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lice in whiteland (55)
2.🪐그럼에도 불구하고 (23)
3.하루에 한 레스 다같이 쓰는 공용 일기장 (600)
4.글씨연습 할 겸 세우는 일기장 (10)
5.오노추 (24)
6.다 뭐다? ㅈ빱이다~ (17)
7.개구리 일기장🐸 (1000)
8.하지만 난 눈물을 자주 흘리진 않지! (1)
9.☁️ 침체의 시대에 침대의 시체로 살기 (110)
10.ㅡㅡㅡ (59)
11.일기 (12)
12.잘가, 학교에서 보자. (11)
13.“we know what we are, but know not we may be.” (15)
14.🌍지구 표류기🪐__휘파람 불어 구름 위를 걸어가리 (1000)
15.🧸일기판 카페 개업🍰 어서오세요 ღゝ◡╹)ノ✧˖° (44)
16.Glass or Ice 🧊 (5)
17.. (151)
18.과거일기 (11)
19.좋아해 (3)
20.ㅅㅂ이거어캄 내 심장이 투디한테만반응하는것같음 (334)
1
🐸
2022/01/01 00:00:03
ID : BBz9dAY8qmL
11
책 읽는 것도 좋아하구 낙서도 하구 노래도 자주 들음~ 그리고 배우고 있다라 하기도 머쓱하지만..쫌쫌따리 취미로 핀란드어 독학 중~ 일 만들어 놓은 게 한가득인데 반해 완성한 건 거의 없는 편
🌿유아교육과 22학번
🌿한강/구병모/최진영 작가님 짱짱 좋아함 알베르 카뮈도!
🌿본인이 까먹을까봐 적어둠 생새우 알러지있음(?)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환영~~하지만 재미없는 사람이라 봐도 그닥..재미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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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2022/03/22 01:09:32
ID : BBz9dAY8qmL
0
그대는 내 혈관의 피
그대는 내 심장의 숨
그대는 내 대지의 흙
그대는 내 바다의 물
그대는 내 초라한 들판
단 한 송이의 꽃
그대는 내 텅 빈 하늘 위
휘노는 단 한 마리의
신비로운 새~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누워있기 너무 행복하당
403
🐸
2022/03/22 02:19:38
ID : BBz9dAY8qmL
0
7시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나 좀 하고 아령 들고 아침 먹어야지 8시 반에 나와서 10시 전에 학교 도착할 것 학회실에 납부 명세서 제출하고는 열람실 1시간 있다가 철학 들으러 가야겠다 아자잣 할 수 있다! 열람실서 개론 좀 읽고 집 돌아오는 길엔 온라인 강의도 다시 좀 들어야겠다 멀미 나니까 어차피 한번 들은거 소리만 들어야지
404
🐸
2022/03/22 04:57:22
ID : BBz9dAY8qmL
0
우 좀 자고싶어 지금 잠들면 일어날 수 있을까
405
🐸
2022/03/22 07:48:55
ID : BBz9dAY8qmL
0
얼레벌레 일어나서 스트레칭+아령 운동까지 끝냈음 밥 먹구있당~ 팔 아프고 너무 추워 코트 입어야하나 고민했는데 낮은 또 따수운 것 같구..그치만 지금 넘 추운디
406
🐸
2022/03/22 15:37:20
ID : g5bCnVanwpQ
0
버스에서 머리 박고 자서 지금 여기가 어딘지 몰것어..ㅋㅋㅋㄱ쿠ㅜㅜㅠ미챠버림 집 보내줘~~
407
🐸
2022/03/22 17:19:37
ID : BBz9dAY8qmL
0
아이고야 씻고 점심 먹었는데 벌써 이시간이라니 나 지금 저녁 먹은거냐구
408
이름없음
2022/03/22 17:45:31
ID : 2NwNwKZdAZc
0
개굴씌 점심 뭐 드셨나욤?
