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01/01 00:00:03 ID : BBz9dAY8qmL 11
책 읽는 것도 좋아하구 낙서도 하구 노래도 자주 들음~ 그리고 배우고 있다라 하기도 머쓱하지만..쫌쫌따리 취미로 핀란드어 독학 중~ 일 만들어 놓은 게 한가득인데 반해 완성한 건 거의 없는 편 🌿유아교육과 22학번 🌿한강/구병모/최진영 작가님 짱짱 좋아함 알베르 카뮈도! 🌿본인이 까먹을까봐 적어둠 생새우 알러지있음(?)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환영~~하지만 재미없는 사람이라 봐도 그닥..재미는 없을 것...
602 🐸 2022/04/19 04:11:07 ID : BBz9dAY8qmL 0
못 일어난다에 한 표~속이 울렁거려서 똑바로 못 눕겠당 흑흑 아침엔 좀 나아졌음 좋겠당
603 🐸 2022/04/19 08:17:56 ID : BBz9dAY8qmL 0
전혀 안 나아짐~약 먹고 가만히 앉아있는 중 약을 작년에 한 상자를 사놨었는데 벌써 3개밖에 안 남았네 위염 죽어~!!!! 아몰라 9시에 출발해야겠당 도서관에서 개론 복습하고 철학, 영어 정리한거 봐야지~
604 🐸 2022/04/19 10:58:51 ID : txU46kla04H 0
음~속은 여전히 아프지만 이젠 적응됐구 2시간동안 개론만 복습해야할 듯~ 집가서는 8시에 영어 speaking test 연습하고 철학공부해야지! 당연함 내일 영어랑 철학 중간고사..!
605 🐸 2022/04/19 16:36:26 ID : XxPdDwFdAZe 0
2022.04.19 Q. 어떤 장소랑 연관되어 생각나는 음식이 있나요? _____에 가면 _____을 먹어야한다는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창녕 도천에 가면 순대전골 꼬옥 먹기..모둠순대도 맛도리...유명한 맛집인데 워낙에 구석이라 흑흑 분점도 전국에 있다지만 본점이 도천이걸랑요 친가 옛날집이 창녕이라 2년에 한번 꼴로는 먹으러 가는듯🤔 제 나이 스물에 놀랍게도 20년 가까이 단골이라구용 당연함 나 임신하고 먹으러댕김 그리고 창녕시장 수구레 국밥두 맛있음~입맛 좀 늙엇나
606 🐸 2022/04/19 18:38:27 ID : BBz9dAY8qmL 0
심즈는 뭐하는 게임일까..? 내가 컴퓨터 게임이라고는 친구 동생 계정 빌려서 한판하고 접은 테런이랑 솔리테어, 지뢰찾기 밖에 못해봤지만 심즈...햄스터가 핵실험 한대서 넘 궁금함🤔🤔🤔🤔
607 🐸 2022/04/19 20:32:26 ID : BBz9dAY8qmL 0
러시아어 공부한다하면 가끔 러시아 전쟁 옹호하느냐는 질문을 받음ㅠㅠㅠㅠ아니라고ㅠㅠㅠ애초에 전쟁 일으키기 전부터 배우고있었고 전쟁 이후로는 환멸나서 러시아어 손에 잡히지도 않음...저는 전쟁을 옹호하지 않아용 흑흑 단지 고등학교 때 친구 중 모어가 러시아어인 친구(유학생)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고2때 나보고 꿈에서 나랑 러시아어로 대화했는데 너무 행복했었대서 배우기 시작한거였단 말이야....러시아의 여름이 그렇게 좋다길래 나중에 같이 여행가기로 했었는데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와는 별개의 문제로 이젠 안 갈 것 같구..적어도 독재자가 정권을 잡고있는 이상 여행 가고싶지 않음🥲
608 🐸 2022/04/19 23:36:13 ID : BBz9dAY8qmL 0
음~철학 찝어주신것만 외워도 되는걸까?? 몰겠당 연습삼아 서술한게 넘 길어..영어 speaking 대본도 겨우 외웠는데..ㄲㄱㅋㅋ큐ㅠㅠㅠ낼 학교 마치면 바로 교육학 공부할 것..! 아자잣~!! 학사경고만은 피하자!!!!!
609 🐸 2022/04/20 12:57:59 ID : L865ampXBxX 0
철학..뭔가 열심히 적긴 했는데 뭔소린지 나두 모름~이따 2시에는 영어 시험이 있는데 학교 뒷산에서 초코바 까먹고 있음 다 먹음 초코음료수 마실
철학..뭔가 열심히 적긴 했는데 뭔소린지 나두 모름~이따 2시에는 영어 시험이 있는데 학교 뒷산에서 초코바 까먹고 있음 다 먹음 초코음료수 마실것~당떨어져~~
610 🐸 2022/04/20 15:10:30 ID : dWrwMlwrats 0
영어..하나 못쓰고 나머진 적긴했는데..이게 맞게 적은건지 몰겠당🤔 에라 이미 끝났는걸용 집 가서는 교육학 조져야함..근데 챕터 6개를 하루만에 하는게 가능할까용..🥲내일 시험 끝내면 주말 끼어서 그나마 여유로운데..금토일월 동안 전공이랑 인문학만 하면 그나마..괜찮지 않을까..!
611 🐸 2022/04/20 16:34:13 ID : BBz9dAY8qmL 0
햄서터가 나 대신 시험 쳐줬으면 좋겠어 다 망쳐도..햄서터라면 이해 가능...🐹
612 🐸 2022/04/20 19:45:26 ID : BBz9dAY8qmL 0
이러구앉았음 글럿군아 하나정도 망치는 건..괜찮지 않을까
이러구앉았음 글럿군아 하나정도 망치는 건..괜찮지 않을까
613 이름없음 2022/04/20 23:47:24 ID : phzgnXs60sp 0
ㅠㅠㅠㅠㅠ햄스터 그림 너무 귀엽다ㅠㅠㅠㅠ시험 화이팅!
