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9 00:08:06 ID : 4JVe3U5cHBg 3
너를 다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너는 여전히 나의 새벽을 가득 채우는구나.
702 이름없음 2021/11/07 00:25:42 ID : oZdxu4GpO5X 0
엄마는 언제까지고 내 옆에 있어줄 줄 알았어
703 이름없음 2021/11/07 00:36:43 ID : 7dSK1u9umnz 0
내 세상이 단칸방보다 비좁아질줄 누가 알았겠어
704 이름없음 2021/11/07 18:35:03 ID : WrzbyGnBf9b 0
이따금씩 네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705 이름없음 2021/11/07 23:07:48 ID : y45husjeK7w 0
.
706 이름없음 2021/11/09 01:30:52 ID : O8qkmnzO4HC 0
.
707 이름없음 2021/11/09 02:29:52 ID : 1beLaty7zan 0
이젠 걸 수도 없는 전화번호를 누르고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전화를 붙잡은 채로 멍하니 오래 서 있었어.
708 이름없음 2021/11/09 03:02:28 ID : 3wre40mslCq 0
금방이라도 입 밖으로 나올것 같은 그 '미안' 이라는 한 단어를, 혀로 몇번 굴리다가 결국에는 영영 나오지 못하도록 삼켜 버리고 말았다.
709 이름없음 2021/11/10 19:07:58 ID : tz9eMnXuspe 0
해는 다시 하늘을 올랐으나 너의 밤은 끝나지 않았다.
710 이름없음 2021/11/10 19:29:05 ID : 8pdSNze0qY1 0
너라는 문장에는 마침표가 없었으면 좋겠다.
711 이름없음 2021/11/10 19:30:16 ID : 8pdSNze0qY1 0
내 사랑이 너무도 부족했노라고 말했다.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지가 않아서.
712 이름없음 2021/11/10 20:39:28 ID : cMnUZh83Bhw 0
내가 생각한 문장은 아닌데 헤밍웨이가 쓴 묘하게 슬픈 문장 "아기 신발 팝니다. 한번도 사용된적 없음" +셰익스피어에서 헤밍웨이로 수정!
713 이름없음 2021/11/10 20:48:23 ID : h9jBxRClA1D 0
네가 떠난 뒤로 해소 못할 갈증에 시달리는 것 같아
714 이름없음 2021/11/11 17:35:58 ID : qpcNs3vdyK4 0
와.... 와.... 아니 와... 이해하니까 너무 슬프다...
715 이름없음 2021/11/11 17:42:55 ID : wILhxRA42K1 0
아프지마렴, 아가. 소중하기에 놓아주지 않으려 했는데, 눈물로 이 가슴을 찢어놓는 널 보니 이 조차도 내 욕심이겠구나. 아프지마렴, 아프지마렴…
716 이름없음 2021/11/11 23:20:56 ID : xU46rwIMmHz 0
늘 하염없이 외쳐야만 부를 수 있는 그대가 밉습니다. 구절마다 그대를, 단어마다 그대를.
717 이름없음 2021/11/12 03:43:42 ID : XAry40k5Pjs 0
여러 방면으로 해석할수 있는데 어떤 식으로 해석해도 슬프다는게 더 소름돋는다...ㅠㅠㅠㅠㅠㅠ
718 이름없음 2021/11/12 13:56:03 ID : CmHBhuq1Be0 0
아니야 아이가 너무 건강하게 태어나서 신발이 작았던 거야 그렇지....? 그럴꺼야
719 이름없음 2021/11/12 23:21:25 ID : Qla4NxO3Cql 0
괜찮아. 저 붉은 하늘이 곧 맑아지고 공원에서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집에서 가족들과 시답지 않은 얘기를 나누고, 다시 밖에 가서 친구들을 만날거야. 모든 것이 괜찮아질거야, 내가 맹세해.
720 이름없음 2021/11/13 03:32:25 ID : g41zWrtfVak 0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
721 이름없음 2021/11/13 12:06:34 ID : ctuspats2k4 0
이미 수많은 저를 사랑해오셨군요.
722 이름없음 2021/11/13 19:46:39 ID : pcMrthcE2pV 0
한번도 본적없는 감동로맨스환생물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있어.....
