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qlvhatzcK5 2020/01/26 20:02:31 ID : hurdWjbjvu5 1
너나드세요 필터링x 하루 순공15시간 목표 고2
2 ◆qqlvhatzcK5 2020/01/27 17:38:25 ID : hurdWjbjvu5 0
삭제
3 ◆qqlvhatzcK5 2020/01/27 17:39:08 ID : hurdWjbjvu5 0
반 농담으로 쓴 말이지만 진짜 오토필리아라면 개웃길거야
4 ◆qqlvhatzcK5 2020/01/27 17:41:20 ID : hurdWjbjvu5 0
당황스러웠지만 경우의 수와 상황 분할은 역시 현실 문제를 해결할 때에도 좋은 방법이다.
5 ◆qqlvhatzcK5 2020/01/27 17:42:00 ID : hurdWjbjvu5 0
추천은 내가 실수로 누른건가?
6 ◆qqlvhatzcK5 2020/01/27 17:48:28 ID : hurdWjbjvu5 0
너무 늦게잤다
7 ◆qqlvhatzcK5 2020/01/31 17:34:11 ID : hurdWjbjvu5 0
오져쁘렸다는 표현 뻘하게 웃김
8 ◆qqlvhatzcK5 2020/01/31 17:58:15 ID : hurdWjbjvu5 0
되는게 좆도없다
9 ◆qqlvhatzcK5 2020/02/06 20:25:06 ID : hurdWjbjvu5 0
리한나 단독뮤비 왜 없냐
10 ◆qqlvhatzcK5 2020/02/06 20:28:42 ID : hurdWjbjvu5 0
제목은 바꾸되 갱신은 안되게 할순없나
11 ◆qqlvhatzcK5 2020/02/06 20:32:49 ID : hurdWjbjvu5 0
이런걸 배경으로 픽션 구상하면 대국민 방송: 저를 까주세요 하는거나 마찬가지겠지만 400년쯤 후엔 괜찮겠지 런던 대역병이 1665년 ~ 1666이니까
12 ◆qqlvhatzcK5 2020/02/06 20:35:05 ID : hurdWjbjvu5 0
뺑뺑이로 이딴 학교 배정된것부터가 좆망 스타트였다
13 ◆qqlvhatzcK5 2020/02/07 12:51:29 ID : hurdWjbjvu5 0
236
14 ◆qqlvhatzcK5 2020/02/07 12:59:17 ID : hurdWjbjvu5 0
그건 건들면 망하는 무간지옥인데요 예비 고1에겐 특히 더 you're hot then you're cold You're yes then you're no You're in then you're out You're up then you're down You're wrong when it's right It's black and it's white 존나 미래지향적인 고전시가
15 ◆qqlvhatzcK5 2020/02/07 13:19:38 ID : hurdWjbjvu5 0
멍청한거엔 약도 없어요 머가리텅텅씹병신새끼
16 ◆qqlvhatzcK5 2020/02/07 19:52:18 ID : hurdWjbjvu5 0
장점: 트래픽 적고(쓰는 사람만 씀) 사용방식이 일기 쓰기 적합 단점: 유저들 노잼(화) 구레딕이 재밌었는데 지금은 젊은꼰대들 많고 몇몇 여초커뮤 말투에 글 패턴 다 똑같다
17 ◆qqlvhatzcK5 2020/02/07 19:56:28 ID : hurdWjbjvu5 0
고시생 만화였나? 그 주인공=나
18 ◆qqlvhatzcK5 2020/02/08 11:33:14 ID : hurdWjbjvu5 0
근성이 한심한 병신 멍청해도 이렇게 멍청할수가엄ㅅ다
19 ◆qqlvhatzcK5 2020/02/08 11:33:38 ID : hurdWjbjvu5 0
