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49)
2.[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21)
3.. (1)
4.☆★앵커판 잡담스레 7★☆ (102)
5.도시로 돌아가기 (716)
6.붕어빵 (253)
7.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3)
8.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9)
9.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20)
10.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9)
11.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9)
12.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4)
13.실시간 정보공유 개꿀팁 (1)
14.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4)
15.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62)
1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10)
17.중고차 구매 ㅇㅋ (2)
18.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458)
19.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83)
2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3)
1
◆0k3xzO9xXxQ
2020/08/12 17:33:32
ID : 66krasnVamk
4
처음 보신 분은 50레스로 넘어가세요
이전작: 무인도 탈출하기
(하루이상 부재하면 양도가능)(레스주들이 어떻게 해보았자 900번째 레스가 안나오면 안 끝남)
어떤 도도한 소녀 는 어느 봄날에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는 주변을 둘러보니 어떤 작은 물건인 을 발견하였습니다. 는 >3을 잘 본 다음, 했습니다.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4/30 08:32:43
ID : IIGoE8lxwrc
1
렌
감동적재회
102
린의 이야기
2021/07/28 11:49:26
ID : 6rxO067uso5
0
린은 첫번째 항해를 떠올려봤다.
식량도 챙기지 않고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고 너무 빠르게 출항했었다.
만약 뿌링클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린은 그대로 바다 위에서 굶어죽었을 것이다.
린은 노알인섬에서 해야할 일들을 깨달았다.
지금의 배로는 항해가 불가능하다. 항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배를 만들자.
항해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른다. 대량의 식량을 준비하자.
도 아마 필요할 것이다. 만들거나 찾아보자.
위의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동안 노알인섬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거점이 만들자.
배 만들기, 식량 준비하기, 구하기, 거점 만들기.
위 4가지 중에 린은 을 먼저하기로 했다.
를 하기 위해 린은 하기로 했다.
103
이름없음
2021/07/28 13:00:56
ID : Cqo7Bs7fe59
0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항해 준비를 하는구나
104
이름없음
2021/07/28 13:35:41
ID : wtApgnU3Qk3
0
흰 천과 바람만 있음 어디든 갈 수 있어...는 드립이고
돛
105
이름없음
2021/07/28 13:41:36
ID : hdRA1A47zal
0
흰 돛이라면 맞는 말이지.....배는 생략했다 치고
106
이름없음
2021/07/28 20:30:42
ID : Zcmre5aramr
0
dice(1,4) value : 1
1은 배만들기
2는 식량준비
3은 돛구하기
4는 거점제작
107
이름없음
2021/07/29 10:48:23
ID : 3O7araleGso
0
ㅂㅍ
108
이름없음
2021/07/29 10:51:21
ID : hdRA1A47zal
0
배를 만들 재료를 찾아야지
109
린의 이야기
2021/07/29 13:37:21
ID : 6rxO067uso5
0

110
이름없음
2021/07/29 17:31:53
ID : Cqo7Bs7fe59
0
배의 재료로 쓸 수 있는 음식.....? 음......사탕수수
111
이름없음
2021/07/29 20:32:14
ID : zgja04E1cq4
0
ㅂㅍ
112
이름없음
2021/07/30 02:54:26
ID : wtApgnU3Qk3
0
먹을 수 있는 거라.... 나무가 필요한데 박달나무? 수액을 먹을 수 있으니깐
113
이름없음
2021/07/30 08:36:31
ID : 6rxO067uso5
0
왜 다들 코코넛이라던가 해파리라던가 사탕수수라던가 박달나무라던가
1차 생산품만 적는거지?
바게트 빵이라던가, 난이라던가 그런걸 기대했는데
114
이름없음
2021/07/30 08:53:41
ID : oGoMjdBeZeK
0
그렇다면 파도에 떠밀려온 난
115
이름없음
2021/07/30 21:25:04
ID : zgja04E1cq4
0
린은 강하니까 파워밸런스를 맞춰주는거 아닐까
116
이름없음
2021/07/30 23:16:21
ID : y3Qq59ii9wG
0
녹슨 톱
117
이름없음
2021/07/31 02:18:19
ID : wtApgnU3Qk3
0
ㅂㅍ
118
이름없음
2021/07/31 20:39:49
ID : ijdwralcoFb
0
'무인도에서 이걸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무인도에서 보기 어려운거겠지?
뿌링클은 바다의 주인이니깐 뭐든지 가져올 수 있을거야!
