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16 20:31:39 ID : CjfRCnO1dzS 7
안녕? 나는 깜찍한 여고생 라고 해!
102 이름없음 2022/02/11 19:03:19 ID : i2slxxzSJPa 0
그럼 이제 근처 사무실로 가서 컴퓨터를 갉아.... 인간과 눈이 마주쳤다?! 어떻게 할까?
103 이름없음 2022/02/11 22:32:18 ID : 7xTWqjeJO9A 0
유혹한다.
104 이름없음 2022/02/12 01:47:28 ID : Fa03u01iphz 0
유후~~ 벌레가 유혹을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남직원의 모습이 퍽 가엽다 "시발이게뭐야?" 그는 더 날뛰기 시작했다 그러자 밖에서 " 무슨일이야?" 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는 남직원의 이름)
105 이름없음 2022/02/12 01:51:56 ID : irvyMktAkrd 0
김종달새
106 이름없음 2022/02/12 08:13:39 ID : Fa03u01iphz 0
바퀴벌레는 남자직원의 다리위에 올라가 눈빛을 보냈다 '닥쳐' 그러자 김종달새는 당황하더니 상대에게 둘러대기 시작했다 (※주의 밥먹는 중엔 감상하지 마시오) "미안 설사가 너무 많이 나와서 먼저 가" "알겠어.. 괜찮냐?
107 이름없음 2022/02/12 08:16:51 ID : Fa03u01iphz 0
상대는 속았다! 그 상대가 사라지고 우리는 김종달새와의 대화를 시도했다 "소년이여 본좌의 목소리가 잘들리게 이 바퀴벌레를 손위에 올려라" "윽 더러워;;" "씻었다" 드디어 대화가 시작됬다 "소년 원하는게 뭐지?" ""
108 이름없음 2022/02/12 22:02:23 ID : 7xTWqjeJO9A 0
사라져라.
109 이름없음 2022/02/14 08:03:02 ID : Fa03u01iphz 0
"불가능하다 우린지금 세스코를 털고 있다" "세스코를 완전히 망하게 하려는 것인가?" "(끄덕)" "그렇다면 나도 데려가라 이 ㅈ같은 회사 때려칠 때가 되었다" "좋아 그렇다면 은 어딨지?" "에 있다"
110 이름없음 2022/02/14 12:31:29 ID : FdDvveJTSHx 0
사장
111 이름없음 2022/02/14 14:05:22 ID : dO4GpWlBalc 0
지하수도
112 이름없음 2022/02/14 19:59:53 ID : Fa03u01iphz 0
"뭐라고?" "지하수도에 있다고" "우리가 배수도랑 지하수도 타고 왔는데?!" "?!" "큼큼" 쥐들 사이에 섞여 있던 (종족) (성별) (나이) 가 말을 걸었다!
113 이름없음 2022/02/14 21:59:53 ID : 7xTWqjeJO9A 0
지네
114 이름없음 2022/02/15 00:39:06 ID : dO4GpWlBalc 0
여성
115 이름없음 2022/02/15 06:49:17 ID : fO2q7z89thd 0
1개월
116 이름없음 2022/02/15 18:04:06 ID : Fa03u01iphz 0
"야 사실 내가 사장이다" "?????????" 그녀의 말로는 배수관과 지하수도를 행군하는 우리 병사들을 보고 기절하고 나니 지네가 되었다고 한다 이거 나랑 케이스가 비슷한데? 내 사정도 말을 할까?
117 이름없음 2022/02/15 23:16:14 ID : 7xTWqjeJO9A 0
사장이 지네가 됐으니 이 회사는 서서히 무너질거야. 무너지지 않더라도, 큰 균열이 생기겠지. 지금이 사정을 말할 때냐! 쌘언니에게나 가자! 말하지 않는다.