중이병 덜 나은 병신새끼 입이나 좀 닥치면
20 ◆qqlvhatzcK5 2020/02/08 11:37:26 ID : hurdWjbjvu5 0
이새낀 존나 웃긴 게 지가 잘 할 줄 알았어 근데 좆도 못하고 결과가 비참하니까 또 책상에 대가리나 박는거지 그 상 받은 지하철 광고처럼 니가 싸지른 거 니가 처먹는거다
21 ◆qqlvhatzcK5 2020/02/08 11:39:42 ID : hurdWjbjvu5 0
왜 나한테 그런 영화 속 사망플래그 클리셰 같은 걸 물어보는진 정확히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 님처럼 안 살기 위해 노오력해야겠습니다 뇌에 회백질 대신에 양배추가 들어있는거같지만
22 ◆qqlvhatzcK5 2020/02/08 11:41:08 ID : hurdWjbjvu5 0
15시간 가즈아
23 ◆qqlvhatzcK5 2020/02/08 17:33:20 ID : hurdWjbjvu5 0
염병하네 염병이 원래 전염병에서 온 욕이란 걸 고려하면 요즘식으론 신종코로나 걸릴 놈이라고 욕해야되나
24 ◆qqlvhatzcK5 2020/02/08 17:35:59 ID : hurdWjbjvu5 0
1.5 0.5 0.5 늦잠잔거부터가 병신의 한 수 내일은 15시간
25 ◆qqlvhatzcK5 2020/02/09 00:01:49 ID : hurdWjbjvu5 0
살면서 내자신이 이렇게 멍청하다고 느낀적은 처음
26 ◆qqlvhatzcK5 2020/02/09 00:03:40 ID : hurdWjbjvu5 0
27 ◆qqlvhatzcK5 2020/02/09 17:22:07 ID : hurdWjbjvu5 0
더럽게 처진다 밥판 금ㄸ 스레와 달리 금수면은 무리다 성욕은 생존필수 아니고 식욕은 물만 있으면 한달도 살 수 있다지만 하루만 잠 안 자도 미치니까
28 ◆qqlvhatzcK5 2020/02/09 17:22:21 ID : hurdWjbjvu5 0
모더니즘, 과학과 공학의 비약적 발전에 힘입어 인간의 이성이 대두되었다 포스트 모더니즘, 감성이 새롭게 주목받았다 하지만 가끔씩 드는 생각이, 결국엔 다 원초적 욕구로 귀결되는거같다 냉철한 사리판단이고 섬세한 감수성이고 뭐고간에 매슬로우? 그 5단계 말곤 아는게 없다 인용하는 놈 전에도 하나 봤는데 다 필요없고 15시간 두뇌 가동
29 ◆qqlvhatzcK5 2020/02/09 18:20:31 ID : hurdWjbjvu5 0
멍청함엔 약도 없다 씨발 니 뇌는 해면이냐
30 ◆qqlvhatzcK5 2020/02/10 11:38:23 ID : hurdWjbjvu5 0
컨디션이 좆같다 여태 잤다 괜히 수능 칠 때 피임약 먹는다는 게 아닌거같다
31 ◆qqlvhatzcK5 2020/02/10 12:04:15 ID : hurdWjbjvu5 0
확실한 게 아무것도 없다 갈수록 더 적어진다
32 ◆qqlvhatzcK5 2020/02/10 12:42:19 ID : hurdWjbjvu5 0
x
33 ◆qqlvhatzcK5 2020/02/10 13:27:52 ID : hurdWjbjvu5 0
x
34 ◆qqlvhatzcK5 2020/02/10 13:28:25 ID : hurdWjbjvu5 0
글러터진새끼 하지만 이번엔 힘들었다
35 ◆qqlvhatzcK5 2020/02/10 13:30:54 ID : hurdWjbjvu5 0
그만둘거다. 따져보면 중요한 문제는 하나뿐이다. 15시간 공부는 이미 글렀으니 1시까지 11시간 반. 한 시간은 휴식과 식사. 오늘 열 시간은 할 수 있다.
