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e s t h e t i c✌️ 𝗟𝗢𝗟 작곡과 지망 INFP 외계인 나는 藝術家요 哲學者며 자유인이로다 막지 못하는 것을 謙虛히 받아들이며…… ☐ 재봉틀로 옷 만들기 ☐ (최종 목적) 원피스류 디자인&제작 ☐ 작곡 프로그램 구하기 ☐ 외주&커미션 재개장 일자 신청양식 타입 결정 ☐ 뮤지컬 탐독 ☐ 퍼스널컬러 진단받기(16만원 모아야 함) ☐ 근육을 키우겠다 ☐ 화장을 잘 해보겠다(아무것도 모름)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서 ㅇ𓂭런 이상한 ㄱㅓ 자주 출몰할 예정⍤⃝ 진지하게 살짝 회까닥인 상태 언제나 ュઐ도 인생은 좋ටㅏ ュયヱ 난ગુ도 좋ටㅏ한다👍 빨리 난입하도록 해 주길 바라?

이제와서 갑자기 컨셉 포기하는 이유: 컨셉잡으면 일기가 망한다 아니면 내가 지금 살짝 HIGH한 걸지도

항상... 돈 쓰는 거엔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

어쩔티비지 목이 아픔.

그리고 생리 시작해서 뭘 할 수도 없다

𝙳𝚈𝙸𝙽𝙶 𝙸𝚂 𝙽𝙾𝚃 𝙶𝙾𝙾𝙳

𝘿𝙔𝙄𝙉𝙂 𝙄𝙎 . . .

동생이 언더테일을 좋아했어서(지금은 흑역사) 걔 놀리려고 전에 알림 울리면 나 깨워달라고 해놓고 언더테일 한국어 커버 노래 이런 거 알림음으로 설정해 놓는 장난을 했었거든 효과는 👍이었고

근데 독서실에서 나가야 할 시간 10분 전에 알림 맞춰놓으려고 아이팟 한 쪽 빼고 알림음 들리나? 틀었거든 한칸으로 설정해놓고

개 크게 또 만났눼 sans~ ㅇㅈㄹ나길래 껐다 소리 줄이면 줄어들 줄 알았는데 한칸이라 줄지도 않아서 한 소절 반 독서실 사람들한테 들려주고 꺼짐

누가 뭐래도 나는 인간🤸‍♀️ 꼬우면 너도 인간을 해라👽

좋은 감정들은 더 표현하고 나쁜 감정들은 아예 닫아놓고 싶다

해보겠어 오늘부터 절제해본다

미리 고지도 안했으면서 아니 사실... 다 내 잘못이기는 해

멍청한데다 악독하고 쓰레기에 자존심만 세서는

그라나다 셜록을 봐주길 바란다

어제부터 자꾸 새벽에 짬뽕을 주워먹음 스트레스인가?

제일 이해 안 되는 거: 존나 행복하게 살았으면서 정병걸린 나 자신

나 자신이 토악질나온다

아...... 나아지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남한테 폐만 안 끼치면 되는 일

남한테 피해 안 갈 정도로만 줄여보자

자제하고 끊어내고 잘라내라

이미 엄청난 폐를 끼쳤으니까 그렇게라도 해

>>2 전자 후자 다 맞네 지금 생각하면 좀 다행이지만....... 컨셉 잡고 쓰는 일기는 내 정신병만 독려할 뿐이다

그냥 죽었으면 우산의 살을 뜯어낸다음 손잡이와 칼 다 뜯어내교 목에 박아내서 죽고싶어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에 맞춰 일렁이는 심상이 징그러워 거북해 또 난자유를 저하늘을 하얀구름 너머 이상 대지에서 올라오는 독은전부 나의것 잃어버린 기억들이 올라와 잊었어 원하는것 전부놓고 미친사람처럼 춤추기 불협화음 노랠불러 바다에 익사할 때까지 슬픔에 잠겨죽어 영원히 우주의 방랑자

도전했다가 재능이 없는데도 못 놓으면 미친놈인가?

아직 그러진 않았지만.......

밖에 비 많이 오는데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

10일 정도는 못 돌아다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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