118 이름없음 2022/02/17 09:20:43 ID : Fa03u01iphz 0
나는 벌레에게 쪽지를 묶어 쎈언니에게 보냈다. 이제 답장을 기다려야 하는데.... 언제까지 화장실에 있을 수는 없으니까 소년과 사장지네를 데리고 사장실로 이동하였다. 불쌍한 사장지네는 아직도 우리가 자신을 사장실로 데려다 주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나는 사장실에 도착하자 마자 사장지네를 협박해 컴퓨터 속의 파일을 usb로 옮겼다. 중간에 조금 🔞한 파일이 있어서 그것을 빼내고 나니 전체 파일의 3분의 1밖에 안되는 크기이다 저거저거....
119 이름없음 2022/02/17 09:25:27 ID : Fa03u01iphz 0
일단 파일을 가지고 아까 화장실로 복귀하니 돌아온 벌레에 다시 쪽지가 매여 있었다 "이루릴 세레니얼 에게 쪽지는 잘 받았습니다 벌레가 사장인 회사는 곧 무너질 것이니 일단 복귀 하십시오 제가 곧 찾아뵙겠습니다." 일단 종달새씨는 사표를 내고 걸어서 나와 우리 가게라고 하기도 뭐한 그곳에서 만나기로 했고 사장지네는 벌레들 사이에 껴오기로 했다. 사장지네는 우리의 사업을 번창하게 해줄 아주 좋은 수완가이니까.. 잠시만 쪽지에 다른 내용이 더 써져있다 ""
120 이름없음 2022/02/17 12:12:08 ID : 5WqktvCrBBu 0
보수는 계좌 이체로 드릴 예정이니 통장 계좌번호와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스마트폰 잠금 해제 방법, 여권을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121 이름없음 2022/02/17 23:44:47 ID : fO2q7z89thd 0
무진장 수상하다
122 이름없음 2022/02/18 09:33:57 ID : CjfRCnO1dzS 0
조금 수상하지만 예쁜 언니니까~ 계좌번호가.... 기억이 안난다 어떡하지? 계좌 번호는 보내지 못하겠다고 언니에게 전해야겠다
123 이름없음 2022/02/18 09:36:53 ID : CjfRCnO1dzS 0
이제 슬슬 본부 복귀를 하라고 지시를 내리고 가는데 배수관에 악어가 있다 이거 미국에서만 있는 거 아니였어?! 하긴 여기가 미국일 수도 하여튼 저 악어를 어떻게 할까? 1. 악어 가죽으로 명품 백을 만든다 (악어 잡다가 사망 가능성 있으니 무기나 전술 같은걸 정해줘) 2. 악어를 우리쪽 병력으로 사용한다 (악어 꼬실 멘트나 물건도 정해줘) 3. 악어를 피해서 간다 (정문, 후문, 창문, 항문 중에 골라줘) 4. 기타
124 이름없음 2022/02/18 20:43:09 ID : dO4GpWlBalc 0
2. 유후 예쁜 악어? 저희랑 같이 가지 않겠어요? 함께 세계를 재패해봐요~ (3에 항문은 왜 있는거야....?)
125 이름없음 2022/02/23 21:41:01 ID : CjfRCnO1dzS 0
레주의 한마디)미안하다 늦었다 악어는 순간 스피커와 마이크, 카메라를 달아준 바퀴 벌레들을 미친놈보듯이 바라봤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바퀴벌레한테 뭐라도 하라고 했더니 이 미친놈들이 제로투를 춘다;;
126 이름없음 2022/02/23 21:45:14 ID : CjfRCnO1dzS 0
이제 꼼짝없이 내 소중한 벌레들과 쥐들과 종달새 그리고 사장지네는 죽겠구나 싶었는데... 악어가 얼굴이 빨개지더니 우리 대열에 합류했다;; 이건 그냥 ;; 밖에 안나오는 상황이다 갑자기 악어를 만났는데 악어가 우리 팀이 됐다?! (더러운 부분은 생략했다) 악어 이름을 정해줘 악어 성별을 정해줘 사용 언어와 첫 멘트도 특기를 부탁한다..! 절대 귀찮아서 앵커 길게 쓰는거 아님 이번에 늦은 것도 귀찮아서 아님 아무튼 아님....