723 이름없음 2021/11/13 19:59:54 ID : f9g7s1du7al 0
너와 너무 닮은 사람이 있었어
724 이름없음 2021/11/13 20:08:45 ID : CmHBhuq1Be0 0
아 집착광공 혐관 다봤다
725 이름없음 2021/11/14 11:56:26 ID : a1jure1DyY0 0
밀어넣기만 밀어넣고 게워내지는 못하는 생
726 이름없음 2021/11/14 19:26:52 ID : 3Xzbu66phzh 0
나도 너 첫사랑 아니야
727 이름없음 2021/11/14 19:30:34 ID : HwpO2pPhgrB 0
시간아 멈춰 멈추고 되돌아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건 알고있지만 시간은 이제 없는데 이 손을 놓으면 너는 사라져 월피스카터-목소리
728 이름없음 2021/11/15 03:01:06 ID : lu63SFhcNur 0
나는 너로 인해 모든 걸 잃었고 모든 걸 놓쳤지만 나는 너를 위해 모든 걸 버렸고 모든 걸 바꿨지만 가장 힘이 드는 건 너를 다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729 이름없음 2021/11/15 07:31:30 ID : tz9eMnXuspe 0
때때로 그대를 추억할 수 있는 삶을 살길 바랬다. 그래, 때때로.
730 이름없음 2021/11/15 10:53:15 ID : JXwFdzXwL85 0
싸늘하다... 가슴에 비숑이 날아와 꽂힌다.
731 이름없음 2021/11/15 13:07:48 ID : dyHDxSFbg3P 0
심부전이 왔다
732 이름없음 2021/11/15 18:39:11 ID : glzVfbBhy1u 0
안녕 반가워
733 이름없음 2021/11/17 22:45:14 ID : 3wre40mslCq 0
너와 다음을 기약할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었어
734 이름없음 2021/11/23 18:40:31 ID : hzfaq0mpWmJ 0
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알았다.
735 이름없음 2021/11/23 18:45:29 ID : 5fare7wLak6 0
증오하지만 동시에 사랑한다면 넌 어쩔 거야
736 이름없음 2021/11/25 00:14:09 ID : 7wHxxDy5amt 0
더 나은 세상에서 만납시다. 안녕.
737 이름없음 2021/11/25 00:23:15 ID : 3wre40mslCq 0
언제부터 시작된 사랑인지, 그 크기가 너무 커서 가늠되지도 않는다.
738 이름없음 2021/11/25 01:41:04 ID : 5SFfXxQldyE 0
한 달 만에 너를 보러간다. 언제부턴가 내 보석함 속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너와 나의 반지를 들고. 다시 돌아가는 기차를 타기 전에 나는 이 반지를 너에게 내밀며 이별을 고할 수 있을까. 사실 잘 모르겠다. 반지 없는 약지는 익숙해 졌지만 내 손을 잡아주는 네 손이 없는 밤거리는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까.
739 이름없음 2021/11/25 01:50:10 ID : 5SFfXxQldyE 0
나는 이제 더 이상 너에게 보고싶다 말하지 않는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너를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도 말하지 않는다.
740 이름없음 2021/11/25 02:40:49 ID : TTPhcMo0r80 0
노래 가사 아직 남아있을까 너의 기억 속에 희미해진 나
741 이름없음 2021/11/25 10:31:32 ID : u2mpO2tBwIK 0
내 멈춘 심장은 더이상 붉지 않건만 저 멀리 화단에 지는 꽃만은 붉구나.
742 이름없음 2021/11/25 15:16:35 ID : 7cMqlA3PfRC 0
내게 맘이 떨어진 건 그때라면서 왜 그때마저 사랑한다 거짓말했어 니가 돌아올 희망은 없다는 걸 알아
743 이름없음 2021/11/25 15:17:15 ID : Ph84HxzTO5V 0
레즈게이릿
744 이름없음 2021/11/25 19:39:11 ID : 0mnyE1jAmFc 0
나한테 준 상처는 잊지 못하지만 날 사랑해 준 것 또한 분명히 기억해
745 이름없음 2021/11/29 21:14:29 ID : XAry40k5Pjs 0
이거 어디서 본거. 6.25 전쟁 당시 참전자의 수첩 필사본 내용을 읽고 있는데, 내용들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는 와중에 매일 똑같은 문장이 마지막에 적혀있었다. "우리도 탱크가 있었다면." "우리도 탱크가 있으면"
746 이름없음 2021/11/30 18:04:24 ID : 1wrcHvcoMnT 0
네게 하지 못했던 말들이 분수가 되어, 공중에서 찬란한 빛으로 분해되어 흩어졌다.
