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lice in whiteland (55)
2.🪐그럼에도 불구하고 (23)
3.하루에 한 레스 다같이 쓰는 공용 일기장 (600)
4.글씨연습 할 겸 세우는 일기장 (10)
5.오노추 (24)
6.다 뭐다? ㅈ빱이다~ (17)
7.개구리 일기장🐸 (1000)
8.하지만 난 눈물을 자주 흘리진 않지! (1)
9.☁️ 침체의 시대에 침대의 시체로 살기 (110)
10.ㅡㅡㅡ (59)
11.일기 (12)
12.잘가, 학교에서 보자. (11)
13.“we know what we are, but know not we may be.” (15)
14.🌍지구 표류기🪐__휘파람 불어 구름 위를 걸어가리 (1000)
15.🧸일기판 카페 개업🍰 어서오세요 ღゝ◡╹)ノ✧˖° (44)
16.Glass or Ice 🧊 (5)
17.. (151)
18.과거일기 (11)
19.좋아해 (3)
20.ㅅㅂ이거어캄 내 심장이 투디한테만반응하는것같음 (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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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00:00:0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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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것도 좋아하구 낙서도 하구 노래도 자주 들음~ 그리고 배우고 있다라 하기도 머쓱하지만..쫌쫌따리 취미로 핀란드어 독학 중~ 일 만들어 놓은 게 한가득인데 반해 완성한 건 거의 없는 편
🌿유아교육과 22학번
🌿한강/구병모/최진영 작가님 짱짱 좋아함 알베르 카뮈도!
🌿본인이 까먹을까봐 적어둠 생새우 알러지있음(?)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환영~~하지만 재미없는 사람이라 봐도 그닥..재미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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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22:28:0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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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통화 중인데 진짜 넘 웃기다 어쩌다 이상형 얘기 나왔는데 얘가 저보고 뭐라한지 아세요? "털 달린 네발짐승이야말로 네 운명의 사랑이지"이럼ㅋㅋㅋㄱ큐ㅠㅠㅠ아니 맞는데 왤케 웃기지 그리고 하는 말이 자기 친구 중에 나 소개시켜 달라던 애가 있었는데 내가 친구랑 같이 그 친구 집에 놀러가서는 걔네 고양이랑만 열심히 놀았다고..ㅋㅋㄱㅋㄱㄱㅋ그랫구나...진즉 좀 말해주지 난 다른 학교인 그 친구가 일면식도 없는 나를 왜 집에 초대하는거지???했다고ㅠㅠㅠ그래두 친구랑 학교 마치고 걔 집에 몇번 놀러가거나 같이 뭐 많이 먹으러다니며 나름 친하게 지냈으니 된거 아닐까요..?? 지금은 연락 끊겼는데 당시에도 딱히 자기 감정 앞세워 부담주는거 없이 좋은 애였던 기억~ 소개시켜달라는게 보통 사귀게 도와달라는 말이었겠지만 그 애도 친구한테 그냥 그만 도와줘도 된다구 했었대 그 이후로도 나랑 친하게 지내준거 보면 걍 친구로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던게 아닌가 싶어~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해 나는 친구면 모를까 애인으로는 별로 좋은 상대는 아닐걸 연락 텀도 긴편이구 애초에 딱히..걔가 대놓고 부담줬으면 난 걔 더는 안 봤을 듯 좋은 관계로 남으려면 적당한 선이 필요한 법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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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11:44:0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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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21:55:5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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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애들이 왜이리 책임감이 없어.....고등학교 때보다 더함 너만 시험기간이냐?? 나도 당장 다음주가 시험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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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23:13:1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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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라 짱나지만 별수있나요 내 할거나 열심히 해야지 요즘은 강홍석님의 land of lola를 노동요로 듣고있어용 영어버전도 좋아하는데 홍롤라가 더 신나서 노동요로 좋음~
나는 자유 나는 욕망 난 모순적인 그대 환상~~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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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01:26:5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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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냼 프레첼 마싯당 보고서는 내일 오전 중으로 끝낼 수 있을 듯~ 그래두 아마 다른 팀원들 글 첨삭해줘야겠지만....맞춤법 정도는 검사 돌려서..아니 그냥 오탈자라도.....20페이지 다 읽는 것도 일이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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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1:43:4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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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뭐야??? 나는 늘 스크랩에서 내 일기장 찾아가는데 오늘 오랜만에 페이지를 뒤져보고싶더라니 조회수 보고 내 일기 아닌줄 알앗어 띠용 습관처럼 제 일기를 보시는 분이 계신건가요...???? 괜히 머쓱 나는 내 일기장이 나만의 큩 뽀쨕 애기 다이어리인줄 알았어 이상한 소리 잔뜩 했는데.....뭐 앞으로도 소신껏 이상한 소리 해보겠숩니다......