409
🐸
2022/03/22 18:52:32
ID : BBz9dAY8qmL
0
남은 토마토 소스에 우유 부어서 로제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용~냠냠굿🍅🥛이제 또 저녁시간이네 나는 좀 이따 먹어야겠지만 뻐꾸기는 저녁 맛있게 먹길 바라용🐸🍽
410
🐸
2022/03/23 00:02:41
ID : BBz9dAY8qmL
0

411
🐸
2022/03/23 00:40:12
ID : BBz9dAY8qmL
0
헐 타지에서는 어제아래나 아래께를 안 쓰나요??? 잠온다도 안 쓰고??? 사투리 좀 쓰긴하겠지~하긴 했는데 맨날 쓰는 단어가 생소하다니까 좀 묘한 기분
412
🐸
2022/03/23 08:11:49
ID : BAo0nyE1imM
0
우 오늘은 풀 대면 수업임 5시간 연강..! 살아남을 수 있을까
413
🐸
2022/03/23 16:33:09
ID : jg6p9g7xSK5
0
죽엇음 이제 집가고있다..점심 내놔 배고파서 근처 편의점서 삼김이라도 먹을까 고민했는데 뇌에 힘주고 참음..집가서 밥 먹자...
414
🐸
2022/03/23 21:41:49
ID : BBz9dAY8qmL
0
우우 집 분위기 끝장남 동생 담임쌤이랑 상담했는데 지금 걔 성적으로는 원하는 과 가려면 이 지역 4년제는 무리래 그럼 과를 바꾸거나 전문대를 가야하는데 아무래도 이대로면 전문대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집에서는 또 4년제 못갈거면 대학 가지 말라네 우째야해..진짜 내가 알바 뛰어서라도 학원 보내야하나ㅋㅋ큐ㅠㅠㅠ미챠버림 애는 울고있고...그냥 모든게 짜증나
415
이름없음
2022/03/23 21:48:46
ID : xDy2Mi8o1zW
0
나랑 똑같네……ㅠㅠㅠ 우리집도 그려 미치겠다ㅠㅠㅠㅠㅠ
416
🐸
2022/03/23 21:52:37
ID : BBz9dAY8qmL
0
몰것어..내가 무얼 더 해줘야하나...맛있는 거 먹이면서 달래도 보고 문제집도 사다주고 공부도 도와줬는데 여기서 뭘 더 해줘야해 나도 당장 해야될 게 너무 많고 약 때문에 집중 하나도 안 되고있는데..내 코가 석자임
근데 또 옆에서 보고있자니 이 좆같은 집구석에 자기도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싶고..나도 그랬는데 쟤라고 괜찮을리가 없다는걸 너무 잘 알아서 미치겠음 이 집구석 벗어나려면 돈을 벌어야 해 그럼 지금 공부를 해두는게 좋다니까???
417
🐸
2022/03/23 21:53:03
ID : BBz9dAY8qmL
0
흑흑 진짜 미치겠어..우짬 좋아...🥲
418
🐸
2022/03/24 01:12:46
ID : BBz9dAY8qmL
0
아 아이고 동생 내일 3월 학평이라네 사문 설명해주고 옴 피곤타 드디어 자네
419
🐸
2022/03/24 09:09:42
ID : Hu62NwKZbeJ
0
이게 봄날씨라고...너무 추운데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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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10:31:19
ID : U0spgoY1jy2
0

421
🐸
2022/03/24 21:35:51
ID : BBz9dAY8qmL
0
암것도 하기 싫어~~그래서 걍 Stromae-Bâtard 듣구있음 내일은 교육학 강의 들어야겠당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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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21:57:2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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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내일 한컴 오피스도 사야지..더 미뤘다가는 노트북을 강의 듣는 용으로만 쓰는 꼴임ㅋㅋㅋ큐ㅠㅠㅠ아이고 이거 사면 진짜 돈없다 점심 못 먹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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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5 10:37:23
ID : BBz9dAY8qmL
0
우 이제 점심은 오트밀로 연명해야함 아자잣..ㅋㅋㄱㄱㄱㅋㄱ걍 이 모든게 웃겨...알바 뛰고싶은데 하필 먹고있는 약이 면역억제제라 밖에 잘못 나다니다가는 목숨이 간당간당함..솔직히 코로나 걸린다고 설마 죽기야 하겠나마는...사람일이란게 모르는 거랍니다..실제 사망자가 안 나온 것도 아니구 요즘 컨디션도 바닥 찍어서 조심해야함..여태 안걸린게 용한 수준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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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5 10:55:57
ID : BBz9dAY8qmL
0
오늘은 유정목(9와 숫자들)-신록의 계절 듣구있음
하나의 계절이 끝나고 세상의 축복이 시작되는 이 신록의 계절에
나의 곁을 지켜주는 그대여 나와 결을 함께하는 그대여~~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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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5 11:37:0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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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케익이 먹고싶은 11시 37분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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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5 17:54:08
ID : pWrBusmE1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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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완전 싱숭생숭하게 수업 들었다 고등학교 때 싸우고 무리 나간 애가 나랑 친구 딱 둘 찝어서 사과하고싶다고 연락옴 졸업하고 더는 볼 일도 없을텐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무리가 더 많은데 둘한테만 사과한다는 것부터 이해도 안되고 할 말이 없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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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00:04:2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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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랑무늬영원_밝아지기 전에
그러지 마, 라고 그때 말했어야 했다. 그러지 마. 우리 잘못이 있다면 처음부터 결함투성이로 태어난 것뿐인걸.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게 설계된 것뿐인걸. 존재하지 않는 괴물 같은 죄 위로 얇은 천을 씌워놓고, 목숨처럼 껴안고 살아가지 마.
