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01/01 00:00:03 ID : BBz9dAY8qmL 11
책 읽는 것도 좋아하구 낙서도 하구 노래도 자주 들음~ 그리고 배우고 있다라 하기도 머쓱하지만..쫌쫌따리 취미로 핀란드어 독학 중~ 일 만들어 놓은 게 한가득인데 반해 완성한 건 거의 없는 편 🌿유아교육과 22학번 🌿한강/구병모/최진영 작가님 짱짱 좋아함 알베르 카뮈도! 🌿본인이 까먹을까봐 적어둠 생새우 알러지있음(?)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환영~~하지만 재미없는 사람이라 봐도 그닥..재미는 없을 것...
702 🐸 2022/05/12 16:58:20 ID : K5bDBth83Bc 0
무사히 수업 출석 다 햇다...자다 깨서 냅다 달려서 지하철 타고 버스 갈아타고...우우 드디어 집가네 내일은..일찍 일어나야지 그리고 재수강 들을까봐 겁났던 과목은 35점 만점에 28.5점 받았다...! 잘쳤다고는 못하겠지만 예상한 것보다는 괜찮았음...재수강은 안하겠지...? 양 옆 동기중 한명은 34.5점이고 다른 한명은 9점이라 대체 평균이 어느정도인지는 감이 안 잡힘🤔
703 🐸 2022/05/13 12:13:34 ID : s5SLbA1vhbB 0
오늘은 초콜릿 먹고싶어서 초코바 샀는데 조금 후회하는 중 밥 먹구싶당 디게 애매하게 배고프네 흑흑
704 🐸 2022/05/13 17:39:10 ID : s5SLbA1vhbB 0
결국 삼김도 사먹엇당 근데 몇시간 지났다고 또 배고픔 인간은 정녕 밥을 먹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하는건가...??? 멘토링은 담주로 미뤄져서 다행히 집가서 밥 먹을 수 있음^__^
705 🐸 2022/05/14 11:31:36 ID : BBz9dAY8qmL 0
보고서 쓰는데 진짜..글 못쓰는거 티남 우째ㅋㅋㄱㄱ큐ㅠㅜㅠㅠ교수님 뒷목 잡고 쓰러지시지나 않으면 다행인게 아닐까...걱정되기 시작하고
706 🐸 2022/05/14 18:27:36 ID : BBz9dAY8qmL 0
보고서..몰라...쓰다 방치해두고 올만에 낙서나 그려봣어용 연필선 넘 디릅당
보고서..몰라...쓰다 방치해두고 올만에 낙서나 그려봣어용 연필선 넘 디릅당
707 🐸 2022/05/15 13:00:09 ID : BBz9dAY8qmL 0
우우 과제 넘 많아 교수님들 이제 1학년인 제게 A4 8장이 가당키나 하나요 국어 모의고사도 8장이었다구요 그거 푸는데 80분 걸리는 애한테 지금 8장짜리 보고서를 쓰라는게 얼마나 어불성설인지...
708 🐸 2022/05/15 15:14:30 ID : BBz9dAY8qmL 0
뭐하는건지 모르겠음..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검사결과를 기다리며 코딩 온라인 수업을 띄워놓고 옆에 책을 펼친 채 보고서 쓰기, 그리고 이젠 스레딕 하기 하나도 제대로 되고있는게 없음..시간 체크만 하면 되는 검사결과 확인조차..시간을 아까 못 확인해서 지금부터 10분 뒤에 봐야함 멀티태스킹의 폐해
709 🐸 2022/05/15 20:13:43 ID : BBz9dAY8qmL 0
와앙 노트북으로 들어와 봤는데 문법 틀릴 때마다 빨간 줄 생기는 거 넘 거슬려서..앞으로도 그냥 폰으로 들어와야겠다싶음~ 내 보고서도 오타 투성이겟지...
710 🐸 2022/05/16 11:28:58 ID : k782sqqnQmk 0
친구들이랑 모교 들렀다가 이제 봉사하러 가는 중..! 모교 쪽에서 학교 바로 넘어가는 버스 있어서 탈랫더만 32분 실화냐고ㅠㅠㅠㅠ기다렸다가는 지
친구들이랑 모교 들렀다가 이제 봉사하러 가는 중..! 모교 쪽에서 학교 바로 넘어가는 버스 있어서 탈랫더만 32분 실화냐고ㅠㅠㅠㅠ기다렸다가는 지각할 삘이라 중간에 갈아타는 걸루 탔당 제시간 도착해야하는디 흑흑
711 이름없음 2022/05/16 12:21:38 ID : 3Xy4Y1a7atv 0
개굴씨 말투가 너무 귀여워용
712 🐸 2022/05/16 16:12:35 ID : BhAkrglxzWq 0
허걱?? 뻐꾸기가 더 귀여워~!!🥺❣️ㅋㅋㄱㅋ쫀 하루 보내구있길 바라🐸💕
713 🐸 2022/05/16 16:14:42 ID : BhAkrglxzWq 0
오늘은 코팅하고 자르고 붙이기 열심히 햇당 이제 코팅기 쓸 수 있음!! 근로 하시는 선배랑 쪼굼 친해진 것 같아서 기뻐용~오늘 간식은 수수 부꾸미랑 흰우유~~ 그리고 늘 낮잠 시간에 안 자는 칭구가 있는데 오늘두 역시나 쉽게 잠들지 않았다...잘 재우는 법을 배워가야만...
714 🐸음 2022/05/16 20:38:59 ID : BBz9dAY8qmL 0
Måneskin-SUPERMODEL 들으면서 PPT 만들기~~ 잠오지만 노래가 신나니까 버텨보겠어요 자기 전에 제출하는게 목표..!
715 🐸 2022/05/16 23:58:47 ID : BBz9dAY8qmL 0
우 자야것다 뇌가 안 굴러감 이상태로 만들어봤자 어차피 내일 엎어야할 듯
716 🐸 2022/05/17 19:51:31 ID : BBz9dAY8qmL 0
발등에 불 떨어져서 관련 책 두권 펼쳐다 보면서 논문까지 띄워놓고 ppt 만들구 잇당..ㅋㅋㄱㄱㄱㅋ그래두..얼레벌레 제 시간엔 제출할 듯...
