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사이코패스랑 카인이 무슨 관계지???

>>303 에스 센세의 별명이 싸깝(싸이코+깝죽이)인데 지금 저편지는 에스센세가 '싸깝이란 별명은 나보단너한테 어울린다, 그리고 넌 지금은 아벨이지만 다시 카인이 될 거다'라고 하는 내용이야.

>>304 오 설명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스레주는 일단 친구를 통해 가입신청 완료! 그냥 사이트 통해서만 얘기해볼려구

간간히 썰도 풀게! ><

스레쥬 기다리고있어!!

와 퇴근!!!!! 행복!!!!!! 늦게 와서 미안해 레더들 ㅠㅠㅠ 나는 아직까지는 딱히 무슨 활동을 하고 있진 않아! 그냥 친구 통해서 간단한 설명만 받았어! 여기는 외국에서 처음 시작된 단체고, 역사도 설명받긴 했는데 그냥 대충 뭐 옛날에 생겼다가 갑자기 잠적했다가 근대쯤에 다시 부활해서 계승하고 뭐 그런 내용!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아! 그리고 나라마다 본부?가 하나씩 있는데 애초에 시작되었던 나라의 본부를 가장 우선으로 보진 않고 그냥 평등한 입장이래. 내부의 회원들?도 그냥 다 평등한 느낌이긴 한데, 제일 대표격이 되는 사람이나 단체 일을 도맡는 사람들을 두기는 한대. 그 사람들만 조금 더 대우해주고 나머지는 정말 싹 다 평등한 느낌? 이라고 친구가 설명은 해줬는데 실제로 그런지는 아직 모르겠어 그리고 대표는 두명이 최대인데, 두명 다 있는데도 있고 한쪽만 있는데도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대표 명칭은 A나 E래. 혼용해서 부르지않고 철수는 A! 영희는 E 이런 느낌? 한국 대표가 몇명인지는 말해도 되는지 몰라서 일단 쉿...

혹시 따로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내가 아는 선이나 친구한테 물어봐서 대답해줄게!!

그리고 이게 내가 이 스레에 지금 다시 온 큰 이유인데 혹시 사과랑 이 단체 로고&이름 관련되서 연관성이 있을까? 로고랑 이름이 뭔지 해석하는데 사과가 힌트야

위에 정보 쓴 것도 그거 때문이야

>>313 컸던 것 같아! 사이트 자체에 글 갱신률만 봐도 그렇고? 막 엄청 무시무시하게 큰건 아닌데 확실히 크다 싶을정도론 있었어!

사과? 독일어 스레에서 찾아보고올게.

KAE인데 K가 코리아는 아닌거같고...

일단 독일어 스레엔 사과랑 관련된건 없었던듯

A가 apple은 아니겠지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그걸 풀면 카인 단어 뜻을 알려준대서(...)

ds.jpgKAE가 발음하면 카에잖아. 캐 인가? 어쨌든. K는 카인이 떠오르고 A는 아벨이 떠오르는데... 갑자기 웬 사과 그나마 로고에 사과가 들어있긴 하네.

>>323 하느님이 에덴동산 정중앙에 사과나무를 심었다고 인터넷에 쳐보니까 나오는데 관련있으려나

사과랑 뱀하면 선악과가 생각나긴 하지...

진짜 미안한데 스레주 약간 염주렌고쿠님 말투같아.. 아는 사람은 알듯.. 그냥 그렇다고 ㅎ..

>>327 검색해봤는데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그 노란머리에 끝만 붉은 렌코쿠라는 캐릭터 말하는거야?? 어음 칭찬인가...??

>>328 칭찬이야 ㅠㅠ 진짜 멋진 캐라고 ㅠㅠ 맨날 음! 그렇구나! 라고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레주도 비슷한 말투라서.. ㅎ 오타쿠는 이만 물러갈게..

>>329 아하 칭찬 고마워!!

지금까진 계속 활동은 하고있지 않은거양??

>>331 앗 미안 지금봤다 ;ㅁ; 지금은 그냥 사람들끼리 잡담하는데만 종종 들르면서 적응 중! 뭔가 프로젝트를 참여하기엔 너무 바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429342 이게 에스의 친구인, (위에서도 언급됐었던)허블의 스레야. 여기에 로고와 이름에 대한 단서가 있을거같은데.... 난 틀렸어...

>>333 허어억 레더들 천재구나ㅠㅠㅜㅜㅜ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

허블 스레에서 나온 답 그 사람한테 전달했더니 카인 카테고리는 저주를 받을, 혹은 받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 곳이라는데 이게 뭔말이야 오컬트 카테고리인가...

아 그냥 허블한테 물어볼까?!

오컬트는 없어졌으니까 괴담 카테고리인가?

성경에서 나오는 카인과 아벨 이야기랑은 관련 없으려나?

관련 있을듯. 창세기중 야훼가 카인에게 "넌 저주받았으니 이 땅에서 물러가야한다"라는 구절이 있음. 그리고 에스센세가 독일어 스레에서 "카인과 아벨은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만을 지칭하는 용어가 아냐." 라고 말한게 생각나네

친구한테 전화해봤는데, 자기도 카인 카테고리 정체는 모르겠대 ;ㅁ; 대체 뭐하는곳이지

카인이 최초의 살인자니까 살인자......들을 모아놓은건 아니겠지 그러고보니 에스센세는 독일어스레 진행할때 그 많은 범죄좌들을 어디서 모은거지? 좀.... 의미심장하구만

>>341 ?????????????? 설마 나 이상한데 가입한거 아니겠지

>>342 헐.... 거기 탈퇴 안돼는거야?

