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상황:자 루다야 너... 응? 나 왜? (순진무구) 연기하고 있구나 (8)
2.J에게 (33)
3.개인 감정쓰레기통..스레 (3)
4.랜덤채팅 탐방 일지 (57)
5.너를 위해 조금 더 단단해져볼게 (60)
6.Sinecure (6)
7.가람여우의 일기장 (982)
8.여전히 자신 없지만 안녕히 (77)
9.. (4)
10.솔직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일기장 (691)
11.나는 언제나 출출해 2 (675)
12.. (18)
13.속상함도 실망감도 부담감도 넘치지만 이 감정까지 무겁게 들고 가지는 않으려고 해 (734)
14.✄ (24)
15.하늘에서 내려온 (8)
16.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하여 (23)
17.Rabbit (87)
18.현실 피해서 게임이나 하자 (251)
19.니 머 햇나 (43)
20.09:00 (14)
1
이름없음
2022/02/16 14:49:44
ID : FhhxTSE2q0p
4
과몰입러, 소심쟁이, 집착러, 진지충,
걱정러, 오지라퍼, 회사원, 집순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이름없음
2022/11/05 19:07:27
ID : hzgi3xzTO01
0
하나도 안 귀찮다
하나도 안 싫어
귀여워 동그랗게 눈 뜨고 올려다볼 것 같아서 좋아 좋다구우
나는 사빠딸
넌? ㅎㅎ
503
이름없음
2022/11/05 19:19:21
ID : wMrxSGtzbvj
0
아니 내가 더 클 수도 있지!
내가 내려다 볼 수도 있지!
흥!
초콜릿무스, 엄마는외계인, 쌀떡궁합, 핑크스푼비긴즈
이렇게 시켰어
어, 사랑에 빠진 딸기 좋아해?
레스주는 베라 취향도 로맨틱하군.
504
이름없음
2022/11/05 19:22:35
ID : wMrxSGtzbvj
0
내 최애는 초콜릿 무스야!
쓰다가 올라갔네 ;;
505
이름없음
2022/11/05 19:27:30
ID : hzgi3xzTO01
0
그런가?
그럼 내가 올려보면 되지 뭐어어
얘기하다보니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근데 여긴 매점이 없어ㅠㅜ
딜리버리 할까?
506
이름없음
2022/11/05 19:32:24
ID : wMrxSGtzbvj
0
그럼 내가 내려다 보는거야? 히힛
쓰담쓰담 해 줘야지.
어제도 오늘도 수고 많았어.
내일도 힘내 하고.
좋은 생각이다.
야외에서 먹는 아이스크림도 맛있을 것 같아.
사랑에 빠진 딸기랑 또 뭐 시킬거야?
507
이름없음
2022/11/05 19:44:58
ID : hzgi3xzTO01
0
거의 안겨있겠네 ㅎㅎ 좋다
사빠딸 !
아몬드봉봉 !
피카피카피카츄 !
냉동고가 없는 관계로 오늘 다 먹겠습니닷
508
이름없음
2022/11/05 19:49:00
ID : wMrxSGtzbvj
0
그.. 그런건 아니야.
평범하게 머리만 쓰담쓰담이라고.
와 저 3개 조합은 무슨 맛일까?
피카피카피카츄 맛이 제일 궁금해.
근데
술이랑 아이스크림이랑 어울리나?
그렇게 먹어본 적은 없다!
레스주 추울까봐 걱정이다.
불 앞에서 먹으면 녹을 것 같기도 하고.
509
이름없음
2022/11/05 19:52:01
ID : hzgi3xzTO01
0
피카츄는 저도 첫 도전이에요
똑같이 무슨 맛일까 해서 시켜봄
술은 많이 안가져와서 이미 다 마셨구
난로도 열량 큰걸 사서 엄청 따숩다
걱정 고마와요
그래서 안 안아줄거야?
510
이름없음
2022/11/05 20:10:41
ID : wMrxSGtzbvj
0
노랑 노랑 아이스크림일까요?
저는 벌써 왔어요.
핑크스푼비긴즈 품절인가보다.