717 🐸 2022/05/18 00:12:36 ID : BBz9dAY8qmL 0
피어싱 볼을 계속 잃어버려서 냅다 12개를 샀는데 오늘 도착했당 겨우 귓볼 한짝씩 뚫었는데 12개씩이나 필요한가...싶어서 세컨 귓볼 뚫고 싶어짐 그리고 볼 피어싱 사면서 링도 하나 사봤는데 이건 부속품 잃어버릴 일은 없을 듯..! 링 몇개 더 살걸 약간 후회중~ 만약 세컨 귓볼 뚫음 짧은 체인 걸구싶당
718 🐸 2022/05/18 17:23:55 ID : 3BaljwKY1jw 0
며칠을 제대로 못자서 넘 피곤한데 이따 7시에 멘토링이 있어서 못 자구있당..흑흑 빨리 끝났으면... 1시간이라두 잘까...일어날 수 있을까.....
719 🐸 2022/05/19 00:12:44 ID : BBz9dAY8qmL 0
와앙 담주에 학과 친목도모회있대 어디서 하는거지 대체..? 1~3학년 다 해봤자 6n명인데..뭐 먹으러가낭
720 🐸 2022/05/19 22:11:48 ID : BBz9dAY8qmL 0
움냼 오늘은 과 친구들이랑 야외 벤치에서 돼지국밥 배달시켜먹엇당 냠냠굿 근데 롱스커트 사고 돼지국밥까지 사먹는 바람에 거지 됐당 다음 용돈 받기까지 2주 넘게 남았는데..ㅋㅋㄱ큐ㅠㅠㅠㅠㅠㅠ방학 때 꼬옥 알바 뛰어야지..
721 🐸 2022/05/20 09:26:04 ID : ak6Y7cK0tAn 0
ㅋㅋㄱㅋ큐ㅠㅠㅠ교내 순환버스서 맨 뒷자리 단차 생각못하고 일어났다가 버스 천장에 머리 박음ㅠㅠㅠㅠ 머리..는 괜찮은데 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 다 쳐다봄ㅠㅠㅜㅠㅠㅠㅠㅜㅠㅜ쪽팔려
722 🐸 2022/05/20 20:24:39 ID : BBz9dAY8qmL 0
히히 편지 답장 썼음 글구 한명 더 편지 주고받기로 했당..! 뒤늦게 쪽지가 와서 놀랐는데 몇주 고민하다가 꼭 해보고 싶어서 연락했다더라구 그래서 이 친구랑두 하기로~ 편지 하나 더 써서 요것두 월욜에 숨기구와야징
723 🐸 2022/05/20 23:38:09 ID : BBz9dAY8qmL 0
편지 내일 마저 써야지~ 그리고 오늘자 핀란드어! sininen-blue valkoinen-white musta-black pupu-bunny kissa-cat koira-dog poni-poni undulaatti-parakeet söpö-cute se-it millainen-what(kind of/type of) minulla on-I have sinulla on-you have kiltti-good, kind tuhma-bad, naughty pieni-small
724 🐸 2022/05/21 16:03:56 ID : BBz9dAY8qmL 0
존나 어이없음ㅠㅠㅠㅜ어제 저녁에 달팽이 밥으로 수박 넣어줬는데 이놈의 달팽이가 물그릇 엎어가지고 수박이 물에 푹 젖어서는 밤동안 상해버림 좀 늦잠자고 일어나서 달팽구 잘 있나~ 집 열었다가 끔찍한 냄새에 흐악 뭐야 시발 하고 기어댕기는 달팽구 옮겨놓고 집 박박 씻음....이게 뭐하는 짓이람...물그릇을 왜 엎냐고..달팽구..편식쟁이라 상한걸 먹진 않았을 것 같긴 한데...이눔시끼가 썩은 수박물을 묻히고 댕겨서 지금 달팽구한테서도 냄새남...얠 씻길 수도 없고...미챠버림🤦‍♀️ 가끔 알아서 물그릇에서 목욕하던데 이번에도 그래줘라...
