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0년 12월 13일 (45)
2.다시 돌아온 너희들의 악행을 고백해 볼까 (13)
3.학교에 나랑 도플갱어?가 있는것같아 (24)
4.이런 체질을 지칭하는 말도 있어? (16)
5.촉으로 알아맞히는 스레 (112)
6.너네 이 카톡 썰 본적 있어? (3)
7.네이버지식인에 대한 괴담 (46)
8.신천지 드갈뻔 함. 작년 겨울에 (61)
9.염력 (9)
10.초딩때부터 지금까지 가위눌린썰 (71)
11.스토커 (47)
12.사람 관계 망가뜨리는 저주같은 건 없어? (13)
13.살인은 재밌어 진짜 재밌어 (15)
14.2시다!!! 레더들아 나 귀신인데! (144)
15.. (2)
16.글자스킬 해보고 후기 알려줌 (22)
17.우리집 뒤에 장례식장이 있고 거기서 귀신들을 봤어 (28)
18.내가겪은 소름돋은 이야기 (73)
19.이사하는 집이 터무니없이 싼데 귀신들린거야? (10)
20.타로리더한테 질문 있어 아무나 알려주라 (17)
2
이름없음
2020/02/13 11:06:58
ID : bDs5WnTXzf8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2/13 11:07:07
ID : qi9the3XzdV
0
나는 16살이고 예체능쪽에 전공이 있어서 학교도 그쪽으로 다니는 평범한 중학생이야
4
이름없음
2020/02/13 11:07:16
ID : SHA3PdA7zfb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2/13 11:08:41
ID : qi9the3XzdV
0
학교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오~ 할만한 학교지만 뭐 자랑이랍시고 할말은 아니고 그래서 방학때도 학교를 나가곤해
6
이름없음
2020/02/13 11:10:29
ID : qi9the3XzdV
0
보고 있는사람들 모두 고마워!! 일단 처음 겪은 일부터 말하자면 내가 학원을 마치고 집근처를 걷고 있었어 어두운 8시에서 9시 정도 쯤이었는데
7
이름없음
2020/02/13 11:11:40
ID : qi9the3XzdV
0
저 앞에 사람이 있더라고?? 그래서 아 그냥 뭐 신경 안썼는데 멀리서 봤을때는 ㅓ떤 남자가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뭔가 하고 있는 거처럼 보였는데
8
이름없음
2020/02/13 11:13:48
ID : qi9the3XzdV
0
가까이 가니까 남자가 그 아랫도리. . .*? 를 다 드러내고 벗고 있더라고 그래서 뭐야 시발 . .
속으로 진짜 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내가 실전에 좀 강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애써 뮤시하고 직진하면서 갔어 난 원래 그 남자가 있는쪽으로 가야했지만
9
이름없음
2020/02/13 11:14:31
ID : qi9the3XzdV
0
아 참고로 옆으로 지나가면서 그 남자가 날 쳐다보는게 느껴졌어 아주 강하게
10
이름없음
2020/02/13 11:15:30
ID : qi9the3XzdV
0
어쨋든 이게 첫번째였고 두번째는 내가 며칠전 방학에 학교에가서 실기가 끝난후 집에 가고 있었어 지하철을타고.
11
이름없음
2020/02/13 11:15:54
ID : qi9the3XzdV
0
그때는 7시쯤이었고 좀 어둑어둑했지
12
이름없음
2020/02/13 11:18:19
ID : FeJU3SLak9s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2/13 11:23:00
ID : qi9the3XzdV
0
내가 학교에서 집까지 지하철로 40분정도 걸리는데 학교지하철역에서 본 어떤 남자가 집근처 지하철역에도 임ㅅ는거야 왜 기억하냐면 검은 모자에 검은 바람막이 그리고 검은 바지에 등산화같은 신발까지 다 검은색이기도 하고 키도 커서 어 ! 하고 기억햤던거 같아
14
이름없음
2020/02/13 11:24:09
ID : qi9the3XzdV
0
근데 내가 집까지 가면서 환승을 두번이나 하기도 하고 환승하면서 길이 많이 나뉘기도 하는데 같이 왔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15
이름없음
2020/02/13 11:25:19
ID : qi9the3XzdV
0
내가 7시반 거의 다돼서 집근처 친구랑 만나서 코노에 가서 놀다가 뭐 그렇게 놀고 있었는데 그 남자가 또 보이는거야 ㅋㅋ
16
이름없음
2020/02/13 11:26:28
ID : FeJU3SLak9s
0
미친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0/02/13 11:27:50
ID : u2k2oGsmILf
0
그때까지만 해도 첫번째 사건이랑 관련된 그 사람인줄 몰랐어 생각하지도 않았지
18
이름없음
2020/02/13 11:28:51
ID : u2k2oGsmILf
0
그래서 그건 나중에 다시 말하고 내가 모른척 그냥 친구한ㅌ0 야 우리 공차가자 해서 멀리 떨어지려고 했어 우리가 서 있던 곳에서 공차가 좀 멀었거든
19
이름없음
2020/02/13 11:29:51
ID : u2k2oGsmILf
0
어디 다시 따라오는디 아님 우연인지 보려고 말이야 그리고 공차에 도착해서 음료를 시키고 이걸 친구한테 말하고 있던중 가게에 누가 들어오더라
20
이름없음
2020/02/13 11:29:59
ID : u2k2oGsmILf
0
그 남자였어
21
이름없음
2020/02/13 11:30:49
ID : u2k2oGsmILf
0
나는 확신에 가득찼고 야 ㅅㅂ ㅈ댔다 욕하면서 음료 받고 바로 나갔어 그남자는 음료를 시키지도 않고 다시 나오더라? ㅋㅋㅋ
22
이름없음
2020/02/13 11:32:44
ID : u2k2oGsmILf
0
그리고 친구들을 더 불러 모아서 놀았어 좀 무섭기도 했고 이대로 집에 가면 안될테니까.