614 🐸 2022/04/21 00:39:38 ID : BBz9dAY8qmL 0
ㅋㅋㅋㄱㅋㅋㄱㅋ뻐꾸기가 내 그림을 귀여워 해주다니 기뻐...난 이제 자려구..가망이 없어..ㅋㅋㅋㄱ큐ㅠㅠㅠ모쪼록 뻐꾸기도 잘 자길 바라🐸🌙
615 🐸 2022/04/21 09:55:04 ID : BBz9dAY8qmL 0
우 교육학 진짜 외울거 많다 11시쯤부터 공부하면..4시간 공부의 기적..해보겠어요 아자아자~오늘은 열람실 가서 공부해야지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창가가 좋겠당
616 이름없음 2022/04/21 09:57:14 ID : y1xxzXyY3Ck 0
ㄱ... 귀여워...! 사랑해
617 🐸 2022/04/21 10:27:06 ID : 9a05WlvimIK 0
ㅋㄲㅋㄱㅋㄱㄱ갑자기 고백을..! ㅋㄱㅋㄱㅋ저쪽 햄서터분께서 보내신 하트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2/04/21 10:42:50 ID : y1xxzXyY3Ck 0
쪽💋❤
619 🐸 2022/04/21 15:38:10 ID : Mp81fPdwtwJ 0
좆댓당 시험지 3장이었는데 반도 못 적음 그것도 몰라서 못 적는 바람에 시간은 남음..!ㅋㅋㅋㄱ큐ㅠㅠㅠㅜ우째 나 이러다 재수강 하는거아녀 개같이 멸망
620 🐸 2022/04/21 20:43:41 ID : BBz9dAY8qmL 0
우..난 리조또를 정말 좋아하지만 레토르트 리조또는 정말 하나같이 맛이 이상한 것 같아...대체 왜???? 흑흑 소시지나 먹어야지...
621 🐸 2022/04/21 22:16:58 ID : BBz9dAY8qmL 0
그냥 저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속 뒤집힐 것 같음 어서 집 나가던가 해야지 당신들은 모든게 내 탓이지 이기적이야 자기밖에 몰라 어쩜 사람이 그래 말도 안통하고 소리 지르면서 어떻게든 입부터 막아버리니까 더는 이야기 하고싶지도 않음 나는 초등학생 때 단지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머리 피도 안마른 게 주둥이 놀리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더라 아직도 그 표정과 말이 모두 기억나 자기도 머리 피 안 마르긴 매한가지면서 나이 좀 더 먹었다고 유난은
622 🐸 2022/04/22 01:27:29 ID : BBz9dAY8qmL 0
한동안 놓았던 글을 썼고 지금은 기분이 조금 괜찮음~ 요즘 심신이 다 고단해서 좀 여유없이 내달린듯 화요일 마지막 시험 끝나기 전까지는 좀 더 무리해야겠지만..그래두 일주일도 채 안 남았으니 힘 내보겠숩니당~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환청..인지 이명인지가 잠들락 말락 할 때 가끔 들림 이 시간엔 울릴 일 없는 알람 소리나 누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깨는데 방이 넘 조용해서 무서움ㅠㅠㅠㅠ아마 낮에는 안 듣는걸 보면 환청은 아니고 꿈에서 듣는게 아닌가 싶긴 한데 분명..이 소리가 들릴 때까지만 해도 제정신으로 누워있는 것 같단 말이죠...??? 뭐가 문제일까..이미 고3때 대낮에도 환청이 몇번 들린 적이 있어서 더 무서워용..나는 진짜 들렸는데 이 장소에서는 들릴리가 없는 소리나 곁에 사람이 없는데 너무 가까이서 들리는 목소리,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주위를 둘러보는 내게 왜그러나 묻는 친구들의 얼굴에서 괴리감이 느껴질 때 덜컥 겁이남 이러다 내가 정말 크게 일 저지르는건 아닌가 싶고..
623 🐸 2022/04/22 09:58:29 ID : BBz9dAY8qmL 0
넘 피군타..이따 1시에 나가야하는데 준비 하나두 안함...3시간이면 상관 없을라나
624 🐸 2022/04/22 12:36:47 ID : BBz9dAY8qmL 0
여학교의 별 2권 냅다 질렀구..배송 예정일은 시험 끝난 다음날~ 다음 용돈 받기까지 2주 조금 더 남았는데 빈털털이 됐당 이렇게 계획없이 살면 안되는데....아닌가 용돈 받는 거에서 절반 가까이는 다른 통장에 띵궈두고있으니 계획이 아예 없지는 않겠죵 모..아자아자~ 빈털털이랫지만 버스비 후불 낼 돈은 남겨둬서..그거 제하면 한 2만원 정도 남았음 점심 밖에서 잘 안 먹으니까 2주 버틸 수 있을지도~따로 남겨두는 돈 있으니까 주거래 통장 돈은 거의 다 쓰게되는 듯
625 🐸 2022/04/22 18:18:22 ID : vio2FdxA1yE 0
오늘은 태산목의 함박만한 꽃이 너무 그리웠다 학교를 제하고는 태산목을 잘 안 심는 듯 관리가 어려운 식수인가..그렇다기엔 별 다른 일 없이 잘 자랐던 것 같은데 너무 커서 그런가🤔 식물원 가구싶당
626 🐸 2022/04/22 18:40:50 ID : vio2FdxA1yE 0
오늘두 만났당 기얌둥 고영~
오늘두 만났당 기얌둥 고영~
627 🐸 2022/04/23 03:59:36 ID : BBz9dAY8qmL 0
세번이나 깼다 4시가 다되어가는데 뜬눈으로 깨있음 머리가 너무 아파~~약간 뇌 스케일링 당하는 기분 환청인지 뭔지 멀쩡히 자다가 벽 두드리는 소리가 빠르게 서너번 연속으로 들리질 않나 발자국 소리가 들리질 않나~ 아까는 물소리에 깨서 싱크대랑 화장실 확인도 하고 옴 발자국이랑 물소리는 윗집이나 옆집..일수도 있지만 벽 두드리는 소리는 바로 귀옆에서 울렸던지라 확실히 환청이 맞는듯🤔 이젠 무섭지도 않고 화남 근데 이건 전적으로 내 문제 아닌가..뇌야! 정신차려!!! 좀 자자!!