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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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4:25:1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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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커스터드 푸딩이 먹고싶당 🍮 예전에 살던 동네에 커스터드 푸딩이 맛있는 카페가 있었는데 그리워~ 흑흑 얼마나 맛있나면 내 편지 친구한테도 냅다 추천해줌 그리고 편지 친구는 규카츠 맛집을 알려줬당 시험 끝나면 여기 밥이나 한번 먹으러가려구용 히히 방학 끝나구 다시 편지 쓰기로 했는데 정말 귀얌둥 친구들이야😚 솔직히 일상적으로 편지를 주고받을 일은 잘 없잖아요 편지 쓰기로 한건 정말 잘 한 것 같아 한 톨의 후회도 없음~ 즐거워 히히 적어주고픈 글들이 많아 과연 언제까지 쓰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오래 이어졌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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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8:29:4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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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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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03:30:1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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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과제 어떻게 내 파트는 다 적었다..조원이 넷인데 4/5를 내가 함...오바 아니고 진짜로..내가 조장이라 다른 애들 도와준것까지 치면 진심으로 9할은 내가 한듯...시발...키보드를 많이 두드렸더니 손목이 너무 아파ㅋㅋ큐ㅠㅠㅠㅠㅠ스트레칭 좀 하고 자야것다...자고 일어나서는 영어 시험범위 정리, 대본 외우기/ 철학 답변 정리/ 교육학 찝어주신 부분 정리/ 문학 정리 다 끝내버려야지 아자잣....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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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03:52:1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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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진짜..자기들은 다 집에서 등록금 대주니까 상관없다 이거냐고...나는 당장 방학에 알바 뛰어서 등록금 충당하게 생겼는데ㅋㅋ큐ㅠㅠㅠ진짜 전액까진 안 바라고 35%라도 장학금을 타야 욕 안들어먹는단 말이야...울고싶어 졸업까지 잘 할 수 있겠지??? 너무 소수과라 휴학내기도 애매한데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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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1:26:0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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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6/12 12:35:18
ID : Xze3Qq2Gn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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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은 사회악이다........
그래도 열심히 한 건 언젠가는 어디론가 돌아오더라고 개구리 항상 응원하고 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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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7:12:2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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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큐ㅠㅠㅠㅠ다음학기에는 팀플 있는 수업 가능한 한 다 피하려구...마쟝 어떻게든 도움이 될거야...그래야만 해..!! 나 이번 보고서 4만자 적었거든..ㅋㅋㅋㄱㅋㄱㅋ응원해줘서 고마부 나도 늘 뻐꾸기 응원하고있을게🐸❣️ 하트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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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7:41:19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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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뭣이다냐 눈썹 위쪽이 아프다 했더만 혹이라도 난 것처럼 딴딴하게 부엇음ㅠㅠㅠㅜㅠㅜ설마 어제 과제 하기 싫다고 책상에 이마 좀 박았다구 이런거임ㅠㅠㅜㅠ???? 어이없어 진짜...얼린 눈 찜질팩 수건 돌돌 말아서 이마에 고정시켜놨다...이게 뭐하는 짓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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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21:43:5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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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넘버는 일부만 들으면 안돼 당장 '너밖에 안 보여 세상엔 우리 둘뿐~'이래도 나중엔 '반드시 끝장을 낸다~ 너의 숨통을~~!!!' 이런단 말이야~