잠 못 이루지 마. 악몽을 꾸지 마. 누구의 비난도 믿지 마.
작년에 책을 사 읽고 가장 좋아하던 구절이었음~ 실은 내가 가진 모든 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기도 해요 지갑 속에 저 문장을 적은 얇은 종이가 있어요 가끔 꺼내보는 듯 단단하고 어딘가 무지근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은 예고없이 찾아오잖아요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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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12:53:06
ID : BBz9dAY8qmL
0
따수운 아메리카노와 토피넥 와플만 있다면 끝내주는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커피를 마셔버려서 아침약을 좀 늦게 먹어야했지만..그래두 짱 맛있잖아용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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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14:23:2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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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냠 자가비 맛있당 아이고 밥을..안 먹고 과자 먹고 앉았음 그치만 감자니까 상관없음~~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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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18:11:3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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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22:21:1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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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라고는 교육이란 대체 뭘까 뿐임..교육은 정답이 없는 듯 뇌의 시냅스 발달이든 발달이론이든 다 너무 새롭고 신기함..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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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6 23:04:55
ID : BBz9dAY8qmL
0
ㅋㅋㅋㄱㅋㄱㄱ미챠버림ㅠㅠ교수님이 계속 지식의 털! 지식의 털! 바로 털입니다~하셔서 털???하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지식의 틀이었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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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03:11:0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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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내 가장 친한 친구들은 다 죽지 못해 사는 애들이었는데 용케 다 다른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나눈 졸업날의 약속처럼 살아남아서 다들 성인이 되었음~ 연락하기 뭐해서 가끔 카톡 프로필 보는데 꼭 자기같은 노래를 프사에 걸어두곤 함 나도 질세라 가장 좋아하는 밴드의 신곡을 띄워놨다 장하다 우리들 따지고 보면 왜그리들 고작 열다섯 열여섯 짜리 애들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었나 몰라 그래서 더 악착같이 살아남은 듯 서로를 껴안고 울고 웃었던 기억이 나 아마 내 생에 잊히지 않을 기억일 것 같아 난 그때만큼 내 밑바닥을 드러내본 적이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거야
그리고 가끔은 비오는 날 반지하 창을 때리는 빗물 뒤로 익사체는 물의 가장 밑바닥에 닿고서야 떠오른다는 네 말이 떠오르곤 해 우리 그때 아직 탐험하지 못한 심해로 가는 게 시체인거냐면서 그랬었잖아~그래서 바다 한가운데라면 죽어도 좋을 것 같다는 말을 했었지 정말 심해에 닿을 수 있을까 그럼 다시 떠오르기까지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까
434
이름없음
2022/03/27 03:23:16
ID : xDy2Mi8o1zW
0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개굴쓰는 잘 해낼 거야 앞으로도~ 이겨낸 네 자신을 칭찬해줘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란다면 욕심이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조금만 우울해하고 바로 털어낼 수 있길 바라 넘 늦었는데 좋은 꿈 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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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03:29:4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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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냐 딱히 별다른 일 없어 그냥 요즘 비도 오고 그래서 괜히 옛날 생각나서 적어본거야~ 당시에도 친구랑 웃으면서 얘기했던 기억이 나 우린 정말 그 얘기가 진짜인지 궁금했었거든 그래두 응원 받으니까 괜히 고맙네 뻐꾸기도 앞으로 잘 해낼 수 있거야~ 장담하건데 내가 여태 봐온 사람 중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멋진 사람이거든~!! 나야 원래 좀 늦게 잠들지만 늦었는데 어서 자!! 나도 뻐꾸기 좋은 꿈 꾸길 바랄게🐸❣️
