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03 ID : 2oE3xzU3Pdz 12
'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베스트 레스 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41 ID : 2oE3xzU3Pdz 1
Lange nicht gesehen! 일요일에 보자.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 ♡(╹ε╹♡) 참고로 미궁게임이야.
Lange nicht gesehen! 일요일에 보자.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 ♡(╹ε╹♡) 참고로 미궁게임이야.
102 As ◆KZa9y40mrcE 2022/08/07 19:39:49 ID : 2oE3xzU3Pdz 0
그냥 하지 뭐!! 45분에 문제 낼게.
103 As ◆KZa9y40mrcE 2022/08/07 19:45:19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푸른 곰팡이에서 추출해낸 유명한 그것. ... 본문: 하나. 생강, 레몬, 보리. 둘. 그것의 정체가 뭐야? ~20:45
104 이름없음 2022/08/07 20:10:59 ID : vClyJO9vxDv 0
지금 봣다 시간 더 주라 흑흑
105 이름없음 2022/08/07 20:12:09 ID : vClyJO9vxDv 0
푸른 곰팡이면 페니실린인데
106 As ◆KZa9y40mrcE 2022/08/07 20:13:30 ID : 2oE3xzU3Pdz 0
푸는 속도 보고줄게 ♡(╹ε╹♡)
107 이름없음 2022/08/07 20:13:45 ID : ArupSIGoGpP 0
칵테일
108 As ◆KZa9y40mrcE 2022/08/07 20:14:06 ID : 2oE3xzU3Pdz 0
내가 이럴 줄 알았어
109 As ◆KZa9y40mrcE 2022/08/07 20:14:09 ID : 2oE3xzU3Pdz 0
정답!
110 As ◆KZa9y40mrcE 2022/08/07 20:14:53 ID : 2oE3xzU3Pdz 0
하나 더?
111 이름없음 2022/08/07 20:15:04 ID : vClyJO9vxDv 0
생강차 레몬차 보리차 tea....?(아무말)
112 이름없음 2022/08/07 20:15:39 ID : vClyJO9vxDv 0
앗 하나 더.. ;ㅁ; 보리는 위스키인가?
113 이름없음 2022/08/07 20:15:44 ID : g6nTPinPctx 0
페니실린이란 칵테일이 있네... 능지가 못 따라간다 으악!
114 As ◆KZa9y40mrcE 2022/08/07 20:23:19 ID : 2oE3xzU3Pdz 0
귀여워 >< 응! 아냐!!! 사람마다 잘 아는 분야가 다른거지!
115 As ◆KZa9y40mrcE 2022/08/07 20:23:51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매일 아침 아홉시. 둘. 루비가 물 위로 떠오르고 셋. 첫번째 문제와 동일한 사인으로. 넷. 꽃이 무성한 무덤가에는 장미꽃을 놓았어. ~21:00
116 As ◆KZa9y40mrcE 2022/08/07 20:24:37 ID : 2oE3xzU3Pdz 0
참고로 테스트는 숫자에서 빼기!
117 이름없음 2022/08/07 20:25:53 ID : jumtBvxwmts 0
이건가
118 이름없음 2022/08/07 20:28:19 ID : g6nTPinPctx 0
나르키소스? 스읍 아닌것같은데
119 이름없음 2022/08/07 20:32:28 ID : ArupSIGoGpP 0
첫번째 문제 인물의 사인은 익사이고…
120 이름없음 2022/08/07 20:33:56 ID : g6nTPinPctx 0
아침 아홉시에 떠오르는 루비면은 태양?
121 As ◆KZa9y40mrcE 2022/08/07 20:33:57 ID : 2oE3xzU3Pdz 0
땡!
122 이름없음 2022/08/07 20:54:02 ID : ArupSIGoGpP 0
이번 문제는 어렵네…ㅠ
123 이름없음 2022/08/07 20:57:53 ID : g6nTPinPctx 0
태양이랑 익사면은 이카루스? 근데 얘랑 장미랑 상관이 없는데...
124 As ◆KZa9y40mrcE 2022/08/07 20:58:37 ID : 2oE3xzU3Pdz 0
다섯. 내 사랑... ~21:05
125 As ◆KZa9y40mrcE 2022/08/07 21:05:09 ID : 2oE3xzU3Pdz 0
Mein Triumph!