747 이름없음 2021/11/30 22:55:48 ID : hvA0ts7dPeF 0
나는 완벽히 타인이었다.
748 이름없음 2021/12/02 04:59:35 ID : jg3VgrxQnB9 0
우리는 결국 아무것도 아니었다
749 이름없음 2021/12/05 22:25:30 ID : mpUZa3xzWja 0
너는 가을이었고 나는 낙엽에 스치기만 해도 죽을 것 같았다.
750 이름없음 2021/12/07 02:08:48 ID : mpUZa3xzWja 0
내 청춘을 너에게 바쳤으나 나는 시간이 지나도 너의 것이여서 내 청춘을 쓸데없이 버리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나긴 시간이 지난 지금도 하늘에 빌고 있다.
751 이름없음 2021/12/07 02:09:44 ID : mpUZa3xzWja 0
내 청춘을 놓지 못하는건 아직도 너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752 이름없음 2021/12/07 08:54:25 ID : ipcLhy4Zhe3 0
셰익스피어 아니고 어니스트 헤밍웨이
753 이름없음 2021/12/08 00:10:57 ID : 3wre40mslCq 0
헉 그렇구나 ㅠ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754 이름없음 2021/12/08 19:12:08 ID : WrzbyGnBf9b 0
다 부서진건 현재지 과거가 아니었네요
755 이름없음 2021/12/09 16:22:45 ID : leFdxB89BwK 0
목 끝에 걸린 말, 그 말 하나가 안 뱉어져서
756 이름없음 2021/12/09 23:53:10 ID : q3Vfe5dTXxT 0
네가 있는곳에는 내가 없겠지만 내가 있는 곳에는 네가 있구나.
757 이름없음 2021/12/10 01:08:06 ID : kts7bCmNs07 0
이제 어디에서도 널 찾을 수 없어
758 이름없음 2021/12/10 01:11:42 ID : WjjtbjvA0q6 0
짝꿍이 뒤돌다가 팔꿈치로 내 명치를 세게 때렸어
759 이름없음 2021/12/10 13:40:04 ID : vCknxCnRu1i 0
너 덕분에 내 겨울은 따스했고, 사랑은 영원히 잊지 못할 나의 아픈 추억이 되었어. 지금도 이렇게나 널 그리워하고 있는데, 내 곁에는 이제 네가 없어...
760 이름없음 2021/12/10 13:41:41 ID : vCknxCnRu1i 0
널 최대한 빨리 잊어버리고 싶다. 추억이 많을수록 이별의 아픔이 날 더 죽고 싶도록 만들테니까...
761 이름없음 2021/12/11 10:29:57 ID : E5O67y0twIN 0
사랑해 라는 말로 이 마음을 어떻게 담아내지? 서운해 따위의 말로 이 애증을 어떻게 설명할까
762 이름없음 2021/12/12 09:20:55 ID : a8qqo1DvBgk 0
아침이 밝아오길 기다렸습니다 그대가 사라지고 없는 빈자리에 서서
763 이름없음 2021/12/12 19:52:40 ID : ulii6Zbiqi3 0
배가 불러왔을때 눈물이 넘쳤습니다. 배가 납작해 졌을때 눈물이 끝없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764 이름없음 2021/12/13 14:42:41 ID : rbxAZg2GlfX 0
내가 한때 사랑했고 지금은 실연한 사람에게.
765 이름없음 2021/12/13 14:52:46 ID : o40rapU3U3R 0
ㄹㅇ 가슴팍이 저리네
766 이름없음 2021/12/13 18:44:12 ID : eMmFbfRA1AZ 0
너를 안 이후로 내 심장은 풍선이 되어 터질 것 같았다. 부풀어 오르다가 이내 머금은 인고를 토하고 사랑을 갈구하며 밑바닥 위선을 주워먹는 내 모습을 네가 가여워해주길 빌었다.
