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01/01 00:00:03 ID : BBz9dAY8qmL 11
책 읽는 것도 좋아하구 낙서도 하구 노래도 자주 들음~ 그리고 배우고 있다라 하기도 머쓱하지만..쫌쫌따리 취미로 핀란드어 독학 중~ 일 만들어 놓은 게 한가득인데 반해 완성한 건 거의 없는 편 🌿유아교육과 22학번 🌿한강/구병모/최진영 작가님 짱짱 좋아함 알베르 카뮈도! 🌿본인이 까먹을까봐 적어둠 생새우 알러지있음(?)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환영~~하지만 재미없는 사람이라 봐도 그닥..재미는 없을 것...
202 🐸 2022/02/16 11:05:24 ID : BBz9dAY8qmL 0
어 아니 뭐임 확진자가 막 하루에 6천명씩 나옴..장난인가 싶고...나중에 26일 약속도 취소해야것다
203 🐸 2022/02/16 11:17:09 ID : BBz9dAY8qmL 0
학자금 지원구간 7구간 나왔당 솔직히 기대못했는데 장학금 받아서 다행이라 생각함..첫학기는 장학금 받으면 면제되겠다 성적 열심히 받아야지..국가근로도 뽑혔음 좋겠는데ㅠㅠㅠㅠㅠ
204 🐸 2022/02/16 20:59:33 ID : BBz9dAY8qmL 0
언젠가 어떤 선생님은 내게 이뤄놓은 것이 없으니 감당 못할 도전을 그만두고 하나라도 완성해내보라 하셨고, 또 다른 선생님은 아직 쌓은 게 없기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도전하고, 익히라 하셨다 그리고 엄마는 내가 ADHD가 아닌지 의심했었음 실은나도 잘 모르겠당 가끔 본인도 평생을 모르기도 한다더라고요 하지만 적어도 제 산만함이 일상에 큰 지장을 주고있지 않으니 큰 문제는 없겠지요~난 오히려 내가 재밌게 사는 것 같구 좋은데용
205 🐸 2022/02/17 00:27:32 ID : BBz9dAY8qmL 0
맞당 오늘 체크카드 재발급 신청했구 일주일 내로 집으로 온댔다 얏홍 일주일은 나갈 일 없으니깐 상관없겠지 현금도 있구~
206 🐸 2022/02/17 00:31:39 ID : BBz9dAY8qmL 0
술 마시구싶어 살 수 있는데 왜 못마시냐구 눈물줄줄임 흑맥주 마시고싶은데 한달 넘게 약먹느라 입도 못대고 있음ㅠㅠㅠㅠㅠㅠ
207 🐸 2022/02/17 11:05:29 ID : BBz9dAY8qmL 0
달팽구 점점 넙데데해지는데..이게 맞나
달팽구 점점 넙데데해지는데..이게 맞나
208 🐸 2022/02/17 14:42:17 ID : BBz9dAY8qmL 0
진짜 짜증나 무슨 사람을 못 볼거 본 것마냥 비명을 바락바락 질러 깜짝 놀랄 수야 있지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바닥에 주저않는 척을 하느냐고 내 집에 내가 돌아다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비명을 지르니까 기분 나빠 미치겠음 내가 진짜 동생 때문이라도 빨리 집을 나가던가 해야지 시발 내방에 드러누워있는거 보고 자는줄 알아서 놀랐다고 비명지르는게 말이냐? 짜증나 평생을 내집에서 마음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하냐고 간이 그렇게 쥐똥만하면 지가 방에 처박혀있던가 왜 지가 돌아다니고 놀라서 비명을 꽥꽥 지르느냐고
209 🐸 2022/02/17 14:50:29 ID : BBz9dAY8qmL 0
진짜 가족소리 듣고싶으면 선은 지켜야하는거 아니냐고 무례한 짓을 내가 언제까지 받아줘야 되냐 지가 놀라는걸 어쩌냐고 하던데 놀랄 수야 있지 근데 그렇게 사람보고 비명지르는건 무슨 경우야 좆같아 진짜 혼자 놀라라고 혼자 내가 놀래킨 것도 아니고 난 그냥 계속 여기 있었는데도 내가 잘못한거냐? 요즘 귀가 너무 예민해서 이어폰도 가장 작게 듣는데 그렇게 고함을 지르면 나는 몇시간을 이명에 시달려야한다고
210 🐸 2022/02/17 15:00:36 ID : BBz9dAY8qmL 0
진짜 너무 기분 나쁘고 괴로워 예전엔 기분 나쁜 것쯤 참으면 되겠지 했는데 바뀌는 것도 없고 그냥 나만 괴롭잖아 언제까지 이래야 하냐고 지금도 귓가가 울려서 짜증나 정작 예민해서 놀라야할 사람은 나 아니냐고
211 🐸 2022/02/17 17:24:10 ID : BBz9dAY8qmL 0
진짜 빨리 돈 벌어서 서른 전에 자립해버려야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날 좀 가만히 내버려둬 제발 내가 관계를 포기하게 만들지 말아달란 말이야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는걸 구태여 긁어 부스럼 만드는 꼴이란걸 왜 몰라 애초에 자기가 양보라곤 일절 안 하면 그게 다 누구 몫인데?
212 🐸 2022/02/17 17:57:38 ID : phzgnXs60sp 0
아 몰라 걔는 해결할 마음이 전혀 없음 그럼 내가 마주치지 않는게 최선이겠지 연 끊을 이유 하나 더 생긴셈 치죵 모~개강하면 이제 잘 마주칠 일도 없을텐데!!
