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lice in whiteland (55)
2.🪐그럼에도 불구하고 (23)
3.하루에 한 레스 다같이 쓰는 공용 일기장 (600)
4.글씨연습 할 겸 세우는 일기장 (10)
5.오노추 (24)
6.다 뭐다? ㅈ빱이다~ (17)
7.개구리 일기장🐸 (1000)
8.하지만 난 눈물을 자주 흘리진 않지! (1)
9.☁️ 침체의 시대에 침대의 시체로 살기 (110)
10.ㅡㅡㅡ (59)
11.일기 (12)
12.잘가, 학교에서 보자. (11)
13.“we know what we are, but know not we may be.” (15)
14.🌍지구 표류기🪐__휘파람 불어 구름 위를 걸어가리 (1000)
15.🧸일기판 카페 개업🍰 어서오세요 ღゝ◡╹)ノ✧˖° (44)
16.Glass or Ice 🧊 (5)
17.. (151)
18.과거일기 (11)
19.좋아해 (3)
20.ㅅㅂ이거어캄 내 심장이 투디한테만반응하는것같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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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00:00:03
ID : BBz9dAY8qmL
11
책 읽는 것도 좋아하구 낙서도 하구 노래도 자주 들음~ 그리고 배우고 있다라 하기도 머쓱하지만..쫌쫌따리 취미로 핀란드어 독학 중~ 일 만들어 놓은 게 한가득인데 반해 완성한 건 거의 없는 편
🌿유아교육과 22학번
🌿한강/구병모/최진영 작가님 짱짱 좋아함 알베르 카뮈도!
🌿본인이 까먹을까봐 적어둠 생새우 알러지있음(?)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환영~~하지만 재미없는 사람이라 봐도 그닥..재미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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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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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03:43:5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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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4.04
Q. 나의 아픈 손가락은?
A. 아픈 손가락..아픈 손가락이라 어떤 의미의 아픈 손가락일까 가족이 제일 비슷한 범주인 듯?? 나는 평생 그 사람들을 용서할 생각이 없고 그 사람들도 나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 증오하지만 어디 매일같이 얼굴 마주하고 피 섞인 사람들에게 아무런 감정을 안 가질 수야 있을까요 나는 한때 그 치들을 너무 사랑해서 내가 미웠었는데 다 부질없는 짓인거 있죠 그래도 요즘은 그럭저럭 큰 마찰없이 잘 지내고있어용 우리 모두 깨달은거야 이 소모적인 감정싸움이 무의미하단걸 잘라낼래야 잘라낼 수 없는 존재라니~기회가 된다면 호적에서 파였으면 좋겠어 어릴 때 그렇게 호적에서 파겠다고 겁줬었는데 이젠 고작 바란다는게 그런거라니 좀 웃김
503
🐸
2022/04/04 03:46:0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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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이 더 좋아용 적어도 나 때문에 괴로울 일은 없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 일인지 아자잣~좀 더 열심히 어른이 되어보도록 할게용
504
🐸
2022/04/04 10:17:0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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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제부로 피부과 약 끊었는데 새벽까지 안자다가 일어났는데 아침에 제정신임 믿을 수 없다 난 건강한 사람이었어
505
🐸
2022/04/04 10:19:2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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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
2022/04/04 14:39:5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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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지 낙서가 하고싶어~근데 또 앉기가 너무 귀찮다 새 색연필을 쓰고싶은데 색연필만으로 그리는 그림은 자주 깎아야해서 번거로와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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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15:35:3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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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어이없어 행운목을 수반에 담궈서 협탁에 올렸는데 올라오는 새 잎마다 모양이 썩 좋지 않다했더만 진드기가 있었나봐 여린 잎 올라올 때마다 잎 속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었던 듯 열심히 키워서 진드기 배불려준 꼴
그리고 잠시 볕 쬐어놓은 사이에 엄마가 잎이 올라오던 줄기를 내게 한 마디도 없이 쳐버렸다 새 잎은 똑바로 날거래 그래 엄마는 원래 그런 사람이었지.
