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3/01 05:13:54 ID : Mrta5U5bzO4 3
인생은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 같아 나의 네 번째 일기에 온 것을 환영해
802 2022/06/12 22:20:12 ID : i9s7e6nO01e 0
그나마 꽃은 나를 숨 쉴 수 있게 해줘
그나마 꽃은 나를 숨 쉴 수 있게 해줘
803 2022/06/13 02:27:32 ID : i9s7e6nO01e 0
가족 몬스타엑스 자연 나의 숨통을 트이게 하는 것
804 2022/06/13 02:35:04 ID : i9s7e6nO01e 0
제목을 정하자! dice(1,20) value : 15 20은 그대로
805 2022/06/13 02:36:49 ID : i9s7e6nO01e 0
왜 바꿨냐면 슬슬 바꿀 때가 되기도 했고 페이지도 넘어갔고 그리고 걸쇠가… 너무 돌쇠처럼 읽혀서
806 이름없음 2022/06/13 02:37:46 ID : i9s7e6nO01e 0
아냐 그래도 그냥 걸쇠로 할래 조금만 더
807 2022/06/13 02:40:22 ID : i9s7e6nO01e 0
몬스타엑스라면 없던 용기…까진 아니지만 아주 죅금 있는 용기까지 박박 긁어모을 수 있을 것 같아. (용기 낼 수 있단 뜻)
808 2022/06/13 02:42:01 ID : i9s7e6nO01e 0
왜냐면 아까아까 기현이 짧은 영상 몇 개 봤다고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일…이자 오늘 잘 지낼 수 있엤다고 다가갈 수도 있겠다고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
809 2022/06/13 02:44:39 ID : i9s7e6nO01e 0
진짜 짧아 제일 비싼 거 갖고가야징~~ (3초) 제일 비싼 거 먹어야찌~~ (2초)
810 2022/06/13 02:45:28 ID : i9s7e6nO01e 0
이제 자야지. 내일 버텨낼 생각하니 벌써 피곤하네 하아 정리하고 자기 전에 영상 다시 봐야지
811 2022/06/13 02:57:45 ID : i9s7e6nO01e 0
날 행복하게 만들어
날 행복하게 만들어
날 행복하게 만들어
날 행복하게 만들어
812 2022/06/19 05:04:15 ID : JO9umoGk4Mk 0
정말 걸쇠가 채워진 듯해. 그리고 족쇄가 걸린 것 같아. 벗어날 수 없다. 성장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걸려있는 이 걸쇠와 족쇄를 풀어야 하는데 푸는 방법을 모르겠어.
813 2022/06/19 05:05:07 ID : JO9umoGk4Mk 0
괜찮다가 지쳤다가 모르겠다 그냥 점점 지쳐가는 것 같기도
괜찮다가 지쳤다가 모르겠다 그냥 점점 지쳐가는 것 같기도
814 2022/06/19 05:05:23 ID : JO9umoGk4Mk 0
그런데 뭐에 지치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
815 2022/06/19 05:08:55 ID : JO9umoGk4Mk 0
너무 답답해 숨을 터뜨리고 싶어
816 2022/06/19 05:09:48 ID : JO9umoGk4Mk 0
물론 잘 숨 쉬고 있습니다 정서적으로…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숨을 쉬지 못하는 것처럼 숨이 턱 막혀있는 것처럼 그런 심정이라 그렇습니다
817 2022/06/19 05:10:27 ID : JO9umoGk4Mk 0
볼 사람도 없지만 일단 해명을
818 2022/06/19 05:13:27 ID : JO9umoGk4Mk 0
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저 허공에 떠돌 뿐이다 /물음표
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저 허공에 떠돌 뿐이다 /물음표
819 2022/06/19 05:14:39 ID : JO9umoGk4Mk 0
동이 트고 있어 하늘이 밝아져 여명이 트고 동이 트고 새벽은 가고 있어 나는 아직 하루를 끝맺지 못했는데 또다시 하루를 시작해야만 해
820 2022/06/19 05:19:04 ID : JO9umoGk4Mk 0
꼬셔버리겠단 제목을 봐서 하는 말인데 요즘 타로를 보면 꼬시면 성공할 수 있다는 뉘앙스로 나왔다 근데 나는 꼬시는 법을 몰라 상대방의 호응이 없으면 들이대는 방법을 모르겠어
821 2022/06/19 05:19:47 ID : JO9umoGk4Mk 0
그 친구는 나를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갑자기 멀어진 이유도 정확히 모르겠고 어쩌면 멀어진게 걔가 아니라 나일 수도 있겠지만
822 2022/06/19 05:21:19 ID : JO9umoGk4Mk 0
걔가 멀어진 가설은 네 가지 1. 걔가 나를 좋아한다 2. 내가 좋아하는 걸 눈치챘다 3. 원래 좋아했는데 마음을 접었다 4. 내가 비호감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사이가 멀어진 것에 대한 또 하나의 가설, 내가 걔를 좋아한다는 걸 인식하고 뚝딱대느라 스스로 멀어졌다.
