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16 14:49:44 ID : FhhxTSE2q0p 4
과몰입러, 소심쟁이, 집착러, 진지충, 걱정러, 오지라퍼, 회사원, 집순이
302 이름없음 2022/03/24 22:49:24 ID : wMrxSGtzbvj 0
인후통 미열 두통이 있으니 병원을 가도 들어갈 수가 없어서 진료를 받지 못했어. 병원 밖에서 처방전만 받아서 약을 먹으니까 회복이 더디고, 코로나랑 증상이 겹치니까 회사에서는 출근하지 말라고 하고... 오늘 출근해보니까 일이 엄청나게 쏟아지더라. 후아후아.. 지금은 오후 10시 40분이야. 퇴근 후에도 집에서 일했다. 힘들다. 걱정해줘서 고마워. 레스주.
303 이름없음 2022/03/25 08:29:04 ID : snWnSLe1zTX 0
이런.. 오늘은? 출근 했니? 출근 해도 바빠서 정신 없겠구나 흐규
304 이름없음 2022/03/25 13:14:06 ID : 1dA6rtjBvDy 0
출근했어. 집에 가기 위해서는 몇 시간만 버티면 된다. 힘내자.
305 이름없음 2022/03/25 13:16:58 ID : hzgi3xzTO01 0
어휴휴 오늘도 계속 바빠?
306 이름없음 2022/03/25 18:17:43 ID : 1dA6rtjBvDy 0
응. 계속 바빴지.
307 이름없음 2022/03/25 18:54:27 ID : q42E3vh9a5P 0
고생 많았어 :) 내일은 쉬니?
308 이름없음 2022/03/25 19:01:38 ID : i2si7fe0mrg 0
레스주도 오늘 수고 많았어. 쉬지만 집에서 일해야할 것 같다.
309 이름없음 2022/03/25 21:16:17 ID : q42E3vh9a5P 0
일단 퇴근은 잘 한거지? 모르긴 하지만 스레주 없었음 회사도 큰일났겠다 정말. 일단 오늘 고생했어 :)
310 이름없음 2022/03/26 07:34:25 ID : wMrxSGtzbvj 0
퇴근하고 저녁먹고 바로 뻗었다. 일어나보니 아침이네. 그렇게 엄청 능력있고 필요한 사람은 아니야. 레스주 고마워. 좋게 봐줘서. 여유로운 주말 즐겁게 보내.
311 이름없음 2022/03/26 13:19:58 ID : hzgi3xzTO01 0
일 하는 중?
312 이름없음 2022/03/26 14:25:27 ID : wMrxSGtzbvj 0
응. 일도 하고 놀기도 하고!
313 이름없음 2022/03/26 19:59:48 ID : hzgi3xzTO01 0
어라 금방 레스 달아줬었네 난 아침에 7시부터 일어난 탓에 ㅋㅋ 우리 먐미가 자는데 밟고 지나가서.. 낮잠을 좀 잤어욥. 낮잠을.. 거의.. 네시간쯤?;; 밤에 못자겠다 이거 ㅋㅋㅋ
314 이름없음 2022/03/26 21:04:34 ID : wMrxSGtzbvj 0
주말엔 낮잠이지. 잘했어! 레스주. 겜돌이라 오늘 밤엔 또 게임 달리겠지? 아마 롤? 승리하기를!
315 이름없음 2022/03/26 21:07:28 ID : hzgi3xzTO01 0
승리하기를 은 뭐냐아..ㅋㅋ 컨디션은 좀 괜찮아? 말하는게 좀 나아보인당. 일은 다 마친거야? 온통 질문만 하네 물음표 빌런인가보다.. ㅋㅋ
316 이름없음 2022/03/26 21:22:43 ID : wMrxSGtzbvj 0
아? 유튜브에서 롤 영상을 가끔 봤는데 결과는 승리나 패배던데? 조금 괜찮아졌어. 고마워. 일은 아직 하는 중이야. 쉬엄쉬엄한다. 응. 물음표 빌런 맞네.
317 이름없음 2022/03/26 21:41:09 ID : hzgi3xzTO01 0
다행이야아.. 물음표 빌런 싫어? 헿
318 이름없음 2022/03/26 21:56:16 ID : wMrxSGtzbvj 0
다행이야아.. -> 응 물음표 빌런 싫어? 헿 -> 아니
319 이름없음 2022/03/26 22:05:02 ID : hzgi3xzTO01 0
?뭐야
320 이름없음 2022/03/26 22:09:23 ID : wMrxSGtzbvj 0
너야말로 게임하느라 바쁜거 아니냐? ?뭐야가 뭐야...ㅋㅋㅋ
321 이름없음 2022/03/26 22:16:59 ID : hzgi3xzTO01 0
웅 맞아 ㅋㅋ 오랜만에 이렇게 시덥잖은 얘기하는거 같네 너랑 :)
322 이름없음 2022/03/26 22:19:44 ID : wMrxSGtzbvj 0
꼭 이겨!! 승리!! 롤 하는 거 맞지? 그러네. 오랜만이다.
