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과제 제출 대작전 (212)
2.정원 (119)
3.Vanitas (500)
4.린ㅗㅓ ㅗㅔ것ㄹ,ㅎ 즈칫ㄱ,햐려. (51)
5.미궁 100선 (8)
6.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 큐브 - (627)
7."스토리 없는 미궁게임" (81)
8.[스토리 미궁게임] REBERKA (1회차)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283)
9.<셜록 홈즈 VS 아르센 루팡> (561)
10.화력이 너무 떨어져서 한탄하는 스레 (10)
11.Recruitment of participants (19)
12.🆃🅻🅱🆂 미궁뉴스 2판 (390)
13.What is dead may never die (650)
14.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137)
15.[스토리 미궁] Stella (214)
16.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737)
17.여러분은 이 소년을 살릴 수 있을까요? (40)
18.드림랜드(Dreamland) (16)
19.. (3)
20.이런 미궁이 인기가 있을라나 (76)
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03
ID : 2oE3xzU3Pdz
12
'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베스트 레스 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41
ID : 2oE3xzU3Pdz
1

2
As ◆KZa9y40mrcE
2022/08/04 22:58:41
ID : 2oE3xzU3Pdz
1

3
이름없음
2022/08/04 23:52:48
ID : SLgmFeHxA6k
0
오 기대된다
4
As ◆KZa9y40mrcE
2022/08/05 17:32:02
ID : 2oE3xzU3Pdz
0
심심할까봐 테스트 문제! 오늘 밤 11:59까지 정답이 나오면 너희가 알고 싶어 할 사실을 들려줄게.
본문:
하나. €ㅌ[|ㄴ|Λ
둘. 누구를 수호하는?
5
As ◆KZa9y40mrcE
2022/08/05 23:16:20
ID : 2oE3xzU3Pdz
0
어려운 거 아닌데! 닮은 글자만 찾으면 돼!
6
As ◆KZa9y40mrcE
2022/08/06 12:28:58
ID : 2oE3xzU3Pdz
0
헙. 국화나 미리 안겨주고 와야겠네.
7
이름없음
2022/08/06 12:45:41
ID : jumtBvxwmts
0
€ㅌ[|ㄴ|Λ
ЄΕηLΙΛ
그리스 신같아서 그리스문자+키릴문자+라틴문자에 매달리며 최대한 노력해봣지만 모르겠다..
8
As ◆KZa9y40mrcE
2022/08/06 12:57:36
ID : 2oE3xzU3Pdz
0
국화꽃 놓고 왔는데... ㅇㅁㅇ
근데 뭐 걔는 좋아할걸???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그거 그냥 영어 알파벳이야.
쉬운 버전으로 교체해줄게. €ㅌ€|ㄴ|Λ
9
이름없음
2022/08/06 13:03:26
ID : jumtBvxwmts
0
CECILIA 체칠리아?
음악과 음악가의 수호성인?
10
As ◆KZa9y40mrcE
2022/08/06 13:16:56
ID : 2oE3xzU3Pdz
0
맞아!! 내가 아는 친구 때문에 문제로 내봤어. 음악 얘기만 한 것치곤 거의 모든 예술을 좋아하는 친구지만. 이 스레 첫 문장도 걔가 쓴거야.
11
As ◆KZa9y40mrcE
2022/08/06 13:34:00
ID : 2oE3xzU3Pdz
0
제한시간을 넘겼으니 더 얘기는 안할거야><
그나저나 오늘 많이 더워??
12
이름없음
2022/08/06 13:41:00
ID : jumtBvxwmts
0
???? 아니... 친구가 솔로몬이라니 뭐하는 사람이야...
방 콕해서 잘 모르겠다 헿...
13
As ◆KZa9y40mrcE
2022/08/06 14:42:35
ID : 2oE3xzU3Pdz
0
앗 실수😅 한국어 문장 말하는거였어!
여긴 체감 1n도라 놀리려고했는데... OTL
시원한 여름 보내...