725 🐸 2022/05/22 02:30:44 ID : BBz9dAY8qmL 0
너무 바빠서 자주 들어오지도 못했네 당장 급한 과제들은 다 해치웠는데 여유로워지니까 이건 이것대로 별로임 괜히 우울해져용~ 사람이 왤케 극단적인지 몰라 누워있다가 괜히 울다가 엎드려도 보고 결국은 창문 열고 이불 목까지 올려 덮었다 이불 목까지 덮으면 왠지 편안해져용 꼭 목 옆까지 꽁꽁 둘러야함..! 인간 부리또🌯 ㅋㅋㅋㄱㅋㄱㄱㄱㅋㄱ아 오늘 저녁에 치킨 먹으면서 맥주를 두캔 마셨는데 쪼굼 취햇나 말이 횡설수설한 것 같음~~ 아니 근데 분명 제정신이라구용 흑흑 찡찡대니까 사람이 말도 어리버리하게 나옴
726 🐸 2022/05/22 12:10:29 ID : BBz9dAY8qmL 0
어린이집 봉사 때문에 일욜마다 자가진단 키트로 검사하는데 재채기 장난 아니게 함ㅋㅋㅋㄱㄱ큐ㅠㅠㅜ거의 열번은 기본으로 하는 듯..원래 이런거냐구용 흑흑
727 🐸 2022/05/22 14:49:30 ID : BBz9dAY8qmL 0
시발 싸울거면 나가서 머리채 잡던지 집에서 지랄하지 말라고
728 🐸 2022/05/22 14:55:32 ID : BBz9dAY8qmL 0
몰라 난 이번 방학에 돈이나 벌어야지..좆같은 집구석
729 🐸 2022/05/22 20:19:55 ID : BBz9dAY8qmL 0
아 몰라 짱나 동생 성적표 나왔는데 가르쳐준 독서랑 정법은 오르고 나머지는 떨어짐ㅋㄱㅋㄱ큐ㅠㅜㅜㅠ우짜면 좋니 얘를..내 코가 석자인데 이게 다 뭐하는 짓인가 싶고...열불나 죽것음 맘에 드는게 하나두 없어 그런고로 남은 오늘은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겠숩니다 어린이라는 세계 좀 읽다가 핀란드어나 해야지 아자잣
730 🐸 2022/05/23 01:00:42 ID : BBz9dAY8qmL 0
편지 챙겼구 앞치마, 덧신두 챙김~아자잣 낼두 열심히 살겠숩니당 10시 출발해서 도서관에 편지 숨기고 간단히 점심 먹으면 얼추 봉사 시간도 맞을 듯! 한 친구는 벌써 두번째 쓰는 편지고 다른 친구는 이번이 첫 편지인데 넘 기대됨 학과도 이름도 얼굴도 아무것두 모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것 같아~전에 답장 받구 쪼굼 놀랐었거든용 글씨를 너무 또박또박 예쁘게 써서는 2장을 빼곡 채운거 있지ㅠㅠㅠㅠ얘두랑 나는 이 편지가 우리 대학교 1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 것 같아 글구 오늘자 핀란드어! 점점 헷갈리기 시작해서 정신 똑띠 차리고 외워야함..!! yksi-1 vihreä-green käärme-snake hänellä on-he/she has väärin-wrong kiltti-well behaved tosi-really 원래 하던 러시아어는..접었어요 도저히 의욕이 안생겨 전쟁도 전쟁이지만 나는 그 나라에 더는 희망을 못 걸겠어 하나 확실한건 정부가 바뀌지 않는 한 내가 다시 러시아어를 잡을 일은 없을 것..진짜 뉴스 하나를 읽을 때마다 심장이 철렁하더라고 몇주 전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장난감 같은 폭탄이 만들어져 곳곳에 있다는 걸 들었음 정녕 저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인가 싶고..너무 실망해서 그날 공책도 버리고 다 놓음 놓은지 몇주 됐는데 여기는 이제야 적네 후련해용 처음 배우기 시작했던건 친구랑 대화하기 위해서였는데..아쉽긴 해
731 🐸 2022/05/23 09:46:20 ID : 6phvDxVgp9f 0
엥 뭔 저런 사람이 다 있다냐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버스에다가 멈췄다고 경적을 울림
732 🐸 2022/05/23 16:24:50 ID : 6phvDxVgp9f 0
오늘은 체육선생님이 아프셔서 안오셨다 그래서 친구들이 아주 에너지가 만땅이었음ㅠㅠㅠㅜ저번주 안 자던 친구는 잘 잤는데 새로운 친구가 안 자기 시작함ㅋㅋ큐ㅠㅠㅠㅜ날이 더워서 그런가 잘 못자더라구용 흑흑 공룡 밥먹이기 놀이도 열심히 함..공룡 밥먹이기가 뭐냐면 공룡 인형 들고 애기가 숟가락 입에 물려주면 왕왕왕 먹는 척 해주기..🦖 오늘 간식은 시리얼..! 앵무새 그려진 알록달록한 도넛모양 시리얼이었는데 맛있었당 애들두 여태까지 중에 제일 잘 먹음
733 🐸 2022/05/23 18:07:51 ID : 6phvDxVgp9f 0
활동 보고서 때문에 봉사 사진을 찍는데..ㅋㅋㄱㄱㅋㄱㄱ친구가 보내준 사진이 너무 웃김...바닥은 난장판이고 나는 양손으로 장난감을 쥐고있으며..아이들은 서로 다른 놀이를 하는...ㅠ
734 🐸 2022/05/23 22:55:38 ID : BBz9dAY8qmL 0
미친거 아녀 내일 특강 있어서 7연강 있음 7시간..밥도 못 먹고...근데 왕복 3시간 통학...집 보내줘.....
735 🐸 2022/05/24 08:07:05 ID : BBz9dAY8qmL 0
깔꼼 뽀송~근데 이젠 눈화장을 곁들인~ 오늘은 새로 산 롱스커트 입어야지~~
736 🐸 2022/05/24 13:41:14 ID : WmGtAqnO5Qm 0
7연강이라고 교수님들이 전공 수업 빼주셔서 선배들이랑 교수님이랑 다같이 점심 먹었당 소수과의 장점...! 오리고기 냠냠굿 근데 맥주를 세잔 마심ㅋㄱㅋㄱㄱ큐ㅠㅠㅜ2시에 교양 잇는데....
737 🐸 2022/05/24 18:47:13 ID : lA443Wkrhy5 0
다음부턴 술 마시고 수업 듣지는 말아야지...졸려가지고 헤드뱅잉하면서 수업 들음..ㅋㅋㄱㄱㄱㅋㅋ 그리고 같은 테이블 앉았던 언니가 남친있냐 묻더니 곧 생길거야!!! 종강총회 오면 소개시켜줄게!!!하셔서 다 웃음 무슨 애 남친을 점지해주고있냐고ㅋㄱㅋㄱㅋ 다들 넘넘 귀야우심 종강총회 기말 일주일 전인데 가야할라나🤔 남친은 필요없구 재밌을 것 같음
738 🐸 2022/05/24 23:43:36 ID : BBz9dAY8qmL 0
솔직히 나는 이 책이 말하는 바에 다 동의하지 못하겠어서 그만 읽을까 고민했는데.. 간간히 나오는 사진들이 이 책을 계속 읽게 함 콘라드 로렌츠
솔직히 나는 이 책이 말하는 바에 다 동의하지 못하겠어서 그만 읽을까 고민했는데.. 간간히 나오는 사진들이 이 책을 계속 읽게 함 콘라드 로렌츠의 오리 실험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지만..그냥 사진이 웃김
739 🐸 2022/05/25 09:42:11 ID : zdXz89tck7b 0
커피 사올걸 졸리당
740 🐸 2022/05/25 14:50:41 ID : zdXz89tck7b 0
500미리 커피 마셨구 살 것 같당 친구가 그냥 커피 수혈한거 아니넀음
741 🐸 2022/05/25 19:18:17 ID : BBz9dAY8qmL 0
잉잉 과제하기 싫어~~
잉잉 과제하기 싫어~~
742 이름없음 2022/05/25 19:52:42 ID : wrdVdRvg2IK 0
그림 넘무 잘그렸다
743 🐸 2022/05/26 01:18:50 ID : BBz9dAY8qmL 0
허걱 선 정리도 안된 그냥 낙서인데 그렇게 칭찬을...!ㅋㅋㄱ큐ㅠㅠㅜ고마워 뻐꾸기 쫀 꿈꾸고 있길 바라~🐸🌙
744 🐸 2022/05/26 14:17:35 ID : JU0k9y5hwMp 0
와앙 오랜만에 일찍 집간당 히히 다음주도 온라인으로 해주셨음 좋겟당....