동생이 첫번째 가사 듣고 로맨틱 하다더니 두번째 가사 듣고는 적이었냐고 물음 이제야 알앗냐구ㅋㅋㅋㅋㄱㄱㄱㅋㄱㄱ선입견에 얽매여 중간 가사 다 빼먹고 지 맘대로 생각함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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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13:14:5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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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한글만큼은 아니지만 영타 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는 중...영어를 왤케 많이 써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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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14:22:2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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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에 싸강이 하나있는데 우리 분반은 뭐..시험 언제 치는지 어떻게 치는지 암것두 안 알려줌...저희두 알려주세용 흑흑 모레부터 시험기간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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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21:25:5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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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육학 끝내구~ 낼은 영어랑 철학해야지! 시험공부를 겨우 하루 하는 사람이 있다??? 정리해놔서 망정이지..2n장 보고서에 쫓겨가지고...흑흑 다음 학기는 과제를 좀 빨리 끝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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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01:15:1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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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내일 아침에 마저 하는 걸루~넘 피군타 7시 일어나서 2시간 공부하고 준비해서 학교가야지! 그럼 아마 학교서도 내일 시험치는 과목 2시간쯤 공부하고 보강 듣고 집 올 수 있을 듯~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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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08:57:4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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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 먹고싶당 학밑에 타코야끼집 있던데 오늘 집가는 길에 들를까나 비 좀 잠잠하면 사가야지 아 근데 어디서 먹는디야 밖에 벤치도 다 젖었는디..냅다 건물 처마 아래 서서..타코야끼를...줏어먹을 순 없잖아요...? 먹을 곳이 없네...흑흑 슬퍼라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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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12:39:02
ID : zWrvDwHxx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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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잘하면 집 갈 때 좀 덜 올 수도 있지 않을까..? 타코야끼가 넘 먹고싶어 흑흑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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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14:59:33
ID : zWrvDwHxxBf
0
ㅠㅠㅠㅠㅠ타코야끼집이 문 닫앗어...오늘 있었던 일 중 가장 슬퍼..배고파 말랑 따끈한게 먹고싶어...
824
🐸
2022/06/14 20:33:58
ID : BBz9dAY8qmL
0

825
🐸
2022/06/15 01:58:00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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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일어나서 2시간 공부하고 준비해서 학교 갈 것~ 학교서 1시간 공부하고 철학시험 본 다음 2시간 반 동안 짚어주신거랑 speaking 대본 외우기~
아자잣~ 오늘만 넘기면 이후 이틀은 한 과목씩이구 화욜에 개론이랑 인문학있으니 이건 주말에 보면 될 듯!!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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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10:44:55
ID : mE62Fhgo3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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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시험 그럭저럭 본 것 같구 영어는 이제 시작...! ㅋㅋㄱㅋㄱㄱㅋ..진짜...벼락치기의 끝판왕이다 당일에 시작해버리기~ 아자잣~ 영어두 열심히 해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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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15:09:05
ID : mE62Fhgo3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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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동기친구랑 밥버거 먹었당~ 근데 등나무 아래 테이블서 먹었더니 미처 마르지 못하고 고여있던 빗물이 바람 불 때마다 흩날려서 speaking 대본으로 가리면서 먹음ㅋㅋㄱ큐ㅠㅠㅠ제출용으로 하나 더 뽑았어서 망정이지 증말...오늘은 비도 안 왔는데 무슨 물이 그리 떨어지는지..탈옥자가 급하게 끼니 때우듯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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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15:18:32
ID : mE62Fhgo3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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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아님ㅠㅠㅠㅠ??? 버스 기다린다고 서있었는데 갑자기 웬 통학용 노란 버스가 오더니 빵빵거리는거예요 그러더니 기사님이 냅다 운전석 창문 내리고 저보고 학생!! 어서 안타??? 이러심 아니 저 그 학원 원생 아닌데요ㅠㅠㅠㅠ어지간히도 초딩처럼 생겻나벼....
