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16 14:49:44 ID : FhhxTSE2q0p 4
과몰입러, 소심쟁이, 집착러, 진지충, 걱정러, 오지라퍼, 회사원, 집순이
502 이름없음 2022/11/05 19:07:27 ID : hzgi3xzTO01 0
하나도 안 귀찮다 하나도 안 싫어 귀여워 동그랗게 눈 뜨고 올려다볼 것 같아서 좋아 좋다구우 나는 사빠딸 넌? ㅎㅎ
503 이름없음 2022/11/05 19:19:21 ID : wMrxSGtzbvj 0
아니 내가 더 클 수도 있지! 내가 내려다 볼 수도 있지! 흥! 초콜릿무스, 엄마는외계인, 쌀떡궁합, 핑크스푼비긴즈 이렇게 시켰어 어, 사랑에 빠진 딸기 좋아해? 레스주는 베라 취향도 로맨틱하군.
504 이름없음 2022/11/05 19:22:35 ID : wMrxSGtzbvj 0
내 최애는 초콜릿 무스야! 쓰다가 올라갔네 ;;
505 이름없음 2022/11/05 19:27:30 ID : hzgi3xzTO01 0
그런가? 그럼 내가 올려보면 되지 뭐어어 얘기하다보니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근데 여긴 매점이 없어ㅠㅜ 딜리버리 할까?
506 이름없음 2022/11/05 19:32:24 ID : wMrxSGtzbvj 0
그럼 내가 내려다 보는거야? 히힛 쓰담쓰담 해 줘야지. 어제도 오늘도 수고 많았어. 내일도 힘내 하고. 좋은 생각이다. 야외에서 먹는 아이스크림도 맛있을 것 같아. 사랑에 빠진 딸기랑 또 뭐 시킬거야?
507 이름없음 2022/11/05 19:44:58 ID : hzgi3xzTO01 0
거의 안겨있겠네 ㅎㅎ 좋다 사빠딸 ! 아몬드봉봉 ! 피카피카피카츄 ! 냉동고가 없는 관계로 오늘 다 먹겠습니닷
508 이름없음 2022/11/05 19:49:00 ID : wMrxSGtzbvj 0
그.. 그런건 아니야. 평범하게 머리만 쓰담쓰담이라고. 와 저 3개 조합은 무슨 맛일까? 피카피카피카츄 맛이 제일 궁금해. 근데 술이랑 아이스크림이랑 어울리나? 그렇게 먹어본 적은 없다! 레스주 추울까봐 걱정이다. 불 앞에서 먹으면 녹을 것 같기도 하고.
509 이름없음 2022/11/05 19:52:01 ID : hzgi3xzTO01 0
피카츄는 저도 첫 도전이에요 똑같이 무슨 맛일까 해서 시켜봄 술은 많이 안가져와서 이미 다 마셨구 난로도 열량 큰걸 사서 엄청 따숩다 걱정 고마와요 그래서 안 안아줄거야?
510 이름없음 2022/11/05 20:10:41 ID : wMrxSGtzbvj 0
노랑 노랑 아이스크림일까요? 저는 벌써 왔어요. 핑크스푼비긴즈 품절인가보다. 대체품으로 선택한 쿠앤크가 왔어요! 따뜻하다니까 다행이야. 별말씀을요. 네. 쓰담쓰담까지만 해줄거예요.
511 이름없음 2022/11/05 20:23:45 ID : 441u9BBy7uq 0
ㅋㅋ 맛 아이스크림 하여요 스레주 저는 흥입니다
512 이름없음 2022/11/05 20:25:28 ID : wMrxSGtzbvj 0
다 먹었어요 엄마는 외계인 조금 먹고 너무 달아서 냉동실행. 레스주 아이스크림은 아직 안왔어요? 왜 삐져써요?
513 이름없음 2022/11/05 20:30:21 ID : 441u9BBy7uq 0
저도 먹고 있답니다아 이시렵다 아응 왜게요~?