126 As ◆KZa9y40mrcE 2022/08/07 21:07:57 ID : 2oE3xzU3Pdz 0
못 맞추기는 했지만, 만약에 30분까지 답이 나오면 재밌는 사실을 하나 알려줄게.
127 이름없음 2022/08/07 21:08:25 ID : ArupSIGoGpP 0
ㅠㅡㅠ 모르겠다
128 As ◆KZa9y40mrcE 2022/08/07 21:36:21 ID : 2oE3xzU3Pdz 0
♡(╹ε╹♡) 클레멘타인.
129 As ◆KZa9y40mrcE 2022/08/07 21:37:34 ID : 2oE3xzU3Pdz 0
넷, 하나!
130 As ◆KZa9y40mrcE 2022/08/08 21:10:53 ID : SMo2NzcNvzS 0
짜잔!
131 As ◆KZa9y40mrcE 2022/08/08 21:11:49 ID : SMo2NzcNvzS 0
20분에 보자!
132 As ◆KZa9y40mrcE 2022/08/08 21:25:04 ID : SMo2NzcNvzS 0
배경지식: 하나. 열둘 중 하나. 둘. 전갈의 오른편, 염소의 왼편. 본문: 하나. 프랑스의 사냥꾼이 작성한 목록에 등재된 것. 둘. 두 개의 동일한 숫자를 가진. 셋. 그 다른 명칭은? ~22:30
133 이름없음 2022/08/08 21:40:46 ID : bhe0k9Ao5cH 0
여름장미?
134 As ◆KZa9y40mrcE 2022/08/08 21:57:43 ID : SMo2NzcNvzS 0
정답!
135 As ◆KZa9y40mrcE 2022/08/08 21:58:08 ID : SMo2NzcNvzS 0
하나 더 할래? 아니면 오늘은 여기서 끝?
136 이름없음 2022/08/08 22:05:48 ID : bhe0k9Ao5cH 0
나는 앵커판에 남아는 있을 건데... 미궁 참여는 처음이라 잘 못할 수도 있어.
137 As ◆KZa9y40mrcE 2022/08/08 22:09:07 ID : SMo2NzcNvzS 0
그럴리가! 여름장미별 네가 맞췄잖아 ♡(╹ε╹♡) 다섯, 하나. 이번 문제는 정말 쉬울거야! 만약 맞췄을 시 다섯에 +1할래, 하나에 +1할래?
138 이름없음 2022/08/08 22:10:03 ID : bhe0k9Ao5cH 0
하나에 +1
139 As ◆KZa9y40mrcE 2022/08/08 22:11:56 ID : SMo2NzcNvzS 0
좋아!
140 As ◆KZa9y40mrcE 2022/08/08 22:12:05 ID : SMo2NzcNvzS 0
본문: 하나. 천문학을 영어로 하면?
141 As ◆KZa9y40mrcE 2022/08/08 22:13:26 ID : SMo2NzcNvzS 0
쉬우니까 18분까지.
142 이름없음 2022/08/08 22:15:12 ID : bhe0k9Ao5cH 0
astronomy 아하, 보너스 문제였던 건가...?
143 As ◆KZa9y40mrcE 2022/08/08 22:30:25 ID : SMo2NzcNvzS 0
하하. Herzlich willkommen!
144 As ◆KZa9y40mrcE 2022/08/08 22:31:10 ID : SMo2NzcNvzS 0
보너스라면 보너스지만 단순한 문제는 아니었어>< 어차피 기억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으니 상관없지만
145 As ◆KZa9y40mrcE 2022/08/08 22:33:30 ID : SMo2NzcNvzS 0
난 이제 갈게. 대신 친구 데려다 놓을테니까 걱정말고 심심하면 대화하고있어!
146 ◆xxxu5XthhxP 2022/08/08 22:39:51 ID : SMo2NzcNvzS 0
아?
147 ◆xxxu5XthhxP 2022/08/08 22:40:01 ID : SMo2NzcNvzS 0
지금 저 이유없이 불려온거죠?