745 🐸 2022/05/26 19:54:22 ID : BBz9dAY8qmL 0
막걸리 마셨당 근데 취향은 아닌듯~ 체질상 술이 안 맞는지 얼굴 토마토 됨ㅋㅋ큐ㅠㅠㅠㅠㅠ그래두 제정신이니 괜찮지 않을까..? 과음만 안 하는걸루~~
746 🐸 2022/05/27 13:03:30 ID : 7AnO5Pg42Hy 0
겨우 수업 두시간 들으러 왕복 세시간을 가야한다니 진짜 가기 귀찬타 그래도..시험 조질 예정이니까 출석이라도 제대로 받아야하겟죠....버스에서 듀오링고하고 책도 읽어야것당
747 이름없음 2022/05/27 13:06:33 ID : mK3Qq3PfQtv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48 🐸 2022/05/27 13:41:13 ID : 7AnO5Pg42Hy 0
헐 찾아보고왔는데 그거 맞아!!! 시리얼을 잘 안 먹어서 이름을 몰랐는데 후르트링이었구나!!! ㅋㄱㄱㅋㄱㅋ알려줘서 고마워🐸❣️
749 🐸 2022/05/28 03:22:28 ID : BBz9dAY8qmL 0
으악 방바닥에서 선잠 들었는데 그대로 가위 눌렷다 가위 최장시간 기록 갱신한듯...기분상 1시간은 꼬박 가위 풀려고 내적난리부르스 췄음 흑흑 그 덕에 목부터 어깨까지 근육통 장난 아니당ㅠㅠㅠㅠㅠㅠ 여차저차 가위 풀고 침대 기어올라왔는데 이대로 자면 가위 또 눌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직 못 자는 중~ 가위 눌려도 딱히 눈에 뵈는건 없는데 가끔 헛소리를 들어서 무서움ㅠㅠㅠ아까는 오밤중에 웬 맑은 새소리가 들리지 뭐예요 진짜 뇌가 멍청하니까 몸이 고생하는 것도 아니고.....
750 🐸 2022/05/28 04:45:08 ID : BBz9dAY8qmL 0
우...결국 진짜 새소리가 들릴 때까지 못 잤당
751 🐸 2022/05/29 00:13:01 ID : BBz9dAY8qmL 0
피곤혀 그치만 읽고있는 책이 재밌어서 행복해~ 핀란드의 마음이라는 책인데 핀란드 외교관이 적은 책임 이런 여유로운 책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
752 🐸 2022/05/29 03:33:54 ID : BBz9dAY8qmL 0
이제 잘 수 있을 것 같당 오늘의 자장가는 Bruno Major-To Let A Good Thing Die 들어야지~~ Nothing도 좋은데 오늘은 다른 노래를 듣구싶어
753 🐸 2022/05/29 23:00:07 ID : BBz9dAY8qmL 0
Another one bites the dust 들으면서 드러누워있기~~은은하게 배고픈데 너무 늦어서 물이나 마시구옴 오늘은 12시 되면 자야지! 낼은 11시에 출발해서 북유럽 신화랑 다른 책 세권 반납해야겠당 그리구 봉사 끝나구 다시 들러서 책 빌려야지 히히 낼은 점심 뭐먹지 걍 아침을 좀 늦게 먹구 어린이집서 주는 간식 먹구 때워도 될 것 같기두 하구~
754 이름없음 2022/05/29 23:10:07 ID : Xze3Qq2GnA3 0
행복한 하루였기를 바라요 개굴씌~
755 🐸 2022/05/29 23:49:57 ID : BBz9dAY8qmL 0
히히 고마부 안그래두 최근들어 가장 나태하구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어ㅋㅋㅋㅋㅋ 뻐꾸기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길 바라 굿밤굿밤🐸💕
756 🐸 2022/05/30 11:09:15 ID : LbAZg6mILaq 0
우우 봉사 가는 중~짱 귀찬타 그치만 가야겟지...죠는 맨날 집 가고싶댔지만 중고등학교 6년 개근한 사람인걸용 아자잣 열심히 해보겠어요~~ 근데 이 봉사 여름방학에도 하나...?? 그럼 월욜은 알바 못할텐디
757 🐸 2022/05/30 16:25:51 ID : zQq2HDy0pSF 0
오늘은 친구 한명이 자기 싫다고 뛰어다녀서ㅠㅠ7명이나 깨있었당 흑흑 낮잠 재우기 역대급으로 힘들었음ㅠ 다들 늦게 잠드니 일어나기두 힘들어하구ㅋㅋ큐ㅠㅠㅠ오늘 간식은 핫도그가 나왔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결국 못 먹었당 맛있어 보였는데...!! 그래서 모구모구 샀음~히히..근데 바로 버스타서 아직 못 마시는 중ㅠㅠㅠ배고파 오늘 왤케 힘드러~~
758 🐸 2022/05/31 09:54:43 ID : 9a0640ljBti 0
ㅠㅠㅠㅠㅠ오늘두 특강 있어서 7연강..강의실을 계속 옮겨댕기고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7연강은 너무한거 아니냐구용 흑흑 과자 사서 먹으면서 댕겨야지..아자아자...근데 3학년 선배는 특강 없이도 8연강있댔음 어쩌면 선배는 좀비가 아닐까?