514 이름없음 2022/11/05 20:32:31 ID : wMrxSGtzbvj 0
맛있게 먹어요. 레스주. 이 시려워요? 호오~ 알지만 어쩔 수 없어요.
515 이름없음 2022/11/05 20:43:58 ID : 441u9BBy7uq 0
또 흥입니다 흥 ㅋㅋ 대충 설거지하고 정리해야지 여긴 하루가 빨리 끝나는 곳이라 스레주도 남은 저녁 푹 쉬라구우
516 이름없음 2022/11/05 20:55:52 ID : wMrxSGtzbvj 0
레스주가 캠핑하면서 쉬는 와중에도 답글 남겨줘서 정말 좋았어. 레스주도 정리 잘 하고 푹 쉬어요. 그리고 잘 자요.
517 이름없음 2022/11/07 10:26:58 ID : 6qjg7AlyFjv 0
주말에 여유롭게 자다 말다 해서일까. 너무x3 피곤한 월요일 오전이야. 졸려. 정말 졸려. 아주 절실하게 커피가 땡긴다. 카페인이 필요해. 하지만 마실 수 없어.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는 것도 복이더라. 그러니까 당신은 꼭 먹고 싶은 거 참지 말고 먹어요. 아침, 점심, 저녁 꼭 맛있는 거 먹어요. 삼시 세끼 밥 잘 챙겨 먹어요. 알겠죠? 건강이 최고야. 얍! 오랜만에 잔소리 모드가 발동되었습니다. 나 아니라도 여기저기서 듣고 있겠지만요. 그래도 글로나마 잔소리 하고 싶었어. 어째서 글의 흐름이 졸림 -> 잔소리가 된거지? 당신이 바빠서 오지 않아도 이것 저것 써놓으려고 해, 당신이 놀러왔을 때 조금이라도 읽을 거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목적을 상실한지 오래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장이 맞기도 하니까요. 아무거나 주절댈 수 있다구요. 너무 조심스러워 하지 않으려고.
518 이름없음 2022/11/07 12:13:33 ID : 2la4Gr9hdO8 0
너무 조심스러워 할 필요 없다구 응응 점심 나가서 맛있는거 먹을 예정이라 나는 아직 안점심! 스레주도 거르지말고 맛있는거 드셔요
519 이름없음 2022/11/07 13:18:52 ID : 6qjg7AlyFjv 0
점심 맛있는 거 먹으러 간다니 다행이야. 나는 프랑크 소시지, 두부조림, 깍두기 반찬에 점심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레스주도 오후 무탈하게 보내요.
520 이름없음 2022/11/07 17:18:54 ID : U47uk5U3Vf9 0
오늘은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걷다 보니 해가 지더군요. 차로는 십분 거리인데 한 시간 정도 걸렸으니 얼마나 천천히 온 걸까요. 조금 힘들었지만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걷기 좋았습니다. 음악 들으면서 와서 지루하지도 않았고요. 종종 걸어서 퇴근해야겠습니다.