628 🐸 2022/04/23 09:52:46 ID : BBz9dAY8qmL 0
아니..대체...왜 이모들이 우리집에 오는걸 내가 오늘 전해듣는거냐고...당장 집 청소해야하는 사람은 난데...시험공부한다고 잡아놓은 일정 다 흐트러짐 오늘 개론 끝낼라고했었는데
629 🐸 2022/04/23 10:22:15 ID : BBz9dAY8qmL 0
하라는 공부는 안하구~~
하라는 공부는 안하구~~
630 🐸 2022/04/23 16:49:17 ID : BBz9dAY8qmL 0
아이고 피군타 사촌 동생 놀아주고 왔어용 흑흑 너무 안아줘서 팔 아퍼 이제..공부해야지...달팽구 숨겨놓는다고 식겁함ㅠㅠㅠ내 방에서 달팽구부터 꺼내올줄은 꿈에도 몰랐구..한번도 거품 안 뿜는 얌전한 달팽구였는데ㅠㅠㅠㅠ오늘 스트레스 넘 받았을까봐 애호박 잘라주고 수박두 넣어줌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 내가 너부터 숨겼어야했는데....
631 🐸 2022/04/23 21:24:59 ID : BBz9dAY8qmL 0
달팽구는 수박 잘 먹고있음~그리고 나는 자다가 공부 안해버림🥲 오늘 개론 복습 하기 전까진 안 잘 것...! 내일 오전 중으로 인문학 교재 정독하고 예시 문제 내 볼 것! 오후엔 개론 필기해야겠당 아자아자~두과목 남았으니까 열심히 해봅시당
632 🐸 2022/04/24 02:00:37 ID : BBz9dAY8qmL 0
으악 이제야 눕는다!! 집중력 다 쓴듯~~ 아 글구 까먹을까봐 쓰는데 다담주 월욜쯤에 새로 안경 맞추러 가야함! 지금 쓰는 안경은 아마 중3 말에 맞춰서 3년 조금 넘게 썼어용 여태 딱히 불편함을 못느껴서 아직 안 바꿨는데 요즘들어 잔기스가 너무 많이 나서 빛 받으면 뿌얘짐ㅋㅋㄱ큐ㅠㅠㅠ바꿀 때가 한참 지났겠죵..아마 안경테도 비슷한 걸로 고르게 될 것 같아서 크게 변하는건 없지 않을까 싶어용 시력 더 나빠졌을라나🤔 안경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초, 중학생 때 내 친구들은 내 안경 뺏기를 참 좋아했음..ㅋㅋㅋ큐ㅠㅠㅠ그 애들은 단지 내가 도수 높은 안경을 써서 눈이 작아보인다는 이유로 장난식으로 내 안경을 뺏어가고는 했는데 난 그게 너무 싫었어 나는 안구건조증이랑 빛번짐이 너무 심해서 렌즈를 하루종일은 절대 낄 수 없는 눈이거든...5시간쯤 끼면 눈이 렌즈를 뱉어냄 진짜 말 그대로 눈 깜빡이다가 렌즈 탈출~근데 시력도 0.1~0.0n사이 어드매라..막 심하게 나쁘다!! 이런건 아니지만 안경 없이는 일상생활이 힘들어 빛번짐도 심해서 저녁이면 버스 번호판 식별이 가끔 어려울 정도...이런 내게 안경을 뺏어간다는건 그냥 그 수업 한시간을 포기하라는 소리나 다름 없거든요 이것 때문에 중학생 때는 친구랑 크게 한번 싸운 적도 있었음 축제였나 그랬는데 걔는 나랑 셀카 찍으려고 내 안경을 뺏어갔고..나는 안보이는데 셀카가 문제냐고..ㅋㅋㄱㄱㅋㄱㅋ큐ㅠㅠㅜ보통 장난식으로 가져가도 돌려달라면 돌려주는데 얘는 막무가내로 내 안경을 자기 호주머니에 넣어버림..아니 난 그게 내 눈이라니까??? 애초에 단체라 멀어서 카메라가 잘 안보이는 경우가 아니면 나도 사진 찍을 땐 안경 벗었는데 걔는 그냥 날 인형처럼 보여주고 다니고 싶었던건지 뭔지...여하튼간 안경쟁이의 안경에 손대지 마세용 흑흑 정말 불편함
633 🐸 2022/04/24 18:14:28 ID : BBz9dAY8qmL 0
커피 두 잔 마셨구 신난당~근 일주일 들어 컨디션 채고 어제 이모 두분이 오셔서 용돈을 주신 관계로 공부는 못했지만 용돈 받았당 그래서 텀블벅에 냅다 후원함 늘 구경이나 했지 후원은 처음이라 신기해용 두근두근~5월 말에 결제되고 6월 말에야 도착하지만..괜찮아 오히려 종강 이후라 기말 때 방해 안 받구 좋을 듯 기말기간에 왔다간 구경하느라 공부 못 할 것 같애 책갈피, 엽서, 포스터 이정도 구성이었는데 책갈피가 정말..너무 예뻤당...작가님 그림이 너무 취향이라 다음에도 프로젝트 개설하신다면 또 참여하고싶을 정도..! 이런 기분 오랜만이라 넘 기뻐 나는 늘 필름인덱스나 굴러다니는 종이조각 끼워쓰곤 했는데 드디어 정붙일 책갈피가 생기겠구낭 히히 신나용 방학동안 알바도 뛰고 책도 열심히 읽어야지~(아직 중간고사도 안 끝남
634 🐸 2022/04/24 18:58:42 ID : BBz9dAY8qmL 0
2022.04.24 Q. 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이나 동물은? A. 연예인은 기억 안 나구 동물은 확실하게 있다!!! 카피바라랑 티벳여우 닮았댓음 둘 다..뭔가 게슴츠레한 눈...때문인듯 티벳여우는 중학교 단체 졸업 사진 때문이었는데 진짜..똑같이 생김ㅋㅋㄱㄱ큐ㅠㅠㅠㅠㅠㅠ
635 🐸 2022/04/24 23:26:32 ID : BBz9dAY8qmL 0
너무 공부하기 싫어서 한강 작가님 흰 영어버전 필사했당 필기체가 이도저도 아니라 언제 한번 제대로 연습해봐야 할듯~ 한글 버전은 입김 어느 추워