759 🐸 2022/05/31 17:53:39 ID : 9a0640ljBti 0
도서관에서 완전 귀여운 책 빌렸당~ 이지유 작가님의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라는 책인데 그림이 완전 깜찍하구 동물 설명두 재밋음~~ 그리고 티
도서관에서 완전 귀여운 책 빌렸당~ 이지유 작가님의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라는 책인데 그림이 완전 깜찍하구 동물 설명두 재밋음~~ 그리고 티라노사우르스는 앞다리가 짧아서 머리를 못 긁는다...!
760 🐸 2022/05/31 23:00:02 ID : BBz9dAY8qmL 0
그냥 내가 뭔가 잘못 살고있는건가 싶구 그래~ 친구들이 이번 여름방학에 여행을 가자더라고 경비 얼추 계산해보니 모아둔 돈을 탈탈 털면 못 가진 않거든 근데 늘 여행가고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불러놓고서는 막상 그 돈을 쓰기가 막막해 며칠 놀고오는데에 내가 한 학기동안 사고싶은 책 안 사고 점심 굶으며 모은 돈을 한번에 쓴다는게 나로서는 너무 두려운 일인 것만 같아 나만 이런걸까? 한편으로는 아끼는 사람들이랑 그렇게 가고싶었던 여행 한번을 못가나 싶기도 하구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계획없이 사나 싶기두 하구...여차하면 등록금에 보태려고 모은 돈이라 이렇게 쓰는 것 자체가 모은 의미에 안 맞지만~ 내가 불안한건 당면한 목표 앞에 여가를 즐길 여유를 앞으로는 가질 수 있냐는 문제지 괜히 이번 여행을 놓치면 앞으로도 여유없이 내달리기만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야 계속해서 돈을 모으고 써야할 상황은 이어질텐데 내가 내 여가를 즐길만큼의 돈을 모을 수 있을까? 집도 차도 내가 다 사야할텐데 막막해~~
761 🐸 2022/06/01 00:49:35 ID : BBz9dAY8qmL 0
막걸리 취향 아니래놓구 또 마셨당 마땅히 부어먹을 그릇..? 잔?이 없어서 머그잔에 마심 동생이 동네 할아버지냐고 놀렷다ㅠㅠㅠㅠ여전히 새빨간 토마토가 되어부릿고..은은하게 졸림~
762 🐸 2022/06/01 17:22:52 ID : BBz9dAY8qmL 0
씻고~동네 미용실가서 머리 조금 자르구 숱 와방 쳤당 글구 투표도 하구 옴~ 투표 용지 두번에 걸쳐서 6장이나 찍었는데...뭐가 이리 많담 다른구도 다 6장씩인가🤔 머리는 숱을 치는 바람에 무슨 레이어드 컷도 아니고 층이 나뉨ㅋㅋㄱㅋㅋ..보통 묶고 댕기니까 상관없겠지 모~
763 🐸 2022/06/02 01:05:06 ID : BBz9dAY8qmL 0
머리 이꼴남 우째 미용실서 뿌려준 스프레이 냄새 너무 심해서 머리 감았었는데 말리니까 더 심함...!ㅋㄱㅋㄱㄱㅋ큐ㅠㅠ다음엔 다른 미용실 가기로.
머리 이꼴남 우째 미용실서 뿌려준 스프레이 냄새 너무 심해서 머리 감았었는데 말리니까 더 심함...!ㅋㄱㅋㄱㄱㅋ큐ㅠㅠ다음엔 다른 미용실 가기로....
764 🐸 2022/06/02 14:21:45 ID : ZcpPa5WoZfP 0
한시간 공강나서 점심 먹어야하는디 먹고싶은게 없어서 도서관 와있당 근데 배는 또 고프고~~ 가방에 과자있는데 도서관에서 먹을 수는 없음ㅠㅠㅜㅠ밖에 나가자니 벌레가 너무많고...우우 학회실엔 선배들이 넘 많아~~
765 🐸 2022/06/02 17:52:59 ID : ZcpPa5WoZfP 0
결국 수업 들으러 가는길에 과자 봉지 뜯어서 하나 줏어먹었는데 도저히 더 못먹겠어서 암것두 안 먹었당 클립으로 찝어서 그대로 가방 안에 있음..동생 먹는다하면 줘야지 배는 고픈데 뭘 먹고싶은지 몰겠어 이런걸 거짓 배고픔이라 하나..??? 아니 근데 배가 안 고프면 이상할 상황이잖아용 이게 모냐구~~
766 🐸 2022/06/02 22:21:13 ID : BBz9dAY8qmL 0
파래전병 맛있당~ 밥두 안 먹고 이거 줏어먹구 있음 내일은 밥 먹지 모 오늘까지 비교과 프로그램 사후조사 해야하는데 학교 홈페이지 점검중이라네 대체 언제 끝나는거야 오늘 꼭 하라며!! 몰라..안되면 학회실 찾아가야지...이럴줄 알았으면 집 와서 바로 신청할걸 뻗어서 그대로 잤더만🤦‍♀️
767 🐸 2022/06/03 00:03:28 ID : BBz9dAY8qmL 0
뜨개구리 탐난다 근데 나는 뜨개질이라고는 떠듬떠듬 겉뜨긴가 안뜨긴가 그거 하나밖에 못함 이번 방학때 뜨개질도 한번 도전해봐야것당
768 🐸 2022/06/03 00:20:02 ID : BBz9dAY8qmL 0
대체 사람들이 요구하는 유치원교사의 도덕적 잣대란 무엇일까 애초에 사람들은 도덕과 관련없는 것까지 요구하고 있지 않나 교수님이 전에 유치원 교사는 일종의 서비스직과 다름없다고 하셨는데 요즘은 더 절실히 느끼고있음 유치원 교육실습 나갔다온 선배가 담당 반 선생님과 원장님께 늘 또박또박 몸가짐을 바르게 항상 웃으라는 조언을 그렇게 많이 들었다더라고 일상에 유치원에서 지내듯 하라고 하셨다는데 그럼 대체 사람이 우선인건지 직업이 우선인건지 우리가 성직자도 아니고 짧은 옷도 입지 말고 술도 마시지 말라고 무슨 그런 논리가 다 있나 어떤 직업이든 사생활을 나누는 분명한 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769 🐸 2022/06/03 14:33:56 ID : 6kso3RCmMi1 0
잘 잤는데도 피곤해~ 그래도 3시~5시 수업 들으면 집간당 7시 멘토링하고 교육학 복습하고 자야지!! 슬슬 종강하면 뛸 알바도 찾아보구
770 🐸 2022/06/04 02:17:01 ID : BBz9dAY8qmL 0
교육학...진짜 듣기 싫다 다음 학기는 심리학 들어야하는데.....심리학은 좀 재밌을까...???? 20페이지짜리 보고서도 써야함 우우 종강 주세요 교수님
771 🐸 2022/06/04 11:15:00 ID : BBz9dAY8qmL 0
오늘은 보고서 초안 쓰고..개론 공부해야지~인문학이랑 문학도 정리해두고!! 종강까지 2주 조금 넘게 남았당 아자잣!!!