그래서 제 행운목은 정말 나무토막이 되어버렸어요...나한테 저주 퍼부어도 달리 할 말이 없다 내 의지가 아니었단 것만 알아줘 새 잎은 언제 다시 올라올려나
508
🐸
2022/04/04 17:46:1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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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 이름 없었는데 토막이 해야것다 미챠버림ㅋㅋ큐ㅠㅠㅠㅠㅠ냅다 가지를 자르면 우째요 광합성은 어떻게 하라고🥲
509
🐸
2022/04/05 00:49:2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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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를 하긴 했는데 완성을 안해서 내일 저녁에 마저 그리기로~ 오늘은 왠지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다! 굿밤굿밤
510
이름없음
2022/04/05 00:59:21
ID : phzgnXs60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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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이 이름 귀엽다! 개구리 그림도 너무 기대돼서 내일이 기다려져ㅋㅋㅋㅋㅋ꼭 올려주라 나 네 그림 정말 좋아해😚🐸
그리고 잘자! 좋은 꿈 꿨으면 좋겠어💚
511
🐸
2022/04/05 07:30:3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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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고마워ㅠㅠㅠㅜ그냥 낙서지만..꼬옥 올리도록 할게..!❣️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512
🐸
2022/04/05 14:59:09
ID : bA7AmLbA2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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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왤케 건조하지 나만 건조한가ㅋㅋ큐ㅠㅠㅠㅠ눈이 너무 시려버 그리고 지금 집가는 중~집 도착하면 감자 사라다(샐러드가 맞다지만..감자 샐러드라 하면 왠지 생감자 아작 씹어먹는 느낌이잖아용..)먹고! 교육학 강의 듣고! 수업 진단평가도 하고! 어린이날 봉사 신청하기~아자잣
513
🐸
2022/04/05 16:28:59
ID : bA7AmLbA2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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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고영 만나서 쓰다듬어 주고있었는데 인근 남중 학생이 와서는 와~너 그 고양이랑 친해? 너 진짜 대단하다~하고 감ㅋㅋㅋㅋㄱ큐ㅠㅠ나..초등학생으로 보였던걸까...? 보통 초면에 반말 잘 안하지 않나..또래로 보였나..??? 그래 내가 초등학생으로 보이기엔 나이가 있는데...🥲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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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5 18:58:1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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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
2022/04/05 19:18:3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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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새우 짱 맛있당 익힌 새우는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인생의 낙을 잃을뻔
516
🐸
2022/04/05 21:57:0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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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넘 건조하다싶더니 입술 뜯어졋어용 흑흑 따가버라
517
🐸
2022/04/05 23:18:3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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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요즘 친구들이랑 사진 찍으면서 유행하는 브이?? 갸루피스?? 했다가 손목 근육통 생김ㅋㅋㅋ큐ㅠㅠ내가 손목을 너무 꺾었던걸까..짱 아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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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00:28:2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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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불안해지곤 해 선잠에 꾼 꿈에서 나는 무언가에 쫓기고 있었는데 목이며 팔다리가 가누어지질 않아서 바닥을 기었어 분명 나는 느린데 잡히지도 않고 끔찍한 두려움만 길었음 그렇다면 날 쫓아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냥 내 착각이었나 유독 최근들어 꿈을 자주 꾸는 것 같아요 원래는 한달에 두어번정도도 평균을 웃돌았는데🤔 왜 불안한거지 공부를 게을리해서 그런가
519
🐸
2022/04/06 08:04:49
ID : ZcpPa5WoZ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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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봄날씨라고..믿을 수 없음 추워...난 아직 전기장판 깔고 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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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09:35:33
ID : qrs4JVarb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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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22:58:3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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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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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23:27:5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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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다 진짜..너무 힘들었던 시기였지만 그만큼 위로도 많이 받았던 게 고1때였던 것 같아 나름 추억도 많구~ 코로나 전이라 당시에 열심히 놀았던게 오히려 다행이라구 생각해 성적은 조금 말았지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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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23:52:3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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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쓰는거 짱 좋아하는데 요즘은 편지 쓰는 사람이 잘 없죵..슬퍼 난 그 다정한 말들이 활자로 영영 남아줬으면 좋겠어~나 죽어서 화장할 때 같이 태워달라 부탁할거라구!
쌩판 남이랑 편지 주고받고싶어 난 그런 아날로그 감성을 원해!!!