너무 공부하기 싫어서 한강 작가님 흰 영어버전 필사했당 필기체가 이도저도 아니라 언제 한번 제대로 연습해봐야 할듯~ 한글 버전은 입김 어느 추워진 아침 입술에서 처음으로 흰 입김이 새어나오고, 그것은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 우리 몸이 따뜻하다는 증거. 차가운 공기가 캄캄한 허파 속으로 밀려들어와, 체온으로 덮혀져 하얀 날숨이 된다. 우리 생명이 희끗하고 분명한 형상으로 허공에 퍼져나가는 기적
636 🐸 2022/04/25 02:28:39 ID : BBz9dAY8qmL 0
띠용 26일 버스 총파업이구나 버스 내에 붙은 안내문을 보긴 했는데 시험 때문에 정신이 없었더니 새까맣게 잊고있었음 협상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정당한 댓가를 받고 일하는게 당연한 건데..내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게 정당한 일이라면 사소한 불편은 감수하는 게 옳은 거지 모~ 당일 시험 있으니까 아침에 지하철 타야겠당 가서 공부해야지
637 🐸 2022/04/25 15:25:45 ID : BBz9dAY8qmL 0
달팽구 제법 웃김..전기 플러그마냥 11자로 더듬이 빼고 있는데..좋다는건가..?? 얼추 달팽구 몸짓 알아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은 듯~ 작년 9월 말에 데려왔을 때 애기 달팽구였으니까 7달 정도 같이 살았다..! 오래오래 살아죠~~
638 이름없음 2022/04/25 19:04:05 ID : Y3DvzO07e5a 0
달팽이 되게 오래 산다 ㅋㅋㅋㅋㅋ 개구리가 정성으로 키워줘서 그런가벼👏🏻👏🏻
639 🐸 2022/04/25 21:27:17 ID : BBz9dAY8qmL 0
허엉 고마워ㅠㅠㅠㅠ달팽구 오래오래 살자~!!! 오늘 월요일이라 피곤했을텐데 뻐꾸기의 일주일의 시작이 좋은 하루가 되었길 바라🙏❣️
640 🐸 2022/04/25 22:03:52 ID : BBz9dAY8qmL 0
에타서 익명으로 편지 주고받기 할 친구 구했당 히히 익명 편지 주고받기 내 로망이었는데 착실히 이루는 중..! 도서관에 숨기고 쪽지로 힌트 주면 찾아서 답장 써서 숨기는 식으로 주고받는데 기대된당 낼 시험인데 넘 설레서 홀라당 편지도 다 적어버림
641 🐸 2022/04/26 01:32:13 ID : BBz9dAY8qmL 0
우우 오늘 3시면 중간고사도 끝이다!! 5시 일어나서 개론 훑고 6시에 인문학 적어보기! 8시 되기 전에 나와서 지하철 타고 갈 것!! 얼추 9시~9시 반쯤 도착할 것 같은데 그럼 열람실에서 12시 반까지 3시간 정도 공부할 수 있겠당 1시 시험치고 바로 2시에 연달아 시험 하나 더 있음..! 그리고 시험 끗~~집 돌아오는게 문제다..아자아자...아 그리고 갈 때 지하철 내 편의점에서 간단히 점심 때울 쿠키 사가야지
642 🐸 2022/04/26 05:45:53 ID : BBz9dAY8qmL 0
엣 폰을 이제야 확인했더니 버스 파업 첫차까지 30분 남기고 협상 타결됐다는 소식도 이제서야 봤당 아직 뉴스는 못 봐서 협상된 내용은 모르겠지만 잘 해결된거였으면 좋겠다~
643 🐸 2022/04/26 09:04:04 ID : e42NxU0lbeK 0
열람실 도착~!! 아자잣 3시면 시험도 끗!!!
644 🐸 2022/04/26 13:23:35 ID : xV83B9csqlu 0
50분짜리 시험을 20분만에 내고 왔다...이제 하나 남았구만..힘드러
645 🐸 2022/04/26 16:04:51 ID : ikr9eJWpgjb 0
ㅋㄱㅋㄱ큐ㅠㅠㅠ마을 버스 탔는데 타서 계단 오르려자마자 급출발 해버리셔서 계단 가장자리에서 미끄려졌음 마치..가련한 여주인공처럼 넘어짐 손목 존나 아퍼...폰 필름도 개박살낫다...액정은 안 깨졌겠지...???ㅠㅠㅠㅠㅠ
646 🐸 2022/04/27 01:03:59 ID : BBz9dAY8qmL 0
언제부터 잠든거지 점심도 못먹고 저녁도 못먹었당 흑흑 배고파 근데 지금 뭘 줏어먹기는 좀 늦은 시간이지 않나..걍 아침까지 굶어야하나...나 오늘 아침 6시에 먹었었는데...간헐적 단식도 아니고 이게 뭐람ㅋㅋㄱ큐ㅠㅠㅠ내일도 5연강이라 점심먹을 시간 없을텐데..8시 출발해서 간단히 마실거 사고 도서관에 편지 숨겨야겠당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음..나야 다년간의 도서부원 경험으로 도서코드 읽어서 위치 파악이 된다지만...상대 친구가 과연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생각 외로 도서코드 못 읽는 사람이 많더라구용..애초에 도서관이 넓기도 하구 걱정이네~~
647 🐸 2022/04/27 16:54:02 ID : Qrbu2lgY61v 0
졸다가 버스 잘못 내린 김에 생태공원 돌았당 예쁨ㅠㅠㅠㅜ❣️
졸다가 버스 잘못 내린 김에 생태공원 돌았당 예쁨ㅠㅠㅠㅜ❣️
졸다가 버스 잘못 내린 김에 생태공원 돌았당 예쁨ㅠㅠㅠㅜ❣️
648 이름없음 2022/04/27 16:59:48 ID : eIGk8ry0k1d 0
파릇파릇해 !!