213 🐸 2022/02/17 18:48:35 ID : BBz9dAY8qmL 0
낼은 산책 댕겨와야것다 오늘 너무 집에만 뒹굴거렷어
214 🐸 2022/02/18 02:39:40 ID : BBz9dAY8qmL 0
이잉 졸려 근데 잠이 안와 전엔 자기 전에 먹는 처방약이 걍 잠재워서 간지러움을 못느끼게 하는거 아닌가 의심했는데 잠을 못 자니까 평소보다는 은은하게 간지러운 느낌을 느끼고있음 효과는 있구나....
215 🐸 2022/02/18 03:34:45 ID : BBz9dAY8qmL 0
헉 세시 반을 넘어버렸다 이제 진짜 자야해 흑흑 자고싶다
216 🐸 2022/02/18 10:53:18 ID : BBz9dAY8qmL 0
짜증나~~그냥 새해 지난 이후로 잡히는 약속의 1/10만 고르고 골라서 받았는데 이번에 확진자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집에서 나가면 그대로 집 비번 바꾼다고 각오하라는데요ㅋㅋㅋㄱ큐ㅠㅠㅠ나도 진짜 철없는거 아는데 약속 줄줄이 다 취소하고 진짜 너무 만나고 싶던 친구도 못보게 되니까 너무 화가 남 학기 시작하면 바쁘고 방학에는 알바뛰고..걍 못만나는데...다른 지역 넘어가는 친구도 많구...
217 🐸 2022/02/18 21:41:12 ID : BBz9dAY8qmL 0
앗 산책 까먹엇당 낼은 가야지~약속은 결국 양해 구했음ㅠㅠㅠㅠ그래요 건강이 채구지..차피 먹는 약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면 위험하기도 하구
218 🐸 2022/02/19 00:16:20 ID : BBz9dAY8qmL 0
닭발 먹엇다 속쓰려~~
219 🐸 2022/02/19 03:35:32 ID : BBz9dAY8qmL 0
새벽에 깨있어서 좋은 점! 달팽구가 열심히 돌아댕기면서 애호박 먹는걸 볼 수 있다! 근데 직접 빛을 비출 수가 없어서 저 멀리 무드등 키고 안경 쓰고서야 볼 수 있음
220 🐸 2022/02/19 14:05:21 ID : BBz9dAY8qmL 0
타로버블티 채구야 친구 중에 강경 타로 타도파(???)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말로는 느끼하댔지만!!! 난 맛있어!!!!
221 🐸 2022/02/19 14:21:31 ID : BBz9dAY8qmL 0
사는 지역이 눈이 안와서 눈에 환상을 가지고있음 실은 아예 안오는건 아니고 가끔 1년에 한두번쯤 춥고 습한 날 땅에 닿기 전에 녹는 눈발이 날리긴 함 이걸 눈이라 부를 수 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무튼 그래서 다른 지역 눈 쌓이는거 보면 너무 부럽고 그래용 흑흑 나도 눈사람..눈오리...언젠가 강원도 여행가서 눈 원없이 즐기고 오고 싶어요~ 근데 강원도 사는 친구가 말하길 산속에 숙소를 잡으면 날 잘못 겹쳤다간 속절없이 폭설 속에 고립된다고..ㅋㅋㅋ큐ㅠㅠㅠㅠ그래..식량을 많이 챙겨가기로 해요
222 🐸 2022/02/19 19:55:49 ID : BBz9dAY8qmL 0
오늘 한 낙서~ 요나-바다의 노래(last scene) 들으면서 그렸당 파닥파닥 너무 인상 깊게 봤었구 여전히 그 ost들도 좋아함 갠적으로는
오늘 한 낙서~ 요나-바다의 노래(last scene) 들으면서 그렸당 파닥파닥 너무 인상 깊게 봤었구 여전히 그 ost들도 좋아함 갠적으로는 감독판 노래들을 더 좋아해용 그때 요나라는 가수를 처음 알게된 이후로 쭉 좋아했던 듯~
223 🐸 2022/02/19 22:51:37 ID : BBz9dAY8qmL 0
저녁 산책 댕겨옴~ 오늘은 오랜만에 색연필 꺼낸김에 더 놀다가 누워야지~
224 🐸 2022/02/20 02:33:20 ID : BBz9dAY8qmL 0
미쳣서 배 존나 아픔ㅠㅠㅠ걍 데굴데굴 구르고있다 생리통 개빡쳐 평소엔 은은하게 아프더니 이번엔 또 왜 급발진이람 걍 장기가 어디 붙어있는지 알 것 같음 그리고 지금은 그냥..내장이 한데 뒤섞인 기분인데용...
225 🐸 2022/02/20 02:36:14 ID : BBz9dAY8qmL 0
섞어국밥이 된 기분! 장기고 자시고 살이 뜯겨서 뱃속에 떠다니는건 아닌지 진심으로 걱정됨 그만큼 아프다는 말이에여 흑흑 그치만 약을 못먹음 이미 먹는 약만 열한알인데 내 간을 더 개고생 시킬 순 없어.....
226 🐸 2022/02/20 02:46:28 ID : BBz9dAY8qmL 0
아 몰라 자세 바꾸니까 좀 나아짐 죽도록 아픈 것도 아니니까 한번 이겨내보겠어요~나름..몸은 튼튼하니까 괜찮지 않을까..? 나이 스물 먹도록 깁스 한번을 안해봄! 잔병은 많았지만..뭐...그냥 뼈가 굵어서 그런가 싶기두하고~그치만 초2때 택시 멈춰있는걸 보고 횡단보도 지나가다가 택시 기사님이 손님 내려주시고 그대로 출발하면서 치여서 날라갔을 때도 뺨 살짝 긁히고 인대 늘어난 것 빼곤 말짱했음~
227 🐸 2022/02/20 11:52:09 ID : BBz9dAY8qmL 0
카드 재발급 드디어 받았다..ㅋㅋㄱ큐ㅠㅠㅜ일요일에도 배송하시는구나..