127 이름없음 2022/02/23 22:23:42 ID : 7xTWqjeJO9A 0
크로보
128 이름없음 2022/02/24 22:09:28 ID : UY4NxRxBhxT 0
중성화 수술된 남성
129 이름없음 2022/02/25 12:23:23 ID : E7hvxzPii1c 0
사용 언어: 악어. 첫 멘트: 악!
130 이름없음 2022/02/26 15:44:58 ID : JTU7BBteHwt 0
가죽 감별
131 이름없음 2022/02/28 22:11:44 ID : Fa03u01iphz 0
"악!" 악어는 말했다 그런데 뭐라는지 모르겠다.... 어쩌지? "악!" "악!" 악어를 해석하지 못하면 악어가 빡쳐서 내 새끼들을 죽일지도 모른다 해석해줘
132 이름없음 2022/03/01 03:50:33 ID : UY4NxRxBhxT 0
당신의 고백에 큰 감동을 받았다 너희를 따라가고 싶어 날 데리고 가지 않는다면 전부 죽여버리겠다
133 이름없음 2022/03/01 09:38:14 ID : Fa03u01iphz 0
놀랍게도 사장지네가 악어를 할줄 알았다! "당신의 고백에 큰 감동을 받았다 너희를 따라가고 싶어. 날 데리고 가지 않는다면 전부 죽여버리겠다. 라고 한다" 우리는 저 쓸모 없어 보이는 악어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
134 이름없음 2022/03/01 09:44:49 ID : Fa03u01iphz 0
본부에 도착해서, 우리는 회의를 시작했다 "우리는 벌레들과 쥐들을 이용해 사람들을 조지는 회사이다" 사장지네-"그래, 회사 이름이 뭐지?" 우리 회사 이름이 뭐였더라.... 회사 이름을 정해줘! 앞으로 대화 겹칠 때 사용할 이모티콘을 정해줘 (예 🐊-악어 🐦-종달새씨
135 이름없음 2022/03/01 10:38:05 ID : 5XxU5fgqi09 0
회사 이름은 인류갱생박멸주식회사. 첫 멘트가 악이라는건 알았다냥 맞다멍 등등 뒤에 붙던게 앞으로 온다는걸로 봐버렸네. 악안녕하세요 악맞다 악알았다(?)
136 이름없음 2022/03/02 16:31:14 ID : zRA3U6jdDxU 0
☆★별★☆ 그런 의미였구나. 그냥 이름을 쓰면 되지않아?
137 이름없음 2022/03/02 16:32:29 ID : 587eY4Fbiqq 0
인물 별로 정해달라는 말이었어 종달새, 악어, 지네, 나, 내 꼬봉들, 예쁜 언니 이렇게
138 이름없음 2022/03/03 17:21:37 ID : Fa03u01iphz 0
ㅇㅋ 나-"우리회사는 인류갱생박멸주식회사이다" 사장지네-"그래 내가 할 일은 뭐지?" 사장지네가 할일을 정해주자
139 이름없음 2022/03/03 19:40:03 ID : Fjy42JSLcE3 0
서류를 검토하고 팀원들이 일을 잘하는지 감독하는 일
140 이름없음 2022/03/04 08:08:15 ID : Fa03u01iphz 0
"감독과 서류 검토이다. 팀원들이 일을 잘 하는지 감독하고 오게" 종달새-"그럼 내가 할 일은 무엇이지?" 종달새가 할일을 정해줘 팀원들의 상태는?(바퀴부서, 쥐부서, 지네부서, 모기부서)
141 이름없음 2022/03/04 12:43:01 ID : eNBwK1wre2H 0
마케팅
142 이름없음 2022/03/05 16:05:28 ID : 1CqkoHu5U0p 0
갱신 겸 발판
143 이름없음 2022/03/06 13:25:14 ID : 7xTWqjeJO9A 0
전부 놀고 있다.
