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음에 관하여 (6)
2.Anorexia (191)
3.서울 (2)
4.책 읽어주는 스레 (72)
5.일기 (1)
6.. (8)
7.Proana (371)
8.일기라도 쓰자. (1000)
9.나란 (3)
10.생활인 (360)
11.우연하게도 잊지 않았습니다 (518)
12.. (237)
13.다이어트 일기 (1)
14.🍰🧁🍨🍭🍫🍓 (1000)
15.그만둘 때까지만 써보자 (59)
16.편집자 일기시작해봄 (난입환영 말걸어주면 ㄳ 질문도 환영) (57)
17.오늘 하루, 내가 살 수 있던 이유 (12)
18.내가 다시 내가 될때까지 (4)
19.오형제 일기장 (1)
20.. (52)
302
이름없음
2020/03/02 16:00:36
ID : RyNuspcGmtv
0
개강 전까지 하려던거 전량 폐기야 안 해
303
이름없음
2020/03/02 16:02:30
ID : RyNuspcGmtv
0
인절미 마카롱
304
이름없음
2020/03/02 16:05:27
ID : RyNuspcGmtv
0
문학동네에서 정세랑정지돈김인숙김금희가 매주/격주로 글을 연재하게 되엇다는 걸 아시나요 함 봐주세요...
305
이름없음
2020/03/02 16:07:30
ID : RyNuspcGmtv
0
정지돈 글 볼때마다 금정연 지겹게도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런 게 아니엇구나 본인도 알고 있단 거 웃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쓰는 이야기가 소위 알탕 연합, 남성 연대처럼 느껴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과 실제로 그런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함께 들기 때문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20/03/02 16:08:15
ID : RyNuspcGmtv
0
박상0 존나 꾸준히 싫어하고 잇음 왜냐고요... 몰라 난 자이툰 파스타 어쩌고부터 너무 싫엇어...
307
이름없음
2020/03/02 16:08:45
ID : RyNuspcGmtv
0
날이 좋네.....
308
이름없음
2020/03/02 16:09:23
ID : RyNuspcGmtv
0
정직한 후보 보고 싶은데 귀찮다... 귀찮다라는 말 하나에 얼마나 많은 정보값이 압축되어 있는지 아시나요
309
이름없음
2020/03/02 16:11:10
ID : RyNuspcGmtv
0
아 나는 왤케 모든 게 귀찮고 지겹냐...
310
이름없음
2020/03/02 16:15:45
ID : RyNuspcGmtv
0
요즘은 에세이 구독 서비스도 나오네 남 일기(좀 많이 필터링됨) 받아보는 거 되게... 아니다
311
이름없음
2020/03/02 16:15:59
ID : RyNuspcGmtv
0
일간 이슬아 이런 것도 잘 나갔던 거 보면
312
이름없음
2020/03/02 16:18:03
ID : RyNuspcGmtv
0
아 진짜 밖에 나와있는 것만으로도 진이 다 빠지는데 집도 못감 뭐 어쩌란 거임ㅗㅗㅗㅗㅗㅗㅗ
313
이름없음
2020/03/02 16:20:36
ID : RyNuspcGmtv
0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 머... 가족간의 예의 지랄하지마세요 님들이 사지멀쩡히 서잇고 제가 깜빵에 가지 않은 것만으로도 도리는 다했다
314
이름없음
2020/03/03 16:44:11
ID : ilwrdTRBfbB
0
헐 카페 자리 없음...
315
이름없음
2020/03/03 17:21:57
ID : ilwrdTRBfbB
0
마카롱 사러 갔는데 주인분이 이시국에... 맛잇는 거라도 드세요... 하면서 에그타르트 하나 주심 행복하세요...