829
이름없음
2022/06/15 15:41:16
ID : hvzWo5hur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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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ㅋㅋㅋㅌㅋ큐ㅠㅠㅠㅠㅠ 동안이라 기사님이 헷갈리셨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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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16:00:11
ID : mE62Fhgo3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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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큐ㅠㅠㅠㅜㅠㅠㅜ나..스무살인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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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20:15:1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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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진짜 나랑 안 맞는 것 같아 일단..교육 철학사 이해 없이 뇌에 욱여넣구있음ㅋㅋㄱㅋ..자기 전에 필기 필사 하고 내일 6시 일어나서 2시간 공부하고 학교 가야지! 9시~15시까지 6시간 공부하다가 시험 치러갈테다 벼락치기인데 이정도는 해줘야하지 않겟어요...아자아자~
내일 점심은 뭐먹지~~벌써부터 걱정이야 정독실 건너편 편의점서 간단히 때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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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00:29:4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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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진짜 엮이고 싶지 않은 애가 생김 냅다 나보고 시험 전날에 필기를 보여달라니 학점 다들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알면서 수업도 제대로 안 들어와놓고 이제와서 하겟다고...답장도 안 하구있음 서로 필기한거 공유하면서 놓친 부분 보충하는거면 모르겠지만 이건 완전 도둑놈 심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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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01:41:42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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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은 모르겟구 포스트아포칼립스밖에 안 떠올라용 망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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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12:59:59
ID : amtAmGpXs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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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공부하고 더는 못 하겟어서 정독실 뛰쳐나옴 초코우유 하나 사서 마시면서 걷는 중~시험까지 2시간 남았는데 뭔지 하나도 모르겟구 걍 넘 졸리당 1시 반까지 걷다가 다시 정독실이든 열람실이든 들어가야것음~~내일 보는 과목은 ppt만 외우면 되니까 집가면 좀 쉬어야지!! 토일월은 개론이랑 인문학 공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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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14:26:43
ID : XvBdSGnCrs5
0
집 보내줘 너무 집 가고싶어 시험 시작하자마자 후다닥 적어내고 나가고싶어졌어 버스서 푹 잘거야 이틀동안 3시간씩도 채 못 잤더니 넘 피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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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16:07:16
ID : XvBdSGnCr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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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짜 반은 못 쓴 느낌인데~~학고 안 먹으려면 내일 과목 잘 쳐야할지도..ㅋㄱㅋ큐ㅠㅠㅠ아 몰라여 집 가면 일단 자고 생각할래 타코야끼 먹고싶어!!! 며칠째 노래부르고 있는지 몰겟네 흑흑 오늘두 타코야끼집 닫았던데 원래 사장님이 기분 좋은 날만 장사하시는걸까...? 한 학기가 끝나가도록 학밑 타코야끼를 한번도 못 먹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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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00:22:1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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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내일 집 오는 길에 학밑이든 옆동네든 먹어야만...!! 나 요즘 입맛도 별로 없는데 왜이러나 생각해봤더니 호르몬의 흉계임 그럼 몸뚱이는 따르는 수밖에 없는거 아니겟어용~ 타코야끼 신난당 히히 현금 챙겨야지~~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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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10:45:14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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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지금 일어났다 실은 8시쯤에 한번 일어났는데 다시 잠들어부림 3시 시험이라 1시에만 출발해도 넉넉하니까 모~ 이 수업은 다 활동이었던지라 뭘 공부해야 할지 몰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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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16:14:32
ID : HyLgmHBf9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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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벌레 시험치고 집 가는 중~10분만에 종이 한장 다 채웠는데 교수님이 20분은 채우고 나가라고 하셔서 맹하니 앉아있나 나옴ㅋㅋㄱ큐ㅠㅠㅠ근데 차피 내 생각 적는거라..20분 앉아있자고 왕복 3시간을 이동해야한다니..넘 비효율적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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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16:37:32
ID : HyLgmHBf9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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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도 뒤져서 타코야끼집 파는 곳을 세곳이나 돌았는데 그 어느 곳에서도 팔고있지 않음....대체 어째서....솜사탕 씻은 라쿤마냥 허망하게 배회하는 중 진짜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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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17:01:24
ID : HyLgmHBf9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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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 03:18:38
ID : BBz9dAY8qmL