228 🐸 2022/02/20 14:53:42 ID : BBz9dAY8qmL 0
동생 국어 도와준다고 오랜만에 모고 국어 지문 풀었는데 다행히..아직 실력은 안죽었구만 도와준대놓고 글 못 읽음 어쩌지 했는데ㅋㅋㄱ큐ㅠㅠ
229 🐸 2022/02/20 23:55:38 ID : BBz9dAY8qmL 0
달팽구 넙데데혀...근데 새벽에 몸 쭉 늘리고 기어댕김 늘씬해 이건..뚱뚱한걸까..? 연체동물에게는 무의미한 표현인가...??
230 🐸 2022/02/21 03:35:36 ID : BBz9dAY8qmL 0
오늘 그렸던 한복~ 헤헤 색연필 쓰기 재밌당 언젠가 프리즈마 색연필 사구싶음 지금도 낱개로 자주 쓰는 색 두어개는 있지만 써보면 역시 프리즈마가
오늘 그렸던 한복~ 헤헤 색연필 쓰기 재밌당 언젠가 프리즈마 색연필 사구싶음 지금도 낱개로 자주 쓰는 색 두어개는 있지만 써보면 역시 프리즈마가 더 탐날 수밖에 없음 부드럽고 밀도있게 채워지는걸 보면 너무..탐나
231 🐸 2022/02/21 11:38:58 ID : BBz9dAY8qmL 0
어 뭣이다냐 새벽에 갑자기 샤프 6개랑 A5 스프링 노트, A4 실제본 노트 결제했네 기억도 안남..샤프는 왜...6개나 산거지 노트는 사야지 하고있긴 했는데 샤프는 당혹스럽구만
232 🐸 2022/02/21 20:19:41 ID : BBz9dAY8qmL 0
소비+1 동생이랑 카이막 로쿰을 샀음 터키쉬 딜라이트~~맛있겠당 이건 충동소비 아님 왜냐면 전부터 먹고싶었걸랑요 기대된당 반짝반짝
233 🐸 2022/02/21 22:39:25 ID : BBz9dAY8qmL 0
웃겨 끼리끼리 친하게 지낸다고 친구한테 오늘 로쿰 주문했다고 자랑했더만 자기는 오늘 마카롱 32개 샀대 사진을 보기 전까진 장난인줄 알았어 그정도면..마카롱집 마카롱 다 털어온거 아니냐구
234 🐸 2022/02/22 00:42:51 ID : BBz9dAY8qmL 0
내일 2시에 대학병원 가야함 그래서 일찍 자야하는디요..하나두 안졸림 당연함 오늘 12시부터 5시까지 잤음 그덕에 점심은 안먹고 로쿰이나 주문해버림
235 🐸 2022/02/22 09:48:58 ID : BBz9dAY8qmL 0
아 피곤혀 이따가 씻어야지~~왤케 종일 피곤한지 모르겠다 하루정도 푹 자고싶어~ 근데 약 먹어야하니까..제때 일어나야지 모...
236 🐸 2022/02/22 15:14:58 ID : 7wE1cmoIGpR 0
개짱나 뭔 사진 찍고 검사하는 사람마다 담당 교수랑 다 말도 다르고 의사는 하루에 약을 두번 바르라는데 약국서는 한번만 그것도 얇게 바르래 장난치냐???? 다른 병원 가고싶음
237 🐸 2022/02/22 15:37:29 ID : q2Mksqo47s3 0
피만 몇번을 뽑았는데 불친절하게 계속 얼버부리고 짜증내면서 검사결과도 안주고 처방약 설명도 안해줌 대체 내가 이 병원을 다녀야할 이유가 뭐임??? 진심으로 너무 화가 남ㅋㅋㄱ큐ㅠㅠㅠㅠ지금 면역 억제제를 한달 넘게 먹고있는데 피곤해 미치겠다 일상생활도 안되는데 또 면역 억제제 처방 받음 입안은 다 헐고 컨디션 떨어지면 그대로 피부 다 뒤집어짐 짜증나 낫는 것 같지도 않고
238 🐸 2022/02/22 17:37:33 ID : BBz9dAY8qmL 0
^__^ 담당교수님 바꿨어용 안그래도 그 교수님이 컴플레인이 많이 들어왔다고...다다음주 월욜 예약은 오후에 다른 교수님으로 변경될 예정~월 공강 만들어서 다행이당
239 🐸 2022/02/23 05:39:05 ID : BBz9dAY8qmL 0
데굴~저녁 먹고 책 좀 읽다가 잠들어서 지금 깼당 미라클 모닝~(새벽인가???)