144 이름없음 2022/03/07 14:02:42 ID : s8krdWqi9zg 0
갱신
145 이름없음 2022/03/08 21:42:19 ID : CjfRCnO1dzS 0
종달새씨는 마케팅을 맡았다! 종달새씨는 홍보 현수막을 제작하러 떠났다. 새로운 회사에 설레임이 차오르나 보다 바보 같은 종달새씨... 우리는 거지라서 월급도 주지 못하는데....
146 이름없음 2022/03/08 21:44:32 ID : CjfRCnO1dzS 0
어쩌면 직원들이 놀고 있는 것은 내가 월급을 주지 않아서 인지 모른다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서 월급은 성과에 따라 지급해야겠다 그럼 먼저 의뢰를 받아야겠지 의뢰의 내용을 말해줘 내가 의뢰비에서 빼 먹을 부분을 정해줘
147 이름없음 2022/03/08 21:47:47 ID : 7xTWqjeJO9A 0
실종된 누군가를 찾기.
148 이름없음 2022/03/08 22:01:45 ID : 8phBvAZa9un 0
어이 악덕사장 당신이 빼먹을 수 있는건 아이스아메리카노 값이 최선이다ㅡㅡ
149 이름없음 2022/03/09 22:54:53 ID : jy43Pg45byL 0
갱신
150 이름없음 2022/03/10 17:59:52 ID : Fa03u01iphz 0
실종된 누군가를 찾는다! 의뢰자는 누군가의 엄마인가? 중년 여성처럼 보이는군 조금 더 의뢰를 자세히 볼까? 누군가의 나이 누군가의 성별 누군가의 직업 누군가의 마지막 포착 장소/멘트
151 이름없음 2022/03/10 18:06:04 ID : 8phBvAZa9un 0
dice(10,30) value : 29
152 이름없음 2022/03/10 19:02:19 ID : pe0lg3WmJTV 0
남자
153 이름없음 2022/03/10 21:27:02 ID : 7xTWqjeJO9A 0
사기꾼
154 이름없음 2022/03/10 21:30:08 ID : Fjvu2twE4Mi 0
키즈 놀이동산 입구 "빨간색 하트 풍선을 들고 있었어요.. 근데 풍선이 헬륨 풍선이 아닌지 땅에 추욱 늘어져 있더라고요."
155 이름없음 2022/03/14 18:02:08 ID : CjfRCnO1dzS 0
사기꾼 누군가씨를 찾으러 가자! cctv를 뒤지러 놀이동산에 갔다 경비 아저씨를 찾고 있는데 경비실이 안보인다 그래서 옆에 있는 남자에게 물어봤다 "저기요 혹시 경비실이 어딨는지 아세요?" 내 말에 남자는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고 대답했다 "아 저쪽으로 3블럭 가셔서 우회전 하시면 돼요. 그런데 새벽 3시에 경비실은 왜 가세요?" 그런데! 얼굴이 익숙하다.... "누구를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이제 안가도 될 것 같아요. 누군가씨 저랑 같이 가주셔야 하겠습니다" 누군가씨는 도망가기 시작했다! 어떻게 할까? 진짜 미안해 늦게 와서 내가 요즘 휴대폰을 잘 안해서... 부모님 감시 때매 스레딕 들어오기가 힘들어 그래도 이 스레는 어떻게든 이어가볼게
156 이름없음 2022/03/14 23:06:19 ID : 7xTWqjeJO9A 0
빔을 쏘자. 지금까지 빔을 쏠 수 있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빔을 쏠 수 없다고 하지도 않았으니 빔을 쏠 수 있지 않을까?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니깐.
157 이름없음 2022/03/14 23:51:53 ID : fO2q7z89thd 0
벌레대행진! 벌레들로 구속후 강제로 끌고 간다!
158 이름없음 2022/03/16 00:47:19 ID : xvg0srtdu3w 0
분명 은신처까지 도망칠거야. 은신처에 도착할 때 까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추격한다.