521 이름없음 2022/11/07 21:54:48 ID : 2la4Gr9hdO8 0
나도 걷는거 좋아해서 퇴근후에 해 지고나면 한두시간씩 운동삼아 걸어다녀 엄밀히 말하면 밤산책을 좋아하는건데 요즘은 해가 일찍 떨어져서 좋아 여름엔 해질때를 기다렸다가 나서면 시간이 꽤 늦었거든 오늘은 야구 보느라 나가지 않았지만 어제는 달이 너무 밝고 예쁘더라 무슨 전등 켜 둔 것 같았어 그래서 집 천정에 등을 하나 바꾸려고 쇼핑을 했다(아무말) 셀프 전등 교체 쯤은 예사인 공돌이.. 막 야구 끝났어 ! 대타 역전 끝내기 쓰리런 홈런 듣기만 해도 길고 복잡한데 짜릿한 말이지 않아? ㅋㅋ 재밌는 하루였다아아
522 이름없음 2022/11/08 02:39:28 ID : wMrxSGtzbvj 0
레스주가 걷기와 밤산책을 좋아한다는 거 처음 들었어. 뭔가 레스주의 일상을 조금 더 들여다 본 기분이라 좋았다면 나 너무 이상한가요? 달이 예쁘다고 골목 한 모퉁이에 멈춰 서서 한참동안 가만히 달을 올려다보는 당신을 상상했어요. 거기서 전등을 떠올리고 집에 와서 쇼핑했다는 당신도 엄청 귀엽고...흐흐 야구는 잘 모르지만 레스주가 엄청나게 재미있었다니까 나까지 짜릿해. 자정 지났으니까 오늘도 어제만큼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라요. +) 1가구 1레스주 도입이 시급합니다. 당장 우리집부터. 매립형 형광등이라 나가버리면 엄마도 나도 못 갈아요. 늘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523 이름없음 2022/11/08 09:15:06 ID : U47uk5U3Vf9 0
네가 를 니가 라고 쓰고 읽는 글버릇과 말버릇이 있는데 이제는 고쳐야하지 않을까 공문서에는 쓸 일이 없으니 습관처럼 맞춤법을 파괴해 온 걸지도... 근데 솔직히 발음 어렵잖아. '네가' '내가' 구별해서 정확하게 발음하는 사람이 많나? 이건 'th'와 's' 발음 급으로 어럽다고 네. 변명입니다. 그래도 '니가'가 더 좋아
524 이름없음 2022/11/08 14:38:28 ID : 2la4Gr9hdO8 0
아하하 ㅋㅋ 1가정 1레스주라고? 그냥 '네'가정 레스주인건 어때? ㅋㅋ 나도 니가 좋아 😁
525 이름없음 2022/11/08 15:13:03 ID : U47uk5U3Vf9 0
아니 그게 아니라... 아... 레스주는 진짜... 짓궃어
526 이름없음 2022/11/08 15:15:27 ID : 2la4Gr9hdO8 0
궁금한게 있어 물어봐도 돼?
527 이름없음 2022/11/08 15:17:12 ID : U47uk5U3Vf9 0
응 물어봐
528 이름없음 2022/11/08 15:18:21 ID : 2la4Gr9hdO8 0
내 연애상황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너한테 알려줘야할까?
529 이름없음 2022/11/08 15:19:26 ID : U47uk5U3Vf9 0
니가 그러고 싶다면. 원치 않으면 알려주지 않아도 되고.
530 이름없음 2022/11/08 15:19:51 ID : 2la4Gr9hdO8 0
히히 메롱
531 이름없음 2022/11/08 15:20:18 ID : U47uk5U3Vf9 0
허어? 나 편하게 쓰면 되는 거 아니었나? 혹시 내가 부담줬어요? 진지충인 스레주는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메롱하고 가면 어떡해
532 이름없음 2022/11/08 15:27:55 ID : 2la4Gr9hdO8 0
? 무슨 부담이야 내가 누가 부담 준다고 받을 사람으로 보여? 꽤나 내맘대로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 넌 그냥 하염없이 궁금해 하기나 해랏 히히히
533 이름없음 2022/11/08 15:29:46 ID : U47uk5U3Vf9 0
그렇다면 다행이야 깜짝 놀랐네
534 이름없음 2022/11/08 15:42:34 ID : 2la4Gr9hdO8 0
A1. 알려주세요 하는 대답 A2. 아니요 A3. 아니요 A4. 아니요 A5. 네 헤헹
535 이름없음 2022/11/08 15:44:39 ID : U47uk5U3Vf9 0
네...
536 이름없음 2022/11/08 15:54:11 ID : 2la4Gr9hdO8 0
내가 산 전등 언제와 언제와 전구는 언제와언제와와 인쇼는 즐겁고 택배는 느리다
537 이름없음 2022/11/08 16:02:28 ID : 6qjg7AlyFjv 0
당신.. 나 괴롭히는 거 즐깁니까? 조금 기다리면 올거예요.