323 이름없음 2022/03/27 17:52:04 ID : hzgi3xzTO01 0
주말 잘 보내고있어? 일기는 안쓰니 ㅋㅋ 궁금해 네 주말
324 이름없음 2022/03/27 21:05:27 ID : wMrxSGtzbvj 0
평범하게 보냈어. 버터구이 감자 요리해서 먹어보고 유튜브도 보고 낮잠도 자고 이제 일하다 자야지. 이제 정말 일하려고 했는데 엄청나게 귀여운 걸 봤다. https://youtu.be/Zd0siCk-OFY
325 이름없음 2022/03/27 22:10:55 ID : hzgi3xzTO01 0
으으 일요일도 일하는거냥 내일은 출근해? 몸이 아직 그냥저냥한가 싶어서 좀 더 쉬었으면 싶지만 일이 많이 바빠보이기는 한다 하라부지 보는군? 요즘 눈에 익은 냥이들이 한둘 양어장을 떠나서 하라부지만큼 나도 속상하게 보는 중 다른곳에서 잘 살고있는거 였음 좋겠어 요즘 잘 보는 또 다른 냥이는 '동글동글이' 채널의 동글이당. 마침 지난주엔가 땅콩 떼고와서 오늘 땅콩뗀날 영상이 올라왔똬..ㅋㅋ 엄청 이뻐 찾아봐. 적당히 일 마무리하고 일찍 잠들렴. 몸만 나아져봐라.. 벼르고 있똬 🙂
326 이름없음 2022/03/28 12:00:26 ID : 1dA6rtjBvDy 0
출근했다. 일이 밀려서 조금 바쁘네. 마를린이랑 연님이... ㅠㅠ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양어장에 나타나면 좋을텐데... 응. 기대할게!
327 이름없음 2022/03/28 19:12:29 ID : 1dA6rtjBvDy 0
퇴근! 아침에서 저녁으로 시간이 흐르고, 때가 되면 계절이 바뀌듯이, 너무 당연해 이유를 붙일 까닭 없이, 그 사람과 나는 만나왔다. 오늘은 쓸 수 있을까. 저 창문에 흔들리는 목련 가지에 대해서, 멀리서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에 대해서, 늦은 밤 귀가하는 이의 가난한 발걸음 소리에 대해서, 갓 시작한 봄의 서늘한 그늘에 대해서. 김이설 -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중에서
328 이름없음 2022/03/28 23:03:18 ID : oHBe2L9jta7 0
오늘도 늦게 퇴근했구나 컨디션은 챙겨가며 일 하니? 몸은 좀 어떤 것 같아? 알아서 잘 하겠지만 말야..
329 이름없음 2022/03/29 09:03:34 ID : 1dA6rtjBvDy 0
걱정해줘서 고마워. 레스주! 괜찮아졌어. 화요일이라니... 화요일이라니... 이제 화, 수, 목, 금.. 4일 남았네. 어휴. 아가 냥이들로 힐링하고 버텨보자. https://youtu.be/uw0U6qTbLC0
330 이름없음 2022/03/29 15:42:59 ID : oHBe2L9jta7 0
냥이는 사랑 ㅋㅋ 애기냥이들은 저렇게 추수당하듯이 덥썩덥썩 잡히는게 씹덕이야 진짜 ㅋㅋㅋ 오늘 목요일임 거짓말마롸 ㅠㅡㅜ
331 이름없음 2022/03/30 00:38:09 ID : wMrxSGtzbvj 0
자정 지났으니까 지금 수요일인데! 으앗- 미래에서 온 레스주다. 잘 자. 레스주!
332 이름없음 2022/03/30 12:05:09 ID : oHBe2L9jta7 0
열일하고 있니? ㅎㅎ 점심 챙겨먹구 !
333 이름없음 2022/03/30 14:35:07 ID : SJO9umrargk 0
레스주도 열일 중이야? 레스주도 점심 맛있게 먹었기를...
334 이름없음 2022/05/10 11:55:24 ID : mtzdQnwr82o 0
이전 스레는 못 지우네. 탈퇴했었어서.. 고마웠어. 정말 미안해.