823 이름없음 2022/06/19 05:24:21 ID : JO9umoGk4Mk 0
가장 유력한 가설은 원래 4였는데 딱히 날 싫어하는 기색은 없어서 뭐지? 뭐지? 싶었다 근데 친구가 우리가 걔 좋아하는 걸 눈치챘단 게 아니냐고 그래서 그게 유력해졌는데 그럼 왜 내가 자각 못 하는 동안 냅두다가 자각한 이후 잠깐의 연휴가 지나고 갑자기 거리를 두는 것인가? 이 의문이 풀리지가 않음. 갑자기??? 잘 지내다가??
824 2022/06/19 05:26:09 ID : JO9umoGk4Mk 0
나는 좀 억울해 난 그냥 친구로 대하고 있었는데 걔가 자상하고 섬세하게 다정해서 점점 좋아졌는데 그래서 결국 부정도 할 수 없이 자각을 했는데 자각하고 나니 어라? 거리를 두네? 그냥 진짜 자각하고 뭐 해 볼 틈도 없이 기회 박탈
825 2022/06/19 05:26:38 ID : JO9umoGk4Mk 0
뭐… 지금은 마음을 접은 건지 아닌지 아리송한 상태긴 하다만
826 2022/06/19 05:27:30 ID : JO9umoGk4Mk 0
나도 내 마음 잘 모르겠숴!!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 공들여야 한다고!! 제대로된 감별을 하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그냥 대충 판단하면 오류가 생겨서 그거 때문에 내가 ()
827 2022/06/19 05:27:43 ID : JO9umoGk4Mk 0
이제 공부하러 가겠음 정신차려 임마
828 2022/06/19 05:30:26 ID : JO9umoGk4Mk 0
다시는 사랑 안 할거야 엉엉 하고 싶어도 나는 사랑 받고 싶도 사랑하고 싶기네 차마 그런 말은 못하게ㅛ지만 당분간 누군가와 연애할 엄두는 안 날 듯 일단 지금도 그런 상태이거니와 마음을 연다는 것에 대해 이젠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라 아무튼 당장은 조금 힘들 듯 아프고 지치고 무겁다요~ 물론 또 누군가 먼저 나를 좋아해주고 표현한다면 또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면 나도 천천히 마음 열고 내 마음 관찰하다가 예에 뭐 그러게ㅛ지만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면 결국 또 손도 못 대고
829 2022/06/19 05:30:59 ID : JO9umoGk4Mk 0
아아 그만그만 흘러가는 대로 그냥 놔둘까보다 이엥
830 2022/06/19 05:41:03 ID : JO9umoGk4Mk 0
내가 너무 유치하다. 중2 때의 나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 인간 관계에 들어서면 자꾸 어려지는 것 같아.
831 2022/06/19 05:43:47 ID : JO9umoGk4Mk 0
나는 언제 이렇게 겁 많은 아이가 되었나
832 2022/06/19 05:46:09 ID : JO9umoGk4Mk 0
독립하고 싶은데 의지하고 싶다
833 2022/06/19 05:55:43 ID : JO9umoGk4Mk 0
나는 참 모순된 사람이다. '모순'이란 단어는 나를 잘 표현한다. 모순보다 더 나를 잘 표현하는 좋은 단어를 갖고 싶다. 나는 참 모순된 사람이다. 예를 들면 독립하고 싶은데 의지하고 싶고 외향적인데 내향적이고 게으른데 상실한 친절한데 무관심한 그런 사람같다. 나는 여러개의 '나'를 가지고 있다. 이 사람을 대할 땐 이렇게, 이런 사람들 속에서는 저렇게, 나타나는 '나'가 달라진다. 나는 그런 '만들어진 나'들을 모두 나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진짜 나는 찾을 수 없게 되었다. 나는 이 살아가는 과정을 '진짜 나'를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방금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길 끝에 찾은 '진짜 나'는 어쩌면 한 사람한테만 나타날 수도 있고 여러 '나'들이 사실 진짜 나의 작은 부분과 만든 것들이 혼합된 걸 수도 있고 모든 '나'들이 모두 진짜일 수도 있다. 혹은 ‘나’를 찾는 걸 포기할 수도 있겠다. 어쨌든 '나'는 어떤 사람일까 아직 나는 정확히 모르겠다 잘 찾을 수 있길 작게 바란다.