대체품으로 선택한 쿠앤크가 왔어요!
따뜻하다니까 다행이야.
별말씀을요.
네. 쓰담쓰담까지만 해줄거예요.
511
이름없음
2022/11/05 20:23:45
ID : 441u9BBy7uq
0
ㅋㅋ 맛 아이스크림 하여요 스레주
저는 흥입니다
512
이름없음
2022/11/05 20:25:28
ID : wMrxSGtzbvj
0
다 먹었어요
엄마는 외계인 조금 먹고 너무 달아서
냉동실행.
레스주 아이스크림은 아직 안왔어요?
왜 삐져써요?
513
이름없음
2022/11/05 20:30:21
ID : 441u9BBy7uq
0
저도 먹고 있답니다아
이시렵다 아응
왜게요~?
514
이름없음
2022/11/05 20:32:31
ID : wMrxSGtzbvj
0
맛있게 먹어요.
레스주.
이 시려워요?
호오~
알지만 어쩔 수 없어요.
515
이름없음
2022/11/05 20:43:58
ID : 441u9BBy7uq
0
또 흥입니다 흥 ㅋㅋ
대충 설거지하고 정리해야지
여긴 하루가 빨리 끝나는 곳이라
스레주도 남은 저녁 푹 쉬라구우
516
이름없음
2022/11/05 20:55:52
ID : wMrxSGtzbvj
0
레스주가
캠핑하면서 쉬는 와중에도
답글 남겨줘서 정말 좋았어.
레스주도 정리 잘 하고 푹 쉬어요.
그리고 잘 자요.
517
이름없음
2022/11/07 10:26:58
ID : 6qjg7AlyFjv
0
주말에 여유롭게 자다 말다 해서일까.
너무x3 피곤한 월요일 오전이야.
졸려. 정말 졸려.
아주 절실하게 커피가 땡긴다.
카페인이 필요해.
하지만 마실 수 없어.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는 것도 복이더라.
그러니까
당신은 꼭 먹고 싶은 거 참지 말고 먹어요.
아침, 점심, 저녁 꼭 맛있는 거 먹어요.
삼시 세끼 밥 잘 챙겨 먹어요.
알겠죠?
건강이 최고야.
얍! 오랜만에 잔소리 모드가 발동되었습니다.
나 아니라도 여기저기서 듣고 있겠지만요.
그래도 글로나마 잔소리 하고 싶었어.
어째서 글의 흐름이 졸림 -> 잔소리가 된거지?
당신이 바빠서 오지 않아도
이것 저것 써놓으려고 해,
당신이 놀러왔을 때
조금이라도 읽을 거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목적을 상실한지 오래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장이 맞기도 하니까요.
아무거나 주절댈 수 있다구요.
너무 조심스러워 하지 않으려고.
518
이름없음
2022/11/07 12:13:33
ID : 2la4Gr9hdO8
0
너무 조심스러워 할 필요 없다구 응응
점심 나가서 맛있는거 먹을 예정이라
나는 아직 안점심!
스레주도 거르지말고 맛있는거 드셔요
519
이름없음
2022/11/07 13:18:52
ID : 6qjg7AlyFjv
0
점심 맛있는 거 먹으러 간다니 다행이야.
나는 프랑크 소시지, 두부조림, 깍두기 반찬에
점심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레스주도
오후 무탈하게 보내요.
520
이름없음
2022/11/07 17:18:54
ID : U47uk5U3Vf9
0
오늘은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걷다 보니 해가 지더군요.
차로는 십분 거리인데
한 시간 정도 걸렸으니
얼마나 천천히 온 걸까요.
조금 힘들었지만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걷기 좋았습니다.
음악 들으면서 와서
지루하지도 않았고요.
종종 걸어서 퇴근해야겠습니다.