159 이름없음 2022/03/16 16:06:04 ID : CjfRCnO1dzS 0
일단 은신처까지 도망칠 때까지 기다린다음 벌레 빔을 쏘기로 했다!! 과연! 누군가는 자신의 은신처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벌레를 보내 미행했다 그의 은신처는? 은신처에 도착하니 엄청 큰이 보였다! 들고 튀어야지!
160 이름없음 2022/03/16 17:23:18 ID : 7xTWqjeJO9A 0
꽃집
161 이름없음 2022/03/16 17:25:05 ID : fO2q7z89thd 0
삐에로 옷
162 이름없음 2022/03/16 18:06:05 ID : CjfRCnO1dzS 0
꽃집 속을 보니 엄청 큰 삐에로 옷이 있었다 원래는 그냥 빔 쏘고 누군가만 납치해 갈려고 했지만 삐에로 옷이 마음에 들어 내가 직접가서 쌔비기로 했다. 그런데 누군가는 내 얼굴을 아니까 손님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가려면 변장을 해야하는데.... 옷을 갈아 입어야 하고 안경도 써야한다. 옷이랑 안경을 어떻게 구할까? 1. 옆에 있는 사람에게 하투를 날리며 용서를 구하고 옷을 뺏어온다 2. 자고 있는 노숙자 옷을 훔친다 3. 수제작한다 4.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비키니로 바꾼다 5. 기타
163 이름없음 2022/03/17 13:38:54 ID : RBbyMkoLe5a 0
벌레들을 몸에 덮어서 위장한다!
164 이름없음 2022/03/18 17:52:19 ID : CjfRCnO1dzS 0
벌레들을 몸에 덮어서 위장했다. 꽃집으로 들어가니 벌레들이 꽃들을 보고 좋아서 다 날아가 버렸다. 누군가가 내 정체를 알아버렸다! 어쩔 수 없지 삐에로는 포기하고 빔을 쏘자! 빔을 쏠 때 중요한 점은 마음가짐이지, 나는 빔을 쏠 수 있다 나는 빔을 쏠 수 있다, 나는 빔을 쏠 수 있다 빔이 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빔이 탈모빔인거 같다?!
165 이름없음 2022/03/18 21:12:45 ID : 3zQk9Ape0pT 0
정수리
166 이름없음 2022/03/19 23:35:57 ID : CjfRCnO1dzS 0
이럴수가 탈모빔을 맞은 누군가와 이 대머리가 되었다!! 심지어 자라나라 머리머리도 안먹힌다 어떡하지? "야!!내머리 물어내!!"
167 이름없음 2022/03/20 00:13:54 ID : imFbeLe7s3A 0
탈모빔 쏜 '나' 쐈으면 대가를 치뤄야지
168 이름없음 2022/03/20 00:45:00 ID : CjfRCnO1dzS 0
아..... 소리지르는 누군가를 무시하고 울기만했다 내 청춘... 내 미모..... 이렇게 된거 의뢰비만 빼 먹고 지상 최고의 발모제 를 찾아야겠다
169 이름없음 2022/03/20 01:04:05 ID : LdXBtcmk03B 0
[처음부터 나라나라 모근모근]
170 이름없음 2022/03/20 01:31:18 ID : CjfRCnO1dzS 0
"나도 데려가" 누군가도 똥줄이 타는 모양이다 일단 의뢰인한테 버리고 가야겠다 "잠시만!나에겐 이 있다고!" 누군가와 합류할까? 이거 뭔데 770 hit 넘었냐....? 대가리 박는다
171 이름없음 2022/03/20 12:12:35 ID : 7xTWqjeJO9A 0
평행세계 이동장치 (편도)
172 이름없음 2022/03/22 22:05:26 ID : BvyLgi7dQms 0
빨리 의뢰인에게 팔아버리자.
173 이름없음 2022/03/22 23:12:52 ID : Fa03u01iphz 0
케케케케 합류 시벼주는 척하며 의뢰인에게 데려왔다 그런데.....?! 의뢰인이 실종됐다 어떻게 된 일이지?