649 🐸 2022/04/27 17:24:51 ID : Qrbu2lgY61v 0
>>648 쨘 네잎클로버도 발견했지롱 히히 진짜 파릇하지!! 날씨가 맑았으면 더 예뻤을텐데..! 그래두 올만에 흙길 밟고 걸으니 넘 좋당 뻐꾸기
쨘 네잎클로버도 발견했지롱 히히 진짜 파릇하지!! 날씨가 맑았으면 더 예뻤을텐데..! 그래두 올만에 흙길 밟고 걸으니 넘 좋당 뻐꾸기도 좋은 하루 보내구있길 바라🐸🍀
650 🐸 2022/04/27 20:15:09 ID : BBz9dAY8qmL 0
머냐 나 방금 친구랑 통화했는데 요즘 선풍기 틀고 잔대서 기겁함 나는..아직 전기매트 틀고자는디....우리 다른 지역 사니 혹시
651 🐸 2022/04/28 08:46:04 ID : BBz9dAY8qmL 0
넘 졸린데 당장 준비해서 출발하지 않으면 수업 못 들어간다..우우 버스서 자보겠어요
652 🐸 2022/04/28 21:48:40 ID : BBz9dAY8qmL 0
아침먹고 12시간 만에 음료가 아닌걸 먹는다...오랜만에 콘스프 먹고있는데 넘 맛있당 요즘 점심을 계속 건너뛰었더니 영 넘어가지가 않네 보틀에 마실거나 담아댕기는 중 낼은 자스민 녹차 우려가야겠당 3시 수업이니깐 느지막이 일어날 수 있다..! 물론 온라인으로 바뀐 수업 영상두 봐야하지만요..11시쯤에 출발해서 도착하는대로 도서관에서 책 읽어야지 오늘은 보건교사 안은영을 드디어 읽어봤어용 따지고 보자면 내 취향에 들어맞는 류의 책은 아니었는데 호불호가 거의 없을법한 책이지 않을까 싶음 소재가 독특하다보니 소재 자체의 흥미도 있었구 작가님의 문체가 재치 있는 스타일이라 즐겁게 읽었당~ 글고 읽고나서 왠지 전혀 다른 내용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떠올랐었음 가볍게 읽기 좋을 듯 빌려온 책은 아주 특별한 해부학 수업이라는 책인데 흥미롭게 읽고있당
653 🐸 2022/04/29 09:40:03 ID : BBz9dAY8qmL 0
벌써 우기인가...왤케 비가 자주 오지🤨 4월이면 봄비인건가??? 비 오는 날 버스타기 진짜 싫어...
654 🐸 2022/04/29 10:53:37 ID : BBz9dAY8qmL 0
비와서..걍 수업 맞춰서 1시 출발해야지~녹강이나 들어야겠당 오늘은 Ed Sheeran-You need me, I don't need you 듣고있음 Måneskin 커버곡으로 처음 들었던 노랜데 둘 다 좋당
655 🐸 2022/04/29 16:40:40 ID : BvA0ttjs07g 0
팜플랫 만들기 조별과제 하는데 아찔함..파스텔톤 배경에 냅다 강조하겠다고 새빨간색으로 글씨를 썼다..! 집가서 고쳐야지..
656 🐸 2022/04/29 21:03:17 ID : BBz9dAY8qmL 0
아이고 동생 중간고사 끝내주게 조짐 막막허다..2과목 제외 n~2n점임 그럴 수 있는데 자기가 목표로 하는 과가 그 성적으로 못 가는걸 알면 열심히 해야지...성적 상담할 때 지금 성적으로는 지망과 가려면 4년제는 못 간다고 선생님이 못 박았었는데 더 올리지를 못할망정..내보고 계속 어떡하냐는데 그냥 한숨만 나옴..머리 아파 이제 내신 시험도 5개밖에 안 남았는데 어쩌자는건지..지금 성적으로는 전문대도 아슬하고...아빠는 전문대 보낼거면 걍 안보내고 만다고 그럼 하이고
657 🐸 2022/04/29 22:37:49 ID : BBz9dAY8qmL 0
울고싶어 다 짜증나 시험 망친건 동생인데 왜 내가 욕먹느냐고 나보고 좀 챙겨주지 그랬냬 장난치나 뭘 더 해줘야하는데 왜 걔가 지 인생 말아먹는게 나 때문이냐고 자기가 공부 안한게 왜 내 잘못이야 왜 고작 2년 더 살았다고 내가 걔 부모라도 된 것마냥 챙겨줘야할 이유가 뭐야 대체 내 앞가림도 힘든데 뒷바라지까지 해줘야하나 나한테 원서비도 아깝다고 겨우 7만원 주면서 두개 넣으라던 사람들이 동생 과외시켜줄거래 날 그애랑 같은 자식으로 보긴 하나? 나는 성적 좀 떨어졌다고 얼굴에 찢은 시험지 집어 던지고 학원 다 끊어놓고 동생한텐 아끼질 않네 대체 왜 그럴까 나는 뭐 자기 배 아파 낳은 자식 아닌가 내가 걔보다 못난게 뭐있다고 이렇게 닥달이지