521
이름없음
2022/11/07 21:54:48
ID : 2la4Gr9hdO8
0
나도 걷는거 좋아해서 퇴근후에 해 지고나면 한두시간씩 운동삼아 걸어다녀
엄밀히 말하면 밤산책을 좋아하는건데
요즘은 해가 일찍 떨어져서 좋아
여름엔 해질때를 기다렸다가 나서면 시간이 꽤 늦었거든
오늘은 야구 보느라 나가지 않았지만
어제는 달이 너무 밝고 예쁘더라
무슨 전등 켜 둔 것 같았어
그래서 집 천정에 등을 하나 바꾸려고 쇼핑을 했다(아무말)
셀프 전등 교체 쯤은 예사인 공돌이..
막 야구 끝났어 !
대타 역전 끝내기 쓰리런 홈런
듣기만 해도 길고 복잡한데 짜릿한 말이지 않아? ㅋㅋ
재밌는 하루였다아아
522
이름없음
2022/11/08 02:39:28
ID : wMrxSGtzbvj
0
레스주가 걷기와 밤산책을 좋아한다는 거
처음 들었어.
뭔가 레스주의 일상을
조금 더 들여다 본 기분이라 좋았다면
나 너무 이상한가요?
달이 예쁘다고 골목 한 모퉁이에 멈춰 서서
한참동안 가만히 달을 올려다보는 당신을 상상했어요.
거기서 전등을 떠올리고
집에 와서 쇼핑했다는 당신도 엄청 귀엽고...흐흐
야구는 잘 모르지만
레스주가 엄청나게 재미있었다니까
나까지 짜릿해.
자정 지났으니까
오늘도 어제만큼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라요.
+) 1가구 1레스주 도입이 시급합니다.
당장 우리집부터.
매립형 형광등이라 나가버리면 엄마도 나도 못 갈아요.
늘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523
이름없음
2022/11/08 09:15:06
ID : U47uk5U3Vf9
0
네가
를
니가
라고 쓰고 읽는
글버릇과 말버릇이 있는데
이제는
고쳐야하지 않을까
공문서에는 쓸 일이 없으니
습관처럼 맞춤법을 파괴해 온 걸지도...
근데 솔직히 발음 어렵잖아.
'네가' '내가'
구별해서
정확하게 발음하는 사람이 많나?
이건 'th'와 's' 발음 급으로 어럽다고
네. 변명입니다.
그래도
'니가'가 더 좋아
524
이름없음
2022/11/08 14:38:28
ID : 2la4Gr9hdO8
0
아하하 ㅋㅋ 1가정 1레스주라고?
그냥 '네'가정 레스주인건 어때? ㅋㅋ
나도 니가 좋아 😁
525
이름없음
2022/11/08 15:13:03
ID : U47uk5U3Vf9
0
아니 그게 아니라...
아...
레스주는 진짜...
짓궃어
526
이름없음
2022/11/08 15:15:27
ID : 2la4Gr9hdO8
0
궁금한게 있어
물어봐도 돼?
527
이름없음
2022/11/08 15:17:12
ID : U47uk5U3Vf9
0
응 물어봐
528
이름없음
2022/11/08 15:18:21
ID : 2la4Gr9hdO8
0
내 연애상황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너한테 알려줘야할까?
529
이름없음
2022/11/08 15:19:26
ID : U47uk5U3Vf9
0
니가 그러고 싶다면.
원치 않으면 알려주지 않아도 되고.
530
이름없음
2022/11/08 15:19:51
ID : 2la4Gr9hdO8
0
히히 메롱
531
이름없음
2022/11/08 15:20:18
ID : U47uk5U3Vf9
0
허어?
나 편하게 쓰면 되는 거 아니었나?
혹시 내가 부담줬어요?
진지충인 스레주는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메롱하고 가면 어떡해
532
이름없음
2022/11/08 15:27:55
ID : 2la4Gr9hdO8
0
? 무슨 부담이야
내가 누가 부담 준다고 받을 사람으로 보여?
꽤나 내맘대로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
넌 그냥 하염없이 궁금해 하기나 해랏 히히히
533
이름없음
2022/11/08 15:29:46
ID : U47uk5U3Vf9
0
그렇다면 다행이야
깜짝 놀랐네
534
이름없음
2022/11/08 15:42:34
ID : 2la4Gr9hdO8
0
A1. 알려주세요 하는 대답
A2. 아니요
A3. 아니요
A4. 아니요
A5. 네
헤헹
535
이름없음
2022/11/08 15:44:39
ID : U47uk5U3Vf9
0
네...