36 ◆qqlvhatzcK5 2020/02/11 11:47:24 ID : hurdWjbjvu5 0
어떤 남자랑 침대에서 뒹굴다가 웃옷 벗은 채로 올라타는 꿈 둘 다 하의 입은 상태였고 타서 어깨만 잡았는데도 반쯤 간듯한 표정이었고 내 가슴은 현실보다 훌륭했다 2D성인물 느낌으로 요즘 욕구불만인가
37 ◆qqlvhatzcK5 2020/02/17 18:44:34 ID : hurdWjbjvu5 0
존나 막막하다 내가 이렇게 못했었나? 언제 이렇게 된 거지? 탐구는 원래 노베였다 15번까지. 이 정도면 5등급 나오려나
38 ◆qqlvhatzcK5 2020/02/17 18:47:34 ID : hurdWjbjvu5 0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39 ◆qqlvhatzcK5 2020/02/17 19:42:00 ID : hurdWjbjvu5 0
한 거라곤 멍하니 듣는 것뿐
40 ◆qqlvhatzcK5 2020/02/19 12:06:31 ID : hurdWjbjvu5 0
나는 모르겠다
41 ◆qqlvhatzcK5 2020/02/19 15:30:29 ID : hurdWjbjvu5 0
어깨 존나 아프네 이새끼 죽일 살인범 어디 없나 아침엔 왜 그렇게 빡쳤던건지 모르겠다 순간적 스트레스 분출? 평소엔 초연한게 아니고 초연한 척을 했던건가 병신 전형적인 그 길을 걷고있네
42 ◆qqlvhatzcK5 2020/02/19 15:31:15 ID : hurdWjbjvu5 0
persona favorita
43 ◆qqlvhatzcK5 2020/02/19 18:54:20 ID : hurdWjbjvu5 0
불만족스러운 현상태. 그러나 어떤 조건에서라도 내게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면 된다. 문제 해결.시간이 없다.
44 ◆qqlvhatzcK5 2020/02/20 18:04:01 ID : hurdWjbjvu5 0
나도 현자가 돼볼까 공부 안 하고 야한 거 찾아본 날은 특히 자신이 한심하다.
45 ◆qqlvhatzcK5 2020/02/20 18:05:17 ID : hurdWjbjvu5 0
현학적인척 오지네 그냥 내 얘기를 보편화시킨거같은데
46 ◆qqlvhatzcK5 2020/02/20 18:08:57 ID : hurdWjbjvu5 0
금ㄸ스레 보면서 재조명한 것 : 실제로도 남자 몸은 여자 몸보다 매우 민감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예외경우도 있겠지만 통계적으론 불편할까? 아니 몸에 쾌락 스위치가 있단 건 장점 아닌가 공부 안 하고 책읽은 날이 야한 거 본 날보다 나은 건 아님 누가 주워온 그 평소같으면 보지도 않을 책
47 ◆qqlvhatzcK5 2020/02/21 12:40:30 ID : hurdWjbjvu5 0
좀 혼란스럽다 잊겠다
48 ◆qqlvhatzcK5 2020/02/21 15:53:56 ID : hurdWjbjvu5 0
죽을까 내가 죽을 만큼 절망적인것도 우울한것도 아닌데 그냥 왜 안 죽지? 그게 궁금함 죽을 이유가 없으니까 겠지
49 ◆qqlvhatzcK5 2020/03/01 18:05:21 ID : hurdWjbjvu5 0
꿈: 어떤-현실에서 한번도 본 적 없는-긴머리 여자와 나는 사귀는 사이 또는 섹파였다. 그 여자는 나보다 희고 깨끗한 피부,큰 키를 갖고있었다. 꿈에서도 그 여자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꼈던 게 기억난다. 그 여자와 관계하기 전 그녀는 자신이 여성도 남성도 아니라 말하며 그 증거를 보여줬다. 잠시 당황했지만 그녀가 허머프로다이트일거라 생각했다.(꿈에서 깨서는 다른 가능성도 생각해봤지만 당시엔 생각 못함.꿈속의 나는 평소보다 인지 및 판단능력이 떨어짐) 육체적으론 양성인데 정신적으론 어떨까-가 궁금했지만 묻진 않았다.걱정하는 그녀에게 '괜찮다 네가 ㅅㅇ하면 된다'고 말했다.(생각했다?) 그녀가 여전히 매력적인가 잠시 고민해보았지만 결론은 같았다. 다분히 성적인 매력이었다.이후 그녀와 같이 간 대학(?) 축제에서 그녀가 가학적,지배적 행위를 좋아하는 성향이란 걸 알게됐다.서서히 의식이 돌아오면서 난 다른 사람을 기억해냈다. 잠에서 완전히 깨기 직전까지 내가 왜 그 사람을 까먹고 양다리를 걸쳤는지 고민했다. 도덕적 고민이 아닌 사실관계 고민이었다. 평소에 이런 비슷한 생각도 해본 적 없고 양다리는커녕 모솔인데 이 꿈은 어떻게 만들어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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