538 이름없음 2022/11/08 16:05:00 ID : 2la4Gr9hdO8 0
네! 즐깁니다! 저도 라서요 😄
539 이름없음 2022/11/08 16:19:17 ID : bxBdXBBxSLd 0
그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요. 내가.., 그래요. 못 물을 건 뭡니까. 그거 묻는다고 내가 무너지는 것도 뭐가 거창하게 변하는 것도 아닌데... [알려주세요.]
540 이름없음 2022/11/08 16:22:19 ID : 2la4Gr9hdO8 0
ㅎㅎ 좋아
541 이름없음 2022/11/08 16:32:53 ID : wMrxSGtzbvj 0
그래요.
542 이름없음 2022/11/08 16:36:53 ID : 2la4Gr9hdO8 0
그래요오 알려줘야할 일이 생기면 꼭 알려줄게요?
543 이름없음 2022/11/08 16:40:32 ID : wMrxSGtzbvj 0
네 그러세요 와... 오랜만에 어질어질하네요? 당신 집요한 거 잊고 있었거든
544 이름없음 2022/11/08 16:42:05 ID : 2la4Gr9hdO8 0
좋죠? 집요한 이 사람?
545 이름없음 2022/11/08 16:44:20 ID : wMrxSGtzbvj 0
몰라요. 오늘 작정했구나? 직구 그만 던져.
546 이름없음 2022/11/08 16:47:33 ID : 2la4Gr9hdO8 0
헤헤 퇴근 하고 싶다아 오늘은 한국시리즈 6차전~
547 이름없음 2022/11/08 16:51:01 ID : wMrxSGtzbvj 0
레스주는 야구 시즌엔 텐션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뭔가에 열중하는 거. 저는 오늘 칼퇴합니다. 5시 땡하면 갈겁니다.
548 이름없음 2022/11/08 16:53:48 ID : 2la4Gr9hdO8 0
야구시즌은 이제 곧 끝납니다 흑흑 한국시리즈는 올해의 1,2등팀을 가리는 최최최후의 경기에요 7판 4선승제이구 6차전이라는 말은 어느팀은 3승 2패, 어느팀은 2승 3패 중이라는 뜻 오늘 3승인 팀이 이기면 올해의 야구는 끝나요 만약 오늘 2승인팀이 이겨서 둘다 3승3패가 되면 내일 7차전, 최종전에서 끝나는거지 2022년의 야구시즌은 짧으면 오늘, 길면 내일 끝난다는 얘깁니다 흑흐흐힝
549 이름없음 2022/11/08 16:54:03 ID : 2la4Gr9hdO8 0
5 오퇴 ㅊㅋㅊㅋ
550 이름없음 2022/11/08 16:57:05 ID : wMrxSGtzbvj 0
아쉽겠다. 남은 하루에서 이틀이라도 맘껏 즐겨요. 좋아서 다다다닷 설명하는 거 좀 귀엽네요. 최애팀이 우승하기를 바라요.
551 이름없음 2022/11/08 17:00:55 ID : 2la4Gr9hdO8 0
최애팀은 다 떨어지고 없어... 다 남의팀들 뿐이라고... 일부러 그러는거죠 너?..... ㅎㅎ흐흥 퇴근잘해요
552 이름없음 2022/11/08 17:07:06 ID : wMrxSGtzbvj 0
내가? 당신을? 일부러는 아니지만 당신 조금이라도 괴롭혔다니 좋은데? 그래도 남은 팀 중에 차애 삼애 팀을 찾아 응원해 보아요. 먼저 떠납니다. 집으로.