0
모기 웽 거려서 잡고 드디어 잔다..벽에 붙어있는거 캔들 홀더로 잡아다가 가둬놨음 내일쯤 죽지 않을까...넘 피곤해 이게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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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 17:32:1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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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달팽구는 애호박을 잘라주면 위에 올라가서 안 먹고 굳이 아래에 기어들어가서 먹는거지.. ???? 울집 달팽구가 유별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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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8 21:02:1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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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 애호박 빼면서 바닥재 깔아주려고했더만 무슨..달팽구가 드러누워잇음...어떻게 이리 게으를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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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01:15:45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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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인간관계에 구태여 목매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썩 그렇지만두 않은 듯 매년 이맘때면 늘 그리워지는 친구가 있어 새해나 생일에나 가끔 연락하는 친구인데 못 만난지 몇년 지났음에도 새해에는 꼭 장문의 글을 써주며 새해복을 빌어주는 친구야 근데 생일엔 연락이 없어서 가끔은 섭섭해~ 내 생일을 잊었으려나 솔직히 생일따위 안 챙겨줘도 상관없어 곧 그 친구 생일이라 올해는 한번 만나자 할까 고민 중 어쩌면 내가 기억하는 그 친구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을지도 몰라 그래도 새해편지 쓰는걸 보면 그리 달라졌을 것 같지두 않구 올초에 연락했을 땐 대학이랑 학과를 알려줬는데 내 다른 친구도 그 학교를 가서 어쩌면 걔네 어떻게든 얼굴 아는 사이일지도...! 사람 인연이란게 참 신기하죵 건너건너 다 아는 사이들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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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13:36:08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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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공부하기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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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6/19 15:51:49
ID : Xze3Qq2GnA3
0
우.. 나도 시러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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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17:48:58
ID : BBz9dAY8qmL
0
ㅋㅋㅋㅋㄱㅋㅋ그래두..곧 종강이니까...! ㅋㅋㄱ큐ㅠㅠㅠㅠ뻐꾹쓰두 공부 홧팅이야ㅠㅠㅠ!!! 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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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18:27:47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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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몇개 보고 숨이 턱 막힘 오히려 양육비 미지급 사례가 더 늘었다니 당장 우리 앞에 직면한 문제조차 나몰라라하는데 어떻게 이 사회가 애 낳고 살기 좋은 나라야 이미 태어난 애들조차 책임 못지는 사회가 어떻게 출산장려정책을 펼치니 뭐니 하냐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으면 차라리 아동양육시설부터 지원을 해 이미 태어난 애들부터 챙기라구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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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02:34:19
ID : BBz9dAY8qmL
0
머라고 푸딩 빙수...???? 미쳤어 나도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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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10:35:58
ID : BBz9dAY8qmL
0
오늘 너무 더워..축 늘어져있음 시험공부해야하는데~~전공 시험범위가 2nn페이지인데 이러고 있을 시간이 어딧냐구~ 내일 시험이라구
근데 이모가 날 덥다고 뭐라도 사먹으라고 갑자기 용돈 보내주심..!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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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18:23:43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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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 지원서 넣었다...! 완전 쌩초보라 안 뽑힐 가능성이 높지만..연락왔음 좋겠당 여기 떨어지면 어디 넣지 식당 홀서빙 넣어보고 정 안되면 생산보조 뛰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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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08:38:13
ID : woIMp83vfQn
0
헐 습도 진짜 장난 아니다 발코니 온습도계가 8n%를 가리키고 있어 달팽구나 좋아할 습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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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10:22:51
ID : woIMp83vf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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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찐종강까지 5시간 정도 남았당 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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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13:28:40
ID : woIMp83vfQ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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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14:42:40
ID : woIMp83vfQn
0
얏홍 종강~!! 신난당 오늘 집 가면 그리던 그림 완성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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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6/21 15:59:41
ID : lyHyKY1ba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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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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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6/21 16:59:37
ID : Xze3Qq2GnA3
0
종강 축하해!!!!!!