14
As ◆KZa9y40mrcE
2022/08/06 17:24:26
ID : 2oE3xzU3Pdz
0
그나저나 새로 시작하는 듯한 이 기분... 완전 신분세탁하는 느낌이야!!
15
As ◆KZa9y40mrcE
2022/08/06 17:37:25
ID : 2oE3xzU3Pdz
0
이제 일요일까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된 김에 이름이나 정하고 가자! 어차피 앞으로도 자주 대화할건데, 너희가 걔를 부를 이름정도는 붙이는 게 좋으니까. 그냥 정하면 성의없으니까 친구랑 대화 좀 하고 정해줘><
16
◆xxxu5XthhxP
2022/08/06 17:45:16
ID : 2oE3xzU3Pdz
0
여러분은 러시안 룰렛에서 낭만성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17
As ◆KZa9y40mrcE
2022/08/06 17:48:03
ID : 2oE3xzU3Pdz
0
잘... 대화해봐😅
이름은 오늘 안에 안 정해도 괜찮으니까.
18
이름없음
2022/08/06 19:02:45
ID : dPa64Y3vba7
0
러시안 룰렛도 어쩌면 하나의 낭만이라고 생각해 게임에 자신의 삶과 죽음을 맡기잖아 죽음에서 벗어난다는 스릴과 찰나의 광기가 사람을 현혹시키면 거기에 맞춰 운이 따르는 대로 스스로를 내몰다가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는 채로 단두대에 머리를 들이미는 거지
화려하고 극적인 죽음이야말로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한 게 아닐까? 우리가 불꽃놀이를 아름답게 느끼는 것처럼 말이야
이름은 모르트를 추천할게
19
◆xxxu5XthhxP
2022/08/06 19:55:37
ID : 2oE3xzU3Pdz
0
La mort? 프랑스어네요.
의견 고마워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물론 그게 꼭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초면에선 이보다 좋은 일이 없죠. 그렇지 않나요?
러시안 룰렛에는 언제나 광기와 오만이 따라붙는데, 전 그 사람들 곁의 술병에 술이 가득한걸 좋아해요. 그렇게 정신이 선명할수록 오만은 적당해지고 대신 자기파괴적인 광기는 넘치죠. 그러면 죽이려고 하는 게임이 아니라 죽으려고 하는 게임이 되어버리거든요.
20
이름없음
2022/08/06 20:08:57
ID : jumtBvxwmts
0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이거 말이구나.
친구분이신가 보네.. 러시안 룰렛에서 낭만을 찾을 수 있는지 물었는데, 그대가 쓴 문장대로라면 끝이 비극적으로 끝날지도 모르는, 표현 할 수 있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인과는 언제나 낭만적이니까 러시안 룰렛 또한 낭만적이라 할 수는 있겠지만....
글쎄, 나는 운명을 믿지 않으니까, 러시안 룰렛이 낭만적이라는 말에는 동의하기 어려운 걸. 운명은 낭만적이지도 우연적이지도 않다 생각해. 북유럽의 절망하고 순응해버린 그들의 운명은 필연적이였으니까.
말하자면, 그들에게는 한 발의 리볼버-러시안 룰렛-조차 아닌 여섯발의 리볼버였는 걸.
음.., 그래, 스레주 말대로 친구분과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할까... 가장 좋아하는 글의 제목과 문구는 어떨까?
나는 천상병 시인의 귀천의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나 가서 참으로 아름다웠노라 고하리라" 이야.
동접이니까 난 지금이 좋긴 한데...
21
◆xxxu5XthhxP
2022/08/06 20:12:38
ID : 2oE3xzU3Pdz
0
아, 맞다. 이번 스레를 한국 기준 자정에 진행하려고 했는데 유감스럽게도 갑자기 약속이 잡혔어요. 저 말고 에스요. 그래서 앞당겨서 지금 진행하거나, 아니면 일요일 아침쯤에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언제가 좋아요?