658 🐸 2022/04/29 23:08:25 ID : BBz9dAY8qmL 0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부모한테 드는 실망인지 동생한테 드는 질투인지..웃김 그냥...이제와서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아직까지 실망할 게 더 남았다는게 더 끔찍해 언제까지 이래야하는거지 그치들은 내가 일찍 죽을까봐 날 사랑해주지 않던걸까? 나는 아직 살아있고 앞으로도 끈질기게 살아남을건데 자기들이 뭐라고 날 곧 죽을 사람 취급이지?? 억울해서라도 악착같이 살아남아버릴테다 왜 그렇게 날 싫어했을까 대체 왜 안간힘을 다해 외면했을까 그 사람들은 언젠가 내게 사과하려나 난 그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 날 앉지도 눕지도 못하게 두들겨 패던 사람들을 용서할 수가 있을까? 이것도 다 김칫국 마시는 격일지도~ 그치들은 평생 내게 사과 한마디 안할지도 몰라 외면하는게 편했던 사람들이잖아 난 그냥 늘 화풀이 상대였어
659 🐸 2022/04/30 00:51:58 ID : BBz9dAY8qmL 0
짱나서 Hoizer 노래나 잔뜩 들음 앨범 하나쯤 다 들으니까 좀 괜찮당
660 🐸 2022/04/30 02:07:49 ID : BBz9dAY8qmL 0
21년 12월 중순에 적었던 글을 찾아냈당 지금이 22년 4월 말이니 넉달하고도 보름 전쯤에 적었네용 왤케 오래전 같을까 언젠가부터 슬픔은 얇은 실낱같다는 생각을 했다 흐린 빛을 모아 한껏 빛나는 실낱은 가끔 날 스치며 저며냈고 나는 하염없이 몇 날 몇 밤을 바닥에서 굴렀다 이 뼛가루들이 다시 제자리에 굳을 때까지 새 살이 돋아 핏기 어린것들 위로 살갗이 돋을 때까지 ㆍㆍㆍ 이쯤이 절반인데 몇 안되는 글 중에 기억에 남은 부분이라 요기두 슬짝~뒷부분이 더 맘에 들기는 한데 전문을 옮기자니 좀 그렇구 뒷부분만 적자니 앞의 글 없이는 넘 쌩뚱맞은 소리라~
661 🐸 2022/04/30 12:24:29 ID : BBz9dAY8qmL 0
아마 5월중으로 교내 어린이집 봉사 시작하구~어린이날은 행사 스탭 봉사!! 아자잣~~ 범죄경력회부서랑 보건증 준비할 것!
662 🐸 2022/04/30 21:15:31 ID : BBz9dAY8qmL 0
시험 끝나서..미뤄둔 과제들이 넘침ㅋㅋㄱ큐ㅠㅜ개구리 살려~~
663 🐸 2022/04/30 23:38:42 ID : BBz9dAY8qmL 0
휴학내고 좀 쉬고싶다 근데 휴학내면 가뜩이나 좁은 과에 소문 다 나겟지...소문이랄 것도 없지만 원래 없는 소문도 도는 법이잖아용 흑흑 피부도 뒤집어지고 너무 힘드러~~
664 🐸 2022/05/01 02:25:52 ID : BBz9dAY8qmL 0
에엥 동영상 대체 강의 당연히 해당주차에만 들으면 되는줄 알았더만 이틀주셨었다 이틀이라니요..심지어 듣고 보고서도 써 내야하는데 겨우 이틀이라니요...무튼 그래서 출석 하나 날려먹음 아이고 이 강의 중간도 조져놨는데 우째야하나...재수강만 피하자...우우
665 🐸 2022/05/01 03:14:56 ID : BBz9dAY8qmL 0
얼레벌레 첫날부터 600xp 넘기기~ 잠이 안와
얼레벌레 첫날부터 600xp 넘기기~ 잠이 안와
666 🐸 2022/05/01 13:19:04 ID : BBz9dAY8qmL 0
친구가 나 비비빅 먹는다고 놀림ㅋㅋㄱ큐ㅠㅠㅠ왜..팥이 얼마나 맛있는데....
667 🐸 2022/05/01 17:15:49 ID : BBz9dAY8qmL 0
헹 1000xp 다 채웠당 이번 학기 중으로 영어 끝내구 다음 학기엔 다른 언어 배워야지~러시아어는..쫌쫌따리 하구 핀란드어나 해볼까나🤔
헹 1000xp 다 채웠당 이번 학기 중으로 영어 끝내구 다음 학기엔 다른 언어 배워야지~러시아어는..쫌쫌따리 하구 핀란드어나 해볼까나🤔
668 🐸 2022/05/01 22:15:29 ID : BBz9dAY8qmL 0
내일 안경 새로 맞춰야징~ 지금은 greta van fleet의 lover, leaver 듣는 중~신난당 해부학 책두 읽어야것다~~
669 🐸 2022/05/02 14:54:06 ID : 3PfO02rhvxx 0
안경 새로 맞췄당~와앙 세상이 맑아ㅋㅋㄱㄱㅋㄱㄱㄱㄱㅋㄱ..까먹고 안경을 3년동안 안 맞췄었는데 어째 안 보인다 햇더만 이전 안경은 쓰고도 0.3~0.4정도 밖에 안 나왔었대...안 보이는 이유가 있었던 것
670 🐸 2022/05/03 01:52:31 ID : BBz9dAY8qmL 0
우우 졸려 내일 수업 5연강..우...그래두 이번주는 목, 금 쉬니까..아자아자..이틀만 나가면 된다..!