240 🐸 2022/02/23 07:25:04 ID : Y01eLapQsnP 0
아침 조깅 뛰고있음~8시에 약 먹어야해서 들어가야함
241 🐸 2022/02/23 08:28:45 ID : BBz9dAY8qmL 0
시간 조금 오버했지만 말짱히 약 먹음~ 4.81km 뜨네 아깝당
242 🐸 2022/02/23 16:19:44 ID : BBz9dAY8qmL 0
으 잊고있었어 요즘 단걸 안 먹었더니 로쿰 하나 먹고 속 뒤집히는 느낌이야 이렇게 달 줄은 생각치도 못했는데
243 🐸 2022/02/23 22:57:48 ID : BBz9dAY8qmL 0
그냥 너무 피곤해~진짜 말도 안되게 무기력하고 온 몸의 근육이 늘어지는 기분임 이정도 부작용이라면 난 차라리 피부 껍질 벗겨지는게 더 기꺼웠을걸 하루 하루 내 체력이 줄어드는게 느껴져 원래도 저질체력이었는데 요즘은 하루의 3할 이상을 침대에 누워있음 이 마저도 너무 졸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잠들어버림 일상을 빼앗긴 기분이야 오늘은 조깅까지 뛰고와서 컨디션 괜찮은줄 알았는데
244 🐸 2022/02/24 18:47:43 ID : BBz9dAY8qmL 0
머임 내가 다섯명치 문자 다 받아버린거 아님ㅠㅠ???? 무슨 문자를 이리 많이 보내여
머임 내가 다섯명치 문자 다 받아버린거 아님ㅠㅠ???? 무슨 문자를 이리 많이 보내여
245 🐸 2022/02/25 13:39:56 ID : BBz9dAY8qmL 0
주위 사람들로부터 무뚝뚝하다는 말을 참 많이 들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저랑 정말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은 저더러 정말 다정하다고 하거든요 전애인도 피치못할 사정으로 헤어질 때 나만큼 다정했던 사람이 없댓음 역시 사람은 오래 봐야해~ 제가 무뚝뚝한 것 같으신가요? 저를 곁에 두세요! 그리고 관찰하세요!! 제가 얼마나 다정한 사람인지!
246 🐸 2022/02/25 15:29:27 ID : BBz9dAY8qmL 0
뭐임?????? 장난인줄 알앗어 너무 너무 당혹스러워 엥 에엥 만 하구있음 메타버스 입학식 한대요 개강날 저녁에 띠용
247 🐸 2022/02/25 18:49:16 ID : BBz9dAY8qmL 0
샀던 반지 왔는데 너무 커서 어째저째 젤네일로 메꿔서 호수 줄였다 난 해외배송인걸 잊고 10호가 미국식 호수일거란 생각을 못했음ㅋㅋ큐ㅠㅠㅠ소지에 낄랬는데 강제 검지에 끼게 됐음..그래두 예뻐서 맘에 들어용
248 🐸 2022/02/25 22:57:49 ID : BBz9dAY8qmL 0
필사하구싶당 그냥 그런 기분임 무슨 책 필사하지~~
249 🐸 2022/02/25 23:57:11 ID : BBz9dAY8qmL 0
은희경의 중국식 룰렛이라는 소설집을 오랜만에 읽었다 필사한건 그중 대용품! 전에 읽고 다시 읽었으면 좋을 것 같아 포스트잇을 붙여둔 곳을 적었당
은희경의 중국식 룰렛이라는 소설집을 오랜만에 읽었다 필사한건 그중 대용품! 전에 읽고 다시 읽었으면 좋을 것 같아 포스트잇을 붙여둔 곳을 적었당 글씨..가뜩이나 못쓰는데 안 쓴지 너무 오래되서 손이 굳은 듯
250 🐸 2022/02/26 00:57:37 ID : BBz9dAY8qmL 0
실은 영어를 더 그럴듯하게 쓴답니다 그냥 제 주관적인 느낌으론 그럼 영어는 아예 흘려적어서 그런가🤔 +다시보니 그냥 한글이나 영어나 괴발개발임ㅋ
실은 영어를 더 그럴듯하게 쓴답니다 그냥 제 주관적인 느낌으론 그럼 영어는 아예 흘려적어서 그런가🤔 +다시보니 그냥 한글이나 영어나 괴발개발임ㅋㄱㅋㄱ큐ㅠㅠ나이 스물먹고 글씨 연습해야하나 진심으로 고민중....
251 🐸 2022/02/26 02:27:47 ID : BBz9dAY8qmL 0
오잉 언제 추천이 9개나 됐나요..????? 뎅???? 아니 무튼 이게 아니라 듣던 노래 적으러 왔음 심규선-La Pluie 심규선은 잔잔하게 퍼지는 따스움을 부르는 듯
252 🐸 2022/02/26 04:11:02 ID : BBz9dAY8qmL 0
우우 일찍 일어나면 아침조깅이나 뛰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지부터가 문제였음ㅋㅋㅋ큐ㅠㅠㅜ자구싶어
253 🐸 2022/02/26 12:37:14 ID : BBz9dAY8qmL 0
아침부터 우크라이나 소식을 들었다 중앙아시아 쪽 친구가 전해주는 소식도 있고 요즘 러시아어를 배우고 있다보니 러시아-우크라이나 소식이 많이 들리는데..진짜 참혹하다 친구는 통화하면서 울었음 자기 사촌동생이 지금 우크라이나에 살고있대요 아직 그 지역은 큰 피해가 없지만 언제 폭격이 시작될지 모른다고...어떻게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을까 전부터 러시아 내에서도 푸틴 정부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많이들 들렸지만 반 푸틴 시위를 하던 운동가들은 투옥 되고 결국 전쟁은 일어났다 얼마나 많은 생명이 아스라지고 나서야 멈출까 더 많은 사람이 이 문제에 경각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음 단지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폭격이 없다고 무시할 일이 아니란걸 알아줬으면😔
