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k3xzO9xXxQ 2020/08/12 17:33:32 ID : 66krasnVamk 4
처음 보신 분은 50레스로 넘어가세요 이전작: 무인도 탈출하기 (하루이상 부재하면 양도가능)(레스주들이 어떻게 해보았자 900번째 레스가 안나오면 안 끝남) 어떤 도도한 소녀 는 어느 봄날에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는 주변을 둘러보니 어떤 작은 물건인 을 발견하였습니다. 는 >3을 잘 본 다음, 했습니다.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4/30 08:32:43 ID : IIGoE8lxwrc 1
렌 감동적재회
102 린의 이야기 2021/07/28 11:49:26 ID : 6rxO067uso5 0
린은 첫번째 항해를 떠올려봤다. 식량도 챙기지 않고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고 너무 빠르게 출항했었다. 만약 뿌링클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린은 그대로 바다 위에서 굶어죽었을 것이다. 린은 노알인섬에서 해야할 일들을 깨달았다. 지금의 배로는 항해가 불가능하다. 항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배를 만들자. 항해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른다. 대량의 식량을 준비하자. 도 아마 필요할 것이다. 만들거나 찾아보자. 위의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동안 노알인섬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거점이 만들자. 배 만들기, 식량 준비하기, 구하기, 거점 만들기. 위 4가지 중에 린은 을 먼저하기로 했다. 를 하기 위해 린은 하기로 했다.
103 이름없음 2021/07/28 13:00:56 ID : Cqo7Bs7fe59 0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항해 준비를 하는구나
104 이름없음 2021/07/28 13:35:41 ID : wtApgnU3Qk3 0
흰 천과 바람만 있음 어디든 갈 수 있어...는 드립이고 돛
105 이름없음 2021/07/28 13:41:36 ID : hdRA1A47zal 0
흰 돛이라면 맞는 말이지.....배는 생략했다 치고
106 이름없음 2021/07/28 20:30:42 ID : Zcmre5aramr 0
dice(1,4) value : 1 1은 배만들기 2는 식량준비 3은 돛구하기 4는 거점제작
107 이름없음 2021/07/29 10:48:23 ID : 3O7araleGso 0
ㅂㅍ
108 이름없음 2021/07/29 10:51:21 ID : hdRA1A47zal 0
배를 만들 재료를 찾아야지
109 린의 이야기 2021/07/29 13:37:21 ID : 6rxO067uso5 0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량 챙기기 3. 돛 구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량 챙기기 3. 돛 구하기 4. 거점 만들기 린은 배를 만들 재료를 찾기 위해 노알인섬을 탐색했다. 뿌링클은 노알인섬이 음식이 많은 섬이라고 소개했었는데, 그 말은 사실이었다. 노알인섬 곳곳에는 수상할정도로 음식이 잔뜩 있었다. 린은 배의 재료로 쓸만한 음식인 를 챙겨서 뿌링클이 있는 곳으로 돌아왔다. 오는 길에 파도에 떠밀려온 를 발견했다. 배를 만드는데 도움 될 것 같아 그것들도 챙겼다. 처음 위치로 되돌아오니 뿌링클이 을 린에게 주었다. "혹시 이거 필요해?" "와! 이다! 무인도에서 이걸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거 어떻게 구한거예요?" "오다 주웠어." "고마워요. 뿌링클!" "내 이름은 뿌링클이 아니라 에뤼 섬을 탐색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다. 거점을 만들지 못한 린은 뿌링클과 함께 해변에서 잠을 자기로 했다. 해변에서 잠을 자버린 린은
110 이름없음 2021/07/29 17:31:53 ID : Cqo7Bs7fe59 0
배의 재료로 쓸 수 있는 음식.....? 음......사탕수수
111 이름없음 2021/07/29 20:32:14 ID : zgja04E1cq4 0
ㅂㅍ
112 이름없음 2021/07/30 02:54:26 ID : wtApgnU3Qk3 0
먹을 수 있는 거라.... 나무가 필요한데 박달나무? 수액을 먹을 수 있으니깐
113 이름없음 2021/07/30 08:36:31 ID : 6rxO067uso5 0
왜 다들 코코넛이라던가 해파리라던가 사탕수수라던가 박달나무라던가 1차 생산품만 적는거지? 바게트 빵이라던가, 난이라던가 그런걸 기대했는데
114 이름없음 2021/07/30 08:53:41 ID : oGoMjdBeZeK 0
그렇다면 파도에 떠밀려온 난
115 이름없음 2021/07/30 21:25:04 ID : zgja04E1cq4 0
린은 강하니까 파워밸런스를 맞춰주는거 아닐까
116 이름없음 2021/07/30 23:16:21 ID : y3Qq59ii9wG 0
녹슨 톱
117 이름없음 2021/07/31 02:18:19 ID : wtApgnU3Qk3 0
ㅂㅍ
118 이름없음 2021/07/31 20:39:49 ID : ijdwralcoFb 0
'무인도에서 이걸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무인도에서 보기 어려운거겠지? 뿌링클은 바다의 주인이니깐 뭐든지 가져올 수 있을거야! 정답은 사람!