436
🐸
2022/03/27 05:07:2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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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와서 전에 읽던 책 펼쳤는데 첫장에 포스트잇이 있었다 아마 글을 쓰려고 문장들을 펼쳐놓은 것 같음~ 내 노트에 옮겨적은 기억이 없으니 아마 글로 완성되진 못한 조각글들 근데 작년에 산 책이라 분명 쓴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글일텐데 내가 쓴 것 같지 않게 낯설음 게다가 그 아래 낙서처럼 휘갈겨 쓴 러시아어가 있는걸 보면 분명 2학기 이후였을텐데.. 대체 왜일까 정신이 없을 때 이 글을 적었었나? 작년에 유독 기억이 흐린 날이 잦긴 했지만요 종이에 직접 적은 글을 잊은 일은 거의 없었는데🤔
우리는 빛 한가운데에서 이보다 더 어두울 수 없는 생을 살았다. 어느 것도 분간해낼 수 없는 곳에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는 이들만이 온전히 존재할 수 있었다. 살아남을 수 있었다. 라고 적혀있네용 책이랑은 그닥 연관 없는 것 같은데 어쩌다 이 책에 붙어있었는지 모르겠네 근데 딱히 옮기고 싶진 않아서 그대로 덮었다
437
🐸
2022/03/27 10:31:43
ID : BBz9dAY8qmL
0
아무리 봄이라도 냅다 환기시키면 춥답니다..나는 한여름 제외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이라구...찬 공기 아래 어깨부터 소름이 온몸으로 퍼지는 경험은 전혀 유쾌하지 않음 시원한데 유난이래ㅋㅋ큐ㅜㅠㅠㅠㅠ아토피 악화된 이후로는 컨디션 다 떨어진 채로 n년을 살고있는 내 입장도 좀 헤아려주라..원래 추위를 많이 탔지만 진짜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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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17:02:46
ID : BBz9dAY8qmL
0
2022.03.27
Q. 타인에게 추천해주고픈 책이 있나요?
A. 갠적으로 한강 작가님을 정말 좋아하는데 주위에 나랑 같이 한강 작가님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없음ㅋㅋ큐ㅠㅠㅠㅠ호불호가 많이 갈리나봐용 흑흑 그리고 sf소설 좋아하시면 꼬옥 김초엽 작가님 소설 읽기...꼬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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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19:32:15
ID : BBz9dAY8qmL
0
아 좀 그만 먹어야하는데~!! 요즘 계속 입에 뭔갈 우물거리고 있음 살은..원래 쪄있었으니 달라진게 없는데 왤케 계속 속이 허한지 모르것음 부른 배가 가라앉을 새도 없이 먹으니 속은 더부룩하고~~우 운동이나 해야것당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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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21:29:2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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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
2022/03/27 23:48:08
ID : BBz9dAY8qmL
0
헐 나 헌혈 못하구나..오늘 알았다 면역억제제는 영구적으로 헌혈불가라니...이럴줄 알았으면 고등학생 때라도 좀 해둘걸 피곤하다고 대학생 되면 해야지 했더니😭 왜..왜 그 누구도 나한테 이런 이야기를 사전에 해주지 않은거지 그럼 내가 약 처방 받기 전 한번이라도 헌혈할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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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00:52:54
ID : BBz9dAY8qmL
0
몰라 너무 슬퍼 이럴줄 알았으면 난 그 약 안먹었어 처방 바꿔달라 요청했을거라고 당장 죽을 병도 아닌데 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지도 않고 지금으로서는 부작용이 더 큰 약을..복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평생 헌혈을 못한다고 진짜 너무한다 그런 약을 어떻게 일언반구 언급도 없이 처방해 줄 수가 있어...지금은 먹고있는 약이 있으니 몇년쯤 헌혈 안될지도 모른다 정도는 각오했는데 영구 금지라니 말의 무게가 너무 다르잖아요 왜 나는 점점 더 할 수 없는 것들이 늘어만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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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28 02:34:34
ID : phzgnXs60sp
0
너무 아쉽고 슬프겠다 어떤 위로를 전해야할지 모르겠네 개굴아 내가 항상 네 일기를 읽으며 느낀건 네가 정말 배려심이 넘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는거야 너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있단 걸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나만해도 개구리 네가 써주는 일기를 읽으며 함께 즐거웠고 또 어떤 날은 위로를 받아왔는걸 네가 원한다면 네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해내면 되는거야!! 이미 잘 하고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않길 빌어
444
🐸
2022/03/28 03:17:02
ID : BBz9dAY8qmL
0
으앙 넘 슬퍼서 주절주절 떠들었는데 위로해줘서 고마워 날 너무 좋게 봐주는 것 같아서 쪼매 부끄럽당ㅋㅋ큐ㅠㅠ 요즘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위로를 받네..좀 우니까 정리됐어..!! 좋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하면 되는거겠지 아자잣!! 히히 뻐꾸기 늦었는데 잘 자고있길 바라🐸🙏