316
이름없음
2020/03/04 00:17:30
ID : 82r85TTU1zW
0
순간 눈앞의 에어프라이어를 들고 대가리 위에서 떨어트리면 어떻게 될까 상상했지 뭡니까
317
이름없음
2020/03/04 00:18:27
ID : 82r85TTU1zW
0
슬픈 것보다 화난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함 여름 전에 보증금은 마련해야 하는데🙄
318
이름없음
2020/03/04 00:19:34
ID : 82r85TTU1zW
0
봄옷 뭐있지
319
이름없음
2020/03/04 12:21:12
ID : 82r85TTU1zW
0
누가 자기는 오늘 꿈에서 석양이 지는 엄청나게 예쁜 바다를 봤다기에 내 꿈은 어땠나 생각해보니 어떤 장신의 연상남(특:어쩌구 조직 보스였음)과 염병천병 연애했네요
320
이름없음
2020/03/04 12:24:12
ID : 82r85TTU1zW
0
사흘 전에 거실 화장실에서 씻다가 샴푸를 다 써버려서 아 바꿔놔야지 하다 까먹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까 빈 게 그대로 있는 거임 분명 어제 아빠랑 오빠 둘 다 거기서 씻었는데!! 그럼 그 둘은 대체 뭘로 머리를 감은 거야 폼클렌징???
321
이름없음
2020/03/04 13:19:55
ID : 82r85TTU1zW
0
아 진짜 좆같다
322
이름없음
2020/03/04 13:20:06
ID : 82r85TTU1zW
0
뭔... 아니 어케 이렇게까지???
323
이름없음
2020/03/04 13:23:37
ID : 82r85TTU1zW
0
귀마개 소음 차단에 아무 쓸모도 없다 중이염 걱정만 늘어남 결국 다시 이어폰 꽂고 볼륨 최대로 틀어놓고 있는데 잔잔한 노래는 볼륨 키워도 소용없어서 무조건 락 들어야함 드럼 기타 우당탕쿵탕하는 게 그나마 바깥 소음 커버하는데 대신... 이걸 들으면 머리가 아픔 안 들으면 스트레스 때문에 아프고 들으면 소리가 너무 커서 아프다
324
이름없음
2020/03/04 13:23:56
ID : 82r85TTU1zW
0
지금 거의 언어장애 수준으로 말도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어카냐^^...
325
이름없음
2020/03/04 13:24:21
ID : 82r85TTU1zW
0
어제 새로 산 책 읽는데 글자가 글자인 건 알겠는데 이해가 안되는 거임 어이X
326
이름없음
2020/03/04 13:24:43
ID : 82r85TTU1zW
0
단어 일일이 떼어놓고 보면 뜻은 다 알겠는데 연결이 안되는 아니 에휴 됐다...
327
이름없음
2020/03/04 13:29:10
ID : 82r85TTU1zW
0
아직 가방 안에 에그타르트 하나랑 마카롱 하나가 남아있는데 먹을지 말지 고민중임 지금 빈속이고 기분이 안 좋은데 먹었다가 맛대가리가 없으면 기분 더 나빠질 것 같고 지금이 아니라 좀있다가 카페 갈지도 모르는데 거기서 라떼랑 같이 마시면 만족감이 극대화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이딴 쓸데없는 고민을 왜하냐고요 나도 모르겠다 누가 내 뇌 좀 멈춰주던가 빼가달라고ㅠ 연비는 쓰레기지만 어찌어찌 기능은 하는 뇌 삼천원에 가져가세요
328
이름없음
2020/03/04 13:30:17
ID : 82r85TTU1zW
0
길냥이 사진만 봐도 눈물남 요즘 해 잘 안 나서 집 앞 애들 안 보이는데 밥은 먹고 있는지
329
이름없음
2020/03/04 16:12:41
ID : 82r85TTU1zW
0
아 방금 밖에 조금씩 날리던 게 눈 맞았구나
330
이름없음
2020/03/04 16:13:24
ID : 82r85TTU1zW
0
할일 없어서 학교랑 지역 전자도서관 돌아봤는데 읽으려고 했던 책들 꽤 많아서 빌리거나 예약해뒀다 근데 전자책을 왜... 예약해야하지 파일 대여해주는 것뿐인데 명수 제한이 왜 있는거야
331
이름없음
2020/03/04 16:15:28
ID : 82r85TTU1zW
0
밍기적대다가 이불 정리하고 책 한 권 다 읽었고 오늘도 스쿼트를 힘내서 백개 해보겠습니다 새벽에...