767 이름없음 2021/12/15 03:53:32 ID : g41zWrtfVak 0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낙화 - 이형기
768 이름없음 2021/12/15 03:55:12 ID : g41zWrtfVak 0
난 아직 담담해질 준비도 못다했는데 기억만 남기고 떠나는구나 철거예정
769 이름없음 2021/12/15 07:04:06 ID : U0so3Rwmk4K 0
인연을 잃음을 실연이라 해.
770 이름없음 2021/12/16 13:47:58 ID : CmHBhuq1Be0 0
헤어졌다.
771 이름없음 2021/12/17 08:07:01 ID : 9biqrwIMi1h 0
아이는 어머니의 팔 하나 안에 쏙 안길 만큼 작았다. 갓 났을 때부터 하나도 자라지 않은 것 같았다. 젖살도 말랐는지 나이보다 더 왜소해 보였다. 마르틴은 낡아서 입지 않지만 크고 따뜻한 외투 한 벌을 꺼냈다. 어머니는 낡은 외투를 걸치고 그 안에 아이를 감싸고 오열하기 시작했다. 오늘은 그녀가 아무 이유 없이 남의 따뜻한 스프를 먹은 첫 번째 날이었다. 그리고 아이가 며칠 만에 젖을 먹은 날이었다.
772 이름없음 2021/12/19 01:44:52 ID : 2mliqqmNs3u 0
그들이 죽으면 그들이 가졌던 신념이 사라질까? 아뇨. 사라지지 않아요. 그들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이어가죠.
773 이름없음 2021/12/19 14:25:07 ID : WrzbyGnBf9b 0
나의 평생이 너한테는 순간이었어
774 이름없음 2021/12/23 00:42:03 ID : Ai6Za2rgpdW 0
네가 웃었다. 찰나의 순간에, 내 모든 삶이 휘청인다.
775 이름없음 2021/12/23 00:51:05 ID : Bargi3zQljv 0
가끔, 아주 가끔 새벽에 마음이 답답할 때 창문을 열어 밖을 바라보면 차가운 밤공기가 바람에 등을 떠밀려 내 방 안으로 들어올 때 그 쓸쓸한 차가운 느낌이 너를 더욱 떠올리게 한다.
776 이름없음 2022/01/04 15:04:10 ID : 9ip84HDtg2H 0
너의 웃음은 나의 웃음이 되었고 너의 눈물은 나의 눈물이 되었는데 너의 사랑은 왜 나를 향하지 않는 걸까.
777 이름없음 2022/01/04 15:05:15 ID : a4IE9xO2nvi 0
사랑에 굶주린 나는 모든 인연을 끊기로 했다.
778 이름없음 2022/05/11 02:53:41 ID : kpO1hdSMrwJ 0
이거 내가 진짜 조아하는 스레야 꼭 다시 부활시켜조.. 사랑했기에 화내고 원망했고 사랑하기에 애타게 그리워했죠. 이렇게 멀어지고 나니 절절한 그리움만 남았는데 황자님은 지금도 절 미워하고 원망하고 계실까요? 어디에 있든 기분이 어떻든 글씨를 적을 때도 제겐 황제가 아닌 제 혼을 앗아간 사 황자만 떠올라요. 그리움은 닿을 길 없고 매정하게 돌아선 임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네 돌아선 임의 마음 알 길이 없고 언제나 다시 만나려지나 매일 임만 기다리네
779 이름없음 2022/05/12 20:40:14 ID : q3Vfe5dTXxT 0
나의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너의 시간은 여전히 멈춰 있구나.
780 이름없음 2022/05/13 02:34:36 ID : O4E9vBcHB86 0
계절이 황량하다. 네가 없다. 왜 너는 내게 살아달라고 하여 나를 이리도 괴롭게 만드는 건지. 나를 이렇게 만든 너를 원망도 미워하지 못하는 내가 가엾다. ...... 보고 싶다. 네 환한 미소, 맑은 눈, 분홍빛 입술 그리고 날 보는 네 얼굴. 언제쯤 볼 수 있으련지. 바다에 편지를 보내면 저승에 닿는다고 하더구나. 오늘도 편지를 적어 바다에 놓아 흘려보낸다. 여전히 너를 연모한다.