524
🐸
2022/04/07 08:52:0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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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찢어먹은 입술이 아직도 붙질 못햇다...따갑구 간지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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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17:20:49
ID : k782sqqnQ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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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겸 저녁으로 서브웨이 치킨 데리야끼 먹었당 냠냠굿 근데 바로 버스타니까 좀 울렁거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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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19:06:19
ID : k782sqqnQ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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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락 짱 좋아하는데 락 좋아한다고 할 때마다 안 어울린다는 소리 들음ㅋㅋㅋㄱ큐ㅠㅠㅠ락 좋아하게 생긴 상도 있나 동생이 헤비메탈 궁금하대서 전에 slipknot 노래 들려줬다가 이걸 따라 부를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었다..! 보통..락은 그렇게 부르고싶어서 듣지는 않지...??? 물론 좀 소프트한 건 친구한테 드럼 배울 때 같이 흥얼거린 적도 있지만🤔 드럼..배웠으면 좋겠지만 음치 박치 몸치 쓰리콤보라 드럼은 나랑 안 맞았음ㅋㅋㄱㅋ큐ㅠㅠ
527
🐸
2022/04/07 19:20:38
ID : k782sqqnQ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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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07 20:53:45
ID : xu4E2rapW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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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커피 어때? 사보고 싶었는데 차마 용기가 안 나서ㅋㅋㅋㅜㅜㅠ 편의점 갈때 소금커피 흘끗거리고만 왔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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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22:31:0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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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커피 맛있어!! 나 솔티드 카라멜도 좋아하거든ㅋㅋㅋㅋ 소금이 조금 들어가면 단맛도 더 있고 특유의? 맛??어케 설명해야할지 몰겠지만 난 좋았어~ 기회되면 한번 마셔봐! 호불호가 좀 갈릴 수도 있지만 소금도 엄청 미량이구 소금맛 거의 안 느껴져서 달짝지근한 커피 좋아하면 좋아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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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22:38:4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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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째 계속 모르는 사람이 내 스토리를 보구있음 띠용 완전 소수계정인데다 내 팔로워 중에서 겹치는 사람도 없고..달리 게시물을 올리는 것도 아니라 외부 사람이 유입될 일도 없는데 어째서..?????
531
🐸
2022/04/08 02:07:3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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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소리지만 그림책 공모전에 나가보고싶어요~ 시나리오 짜다 만 것도 두어개 있음..솔직히 뽑힐 기대보다는 도전한다에 의의를 두고싶음 대학 졸업 전에 도전할 기회가 있다면 좋겠당 히히 가끔 그려놔야지! 손그림으로 그리면 스캔떠서 보내나🤔 아직 교내공모전 제외 출품해본적이 없음
532
🐸
2022/04/08 08:24:13
ID : Bth81eJV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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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수업인데 지금 나옴 좆댓다 막 늦었다!!는 아닌데 만약 버스 놓치면 끝장임ㅋㅋㅋㄱ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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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13:22:54
ID : FdDvxva5T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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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14:50:51
ID : FdDvxva5T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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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다 읽었음 올만에 좋은 책 찾았네 기쁘당 이젠 3시 수업 들어가야지~오늘 점심은 커피우유랑 슈가프리 사탕
535
🐸
2022/04/08 20:44:4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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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핀 이후로 비가 거의 안 와서 아직도 꽃이 남아있음~넘 예쁘당 눈이 귀한 지역이라 꽃잎이 눈처럼 쌓이는 게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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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21:38:5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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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기준 현재까지 올해 새로 읽은 책만 스무권..! 아자잣~1년 50권 가보자고~! 근데 실은 읽었던 책 다시 읽은거 합하면 서른권 넘었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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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23:44:2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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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못 먹어서 사온 카스테라를 이제 먹구있는데 맛있당 2조각 먹고 나머지는 내일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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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12:32:22
ID : pPdzXzapW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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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16:35:3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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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혀..오늘치 체력 다 썼다
그래두 잘 먹고 옴 창녕에는 순대맛집이 있답니다 순대전골도 짱~~1n년 단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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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01:15:2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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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괴고 잠시 잠들었기로서니 이렇게 손목이 나갈 일인가.. 게다가 왼손목은 잘 쓰지도 않는데 맨날 저릿함ㅠㅠㅠㅜ옛날에 교통사고 났을 때 넘어지면서 짚는 바람에 살짝 인대 늘어났던게 아직도 가끔 아파🥲 지금은 호다닥 붕대로 고정시켜놨다 하긴..중학생 때 취미 배구부 뛸 때도 늘 왼쪽팔은 조금만 무리해도 달달 떨렸었는데ㅋㅋㅋ큐ㅠㅠㅠㅠ근육을 좀 붙여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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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12:00:1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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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뭐야 조깅 댕겨오면서 사 온 할라피뇨 맛 프레첼이 아주..당혹스런 맛이남 할라피뇨란..원래 이런 맛인건가...??? 식초에 살짝 담궜다가 고춧가루 돌돌 묻힌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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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0 13:27:3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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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칫국 들이마시는 꼴인데 저는..꼬옥 언젠가 책을 내보고싶거든요 근데 내 이름의..동명이인이 아주 유명한 사람이 하나있음 심지어 안 좋은 쪽으로 유명함...!!!! 그렇다고 제 이름 자체가 싫냐 그건 또 아니고..그닥 개명하고싶은 마음도 없음...필명을 따로 써야하나🥲 실은 예전부터 쓰던 필명도 있지만..진짜 드문 이름이라...대가리 빡빡 짜증나~~본명이 요즘은 흔한 이름도 아닌데!!!