22
◆xxxu5XthhxP
2022/08/06 20:33:50
ID : 2oE3xzU3Pdz
0
첫 문장은 이 스레를 가리켰어요. 하지만 꼭 세상의 법칙을 가리킨 것처럼 써놨죠. 그거 사실 제가 쓰고 있는 글의 첫 문장이라서요... 그래도 건방진 말이었다는건 인정해요.
필연과 우연에 대해서는 더 얘기해보고싶지만, 당신이 맞아요. 적어도 그 모든 일이 낭만적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섣부른 단어선택이에요. 그런건 이어짐보다는... 뭐라고 해야할까요. 그렇게 일방적이고 교감 없는 행위는 구속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서로를 잇는게 아니라 한 명만을 묶는. 하지만 쌍방 합의된 러시안 룰렛은 이어짐이기에 전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당신의 이야기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공감가는 관점이었어요.
저는 좋아하는 글이 많아서 딱 고르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이 스레에 참여해주시는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문장이 하나 있어요. 괴테의 파우스트 중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다."요.
23
◆xxxu5XthhxP
2022/08/06 20:34:50
ID : 2oE3xzU3Pdz
0
그럼 지금 할게요. 에스 불러올테니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24
As ◆KZa9y40mrcE
2022/08/06 20:39:01
ID : 2oE3xzU3Pdz
0
잠시만 왜 이렇게 차분한 척을 Σ(°ㅁ ゜)
25
As ◆KZa9y40mrcE
2022/08/06 20:42:10
ID : 2oE3xzU3Pdz
0
배신당한 기분인데 OTL
일단 문제부터!
26
As ◆KZa9y40mrcE
2022/08/06 20:43:19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박제가 되어버린 ...를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둘. 악성, 괴팍한 ... 그와 이름이 동일한.
본문:
하나. 백조의 호수. 그 중간은 성, 끝은
둘. 博士와 함께.
셋. 가리키는 자는 누구인가?
~22:00
27
◆xxxu5XthhxP
2022/08/06 20:49:46
ID : 2oE3xzU3Pdz
0
당신 별명 중에 깝죽이가 있던 이유가 있었구나?
28
이름없음
2022/08/06 20:50:35
ID : jumtBvxwmts
0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이상의 날개-
악성, 괴팍한.... 베토벤?
29
이름없음
2022/08/06 21:18:26
ID : 5ffe3U7zcMp
0
쒸익쒸익 힌트없나요
30
As ◆KZa9y40mrcE
2022/08/06 21:21:28
ID : 2oE3xzU3Pdz
0
'그 중간' 이란 문장의 중간!!
그리고 베토벤의 이름은 맨 앞에 있는 거!!
31
이름없음
2022/08/06 21:25:40
ID : ArupSIGoGpP
0
루드비히 2세?
32
As ◆KZa9y40mrcE
2022/08/06 21:27:06
ID : 2oE3xzU3Pdz
0
정답!
33
이름없음
2022/08/06 21:27:54
ID : 5ffe3U7zcMp
0
백조의 호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
루드비히 박사...?
34
이름없음
2022/08/06 21:28:19
ID : 5ffe3U7zcMp
0
답이 나왔네
35
As ◆KZa9y40mrcE
2022/08/06 21:29:29
ID : 2oE3xzU3Pdz
0
아쉬우면 하나 더 할까?
36
이름없음
2022/08/06 21:31:13
ID : Xy47s5Qre4Y
0
A vanitas is a symbolic work of art showing the transience of life, the futility of pleasure, and the certainty of death, often contrasting symbols of wealth and symbols of ephemerality and death.
37
As ◆KZa9y40mrcE
2022/08/06 21:32:24
ID : 2oE3xzU3Pdz
0
지금 좀 누구를 빨리 보내고 싶어졌어
38
이름없음
2022/08/06 21:32:28
ID : ArupSIGoGpP
0
좋아
39
As ◆KZa9y40mrcE
2022/08/06 21:34:00
ID : 2oE3xzU3Pdz
0
♡(╹ε╹♡)
40
이름없음
2022/08/06 21:35:03
ID : jumtBvxwmts
0
아앗 풀려잇네 좋아...