772 🐸 2022/06/04 17:12:53 ID : BBz9dAY8qmL 0
역시..시험 2주 채 안 남은 대학생이 시험공부를 안하면 곤란한가요? 우우 그치만 공부하기 넘 시른걸용 그래서 낙서햇는디..찍으니까 왤케 밝게
역시..시험 2주 채 안 남은 대학생이 시험공부를 안하면 곤란한가요? 우우 그치만 공부하기 넘 시른걸용 그래서 낙서햇는디..찍으니까 왤케 밝게 나오는거지🤔
773 이름없음 2022/06/04 17:54:12 ID : phzgnXs60sp 0
헐 개굴아..낙서..????? 우린 이걸 작품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나만 또 눈물 흘리는거지 그치..너만 괜찮다면 뭘로 그렸는지 물어봐도 될까? 색감이 넘넘 예뽀ㅠㅠㅠ
774 🐸 2022/06/04 18:24:15 ID : BBz9dAY8qmL 0
헉 고마워ㅋㅋㄱ큐ㅠㅠㅠ!! 샤프랑 피에스타 색연필을 썼어~ 만약 그림 그리는 뻐꾹쓰라면 돈 조금 더 보태서 좋은 색연필을 사는걸 추천해..! 나는 색을 많이 얹는 편도 아니구 돈이 없어서리 그냥저냥 쓰고있지만 확실히 비싼 색연필이 발색이 잘 나오거든!!
775 🐸 2022/06/05 04:26:22 ID : BBz9dAY8qmL 0
이..무슨 기면증이라도 있는 것처럼 그대로 잠드는게 정상인가...나 잠시 쉰다고 누운게 저녁도 못 먹고 그대로 여태 자버림..배고파 기억도 거의 없고 미챠버림
776 이름없음 2022/06/05 04:43:01 ID : Xze3Qq2GnA3 0
아이구 많이 피곤햇나보다😭😭 무리하지 마ㅠㅠ
777 🐸 2022/06/05 05:00:00 ID : BBz9dAY8qmL 0
ㅋㅋㅋ큐ㅠㅠㅠㅠㅜ딱히 무리한 것두 없는 것 같은데 이러네ㅠㅠ체력이 바닥이긴 한가봐🥲 이번 방학에는 운동을...! 그나저나 새벽인데 뻐꾸기는 또 왜 깨있어!!! 뻐꾹쓰두 넘 무리하지 말구 건강해야해~!!!🐸❣️❣️
778 🐸 2022/06/05 19:08:36 ID : BBz9dAY8qmL 0
집 근처에 국수집 알바가 나왔는데 토일 5시간씩 주 10시간 일하거든요 근데 무려 시급이 만천원...! 돈 많이 주는만큼 힘들겟지... 과연 내가 종강 할 때까지 자리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종강하면 연락드려봐야지 아자잣!!!