254 🐸 2022/02/26 13:45:42 ID : BBz9dAY8qmL 0
고삼때 미쳐가지고 친구들이랑 장마 지나고 학교 화단에 난 버섯 뽑고 댕겼음 당연히 먹진 않았구 휴지로 잡았었어요..ㅋㅋㅋㅋ그거 보시던 선생님이 기겁하셔서 다음날 제초기로 화단 버섯이 다 밀렸답니다..독버섯이었겠지...갓은 갈색에 넓게 펴지고 대는 아이보리 색 길쭉한 버섯이었는데..예쁘다고 말려서 사물함에 한 넉달 넣어뒇다가 책 버릴 때 버렸음 이럼 안됩니다~
255 🐸 2022/02/26 18:34:57 ID : BBz9dAY8qmL 0
어..4시간 자부림ㅋㅋㅋ큐ㅠㅠㅠ책읽을랫는데 대체 언제 잠든거지
256 🐸 2022/02/27 00:02:23 ID : BBz9dAY8qmL 0
뎅 유화처리된 은반지였나봄 나는..세일 할 때 오천원대로 사서 당연히 신주나 써지컬 스틸인줄 알았음 안쪽 긁어보니까 무르네..s925도 적혀있는데 몰랐던게 더 용한..세척액으로 쓱싹 닦아버려서 유화 깔끔하게 지워짐🥲 괜찮아요..그래두 예쁨
257 🐸 2022/02/27 02:12:55 ID : BBz9dAY8qmL 0
오늘의 자장가는 lorde-solar power 마오리어 버전인 te ao marama도 좋음~
258 🐸 2022/02/27 03:05:14 ID : BBz9dAY8qmL 0
걍 노래 듣고 신난 사람됨 언넝 자야하는디....밤낮 바뀐듯 걍 매일 3~4시에 자고있음
259 🐸 2022/02/27 03:18:28 ID : BBz9dAY8qmL 0
에라 몰겠당 심심한데 생1이나 펼쳐볼까 제가 문과인데 왜 생명과학이 있나구요? 선배가 나 고삼 올라갈 때 안 쓴 문제집 주면서 심심할 때 보라고(?)생1 문제집을 줬답니다(근데 이 선배는 이과면서 독학으로 사탐 공부해서 수능 사탐치고 경찰행정감)~근데 이론은 없고 그냥 심화 킬러문제 모아놓은 문제집임..ㅋㅋㄱㅋㄱ선배!!! 저 과학 안 한지 2년 지났다구요~!! 근데 의외로 재밌을지도..저 원래 중1까진 생명공학 연구원 하구싶었어용 랩실서 일하고 싶었는데..! 수학이 원수였음 무튼 고1까지 과학은 중상위권 유지했다구요~과학쌤은 나 이과 올 줄 알았댓음 근데 뭐~수학 버려서 중3때쯤 유치원교사로 진로 전향했어용 마음에 들어요 무튼 지금 심심해 미치겠음 이론을 알아야 문제를 푸니까..이론을..아직 탭에 EBS 있는데 인강이나 들어볼까나 반짝반짝
260 🐸 2022/02/27 03:51:47 ID : BBz9dAY8qmL 0
끝내주는 행동력인듯^__^ 올만에 하니 재밌어용
끝내주는 행동력인듯^__^ 올만에 하니 재밌어용
261 🐸 2022/02/27 06:25:36 ID : BBz9dAY8qmL 0
우우 아직도 못잠 너무 피곤한데 못 자니까 죽을맛이네ㅋㅋ큐ㅠㅠㅠㅠ커피마시고 싶당...
262 🐸 2022/02/27 12:30:41 ID : BBz9dAY8qmL 0
데굴~결국 한숨도 못잤구 아침에 조깅 뛰고와서는 지금까지 누워있음~뭐하는건지..ㅋㅋㅋ큐ㅠㅠㅠ오늘은 기필코 일찍 잘테다..!!!!!!
263 🐸 2022/02/27 13:45:05 ID : BBz9dAY8qmL 0
와앙 커피 마셨는데 진짜 말그대로 정신이 맑고 눈이 또렷해짐 그래 이래야 정상이지~살 것 같다! 그래요 고3 현역 때 하루에 인스턴트 커피 두세개는 기본으로 털어먹었는데 이제와서 갑자기 커피를 끊는건 미친 짓이었어요
264 🐸 2022/02/27 14:33:45 ID : BBz9dAY8qmL 0
헤 오늘의 필사~ 진즉에 좀 시작할걸 한동안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 쓰니까 좋네 커피도 마셨겠다 컨디션도 만땅임
헤 오늘의 필사~ 진즉에 좀 시작할걸 한동안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 쓰니까 좋네 커피도 마셨겠다 컨디션도 만땅임
265 🐸 2022/02/28 02:22:04 ID : BBz9dAY8qmL 0
에타서 같은 과 친구를 만났답니다 같이 간식 챙겨오기로 함~우리 꼬옥 살아남기로 해
266 🐸 2022/02/28 13:37:26 ID : BBz9dAY8qmL 0
에라 몰라여 점심 못 먹으니까 강의실 옮겨다니면서 먹으려고 오트밀 샀당 먹어보고 괜찮으면 1키로짜리 사야지...
267 🐸 2022/02/28 22:31:12 ID : BBz9dAY8qmL 0
아까 마트 댕겨왔을 때 찍은거 친구랑 통화하고있었는데 둘이서 3년 뒤에 팔면 35000원 이득 보는 거니까 은행 이자율보다 좋다고 막 떠오르는
아까 마트 댕겨왔을 때 찍은거 친구랑 통화하고있었는데 둘이서 3년 뒤에 팔면 35000원 이득 보는 거니까 은행 이자율보다 좋다고 막 떠오르는 새로운 투자물품이라고 그랬음 물론 숙성과정을 갖추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지만...!