859
🐸
2022/06/21 19:11:27
ID : BBz9dAY8qmL
0
헉 모야 둘 다 고마워ㅋㅋㄱㅋㄱㅋ축하를 받았으니 이번 방학은 알차게 보내는 수밖에...!! 요즘 부쩍 더워졌는데 뻐꾹쓰들 더위 안 먹구 시원한 여름 보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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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01:01:44
ID : BBz9dAY8qm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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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6/22 02:33:56
ID : phzgnXs60sp
0
헐 개굴아 어떻게 그렇게 작은 그림을 그린거야..?!?!?! 여태 잘그린다고는 생각했는데 그만큼 작게 그릴 수 있을줄은...... 완전 인간 프린터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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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13:27:13
ID : BBz9dAY8qmL
0
허걱 뻐꾹아 고마워🥺 나 종강 1일차라 늦잠자서 이제야 봤어ㅠㅠㅠ!!! 저게 유독 작은 편이긴 하지만 내가 원래도 그림을 크게 그리는 편이 아니라서 익숙해진 것 같아ㅋㅋㅋㄱㅋ뻐꾸기 늦게 잔 것 같은데 피곤하겠당ㅠㅜㅠ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구있길 바라🐸❣️
863
🐸
2022/06/22 14:22:25
ID : BBz9dAY8qmL
0
얇은 셔츠랑 레이어드하려고 끈나시 샀는데 이거 대체 뭐임ㅋㅋㄱ큐ㅠㅠㅠㅠㅠ애기 옷인줄 입어지긴 하는데..진짜 요즘 프리사이즈 기준이 뭐냐구용
864
🐸
2022/06/22 17:14:52
ID : BBz9dAY8qmL
0
편의점 떨어진 것 같아서 평일 홀서빙 지원했다...! 연락주세용 흑흑
865
🐸
2022/06/23 05:00:01
ID : BBz9dAY8qmL
0
졸린데 잠을 못자다니~~잊을만하면 도지네 무슨 고질병도 아니구 말이야 홀서빙 내일까지 연락없음 다른 곳 지원 넣어야지..아자아자~ 나 진짜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데 왜 안 뽑아주는거지!!! 어디가서 게으름 피운다는 얘길 들어본 적이 없는데!!!! 아 몰라 낮엔 다이소가서 투명 브라끈 사야함~ 잊지 말 것!!!
866
🐸
2022/06/23 14:57:56
ID : BBz9dAY8qmL
0
요기서 면접 보러 오랬다..!! 아자잣 어서 머리 말리구 가야지~
867
🐸
2022/06/23 15:48:41
ID : DtdyK43Phhz
0
ㅠㅠㅠㅜㅜ경력없어서 광탈 함ㅋㅋㅋㄱ쿠ㅠㅠㅠㅠ아이고 이 좁은 동네에 또 어디 넣어야혀
868
🐸
2022/06/24 00:42:37
ID : BBz9dAY8qmL
0
오늘은 ASMR들으면서 자야지~ 여름이니까 호러로 들을테다..!!
869
🐸
2022/06/24 12:21:51
ID : BBz9dAY8qmL
0
얏홍 성적이 2개 오픈됐는데 패논패 과목은 패스했고 다른 하나는 3학점짜리 A+나옴~ 신난당 문제는 이번 과목이 자신있었던 과목이구..다른 과목은 어떻게 나올지 모름...! 으앙
+패논패 총 2개였는데 나머지 하나도 패스했다..!! 이제 5개 남음ㅠㅠㅠ!! 아자잣! 그래도 처음부터 냅다 A+ 나오니까 넘 기뻐...소수과 강의는 2n명 밖에 안 듣는단 말이야ㅋㅋㄱ큐ㅠㅠㅠ
870
이름없음
2022/06/24 13:36:43
ID : yNBumlikldu
0
축하해!!!!! 멋이ㅛ다 멋있어🎉🎉🎉
871
🐸
2022/06/24 17:23:24
ID : BBz9dAY8qmL
0
뻐꾹아 고마워ㅠㅠㅠㅜ🐸❣️❣️
872
🐸
2022/06/25 01:50:31
ID : BBz9dAY8qmL
0

873
🐸
2022/06/25 04:59:34
ID : BBz9dAY8qmL
0
감초젤리 먹고싶어 근데 죄다 해외배송이야...배송비만 만원이라니....어서 알바를 뛰어야만..ㅠ
874
🐸
2022/06/25 16:45:30
ID : BBz9dAY8qmL
0
동기 오빠가 갑자기 연락와서는 러시아어 단어 발음 물어서 답해줬당 어디다 쓰시는거예용 러시아쪽에 친구가 있으신가🤔 러시아어 접었지만..단어 발음정도는 읽히는 듯..ㅋㅋㅋㅋㅋ어디에라두 써먹겟죠 모.....
