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7 17:08:45 ID : bfPeK6i04Nx 0
컴활 필기 신청 lh 서류 신발 사기 옷장 정리 염색 이불 사기
302 이름없음 2020/03/02 16:00:36 ID : RyNuspcGmtv 0
개강 전까지 하려던거 전량 폐기야 안 해
303 이름없음 2020/03/02 16:02:30 ID : RyNuspcGmtv 0
인절미 마카롱
304 이름없음 2020/03/02 16:05:27 ID : RyNuspcGmtv 0
문학동네에서 정세랑정지돈김인숙김금희가 매주/격주로 글을 연재하게 되엇다는 걸 아시나요 함 봐주세요...
305 이름없음 2020/03/02 16:07:30 ID : RyNuspcGmtv 0
정지돈 글 볼때마다 금정연 지겹게도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런 게 아니엇구나 본인도 알고 있단 거 웃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쓰는 이야기가 소위 알탕 연합, 남성 연대처럼 느껴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과 실제로 그런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함께 들기 때문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20/03/02 16:08:15 ID : RyNuspcGmtv 0
박상0 존나 꾸준히 싫어하고 잇음 왜냐고요... 몰라 난 자이툰 파스타 어쩌고부터 너무 싫엇어...
307 이름없음 2020/03/02 16:08:45 ID : RyNuspcGmtv 0
날이 좋네.....
308 이름없음 2020/03/02 16:09:23 ID : RyNuspcGmtv 0
정직한 후보 보고 싶은데 귀찮다... 귀찮다라는 말 하나에 얼마나 많은 정보값이 압축되어 있는지 아시나요
309 이름없음 2020/03/02 16:11:10 ID : RyNuspcGmtv 0
아 나는 왤케 모든 게 귀찮고 지겹냐...
310 이름없음 2020/03/02 16:15:45 ID : RyNuspcGmtv 0
요즘은 에세이 구독 서비스도 나오네 남 일기(좀 많이 필터링됨) 받아보는 거 되게... 아니다
311 이름없음 2020/03/02 16:15:59 ID : RyNuspcGmtv 0
일간 이슬아 이런 것도 잘 나갔던 거 보면
312 이름없음 2020/03/02 16:18:03 ID : RyNuspcGmtv 0
아 진짜 밖에 나와있는 것만으로도 진이 다 빠지는데 집도 못감 뭐 어쩌란 거임ㅗㅗㅗㅗㅗㅗㅗ
313 이름없음 2020/03/02 16:20:36 ID : RyNuspcGmtv 0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 머... 가족간의 예의 지랄하지마세요 님들이 사지멀쩡히 서잇고 제가 깜빵에 가지 않은 것만으로도 도리는 다했다
314 이름없음 2020/03/03 16:44:11 ID : ilwrdTRBfbB 0
헐 카페 자리 없음...
315 이름없음 2020/03/03 17:21:57 ID : ilwrdTRBfbB 0
마카롱 사러 갔는데 주인분이 이시국에... 맛잇는 거라도 드세요... 하면서 에그타르트 하나 주심 행복하세요...
316 이름없음 2020/03/04 00:17:30 ID : 82r85TTU1zW 0
순간 눈앞의 에어프라이어를 들고 대가리 위에서 떨어트리면 어떻게 될까 상상했지 뭡니까
317 이름없음 2020/03/04 00:18:27 ID : 82r85TTU1zW 0
슬픈 것보다 화난 게 더 나은 것 같기도 함 여름 전에 보증금은 마련해야 하는데🙄
318 이름없음 2020/03/04 00:19:34 ID : 82r85TTU1zW 0
봄옷 뭐있지
319 이름없음 2020/03/04 12:21:12 ID : 82r85TTU1zW 0
누가 자기는 오늘 꿈에서 석양이 지는 엄청나게 예쁜 바다를 봤다기에 내 꿈은 어땠나 생각해보니 어떤 장신의 연상남(특:어쩌구 조직 보스였음)과 염병천병 연애했네요
320 이름없음 2020/03/04 12:24:12 ID : 82r85TTU1zW 0
사흘 전에 거실 화장실에서 씻다가 샴푸를 다 써버려서 아 바꿔놔야지 하다 까먹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까 빈 게 그대로 있는 거임 분명 어제 아빠랑 오빠 둘 다 거기서 씻었는데!! 그럼 그 둘은 대체 뭘로 머리를 감은 거야 폼클렌징???
321 이름없음 2020/03/04 13:19:55 ID : 82r85TTU1zW 0
아 진짜 좆같다
322 이름없음 2020/03/04 13:20:06 ID : 82r85TTU1zW 0
뭔... 아니 어케 이렇게까지???