781 이름없음 2022/11/01 13:00:46 ID : 5Xz89y0tusp 0
ㄱㅅ
782 이름없음 2022/11/01 16:33:31 ID : 7BzhtjBunyK 0
당신은 해당화 피기 전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봄은 벌써 늦었습니다. 봄이 오기 전에는 어서 오기를 바랐더니, 봄이 오고 보니 너무 일찍 왔나 두려워합니다.
783 이름없음 2022/11/03 23:09:28 ID : TO7dSHDxU1B 0
내 삶의 빛,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영혼, 나의 죄
784 이름없음 2023/10/20 22:05:50 ID : CnSJO9BzbzO 0
이젠 널 보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지긋지긋해. 그러니까 사라져. 제발.
785 곤듀 2023/10/20 23:49:55 ID : kttck7e7vA1 0
나 얼마 전에 경복궁 갔는데 가슴이 막 아려오고 눈물이 막 나왔어. 나 전생에 공주.. 이런 거였던 걸까?
786 이름없음 2023/10/21 00:09:04 ID : e7BwMqo43UZ 0
아 이게 나온다고?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짜ㅋㅋ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23/10/21 00:09:33 ID : e7BwMqo43UZ 0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788 이름없음 2023/10/22 00:30:06 ID : O1jxO9y2Mqi 0
내일이 되면 다시 너를 사랑하겠지
789 이름없음 2023/10/24 03:30:30 ID : qo2E4NvzXz9 0
Last Online 9 years ago
Last Online 9 years ago
790 이름없음 2023/10/24 16:20:12 ID : Bz9bbdzXs2t 0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791 이름없음 2023/10/24 16:46:34 ID : NzdUZhhBzao 0
"희망 없는 나에겐 그나마의 기쁨인가봐" "의식도 못한 채로 숨만 쉬고 있는걸'' "네 마음이 예뻐서 네 사랑이 고마워."
792 이름없음 2023/10/24 18:53:08 ID : K5ffcK6qnSK 0
존나슬프다 내 암이 이겼대...
793 이름없음 2023/10/24 21:07:39 ID : NzdUZhhBzao 0
이거 로블록스 유저가 남긴 글이였던가....슬프다...
794 이름없음 2023/10/24 21:10:56 ID : e5husknxzPg 0
사랑해요, 아저씨.
795 이름없음 2023/10/25 17:02:42 ID : NzdUZhhBzao 0
사랑해, 언제나 널 사랑했어.
796 이름없음 2023/10/26 01:33:13 ID : y6koFdDwJUY 0
교수님 이러시면 안돼요... 저는 학생이고 교수님은 교수님이에요.. 왜 저만 외딴방으로 불러서.. 아앗 제발 재시험 만큼은..
797 이름없음 2023/10/26 12:39:12 ID : NzdUZhhBzao 0
엄마 아빠 없다고 기죽지 마라. 이 할머니가 있잖니. 나는 너희들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단다.
798 이름없음 2023/10/26 15:15:37 ID : 84Hva6Zikso 0
같이 놀던 친구들 어디가고 나만 홀로남아 있네
799 이름없음 2023/10/27 00:38:18 ID : slA2GrfcLcJ 0
내일 시험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 했네...ㅎㅎ
800 이름없음 2023/10/29 01:27:58 ID : O1jxO9y2Mqi 0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겠지만, 언제나 그랬듯 난 당신 생각이 틀렸다 생각해. 근데, 정말 그랬어요? 당신 배로 낳고.. 몇십년을 길렀으면서, 정말.. 단 한번도 내 입장에서 생각해본 적 없어요?
801 이름없음 2023/11/17 00:29:17 ID : hgkr87hwHDB 0
언니가 많이많이 사랑해. 아프지 말고... 언젠가 언니가 찾아가면 웃으면서 반겨주라. 절대 널 잊지 않을게 언니가 정말 너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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