41
As ◆KZa9y40mrcE
2022/08/06 21:35:32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하지만 여기엔 베토벤이 없어.
둘. 두 단어를 찾고있어. '선행과 후행.' 그건 제목과 같아.
셋. 선행은 일반적인 경우에 매일 오는데, 후행은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 선행은 먹처럼 오지만 후행은 가득한 색상으로 오기도 하지.
넷. 선행은 네 개의 시간 중 네가 청년일 때에 짧아지고, 노년일 때에 길어져.
다섯. 그 내용에서, 맨 마지막 두 줄이 뭐야?
~ 22:30
42
◆xxxu5XthhxP
2022/08/06 21:39:22
ID : 2oE3xzU3Pdz
0
뭘 어째요?
43
As ◆KZa9y40mrcE
2022/08/06 21:40:07
ID : 2oE3xzU3Pdz
0
유고집이나 내><
44
◆xxxu5XthhxP
2022/08/06 21:41:58
ID : 2oE3xzU3Pdz
0
이럴 때 한국에서는 뭐라고 대답하는지 알아요? 어쩔티비.
45
이름없음
2022/08/06 21:42:08
ID : Xy47s5Qre4Y
0
They need them.
Like they need the air.
46
이름없음
2022/08/06 21:43:03
ID : jumtBvxwmts
0
ㅇㅂㅇ.... 루드비히 볼츠만의 엔트로피가 떠오르는디.... 음악쪽이겠지...
47
As ◆KZa9y40mrcE
2022/08/06 21:43:50
ID : 2oE3xzU3Pdz
0
땡!
48
As ◆KZa9y40mrcE
2022/08/06 21:45:23
ID : 2oE3xzU3Pdz
0
아 시간 설정 안 했다 Σ(°ㅁ ゜)
22:30까지!!
49
이름없음
2022/08/06 21:45:48
ID : Xy47s5Qre4Y
0
아예 틀렸는지? 아니면 부족한지?
50
As ◆KZa9y40mrcE
2022/08/06 21:46:42
ID : 2oE3xzU3Pdz
0
아예 틀렸어! 찾은 곡 제목이 뭐야???
51
이름없음
2022/08/06 21:47:47
ID : Xy47s5Qre4Y
0
Shadows and Fog is a 1991 American black-and-white comedy film directed by Woody Allen and based on his one-act play Death (1975).
52
이름없음
2022/08/06 21:50:01
ID : jumtBvxwmts
0
음악인거같긴 한데 어디서부터 찾아야할지 감 안 온다..
53
As ◆KZa9y40mrcE
2022/08/06 21:50:23
ID : 2oE3xzU3Pdz
0
그 곡 아니야!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 봐!!
54
As ◆KZa9y40mrcE
2022/08/06 21:52:17
ID : 2oE3xzU3Pdz
0
.
55
이름없음
2022/08/06 21:55:50
ID : jumtBvxwmts
0
첫번째부터 풀어보라고?
하나. 하지만 여기엔 베토벤이 없어. > 베토벤이 아닌 루드비히가 성인 음악가?
둘. 두 단어를 찾고있어. '선행과 후행.' 그건 제목과 같아.
셋. 선행은 일반적인 경우에 매일 오는데, 후행은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 선행은 먹처럼 오지만 후행은 가득한 색상으로 오기도 하지.
넷. 선행은 네 개의 시간 중 네가 청년일 때에 짧아지고, 노년일 때에 길어져.
다섯. 그 내용에서, 맨 마지막 두 줄이 뭐야?
56
As ◆KZa9y40mrcE
2022/08/06 21:59:31
ID : 2oE3xzU3Pdz
0
Ludwig??
너희가 쟤 이름으로 추천했던거랑 그 첫 문장이랑 관련짓는게 나을걸!