779 🐸 2022/06/05 20:20:44 ID : BBz9dAY8qmL 0
어제보다 은은하게 달라짐~시험공부 넘 하기 싫으면 그림이라도 재밌을줄 알았는데 사람이 게으르니 이것두 귀찮네 우우
어제보다 은은하게 달라짐~시험공부 넘 하기 싫으면 그림이라도 재밌을줄 알았는데 사람이 게으르니 이것두 귀찮네 우우
780 🐸 2022/06/06 02:20:30 ID : BBz9dAY8qmL 0
요즘은 새벽이 되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나요 특히 중3때 기억이 떠오르곤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지금 사는 곳이 중3 1년 간 살았던 아파트 다른 동이거든요 집 구조도 똑같구 가구 배치도 거의 안 바뀜 딱 1년 살았는데 중3에 멘탈이 와르르 무너졌던 시기랑 맞아떨어져서 여러모로 기억나는게 많네용 그래서 실은 여기 이사가 정해지고부터 몇달을 위염에 시달렸었어 지금도 이전에 살때 주로 다녔던 길목으로는 거의 안 다니기두 하고~ 16살 당시 기억이 너무 생생해 이사를 1월 말에 갔는데 그 몇 주 전에 책상 더럽혀놨다고 맞았었거든요 회초리 막는다는게 손가락에 맞았었는데 그 중 약지 중간 마디가 팅팅 부어서 이사 할 때까지도 손가락을 못 움직였던 기억이 나 찬 바람을 맞으면 너무 아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실금이 갔던게 아닌가 싶지만 모 말짱히 나았으니 된거겠죵~ 뭐 여러 일이 있었는데 집에서의 기억보다는 집에 들어가기까지의 길이 더 기억남 산에 있는 아파트라 동 간 경사가 있어서 굳이 사는 동 위까지 올라갈 일이 없는 곳인데 나는 늘 산에 올라가곤 했어 길이 아닌 곳으로도 가보고 옆 아파트로도 넘어가보구 그때 날 완벽히 이해해줄 사람은 없겠구나를 깨달았었는데 이게 막 비관적인 의미보다는 타인이 내 단편을 보고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겠구나였어 그 후부터는 좀 차분해졌던 것 같음 아 그리구 중3때 잊지 못할 사건..! 애인이 있었다..!!! 넘 비장하게 말햇나용?? 중학교 들어와서 사귀게 된 친구였는데 볼링장에서 고백받았던 기억~ 정작 그날 이후론 볼링장을 둘이서 간 적은 없네용 머쓱 말이 좋아 애인이지 짱친의 진화버전에 가깝게 지냈었음 속얘기도 많이 터놓았었구 서로 위로도 해주고~ 그 친구 덕에 말짱히 졸업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서로에게 정신적 지주나 진배없었거든요 만약 그 친구가 근처 고등학교에 진학했더라면 나도 따라 지원했을지도..! 근데 그 친구는 중학교 기준 버스 40분 거리에 살았어서 옆 구에 있는 고등학교에 1지망을 넣었구 나도 중3 말에 이사가면서 다른 구에 1지망 넣었음 완전 동떨어진 곳에 넣어서 졸업하면서 반지 나눠가지고 빠빠이 했었네용ㅋㅋㄱㄱㅋㄱ 새해나 생일이면 가끔 연락 주고받는데 여전히 좋은 친구라 오래 연이 안 끊겼으면 좋겠어~~
781 🐸 2022/06/06 02:33:56 ID : BBz9dAY8qmL 0
글고보니 나..중3에 와장창 난 정신머리로 또래상담사 활동도 함...! 2~3학년 총 2년간 했었는데 중2 당시엔 원래 이공계 진학하려했어서 관심도 없었거든요 근데 이 친구가 상담쪽 지망이라 같이 면접봤던 기억~ 정작 이 친구는 면접에서 떨었는지 떨어져버리고 저는 부담없이 말했는건지 냅다 붙어서...혼자 활동했었음 뱃지도 있지롱 고등학생 때도 하려했었는데 어쩌다보니 다른 동아리를 하면서 도서부도 아닌데 도서부원이 되어버려서 바빠지는 바람에 못했답니당 아쉬워~ 대학생 또래상담도 있던데 이젠 딱히 미련은 없네용 그 친구는 결국 상담 관련 과로 진학했다더라구 나두 중3 말부터 잡았던 유아교육 진학했으니 잘 된거 아니겠어요~~
782 이름없음 2022/06/06 03:49:51 ID : Xze3Qq2GnA3 0
개구리 자기소개를 이제 봣는데 알베르 카뮈,,,,,알베르 카뮈 <페스트> 를 되게 재밋게 읽은 기억이 나네 ㅋㅅㅋ
783 🐸 2022/06/06 10:37:28 ID : BBz9dAY8qmL 0
페스트 재밌지!! 이방인이나 시지프 신화도 흥미로우니까 기회되면 꼭 한번 읽어봐~! 카뮈 좋아하는 사람 근처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만나니 기쁘당ㅋㅋㄱㅋㄱ쫀 하루가 되길 바라🐸💕
784 🐸 2022/06/06 15:04:36 ID : BBz9dAY8qmL 0
10포인트로 A4 20페이지 보고서는 너무한거 아니냐구요
785 🐸 2022/06/06 16:43:12 ID : BBz9dAY8qmL 0
내일 종강 총회라는데..시험 일주일 남기고 굳이..ㅋㅋ큐ㅠㅠㅠㅠㅠ집보내주시면 안될까용...눈물질질
786 🐸 2022/06/06 19:29:18 ID : BBz9dAY8qmL 0
보고서 쓰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시집 집어들고 읽었당 학교서 빌려읽고 시 하나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냅다 시집을 샀던 사람인데 역시나 다시 읽어
보고서 쓰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시집 집어들고 읽었당 학교서 빌려읽고 시 하나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냅다 시집을 샀던 사람인데 역시나 다시 읽어두 좋음~ 심보선 작가님의 [눈앞에 없는 사람]에 수록된 <영혼은 나무와 나무 사이에> 나를 다스리는 자는 나를 아끼는 자가 아니라 고독하게 하는 자, 먼곳을 바라보듯 나를 바라보는 자
787 🐸 2022/06/06 20:20:06 ID : BBz9dAY8qmL 0
두부도넛 먹구싶어 찡찡찡
788 이름없음 2022/06/06 22:26:54 ID : ClwtvDuljzf 0
순전한 궁금증인데 왼쪽 모서리는 책갈피야 인덱스야?
789 🐸 2022/06/06 22:41:29 ID : BBz9dAY8qmL 0
>>788 앗 다이소에서 샀던 필름 인덱스야ㅋㅋㅋㅋ
앗 다이소에서 샀던 필름 인덱스야ㅋㅋㅋㅋ
790 🐸 2022/06/07 00:46:07 ID : BBz9dAY8qmL 0
보고서 너무 많이 써서 기분 개구렸는데 편지 주고받는 친구가 내일 편지 숨기러 간댔당 두근두근 내일 보고서 마저 쓰고 이젠 자러가야지😚 낼은 11시 수업이니까 9시 출발하고 도착하는대로 도서관에 책 4권 반납할 것! 4권..다 들고갈 수나 있을라나 아 미쳤나벼 5권임..ㅋㅋㄱ큐ㅜㅠㅠㅠ
791 🐸 2022/06/07 08:41:32 ID : BBz9dAY8qmL 0
아침부터 Land of Lola 들으니깐 신난당~ 룰루
792 🐸 2022/06/07 14:46:49 ID : cnyIIE65f9f 0
학교가 날 굶겨 죽이려는게 분명함 11시부터 5시 수업을 만들면 통학생은 9시부터 7시까지 굶는다는걸 왜 모르시나요 아침에 사들고 온 커피나 아껴마시고잇음....