323 이름없음 2020/03/04 13:23:37 ID : 82r85TTU1zW 0
귀마개 소음 차단에 아무 쓸모도 없다 중이염 걱정만 늘어남 결국 다시 이어폰 꽂고 볼륨 최대로 틀어놓고 있는데 잔잔한 노래는 볼륨 키워도 소용없어서 무조건 락 들어야함 드럼 기타 우당탕쿵탕하는 게 그나마 바깥 소음 커버하는데 대신... 이걸 들으면 머리가 아픔 안 들으면 스트레스 때문에 아프고 들으면 소리가 너무 커서 아프다
324 이름없음 2020/03/04 13:23:56 ID : 82r85TTU1zW 0
지금 거의 언어장애 수준으로 말도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어카냐^^...
325 이름없음 2020/03/04 13:24:21 ID : 82r85TTU1zW 0
어제 새로 산 책 읽는데 글자가 글자인 건 알겠는데 이해가 안되는 거임 어이X
326 이름없음 2020/03/04 13:24:43 ID : 82r85TTU1zW 0
단어 일일이 떼어놓고 보면 뜻은 다 알겠는데 연결이 안되는 아니 에휴 됐다...
327 이름없음 2020/03/04 13:29:10 ID : 82r85TTU1zW 0
아직 가방 안에 에그타르트 하나랑 마카롱 하나가 남아있는데 먹을지 말지 고민중임 지금 빈속이고 기분이 안 좋은데 먹었다가 맛대가리가 없으면 기분 더 나빠질 것 같고 지금이 아니라 좀있다가 카페 갈지도 모르는데 거기서 라떼랑 같이 마시면 만족감이 극대화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이딴 쓸데없는 고민을 왜하냐고요 나도 모르겠다 누가 내 뇌 좀 멈춰주던가 빼가달라고ㅠ 연비는 쓰레기지만 어찌어찌 기능은 하는 뇌 삼천원에 가져가세요
328 이름없음 2020/03/04 13:30:17 ID : 82r85TTU1zW 0
길냥이 사진만 봐도 눈물남 요즘 해 잘 안 나서 집 앞 애들 안 보이는데 밥은 먹고 있는지
329 이름없음 2020/03/04 16:12:41 ID : 82r85TTU1zW 0
아 방금 밖에 조금씩 날리던 게 눈 맞았구나
330 이름없음 2020/03/04 16:13:24 ID : 82r85TTU1zW 0
할일 없어서 학교랑 지역 전자도서관 돌아봤는데 읽으려고 했던 책들 꽤 많아서 빌리거나 예약해뒀다 근데 전자책을 왜... 예약해야하지 파일 대여해주는 것뿐인데 명수 제한이 왜 있는거야
331 이름없음 2020/03/04 16:15:28 ID : 82r85TTU1zW 0
밍기적대다가 이불 정리하고 책 한 권 다 읽었고 오늘도 스쿼트를 힘내서 백개 해보겠습니다 새벽에...
332 이름없음 2020/03/04 16:18:43 ID : 82r85TTU1zW 0
개강하면 젤 걱정되는 거=연강때 밥 머먹지
333 이름없음 2020/03/04 16:19:42 ID : 82r85TTU1zW 0
컵밥 이런 거 허겁지겁 먹는 것도 싫고 학식당까지 가는 것도 귀찮고 교직원 식당 너무 급식st라 별로고
334 이름없음 2020/03/04 16:22:51 ID : 82r85TTU1zW 0
와 이란 상황 장난 아니네 무섭다
335 이름없음 2020/03/04 16:26:05 ID : 82r85TTU1zW 0
며칠 전에 아파트 화단에서 고영 둘이 꼭 끌어안고 자는 거 찍은 동영상 툭하면 보고 있음 너무너무 귀여워 말랑말랑해보여 햇빛 잘 드는 데여서 치즈 색이 더 예쁘게 찍힘
336 이름없음 2020/03/04 16:29:23 ID : 82r85TTU1zW 0
애기 땐 23, 4만 돼도 존나 어른같앗는데 좆밥이엇음을........
337 이름없음 2020/03/04 16:30:17 ID : 82r85TTU1zW 0
아물론 아닌 사람도 많겠지만 일단 전 개허접이 맞는 것 같아요 열네살때 성장 멈춘듯
338 이름없음 2020/03/04 16:30:23 ID : 82r85TTU1zW 0
키도... 멈춤... 시발아
339 이름없음 2020/03/04 20:06:53 ID : 82r85TTU1zW 0
오늘은 일찍부터 졸리다
340 이름없음 2020/03/05 10:51:14 ID : bfPeK6i04Nx 0
어젯밤에는 할머니한테서 전화가 왔고 씹고 걍 잤다네요
341 이름없음 2020/03/05 10:52:13 ID : bfPeK6i04Nx 0
자다가 속 존나 아파서 깸ㅅㅂㅠ 화장실 달려가서 존나 토하고 다시 잤다 한 서너번은 넘게 깬 것 같은데 그중에 한번은 한 세시쯤 됐겠지 싶어서 폰 시간 확인했다가 여섯시라 존나 놀램
342 이름없음 2020/03/05 10:53:04 ID : bfPeK6i04Nx 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 정리를 했고 씻고 나서 단어 한챕터 외웠(베껴썼)고 스벅 왔는데 아... 자허블이 이런 건 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클래식 시럽 빼고 먹기 별표 오천 팔백개야
343 이름없음 2020/03/05 10:53:32 ID : bfPeK6i04Nx 0
루브르도 문 닫았다네
344 이름없음 2020/03/05 10:56:17 ID : bfPeK6i04Nx 0
그리고 사람도 개많음 아니 여러분 역병이 돈다구요 커피가 중요해요 목숨이 중요해요
345 이름없음 2020/03/05 23:20:52 ID : 82r85TTU1zW 0
이 거지같은 이불 내다버리고 새로 살 거야 암만 빨래하고 알러지 약 먹고 바디로션 발라도 좆같은 게 가시질 않음
346 이름없음 2020/03/05 23:21:02 ID : 82r85TTU1zW 0
그리고 무늬 너무 정신 사나워...