445
🐸
2022/03/28 13:01:25
ID : BBz9dAY8qmL
0
2022.03.28
Q. 당신의 좌우명은?
A. 이유는 가치가 아니다.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 같지만~이 말이 나를 살게 했거든요 어린 나는 내가 살아야할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두려워 했지만 이젠 내가 살아야 할 이유가 보잘 것 없다한들 그게 내 가치와 직결되지 않음을 기억하기로 했어요
실은 이 말은 중3 11월에 처음 갖게 된 말이에요 날짜까지 기억하구있답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내 생을 관통하는 가치관이 한번 바뀐거나 다름없죵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었거든요 말투부터 글씨체까지 모든게 바뀌었고 이젠 이것도 다 나란걸 받아들일 수 있음!!
446
이름없음
2022/03/28 14:43:29
ID : go3TO01dDAn
0
헉 나까지 위로받고 가는 가치관이야..! 좋은 말 알려줘서 고마워:)
447
🐸
2022/03/28 16:58:58
ID : BBz9dAY8qmL
0
히히 고마워 뻐꾸기가 그렇게 말해준 덕분에 나도 너무 기쁘네🐸❣️ 모쪼록 일주일의 시작인 오늘 좋은 일들이 있기를 바라!!
448
🐸
2022/03/28 22:24:04
ID : BBz9dAY8qmL
0
아헐 보고서 까먹고있다가 헐레벌떡 쓰고있음 내일까지 제출이지만..내일은 바쁘니까 언넝 쓰고 자야것다
449
🐸
2022/03/28 23:24:37
ID : BBz9dAY8qmL
0

450
🐸
2022/03/29 00:11:2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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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쳣어 이게뭐야 달팽구 먹으라고 뿌리쪽 땐 숙주 한가닥 넣어줬는데 점점 이파리가 푸루죽죽해지나 싶더니 꺾은부분에서 잔뿌리가 나기 시작함...이걸 우째야하나..화분 하나 얻어다가 키워야하나......대체 왜 자라고있냐고..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도 아니고 달팽구야 신선한데 왜 안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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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01:29:42
ID : BBz9dAY8qmL
0
2022.03.29
Q. 지금 생각 나는 멧새 or 뻐꾹이 에게 하고픈 말은?
A. 실은 내가 문자나 숫자열을 보면 습관적으로 앞 5~6자리 정도를 외우는 바람에 자주 와주는 뻐꾸기들은 아이디가 눈에 익는 것 같아 가끔 달라져도 말투로 알아봐지기도 하구ㅋㅋㅋㄱㅋ 그래도 혹여 익명성 위반으로 폐라도 끼칠까 싶어 스리슬짝 모르는 척~하는 중ㅋㅋㅋ큐ㅠㅠㅠㅠ이 사이트의 룰이니 어쩔 도리는 없겠지만 홀로 내적 친밀감을 쌓고있답니다?? 이번 일기에도 가끔 와주는 분들이 있어서 넘 감사하구..위로도 많이 받았구...정말 날 일방적으로 찾아와주는 분들이니까 감사하다는 말 외에 달리 전할 말이 없네 나두 뻐꾸기들 열심히 응원하구있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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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01:51:2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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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저번 일기를 1년남짓 쓰면서 유독 오랫동안 들러주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었어! 반년 넘도록 내 일기장을 찾아준 당신!! 이번 일기장에도 찾아와줬는지는 내가 알 길이 없지만 늘 고마웠어~나 네 아이디도 독특해서 아직도 외우고있다구~!!!