536
이름없음
2022/11/08 15:54:11
ID : 2la4Gr9hdO8
0
내가 산 전등 언제와 언제와
전구는 언제와언제와와
인쇼는 즐겁고 택배는 느리다
537
이름없음
2022/11/08 16:02:28
ID : 6qjg7AlyFjv
0
당신..
나 괴롭히는 거 즐깁니까?
조금 기다리면 올거예요.
538
이름없음
2022/11/08 16:05:00
ID : 2la4Gr9hdO8
0
네! 즐깁니다!
저도 라서요 😄
539
이름없음
2022/11/08 16:19:17
ID : bxBdXBBxSLd
0
그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요.
내가..,
그래요. 못 물을 건 뭡니까.
그거 묻는다고
내가 무너지는 것도
뭐가 거창하게 변하는 것도 아닌데...
[알려주세요.]
540
이름없음
2022/11/08 16:22:19
ID : 2la4Gr9hdO8
0
ㅎㅎ
좋아
541
이름없음
2022/11/08 16:32:53
ID : wMrxSGtzbvj
0
그래요.
542
이름없음
2022/11/08 16:36:53
ID : 2la4Gr9hdO8
0
그래요오
알려줘야할 일이 생기면
꼭 알려줄게요?
543
이름없음
2022/11/08 16:40:32
ID : wMrxSGtzbvj
0
네 그러세요
와...
오랜만에 어질어질하네요?
당신 집요한 거 잊고 있었거든
544
이름없음
2022/11/08 16:42:05
ID : 2la4Gr9hdO8
0
좋죠?
집요한 이 사람?
545
이름없음
2022/11/08 16:44:20
ID : wMrxSGtzbvj
0
몰라요.
오늘 작정했구나?
직구 그만 던져.
546
이름없음
2022/11/08 16:47:33
ID : 2la4Gr9hdO8
0
헤헤
퇴근 하고 싶다아
오늘은 한국시리즈 6차전~
547
이름없음
2022/11/08 16:51:01
ID : wMrxSGtzbvj
0
레스주는 야구 시즌엔
텐션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뭔가에 열중하는 거.
저는 오늘 칼퇴합니다.
5시 땡하면 갈겁니다.
548
이름없음
2022/11/08 16:53:48
ID : 2la4Gr9hdO8
0
야구시즌은 이제 곧 끝납니다 흑흑
한국시리즈는 올해의 1,2등팀을 가리는
최최최후의 경기에요
7판 4선승제이구
6차전이라는 말은
어느팀은 3승 2패, 어느팀은 2승 3패 중이라는 뜻
오늘 3승인 팀이 이기면 올해의 야구는 끝나요
만약 오늘 2승인팀이 이겨서 둘다 3승3패가 되면
내일 7차전, 최종전에서 끝나는거지
2022년의 야구시즌은 짧으면 오늘, 길면 내일
끝난다는 얘깁니다 흑흐흐힝
549
이름없음
2022/11/08 16:54:03
ID : 2la4Gr9hdO8
0
5 오퇴 ㅊㅋㅊㅋ
550
이름없음
2022/11/08 16:57:05
ID : wMrxSGtzbvj
0
아쉽겠다.
남은 하루에서 이틀이라도 맘껏 즐겨요.
좋아서 다다다닷 설명하는 거 좀 귀엽네요.
최애팀이 우승하기를 바라요.
551
이름없음
2022/11/08 17:00:55
ID : 2la4Gr9hdO8
0
최애팀은 다 떨어지고 없어...
다 남의팀들 뿐이라고...
일부러 그러는거죠 너?.....
ㅎㅎ흐흥
퇴근잘해요
552
이름없음
2022/11/08 17:07:06
ID : wMrxSGtzbvj
0
내가? 당신을?
일부러는 아니지만
당신 조금이라도 괴롭혔다니 좋은데?
그래도 남은 팀 중에 차애 삼애 팀을 찾아
응원해 보아요.