793 🐸 2022/06/07 17:59:10 ID : zWrvDwHxxBf 0
배 고프다고 막 난리치다가 정작 마치기 1시간 전부터는 아무 느낌이 안들었음ㅋㅋㄱㅋ큐ㅠㅠㅠ친구들이랑 이제 배도 현실에 순응하기 시작했다고 그럼..ㅋㅋ 그래..어차피 못먹는거 아싸리 배라도 덜 고픈게 낫다......
794 🐸 2022/06/07 19:35:57 ID : BBz9dAY8qmL 0
맞당 편지 찾아서 들구왔당~ 답장은 개강하구 쓰기로 했지롱 히히 완전 귀얌둥 친구인 것 같아 맛있는 연어덮밥이랑 규카츠 집을 소개 시켜줬는데 한번 가봐야징 신난당
795 🐸 2022/06/07 22:25:26 ID : BBz9dAY8qmL 0
책 샀당 데스노트 완전 수록판이 계속 눈에 밟히는데..이걸 사기엔 내가 너무 빈털털이라...방학 때 알바 뛰어서 돈 벌고 그때도 사고싶음 사야지
책 샀당 데스노트 완전 수록판이 계속 눈에 밟히는데..이걸 사기엔 내가 너무 빈털털이라...방학 때 알바 뛰어서 돈 벌고 그때도 사고싶음 사야지..아자아자~
796 🐸 2022/06/08 15:19:31 ID : ZdyMi2snQsm 0
오늘 과제 끝낼 수 있었음 좋겠당 흑흑 아니 그냥 어서 종강이나 했으면...집 언제 도착한담
797 🐸 2022/06/08 17:38:11 ID : BBz9dAY8qmL 0
수업 활동하다가 동기 오빠가 내 러시아어 자판을 보고 러시아어 할줄 아냐고 물었다 전쟁나고부터는 환멸나서 접었댔더니 아쉬워하는 눈치던데 3월부터 같이 수업들었지만 이렇게 말 많은 모습은 또 처음..ㅋㅋㅋㄱㅋㄱㅋ 러시아어 대신 핀란드어 시작햇어용~했더니 뭔 이런애가 다 있냐는 표정으로 쳐다봄ㅠ
798 🐸 2022/06/08 21:12:26 ID : BBz9dAY8qmL 0
그래도 요즘들어서는 학과친구들이랑 부쩍 친해진 것 같아서 기뻐용 히히 하루종일 부대끼며 지내던 중고등학생 때랑은 비할 바가 못 되겠지만 저는 어쩔 수 없는 내향인인지 이게 더 편해요 적당히 예의도 차리고 내 선 넘어오는 일도 없구~ 굿굿 조앗어 첫 학기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아자잣~!!
799 🐸 2022/06/09 13:43:54 ID : ruljyY61AY0 0
학교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좀 돌아가면 집으로 바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다만 배차간격이 좀 있는 편이라 운 나쁘면 2n분을 기다려야해서 가끔 여유로울 때나 타는 편~ 이번주부터 보강이 시작돼서 시간표가 여유롭다못해 오늘은 통학시간>강의 듣는 시간이 되어부림ㅋㅋㄱ큐ㅠㅠㅠㅠ그래서 올만에 이 버스를 탔당!! 타는 사람이 별로없어 거의 앉아서 가는 것도 좋지만 플라타너스가 가로수로 심긴 길을 따라 달리는게 젤 좋은 것 같아~~ 저 플라타너스 짱 좋아하거든요 요즘은 가로수로 흔히 볼 수 없는 나무기도 하구~ 아 글구 오늘은 기형도 작가님의 <나리 나리 개나리>라는 시를 다시 읽어봤다! 중학생 때 이후로 읽어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읽으니 감회가 남다르네 좋당 실은 나는 봄을 그닥 반기지 않는 사람이었거든용 푸른 새 잎이야 좋지만 비염에 만성 두통까지 몇 주 시달리고나면 달가워할 수만도 없다구요~ 암튼 이게 요지가 아니라 이런 나도 봄을 내심 기다리게 하는게 봄을 주제로 하는 노래나 시라는 말을 하고싶었어요 내가 거의 유일하게 이 계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니까용 히히 따지고보면 이젠 뭐 봄이라기엔 볕이 내리쬐지만 그래두 봄 예찬하는 노래 들으면서 나무 가득한 창밖을 보면 얼마나 좋은데요~ 근데 친구한테 이런 말 하면 애늙은이 소리 들음 웬 70은 족히 산 사람이나 할법한 말을 하냐구ㅋㄱㅋㄱㄱ
800 🐸 2022/06/09 14:30:44 ID : NBzhtcnxDy6 0
미챠버려 아이스컵에 부어마시는 거엿어 어쩐지 알바 분이 내 얼굴을 한번 보시더라니 밍숭생숭한 맛이잖아용ㅋㅋ큐ㅠㅠㅠㅠ 말씀을 좀 해주시지 그러셨어
미챠버려 아이스컵에 부어마시는 거엿어 어쩐지 알바 분이 내 얼굴을 한번 보시더라니 밍숭생숭한 맛이잖아용ㅋㅋ큐ㅠㅠㅠㅠ 말씀을 좀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801 🐸 2022/06/09 21:36:08 ID : BBz9dAY8qmL 0
무 뭐임 뒷베란다 창 열여놓고 보고서 쓰고있는데 웬 여자가 알겠다~~이럼 그것도 무슨 하드락하듯이 목소리 갈면서..! 아랫집은 노부부 사시고 윗집은 큰애가 초등학교 저학년인 집인데...누가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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