148 ◆xxxu5XthhxP 2022/08/08 22:44:16 ID : 2oE3xzU3Pdz 0
어휴...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다른 이야기를 좀 할까요? 제 이름 후보가 모르트랑 하쿠나 마타타인데, 어떤게 좋을 것 같아요?
149 이름없음 2022/08/08 22:49:03 ID : bhe0k9Ao5cH 0
둘 다 각자 어울리는데. 나 같으면 주사위를 굴릴 거야. 하나를 내 손으로 포기하긴 아쉽고.
150 이름없음 2022/08/09 19:40:28 ID : jumtBvxwmts 0
귀족 느낌으로다가 마타타(이름) 모르트(중간 이름) 하쿠나(성) 은 어때
151 ◆xxxu5XthhxP 2022/08/09 20:11:43 ID : 2oE3xzU3Pdz 0
오늘은 쉬어갈게요. 미안해요. 대신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요.
152 ◆xxxu5XthhxP 2022/08/09 20:14:06 ID : 2oE3xzU3Pdz 0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주사위를 굴리든, 서로 얘기해서 정하든 여러분 마음대로 해주세요. 천천히 정해도 좋아요. 이름은 과거에도 곧잘 붙곤 하니까요.
153 ◆xxxu5XthhxP 2022/08/09 20:16:10 ID : 2oE3xzU3Pdz 0
오늘도 질문이 잘 나오지 않을 것 같으니 제가 질문해볼게요. 여러분은 삭을 좋아하시나요, 망을 좋아하시나요?
154 ◆xxxu5XthhxP 2022/08/09 20:17:17 ID : 2oE3xzU3Pdz 0
하늘의 움직임을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둘 중 하나는 뜨겠죠. 며칠이 지나면요.
155 ◆xxxu5XthhxP 2022/08/09 20:17:42 ID : 2oE3xzU3Pdz 0
이곳에.
156 이름없음 2022/08/09 21:50:48 ID : jumtBvxwmts 0
에스 센세 있었던거 같은데... 어디, 오너라, 편안한 죽음이여, 축복 받은 안식이여, 이거 아니면 쪽팔리고 치욕스러워서 삽들고 묻혀지러 간다..
157 As ◆KZa9y40mrcE 2022/08/09 22:15:49 ID : 2oE3xzU3Pdz 0
축하해! 스스로 생매장 할 일은 없겠네 ><
158 As ◆KZa9y40mrcE 2022/08/09 22:17:05 ID : 2oE3xzU3Pdz 0
둘 다 뜰 수도 있지.
159 ◆xxxu5XthhxP 2022/08/09 23:40:34 ID : 2oE3xzU3Pdz 0
여기서는 이야기해도 괜찮고요?
160 As ◆KZa9y40mrcE 2022/08/09 23:58:42 ID : 2oE3xzU3Pdz 0
꼭 알아야 해?
161 ◆xxxu5XthhxP 2022/08/10 00:27:50 ID : 2oE3xzU3Pdz 0
나만 관련되어있으면 몰라도 상관없어요.
162 As ◆KZa9y40mrcE 2022/08/10 00:30:20 ID : 2oE3xzU3Pdz 0
방 앞에 서있던 시간치고는 포기가 빠르네 이렇게 이성적이면서 왜 그렇게 충동적으로 군거야?? 어차피 다 허가받은거니까 문제없어><
163 ◆xxxu5XthhxP 2022/08/10 02:02:47 ID : 2oE3xzU3Pdz 0
제가 총을 잘못 쥐여준건 아니죠? 무엇이 되었든 하나를 쏠 생각은 아니었죠?
164 ◆xxxu5XthhxP 2022/08/10 02:08:26 ID : 2oE3xzU3Pdz 0
떨어지는 빛이든, 오르는 빛이든, 책상 위 놓인 촛불을 끄게 하지 마세요. 단칸방 촛불이 별보다 신성하게 임할 때가 있어요.
165 이름없음 2022/08/10 15:28:43 ID : mlbbjur866n 0
엥???? 무슨 스레야????
166 이름없음 2022/08/10 22:58:56 ID : wspffhvA47z 0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같아. 뜻은 가 한 말 그대로임. 거기 센세가 에스트로노미 astronomy로 불리길 원했고.