268 🐸 2022/02/28 23:11:16 ID : BBz9dAY8qmL 0
머임 나 컴맹인데 노트북 날짜 시간 왜 이래용 흑흑 +어째저째 설정서 바꿈..ㅋㅋㄱ큐ㅠㅠㅠㅠㅠ아니 대체 왜 이렇게 됐던겨
머임 나 컴맹인데 노트북 날짜 시간 왜 이래용 흑흑 +어째저째 설정서 바꿈..ㅋㅋㄱ큐ㅠㅠㅠㅠㅠ아니 대체 왜 이렇게 됐던겨
269 🐸 2022/03/01 02:48:08 ID : BBz9dAY8qmL 0
우우 내일 개강이라니 믿을 수가 없음
270 🐸 2022/03/01 11:45:50 ID : BBz9dAY8qmL 0
아이구야 벌써 친구 셋이나 확진 됐음ㅜㅠㅠㅠㅠ졸업 이후로 만난 적이 없어서 나는 괜찮은데 셋 중에 한명만 유독 증상이 심하대서 걱정되네ㅠㅠㅜ목이 너무 부어서 죽도 못삼키고 물만 겨우 마시고있대
271 🐸 2022/03/01 14:12:32 ID : BBz9dAY8qmL 0
달팽구 짱 커 쭉 뻗음 3~4센치 될 듯
달팽구 짱 커 쭉 뻗음 3~4센치 될 듯
272 🐸 2022/03/01 22:05:40 ID : BBz9dAY8qmL 0
디비 자다가 씻고 밥 먹으니까 10시..! 낼 개강이자 수강 신청인데 넘 떨려용~~우우
273 🐸 2022/03/01 23:15:34 ID : BBz9dAY8qmL 0
이거 내가 젤 좋아하는 짤인데 지금 그냥 이 상태임 사방팔방 다 난리났는데 내 발등에만 불이 안 떨어짐ㅋㅋㄱ큐ㅠㅠ
이거 내가 젤 좋아하는 짤인데 지금 그냥 이 상태임 사방팔방 다 난리났는데 내 발등에만 불이 안 떨어짐ㅋㅋㄱ큐ㅠㅠ
274 🐸 2022/03/02 01:34:06 ID : BBz9dAY8qmL 0
자야하는데..잠이 안와🥲 6시 반에 일어나서 밥먹고 화장하고 옷입고 7시 반에 나오기! 얼레벌레 가면 9시쯤 도착할거니까..10시 수업 시작 전에 학교 돌아댕겨봐야지~ 아자잣~~ 실은 그림 그리는 동아리 들고싶었는데 에타에 물어보니까 요긴 만화동아리 밖에 없다네용 흑흑 슬퍼라 저는 만화두 안보고 딱히 파는 것도 없어서..아마 들어갔다간 겉돌듯...과 동아리나 들어야것다..요즘도 신청 받으실란가
275 🐸 2022/03/02 03:07:19 ID : BBz9dAY8qmL 0
ㅜㅠㅜㅠㅠㅜ걍 고등학교 4학년 하면 안될까???
276 🐸 2022/03/02 08:48:16 ID : xXBs9wLdQtu 0
도착해서 학교 돌고있는데 내 첫 수업은 10시 시작임 어디서 뻐기지...???? 9시부터 도서관 열린다고는 하던데
277 🐸 2022/03/02 11:10:51 ID : xXBs9wLdQtu 0
좆댓당 누가 누군지도 몰것고 그냥 맹하니 앉아있음ㅠ
278 🐸 2022/03/02 13:42:27 ID : q6nTXxPdxDz 0
엥 마지막 연강이 교수님 확진되셔서 다음주로 대면 미뤄지고 온라인 수업으로 바꼈당 40분동안 애들이랑 대기하고있었음ㅠㅠㅠ 여기서 문제..! 온라인 수업이 아직 올라오지를 않았음 흑흑 언젠가 올려주시것지...집가서 밥먹고 수강신청해야것당
279 🐸 2022/03/02 16:48:22 ID : k782sqqnQmk 0
우 토할 것 같애 달달달 계교는 어째저째 신청한다 치고..균교 잘못 넣었다가는 한 학기 내내 10분 내도록 굴러서 수업 들어가게 생겼음ㅠㅠㅠㅠ으악 12분 남았다
280 🐸 2022/03/02 17:12:06 ID : BBz9dAY8qmL 0
원하던 과목 다 잡았는데 시간표 개구려서 별로 안기쁨ㅋㅋㅋ큐ㅠㅠ짱나 4일 등교하는데 이틀을 점심 못먹음ㅠㅠㅠㅠㅠㅜ
281 🐸 2022/03/03 01:29:58 ID : BBz9dAY8qmL 0
아자잣..! 지금 자고 내일 영어 하나, 코딩 하나 들을 것! 아 철학 노트 과제 1차시도 해야함! 11시 반에 인문학 교양책 직거래하러 감~~
282 🐸 2022/03/03 08:53:35 ID : BBz9dAY8qmL 0
미세먼지!!! 짜증나!!!! 재채기를 몇번을 하는지 모르겠음 막 연속으로 열댓번씩 함 지금 문 다 닫겨있는데 어디로 새어들어오는거야~!!!
283 🐸 2022/03/03 08:58:24 ID : BBz9dAY8qmL 0
원어민 교수님 동영상 수업 말이 너무 느리셔 근데..이유가 있음 그렇게 안 느리면 내가 필기를 할 수가 없음 받아쓰기는 아직 제겐 쪼굼 이른 것 같아요~글씨 개판 남
284 🐸 2022/03/03 12:55:26 ID : U6i647Bvu5P 0
책 샀음~지금 쪽지 하나 더 하구있는데 제발!! 책 팔아주세요!! 교양은 책 새로 사기 너무 아까워ㅠㅠ 그래두 이제 책 세권만 더 사면 된다..! 두권은 시중 서점에 안 팔아서 파일을 주시는건지..교내서점을 돌아야하는건지...