119 이름없음 2021/08/01 10:45:37 ID : AZdwq0tunu1 0
야외에서 그냥 자면... 감기에 걸린다? 모기에게 물린다?
120 이름없음 2021/08/01 17:18:55 ID : e6i79dwpO5W 0
감기에 걸렸다
121 린의 이야기 2021/08/01 17:45:09 ID : 6rxO067uso5 0
노알인섬 표류 2일차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
노알인섬 표류 2일차 린의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의 목표 (우선순위 아님) 1. 배 만들기 (진행중) 2. 식량 챙기기 3. 돛 구하기 4. 거점 만들기 "H!" 해변가에서 잠을 잔 린은 감기에 걸렸다. 뿌링클이 주워온 사람이 노알인 섬에서 줏은 를 린에게 건넸다. 린은 를 먹으며 말했다. "역시 감기에 걸렸을 때는 지. 고마워요. 그래서 누구라고요?" "아, 저는 (국가)의 (도시)에 사는 (이름)이에요." "? 어?! 진짜로 ?" 자신을 알아보는 것 같은 느낌에 은 린의 얼굴을 자세히 보았다. "린?! 어째서 여기에 있는거야?!" "그건 설명하기엔 너무 긴데, 어쨌든 난 감기에 걸렸으니, 나 대신해서 배를 만들어줘." "아, 그래. 그러면 내가 배를 만들게." 은 린이 챙긴 사탕수수와 박달나무, 난과 녹슨 톱을 살펴보았다. "적당히 조합하면 배가 만들어질 것 같기도 한데...." (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중에서 선택)과 (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중에서 을 제외하고 선택)를 조합해서 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중에서 를 제외하고 선택)과 (사탕수수, 박달나무, 난, 녹슨 톱, 중에서 를 제외하고 선택)해서 을 만들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만들고, 나머지는 내일 만들자. 또 밤이 온다. 해변가에서 또 잠을 자면 감기에 걸릴지 모른다. 은 노알인 섬을 돌아다니가 를 발견했고, 그곳에서 함께 잠들었다.
122 이름없음 2021/08/02 00:38:25 ID : 5SIIJUZhe4Z 0
앵커 엄청 많아! 닭죽
123 이름없음 2021/08/02 15:04:44 ID : wtApgnU3Qk3 0
오 푸른 앵커를 보니 빨리 채우고 싶어ㅋ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1/08/04 17:06:57 ID : fardWqkmoFa 0
캐나다 아 현실 나라였어? 미안
125 이름없음 2021/08/04 17:09:04 ID : 6rxO067uso5 0
인디고 공화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야?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126 이름없음 2021/08/04 17:22:24 ID : zgja04E1cq4 0
샬럿타운
127 이름없음 2021/08/04 20:22:39 ID : wtApgnU3Qk3 0
ㅂㅍㅂㅍ
128 이름없음 2021/08/04 23:13:37 ID : k8i5XBurdTT 0
129 이름없음 2021/08/05 12:07:23 ID : wtApgnU3Qk3 0
아름이 자매? 형제? 같네
130 이름없음 2021/08/05 23:17:14 ID : 6rxO067uso5 0
박달나무
131 이름없음 2021/08/05 23:23:41 ID : oGoMjdBeZeK 0
녹슨 톱
132 이름없음 2021/08/06 04:40:10 ID : wtApgnU3Qk3 0
ㅂㅍ
133 이름없음 2021/08/06 08:38:58 ID : 0pRzQlikleJ 0
박달나무와 녹슨 톱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134 이름없음 2021/08/06 15:06:46 ID : wtApgnU3Qk3 0
거친표면을 가진 나룻배 녹슨 톱이지만 잘렸겠지...