347 이름없음 2020/03/05 23:22:29 ID : 82r85TTU1zW 0
뽁뽁이도 다 뜯어버리고 일단 방 안을 최대한 깔끔하게 해둬야지 들어오기만 해도 어수선해서 돌아버릴 것 같으니까... 치울 수 있는 거 다 치워버리고 다 내다버릴 거야
348 이름없음 2020/03/05 23:48:37 ID : 82r85TTU1zW 0
서랍장 두번째 칸 정리함👏👏👏👏
349 이름없음 2020/03/05 23:49:27 ID : 82r85TTU1zW 0
안쓰던 것들 왜 있는지 모를 드라이버 이런 거 다 버렸고 뜯지도 않은 레모나도 부엌 쪽으로 치워버렸고 다 턴 다음에 바닥 걸레질까지 했다
350 이름없음 2020/03/05 23:50:57 ID : 82r85TTU1zW 0
개강 전까지 수면 시간대를 좀 바꾸려고... 5시~11시 이쯤
351 이름없음 2020/03/05 23:53:32 ID : 82r85TTU1zW 0
오늘 영칠 가챠로 1n번만에 치유키와 아사나를 데려왔다는 기쁜 소식
352 이름없음 2020/03/05 23:55:25 ID : 82r85TTU1zW 0
아사나 픽업 당사에 너무 안 나와서 눈 한번만 딱 감고 과금할까 고민하다가 그만뒀는데 물욕을 버리니 이제야 와주시네요 근데 저희 칼데아가 아니라 접경도시 보구들이 다 쓰레기라 아사나도 강제 투력 거지됨 미안하다 보구는 ㄹㅇ돈과 인내심이 필요해서 무리
353 이름없음 2020/03/07 20:34:29 ID : 82r85TTU1zW 0
오늘 먹은 거 컵누들 우동맛(맛있음!) 두유 한팩 버터롤 두개 달걀 두알 고구마 한덩이
354 이름없음 2020/03/07 20:35:46 ID : 82r85TTU1zW 0
내일 먹을 거 순두부 반 남은 거 + 냉동만두 + 양념(간장, 참기름, 고추가루, 후추) 자!허!블!(클래식시럽 빼고 자몽시럽 두펌프 추가) 컵누들 매운맛 내일 살 거 다크 초콜릿 두부 많이 과일!!
355 이름없음 2020/03/07 20:36:55 ID : 82r85TTU1zW 0
야옹이 발정기 시기가 이쯤인가 오늘 낮에 밖에서 야옹야옹 소리 들려서 조마조마함
356 이름없음 2020/03/07 20:37:48 ID : 82r85TTU1zW 0
집앞에 공터가 있어서 그런가 어젠 처음보는 야옹이가 둘이나 나와서 놀랐다 원래 있던 애들도 쫓겨나기 일보직전인데 더 추가되버리면 안된다구요
357 이름없음 2020/03/07 20:39:05 ID : 82r85TTU1zW 0
애매하게 졸리다 오늘은 폰 안 하고 좀 건실하게 무언가를 해보려고 스톱워치까지 켜뒀는데 지금 보니 세시간 사십분...
358 이름없음 2020/03/07 20:39:40 ID : 82r85TTU1zW 0
그치만... 책도 반권 읽고 안 읽던 과학 잡지도 조금 읽고 영단어랑 일어도 외웟는데
359 이름없음 2020/03/07 20:41:59 ID : 82r85TTU1zW 0
아 맞아 어제는 고양이의 보은이랑 스파이 봤다
360 이름없음 2020/03/07 20:43:24 ID : 82r85TTU1zW 0
지브리 영화 중에서 끝까지 본 게 원령공주랑 고양이의 보은 두개뿐임 센치행은 늘 앞부분 부모님 돼지되는 장면이 역겨워서 보다 말았고 토토로는 아마 노잼이어서 때려쳤던 것 같음 하울? 하울은 왜 안봤지... 모르겠네 시도는 몇 번 했었는데 허공에서 둘이 걷는 장면 이후의 모든 게 기억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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