285 🐸 2022/03/03 20:51:16 ID : BBz9dAY8qmL 0
우우 컨디션 최악임 요즘 미세먼지 왤케 많나용 흑흑 피부는 뒤집어지고 콧물은 계속 흐름ㅠㅠㅠㅜ알러지약도 먹고있는데!!!! 그래두 얼레벌레 쪽지로 구하던 책 내일 다섯시에 수업 마치고 사기로 했음 그리고 안 파는줄 알았던 책을 찾아서 예스24서 시켰답니당 한권만 더 사면 된다! 코딩은..책이 필요한가....몰라여 벌써 책 값만 5만원 넘겼음 이것두 중고로 몇개 구해서 싸게 산거임
286 이름없음 2022/03/03 21:24:15 ID : q5hzfhz9jAi 0
개구리도 책 때문에 고생하는구나ㅜㅜㅜㅜ 나도 개강하자마자 책찾아 삼만리.. ㅠㅠㅠㅠㅠ
287 🐸 2022/03/03 22:06:45 ID : BBz9dAY8qmL 0
ㅠㅠㅠㅠ대학 교재 진짜 넘 비싸지 에타 책방 열심히 뒤져서 몇권 싸게 샀지만..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인 것 같아🥲 뻐꾸기는 찾고있는 책 꼬옥 잘 살 수 있길 바라ㅠㅠㅠ!! 홧팅홧팅🐸❣️❣️
288 🐸 2022/03/04 17:47:34 ID : rtbiry1BcHv 0
교재 드디어 다 산 나 제법 대학생다워요 책 개비싸 진짜ㅠㅠㅠㅠ그리고 드디어 집가는 중.. 버스 타고 가는데 길 장난 아니게 막히네요 배고파여 걍 중간에 갈아타는 곳부터는 걸어가야것다..할 수 있다!!!!!
289 🐸 2022/03/04 18:14:31 ID : rtbiry1BcHv 0
그리고 드디어!! 도서관 댕겨왔다! 실은 개강날에도 가긴 했는데요..층을 잘못 골라서 홀로 원서 잔뜩 있는 곳에서 헤매고 댕겼답니다..도서관 짱 크다 건물 하나가 다 도서관이라니! 신난당 열심히 돌아댕겨야지~!!
290 🐸 2022/03/05 11:58:06 ID : BBz9dAY8qmL 0
사전 투표 하고왔답니다~ 이런 얘기 해도 되나 뽑고 싶은 사람이 없지만..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골랐답니다 아이고
사전 투표 하고왔답니다~ 이런 얘기 해도 되나 뽑고 싶은 사람이 없지만..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골랐답니다 아이고
291 🐸 2022/03/05 12:07:42 ID : BBz9dAY8qmL 0
어제 너무 배고파서 집 가는 길에 레토르트 리조또를 샀는데요..진짜..맛없다 지금 먹고있는데 이제 정말 명란의 맛인지..내가 만드는게 더 맛있지 않을까..하고있음 레토르트에 뭘 바라겠느냐마는ㅋㅋㅋ큐ㅠㅠㅠ토마토 애그 스크램블이나 만들어 먹어야것다
292 🐸 2022/03/05 15:22:15 ID : BBz9dAY8qmL 0
음냠 지멋대로 만드는 오늘의 토마토 에그 스크램블 레시피~ 준비물:방울토마토 6알, 달걀 2개, 블랙 올리브 5개, 케챱 한큰술, 소금 1/3T, 올리브유, 후추 살짝 1. 올리브유 붓고 낮은 온도에서 토마토를 볶다가 후추를 챱챱 뿌려준다~ 2. 토마토가 물러지는동안 올리브를 썰어 넣고 뒤적거리다가 케챱을 쓱싹 뿌려준다! 한큰술이라곤 적었지만 걍 그날 기분따라 넣음 전 케챱 짱 좋아하거든요 3. 토마토가 무르고 올리브도 대충 따수워졌다 싶으면 소금 살짝 뿌리기~팬에 들러붙는다 싶음 올리브유 살짝콤 넣어주기😉 4. 토마토+올리브+케챱+후추+소금 뭉탱이(?)를 후라이팬 가장자리에 모아주고 중간에 뒤집개로 공간 만들어주기~ 5. 달걀 두개 깨넣어주고 촉촉하게 식을 때까지 젓기~~ 끗~~~ 진짜 지 맘대로 만드네 맛은 있어요 근데 애들이 내 입맛은 못믿겠다고 했긴 함... 몰라여..소금 더 쳐서 빵에 올려먹어도 맛있어용
293 🐸 2022/03/05 20:02:43 ID : BBz9dAY8qmL 0
어??? 지금 봤어용 띠용 추천 10개 됐구나 신기하당 일기판 세번째 일기 중 처음으로 10개 됐음~ 이걸 적으려던건 아니었구 과제 하나 끝내구 담주 수업할 내용 읽고있다고 적고싶었음 아자잣 이따가 개론도 읽어봐야지
294 🐸 2022/03/05 21:27:40 ID : BBz9dAY8qmL 0
개론은 내일 읽어야것다 일단 씻어야지~뽀독보독~깔꼼하게 돌아오겠어용
295 🐸 2022/03/05 23:11:01 ID : BBz9dAY8qmL 0
ㅋㄱㅋㄱㅋㄱㄱ어이없음 연 끊고 2년 넘었는데 이 시간에 냅다 전화 한 것도 어이없고 누구세요~했더니 나 ㅇㅇ인데..함 머리 말리고 있으니까 그냥 카톡하라는거 제발 들어달라길래 듣고있었더만 10초 침묵 후에 한다는 소리가 잘지내?? 장난하냐????? 넌 잘 지내니??? 술 마셨대 그래 마실 수 있지 근데 너랑 엮였던 거라곤 친구사이 뿐이고 그것마저도 내 착각이었는데 우리 사이에 뭐가 남아있다고 네가 나한테 전화를 해 니 입으로 우린 친구 사이 아니었고 자기 혼자 좋아한 것도 아니지 않느냐며 나한테 쌩 지랄 했는데 기억은 나니??? 앞에 있었으면 면상에 주먹 꽂았을거다 시발 좆같애~~~ 후..아니다 술깨면 지도 아차 싶겠지 평생 흑역사 삼아