135 이름없음 2021/08/06 15:13:03 ID : xCo7ta2mtzh 0
어, 벌써 배가 만들어졌어?! 사탕수수
136 이름없음 2021/08/06 15:15:19 ID : 5dU2E67yZjs 0
1ㅍ
137 이름없음 2021/08/06 18:28:45 ID : 7xQq2JSMpdO 0
사탕수수로 표면을 매끄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138 이름없음 2021/08/07 12:42:53 ID : wtApgnU3Qk3 0
139 이름없음 2021/08/07 13:09:59 ID : Akrfhy2L9a4 0
사탕수수와 거친표면을 가진 나룻배로 만들게 뭐있지. 처럼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 뿐인가
140 이름없음 2021/08/07 22:21:43 ID : zgja04E1cq4 0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와 사탕수수 가루.
141 이름없음 2021/08/08 11:48:28 ID : 2pPeFgZa3wk 0
적당한 동굴
142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08 14:00:29 ID : 6rxO067uso5 0
노알인섬 표류 3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
노알인섬 표류 3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한 샬럿 타운 린과 렌은 잠에서 깨어났다. 동굴에서 잠을 잔 덕분에 숙면을 취한 린은 감기도 완쾌되었다. 앞으로 이 동굴을 거점으로 삼아야겠다. "우리 이제 뭘하면 돼?" 렌이 린에게 질문했다. 린과 렌의 목적은 둘의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가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이 섬을 떠나, 다른 도시로 가야한다. 린은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품을 살폈다. 바다에서 떠밀려 온 난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 사탕수수가루 그리고 자칭 바다의 주인이라는 뿌링클..... "항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식량이야.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식량을 많이 찾아보자. 아, 그리고 빠르게 항해하기 위해서는 돛을 구해야해." "린. 그렇다면 내가 (식량구하기/돛구하기)를 할게." "그래. 렌. 네가 를 해. 나는 (가 고르지 않은 것)을 할게." 린과 렌은 노알인섬을 수색했다. 를 하기로 한 렌은 섬을 돌아다니며 , 그리고 을 챙겨서 동굴로 되돌아왔고, (가 고르지 않은 것)을 하기로 한 린은 섬을 돌아다니며 , 그리고 를 챙겨서 동굴로 되돌아왔다.
143 이름없음 2021/08/08 18:08:19 ID : wtApgnU3Qk3 0
ㅂㅍㅂㅍ
144 이름없음 2021/08/08 21:23:10 ID : zgja04E1cq4 0
식량
145 이름없음 2021/08/08 22:07:34 ID : 6rxO067uso5 0
렌은 식량을 구하고, 린은 돛을 구하는구나.
146 이름없음 2021/08/09 13:16:03 ID : AqqjdvhdVap 0
감자
147 이름없음 2021/08/10 00:57:34 ID : zgja04E1cq4 0
그나저나... 이집트까지만 어떻게든 가서 아니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으로 곧장 가서 비행기 타고 가면 안 되는걸까
148 이름없음 2021/08/10 19:49:55 ID : kmk4HCqksi9 0
고구마
149 이름없음 2021/08/11 12:46:55 ID : K59eINtfXzd 0
감자와 고구마를 오래 먹기 위해서는 뭘 같이 먹어야할까
150 이름없음 2021/08/11 13:34:53 ID : oGoMjdBeZeK 0
사이다
151 이름없음 2021/08/11 17:55:55 ID : inQpPcnBfdQ 0
이제 돛 재료구나.