57
이름없음
2022/08/06 22:03:43
ID : jumtBvxwmts
0
La mort?
58
As ◆KZa9y40mrcE
2022/08/06 22:04:13
ID : 2oE3xzU3Pdz
0
응!
59
As ◆KZa9y40mrcE
2022/08/06 22:05:00
ID : 2oE3xzU3Pdz
0
사실 첫 문장은 해석하지 않아도 되는데😅
60
이름없음
2022/08/06 22:06:07
ID : jumtBvxwmts
0
베토벤이 없다는 건 죽엇다는 건가....
61
이름없음
2022/08/06 22:10:29
ID : Xy47s5Qre4Y
0
프랑스 작곡가?
62
이름없음
2022/08/06 22:11:37
ID : Xy47s5Qre4Y
0
선행은 그림자 같은데 후행이 고민되네.
내가 처음에 찾은 건 영화였지만.
63
As ◆KZa9y40mrcE
2022/08/06 22:12:39
ID : 2oE3xzU3Pdz
0
그림자 아니야!!
64
이름없음
2022/08/06 22:14:30
ID : Xy47s5Qre4Y
0
밤과...
65
As ◆KZa9y40mrcE
2022/08/06 22:21:20
ID : 2oE3xzU3Pdz
0
Googeln!
66
이름없음
2022/08/06 22:24:33
ID : Xy47s5Qre4Y
0
Kehre wieder, heil’ge Nacht!
Holde Träume, kehret wieder!
67
As ◆KZa9y40mrcE
2022/08/06 22:26:54
ID : 2oE3xzU3Pdz
0
du liebe Güte!
68
As ◆KZa9y40mrcE
2022/08/06 22:27:00
ID : 2oE3xzU3Pdz
0
정답!
69
이름없음
2022/08/06 22:27:51
ID : Xy47s5Qre4Y
0
재밌었어!!
70
As ◆KZa9y40mrcE
2022/08/06 22:29:22
ID : 2oE3xzU3Pdz
0
힌트가 너무 컸나😅 그래도 첫번째니까 겸사겸사!
71
As ◆KZa9y40mrcE
2022/08/06 22:29:53
ID : 2oE3xzU3Pdz
0
고마워><
72
As ◆KZa9y40mrcE
2022/08/06 22:32:14
ID : 2oE3xzU3Pdz
0
다음문제는 내일 출제할게! 아침에 보자!!
그 동안 쟤 이름 마저 정해주면 더 좋고 ♡(╹ε╹♡)
73
As ◆KZa9y40mrcE
2022/08/07 08:32:45
ID : 2oE3xzU3Pdz
0
지금 있어?? 9시쯤에 올게!! 시간제한이 있으니 아무래도 사람이 없으면 곤란해
74
As ◆KZa9y40mrcE
2022/08/07 08:33:45
ID : 2oE3xzU3Pdz
0
그 때까지 없으면 다른 이야기 하고있을게! 괜찮지????
75
이름없음
2022/08/07 08:51:36
ID : jumtBvxwmts
0
다른 이야기??
76
이름없음
2022/08/07 09:19:45
ID : ArupSIGoGpP
0
난 지금 있어
77
As ◆KZa9y40mrcE
2022/08/07 09:31:54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 12월, 어린 아이들의 피가 흐른 대지.
둘. 그곳에서 태어난, 유일하게 살아남은.
셋. 그 생일을 축하하는 날.
본문:
하나. 그 날에 먹는 과일케이크.
둘. 아마도 나무기둥에서 시작된.
셋. 그 이름은?
~10:30
78
이름없음
2022/08/07 09:35:15
ID : jumtBvxwmts
0
바움쿠헨?