296 🐸 2022/03/05 23:15:25 ID : BBz9dAY8qmL 0
냅다 전화한 것도 웃기고..걍 이 모든 상황이 좆같고 어이없어서 허탈하게 웃고있음 나는 친하다 생각한 애가 날 연애 상대로 봤다? 그래 응 그럴 수 있지 이것까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줄 수도 있음 근데 지 주둥이로 너도 같이 좋아한거 아니냐면서 할 말 못 할 말 구분 못하고 지껄였다? 걍 썅놈임 근데 졸업하고 지 혼자 술 쳐마시다가 나한테 전화걸어서 꼬장까지 부린다?? 천하의 썩을 놈아 진짜..이상한 사람이 많구나...싶음
297 🐸 2022/03/06 11:12:29 ID : BBz9dAY8qmL 0
아침에 오트밀 후루룩 먹구 옴~늦잠은 옳다 약 시간 미스나버렸지만..하루정도 좀 늦게 먹는다고 크게 문제 생기진 않겠죠 뭐..오늘은 철학 과제 하고 개론도 읽어야지~~
298 🐸 2022/03/06 11:44:06 ID : BBz9dAY8qmL 0
너무 우울해 미칠 것 같음 진짜 한순간에 기분이 바닥 찍음 내가 남한테 피해준 것도 아니고 그냥 내 할 일 하겠다고 하잖아 내 공부 하겠다고 근데 왜 말을 그딴식으로 지껄여 입으로 내뱉는다고 다 말은 아니지 늦게 일어났다고 천하의 쓸모도 없고 부모 등골 빨아먹는 백수 됨ㅋㅋㄱㅋㄱㄱ 날 낳았으면 책임지세요 대학 가래서 갔잖아 그럼 기본은 해주라고 내가 알아서 하잖아 이번 학기에도 장학금 받아서 돈 한푼 안 냈는데 내가 언제 당신들 등골을 빼먹었어 제발 날 당신들이랑 같은 선상에 두고 생각하지 마 하루에 먹는 약이 자그마치 14알이야 이미 무기력해 미칠 것 같아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균형이 안 잡혀 넘어지는 날이 점점 늘고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 손에 힘도 안들어간다고 힘이 없어 책상 앞에 앉기까지 수백번의 고민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 헛구역질이 나고 위액이 역류한다고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매일같이 이런일이 일어나 몸이 점점 내 마음대로 안돼 매일 새벽이고 아침이고 울어 우는 것도 아니야 그냥 눈물이 흘러 내가 그렇게 지금 병원다니면 대학 포기해야한다고 말했는데 상처 징그럽다고 끌고간게 누군데 나한테 그딴식으로 말해 고마워하라고? 미쳤나봐 자기들은 이 약 먹고도 멀쩡할 수 있을까 2주에 한번꼴로 피를 뽑고 주사로 까진 피부를 찔러 미칠 것 같아
299 이름없음 2022/03/06 11:51:55 ID : s02rcMmK0oL 0
난 개구리 항상 응원해!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말은 흘려버려~ 어차피 다 지나가버릴 일이잖아~~
300 🐸 2022/03/06 11:58:28 ID : BBz9dAY8qmL 0
일기장에 진짜 이런 얘기 안쓰고 싶었는데 이게 내 일상인걸 까먹었었구나 싶음 진짜 늘 언제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어 몸이 너무 아프니까 사람이 정상적인 사고가 안됨 애초에 이렇게 독한 약을 몇년이나 바르면 언젠가 피부암은 정해진 미래니까...너무 잘 알아서 슬퍼 적어도 10년은 살겠지 뭐~난 결혼도 안할거고 자식도 안 낳을거니까 내가 모은 돈은 꼬옥 기부해야지 웃긴게 피부병이 좀 괴로워도 몇년씩 지내다보면 사람인지라 조금이나마 익숙해지거든요 매일같이 살이 까지는데 그게 익숙해져 긁은대로 부어오르고 그 자리가 까지면 그냥 그만큼의 상처가 생기는거야 사람이 예민해질 수밖에 없단 말이야 온 몸이 미칠듯이 간지러운데 긁던 중 갑자기 깨달아버리는거야 이게 맨살이란걸 피가 흐르고 칼로 헤집는 것처럼 아파 근데 이 와중에도 간지러워 온 몸에 벌레가 기는 것만 같고 너무 두려워져
301 🐸 2022/03/06 12:02:47 ID : BBz9dAY8qmL 0
고마워 말만이라도 너무 너무 고마워 그래 다 지나가 버릴 말뿐인데 휘둘리면 안되겠지 그만 울고 하기로 한 일부터 끝내야겠다 뻐꾸기도 좋은 하루 되었으면 좋겠어 나도 멀리서나마 널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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