553 이름없음 2022/11/09 10:39:12 ID : 6qjg7AlyFjv 0
혼자 쓰는 사무실에 전기난로가 있어요. 요즘 덕분에 완전 따뜻해서 나른나른 해. 냉난방기 겸용 에어컨도 있지만 바짝 말라서 따뜻해지는 기분이 더 좋아서 난로를 키게 돼요. 오늘도 여느 때처럼 난로를 키고 앞에 앉아 있는데 입이 심심하더라고. 난방열이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유튜브에 검색해봤어요. 피자, 군고구마, 닭발, 쥐포 뭐 여러가지 나오더라 다 맛있어보였지만 냄새가 걱정되어서 눈으로만 즐겼습니다. https://youtu.be/xGvIW11robI 이정도는 나중에 해볼지도... 고구마나 감자로! 냄새는 어쩌지?
554 이름없음 2022/11/09 11:41:01 ID : 3A5cLaoLdUY 0
냄새는 안 나는데 구워먹으면 너무 맛있는거 1 쫀디기 2 홈런볼 3 건빵 정신없는 날이야 우우 맛점해!
555 이름없음 2022/11/09 11:56:12 ID : 6qjg7AlyFjv 0
홈런볼을 구워 먹는다고? 그거 해볼래. 어떤 맛일까 궁금하다. 엄청나게 바쁜 레스주도 점심 맛있게 먹어요.
556 이름없음 2022/11/09 23:47:51 ID : cK7BwLffcIL 0
진짜 왜 이리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가는건지 여기는 커녕 프스도 친구들한테 온 카톡도 확인 못하고 퇴근하고.. 퇴근 하고 나서는 싸우고 ^^.. 오늘 하루는 기분이 영 구린 하루 자주 일기 남겨요 훔쳐보러오게
557 이름없음 2022/11/10 06:12:04 ID : wMrxSGtzbvj 0
레스주 어제 별로였구나 안쓰러워 머리도 쓰담쓰담 해주고 토닥여 주고 싶지만 글로는 무리겠죠 여기저기에서 내 의지와는 다르게 팡팡 터지는 날이 있잖아 그런 날이었나봐 부디 오늘은 기분 좋게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 일도 그렇게 정신 없을 정도로 바쁘지 않았으면 좋겠고
558 이름없음 2022/11/10 06:30:21 ID : wMrxSGtzbvj 0
악몽을 꿨는데 너무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다가 세시쯤 잠이 깨버렸어요 아직까지 이러고 있으니 오늘 회사에서는 졸겠네요 완전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썼던 기억이 났어요
559 이름없음 2022/11/10 08:40:47 ID : GpVf9a07go2 0
피식피식 왜 궁금하냐구? 아직 내가 채워둔 가 그대로일까,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니까 😁 덕분에 좋은 아침이에요 ! 짝이 안 맞는걸 고른 오늘의 스레주 🥰 오늘도 바쁠 예정 흐아아
560 이름없음 2022/11/10 09:17:24 ID : 6qjg7AlyFjv 0
조금 웃었을까 아니면 입꼬리만 올렸을까 어쨌든 성공이네요. 어쩐지 자꾸 말리는 기분인데? 오늘도 힘내요!
561 이름없음 2022/11/10 09:23:57 ID : GpVf9a07go2 0
그래서, 은 여전해?
562 이름없음 2022/11/10 09:26:07 ID : 6qjg7AlyFjv 0
당신이야말로 일부러 이러네. 나 곤란하라고. 끄덕끄덕
563 이름없음 2022/11/10 09:29:27 ID : GpVf9a07go2 0
이쁘다. 내 강아지. 오랜만에 쓰다듬어 주고 싶어졌다 ☺
564 이름없음 2022/11/10 09:30:43 ID : 6qjg7AlyFjv 0
왜 이래요 아침부터
565 이름없음 2022/11/10 09:31:46 ID : GpVf9a07go2 0
스위치는 니가 눌렀.. 엣흠 싫어요?
566 이름없음 2022/11/10 09:32:44 ID : 6qjg7AlyFjv 0
내가? 그냥 웃으라고 한거야 아니. 그래도 곤란.