834 2022/06/19 06:13:26 ID : JO9umoGk4Mk 0
도망가고 싶지만 도망 갈 수 없어 도망가는 방법도, 갈 곳도 없는 겉
835 2022/06/20 01:35:14 ID : JO9umoGk4Mk 0
덕질하고 광명찾자
덕질하고 광명찾자
836 2022/06/20 02:24:53 ID : JO9umoGk4Mk 0
사랑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사랑은 나를 시련에 들게 하지 그래도 역시 나는 사랑에 힘을 얻어
사랑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사랑은 나를 시련에 들게 하지 그래도 역시 나는 사랑에 힘을 얻어
837 2022/06/20 17:31:59 ID : JO9umoGk4Mk 0
홀수 민트 dice(1,1000) value : 613
838 2022/06/20 17:37:54 ID : JO9umoGk4Mk 0
그냥 분홍계열러 낌ㅎㅎ
839 이름없음 2022/06/20 21:58:59 ID : JO9umoGk4Mk 0
와아 자다 일어남
840 이름없음 2022/06/20 21:59:26 ID : JO9umoGk4Mk 0
진짜 개빡치네… 아니 그정도로 빡티진 않음 아무튼 또 시간 안에 멋 일어남 짜증난다 힝
841 2022/06/21 01:25:04 ID : u62NBy2JTTV 0
장자의 사상이 좋다. 내게 너무 필요해. 장자 사상 제대로 싹 외워서 가슴에 품고 살아야지.
장자의 사상이 좋다. 내게 너무 필요해. 장자 사상 제대로 싹 외워서 가슴에 품고 살아야지.
842 2022/06/21 01:26:17 ID : u62NBy2JTTV 0
머… 백프로 받아들인다는 건 아니고 심재나 제물 소요유 같은 거
843 2022/06/21 22:27:02 ID : JO9umoGk4Mk 0
오늘이 가기 전 말해야지
844 2022/06/21 22:28:50 ID : JO9umoGk4Mk 0
역시 나는 티존이 좋다 더웠는지 머리가 거슬렸는지 머리를 쓸어넘긴 후의 머리 상태를 봤는데 미쳤더라 이게 내가 어떤 마음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아무튼 개쩔었다 계속 눈이가요 눈이가~ 걔한테에 눈이 가 이 상태
845 2022/06/21 22:30:42 ID : JO9umoGk4Mk 0
흑흑 진짜 니 나빳서 왜 그르케 벽을 쳐서 친구도 하기 망설여지게 하냐구 친구로서 다가가고 싶어도 그 벽이 너무 잘 보여서 두드리지도 못 하겠잖아 똑똑똑 문 좀 열어 주세요 네? 마음 있어서 안 된다구요? 괜찮아요 다 접었어요!! 이제 없을 걸요? 문 좀 열어 주새요!!! 저기요!! 문 좀… 열어… 줘……
846 2022/06/21 22:31:43 ID : JO9umoGk4Mk 0
말하고 싶던 건 그 머리 깐 얼굴이 끝 잘 어울리더라 파마하지 말구 그냥 머리 까고 다니자,, 깐 머>생 머>파마 내 기준 이 늒김
847 2022/06/21 22:42:44 ID : JO9umoGk4Mk 0
오늘 다시 깨달았지모야 나는 역시 티존에 환장한다
848 2022/06/21 22:42:57 ID : JO9umoGk4Mk 0
아 찾는 사진이 있는데 안 보여서 걍 올림
849 2022/06/21 22:44:22 ID : JO9umoGk4Mk 0
그리고 이민혁 짧머흑발에 환장하는데 일단 난 티존에 환장하고 흑발에 환장하고 장발보다 깔끔한 머리를 선호하기 때문에 그냥 난 바로 기절
850 2022/06/21 22:45:46 ID : JO9umoGk4Mk 0
채형원 티존에도 내가 환장하는데 그 사진들 있는데 안 보이니까… 쓰읍 아무튼 그래서 창균이도 너무 좋음 진짜 콧대도 예술인디 (생략) 유기현도 (생략) 주헌(생략) 현(생략)
851 2022/06/21 22:46:11 ID : JO9umoGk4Mk 0
머야 이제 보니 짭구삼만 성 붙여서ㅜ말했네
852 2022/06/21 22:47:54 ID : JO9umoGk4Mk 0
근데 또 나는 무서운 인상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선호한다 그… 좀 트라우마 비스무리한 그런 게 있음 연예인이나 투디는 상관 없는디 면대 면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그런 경향이 있음 아마도