152 이름없음 2021/08/12 23:53:39 ID : nO9uoNy5bA0 0
솜사탕
153 이름없음 2021/08/13 12:26:22 ID : cmq1vjs2rfh 0
발판
154 이름없음 2021/08/14 12:08:53 ID : gjg2IHwtwNy 0
대나무
155 이름없음 2021/08/14 14:03:24 ID : hs9wE5Xuk3v 0
돛으로 쓸만한게 뭐가 있을까 돌? 닻?
156 이름없음 2021/08/14 20:32:43 ID : k2pXuts1dwl 0
밥풀
157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14 21:25:25 ID : 6rxO067uso5 0
린은 섬을 돌며 솜사탕과 대나무와 밥풀을 챙겼다. 솜사탕으로 돛을 만들고, 대나무로 돛대를 만들고, 밥풀로 솜사탕과 대나무를 고정하면 그럴듯한 돛이 만들어질 것 같다. 동굴로 돌아오자 렌은 감자를 (숫자) (단위), 고구마를 (숫자), (단위), 어떻게 구했는지 모를 사이다를 (숫자), (단위)를 가져왔다. 이 정도면 항해하기 괜찮으려나? 3일차의 밤이 저물었다.
158 이름없음 2021/08/15 00:23:56 ID : nRvdwmrglxu 0
kg
159 이름없음 2021/08/15 11:17:56 ID : XBy2Mparbwl 0
8
160 이름없음 2021/08/15 21:17:46 ID : K2NBy6jeFfW 0
발판
161 이름없음 2021/08/16 23:29:01 ID : nBcGpRzSIJS 0
t
162 이름없음 2021/08/17 11:18:13 ID : e7y2JQsqrzf 0
배 가라 앉는거 아니야?! 소수점 써도 괜찮으려나? 된다면 0.01 안된다면 1
163 이름없음 2021/08/17 11:26:08 ID : oGoMjdBeZeK 0
mL
164 이름없음 2021/08/17 12:58:00 ID : i60moIGsnWn 0
165 이름없음 2021/08/18 12:26:13 ID : zaoMi4LeZir 0
800
166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18 20:00:17 ID : 6rxO067uso5 0
노알인섬 표류 4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
노알인섬 표류 4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
노알인섬 표류 4일차 린과 렌의 현재 위치: 남위 33도 동경 128도에 위치한 노알인섬. 린과 렌의 목적지: 북위 46도 서경 62도쯤에 위치한 샬럿 타운 인벤토리 돛단배 식량: 난, 사탕수수 가루, 감자 8kg, 고구마 1t, 사이다 800ml 뿌링클 린과 렌은 어제 린이 만든 돛을 그저께 렌이 만든 표면이 매끄러운 배 위에 설치해 돛단배를 만들었다. 린과 렌은 식량과 뿌링클을 돛단배에 실고 노알인 섬에서 출발했다. 렌이 린에게 물었다. "그런데 우리 이제 어디로가?" 린이 렌에게 자신의 계획을 설명했다. "우리가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 방법 3가지를 생각해봤어. 첫번째 방법은 동북쪽으로 가는 방법이야. 오세아니아, 아시아, 태평양, 미국를 거쳐서 캐나다에 도착하는 방법이야. 두번째 방법은 북서쪽으로 가는 방법이야. 인도양, 아프리카, 유럽, 대서양을 거쳐서 캐나다에 도착하는 방법이야. 마지막 방법은 일단 남쪽으로 가서 남극 대륙을 가로질러 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해 캐나다에 도착하는 방법이야. 렌. 어떤 방법이 좋아 보여? 혹시 더 좋은 방법이라도 있어?" 렌은 잠시 고민했다가 이라고 말했다. "좋아. 그러면 렌이 말한 방향으로 가자!" 린과 렌은 뿌링클의 도움으로 항해를 시작했고, 곧 에 도착했다.