>>343 으음 아마 탈퇴는 된다고 전달받은 것 같아! 친구한테 다시 물어볼게

TMI) 성경에서 가인(카인), 아벨, 셋(세스)는 아담과 하와의 아들들 가인(카인)부터 첫 째>둘 째>셋 째 셋(세스)은 가인(카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에 태어남.

탈퇴는 된대! 근데 저 허블스레 답변을 제대로 안주네 ^^; 이 대체 무슨 뜻이야...???

>>346 아마 말해주기 곤란하단거겠지.

카인은 인체나 사람을 연구하는 곳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인체실험이나... 살인을 하던 뭘 하던

나 몇시간 전에 이 레스 달았었는데 사라졌길래 다시 달아...ㅜ

그 사람한테 다시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네 아무래도 찝찝한데 그냥 탈퇴할까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하고

허블스레에서 KAE가 아담과 이브의 열쇠라는 거 보면 뱀이나 선악과... 고런 거 아닐까 마침 로고도 그렇게 생겼고 아담과 이브가 뱀에 의해서 선악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그걸 먹고 선과 악을 알게 됐잖어 KAE는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식추구를 한다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되려나? 지식추구를 함으로써 선과 악을 안다든다하는 게 최종 목적인 거고 카인이 그거랑 관련된 거 아닐까? 걍 헛소리일 수도 있지만 생각나는대로 끄적여 봄... ^^

>>351 헉 그럴수도 있겠다! 대단해! 여담으로 카인 카테고리는 어떻게 들어가보려고하는데 잘 안된다ㅠ 회사를 넘어 집에서도 일해야된다니

얼른 들어갈 수 있어라 제발ㅠㅜㅜㅜㅡㅜㅜㅠㅡㅜ

저번에 사과 힌트로 줬던 그 사람 기억나? 며칠전쯤 갑자기 나한테 편지를 보냈더라구 안녕하세요? 아직 기억하시죠? 저번에 메일 보냈던 사람이예용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보낸 문자는 모두 거짓이였습니당  죄송해요ㅠㅠ 뉴비분 같아서 너무 놀려보고 싶었어요ㅠㅠ 친구랑 같이 보다가 우리 놀려보장 이러길래 너무 재밌어 보여서요... 카인 카테고리 뭐냐고 물어보셨을 때 딱 아 뉴비구나 싶은거예요ㅠㅠㅠ 그래서 KAE에 워낙 신입이 잘 안들어오기도 해서 그랬어요... 죄송합니다 일단 왜 이렇게 갑자기 주작선언 하냐면요 친구가 (스레주)님께서 저희 단체 이상한 데로 이제 추측하고 그럴수도 있지 않냐고 이제 그만 하자고해서요... 괜히 이러다가 뭐 이상한데로 추측하고 나가거나 하실까봐요.. 저는 이왕한거 그냥 끝까지 가자고 했는데 친구가 너나 가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생각해봤는데 저희가 너무 장난기많았던 것 같아서 이렇게 사과를 드립니다. 혹시 진짜 탈퇴까지 생각하셨다면 진짜 죄송합니다... & 해명 좀 하자면 저희 단체 굉장히 좋은 곳이예요... 그냥 서로 이야기도 하고 칭찬도 해주고 피드백도 해주고 하는 곳이고... 여기도 거의 뭐 거미줄에 실이 막 얽혀있듯이 완전 백과사전같은 곳이라 편하게 올려도 되고 뭐 그렇게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놀려서 죄송합니다...

너희들 보기 편하게 해왔어. 이 편지 받고 하루를 헤메다가 다음날 친구 끌고 바로 탈퇴신청넣었어 그리고 오늘 탈퇴가 완료 되었고 나는 오늘 친구랑 같이 연차 냈어

편지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네 그냥 KAE 사이트 자체에 있는 메일보내는 기능이야. 흐지부지하게 끝내는거 같네 레더들한텐 미안해 ;ㅁ;... 근데 나는 이만 손 떼고싶어 그리고 레더들도 괜히 가입신청 안 넣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아직도 내가 어떻게 공백문자 트릭을 알아냈는지 나도 신기하다 스레딕에 올릴떄는 내가 바꿔놨지만 이 사람 원래 보낼 떈 띄어쓰기를 다 두 번씩 해놔서 지워보지 않고서야 하나도 구별이 안가더라... 실이랑 백과사전은 내가 스레딕 오래해서 알고 있었고. 하여튼 나가는게 좋다고 계속 충고가 들어오고 아무리 생각해도 불안하니 그냥 탈퇴해버렸어 나는 여기서 손 뗄거긴한데 레더들끼리 이 스레에서 계속 추측해도 괜찮아 그냥 나는 여기까지만 할게 그동안 고마웠어! 나는 앞으로 이상한 가입신청 안 받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으니 좋게 생각할래 딱히 내 신변에 관해 걱정은 안해도 괜찮아!

참고로 하나 말할 거 있는데 허블스레에서 언급되었던 에스가 누구 찾는다는 말 그거 아마 저 사람이었는듯 허블이 말한 저번주 수요일 목요일은 내가 이 스레에서 처음 저 사람을 언급했던 날짜부터 하루 후나 당일이거든.

왠만해선 더 안파는게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굳이 해야겠다면 조심해서 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꼭 멈추고. 잘 지내 레더들! 300스레 넘게 같이 추리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진짜 미안한데 호옥시 지금까지 진행상황 정리해줄 레더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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