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블루베이비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알려줘볼까해서 쓰는 글이야. (18)
2.1644-0077번이라고 알아? (5)
3.이 글에 댓글로 사진 올릴게. (2)
4.이런거 미스터리 판에 적어도 되나?ㅠㅠ (3)
5.귀신이나 전생을 믿어? (39)
6.괴담판 애들아 스레 읽다가 너무 무서우면 어떡해?! (28)
7.당신의 나쁜 꿈을 가져가는 호야입니다 (43)
8.직접 겪은 소름돋는 썰 풀자 ( 귀신 말고 사람!) (12)
9.지금 밖에 (18)
10.내가 귀접에 궁금증이 생겼는데 (16)
11.사람 자살할때 소리 들어본적 있는 사람 (14)
12.이런 태풍이 오는 개판에 생각나는 스레나 괴담같은거 있어? (3)
13.청부살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 (316)
14.얘들아 혹시 그 블러드메리였나 블러디메리였나 하는 방법이라던가 아는 애 있어? (3)
15.귀신보는 방법스레 본사람?? (5)
16.나 초1때 자살(?) 한거 본적 있는거 같아 (16)
17.🔮<타로 봐 주는 스레>🔮 (26)
18.나랑 친언니는 진짜 뭐 있는 거 같아 (129)
19.이거 귀신일까요? (3)
20.여름방학 때 있었던 일 (4)
1
이름없음
2020/08/26 17:01:46
ID : oNs08i2oGmo
0
사람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릴때 그 소리 있잖아 나 똑똑히 들었어
아직까지 트라우마야 내가 겁이 많아서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사람이 떨어져있는 그 상태까지 볼 뻔했어
2
이름없음
2020/08/26 17:03:41
ID : LgqjdCnO9ut
0
쿵 소리 난다하는데...스레주 괜찮아?? ㅠㅠ
3
이름없음
2020/08/26 17:03:55
ID : lA1u5PdA2IK
0
.
4
이름없음
2020/08/26 17:04:27
ID : 1cmlhdWi5Qm
0
나도 얼마전에 할머니가 봄..ㅠ
5
이름없음
2020/08/26 17:04:35
ID : oNs08i2oGmo
0
이거 전자제품이나 화분? 그런거 떨어지는 소리 랑은 아예 다르더라 약간 비슷한데 뭔가 이제.. 그 마찰 되는 ......
6
이름없음
2020/08/26 18:00:43
ID : juljuk7dPbd
0
엄청 큰 쌀포대가 떨어진 줄 알았어 왜 하필 쌀포대냐면 그 소릴 들은 게 초등학교 2,3학년 때쯤인데 그때 우리 집은 베란다에 쌀포대를 보관했거든 그래서 누군가가 실수로 쌀포대를 떨어뜨렸나보다, 싶어서 도와줘야지 하고 순수한 맘에 소리가 들린 쪽으로 갔지 근데 사람이 쓰러져 있더라 손가락 꿈틀거리던 거 아직 기억나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섬찟하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한데 그땐 어릴 때라 그닥 실감이 안 났던 거 같네
7
이름없음
2020/08/26 18:11:39
ID : yK6mK2Hvg7B
0
건설현장에 일하시는 분들이 제일 힘드시겠다
8
이름없음
2020/08/27 02:14:49
ID : A7umoHvh9eN
0
나 지금까지 트라우마있어.. 새벽쯤 되면 쓰레기차 오잖아 그때 쿵 소리나 트럭에서 쾅 하는 소리라던가 비슷한 소리만 들리면 덜덜 떨면서 깬다..
9
이름없음
2020/08/27 04:51:02
ID : WmIHDBBAqnQ
0
헐 나도 난 떨어진 시체까지 봤는데 봤다는 기억만 있고 소리나 시체의 형체는 다행히 기억이 안나 엄청 어릴때였거든.. 엄마도 같이 있었는데 엄마는 살면서 그렇게 큰 소리를 처음들어봤데 지금까지도.
10
이름없음
2020/08/27 21:54:55
ID : ldwq0rf85Xx
0
새벽에 밤 새다가 쎄해서 창문쪽 봤는데 사람 떨어지고 있었어. 그때 너무 놀래서 창문이랑 방충망 싹 다 열어제끼고 1층 봤는데 그거 진짜.... 아직도 생생해.. 내가 11층에 살고 있으니까.. 그 사람 시체 본 이후로 한 달동안 진짜 아무것도 못했어. 비와도 덜덜떨고 꿈에도 가끔 사방에 다 시체고 악몽도 많이 꾸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 쿵 하는 소리랑 퍽 하는 소리가 섞여서 들리는데 그게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소름돋아.
11
이름없음
2020/08/27 21:56:19
ID : fTVapVbzQsn
0
와.... 대박 상상했는데 미쳤다 진짜 ㅠㅜ 그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생각 안해봤어...ㅠㅜ
12
이름없음
2020/09/03 14:52:48
ID : yJQq3RyNtdv
0
나도 초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 때 살던 아파트에서 여고생 두명이 투신자살을 했어 위에 쌀포대 떨어지는 소리같다는 표현이 진짜 맞아... 엄청 넓고 둔탁한 게 마찰하는듯 쿵- 쿵- 연속적으로 들리더라
13
이름없음
2020/09/03 14:59:02
ID : O08nTSHDtbf
0
펑
14
이름없음
2020/09/03 15:19:01
ID : 7wJU47tdxCk
0
나는 그거 그 내가 예전에 한 저녁9시에 이모랑 택시타고 집가는중이었는데 진짜 우리 택시 바로 앞 택시랑 오토바이랑 그대로 박아서 개깜짝놀랐어. 내가 원래 잔인한 것도 잘 보기도하고 좋아하는데 영화랑 현실은 진짜 다르더라. 그거 보자마자 너무 놀라고 심장 엄청 빨리 뛰면서 한편으로는 걱정되더라 그 오토바이 타신 분 보니까 헬멧이나 보호장비도 안하고계셨던데 떨어질때 머리부터 떨어지셔서 아마 돌아가셨을것같아. 아니 근데 진짜 그 박을때 소리가 영화랑 차원이 진짜 달라 영화는 그런 장면 나와도 아 그냥 박았구나 이정도 소리? 그랬는데 실제로 보니깐 거의 폭발음같았어. 아무튼 시간 지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지금 한 1년 지났는데도 가끔씩 집에 있을때나 아님 밖에서 차 브레이크하는 그 끼이익? 그런소리 들리면 그 장면 생각나면서 손 떨려. 트라우마로 남은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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