567 이름없음 2022/11/10 09:34:19 ID : GpVf9a07go2 0
내 찝찝한 기분을 좋게 해주려는 노력 고마워요 그참에 하나만 더 해주면 스위치 끌게 ㅋㅋㅋ 들어나볼래요?
568 이름없음 2022/11/10 09:37:43 ID : 6qjg7AlyFjv 0
응. 기분 좋아졌으면 목적 달성이야. 야. 너 바쁘다고 했잖아! 네. 얘기해 보세요.
569 이름없음 2022/11/10 09:40:23 ID : GpVf9a07go2 0
"했어요"는 지우지말기.
570 이름없음 2022/11/10 09:43:58 ID : U47uk5U3Vf9 0
했어요
571 이름없음 2022/11/10 09:45:25 ID : GpVf9a07go2 0
기분 좋아 ㅎㅎㅎㅎ 스레주도 그러길 바라요.
572 이름없음 2022/11/10 09:50:02 ID : 6qjg7AlyFjv 0
레스주 이러면 예전이랑 다를 바 없어. 랜선 친구하기로 했잖아요. 뭐 어쩌다보니 휘말려들긴 했는데 조금 속상해졌어. 내 탓이 크네요.
573 이름없음 2022/11/10 09:51:59 ID : GpVf9a07go2 0
또 피곤하게 군다 다시 아무것도 하지 말까요?
574 이름없음 2022/11/10 10:05:51 ID : 6qjg7AlyFjv 0
취향 잘 맞는 랜선친구 그건 좋아요. 좋은데... 어떻게 시작된 관계인지 실감하게 됐달까요. 예전에도 점심시간마다 이랬었죠. 정신 못차리고... 당신도 알고 있었잖아. 나 피곤한 사람인거. 피곤한 질문 많이 해서 미안해요. 나도 잘 모르겠어서 그래.
575 이름없음 2022/11/10 10:09:26 ID : GpVf9a07go2 0
헤어졌어요. 어제. 말해주기로 했으니까 알려준다. 너랑은 상관없는 연애의 끝이었어요. 나 때문에 헤어진건가 착각은 사양할게요. 가벼운 관계 싫으면 지금 거절해요 거절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내키는대로 가지고 놀거니까.
576 이름없음 2022/11/10 10:17:04 ID : 6qjg7AlyFjv 0
착각 안해요. 당신이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었잖아. 많이 속상했을텐데 내가 또 피곤하게 굴었네요. 정말 미안해. 당신 마음이 아픈 날인줄 몰랐어요. 나는 절대 거절 못해. 당신도 이미 알고 있잖아요. 가벼운 관계 좋아. 근데 다시 이렇게 된거.. 내 탓이니까 슬펐을 뿐이지. 나는 우리가 플라토닉도 가능할 줄 알았어. 건전한 대화 상대. 그런데 절대 그렇게는 안 되겠네.
577 이름없음 2022/11/10 10:23:01 ID : GpVf9a07go2 0
그냥 좀 심란한 날 정도였어. 괜찮아. 약속해요 사진 영상 관심 없어 애초에 한번도 그런거 원한적도 없는걸 그래요 다른방법 차차 고민하기로 하구 속상하고 슬픈 와중에 욱신거리면서 배덕감에 몸이나 저려하라구요. ㅋ 나 외근 나간다아 기다리지 말어라아
578 이름없음 2022/11/10 10:24:11 ID : GpVf9a07go2 0
플라토닉을 꿈꿨기에 만나고자 했었고 당신이 오직 그거만은 거절했기에 나 역시 플라토닉은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579 이름없음 2022/11/10 10:41:43 ID : 6qjg7AlyFjv 0
이렇게 될 거라는 거 마음속으로는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그렇게 말을 고르고 골랐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다시 예전 그 자리네요. 당신 앞으로 계속 피곤해질텐데...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엔 내 의지에 반하는 언행이 나올거야. 징징대고 딴 소리 하고 지나간 일 되돌아보면서 곱씹고 우울해하고 혼자 어둠 속으로 제 발로 걸어가고 당신 말을 곡해하고 당신을 지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후회하게 만들거야. 그러니 당신이 나한테 싫증나면. 그러면... 그때는 내 손 놓아도 괜찮아요.