671 🐸 2022/05/03 19:47:13 ID : BBz9dAY8qmL 0
친구한테 넘 피곤해~했더니 글루콤 사줄까? 이럼ㅋㅋㄱㄱㄱㄱㄱㄱㄱ글루콤..고3때도 안 먹어봣는디
672 🐸 2022/05/04 01:22:26 ID : BBz9dAY8qmL 0
끝내주는 실행력~ 공기계에 새 계정 파서 핀란드어 한다..!! 오늘이 1일차~ minä-I / olen-am sinä-you / olet-are terve-hello kiitos-thank you anteeksi-sorry, excuse me kuka-who mukava-nice Who are you?-Kuka sinä olet? You are nice-sinä olet mukava
673 🐸 2022/05/04 22:46:39 ID : BBz9dAY8qmL 0
히히 편지 답장 받았당 무지 귀얌둥이 친구~ 글씨 짱 예쁘면서 나보고 자기 악필이라고 거짓말함..!!!
674 🐸 2022/05/05 01:06:07 ID : BBz9dAY8qmL 0
Minä olen mukava!!! 오늘두 잘 보냈음~ 8시간짜리 봉사 있으니까 7시 일어나야한다..! 언넝 자자~~ 러시아어는 좀 쉬려고..의욕이 안남 그냥...전쟁 진짜..아이고
675 🐸 2022/05/05 08:21:04 ID : 7BzcE7e1u1d 0
봉사 댕겨오겠숩니당 오전에 인형탈..쓰고 애기들이랑 사진 찍음~
676 🐸 2022/05/05 16:10:13 ID : cnyIIE65f9f 0
브이~
브이~
677 이름없음 2022/05/05 18:54:02 ID : dRvimFdzO8l 0
앗 오늘 날씨 좀 더운 거 같은데, 스레주 고생했네!!
678 🐸 2022/05/05 21:18:14 ID : BBz9dAY8qmL 0
날이 더워서 짝이랑 30분 교대로 바꿔가며 썼어ㅋㅋㅋ그래두 애기들 넘 귀여워서 행복해~ 뻐꾸기도 어린이날 잘 보냈길 바라!!
679 🐸 2022/05/05 21:21:08 ID : BBz9dAY8qmL 0
2022.05.05 Q. 내가 대학에서 전공하고 있거나 전공하고 싶은 과는?? A. 유아교육과~~ 어린이날 행사 스탭 뛰고왔어용 지금은 뻗어있는 중..ㅋㅋㅋㅋㅋㅋㅋㄱ
680 🐸 2022/05/05 22:25:32 ID : BBz9dAY8qmL 0
jee-yay tervetuloa-welcome ja-and onnea-good luck no-well kippis-cheers hauska-funny, nice paljon onnea-congratulations, best wishes 오늘자 핀란드어~
681 🐸 2022/05/06 02:01:13 ID : BBz9dAY8qmL 0
으악 두통 때문에 자다 깻다 핀란드어나 더 하다가 잘테다...우우
682 🐸 2022/05/06 11:26:26 ID : BBz9dAY8qmL 0
아침부터 기분 다 망침 나랑 장난치자는 것도 아니고 별 같잖은 이유로 날 못 내리찍어 안달임 왜그래 자기 배아파 낳은 자식이면 자기 소유물인 것 같나? 누가 자기 말 안 듣는다고 자기 딸 머리 끄댕이 휘어잡고 뺨을 갈기는데?? 누가 이딴 짓거릴 사랑이라고 하더냐고 엄마는 엄마가 다 옳은거 같지 근데 내 한평생 엄마는 늘 틀렸어 웃긴건 오늘 내가 맞은 건 단지 아침먹고 바나나 안먹겠다고 해서였음 적고보니 웃기고..어이없음...ㅋㅋㄲㄱㅋㅋㄱ바나나..엄마야 바나나를 좋아하지 난 바나나 별로 안 좋아해 엄마 때문에
683 🐸 2022/05/06 17:55:16 ID : BBz9dAY8qmL 0
모르겠어 너무 장대한 꿈을 꾸면 그 결말이 좋을 수는 없는 걸까 대체 그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살고있는지 회의감 듦 늘 다른 사람의 좋은 모습을 본받아 멋지게 살아보고싶었는데 이제와서 보니까 나는 없고 그냥 조각조각을 기워놓은 우스운 꼴인거 있죠
684 🐸 2022/05/07 01:03:16 ID : BBz9dAY8qmL 0
오늘은 책 읽고싶었는데 그냥 방에 누워있다가 친구랑 통화했다 3시간 반이나 얘길 했는데도 아직 못다한 말이 많은 느낌~ 졸업 이후론 자주 볼 일이 없어서 얘기도 거의 못했는데 오랜만에 이해해주는 사람과 대화하니 이런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껴져요
685 이름없음 2022/05/07 07:02:58 ID : atwLapXs2lb 0
으잉 개굴쓰.. 이렇게 느껴도 넌 소중하다는 거 잊지 마 기워진 존재라도 넌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야 그걸 이겨내고 나중에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해면 언젠가는 이 날들을 돌이키면서 웃을 날이 올 거야 :-)
686 🐸 2022/05/07 15:03:45 ID : BBz9dAY8qmL 0
헉 갑자기 이렇게 큰 위로를 받게되었네 고마워ㅋㅋ큐ㅠㅠㅠㅜ다행히 지금은 기분 추스르고 말짱해졌어! 뻐꾸기 걱정 덕인가봐~ 히히 뻐꾸기도 늘 소중한 사람이란걸 기억하구 우리 다같이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해보쟝~!!! 아자잣~🐸💕
687 🐸 2022/05/07 15:24:43 ID : BBz9dAY8qmL 0
영어보다 핀란드어 열심히 하구잇음 한글로 된건 영어 진도, 영어로 된건 핀란드어 진도~
영어보다 핀란드어 열심히 하구잇음 한글로 된건 영어 진도, 영어로 된건 핀란드어 진도~