그리고..내가 개구리를 좋아한다고 필명을 개구리로 쓸 수도 없는 노릇.....광광 나두..본명쓰고싶어...근데..진짜 성씨만 입력해도 맨 처음 뜨는게 그 사람이라 열 받음
543
🐸
2022/04/10 20:15:1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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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동생이 오늘 이집트 사자의 서를 lion 아니냐고 함 장난치냐??? 난생..애초에 무덤에 같이 매장하는 사후세계 안내서잖어..막 자기는 사자의 신인줄 알았대 이집트..사자가 사나..잘 모르겠다 나일강 있으니까 살지도...ㅋㅋㄱㄱ큐ㅜㅠㅠ가끔 이런 폭탄발언을 해버려서 미치것음 책을 좀 읽혀야하는데...요즘은 고등학교서 한문 안한다면서요?? 분명 2년 전인 나까지만 해도 한문 시험도 쳤는디..내 동생은 봄여름가을겨울 한자도 구별 못함..물건 품 보고 이건 무슨 한자인데 네모가 세개냐고 하더라고...아직 한자로 표기된 것들이 많은데 이렇게 교육이 안돼도 되는건가 싶고...
+헐 이집트에도 사자 살았었대용 사자신도 있음~생각해보니 애초에..?? 스핑크스 몸통은 사자! 그치만 사자의 서는 lion이 아님
544
🐸
2022/04/10 20:21:19
ID : BBz9dAY8qmL
0
근데 요즘은 기본한자도 못 읽는 사람이 많은 것 같긴해🤔 나만해도 한자는 진짜 완전 기초만 하는 정도고...근데 워낙 한자어가 많다보니 한자를 모르면 어휘가 잘 안 늘더라고 한자 모양 자체는 몰라도 어떤 음이 어떤 뜻들을 가지고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구 생각해..단어 배울 때 어원 배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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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0 20:41:4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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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소서 줏어온 곤약퍼프 쓰고있는데 대체..어떻게 완벽히 건조시킬 수 있는지 몰겠어 창가에도 널어놓고..마른 수건으로도 말려봤는데 속까지 건조되려면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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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10:50:1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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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소년-덩 들으면서 아침 시작하기~ 월공강 굿굿 그런고로 오늘은 아주 아주 오랜만에 시험공부를 시작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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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11:00:4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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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Q. 자신만의 독특한 사랑에 빠지는 포인트가 있다면? 혹은 본인만의 특별한 이상형 조건이 있나요?
A. 진짜 독특한 것 같은데 상대가 나랑 어느정도 이상의 관계가 있어야함 이미 나와 친하고 특별하게 여겨줘야 하는 듯~ 그래서 첫눈에 반한다는 게 내게는 좀 알 수 없는 류의 일인 것..!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이에용 그리고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이 이렇겠다 싶지만 말은 통해야함 그리고 책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당 나랑 같이 책 읽고 얘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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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12:00:5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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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뭔소린지 모르겠음 니체..난해함....짜라투스트라는 더 난해함
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왕복 3시간 통학러 주제에 이 두꺼운 책을 빌렸나..심지어 고등학생 때 도전했다가 나가떨어졌는데..또 도전하고 나가떨어짐ㅋㅋㄱㄱㄱㄱㄱㄱ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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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12:15:2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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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해보니 철학 책 붙들고 있을 때가 아님...! 시험 일주일 남음
550
🐸
2022/04/11 13:42:0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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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당 저 아빠랑 싸웠음
사유:공기청정기에서 이상한 소리 나길래 내 독단으로 필터 꺼내서 끼인 먼지 덩어리 빼내버려서..ㅋㅋㅋㄱ..어이없음 전에 내가 혼자 프린트기 잉크젯 갈았을 때도 망가질거라고 다 내탓이라고 그렇게 승질을 부리고 저주를 퍼붓더니~ 아마 아빠가 바라는 딸은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얌전한 인형이었겠지 내가 뭔가를 해낼 때마다 자기 자리 빼앗기는 것 마냥 그렇게 화를 내더라고 물론 아빠가 기계쪽으로 일하니까 나보다는 능숙하겠지 근데 나도 간단한거는 다 할줄 안다고 오히려 또래랑 비교하면 앵간한건 내가 고쳐쓰는데..열수축 튜브 사다가 전선 피복도 씌우고 혼자 형광등 안전기도 갈아끼우는데 대체 내가 언제까지 입 닥치고 앉아있어야하는데?? 언제까지 불편한걸 냅두고 당신 돌아올 때까지 집지키는 개마냥 기다리고 있어야 하느냐고 내가 할 수 있는 걸 내가 하겠다잖아 뭐가 문제임 좆같은 소리 듣고 걷어차여도 가만히 우는 애를 바라면 날 낳지 말아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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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13:44:20
ID : BBz9dAY8qmL
0
날 낳은걸 평생 후회해 그럼~~난 혼자 잘 살아볼게용~
552
이름없음
2022/04/11 13:45:29
ID : PfRvdA5bu2m
0
기계 잘 다루는 개굴씨 멋져용👍👍
멋지게 살아보자구! 나도 가족이랑 사이 안좋아서 자주 싸우는데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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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13:48:15