독일의 케이크이긴 한데 프랑스에서는 가운데의 빈 공간에 온갖 과일과 생크림 등을 넣는다고 하는데 과일케이크면 이쪽인가? 뷔슈 드 노엘은 곁과 안이 초콜렛으로 채워졌다는데
79
이름없음
2022/08/07 09:35:27
ID : ArupSIGoGpP
0
부쉬 드 노엘
80
이름없음
2022/08/07 09:39:57
ID : ArupSIGoGpP
0
그렇네 바움쿠헨인가보다
81
이름없음
2022/08/07 09:58:56
ID : jumtBvxwmts
0
오답이면 땡 해조요..
82
As ◆KZa9y40mrcE
2022/08/07 10:12:02
ID : 2oE3xzU3Pdz
0
땡!
내가 너무 늦게 왔으니까 10:40까지로 제한시간 늘릴게!!
83
이름없음
2022/08/07 10:19:01
ID : jumtBvxwmts
0
부쉬 드 노엘도 땡?
84
As ◆KZa9y40mrcE
2022/08/07 10:21:09
ID : 2oE3xzU3Pdz
0
그것도 땡!
85
As ◆KZa9y40mrcE
2022/08/07 10:21:56
ID : 2oE3xzU3Pdz
0
.
86
이름없음
2022/08/07 10:23:03
ID : jumtBvxwmts
0
혹시 과일 케이크 이거 정확해? 확실해?
빵쪽으로 확장하면 슈톨렌이 있긴 한데
87
이름없음
2022/08/07 10:23:21
ID : ArupSIGoGpP
0
독일이면 슈톨렌?
88
As ◆KZa9y40mrcE
2022/08/07 10:24:10
ID : 2oE3xzU3Pdz
0
정답!
89
As ◆KZa9y40mrcE
2022/08/07 10:30:15
ID : 2oE3xzU3Pdz
0
Kuchen으로 쓰니까 케이크로 분류되는게 맞아!
90
As ◆KZa9y40mrcE
2022/08/07 10:32:16
ID : 2oE3xzU3Pdz
0
벌써 세 번 연속으로 맞췄네!
91
이름없음
2022/08/07 10:34:04
ID : jumtBvxwmts
0
다행이다... 뭐? 무섭게 그런 말말아... ;ㅁ;
92
As ◆KZa9y40mrcE
2022/08/07 10:35:55
ID : 2oE3xzU3Pdz
0
무서워???
93
As ◆KZa9y40mrcE
2022/08/07 10:36:44
ID : 2oE3xzU3Pdz
0
하지만 너희 잘하고 있어!
94
As ◆KZa9y40mrcE
2022/08/07 10:42:56
ID : 2oE3xzU3Pdz
0
뭐든 잘하고 있지. 음 걱정하지 마!!
무엇을 무서워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전부 괜찮을거야. 아마도 ><
95
이름없음
2022/08/07 10:49:16
ID : jumtBvxwmts
0
친구분 이름을 하쿠나 마타타로 지어주고 싶어졌네
96
◆xxxu5XthhxP
2022/08/07 11:29:25
ID : 2oE3xzU3Pdz
0
두번째 후보네요.
근데 어떤게 무서웠던거예요?
97
이름없음
2022/08/07 11:39:50
ID : jumtBvxwmts
0
뭔가 틀리면 엄습할 것같은 먼가.. 먼가가...?
98
◆xxxu5XthhxP
2022/08/07 11:54:31
ID : 2oE3xzU3Pdz
0
:D
99
◆xxxu5XthhxP
2022/08/07 12:22:17
ID : 2oE3xzU3Pdz
0
현실은 너무 완벽할 때 허구처럼 보이고 허구는 너무 완벽할 때 현실처럼 보이죠. 예술가들은 모두 착시의 전문가가 아닐까요?
보름까지 5일 남았네요.
마침 추천수도 5라 말해봤어요. 과분한 관심 감사합니다.
100
이름없음
2022/08/07 17:57:24
ID : jumtBvxwmts
0
오늘의 문제는 끗!?
101
As ◆KZa9y40mrcE
2022/08/07 18:41:39
ID : 2oE3xzU3Pdz
0
문제는 아직 더 있으니까 너희가 선택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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