853 2022/06/21 22:50:36 ID : JO9umoGk4Mk 0
난 깐머도 덮머도 좋아해서 반깐 좋아함 마치 짜장짬뽕 못 고를때 짬짜면 고르는 거랑 같은 논리
854 2022/06/21 22:51:13 ID : JO9umoGk4Mk 0
근데 사실 얼굴 좋아하면 or 그 사람 젛아하면 무슨 머리를 하든 다 좋아함 사랑이란 그런 거야
855 2022/06/21 22:51:41 ID : JO9umoGk4Mk 0
씁 조꼼 별론가 싶어도 머 어때 저건 저거대로 귀야와 이런… 느낌
856 2022/06/23 02:57:15 ID : JO9umoGk4Mk 0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다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이해인, 너에게 띄우는 글
857 2022/06/23 02:57:54 ID : JO9umoGk4Mk 0
사미인곡 생각나네 마지막 결사 부분에서 범나비 되어 임의 곁에 가고 싶다고 했던 것 같은디
858 2022/06/25 04:08:18 ID : JO9umoGk4Mk 0
네가 밉다가도 내가 싫어진다
859 2022/06/25 04:08:57 ID : JO9umoGk4Mk 0
결국 원인은 나니깐. 너를 좋아한 것도 너희 행동에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결국 나니까
860 2022/06/25 04:10:03 ID : JO9umoGk4Mk 0
학교가 너무 외롭다. 이유의 이유는 결국 나겠지
학교가 너무 외롭다. 이유의 이유는 결국 나겠지
861 2022/06/25 04:10:19 ID : JO9umoGk4Mk 0
그 사실이 비참해
862 2022/06/25 04:10:42 ID : JO9umoGk4Mk 0
그냥 내 탓으로 돌리는게 더 편하기도
863 2022/06/25 04:17:16 ID : JO9umoGk4Mk 0
내 작은 숨통
864 2022/06/25 04:20:38 ID : JO9umoGk4Mk 0
휴대폰이 뜨겁다. 마음이랑 똑같다. 뜨거워서 아프다.
865 2022/06/25 04:21:23 ID : JO9umoGk4Mk 0
뭐냐 이거 귀엽다
뭐냐 이거 귀엽다
866 2022/06/27 17:49:51 ID : JO9umoGk4Mk 0
와… 나 초딩 때 티비로 뉴스 나오면 즐겨 봤어ㅛ는데(아마 대부분은 이해 못 했을 듯) 시발 내가 고2 밖에 안 됐는데 뉴스 쫌쫌 찾아볼 줄은 몰랐다 시발…
867 2022/06/27 17:50:12 ID : JO9umoGk4Mk 0
나 진짜 성인 되면 어떡하지 그냥 걱정됨
868 2022/06/27 17:50:45 ID : JO9umoGk4Mk 0
하 유기현 최고다 사랑해
하 유기현 최고다 사랑해
869 2022/06/27 17:51:25 ID : JO9umoGk4Mk 0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
870 2022/06/29 18:38:51 ID : JO9umoGk4Mk 0
dice(1,2) value : 2 1라면 2비빔면
871 2022/06/29 18:40:31 ID : JO9umoGk4Mk 0
스낵면 땡기기두 하는디… 경 라면 머그까
872 2022/06/29 23:46:22 ID : JO9umoGk4Mk 0
도피. 지금 내가 하는 게 현실 도피라는 걸 안다. 그래도…
873 2022/06/29 23:54:28 ID : JO9umoGk4Mk 0
근데 진짜 확 그냥 완전히 도망가버리고 싶다 지금 현실에서 잠깐만 벗어나고 싶어 숨 좀 고르고 회복 하고 다시 돌아올래…
874 2022/06/29 23:54:35 ID : JO9umoGk4Mk 0
애원하고 싶다
875 2022/06/29 23:55:35 ID : JO9umoGk4Mk 0
어디서부터 꼬인 걸까
876 2022/06/29 23:55:41 ID : JO9umoGk4Mk 0
너무 많은 것들이 얽히고 섥혀서 결국 이 지경까지 온 것 같아
877 2022/06/29 23:56:07 ID : JO9umoGk4Mk 0
꺼내줘요 벗어나고 싶어 잠깐이면 되니까 다시 돌아올테니까 제발
878 2022/06/30 00:04:07 ID : JO9umoGk4Mk 0
자꾸 번개치네
879 2022/06/30 00:04:14 ID : JO9umoGk4Mk 0
천둥도 쳤다