875
🐸
2022/06/25 18:25:47
ID : BBz9dAY8qmL
0

876
🐸
2022/06/25 23:12:36
ID : BBz9dAY8qmL
0
ㅋㄱㅋㄱㅋㅋㅋ걍 왤케 웃기지 진짜 간단한걸 도와주고 "오, 최고임"을 들었당 딱히 친하다기도 애매한 사이지만..??? 괜히 칭찬 들으면 기뻐요~
877
🐸
2022/06/26 01:48:48
ID : BBz9dAY8qmL
0
허엉 엄청 동글 넙데데한 햄서터 사진을 봤어 너무 행복해
878
🐸
2022/06/26 03:54:34
ID : BBz9dAY8qmL
0
.
879
🐸
2022/06/26 16:27:57
ID : BBz9dAY8qmL
0
교수님도 주말엔 쉬시나봐 성적이 저번에 공개된 3개 이후로는 안 올라오는 중ㅋㅋㅋ큐ㅠㅠㅠㅠㅠ넘 궁금하당..내일은 아마 올라오겠지?? 근데 나 내일 11시부터 고딩때 친구들 만나서 저녁까지 같이 먹기루 했는데...! 단체로 성적 확인하게 생김ㅋㅋㅋㅋ..내일 비도 온다던데 괜찮을까
880
🐸
2022/06/26 21:46:38
ID : BBz9dAY8qmL
0
울 학교 타분야 교양도 들어야하는 제도가 있어서 2학기에는 자연분야 들을까 고민중..수학은 못하니까 과학을 들어야하는데...강의평 보니까 생명과학 기초가 있어야한다네 지금 배워둘까나 고민된당 졸업하고 겨울에 생1 잠시 공부하긴 했었는데
881
🐸
2022/06/27 01:08:42
ID : BBz9dAY8qmL
0

882
🐸
2022/06/27 20:43:20
ID : SK47uoHwsmF
0
일주일치 체력 다 썼당..소맥 너무 먹어서 졸려~~버스서 잠드는거 아녀 클났당ㅋㅋㄱ큐ㅠㅠㅠㅠ
883
🐸
2022/06/27 21:32:49
ID : 8i4JVe1A5ar
0
좆댓당..! 성적 안 나온거 2개 남았는데 A+ 하나 B+ 세개 P 두개임..ㅋㄱㄱㅋ..죄다 B+나올줄은...웬만해서는 3점대 중후반 나오겟지만....우우 다음학기는 좀 열심히 해야지ㅋㅋㄱ큐ㅠㅠㅠ잠 다 깬당 아니 실은 다시 졸려용 자구싶어~~
884
이름없음
2022/06/27 23:06:38
ID : Xze3Qq2GnA3
0
개굴쓰.. 그게 조진거라면 난 숨참고 한강 다이브해야한다구..