정답은 사람!
119
이름없음
2021/08/01 10:45:37
ID : AZdwq0tunu1
0
야외에서 그냥 자면...
감기에 걸린다?
모기에게 물린다?
120
이름없음
2021/08/01 17:18:55
ID : e6i79dwpO5W
0
감기에 걸렸다
121
린의 이야기
2021/08/01 17:45:09
ID : 6rxO067uso5
0

122
이름없음
2021/08/02 00:38:25
ID : 5SIIJUZhe4Z
0
앵커 엄청 많아!
닭죽
123
이름없음
2021/08/02 15:04:44
ID : wtApgnU3Qk3
0
오 푸른 앵커를 보니 빨리 채우고 싶어ㅋ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1/08/04 17:06:57
ID : fardWqkmoFa
0
캐나다
아 현실 나라였어? 미안
125
이름없음
2021/08/04 17:09:04
ID : 6rxO067uso5
0
인디고 공화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야?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126
이름없음
2021/08/04 17:22:24
ID : zgja04E1cq4
0
샬럿타운
127
이름없음
2021/08/04 20:22:39
ID : wtApgnU3Qk3
0
ㅂㅍㅂㅍ
128
이름없음
2021/08/04 23:13:37
ID : k8i5XBurdTT
0
렌
129
이름없음
2021/08/05 12:07:23
ID : wtApgnU3Qk3
0
아름이 자매? 형제? 같네
130
이름없음
2021/08/05 23:17:14
ID : 6rxO067uso5
0
박달나무
131
이름없음
2021/08/05 23:23:41
ID : oGoMjdBeZeK
0
녹슨 톱
132
이름없음
2021/08/06 04:40:10
ID : wtApgnU3Qk3
0
ㅂㅍ
133
이름없음
2021/08/06 08:38:58
ID : 0pRzQlikleJ
0
박달나무와 녹슨 톱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134
이름없음
2021/08/06 15:06:46
ID : wtApgnU3Qk3
0
거친표면을 가진 나룻배
녹슨 톱이지만 잘렸겠지...
135
이름없음
2021/08/06 15:13:03
ID : xCo7ta2mtzh
0
어, 벌써 배가 만들어졌어?!
사탕수수
136
이름없음
2021/08/06 15:15:19
ID : 5dU2E67yZjs
0
1ㅍ
137
이름없음
2021/08/06 18:28:45
ID : 7xQq2JSMpdO
0
사탕수수로 표면을 매끄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138
이름없음
2021/08/07 12:42:53
ID : wtApgnU3Qk3
0
난
139
이름없음
2021/08/07 13:09:59
ID : Akrfhy2L9a4
0
사탕수수와 거친표면을 가진 나룻배로 만들게 뭐있지.
처럼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 뿐인가
140
이름없음
2021/08/07 22:21:43
ID : zgja04E1cq4
0
표면이 매끄러운 나룻배와 사탕수수 가루.
141
이름없음
2021/08/08 11:48:28
ID : 2pPeFgZa3wk
0
적당한 동굴
142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08 14:00:29
ID : 6rxO067uso5
0

143
이름없음
2021/08/08 18:08:19
ID : wtApgnU3Qk3
0
ㅂㅍㅂㅍ
144
이름없음
2021/08/08 21:23:10
ID : zgja04E1cq4
0
식량
145
이름없음
2021/08/08 22:07:34
ID : 6rxO067uso5
0
렌은 식량을 구하고, 린은 돛을 구하는구나.
146
이름없음
2021/08/09 13:16:03
ID : AqqjdvhdVap
0
감자
147
이름없음
2021/08/10 00:57:34
ID : zgja04E1cq4
0
그나저나... 이집트까지만 어떻게든 가서 아니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으로 곧장 가서 비행기 타고 가면 안 되는걸까
148
이름없음
2021/08/10 19:49:55
ID : kmk4HCqksi9
0
고구마
149
이름없음
2021/08/11 12:46:55
ID : K59eINtfXzd
0
감자와 고구마를 오래 먹기 위해서는 뭘 같이 먹어야할까
150
이름없음
2021/08/11 13:34:53
ID : oGoMjdBeZeK
0
사이다
151
이름없음
2021/08/11 17:55:55
ID : inQpPcnBfdQ
0
이제 돛 재료구나.