167 이름없음 2021/08/19 20:54:46 ID : 5byE4L9fXze 0
남극을 가로질러...?
168 이름없음 2021/08/20 13:42:19 ID : O5RzO9Ao3U4 0
첫번째 방법으로 가면 한국에 들렸다 가려나
169 이름없음 2021/08/21 14:38:01 ID : 4E9zgnVdSHC 0
첫번째 방법은 일단 호주에 가는거 같은데 일단 호주 가서 캐나다 직행 비행기 타면 되지 않을까
170 이름없음 2021/08/21 14:43:24 ID : 7ak785SNzgl 0
첫번째 방법
171 이름없음 2021/08/22 00:27:03 ID : fPfXunA5bzT 0
의 사진 보니깐 저기서 동북쪽으로 가면 바로 호주일 것 같은데 호주
172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22 12:54:24 ID : 6rxO067uso5 0
항해는 바다의 주인 뿌링클에게 전부 맡기고 린과 렌은 식량을 먹었다. 린과 렌이 식량의 절반 정도 먹었을 때 뿌링클이 린과 렌을 불렀다. "육지
항해는 바다의 주인 뿌링클에게 전부 맡기고 린과 렌은 식량을 먹었다. 린과 렌이 식량의 절반 정도 먹었을 때 뿌링클이 린과 렌을 불렀다. "육지가 보인다." "저기가 어디지?" "노알인 섬의 남위 33도 동경128도... 그리고 동북쪽 방향으로 출발했으니... 여긴 호주야!" 정확히 말하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와 접해있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동네 중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유클라였다. 린과 렌은 돛단배에서 내려 해변을 걸었다. "여긴 사람이 사는 땅이니 걷다보면 도시로 돌아갈 수 있을거야. 저기 도로도 있네." "린. 바로 출발하는거야? 우리의 돛단배는?" "으음... 우리는 앞으로 육지를 통해 이동할 생각이니깐 배는 더 이상 필요없겠네." "그러면 다른 물품들은?" "그건 챙겨야겠지. 어디보자." 난과 사탕수수가루는 진작에 먹었다. 남은 건 감자 4kg과 고구마 500kg, 사이다 400ml 뿐이었다. 물 400ml는 400g이지만, 사이다 400ml는 400g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계산하기 귀찮으니 400g 그러니깐 0.4kg이라고 치자. 린은 kg까지 들고 걸을 수 있다. 그래서 린은 감자 4kg, 고구마 500kg, 사이다 0.4kg 중에서 만큼 챙겼다. 렌은 kg까지 들고 걸을 수 있다. 그래서 렌은 감자 4kg, 고구마 500kg, 사이다 0.4kg 중에서 만큼 챙겼다. 그리고 뿌링클은... "뿌링클. 이제부터 어떻게 할거야? 넌 바다의 주인이라며? 우리와 함께 육지를 걸어도 되는거야?" "나는... " 뿌링클의 선택을 듣고 린과 렌은 뿌링클이 원하는대로 해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도로로 올라왔다. 도로는 동쪽부터 서쪽까지 길게 이어져 있었다. 동쪽으로 가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로 이어지고, 서쪽으로 가면 웨스턴오스트레일라아주의 다른 도시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도로를 무시하고 북쪽의 사막을 가로질러가는 방법도 있다. 갈 수 있다면 말이지. 어디로 가볼까
173 이름없음 2021/08/23 14:48:39 ID : fhtdxCjh9fS 0
8kg정도는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174 이름없음 2021/08/23 16:43:38 ID : O60pSNuk5TP 0
12
175 이름없음 2021/08/23 23:39:55 ID : zgja04E1cq4 0
20키로면 애 하나 정도네
176 이름없음 2021/08/25 00:07:00 ID : zTSNy0twNxQ 0
사이다는 0.2kg씩 나눠가지고 감자와 고구마를 반반 챙겨가면 되려나
177 이름없음 2021/08/25 07:36:39 ID : Y3wpQpVe7Bw 0
ㅂㅍ
178 이름없음 2021/08/25 13:39:34 ID : Y3wpQpVe7Bw 0
ㅂㅍㅂㅍ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
179 이름없음 2021/08/26 16:54:29 ID : U0k7dXupPjy 0
앵커 자리야! 고구마 12kg
180 이름없음 2021/08/26 19:09:18 ID : r88jbhfeY3z 0
너희를 따라가겠다 이참에 육지의 주인도 되는거지!