ID : BBz9dAY8qmL
0
기계..! 솔직히 기계 자체를 잘 다룬다고는 못하겠지만!! 요즘은 인터넷 검색만 해두 앵간한건 다 할 수 있으니까! 히히 아무튼 고마부 뻐꾸기 좋은 하루 보내구있길 바라 우리 열심히 잘 살아보쟝~! 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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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14:00:05
ID : BBz9dAY8qmL
0
와앙 과잠 도착했대~ 신난당 히히 낼 받음 입어야지! 근데 정말..파스텔톤..소화할 수 있을까 🌸🐷🍨<<이 사이 어딘가 그런 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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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16:50:05
ID : BBz9dAY8qmL
0

556
🐸
2022/04/11 21:26:5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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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넘 참여하고싶은 교내 프로그램이 있는데 기말기간이랑 겹치고 오티시간도 수업이랑 겹쳐서 못할 듯 슬퍼잉
557
🐸
2022/04/11 23:14:32
ID : BBz9dAY8qmL
0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단 하나의 미래 들으면서 교양 교재 필사하는 중 멸망을 향해 치닫는 무지한 인간~! 우우 교수님 분량이 넘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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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15:49:24
ID : qlBbA6lyNx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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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07:19:11
ID : BBz9dAY8qmL
0
올만에 고추참치 먹으니까 짱 맛있당~채고~~
560
🐸
2022/04/13 15:23:05
ID : mGmts7anCql
0
2시간 연속 영어회화 듣고나오면 기 쫙 빨림 거의 미라임 게다가 배고파용 흑흑 오늘은 집 가서 과카몰리 모닝빵에 발라 먹어야지~
561
🐸
2022/04/13 17:24:35
ID : mGmts7anCq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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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13 18:40:27
ID : 3Xy4Y1a7atv
0
ㅇㅖ쁘다..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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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19:13:4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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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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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22:32:3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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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
2022/04/13 23:03:3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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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
2022/04/14 13:09:03
ID : 7wE1cmoIGpR
0
오늘 점심은 초코쿠키~커피도 마시고싶은데 이따 저녁을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해서 속 안좋을까봐 못 마시는 중ㅋㅋㄱ큐ㅠㅠ3시~5시 수업만 더 들으면 애들 올만에 만난당 신나~
567
🐸
2022/04/14 13:35:43
ID : 7wE1cmoIG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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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
2022/04/14 14:18:06
ID : 7wE1cmoIG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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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22:01:54
ID : 7wE1cmoIGpR
0
셋이서 친구들 알바하는 곳에 오리고기 먹으러 갔는데 술이랑 고기랑 10만원 넘게 나옴ㅋㅋㄱㅋㅋㅋㄱㄱ얼마나 먹은겨...진로 오늘 첨 먹어봤는데 속이 따끈해용 따끈~~
570
🐸
2022/04/14 22:10:13
ID : 7wE1cmoIGpR
0
그래두..소주 반병까지는 안 취해서 다행이당 집까지 한시간 걸려서 열심히 버스타고가는 중~친구는 소맥 말아서 혼자 소주 한병 넘게 마시더니 취해가지고 한명 붙여서 집 보냄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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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12:00:01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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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 들어와서 화장지우고..조별과제 준비하고...그대로 잤다..지금도 피곤혀 아침 수업 온라인으로 안 바뀌었으면..난 지금 학교여야겠지..다행이당 교수님은 시험 공부하라고 공강주셨겠지만..저는 잤답니다 3시 수업 있어서 1시 나가긴 해야함
572
🐸
2022/04/15 17:59:51
ID : RyIMqkre2E5
0
우 집간당 차 너무 막혀서 두번째 환승지부터는 걷는 중~ 아까 산 삼김 먹고싶은데 어디서 먹지~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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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20:40:1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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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
2022/04/15 23:07:11
ID : BBz9dAY8qmL
0
나 어제 안 취한줄 알았는데 좀 맛갔었나벼 생각해보니 어제 담배핌 친구가 펴보라면서 한개비 줬었는데 거하게 기침하고 울었답니다 아니 근데 유치원 교사하겠다는 애한테 담배 권하는 사람이 어딧음???? 근데 얜 술에 꼴았었으니 비교적 제정신이었으면서 냅다 받아다가 핀 저의 잘못이겠지요...내가 바보다 응..