그리고 다른 의미로 인상 깊은 뻐꾸기가 하나(?? 한 명? 한 마리???)있음 이 뻐꾸기도 저번 일기장에 찾아왔던 뻐꾸긴데 내가 너구리 개구리 좋아한다고 구리 붙은건 다 좋아하는 것 같다니까 쇠똥구리를..좋아하느냐 물었었음 생각지도 못한..!ㅋㅋㅋㄱㅋㄱㅋ가끔..고민을 하곤해요...난 과연 쇠똥구리 또한 좋아하는가..심오한 철학같다 일단 쇠똥구리는..벌레니까 예외로 합시당 저 벌레 무서워해용
453
🐸
2022/03/29 08:39:37
ID : BBz9dAY8qmL
0
학교가기 싫어~~그치만 가야함..오늘 전공 2시간있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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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09:13:32
ID : FdzXur9fXtb
0
오늘은 Tim Bendzko-Kein Problem 들으면서 등교하기~ 후드집업 안에 크롭 입었는데 배 시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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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16:16:3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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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16:27:1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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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고영이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마냥 내 어깨위로 올라왔었는디 지금 목이랑 볼에 알러지 일어나구잇음..고영아..ㅋㅋㅋㄱ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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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19:48:2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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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약 먹고 자다일어났더니 알러지는 좀 가라앉음ㅋㅋㅋ큐ㅠㅠ머선일..그치만 고영이라면 알러지약을 먹게 되어도 좋아~~문제는 피곤해죽것는데 내일이 5연강이라는 사실이겠지요...8시에 나가야되는데...
458
이름없음
2022/03/29 21:59:51
ID : phzgnXs60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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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길고양이가 어깨에??? 대단해 개굴아 고양이들한테 예쁨받구나 부러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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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22:56:5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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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 고영이 인싸고영인 것 같아ㅋㅋㅋㅋㄱ나도 어깨까지 올라오는 고영은 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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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23:11:1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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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기 읽는데 우나 우우가 너무 많이 보여서 웃김 약간 말버릇인 것 같은데 이게..글로 적는 것뿐만 아니라 말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발음한단 말이죠..? 우! 우우!! 이런 우가우가st가 아니라 야유할 때의 우~에 가깝지만..동생은 전자로 알아듣는걸로 보아 미루어 짐작하건데 분명 전자로 알아듣는 사람이 꽤나 있을 것..저는 원시인이 아닙니다 아니 적고보니 계속 말이 산으로 감 잠 오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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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00:32:3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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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Q. 학창시절 고백을 받아본 적 있나요?
A. 있다! 근데 다 친구사이였음..! ㅋㅋㅋㅋㄱ큐ㅠㅠㅠㅠㅠㅠㅠ애초에 거의 유일하게 제대로 사랑했던 전애인도 친구사이였음~ 고등학교 올라가며 헤어지고 지금까지도 간간히 연락 주고받으며 친구로 지내구잇어용 근데 생각해보니 제대로 고백 받아 사귄건 저게 유일한 듯?? 지금은 딱히 사귀고픈 마음도 여유도 없다 애초에 제 일상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차지하는 파이는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아용 냅다 첫눈에 반한다!!! 이런 일도 없고..친해야 호감이 생기는 것 같음 그 호감이 사랑이 되기는..힘들 것 같구~
갑자기 이런 얘기 꺼내도 되나? 저는 첨엔 제가 양성애자인줄 알았는데 아마 지금은 무성애자에 가깝지 않나 싶어요 사랑에 성별은 상관없지만..그게 성애적 사랑은 아닌 것 같애 내 사랑은 사람 간의 관계에 중심이 치우친 듯 포옹이나 입맞춤 정도 스킨십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그 이상은 딱히🤔 그닥 외로움을 타는 성격도 아니다보니 그냥 혼자 살려구용 난 혼자가 편하구 조아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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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08:28:59
ID : wE1cq1Co3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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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학교가기 싫어~자우림-매직 카펫 라이드 들으면서 버스 타고있는데 노래 신나는만큼 기분은 반비례함ㅋㅋㅋ큐ㅠㅠㅠㅠ저두 마법 융단에 태워주세용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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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15:33:44
ID : txU46kla0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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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드디어 간다!!! 담주는 5연강 이틀인데....살아남을 수 있을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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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17:46:05
ID : k8lxDy4Y7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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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앙 펜팔 칭구한테 편지 날라옴~ 근데 영어 읽기 넘 싫어서(방금 영어 2시간 연강 듣고옴) 아직 편지 안 뜯엇다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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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18:08:42
ID : TSMrAnRzP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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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18:49:1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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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0:38:1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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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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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1:16:5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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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1:40:2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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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워온 러시아어~
Боже мой, я вышел из себя~ 세상에(신이시여), 나는 제정신이 아니야~
Я очень голоден! 나 너무 배고파!