181 이름없음 2021/08/28 12:52:49 ID : BbxDy0oHBhA 0
발판발판
182 이름없음 2021/08/28 13:31:31 ID : jdDvxyFh860 0
동쪽? 아니면 서쪽?
183 이름없음 2021/08/28 23:24:20 ID : wtApgnU3Qk3 0
서쪽!
18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8/29 20:01:23 ID : urdO5RDy3Vg 0
린은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를 챙긴 상태로, 렌은 고구마 12Kg를 챙긴 상태로, 뿌링클은 그냥 걸어서 서쪽으로 걸
린은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를 챙긴 상태로, 렌은 고구마 12Kg를 챙긴 상태로, 뿌링클은 그냥 걸어서 서쪽으로 걸
린은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를 챙긴 상태로, 렌은 고구마 12Kg를 챙긴 상태로, 뿌링클은 그냥 걸어서 서쪽으로 걸어갔다. "나는 바다의 주인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이제부터는 육지의 주인 뿌링클도 겸하도록 할거야." "육지의 주인이라는게 그렇게 말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는거야?" "물론 아니지. 필요한 조건은....인간들에게 말해 줄 순 없어!" "치사하.... 앗, 저기 봐." 렌은 앞에 있는 표지판을 가리켰다. 표지판에는 현재 있는 장소가 호주 1번 고속도로고, 이대로 서쪽으로 700km 정도를 더 걸어가면 노스먼이라는 동네가 나온다고 적혀있었다. "일단 노스먼까지는 가야겠지." "700km... 굉장히 멀군." "인간의 평균 걸음 속도는 시속 5km라고 하던데 700km면..... 140시간..... 대략 6일정도 걸리겠군."
185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29 20:09:48 ID : urdO5RDy3Vg 0
호주에서 첫째 날. 린과 렌과 뿌링클은 40km를 이동했다. 노스만까지 남은 거리는 660km 그날 밤. 린과 렌은 각자 사이다 200ml를 마셨고, 감자와 고구마를 500g를 먹었다. 린의 소지품: 감자 3kg, 고구마 3.1kg 렌의 소지품: 고구마 11.5Kg 호주에서 둘째 날 린과 렌과 뿌링클은 40km를 이동했다. 노스만까지 남은 거리 620km 그날 밤. 린과 렌은 각자 감자와 고구마를 500g를 먹었다. 린의 소지품: 감자 2kg, 고구마 2.6kg 렌의 소지품: 고구마 11Kg 린과 렌은 굉장히 목마르다.
18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8/29 20:11:55 ID : urdO5RDy3Vg 0
호주에서의 셋째 날 "너무 목말라서 못 걷겠어." "물.... 물...." 린과 렌이 목말라서 이동이 어려워지자, 뿌링클을 주변을 수색했다. 그러자 를 발견했다.