332
이름없음
2020/03/04 16:18:43
ID : 82r85TTU1zW
0
개강하면 젤 걱정되는 거=연강때 밥 머먹지
333
이름없음
2020/03/04 16:19:42
ID : 82r85TTU1zW
0
컵밥 이런 거 허겁지겁 먹는 것도 싫고 학식당까지 가는 것도 귀찮고 교직원 식당 너무 급식st라 별로고
334
이름없음
2020/03/04 16:22:51
ID : 82r85TTU1zW
0
와 이란 상황 장난 아니네 무섭다
335
이름없음
2020/03/04 16:26:05
ID : 82r85TTU1zW
0
며칠 전에 아파트 화단에서 고영 둘이 꼭 끌어안고 자는 거 찍은 동영상 툭하면 보고 있음 너무너무 귀여워 말랑말랑해보여 햇빛 잘 드는 데여서 치즈 색이 더 예쁘게 찍힘
336
이름없음
2020/03/04 16:29:23
ID : 82r85TTU1zW
0
애기 땐 23, 4만 돼도 존나 어른같앗는데 좆밥이엇음을........
337
이름없음
2020/03/04 16:30:17
ID : 82r85TTU1zW
0
아물론 아닌 사람도 많겠지만 일단 전 개허접이 맞는 것 같아요 열네살때 성장 멈춘듯
338
이름없음
2020/03/04 16:30:23
ID : 82r85TTU1zW
0
키도... 멈춤... 시발아
339
이름없음
2020/03/04 20:06:53
ID : 82r85TTU1zW
0
오늘은 일찍부터 졸리다
340
이름없음
2020/03/05 10:51:14
ID : bfPeK6i04Nx
0
어젯밤에는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왔고 씹고 걍 잤다네요
341
이름없음
2020/03/05 10:52:13
ID : bfPeK6i04Nx
0
자다가 속 존나 아파서 깸ㅅㅂㅠ 화장실 달려가서 존나 토하고 다시 잤다 한 서너번은 넘게 깬 것 같은데 그중에 한번은 한 세시쯤 됐겠지 싶어서 폰 시간 확인했다가 여섯시라 존나 놀램
342
이름없음
2020/03/05 10:53:04
ID : bfPeK6i04Nx
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 정리를 했고 씻고 나서 단어 한챕터 외웠(베껴썼)고 스벅 왔는데 아... 자허블이 이런 건 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클래식 시럽 빼고 먹기 별표 오천 팔백개야
343
이름없음
2020/03/05 10:53:32
ID : bfPeK6i04Nx
0
루브르도 문 닫았다네
344
이름없음
2020/03/05 10:56:17
ID : bfPeK6i04Nx
0
그리고 사람도 개많음 아니 여러분 역병이 돈다구요 커피가 중요해요 목숨이 중요해요
345
이름없음
2020/03/05 23:20:52
ID : 82r85TTU1zW
0
이 거지같은 이불 내다버리고 새로 살 거야 암만 빨래하고 알러지 약 먹고 바디로션 발라도 좆같은 게 가시질 않음
346
이름없음
2020/03/05 23:21:02
ID : 82r85TTU1zW
0
그리고 무늬 너무 정신 사나워...