뭔 이딴 문장을 줏어왔나싶지만? 살아가며 많이 쓰는 말이랍니다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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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1:58:4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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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Q. 봄 꽃 중 가장 좋아하는 꽃은? (꼭 봄 꽃이 아니어도 된다)
A. 겹꽃잎이면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라 다른 류에서 고르자면~흰 히아신스 꽃이 좋아용 저번 집에서 이사하며 관리를 잘못해서 히아신스 구근이 얼어서 죽어버렸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시 들여오고 싶다! 아마 꽃 향기 중에서는 금목서 다음으로 좋아하는 듯~ 아 목련 비슷하게 생겨서는 가지가 영산홍 비슷한 꽃도 정말 좋아하는데 초등학생 이후로 못 봐서 이름을 몰겠당ㅠㅠㅠㅠ지금 보게된다면 꽃 이름이라도 알 수 있을텐데!!! 최근엔 주황색 겹 카랑코에를 들였답니다 하나 둘 개화하는데 깜찍함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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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2:00:16
ID : BBz9dAY8qmL
0
아 그리고 태산목 꽃도 정말 좋아해용 짱 크다!!! 난 만약 내 소유 마당있는 집에 살게된다면 꼭 태산목을 심고싶어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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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2:30:3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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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리 잠이 안와~~자게 해줘!!!!!
473
🐸
2022/03/31 09:15:1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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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시에 나옴 넉넉해서 방금 호다닥 씻구 머리 말리는 중~곱슬머리에 숱도 와방 많아가지고 말리는데 한나절 걸림 곱슬머리의 비애다 진짜..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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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9:45:4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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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대체 무슨 인생을 사는거임 전화 왔길래 왜 했더니 심심하단다 담당선생님이 격리 중이라 자습인데 할 게 없대 공부를 해..!!!!!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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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13:43:21
ID : XxPdDwFd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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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수업이었는데 하나 취소되는 바람에 1시간 수업 듣고 집 돌아가구있다 잉 이게 모야 1시간 수업을 위해 3시간 왕복 거리를 옴ㅋㅋ큐ㅠㅠ 근데 타고 가던 버스에 또 문제 생겨서 길에 서있음 험난하구만 우째
476
🐸
2022/03/31 14:57:56
ID : XxPdDwFdAZe
0

477
🐸
2022/03/31 16:40:01
ID : BBz9dAY8qmL
0
아자잣 봉사 동아리 합격함!! 비록 코로나 때문에 일정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두 어린이집 봉사하게 됐다! 예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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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16:43:21
ID : BBz9dAY8qmL
0
( ・ิω・)ノิิิ 동생한테 이런 이모지를 받았는데..뭐야???? 눈썹탑 쌓기????
479
🐸
2022/03/31 21:24:54
ID : BBz9dAY8qmL
0
움냠 내일은 노트북 필요해서 지금 충전 시키는 중 토론 수업인데 기빨려용 그래도..책 읽고 하는 활동이라 좋음 내일 오후수업뿐인데 좀 일찍 가서 도서관에서 책이나 읽을까나
480
🐸
2022/03/31 21:46:2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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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충전의 의미가 있는가..노트북으로 Paco de Lucia-Entre dos aguas 듣고있음 기타도 좋은데 뚱땅뚱땅 악기 넘 탐난다
481
🪲
2022/04/01 09:21:10
ID : BBz9dAY8qmL
0
우 침대에서 몸 지지고 싶다 넘 피곤해~~
482
🪲
2022/04/01 12:25:13
ID : BBz9dAY8qmL
0

483
이름없음
2022/04/01 13:03:18
ID : xDy2Mi8o1zW
0
아자잣 음냥 우우..... 개구리 특유의 말투가 넘모 귀엽당
484
🪲
2022/04/01 13:29:21
ID : ruljyY61A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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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혹시 만우절 거짓말인가 내가 어디 가서 귀엽다는 말을 듣고댕기는 사람이 아닌데...!ㅋㄱㅋㄱ큐ㅠㅠㅠ뻐꾸기가 더 귀여워~~
485
🪲
2022/04/01 14:36:42
ID : ruljyY61AY0
0
이런~일기 제목 바꿨다가 내가 내 일기를 못 찾고 앉았음
방금 도서관에서 한강 작가님의 눈물상자를 읽었는데 넘 좋당 내 이름은 태양꽃도 여기 있으려나
486
이름없음
2022/04/01 15:32:25
ID : 3Xy4Y1a7atv
0
쇠 ㅋㅋㅋㅋㅋㅋㅋㅋ 똥ㅋㅋㅋㅋㅋ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487
🪲
2022/04/01 17:26:33
ID : ruljyY61AY0
0
ㅋㄱㅋㅋㅋㅋㄱ쇠똥구리도..개구리도..다 구리로 끝나니까...!! 데굴데굴 쇠똥 굴리기~~ 뻐꾸기 오늘 만우절 재밌게 보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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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18:21:20
ID : ruljyY61AY0
0
퇴근길 만원 버스는 지옥이다..내 비록 지옥에 발 디딘적 없으나 이곳이야말로 지옥이 분명함 토할 것 같아~ 버스가 계속 가다 멈추고를 반복해서 멀미함..중간부터는 냅다 걷는 중..바깥 바람 쐬니 좀 살 것 같아용 흑흑
489
🪲
2022/04/01 18:32:09
ID : ruljyY61AY0
0

490
🪲
2022/04/01 23:00:09
ID : BBz9dAY8qmL
0
어..어...교수님ㅠㅠㅠ강의자료가 없는데용ㅠㅠㅠㅠㅠ설마 만우절 기념으로 짜잔~강의자료는 없어요~~ 막 이런건가요????? 어째서 강의자료를...ㅠㅠㅠㅠㅠ?????