187 이름없음 2021/08/30 18:15:32 ID : wpQnzWjeJWj 0
ㅂㅍㅂㅍ
188 이름없음 2021/08/30 19:13:00 ID : jg0k1dA442K 0
마트
189 이름없음 2021/08/30 22:11:33 ID : jdDvxyFh860 0
마트에서 물 챙기면 되겠다
190 이름없음 2021/08/31 01:45:07 ID : wtApgnU3Qk3 0
음식점 마트가 문이 닫혀있다면 음식점에서 물 구걸이라도 해야지
191 이름없음 2021/08/31 17:30:47 ID : zgja04E1cq4 0
이미ㅠ호주도 도시아니냐 근데
192 이름없음 2021/09/02 00:26:57 ID : bcpTWqpaq2J 0
택시
193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2 20:51:37 ID : urdO5RDy3Vg 0
뿌링클은 근처에서 건물을 발견했다. 그 건물의 근처에는 자동차가 한 대 주차 되어있었는데, 그 자동차는 말로만 듣던 돈만 주면 원하는 곳으로 대신 운전을 해준다는 택시인 것 같았다. 하지만 택시에는 택시기사가 없었다. 뿌링클은 건물 쪽으로 향했다. 건물은 2개였다. 마트와 음식점. 아마 택시기사는 이 2개의 건물 중 어딘가로 들어간 모양이다. 지금의 뿌링클에게 원하는 건 린과 렌이 마실 음료수다. 건물 입구에서 잠시 고민하던 뿌링클은 (마트/음식점/기타)로 들어갔다.
194 이름없음 2021/09/02 21:10:19 ID : Y8o1CrwE62E 0
dice(1,3) value : 3 3은 학교
195 이름없음 2021/09/03 12:47:57 ID : Hxu1g6oY3Bc 0
마트
19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3 23:21:00 ID : urdO5RDy3Vg 0
뿌링클은 마트 안으로 들어갔다. 마트에는 점원이 한 명 있었고, 다른 손님들은 먼저 뿌링클은 로 향했다.
197 이름없음 2021/09/04 13:24:32 ID : zgja04E1cq4 0
간장게장 판촉행사에 홀려 너도나도 줄을 서고 있었다
198 이름없음 2021/09/05 15:32:23 ID : k1a03Duk04F 0
장사 잘되는 곳이구나.
199 이름없음 2021/09/05 15:35:53 ID : jdDvxyFh860 0
음료수 매대
200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5 17:43:05 ID : urdO5RDy3Vg 0
뿌링클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간장게장 코너를 지나 음료수 매대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음료수 몇 가지를 챙긴 뿌링클은 마트 밖으로 나오려다가 점원에게 들켰다. "어? 닭? 손님? 계산 안하셨는데요?" 점원은 뿌링클이 나가지 못하게 막았다. 놀랍게도 뿌링클은 돈이나 카드가 없어서 평범한 방법으로는 음료수를 살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뿌링클은 하기로 했다.
201 이름없음 2021/09/07 00:15:04 ID : umk2lh85TQq 0
dice(1,5) value : 5 1: 도주 2: 물물거래를 요청한다. 3: 두 인간이 목말라 죽어가고 있다고 사정을 말한다. 4: 마트에 취직해서 돈 벌고, 그 돈으로 음료수를 구매한다. 5: 점원을 유혹한다.
레스 작성
앵커 60 실시간
649레스 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993 Hit
앵커 ◆wGoIFeFcoLd 1시간 전 12
521레스 [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12603 Hit
앵커 무쵁 1시간 전 5
1레스 . 14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0
102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7★☆ 2140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7
716레스 » 도시로 돌아가기 6626 Hit
앵커 ◆0k3xzO9xXxQ 9시간 전 4
253레스 붕어빵 2350 Hit
앵커 ◆xwlba2k64Zc 10시간 전 4
33레스 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48 Hit
앵커 ◆coIGrgo6lDu 12시간 전 5
709레스 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15140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5
320레스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268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5
209레스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565 Hit
앵커 43번도로 12시간 전 5
569레스 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12294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13
144레스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793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4
1레스 실시간 정보공유 개꿀팁 81 Hit
앵커 개꿀팁 12시간 전 0
354레스 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2327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7
62레스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1180 Hit
앵커 ◆U4589vwsi5P 12시간 전 8
610레스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003 Hit
앵커 이름없음 26.07.20 9
2레스 중고차 구매 ㅇㅋ 68 Hit
앵커 이름없음 26.07.20 0
458레스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3541 Hit
앵커 ◆ktuspe0srBs 26.07.20 8
183레스 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855 Hit
앵커 이름없음 26.07.19 5
223레스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338 Hit
앵커 이름없음 26.07.1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