335 이름없음 2022/05/10 18:49:31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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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이름없음 2022/05/10 23:13:11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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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이름없음 2022/05/11 09:59:00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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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이름없음 2022/05/11 13:02:25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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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이름없음 2022/05/11 16:49:03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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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이름없음 2022/05/11 23:56:30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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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이름없음 2022/05/12 09:16:25 ID : nu5XBAi9y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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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이름없음 2022/05/12 09:55:49 ID : 3vhfeZeLhw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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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이름없음 2022/05/12 13:53:24 ID : i2si7fe0mr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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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이름없음 2022/05/12 14:13:14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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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이름없음 2022/05/13 03:35:29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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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이름없음 2022/05/13 09:52:05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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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이름없음 2022/05/13 14:26:38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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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이름없음 2022/05/13 16:04:36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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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이름없음 2022/05/13 19:20:24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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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이름없음 2022/05/14 10:33:50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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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이름없음 2022/05/14 13:50:46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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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이름없음 2022/05/14 19:19:07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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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이름없음 2022/05/15 13:55:45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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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이름없음 2022/05/15 20:19:02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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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이름없음 2022/05/16 11:33:45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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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이름없음 2022/05/16 12:43:10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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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이름없음 2022/05/16 15:00:57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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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이름없음 2022/05/16 15:28:12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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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이름없음 2022/05/16 20:08:38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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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이름없음 2022/05/17 10:05:30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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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이름없음 2022/05/17 13:50:06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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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이름없음 2022/05/17 21:07:42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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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이름없음 2022/05/19 11:06:53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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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이름없음 2022/05/19 14:30:08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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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이름없음 2022/05/21 23:31:37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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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이름없음 2022/05/24 10:44:48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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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이름없음 2022/05/25 14:04:49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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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이름없음 2022/05/25 14:35:59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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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이름없음 2022/05/26 13:34:07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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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이름없음 2022/05/26 14:30:43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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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이름없음 2022/05/26 17:46:16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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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이름없음 2022/05/27 10:09:43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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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이름없음 2022/05/27 15:19:03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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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이름없음 2022/05/30 01:35:08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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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이름없음 2022/05/30 16:20:57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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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이름없음 2022/06/01 23:09:34 ID : wMrxSGtzbv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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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이름없음 2022/06/02 13:06:40 ID : 1dxwlbjy5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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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이름없음 2022/06/17 09:03:26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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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이름없음 2022/06/17 09:03:42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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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이름없음 2022/06/17 09:03:54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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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이름없음 2022/06/17 09:04:27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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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이름없음 2022/06/17 09:04:41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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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이름없음 2022/06/17 09:06:22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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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이름없음 2022/06/17 09:06:50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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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이름없음 2022/06/17 09:08:25 ID : mtzdQnwr82o 0
386 이름없음 2022/06/17 09:11:36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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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이름없음 2022/06/17 09:12:19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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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이름없음 2022/06/17 09:13:17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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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이름없음 2022/06/17 09:13:27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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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이름없음 2022/06/17 09:15:02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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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이름없음 2022/06/17 09:15:23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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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이름없음 2022/06/17 09:16:16 ID : mtzdQnwr82o 0
-
393 이름없음 2022/06/17 09:18:57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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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이름없음 2022/06/17 09:36:24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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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이름없음 2022/06/17 12:06:45 ID : mtzdQnwr82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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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이름없음 2022/09/20 21:50:00 ID : 0nDzf9g3Rxu 0
잘 지내?
397 이름없음 2022/10/14 05:59:20 ID : hzgi3xzTO01 0
사실은 나도 그렇다 네가 날 그리워하듯이 나 역시 네가 그립다 이렇게나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렇게나 여전히 네가 떠오르는걸 보면 어쩌면, 정말 어쩌면 너의 무수한 거절과 거부와 거리낌과 마다함을 이겨내고서 네 옆에 서서 손을 잡아 줄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하기도 한다 안되겠지 ㅋㅋ
398 이름없음 2022/11/01 14:44:25 ID : U47uk5U3Vf9 0
가끔... 아니 계속 후회가 된다. 그때 내가 끝까지 마음을 숨겼다면 평범한 팬으로 남았다면 너를 상처줄 일도 내가 아플 일도 없었겠지. 안부나 주고 받는 랜선 친구였다면 좋았을텐데... 그치만 내가 아무리 아무것도 아니라고 마음을 다잡고 또 다잡아도 소용없었어. 마지막으로 너와 닿았을 때 니가 분명히 얘기했지. 후회와 안타까움, 그리움과 아쉬움, 수치심을 뼈에 새기고 기억하라고... 냉정하게 밀쳐냈다가도 니가 그립다며 니 주위를 맴도는 나를 바보같이 착한 너는 무시하지 않았어. 다만 담담하게 끝이야. 매달려도 소용없어 라고 니 뜻을 명확하게 전했을 뿐. 슬펐지만 너 답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생각했어. 어떤 미친 사람이 내가 좋다고 이렇게 장기간 괴롭히면 화가 날텐데... 욕 하면서 경멸할텐데... 너는 참 착한 사람이구나...하고. 더는 너를 떠올리지 않으려했고 니 흔적을 찾아도 모른 체 하려고 했어. 잘 안 됐지만... 그러다 뉴스를 보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니가 걱정됐어. 그래서 여기 오게 된거야. 니가 무사하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399 이름없음 2022/11/01 18:15:15 ID : hzgi3xzTO01 0
하자 랜선친구
400 이름없음 2022/11/01 18:27:33 ID : wMrxSGtzbvj 0
너는 진짜...
401 이름없음 2022/11/01 18:28:16 ID : wMrxSGtzbvj 0
무사해서 다행이야. 정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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