580 이름없음 2022/11/10 12:05:37 ID : U47uk5U3Vf9 0
했어요. 내일은 바쁜 날이라 종일 1층 사무실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일기 쓸 시간이 없을 듯.
581 이름없음 2022/11/10 16:43:38 ID : GpVf9a07go2 0
이쁘다 5퇴해요? 조심히가요 난.. 모르겠다 언제 퇴근하려나
582 이름없음 2022/11/10 17:37:30 ID : wMrxSGtzbvj 0
나는 퇴근했어요. 씻고 누웠어. 지쳤다. 엄마 오시기 전까지 누워있으려고 야근입니까? 힘내요.
583 이름없음 2022/11/10 19:51:37 ID : GpVf9a07go2 0
집에 왔어요오 저녁 먹어야 하는데 그마저도 귀찮다. 아휴 퇴근 잘했나요 밥은 먹었고?
584 이름없음 2022/11/10 20:56:35 ID : wMrxSGtzbvj 0
고생 많았어요. 레스주. 배달음식 어때요? 네. 저는 짜파게티랑 파김치 먹었어요.
585 이름없음 2022/11/10 21:00:29 ID : GpVf9a07go2 0
오 저는 불닭볶음면에 백김치 먹었어요 ㅋㅋ 신기해 흐흥
586 이름없음 2022/11/10 21:16:14 ID : wMrxSGtzbvj 0
그랬어요? 저녁 잘 챙겨 먹었네요. 잘 했어요. 쓰담쓰담.
587 이름없음 2022/11/10 21:18:30 ID : GpVf9a07go2 0
퇴근하면 요즘엔 모하나 스레주
588 이름없음 2022/11/10 21:19:41 ID : wMrxSGtzbvj 0
유튜브나 넷플 봅니다. 레스주는? 오늘 많이 피곤하죠? 엄청 바빴다면서.
589 이름없음 2022/11/10 21:21:02 ID : GpVf9a07go2 0
그래서 대충 설거지 미뤄두고 욕조에 들어와서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590 이름없음 2022/11/10 21:22:28 ID : wMrxSGtzbvj 0
반신욕 중이군요. 어.. 네..
591 이름없음 2022/11/10 21:22:52 ID : wMrxSGtzbvj 0
무슨 상상했게? 꺄르륵
592 이름없음 2022/11/10 21:23:32 ID : GpVf9a07go2 0
?
593 이름없음 2022/11/10 21:23:44 ID : wMrxSGtzbvj 0
시저 시저
594 이름없음 2022/11/10 21:24:34 ID : wMrxSGtzbvj 0
이거 봐라.
595 이름없음 2022/11/10 21:25:29 ID : GpVf9a07go2 0
놀아 주세요, 하 는구나 ㅋㅋ
596 이름없음 2022/11/10 21:28:03 ID : wMrxSGtzbvj 0
아니야..
597 이름없음 2022/11/10 21:29:19 ID : GpVf9a07go2 0
옵챗 열어서 주소 알려줄래요? 비번하고
598 이름없음 2022/11/10 21:30:23 ID : wMrxSGtzbvj 0
음...
599 이름없음 2022/11/10 21:32:35 ID : GpVf9a07go2 0
안 도망갈거 압니다 내가 열어두면 니가 더 도망가기 쉬울테고 싫음 말아 ㅎㅎ
600 이름없음 2022/11/10 21:33:49 ID : wMrxSGtzbvj 0
근데요.
601 이름없음 2022/11/10 21:35:40 ID : GpVf9a07go2 0
안해본거 이것저것 깔고 새로하기 귀찮어- 짤리면 그 후에 고민하는걸로 하자 여기든 어디든 뭐뭐 다 일일이 지우는거 유난스러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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