그리고 한 한시간반 정도 정신없이 놀았던거 같아 그때가 거의 10시 좀 안된시간이었나 . .
23
이름없음
2020/02/13 12:26:16
ID : dSGts4Lf81h
0
보고있어
24
이름없음
2020/02/13 13:43:39
ID : TSLhtg1DvBe
0
나도
25
이름없음
2020/02/13 14:16:33
ID : zPgY6Y4Gmq5
0
보구 있5
26
이름없음
2020/02/13 18:36:54
ID : s9z88o5dWrt
0
미안해ㅜㅜ 오늘도 학교때문에
27
이름없음
2020/02/13 18:38:45
ID : s9z88o5dWrt
0
다시 시작할게 그러고 친구들이랑 더 놀고 있으니까 그 남자가 사라졌어 내 시야에서만 사라진 거여서 내가 못본걸 수도 있지만 돌아다니면서 확인해본 결과 없어진걸 확신했고, 우리는10시반이나 11시쯤 되어서 각자 집으로 들어갔어
28
이름없음
2020/02/13 18:39:33
ID : s9z88o5dWrt
0
이때까지는 부모님께도 말씀 드리지 않았고, 그렇게 큰일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았어
29
이름없음
2020/02/13 18:40:10
ID : NvyINz88p84
0
오 딱오니까 쓰고있네 ㅂㄱㅇㅇ
30
이름없음
2020/02/13 18:43:31
ID : s9z88o5dWrt
0
그리고 바로 저번주, 학교가 끝나고 역에서 집으로 걸어가던 중이였는데 아 역에서는 집까지 10분 걸리고 상가들이 쭉 깔려있어서 학생들도 많고 사람이 되게 많아
31
이름없음
2020/02/13 18:44:00
ID : s9z88o5dWrt
0
나이스타이밍
32
이름없음
2020/02/13 18:45:39
ID : s9z88o5dWrt
0
근데 까페들이 몰려있는곳 구석에 흔히 일진이라고 불리는 학생들 한 5명정도가 모여있더라고. 나는 그냥 슬쩍 보고 가던길 계속 가고 있는ㄷ0 갑자기 야! 이러는거야 크게
33
이름없음
2020/02/13 18:47:26
ID : s9z88o5dWrt
0
누구나 다 둘을 정도로 크게 소리치듯이 말하니까 나는 당연히 그쪽을 다시 쳐다봤고 아무일 없단듯이 .가만히 있더라 . 분명히 그쪽에서 소리지르는것 같았는데 말이야.
34
이름없음
2020/02/13 18:48:56
ID : s9z88o5dWrt
0
근데 자세히보니까 ㅋㅋㅋ 내가 어디서 많이본것같은 옷차림에 무리에 같이 있는거야
35
이름없음
2020/02/13 21:57:06
ID : 7vzRClvcsrA
0
ㅂㄱㅇㅇ
36
이름없음
2020/02/14 00:33:42
ID : 3XxU3Xuq0q2
0
보고있어
37
이름없음
2020/02/14 01:16:50
ID : WpgmINs4JPi
0
보고있어
38
이름없음
2020/02/15 13:13:27
ID : 2mlfVaty7t1
0
늦어서 미안 이어서 하자면 그 익숙한 옷차림이 그 남자였던거야 똑같은 브랜드의 검은모자를 푹 눌러 쓴것과 바람막이는 내가 전에 본 옷이였지
39
이름없음
2020/02/15 13:14:32
ID : 2mlfVaty7t1
0
진짜 그냥 못본척하고 지나갈려했어 그때는 날 따라오거나 날 직접 붙잡지만 않으면 그냥 갈려고 했거든
40
이름없음
2020/02/15 13:17:01
ID : 2mlfVaty7t1
0
그래서 고개를 돌리고 가던길 갈려 했지 날 쳐다보긴하면서 아무짓도 안하더라 그땐. 뭐 나를 향해서 야 라고 한게 아닐수도 있지만
41
이름없음
2020/02/15 13:19:09
ID : 2mlfVaty7t1
0
그래서 그날은 이렇게 지나갔고 바로 나흘전 화요일에 있었던 일을 말해볼게
42
이름없음
2020/02/15 13:32:30
ID : Fcnu3A5dU5g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20/02/15 14:33:06
ID : qlCi2r860lj
0
ㅂㄱㅇㅇ
44
이름없음
2020/02/15 14:54:45
ID : 0lhe5gjeK3W
0
ㅂㄱㅇㅇ
45
이름없음
2020/09/06 12:15:14
ID : xzTTPg6qi00
0
보고있는데... 어디갔어ㅠㅠㅠㅜ
46
이름없음
2020/09/06 12:34:50
ID : SHwr804E4E4
0
선화예중?
47
이름없음
2020/09/11 10:37:29
ID : lzWmHBeY65f
0
스레주...뭔일 있는 거... 아니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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