885
🐸
2022/06/28 13:12:07
ID : BBz9dAY8qmL
0
헉 아냐 아냐ㅋㅋ큐ㅠㅠㅠㅠ나도 성적 자체는 괜찮은데 장학금 때문에 그런거였어ㅋㅋㄱㅋ뻐꾸기도 잘 했어~!!! 이젠 방학이니까 푹 쉬쟝..!! 요즘 비가 와서 습도가 너무 높던데 모쪼록 오늘은 뽀송뽀송 쫀 하루가 되길 바라🐸💕
886
🐸
2022/06/28 14:44:19
ID : BBz9dAY8qmL
0

887
🐸
2022/06/28 20:45:20
ID : BBz9dAY8qmL
0
감자사라다 만들어 먹엇당 히히 근데 마요네즈가 없어서 현실이랑 타협봄..ㅋㄱㄱㄱㄱㅋㄱㄱㄲ그 그래두 맛은 말짱하다구요
888
🐸
2022/06/28 23:16:30
ID : BBz9dAY8qmL
0

889
🐸
2022/06/29 15:14:47
ID : phzgnXs60sp
0
데굴~동생 시험 조졌다더니 내 방바닥에 누워있음 왤케 내 방바닥을 좋아해🤨 생1 인강 듣고있었더만 대체 그걸 왜 듣냐구 기겁함..ㅋㅋㅋㅋㅋ어쩔 수 없어...다음학기에 수학을 피하려면 의학계열을 들어야한다고.....흑흑
890
🐸
2022/06/29 18:39:56
ID : BBz9dAY8qmL
0

891
🐸
2022/06/29 18:42:12
ID : BBz9dAY8qmL
0
근데 생각해보니 웃긴 점...! 그럭저럭 쳤다던 철학은 다같이 잘 쳐서 B+인데 조졌다던 교육학은 어쩌다보니 A+나옴🤨 나만 어려웠던게 아니었나봐
892
이름없음
2022/06/29 20:29:14
ID : hvzWo5hure5
0
헐 글씨체 너무 멋져..!!!
893
🐸
2022/06/30 00:05:59
ID : BBz9dAY8qmL
0
헉 칭찬 고마워~!!! 늦은 시간인데 뻐꾸기 쫀 꿈꾸며 잘 자고있길 바라🐸💕
894
🐸
2022/06/30 03:24:55
ID : BBz9dAY8qmL
0
잠 안와서 펜팔친구 보낼 편지 초고썼당 내일 편지지에 옮겨적어야지 요즘 인도로 항공서장 보낼 수 있으려나ㅠㅠㅠㅠ전에 선편으로 보냈더니 꼬박 넉달이 걸리더라구요,,ㅋㅋㄱ큐ㅠㅠㅠ
895
🐸
2022/06/30 17:09:49
ID : ZcpPa5WoZfP
0

896
🐸
2022/06/30 17:44:15
ID : ZcpPa5WoZ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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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21:33:26
ID : BBz9dAY8q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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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03:13:30
ID : BBz9dAY8qmL
0
우우 아직 못자구있어 오늘은 iDKHOW-Door 들으면서 자야지~
899
🐸
2022/07/01 14:17:17
ID : BBz9dAY8qmL
0

900
🐸
2022/07/01 15:46:36
ID : BBz9dAY8qmL
0
요즘들어 부쩍 드는 생각이지만 내가 하나의 개인으로 태어난 순간부터 본질적인 고독은 시작되었고 이건 내가 죽어서 더는 사고할 수 없을 때까지 이어질거야 분명 타 존재와의 관계에서 해소되는 외로움이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어 하지만 이러한 것들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고 나는 한사코 내 본질적인 외로움을 다스리며 살아가게 될거야 이건 이미 태어났을 때부터 정해진 운명이라구~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우리의 외로움이 우리의 잘못이 아니란거지..! 어쩌면 이것도 다 변명뿐일지도~ 나는 아직도 타인과의 깊은 유대관계는 좀 부담스럽걸랑요 솔직히 깊은 유대관계가 뭔지 그 기준을 모르겠어 매시간 연락하고 살을 부대끼는게 필수불가결한 조건인걸까? 그럼 나는 그냥 얕은 유대관계를 넓게 유지하며 살고싶어 그리고 솔직히 나는 내가 그렇게 외로움 타는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난 혼자 노래들으며 책 읽고 영화보는 시간이 가장 소중해
901
🐸
2022/07/01 15:55:03
ID : BBz9dAY8qmL
0
알을 깨고 나오는건 우리의 선택이지 하지만 그 넓은 세상에 홀로 선 우리를 누군가 책임져주진 않는다는 것도 기억해야만 해 어쩌면 누군가는 알 속에서 평생을 살아갈지도 몰라 하지만 이미 알을 벗어났다면 걷는 법을 배워야하지 않겠어요~ 내 몫의 파이는 내가 구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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