167 이름없음 2022/08/10 23:01:54 ID : bhe0k9Ao5cH 0
아하. 문제에 무슨 속임수 있나 한참 고민했었네... 고마워!
168 As ◆KZa9y40mrcE 2022/08/11 23:17:30 ID : 2oE3xzU3Pdz 0
곧 문제가 출제됩니다 >< 두구두구두구
169 As ◆KZa9y40mrcE 2022/08/11 23:27:29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 포세이돈, 혹은 토트가 다스리는 것. 둘. 무지개가 증거하는 언약. 등장하는 재앙의 때, 프로메테우스의 역할. 본문: 하나. 40 둘. 대지 위, 최초의 거처 ~00:20
170 이름없음 2022/08/11 23:29:16 ID : bhe0k9Ao5cH 0
비둘기?
171 As ◆KZa9y40mrcE 2022/08/11 23:53:29 ID : SMo2NzcNvzS 0
틀렸어!
172 As ◆KZa9y40mrcE 2022/08/11 23:53:51 ID : SMo2NzcNvzS 0
답이 좀 늦었으니까 시간 10분 연장할게😅
173 이름없음 2022/08/12 00:07:09 ID : bhe0k9Ao5cH 0
노아의 방주 느낌인데... 올리브?
174 이름없음 2022/08/12 00:13:11 ID : s7gjjy3Rvhd 0
잣나무?
175 As ◆KZa9y40mrcE 2022/08/12 00:13:47 ID : SMo2NzcNvzS 0
땡! 신의 이름이야.
176 이름없음 2022/08/12 00:15:54 ID : s7gjjy3Rvhd 0
어... 여호와(야훼)?
177 As ◆KZa9y40mrcE 2022/08/12 00:19:52 ID : SMo2NzcNvzS 0
땡!
178 이름없음 2022/08/12 00:25:36 ID : jumtBvxwmts 0
시간 좀 더 주라 지금 왓어 ;ㅁ;
179 As ◆KZa9y40mrcE 2022/08/12 00:29:12 ID : SMo2NzcNvzS 0
그럼 대신 시 하나 추천해주기! ~00:50
180 이름없음 2022/08/12 00:34:14 ID : jumtBvxwmts 0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181 이름없음 2022/08/12 00:38:03 ID : jumtBvxwmts 0
하나. 포세이돈, 혹은 토트가 다스리는 것. 포세이돈-바다 토트-달 둘. 무지개가 증거하는 언약. 등장하는 재앙의 때, 프로메테우스의 역할. 무지개-다시는 홍수가 내리지 않으리라 프로메테우스-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주다,/홍수를 예견하다 본문: 하나. 40 둘. 대지 위, 최초의 거처 40일간의 홍수? 노아의 방주는 애매?
182 이름없음 2022/08/12 00:40:55 ID : jumtBvxwmts 0
혹시 수메트 신화의 에아(엔키)?
183 As ◆KZa9y40mrcE 2022/08/12 00:41:42 ID : SMo2NzcNvzS 0
정답 ♡(╹ε╹♡)
184 As ◆KZa9y40mrcE 2022/08/12 00:43:12 ID : SMo2NzcNvzS 0
10분 적게 줄걸...
185 As ◆KZa9y40mrcE 2022/08/12 00:47:48 ID : SMo2NzcNvzS 0
일단 오늘은 여기서 끝! 심심한 사람들은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듣고 감상문 써오기!!!
186 이름없음 2022/08/12 00:49:05 ID : jumtBvxwmts 0
오 해설 달아두고 간다 하나. 포세이돈은 바다의 신 토트는 달의 신>바다의 조수간만 현상과 연관지어봤음 둘. 무지개-다시는 홍수가 내리지 않으리라 등장하는 재앙의 때-홍수가 등장하는 재앙의 때-전세계에 대홍수 설화가 있음 프로메테우스-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주다,/홍수를 예견하다 본문: 하나. 40-성경의 40일간의 대홍수 하지만, 둘. 대지 위, 최초의 거처-'최초의' 가장 오래된 대홍수>수메르 신화(길가메시 서사시의 그것 맞다) 대홍수에서 인류를 구원한 신, 바벨로니아어(아키드어)로는 에아(물의 주거 란 뜻을 지님)이며, 동시에 수메르어로는 엔키(엔-주인,키-땅=땅의 주인) 즉 에아(엔키)는 바다의 신이였으며 동시에 대지의 주인이기도 하였고, 달의 신이기도 했다. 스레주의 해설이 궁금한걸!