먼저 떠납니다. 집으로.
553
이름없음
2022/11/09 10:39:12
ID : 6qjg7AlyFjv
0
혼자 쓰는 사무실에 전기난로가 있어요.
요즘 덕분에 완전 따뜻해서 나른나른 해.
냉난방기 겸용 에어컨도 있지만
바짝 말라서 따뜻해지는 기분이 더 좋아서
난로를 키게 돼요.
오늘도 여느 때처럼 난로를 키고
앞에 앉아 있는데
입이 심심하더라고.
난방열이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유튜브에 검색해봤어요.
피자, 군고구마, 닭발, 쥐포 뭐 여러가지 나오더라
다 맛있어보였지만
냄새가 걱정되어서 눈으로만 즐겼습니다.
https://youtu.be/xGvIW11robI
이정도는 나중에 해볼지도...
고구마나 감자로!
냄새는 어쩌지?
554
이름없음
2022/11/09 11:41:01
ID : 3A5cLaoLdUY
0
냄새는 안 나는데 구워먹으면 너무 맛있는거
1 쫀디기 2 홈런볼 3 건빵
정신없는 날이야 우우
맛점해!
555
이름없음
2022/11/09 11:56:12
ID : 6qjg7AlyFjv
0
홈런볼을 구워 먹는다고?
그거 해볼래.
어떤 맛일까 궁금하다.
엄청나게 바쁜
레스주도 점심 맛있게 먹어요.
556
이름없음
2022/11/09 23:47:51
ID : cK7BwLffcIL
0
진짜 왜 이리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가는건지
여기는 커녕 프스도 친구들한테 온 카톡도
확인 못하고 퇴근하고..
퇴근 하고 나서는
싸우고 ^^..
오늘 하루는 기분이 영 구린 하루
자주 일기 남겨요 훔쳐보러오게
557
이름없음
2022/11/10 06:12:04
ID : wMrxSGtzbvj
0
레스주
어제 별로였구나
안쓰러워
머리도 쓰담쓰담 해주고
토닥여 주고 싶지만
글로는 무리겠죠
여기저기에서 내 의지와는 다르게
팡팡 터지는 날이 있잖아
그런 날이었나봐
부디 오늘은 기분 좋게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
일도 그렇게 정신 없을 정도로 바쁘지 않았으면 좋겠고
558
이름없음
2022/11/10 06:30:21
ID : wMrxSGtzbvj
0
악몽을 꿨는데
너무 무서워서 바들바들 떨다가
세시쯤 잠이 깨버렸어요
아직까지 이러고 있으니
오늘 회사에서는 졸겠네요
완전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썼던 기억이 났어요
559
이름없음
2022/11/10 08:40:47
ID : GpVf9a07go2
0
피식피식
왜 궁금하냐구?
아직 내가 채워둔 가 그대로일까,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니까 😁
덕분에 좋은 아침이에요 !
짝이 안 맞는걸 고른 오늘의 스레주 🥰
오늘도 바쁠 예정 흐아아
560
이름없음
2022/11/10 09:17:24
ID : 6qjg7AlyFjv
0
조금 웃었을까
아니면 입꼬리만 올렸을까
어쨌든 성공이네요.
어쩐지 자꾸 말리는 기분인데?
오늘도 힘내요!
561
이름없음
2022/11/10 09:23:57
ID : GpVf9a07go2
0
그래서, 은 여전해?
562
이름없음
2022/11/10 09:26:07
ID : 6qjg7AlyFjv
0
당신이야말로 일부러 이러네.
나 곤란하라고.
끄덕끄덕
563
이름없음
2022/11/10 09:29:27
ID : GpVf9a07go2
0
이쁘다. 내 강아지.
오랜만에 쓰다듬어 주고 싶어졌다 ☺
564
이름없음
2022/11/10 09:30:43
ID : 6qjg7AlyFjv
0
왜 이래요 아침부터
565
이름없음
2022/11/10 09:31:46
ID : GpVf9a07go2
0
스위치는 니가 눌렀.. 엣흠
싫어요?