영어보다 핀란드어 열심히 하구잇음 한글로 된건 영어 진도, 영어로 된건 핀란드어 진도~
688 🐸 2022/05/08 14:11:27 ID : BBz9dAY8qmL 0
영어 너무 게으르게 하나 싶어서 좀 했더니 그래프..웃김 영어 회화 교수님 class에 들어가 있는데 교수님..이거 보고 뭔 이런 놈이 다있나
영어 너무 게으르게 하나 싶어서 좀 했더니 그래프..웃김 영어 회화 교수님 class에 들어가 있는데 교수님..이거 보고 뭔 이런 놈이 다있나 하시는거 아녀
689 🐸 2022/05/08 15:02:30 ID : BBz9dAY8qmL 0
어린이집 봉사 때문에 앞치마랑 덧신 샀당 비싸...흑흑 앞치마엔 ㅇㅇ대 유아교육과 ㅇㅇㅇ 자수도 박아야함 자수..얼마정도 들지🤔
690 🐸 2022/05/08 16:15:49 ID : BBz9dAY8qmL 0
어..어...갑자기 내일부터 봉사잡힘 12시 30분까지 가서 OT 듣고 4시까지 봉사라는데 저는 당장은 앞치마도 덧신도..그 무엇도 없는디요 흑흑 내일 들으려던 강의도 오늘 끝내야것다
691 🐸 2022/05/08 19:09:21 ID : BBz9dAY8qmL 0
미친거아녀 8시 10분까지 와서 다같이 오티 들어야한대...아니 나 학교까지 2시간 잡아야하는디 그럼 6시에 버스타야하나요...??? 게다가 봉사는 1시 시작이라 9시 전에 오티 끝내면 4시간동안 도서관 박혀잇어야함...아이고야....고3 때도 6시 20분 출발은 해봤지만..6시 출발은 대체
692 🐸 2022/05/08 20:08:28 ID : BBz9dAY8qmL 0
이 원어민 교수님의 영상은 정말..알 수 없는 것이다 영상 후반부에 뜬금없이 웬 가야금과 소금, 해금? 으로 추정되는 무언가의 국악이 나오기 시작함 아직 교수님은 말씀 중이지만 노래는 영상 끝나기까지 2분가량 들림..마지막은 징으로 마무리~~ 교수님 제가 3번이나 영상을 돌려봤으나 끝내 흥겨운 국악 속에서 당신의 영어를 해석해내지 못하였습니다 부디 중요한 말씀이 없었기만을..바랍니다....
693 🐸 2022/05/09 01:00:25 ID : BBz9dAY8qmL 0
으악 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잠이 안와..!!! 아침에 커피나 타가야것다...죽것음 근데 잠 못자는 거랑은 별개로 방금 텀블벅 후원한 프로젝트 근황이 올라왔는데 새 일러스트가 너무..예뻐서 기뻐요 어서 왔으면 좋겠당 근데 5월 말 결제고 6월 말 도착임..ㄲㅋㅋㄱㅋ큐ㅠㅠㅠㅠㅠㅠ어서 받아보구싶어 흑흑 달리 적을건 없구 오늘자 핀란드어나.. tyytö-girl / poika-boy tämä-this ystävä-friend ihminen-human, person Suomi-Finland suomalainen-Finnish, a Finn herra-Mr., gentleman rouva-Ms. maa-country soitin-musical instrument kantele-kantele(Finnish instrument) rehellinen-honest hiljainen-quiet, silent ujo-shy hyvä-good sisukas-with sisu
694 🐸 2022/05/09 06:39:03 ID : bxBe5ak8mJX 0
버스 타고 가는 중~~오늘은 영어 과제 하나 끝내고 전공, 교양 보고서 각각 하나씩 남은거 구상해둘 것! 책도 반납하구~
695 🐸 2022/05/09 12:19:57 ID : nXvxvg2Gk9y 0
도서관서 뻐기다가 이제 점심 먹는 중~참치마요 햄말이 주먹밥이라길래 뭔가 하고 사봤는데 뭔가 밍숭생숭한 맛 그냥 옆에있던 삼각김밥 집어올걸 그랬나 몰겠당 40분쯤엔 어린이집 들어가야것다~들어가서 명부 작성하고 사물함에 소지품 넣고 손씻고 원장님께 인사드리기! 저는 만2세 반 담당이에용 히히
696 🐸 2022/05/09 19:37:45 ID : BBz9dAY8qmL 0
으악 죽것다 오늘 가위질과 글루건칠 열심히 하고 낮잠 재우고 간식 먹이고 하원까지 보내고 왔다..! 오늘 간식은 알감자랑 흰 우유~
697 🐸 2022/05/10 08:56:06 ID : dwtwLgqjdzU 0
뻗엇다..아직도 피곤해...그치만 학교는 가야만해.....
698 🐸 2022/05/10 16:01:27 ID : yNuleNxPcnD 0
무슨 정신으로 수업들엇는지 몰겠당 점심 못 먹어서 아까 나오면서 초코와플 샀음 근데 두입 먹고 버스 와서 지금은..가방 안에 있당 흑흑 배고파여
699 🐸 2022/05/11 01:35:49 ID : BBz9dAY8qmL 0
자다가 전에 살던 동네 넘어가버렸었는데 마침 친구가 연락와서 오랜만에 만났당 내려온다더니 맥주 두캔 떨렁 들고옴 대체 어디서 난거냐고ㅋㅋㄱㄱㅋ암튼 그래서 호로록 마시면서 좀 걷다가 빠빠이 했당 술 오랜만에 마셔봐 친구가 왜이리 피곤해보이넀음 어쩌겠어 졸린걸~~7시쯤 집 들어와서는 뻗었다..피곤혀
700 🐸 2022/05/11 15:40:45 ID : RyIMqkre2E5 0
오바로크 치러 학교 옆동네 왔당~배고파서 걷다가 보이는 가게 냅다 들어와서 밀면 먹는 중~~ 맛잇당
701 🐸 2022/05/12 11:08:36 ID : K5bDBth83Bc 0
좆댓당 12시 수업인데 지금 헐레벌떡 가고있음..어제는 멀쩡히 제시간에 잤는데 왜 이러냐고ㅋㅋㄱ큐ㅠㅠㅠㅠ조금 늦을 것 같은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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