575
🐸
2022/04/16 02:29:06
ID : BBz9dAY8qmL
0
오늘은 복에 겨웠다는 얘길 들었다 그래도 너는 너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지 않느냐며 재수없다고 함 그애가 말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는 나는 원하는 과 진학하고 취미를 누리고 사는 모습이었겠지 걔는 내가 등록금 때문에 장학금 준다는 학교에 온 것도, 원래 내 꿈이 유치원 교사가 아니었던 것도, 업으로 삼고 싶었던 것들을 취미로라도 남기기 위해 들인 내 시간과 노력도 그 무엇도 모를테지 내가 어느 위치에 서든 객관적으로 나보다 좋지 않은 환경을 둔 사람이 많을거란 걸 알아 내가 그걸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도 그렇기에 너도 날 단정 지어서는 안되는거야
576
이름없음
2022/04/16 02:49:36
ID : Xze3Qq2GnA3
0
사정 없는 집은 없다고들 하지.. 단편적인 판단을 하다니 그 친구 너무 나빴다ㅠㅠㅠㅠㅠㅠㅠㅠ
577
🐸
2022/04/16 03:14:24
ID : BBz9dAY8qmL
0
그치 다들 하나씩 사정이 있기 마련이고 우선 순위에 밀려 못 미뤄둔 것들이 있을텐데..!! 실은 그렇게 막 친하다! 이런 애도 아니었는데 거리낌없이 저런 말을 한걸 보면 그애도 그닥 나랑 친해질 마음은 없지 않았나 싶어ㅋㅋㅋ큐ㅠㅠㅠㅜ사람 하나 거른 셈치지 모~! 늦은 시간인데 뻐꾸기 좋은 꿈 꾸길 바라~🐸🌕(오늘 달 짱 동그래!!)
578
🐸
2022/04/16 04:18:01
ID : BBz9dAY8qmL
0
아 아니 얘는 무슨 생각인겨 어제 정한 주제를 자기 혼자 바꿨다질 않나 이 시간에 냅다 연락을 하질 않나...난생..새벽 4시에 팀과제로 연락하는 애는 또 처음 봄
579
🐸
2022/04/16 12:33:04
ID : BBz9dAY8qmL
0
우 피곤해 그치만 시험 공부 해야한다 시작도 안함 미친거아녀
580
🐸
2022/04/16 16:11:05
ID : BBz9dAY8qmL
0
시험공부는 3일 전에 하는거라고 배웠었어요 제가 깨달은 바로는 그래요 그래서 오늘은 놀래용 대신 듀오링고는 열심히 해볼게용 아 퀴즐렛 문제도 옮겨놓겠어요
581
🐸
2022/04/16 17:15:32
ID : BBz9dAY8qmL
0
어떤 애가 내가 적은 이견을 의견으로 고쳐줌..아니 내가 의견을 몰라서 이견이라 적었겠니...보통 자기가 모르는 단어면 검색이라도 해보지 않나 냅다 고쳐줄 줄은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걍..걍...모든게 짜증나 시험기간이라 그런건지 그단새에 성격이 더 나빠진건지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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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19:13:40
ID : BBz9dAY8qmL
0
그냥..그냥 너무 화가 나 아무나 붙잡고 멱살 틀어잡을까봐 노트북 챙겨서 침대에 엎드렸음 옆에 달팽구도 델꼬와서 보고..오늘 달팽구 밥을 갈아줬어용 가지 줬음 근데 아직 먹지는 않구 계속 돌아댕기기만 하네 다른집 달팽구들은 잘 먹든디 이잉 그리고 영어 공부하는데 진짜로 soap opera라는 단어를 쓰나요 난..처음 들어봐 몽춍~
583
이름없음
2022/04/16 19:38:08
ID : 3Xy4Y1a7atv
0
영문과인데 일상회화에선 못들어봤어두 텍스트로는 많이 본듯
584
🐸
2022/04/16 20:05:58
ID : BBz9dAY8qmL
0
진짜 쓰는건가부다..신기하당...영어권인 친구랑 펜팔 할 때도 맨날 drama라 적어서 soap opera는 첨 들어봤어🙊 알려줘서 고마워ㅋㅋㅋㄱ덕분에 soap opera는 확실히 외워졌당!!🐸💕
585
🐸
2022/04/17 01:11:22
ID : BBz9dAY8qmL
0
점심을 며칠 걸렀기로서니 살이 빠질 정돈가..과체중에 가까워서 뭐 빠지면 나쁜 일은 아닌데 매일 끼던 반지들이 헐거워 지는건 좀 아쉽다 한국 사이즈랑 미국 사이즈랑 헷갈리는 바람에 크게 사버려서 오랜만에 잘 맞게 메꿔놓았는데..다시 고쳐야되겠네 언제 다 메꾼담 중지에 끼던걸 검지로 옮기고 한달도 안 지났는데 검지에도 흘러내림ㅠㅠㅠㅠ
586
🐸
2022/04/17 03:15:58
ID : BBz9dAY8qmL
0