566
이름없음
2022/11/10 09:32:44
ID : 6qjg7AlyFjv
0
내가?
그냥 웃으라고 한거야
아니. 그래도 곤란.
567
이름없음
2022/11/10 09:34:19
ID : GpVf9a07go2
0
내 찝찝한 기분을 좋게 해주려는 노력 고마워요
그참에 하나만 더 해주면
스위치 끌게 ㅋㅋㅋ 들어나볼래요?
568
이름없음
2022/11/10 09:37:43
ID : 6qjg7AlyFjv
0
응. 기분 좋아졌으면 목적 달성이야.
야.
너 바쁘다고 했잖아!
네. 얘기해 보세요.
569
이름없음
2022/11/10 09:40:23
ID : GpVf9a07go2
0
"했어요"는 지우지말기.
570
이름없음
2022/11/10 09:43:58
ID : U47uk5U3Vf9
0
했어요
571
이름없음
2022/11/10 09:45:25
ID : GpVf9a07go2
0
기분 좋아 ㅎㅎㅎㅎ
스레주도 그러길 바라요.
572
이름없음
2022/11/10 09:50:02
ID : 6qjg7AlyFjv
0
레스주
이러면 예전이랑 다를 바 없어.
랜선 친구하기로 했잖아요.
뭐 어쩌다보니 휘말려들긴 했는데
조금 속상해졌어.
내 탓이 크네요.
573
이름없음
2022/11/10 09:51:59
ID : GpVf9a07go2
0
또 피곤하게 군다
다시 아무것도 하지 말까요?
574
이름없음
2022/11/10 10:05:51
ID : 6qjg7AlyFjv
0
취향 잘 맞는 랜선친구 그건 좋아요. 좋은데...
어떻게 시작된 관계인지 실감하게 됐달까요.
예전에도 점심시간마다 이랬었죠.
정신 못차리고...
당신도 알고 있었잖아.
나 피곤한 사람인거.
피곤한 질문 많이 해서 미안해요.
나도 잘 모르겠어서 그래.
575
이름없음
2022/11/10 10:09:26
ID : GpVf9a07go2
0
헤어졌어요. 어제.
말해주기로 했으니까 알려준다.
너랑은 상관없는 연애의 끝이었어요.
나 때문에 헤어진건가 착각은 사양할게요.
가벼운 관계
싫으면 지금 거절해요
거절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내키는대로 가지고 놀거니까.
576
이름없음
2022/11/10 10:17:04
ID : 6qjg7AlyFjv
0
착각 안해요.
당신이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었잖아.
많이 속상했을텐데 내가 또 피곤하게 굴었네요.
정말 미안해. 당신 마음이 아픈 날인줄 몰랐어요.
나는 절대 거절 못해.
당신도 이미 알고 있잖아요.
가벼운 관계 좋아.
근데 다시 이렇게 된거..
내 탓이니까 슬펐을 뿐이지.
나는 우리가 플라토닉도 가능할 줄 알았어.
건전한 대화 상대.
그런데 절대 그렇게는 안 되겠네.
577
이름없음
2022/11/10 10:23:01
ID : GpVf9a07go2
0
그냥 좀 심란한 날 정도였어. 괜찮아.
약속해요
사진 영상 관심 없어
애초에 한번도 그런거 원한적도 없는걸
그래요 다른방법 차차 고민하기로 하구
속상하고 슬픈 와중에 욱신거리면서 배덕감에 몸이나 저려하라구요. ㅋ
나 외근 나간다아
기다리지 말어라아
578
이름없음
2022/11/10 10:24:11
ID : GpVf9a07go2
0
플라토닉을 꿈꿨기에 만나고자 했었고
당신이 오직 그거만은 거절했기에
나 역시 플라토닉은 힘들거라고 생각해요.
579
이름없음
2022/11/10 10:41:43
ID : 6qjg7AlyFjv
0
이렇게 될 거라는 거
마음속으로는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그렇게 말을 고르고 골랐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다시 예전 그 자리네요.
당신 앞으로 계속 피곤해질텐데...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엔 내 의지에 반하는 언행이 나올거야.