174 이름없음 2022/03/25 23:13:47 ID : 7xTWqjeJO9A 0
의뢰인과 의뢰인의 어머니가 집에 있었는데 의뢰인이 어렸을 때 난소암에 걸려 죽었다고 들었던 의뢰인의 아버지가 갑자기 나타나서 의뢰인의 어머니를 납치하고 이세계로 떠나버림. 의뢰인은 어머니와 아버지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이세계로 떠나버려서 실종된거임!
175 이름없음 2022/03/26 19:00:52 ID : CjfRCnO1dzS 0
어쩔 수 없군 의뢰인을 찾으러 이세계로 가야겠다 이세계로 가는 포탈은 빔을 쏘는 방법과 같이 마음이 중요하다 마음을 가다듬고 원하는 대상이 있는곳을 생각한 다음 포털을 열면 된다!! 그런데.... 누군가가 나와 같이 이세계로 넘어와 버렸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이 닿아있었기 때문이지 하하하하"
176 이름없음 2022/03/27 21:20:58 ID : 7xTWqjeJO9A 0
마음가짐으로 전부 다 되는 세계네. 영혼
177 이름없음 2022/04/01 22:38:46 ID : CjfRCnO1dzS 0
이런 말도 안되는 삐------ 이세계로 도착하긴 했는데... 여긴 어디지? 사람이 많은 걸 보니 인것 같다 의뢰인을 찾기 위해 의뢰인의 특징을 누군가에게 물어봤다 "우리 엄마는 를 좋아하고, 목소리는 같아"
178 이름없음 2022/04/02 18:22:43 ID : 7xTWqjeJO9A 0
회의장
179 이름없음 2022/04/03 08:50:54 ID : q0q44Y5U6jj 0
락앤롤
180 이름없음 2022/04/04 12:10:38 ID : ZimINtg2K3W 0
181 이름없음 2022/04/05 22:29:11 ID : Fa03u01iphz 0
이 회의는 에 관한것 같다 마침 대머리 아저씨가 에 대해 발표하고 있었다 어쩌면... 저 아저씨가 [처음부터 자라나라 모근모근] 에 대해 알고 있을 수도..?
182 이름없음 2022/04/06 13:50:10 ID : 2GnyMi2lg2I 0
차원을 넘어온 육신을 잃은 자가 세계를 멸망시킨다는 예언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은가에 대해서 회의 중!
183 이름없음 2022/04/07 13:01:45 ID : dXs8mHwsmLc 0
저 사람이 설마 의뢰인의 아빠는 아니겠지
184 이름없음 2022/04/07 22:03:15 ID : 7xTWqjeJO9A 0
며칠 전에 본인이 개발한 엄청난 위력의 폭탄
185 이름없음 2022/04/08 22:07:33 ID : CjfRCnO1dzS 0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회의가 끝나고 그에게 말을 걸어보니 아니였다. 그는 사실 우리 아빠였다. 나는 내가 간게장이었을 때의 아빠만 기억하지만 우리가 서로의 목소리를 들은 순간 서로를 알아볼 수 있었다. 우리 사이에 무언가 작은 장애물이 있다면 내가 아빠가 사는 세계를 멸망 시킬 것이고 아빠는 나를 폭파 시켜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186 이름없음 2022/04/08 22:09:56 ID : CjfRCnO1dzS 0
아빠가 이 사실을 알면 나를 죽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나는 입을 다물고 있었다 아빠-"근데 딸, 어디있다 지금 왔어?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오후 1시이다.... "딸, 근데 딸 몇살이지..?" 이런 아빠가 이상한 점을 눈치챘다 나- "너보다 많다 이눔아 어디 어른한테...!" 일단 뒷통수를 갈기고 튀었다
187 이름없음 2022/04/08 22:13:06 ID : CjfRCnO1dzS 0
이런...! 뒤에서 아빠가 폭탄을 던지려는 소리가 들린다. 저기 의뢰인의 어머니도 빠져나간다 점점 폭탄이 날아온다.... 이렇게 죽는 것인가? 여기서 죽는다면 또 다른 이세계로 갈 것인가? 며칠동안 똥 참고 있었는데 죽었을 때 괄약근만 조이고 있을 수 있나? 등의 쓸데 없는 생각을 하다보니 누군가와 나는 이미 폭탄에 맞아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레주가 이미 다 구상했으므로 까지 자유롭게 추리해봥 만약 맞추면 소정의 상품을 드리지
188 이름없음 2022/04/08 22:17:14 ID : 7xTWqjeJO9A 0
세상에..... 이 무슨 엄청난 우연.... 아니, 운명인가? 차원의 틈이 열리고 미래 세계선의 주인공이 등장해서 폭탄을 날려버리는거 아닐까?