가끔 울적한 날이있는데 그게 오늘인가봐~낮까지만 해도 화가 잔뜩 나서는 씩씩 거렸는데 지금은 걍 차분함 일주일치 화낼거 다 화낸 기분이다 더 성낼 것도 없음 지쳐~~푹 쉬고싶은데 잠도 못자고 뭐하는 짓인가 싶다 진짜 두통도 끔찍하고 이명도 지긋지긋함 지금은 웅 거리는 기계음 같은게 들리는데 소리가 울려들려서 노래를 못 듣겠당 아까 손가락에 바를 밴드 가지러 침대에서 나왔었는데 평소엔 신경도 안 쓸 그 짧은 걸음 동안의 내 발자국 소리가 귀에 울리는거 있지 괜히 억울하고 그래요 나는 왜 건강하지도 못했나 싶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이명이 들리는 거라면 이명 때문에 못자서 컨디션도 낮아지는 꼴이니 도돌이표잖아 벌써 3시가 훌쩍 넘었네 자고싶당 흑흑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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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03:43:0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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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복실 사족보행 동물이 껴안아줬음 좋겠다 꼭 털이 있지는 않아도 되지만 있음 좋겠다 꼬옥 안아주고 다정하게 눈 맞춰줬음 좋겠어 중학생 땐 친구들이랑 포옹 많이 하고댕겼었는데
근데 딱히 지금은 사람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은 아닌 듯~ 오히려 하루정도 내 곁에 아무도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절실함 이미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해서 혼자있구싶어 말없이 곁을 지켜줄 존재가 필요해 달팽구야 난 네 침묵만으로도 위로를 받아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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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11:47:16
ID : BBz9dAY8qmL
0
오늘은 교육학 공부하고 철학 외워야겠당~영어 speaking test도 준비해야함..!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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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12:37:3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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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여행 가버리고싶다 미칠것 같음 도서관에서 냅다 식물도감 빌려다가 지리산 들어가거나 막 저기 어드매 낚시 다니는 분들이 찾는 한적한 섬으로 들어가서 몇시간이고 바다가 보이는 바위에 앉아있고싶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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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14:48:32
ID : BBz9dAY8qmL
0
음~며칠간 내 기분의 문제는 성격만의 문제가 아니었군아 호르몬의 간사한 흉계임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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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17:18:3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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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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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22:09:26
ID : BBz9dAY8qmL
0
미챠버려 동생 열난단다 미열이 5시부터 있었다는 놈이 왜 남의 방에 들어오느냐고ㅋㅋㅋ큐ㅠㅠㅠㅠ썅 마스크 끼고 방에 격리시킴 진짜..뭐하는 새낀가 싶다 미친놈 아냐 열난다고 내 방와서 어떡하냐 함 시발 방에 들어가...진단키트는 음성인데 열이 계속 나서 내일 아침에 키트 한번 더 시키고 음성이면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pcr 하러가기로 함..아오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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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22:11:22
ID : BBz9dAY8qmL
0
지는 건강하지만 나는 몇 주 전까지 면역 억제제 먹으면서 면역력 다 떨어뜨려놨는데ㅋㅋㄱ큐ㅠㅜㅠㅠㅠ나는 목숨 걸어야한다고....담주부터 시험인데 미치겠다 진짜..
