장 혐오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어.
170
이름없음
2019/08/05 00:36:34
ID : 2oIK2NzdXAo
0
바라만 보았다.
171
이름없음
2019/08/05 00:37:40
ID : irs2twK7s7d
0
사랑받고 싶은 만큼 사랑했고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었어.
172
이름없음
2019/08/06 00:37:33
ID : U583u7cJTQm
0
나는 아직도, 가끔 네 생각을 해
173
이름없음
2019/08/06 08:07:52
ID : IK6rxO8nQrc
0
삶이 너무 괴로운데, 괴롭기 때문에 더욱 죽을 수가 없더라고.
174
이름없음
2019/08/06 08:15:25
ID : 2oIK2NzdXAo
0
여전히 난 너의 것이니까
-헤이즈 we don't talk together-
175
이름없음
2019/08/06 08:15:50
ID : 2oIK2NzdXAo
0
엄마가 미안해.
176
이름없음
2019/08/06 14:02:29
ID : upO9BBs7fhB
0
나는 나로 살기 위해 이만 죽기로 하였다
알아요 나는 교묘하므로 아름다워요
넌 머지않아 예쁜꽃이 될테니까
언뜻 보이는 저 길이 나의 길이기를
Whether they say, I love you
내 인생 못잊을 말들이야..
177
이름없음
2019/08/07 01:06:40
ID : Akr9dzRAY5S
0
너를 사랑한이후로 처음으로 모든걸 잊어벼렸어.기쁨도 아픔도
178
이름없음
2019/08/08 10:56:01
ID : 0oL9eIHyK2E
0
고통을 모르면 타인을 이해 할수없다. 설령 느꼇다하더라도
공감 할순없다. 그것이 "순리"다
179
이름없음
2019/08/08 13:27:10
ID : 3u4JPa9zcJQ
0
새하얀 눈이 내리던 그 날 너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길 한가운데에 서서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본다.
어렴풋이 떠올린 추억 속에서 찾아낸 너의 손의 온기는 아직도 나의 손에 남아있지만 그때 놓쳐버린 너의 손길은 더 이상 새롭게 느낄수 없겠지.
볼 위에 차가운 느낌과 함께 맑은 물방울이 흘러 내린다.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 속에서 고개를 들어 살며시 하나 둘 눈이 내리기 시작한 하늘을 쳐다본다.
더 이상 볼수 없는 너의 추억에 잠기며 나는 그 길에 계속 서있었다.
180
이름없음
2019/08/08 14:46:51
ID : o42K7wLgnRA
0
나를 두 번 죽게 하지마.
네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싶지 않아.
181
이름없음
2019/08/08 14:48:23
ID : 61BfhBy1wtA
0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182
이름없음
2019/08/08 15:10:18
ID : K1xwq5gpgrz
0
기역의 강을 건너면 잊을 수 있을거란 헛된 믿음도 헛된 희망도 이젠 버렸어
183
이름없음
2019/08/08 23:59:40
ID : 02oGty0q1vh
0
넌 나의 세계였으나, 그것은 곧 처참하게 무너졌다.
아니, 애초에 그런 게 존재하긴 했었던가.
184
이름없음
2019/08/09 06:24:29
ID : julg2E1eK5g
0
네가 원하는 내가 되고 싶었어
185
이름없음
2019/08/09 22:14:23
ID : cmmtBs4E5Pj
0
젓갈을 왜 좋아하는지 알아? 맛이 저릿저릿하거든
186
이름없음
2019/08/11 17:08:24
ID : DxTQmmrgjbg
0
널 이미 잊었다고, 내 맘속에서 널 지워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난 이미 희미해져버린 너의 흔적에 계속 목매고있구나.
187
이름없음
2019/08/11 17:53:26
ID : wpXwLbA7s7c
0
우리 서로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188
이름없음
2019/08/11 19:58:00
ID : bAY8i003zQl
0
가슴이 미칠듯이 쓰라려와서 도저히 맨정신으로 있을 수가 없었다
189
이름없음
2019/08/11 19:59:55
ID : 3u4JPa9zcJQ
0
그녀가 다가와 내 가슴을 쓰라내리자 도저히 맨정신으로 있을 수가 없었다.
190
이름없음
2019/08/11 21:55:04
ID : i08jbdCrBBy
0
괜찮아, 어떤 모습으로 있더라도 너는 너일뿐이야. 그러니까 네가 원하는 모습으로 있으면 돼.
191
이름없음
2019/08/11 23:03:33
ID : 7bwrbvctwHC
0
너를 사랑해서 미안해
192
이름없음
2019/08/11 23:33:12
ID : Y4Fhe40pV88
0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된다.
193
이름없음
2019/08/12 00:09:28
ID : xXzhs2ljtjy
0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별들이
우릴 향해 쏟아지는것만 같았던 그 날 밤
194
이름없음
2019/08/12 00:58:12
ID : Artcq1DtcpU
0
나는 너를 오래 앓을 것이고, 그건 어떠한 관계에 한정되는 것이 아닌 오로지 너이기 때문에 오는 감정이라. 사랑이라면 사랑이나, 구태여 연인과도 같은 이름으로 붙들린 무엇이 아닌 그저 너이기에 하는 사랑.
195
이름없음
2019/08/12 19:49:54
ID : gY02k1juslB
0
오늘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있을거라며 실없이 웃는다
어제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있을거라며 책장을 덥었다
내일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있다말하며 밖으로 나가길
196
이름없음
2019/08/12 23:12:51
ID : Y4Fhe40pV88
0
넌 내 전부야
197
이름없음
2019/08/13 00:33:09
ID : wGmoE2tyZbj
0
없던 일로 할 수는 없잖아
198
이름없음
2019/08/13 21:22:47
ID : JWo2NAlBasl
0
오랜전 부터 연모한 당신이 고백한 그 순간 이뤄 말할 수 없이 기뻤습니다. 당신과 지낸 그 하루하루가 꿈만 같았습니다. 누군가 행복했냐라고 물어본다면 그렇다. 라고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러니 나의 사랑하는 이여. 울지마세요. 나는 당신의 우는 모습보다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만약 다음생이 있다면 우린 분명 다시 만날테니 그러니... 웃어주세요...
199
이름없음
2019/08/13 23:43:28
ID : zO2nwts3va7
0
언제나 혼자였던 나를 사탕발림 가득한 너의 웃음으로 꾀어내어 재밌게 놀고, 웃고, 떠들면서 나에겐 없을거라고 생각한 '학창시절'을 만들어줬었지.
너의 웃음은 뭔가 상대방을 거절하기 힘들정도로 난처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
자부심을 가지란 말이야.
...
이 말을 네가 떠나기 전에 얘기해줬어야했는데.
왜 독백으로 처리가 되는 걸까.
200
이름없음
2019/08/13 23:46:39
ID : zgqlzQoK3Wn
0
너 때문에 웃고
너 때문에 울고
너 때문에 아프고
또 너 때문에 치유 돼.
201
이름없음
2019/08/14 02:19:57
ID : a2nBgpgo2H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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