347
이름없음
2020/03/05 23:22:29
ID : 82r85TTU1zW
0
뽁뽁이도 다 뜯어버리고 일단 방 안을 최대한 깔끔하게 해둬야지 들어오기만 해도 어수선해서 돌아버릴 것 같으니까... 치울 수 있는 거 다 치워버리고 다 내다버릴 거야
348
이름없음
2020/03/05 23:48:37
ID : 82r85TTU1zW
0
서랍장 두번째 칸 정리함👏👏👏👏
349
이름없음
2020/03/05 23:49:27
ID : 82r85TTU1zW
0
안쓰던 것들 왜 있는지 모를 드라이버 이런 거 다 버렸고 뜯지도 않은 레모나도 부엌 쪽으로 치워버렸고 다 턴 다음에 바닥 걸레질까지 했다
350
이름없음
2020/03/05 23:50:57
ID : 82r85TTU1zW
0
개강 전까지 수면 시간대를 좀 바꾸려고... 5시~11시 이쯤
351
이름없음
2020/03/05 23:53:32
ID : 82r85TTU1zW
0
오늘 영칠 가챠로 1n번만에 치유키와 아사나를 데려왔다는 기쁜 소식
352
이름없음
2020/03/05 23:55:25
ID : 82r85TTU1zW
0
아사나 픽업 당사에 너무 안 나와서 눈 한번만 딱 감고 과금할까 고민하다가 그만뒀는데 물욕을 버리니 이제야 와주시네요 근데 저희 칼데아가 아니라 접경도시 보구들이 다 쓰레기라 아사나도 강제 투력 거지됨 미안하다 보구는 ㄹㅇ돈과 인내심이 필요해서 무리
353
이름없음
2020/03/07 20:34:29
ID : 82r85TTU1zW
0
오늘 먹은 거
컵누들 우동맛(맛있음!)
두유 한팩
버터롤 두개
달걀 두알
고구마 한덩이
354
이름없음
2020/03/07 20:35:46
ID : 82r85TTU1zW
0
내일 먹을 거
순두부 반 남은 거 + 냉동만두 + 양념(간장, 참기름, 고추가루, 후추)
자!허!블!(클래식시럽 빼고 자몽시럽 두펌프 추가)
컵누들 매운맛
내일 살 거
다크 초콜릿
두부 많이
과일!!
355
이름없음
2020/03/07 20:36:55
ID : 82r85TTU1zW
0
야옹이 발정기 시기가 이쯤인가 오늘 낮에 밖에서 야옹야옹 소리 들려서 조마조마함
356
이름없음
2020/03/07 20:37:48
ID : 82r85TTU1zW
0
집앞에 공터가 있어서 그런가 어젠 처음보는 야옹이가 둘이나 나와서 놀랐다 원래 있던 애들도 쫓겨나기 일보직전인데 더 추가되버리면 안된다구요
357
이름없음
2020/03/07 20:39:05
ID : 82r85TTU1zW
0
애매하게 졸리다 오늘은 폰 안 하고 좀 건실하게 무언가를 해보려고 스톱워치까지 켜뒀는데 지금 보니 세시간 사십분...
358
이름없음
2020/03/07 20:39:40
ID : 82r85TTU1zW
0
그치만... 책도 반권 읽고 안 읽던 과학 잡지도 조금 읽고 영단어랑 일어도 외웟는데
359
이름없음
2020/03/07 20:41:59
ID : 82r85TTU1zW
0
아 맞아 어제는 고양이의 보은이랑 스파이 봤다
360
이름없음
2020/03/07 20:43:24
ID : 82r85TTU1zW
0
지브리 영화 중에서 끝까지 본 게 원령공주랑 고양이의 보은 두개뿐임 센치행은 늘 앞부분 부모님 돼지되는 장면이 역겨워서 보다 말았고 토토로는 아마 노잼이어서 때려쳤던 것 같음 하울? 하울은 왜 안봤지... 모르겠네 시도는 몇 번 했었는데 허공에서 둘이 걷는 장면 이후의 모든 게 기억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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