594
🐸
2022/04/18 02:42:53
ID : BBz9dAY8qmL
0
우 잠은 안 오고 달팽구는 뽈뽈 돌아댕기네 애호박도 먹어주라~
595
🐸
2022/04/18 10:20:52
ID : BBz9dAY8qmL
0
동생 다행히 신속항원서도 음성 나왔는데 혹시 모르니 내일 다시 검사받아보라 했다네 우우 제발 아니어야하는데
596
🐸
2022/04/18 13:46:20
ID : BBz9dAY8qmL
0
2021.04.18
Q. 내가 본 이름 중 가장 흔한 이름은? 가장 특이했던 이름은? 가장 탐났던 이름은?
A. 지원이라는 이름이 내 기준 흔하게 마주쳤던 이름인 듯 초등학생 때 울 학년에만 지원이가 5명이었거든용 중고등학교 때도 자주 봤구 그치만 흔하다고해서 나쁜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이름을 제외하고도 타인이 자신을 기억할만큼의 특징을 가지고있다는거니까!!! 특이했던 이름은 외국인이었던 친구 이름인듯!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흔치않은 이름이지 실은 친구보다는 친구 남친 이름이 진짜 길고 특이했었는데 풀네임이 한글로 옮겨도 20글자가 넘어서 놀랐던 기억..! 흔치 않은 이름이라 요기서 밝히긴 쪼굼..탐났던 이름은 딱히 기억나는게 없네 빛날 휘 자를 쓴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었는데 이름이 예뻤던 기억은 나용 근데 그게 나랑 어울리는 느낌의 이름은 아니라 탐나진 않았음~
난 이름은 고유하다구 생각해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르듯 같은 한자를 쓴 이름이라도 꼭 사람마다 부르는 느낌이 달라지는 듯 저만 그런가용 몰겠당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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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18:58:25
ID : BBz9dAY8qmL
0
우우 철학 넘 하기 실타 나는 노트 정리할 때 단어로 나열해버리는데 대학시험에서는 서술해야 하니까...열심히 적어보고있음 질문 하나에 답변이 지금 10줄 넘게 나오고있는데 이래도 되나
교육학은 우짜지 음~~
598
🐸
2022/04/18 20:47:02
ID : BBz9dAY8qmL
0
E북리더기 사구싶당 근데 난 극단적인 아날로그 인간이라 거의 모든걸 종이에 적음 책도 종이책이 좋아 실체가 있는 걸 소유하고싶어....이런 내가 E북리더기를 사도 될까? 애초에 살 돈도 아슬아슬 하지만..더는 책을 넣을 공간이 없음 흑흑 너무 탐난다...며칠 전부터 광고로 리디페이퍼가 뜨는데 리디는 안 써서 살 일 없지만 이 광고가 계속 내 E북 리더기를 사고싶다는 마음에 불을 지름(?) 으악 근데 난 거지야..돈이 없어 눈물 질질
근데..안 사는게 맞겠지...도서관이나 열심히 다니것습니다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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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23:04:53
ID : BBz9dAY8qmL
0
움냠~도라에몽 암기빵이 절실함 머리가 안 좋아서 이해가 안 된다면 외우는 수밖에....우.. 루소 자연주의 어쩌구 듀이 경험의 재구성~열심히 적으면서 외워보고는 있는데요..책 먹는 여우마냥 뜯어 먹어야할 것만 같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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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00:52:25
ID : BBz9dAY8qmL
0
토할 것 같아 속이 너무 쓰리다 아니 쓰린걸 넘어서서 손으로 쥐어짜는 것처럼 아픔 위염은 왜 또..흑흑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요즘은 딱히 시험점수에 크게 감정기복이 생기지는 않는줄 알았는데 멀었나벼 습관이 무섭네 피부과 약 끊고있어서 위염 걱정은 안했는데 복병이다 진짜..ㅋㅋㄱ큐ㅠㅠㅠㅠ내일 수업 무사히 들을 수 있겠지?? 근데 뭐 중고등학생 때 악으로 버텨서 6년 개근 탔었으니까..들을 순 있겠지요 모...지금 다시하라면 못할 짓이긴 한데..우우 당시에 걸핏하면 토해서 입 헹굴라고 주머니에 가글팩 들고다닌걸 생각하면 말 다했지...그런 불상사는 없었음 좋겠는데요..내일 약 챙겨가야겠다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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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03:23:4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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