152
이름없음
2021/08/12 23:53:39
ID : nO9uoNy5bA0
0
솜사탕
153
이름없음
2021/08/13 12:26:22
ID : cmq1vjs2rfh
0
발판
154
이름없음
2021/08/14 12:08:53
ID : gjg2IHwtwNy
0
대나무
155
이름없음
2021/08/14 14:03:24
ID : hs9wE5Xuk3v
0
돛으로 쓸만한게 뭐가 있을까
돌? 닻?
156
이름없음
2021/08/14 20:32:43
ID : k2pXuts1dwl
0
밥풀
157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14 21:25:25
ID : 6rxO067uso5
0
린은 섬을 돌며 솜사탕과 대나무와 밥풀을 챙겼다.
솜사탕으로 돛을 만들고, 대나무로 돛대를 만들고, 밥풀로 솜사탕과 대나무를 고정하면 그럴듯한 돛이 만들어질 것 같다.
동굴로 돌아오자 렌은 감자를 (숫자) (단위), 고구마를 (숫자), (단위), 어떻게 구했는지 모를 사이다를 (숫자), (단위)를 가져왔다.
이 정도면 항해하기 괜찮으려나?
3일차의 밤이 저물었다.
158
이름없음
2021/08/15 00:23:56
ID : nRvdwmrglxu
0
kg
159
이름없음
2021/08/15 11:17:56
ID : XBy2Mparbwl
0
8
160
이름없음
2021/08/15 21:17:46
ID : K2NBy6jeFfW
0
발판
161
이름없음
2021/08/16 23:29:01
ID : nBcGpRzSIJS
0
t
162
이름없음
2021/08/17 11:18:13
ID : e7y2JQsqrzf
0
배 가라 앉는거 아니야?!
소수점 써도 괜찮으려나?
된다면 0.01
안된다면 1
163
이름없음
2021/08/17 11:26:08
ID : oGoMjdBeZeK
0
mL
164
이름없음
2021/08/17 12:58:00
ID : i60moIGsnWn
0
165
이름없음
2021/08/18 12:26:13
ID : zaoMi4LeZir
0
800
166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18 20:00:17
ID : 6rxO067uso5
0


167
이름없음
2021/08/19 20:54:46
ID : 5byE4L9fXze
0
남극을 가로질러...?
168
이름없음
2021/08/20 13:42:19
ID : O5RzO9Ao3U4
0
첫번째 방법으로 가면 한국에 들렸다 가려나
169
이름없음
2021/08/21 14:38:01
ID : 4E9zgnVdSHC
0
첫번째 방법은 일단 호주에 가는거 같은데
일단 호주 가서 캐나다 직행 비행기 타면 되지 않을까
170
이름없음
2021/08/21 14:43:24
ID : 7ak785SNzgl
0
첫번째 방법
171
이름없음
2021/08/22 00:27:03
ID : fPfXunA5bzT
0
의 사진 보니깐
저기서 동북쪽으로 가면 바로 호주일 것 같은데
호주
172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22 12:54:24
ID : 6rxO067uso5
0

173
이름없음
2021/08/23 14:48:39
ID : fhtdxCjh9fS
0
8kg정도는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174
이름없음
2021/08/23 16:43:38
ID : O60pSNuk5TP
0
12
175
이름없음
2021/08/23 23:39:55
ID : zgja04E1cq4
0
20키로면 애 하나 정도네
176
이름없음
2021/08/25 00:07:00
ID : zTSNy0twNxQ
0
사이다는 0.2kg씩 나눠가지고
감자와 고구마를 반반 챙겨가면 되려나
177
이름없음
2021/08/25 07:36:39
ID : Y3wpQpVe7Bw
0
ㅂㅍ
178
이름없음
2021/08/25 13:39:34
ID : Y3wpQpVe7Bw
0
ㅂㅍㅂㅍ
감자 4kg 사이다 0.4kg 고구마 3.6kg
179
이름없음
2021/08/26 16:54:29
ID : U0k7dXupPjy
0
앵커 자리야!
고구마 12kg
180
이름없음
2021/08/26 19:09:18
ID : r88jbhfeY3z
0
너희를 따라가겠다 이참에 육지의 주인도 되는거지!
181
이름없음
2021/08/28 12:52:49
ID : BbxDy0oHBhA
0
발판발판
182
이름없음
2021/08/28 13:31:31
ID : jdDvxyFh860
0
동쪽? 아니면 서쪽?
183
이름없음
2021/08/28 23:24:20
ID : wtApgnU3Qk3
0
서쪽!