491
🐸
2022/04/02 00:30:3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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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돌아왓어용~교수님이 강의자료 안 주셔서 놀았음~~
492
🐸
2022/04/02 10:57:3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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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눈 따가버 눈을 뜨고 잤나봐
493
🐸
2022/04/02 16:01:2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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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보고서 쓰기 싫어~그치만 조장인 내가 먼저 써야 조원들이 써주겠지...아자..아자...
494
🐸
2022/04/02 18:08:30
ID : BBz9dAY8qmL
0
어 어 중간고사가 2~3주 남았는데 공부 하나도 안함 대체 뭘 공부해야하지 냅다 책 외워가야하나요(머리가 나빠서 몸이 고생하는 편)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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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3 01:44:4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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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배가 고프지??? 잉 몰것다 낮에 산책이나 좀 해야지 라면 먹구싶은데 나간김에 사먹을까나~카구리 맛은 있었는데 내겐 좀 매웠음..ㅋㅋㅋ큐ㅜㅠㅜ그래두 그 정도는 먹을 수 있다..! 맵찔이는 요즘 라면이 너무 맵게 나와서 슬프다구요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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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3 13:08:02
ID : BBz9dAY8qmL
0
산책..언제 가지 오늘 미세먼지 넘 심해 흑흑 저녁에나 좀 나가볼까나
497
🐸
2022/04/03 14:51:07
ID : BBz9dAY8qmL
0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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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3 18:55:0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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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머야 왜 계속 비교과 강의가 늘어나지???? 알 수 없어 대체 왜...??? 굳이 안들어도 되는 것도 있다지만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늘어만 가면..흑흑 오늘 CST검사하고 해석 영상봤는데 이따 GRIT검사두 해야함..근데 이건 어케하는거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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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3 20:36:21
ID : gZeIL9clhf8
0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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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01:16:1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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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인센스 스틱 피운다! 달팽구는 거실로 대피시켰어요 아무래도 향에는 예민하대서ㅋㅋ큐ㅠㅠㅠㅠpine향인데 좋아용 언제 다 쓸지 모르겠지만..다 쓰면 다음엔 콘으로 사보고싶어
근데 환기 시키면서 피워야해서..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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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03:01:3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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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될 때까지만 창 열어두고 깨있는다는게 깜박 잠들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꿈도 꿨음
첫번째 꿈에는 그 애가 나왔어 배경은 당시에 자주 가던 길목이었는데 걔가 손목을 뻗었고 내가 울었던 것까지 기억이 나 그리고 두번째 꿈에서 나는 강변을 걷고있었어 돌담에 오르고 코스모스를 꺾고 새들이 날아오르는걸 봤어 세번째 꿈은 정말 오랜만에 꾼 꿈인데 여전히 나무는 거대했고 가지 사이로 날 바라보는 눈이 있었어 예전엔 푸른 비닐로 둘둘 말려있었는데 오늘 꾼 꿈에선 눈을 마주쳤네 무서웠는데 딱 그정도 느낌 뿐이야 이 꿈을 너무 자주 꿨던걸까 자주 꾸지도 않는 꿈 중 거의 유일하게 계속해서 꾸는 꿈이 이딴 악몽이라니~그리고 몇개 더 꿨는데 순서는 뒤죽박죽이고 기억나는건 더이상 내가 꿈에 등장하지 않았다뿐임 코딩 프로그램 캐릭터 고양이가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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