880 2022/06/30 00:04:21 ID : JO9umoGk4Mk 0
하늘처럼 내 마음도 시끄러워
881 2022/06/30 00:04:51 ID : JO9umoGk4Mk 0
좀처럼 조용해지질 않아 어쩌면 그래서 자꾸 외면하고 도망치는 걸지도
882 2022/06/30 00:05:07 ID : JO9umoGk4Mk 0
시험공부해야하는디안하는중
883 2022/06/30 00:05:35 ID : JO9umoGk4Mk 0
망했지머 울고싶다 어쩌겠어 내과오야 다업보자
884 2022/06/30 00:17:50 ID : JO9umoGk4Mk 0
ㅠㅜ
ㅠㅜ
885 2022/06/30 02:13:22 ID : JO9umoGk4Mk 0
이런 글 싸질러놓고 이런 말 하기 좀 웃기지만
886 2022/06/30 02:13:31 ID : JO9umoGk4Mk 0
난 사실 성적판타지 있음
887 2022/06/30 02:13:47 ID : JO9umoGk4Mk 0
바로 올1등급 맞는 거 아니면 평균 1등급 안착
888 2022/06/30 02:14:55 ID : JO9umoGk4Mk 0
사실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나새끼가 노력을 안 함 노력한 만큼 (사실 나는 그보다 조금 더) 나오는 게 시험이라 노력 안 한 나는 이를 수 없는 판타지
889 2022/06/30 02:15:21 ID : JO9umoGk4Mk 0
누군가는 이룰 수 있으니까 판타지는 아닌가? 엄… 나중에 판타지 사전적 정의 찾아봐야지
890 이름없음 2022/07/02 03:56:17 ID : JO9umoGk4Mk 0
너무 외로워서 자기 싫음
891 이름없음 2022/07/02 03:56:58 ID : JO9umoGk4Mk 0
어쩌면 지금 이 옷가지들과 이것저것 치워야하는 게 싫어서 화장실 가기 귀찮아서 자기 싫은 갈지두~
892 2022/07/02 05:12:33 ID : JO9umoGk4Mk 0
오 해가 벌써 떠 정말 여름이구나
893 2022/07/02 05:13:58 ID : JO9umoGk4Mk 0
아이폰 날씨에 일출까지 몇 분 남은 걸 보니 저건 그냥 그 여명인가봉가
894 2022/07/02 05:17:17 ID : JO9umoGk4Mk 0
굿모닝 잘 자요
895 2022/07/02 05:17:30 ID : JO9umoGk4Mk 0
오랜만에 진짜 늦게까지 깨 있고 늦게까지 퍼질러 잘거얌 ㅎㅎ
896 2022/07/02 19:56:54 ID : JO9umoGk4Mk 0
그거 이름 뭐였더라 보고 싶던 애니 있었는데 아직 개봉 안 했나?
897 2022/07/02 20:00:05 ID : JO9umoGk4Mk 0
아 체인소맨 가을 쯤에 개봉라나 보네
898 2022/07/03 23:54:51 ID : JO9umoGk4Mk 0
어질러진 내 방처럼 내 마음도 어질러져 있다. 이 기억, 저 기억이 뒤엉켜 널부러져 있다. 정리는 해야겠다만 쉬이 정리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 그저 멍하니 정리되지 않은 방 안에서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다.
899 2022/07/03 23:57:38 ID : JO9umoGk4Mk 0
어바웃 타임 마저 봤는데 메리와 다시 만나기 위한 주인공의 행동이(행동 양식이) 답답하기도 했고 보면서 시간 여행도 똑똑해야 제대로 할 수 있겠구나 싶디도 했다 그러다가 결혼식 장면에서, 애기들 나올 때 슬며시 미소가 나왔고 아빠 죽을 때는 울었다 뭐… 우리 아빠 생각도 났다. 우리 아빠도 담배 피는데. 이제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너무 걱정이다. 그리고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적진 않을 것이다. 음 그리고 앞부분보단 뒤로 갈수록 좋은 영화같다. 잘 봤다.
900 2022/07/04 00:00:10 ID : JO9umoGk4Mk 0
오늘은 엄마랑 데이트를 했다. (데이트 하게 된 경위)
901 2022/07/04 00:09:30 ID : JO9umoGk4Mk 0
뭐했냐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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