187 As ◆KZa9y40mrcE 2022/08/12 00:59:34 ID : SMo2NzcNvzS 0
내 해설?? 포세이돈(물) 토트(달, 지식) 무지개가 증거하는 언약. 등장하는 재앙의 때(대홍수) 프로메테우스의 역할(홍수의 예견 및 방주제작 언급) 40 (엔키를 나타내는 숫자) 대지 위, 최초의 거처 (땅(ki)의 주인(en), 에리두ㅡ최초의 도시.)
188 이름없음 2022/08/13 22:13:56 ID : 1xu3woNteL8 0
백조의 호수 소감) 딸까지 있는 늙은 마법사인 로트바르트가 딸뻘인 오데트 공주에 집착하는 거 어른 되서 보니까 음습한 마음이 되살아난다. 그런데, 발레는 프로덕션마다 해석이 달라져서 뭐라고 하기 어렵군.
189 이름없음 2022/08/18 23:05:02 ID : 4GoNze0leK7 0
친구분 이름 모모 어때... 모르트 애칭 같기도 하고 귀여우니까... 헿
190 이름없음 2022/08/19 01:09:37 ID : jumtBvxwmts 0
다음 문제는 언제 나오니... 놀아줘 모르트야 모모야 하쿠나 마타타야
191 As ◆KZa9y40mrcE 2022/09/01 20:09:00 ID : 2oE3xzU3Pdz 0
When in dead night thy fair imperfect shade Through heavy sleep on sightless eyes doth stay? All days are nights to see till I see thee, And nights bright days when dreams do show thee me.
192 As ◆KZa9y40mrcE 2022/09/01 20:13:58 ID : 2oE3xzU3Pdz 0
너무 늦었지😅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너희에게 먼저 말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어... 무언가 일이 좀 꼬였거든!! 바로잡고 기한도 늘리고 오느라 이번 실험은 너무 늦춰졌네😅 사실 끝난 건 며칠 전이지만, St. Verena의 축일에 와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어
193 As ◆KZa9y40mrcE 2022/09/01 20:17:17 ID : 2oE3xzU3Pdz 0
전부 29일에 끝낼거야. 그 전까지 다시 시작해보자!! 오늘은 잠시 쉬고 내일부터 문제 내볼게! 그럼 나는 이만>< 나머지 대답은 모르트인가 모모인가 하쿠나 마타타인가 걔가 할거야 아니면 내가 올 수도 있고!!!!
194 이름없음 2022/09/01 22:46:09 ID : 1g59bh9du08 0
29일이요????
195 이름없음 2022/09/02 16:54:17 ID : 4GoNze0leK7 0
검색해보니까 이건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43이넹 근데 전부 29일에 끝낸다니....???
196 As ◆KZa9y40mrcE 2022/09/02 22:51:03 ID : 2oE3xzU3Pdz 0
그래도 나는 그 이후에도 있을거야>< 단순히 모르트때문에 생긴 기한이야. 물론 그 이후에도 모르트가 있을 수도 있긴 하고!!!
197 이름없음 2022/09/02 22:53:12 ID : eNwFfTXta1c 0
문제는 언제 내나요!!!!
198 As ◆KZa9y40mrcE 2022/09/02 23:00:02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 낭만주의 둘. 000 000 00000 (ko 기준) 본문: 하나. 하얀 절벽 둘. 오십사.349972, 십삼.362892 셋. 바다 위를 항해하는 두 척의 배. 넷. 그림의 제목은? ~11:40
199 As ◆KZa9y40mrcE 2022/09/02 23:41:15 ID : 2oE3xzU3Pdz 0
Mein Triumph!
200 이름없음 2022/09/02 23:56:12 ID : 4GoNze0leK7 0
아안돼 지금봤어ㅠㅠㅠㅠ
201 이름없음 2022/09/03 00:07:46 ID : 4GoNze0leK7 0
늦었지만... 뤼겐의 백악절벽(Kreidefelsen auf Rü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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