징징대고 딴 소리 하고
지나간 일 되돌아보면서 곱씹고
우울해하고 혼자 어둠 속으로 제 발로 걸어가고
당신 말을 곡해하고
당신을 지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후회하게 만들거야.
그러니 당신이 나한테 싫증나면. 그러면...
그때는 내 손 놓아도 괜찮아요.
580
이름없음
2022/11/10 12:05:37
ID : U47uk5U3Vf9
0
했어요.
내일은 바쁜 날이라 종일 1층 사무실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일기 쓸 시간이 없을 듯.
581
이름없음
2022/11/10 16:43:38
ID : GpVf9a07go2
0
이쁘다
5퇴해요? 조심히가요
난..
모르겠다 언제 퇴근하려나
582
이름없음
2022/11/10 17:37:30
ID : wMrxSGtzbvj
0
나는 퇴근했어요.
씻고 누웠어.
지쳤다.
엄마 오시기 전까지 누워있으려고
야근입니까?
힘내요.
583
이름없음
2022/11/10 19:51:37
ID : GpVf9a07go2
0
집에 왔어요오
저녁 먹어야 하는데 그마저도 귀찮다. 아휴
퇴근 잘했나요
밥은 먹었고?
584
이름없음
2022/11/10 20:56:35
ID : wMrxSGtzbvj
0
고생 많았어요. 레스주.
배달음식 어때요?
네.
저는 짜파게티랑 파김치 먹었어요.
585
이름없음
2022/11/10 21:00:29
ID : GpVf9a07go2
0
오
저는 불닭볶음면에 백김치 먹었어요 ㅋㅋ
신기해 흐흥
586
이름없음
2022/11/10 21:16:14
ID : wMrxSGtzbvj
0
그랬어요?
저녁 잘 챙겨 먹었네요.
잘 했어요.
쓰담쓰담.
587
이름없음
2022/11/10 21:18:30
ID : GpVf9a07go2
0
퇴근하면 요즘엔 모하나 스레주
588
이름없음
2022/11/10 21:19:41
ID : wMrxSGtzbvj
0
유튜브나 넷플 봅니다.
레스주는?
오늘 많이 피곤하죠?
엄청 바빴다면서.
589
이름없음
2022/11/10 21:21:02
ID : GpVf9a07go2
0
그래서 대충 설거지 미뤄두고
욕조에 들어와서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590
이름없음
2022/11/10 21:22:28
ID : wMrxSGtzbvj
0
반신욕 중이군요.
어.. 네..
591
이름없음
2022/11/10 21:22:52
ID : wMrxSGtzbvj
0
무슨 상상했게?
꺄르륵
592
이름없음
2022/11/10 21:23:32
ID : GpVf9a07go2
0
?
593
이름없음
2022/11/10 21:23:44
ID : wMrxSGtzbvj
0
시저 시저
594
이름없음
2022/11/10 21:24:34
ID : wMrxSGtzbvj
0
이거 봐라.
595
이름없음
2022/11/10 21:25:29
ID : GpVf9a07go2
0
놀아 주세요, 하 는구나 ㅋㅋ
596
이름없음
2022/11/10 21:28:03
ID : wMrxSGtzbvj
0
아니야..
597
이름없음
2022/11/10 21:29:19
ID : GpVf9a07go2
0
옵챗 열어서 주소 알려줄래요? 비번하고
598
이름없음
2022/11/10 21:30:23
ID : wMrxSGtzbvj
0
음...
599
이름없음
2022/11/10 21:32:35
ID : GpVf9a07go2
0
안 도망갈거 압니다
내가 열어두면 니가 더 도망가기 쉬울테고
싫음 말아 ㅎㅎ
600
이름없음
2022/11/10 21:33:49
ID : wMrxSGtzbvj
0
근데요.
601
이름없음
2022/11/10 21:35:40
ID : GpVf9a07go2
0
안해본거 이것저것 깔고 새로하기 귀찮어-
짤리면 그 후에 고민하는걸로 하자
여기든 어디든
뭐뭐 다 일일이 지우는거 유난스러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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