189 이름없음 2022/04/11 12:11:10 ID : MnPdxBalg5c 0
엄마가 나타나서 등짝을 때리는거야! 갑자기 아빠가 나타났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타날 수도 있지!
190 이름없음 2022/04/13 11:57:21 ID : FdDvveJTSHx 0
세상이 멈추었다!
191 이름없음 2022/04/14 14:28:22 ID : Fa03u01iphz 0
더 토론할 사람이 없으면 그냥 할까?
192 이름없음 2022/04/18 16:11:53 ID : CjfRCnO1dzS 0
그냥 하게씀 / 아빠의 폭탄이 내 머리에 명중했으니 나는 이제 죽겠지...... 잠만 나 왜 안 죽었지? 눈을 떠보니 앞이 색으로 가득 차있었다 그것은 내 머리카락이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내 머리가....!" 누군가의 머리는 색이었는데 머리 스타일이 놀랍게도 였다 우리가 놀람을 금치 못하던 순간 아빠가 말했다 "이럴수가 나의 강력한 폭탄 [처음부터 자라나라 모근모근]이 저들을 괴물로 만들다니????" 그렇다 아빠는 폭탄을 개발했지만 사실 그것은 발모제였던 것이다 ??: 철이 없었죠 [처음부터 자라나라 모근모근]이 폭탄이었다고 생각한게
193 이름없음 2022/04/18 22:58:51 ID : 7xTWqjeJO9A 0
하늘
194 이름없음 2022/04/19 21:44:58 ID : 7xTWqjeJO9A 0
연보라색
195 이름없음 2022/04/21 07:58:59 ID : amq3TXulbha 0
★세일러문★
196 이름없음 2022/04/21 08:57:18 ID : y6ja7bClwnx 0
누군가는 자신의 남성성을 잃었다며 절규했다 그러나 그가 절규하는 와중에도 우리의 머리는 계속 자라고 있었다 "아빠! 이거 어떻게 멈춰?" "니가 이세계를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약을 주마" 골라줘! 1. 약속하고 약을 받는다 2-1 세계를 멸망시키고 환생한다 2-2 세계를 멸망시키고 머리를 팔아 돈을 더 번다
197 이름없음 2022/04/22 12:02:26 ID : ijilCqrs3vb 0
1 멈춰멈춰 모근모근
198 이름없음 2022/04/22 14:29:13 ID : Fa03u01iphz 0
"알겠어 멸망시키지 않을게" 아빠는 내 말을 듣고 약을 주었다 그 약은 확실히 효과가 있긴 했으나 맛이 개똥 다린물 같았다 "윽;; 맛업서 뭐로 만든거에용?" "개똥 달인물" 그런데 누군가의 질문에 대한 답이 퍽이나 당황스러웠다 나 혹시 초능력이..? 초능력 종류는?
199 이름없음 2022/04/22 15:13:28 ID : XAlyJXusi7f 0
앵커를 루프시키는 정도의 능력을 얻은건가?
200 이름없음 2022/04/22 19:13:48 ID : 5apPh82txRB 0
헐! 수정할게
201 이름없음 2022/04/22 21:30:14 ID : 7xTWqjeJO9A 0
수정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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