18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8/29 20:01:23
ID : urdO5RDy3Vg
0


185
린과 렌의 이야기
2021/08/29 20:09:48
ID : urdO5RDy3Vg
0
호주에서 첫째 날.
린과 렌과 뿌링클은 40km를 이동했다.
노스만까지 남은 거리는 660km
그날 밤. 린과 렌은 각자 사이다 200ml를 마셨고, 감자와 고구마를 500g를 먹었다.
린의 소지품: 감자 3kg, 고구마 3.1kg
렌의 소지품: 고구마 11.5Kg
호주에서 둘째 날
린과 렌과 뿌링클은 40km를 이동했다.
노스만까지 남은 거리 620km
그날 밤. 린과 렌은 각자 감자와 고구마를 500g를 먹었다.
린의 소지품: 감자 2kg, 고구마 2.6kg
렌의 소지품: 고구마 11Kg
린과 렌은 굉장히 목마르다.
18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8/29 20:11:55
ID : urdO5RDy3Vg
0
호주에서의 셋째 날
"너무 목말라서 못 걷겠어."
"물.... 물...."
린과 렌이 목말라서 이동이 어려워지자, 뿌링클을 주변을 수색했다.
그러자 과 과 를 발견했다.
187
이름없음
2021/08/30 18:15:32
ID : wpQnzWjeJWj
0
ㅂㅍㅂㅍ
188
이름없음
2021/08/30 19:13:00
ID : jg0k1dA442K
0
마트
189
이름없음
2021/08/30 22:11:33
ID : jdDvxyFh860
0
마트에서 물 챙기면 되겠다
190
이름없음
2021/08/31 01:45:07
ID : wtApgnU3Qk3
0
음식점
마트가 문이 닫혀있다면 음식점에서 물 구걸이라도 해야지
191
이름없음
2021/08/31 17:30:47
ID : zgja04E1cq4
0
이미ㅠ호주도 도시아니냐 근데
192
이름없음
2021/09/02 00:26:57
ID : bcpTWqpaq2J
0
택시
193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2 20:51:37
ID : urdO5RDy3Vg
0
뿌링클은 근처에서 건물을 발견했다.
그 건물의 근처에는 자동차가 한 대 주차 되어있었는데, 그 자동차는 말로만 듣던 돈만 주면 원하는 곳으로 대신 운전을 해준다는 택시인 것 같았다.
하지만 택시에는 택시기사가 없었다.
뿌링클은 건물 쪽으로 향했다.
건물은 2개였다.
마트와 음식점.
아마 택시기사는 이 2개의 건물 중 어딘가로 들어간 모양이다.
지금의 뿌링클에게 원하는 건 린과 렌이 마실 음료수다.
건물 입구에서 잠시 고민하던 뿌링클은 (마트/음식점/기타)로 들어갔다.
194
이름없음
2021/09/02 21:10:19
ID : Y8o1CrwE62E
0
dice(1,3) value : 3
3은 학교
195
이름없음
2021/09/03 12:47:57
ID : Hxu1g6oY3Bc
0
마트
19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3 23:21:00
ID : urdO5RDy3Vg
0
뿌링클은 마트 안으로 들어갔다.
마트에는 점원이 한 명 있었고, 다른 손님들은
먼저 뿌링클은 로 향했다.
197
이름없음
2021/09/04 13:24:32
ID : zgja04E1cq4
0
간장게장 판촉행사에 홀려 너도나도 줄을 서고 있었다
198
이름없음
2021/09/05 15:32:23
ID : k1a03Duk04F
0
장사 잘되는 곳이구나.
199
이름없음
2021/09/05 15:35:53
ID : jdDvxyFh860
0
음료수 매대
200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09/05 17:43:05
ID : urdO5RDy3Vg
0
뿌링클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간장게장 코너를 지나 음료수 매대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음료수 몇 가지를 챙긴 뿌링클은 마트 밖으로 나오려다가 점원에게 들켰다.
"어? 닭? 손님? 계산 안하셨는데요?"
점원은 뿌링클이 나가지 못하게 막았다.
놀랍게도 뿌링클은 돈이나 카드가 없어서 평범한 방법으로는 음료수를 살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뿌링클은 하기로 했다.
201
이름없음
2021/09/07 00:15:04
ID : umk2lh85TQ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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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주
2: 물물거래를 요청한다.
3: 두 인간이 목말라 죽어가고 있다고 사정을 말한다.
4: 마트에 취직해서 돈 벌고, 그 돈으로 음료수를 구매한다.
5: 점원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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