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과제 제출 대작전 (212)
2.정원 (119)
3.Vanitas (500)
4.린ㅗㅓ ㅗㅔ것ㄹ,ㅎ 즈칫ㄱ,햐려. (51)
5.미궁 100선 (8)
6.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 큐브 - (627)
7."스토리 없는 미궁게임" (81)
8.[스토리 미궁게임] REBERKA (1회차)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283)
9.<셜록 홈즈 VS 아르센 루팡> (561)
10.화력이 너무 떨어져서 한탄하는 스레 (10)
11.Recruitment of participants (19)
12.🆃🅻🅱🆂 미궁뉴스 2판 (390)
13.What is dead may never die (650)
14.미궁 스레주들의 잡담스레 (137)
15.[스토리 미궁] Stella (214)
16.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737)
17.여러분은 이 소년을 살릴 수 있을까요? (40)
18.드림랜드(Dreamland) (16)
19.. (3)
20.이런 미궁이 인기가 있을라나 (76)
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03
ID : 2oE3xzU3Pdz
12
'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베스트 레스 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41
ID : 2oE3xzU3Pdz
1

302
As ◆KZa9y40mrcE
2022/09/10 22:48:11
ID : 2oE3xzU3Pdz
0
정답!!
303
As ◆KZa9y40mrcE
2022/09/10 22:48:57
ID : 2oE3xzU3Pdz
0
짱이야><
304
As ◆KZa9y40mrcE
2022/09/11 19:38:51
ID : 2oE3xzU3Pdz
0
아홉시에 보자!
305
이름없음
2022/09/11 19:39:32
ID : jumtBvxwmts
0
아홉시에 보자!
306
As ◆KZa9y40mrcE
2022/09/11 20:57:42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대지에 서풍이 불었다.
둘. 봄의 대지는 달아났으나, 서풍은 이토록 강력하여
셋. 그들은 결혼하였고, 서풍은 꽃이 가득한 온 세상의 정원을 선물했다.
넷. 그리하여 대지는 옛 이름을 버렸다.
다섯. 그러니 친애하는 가명의 독자들이여, 그녀의 초상을 내게 주오.
~22:00
307
이름없음
2022/09/11 21:03:18
ID : jumtBvxwmts
0

308
As ◆KZa9y40mrcE
2022/09/11 21:05:39
ID : 2oE3xzU3Pdz
0
6분컷...
309
As ◆KZa9y40mrcE
2022/09/11 21:06:14
ID : 2oE3xzU3Pdz
0
다들 신화에는 전문가구나😅😅😅
310
As ◆KZa9y40mrcE
2022/09/11 21:08:03
ID : 2oE3xzU3Pdz
0
아쉽겠지만 오늘 문제는 여기까지! 내일 다시 올게!! 심심하면 아무거나 물어봐도 좋고!
311
As ◆KZa9y40mrcE
2022/09/12 20:26:14
ID : 2oE3xzU3Pdz
0
미안하지만 오늘 모르트 상태가 조금 안 좋네
혹시 잘못 걸리기라도 하면 생각보다 이게 일찍 끝나버릴지도 몰라서 오늘은 잠깐 건너뛰고 다음에 두 개로 찾아올게!!!! 농도도 체크해야하니까😅😅😅
미안해, 내일 보자!!!
312
이름없음
2022/09/12 20:28:13
ID : jumtBvxwmts
0
농도요??? 농도요????
313
As ◆KZa9y40mrcE
2022/09/12 21:08:43
ID : 2oE3xzU3Pdz
0
응?
314
이름없음
2022/09/12 22:29:01
ID : 4GoNze0leK7
0
농도를 체크한다는 게 무슨 말이야.....?
315
As ◆KZa9y40mrcE
2022/09/12 22:48:10
ID : 2oE3xzU3Pdz
0
말그대로???
316
이름없음
2022/09/12 22:49:34
ID : jumtBvxwmts
0
모르트 하쿠나 마타타의 피의 농도를 체크한다는 말로 들리는데...
317
As ◆KZa9y40mrcE
2022/09/12 22:51:43
ID : 2oE3xzU3Pdz
0
그건 아니야🤣🤣🤣🤣
혈중농도 이런건 아니고, 그냥 약품 얘기!!!
애초에 모르트한테는 이것도 허락맡고 하는거야😅 걔가 하자고 했고?
318
이름없음
2022/09/12 22:52:40
ID : jumtBvxwmts
0
약을 혈관에 주사.... ㅎㄷㄷㄷㄷ(날조)
319
As ◆KZa9y40mrcE
2022/09/12 23:18:47
ID : 2oE3xzU3Pdz
0
🤔 주사는 안 하는데
320
As ◆KZa9y40mrcE
2022/09/12 23:19:02
ID : 2oE3xzU3Pdz
0
아니 마약 아니거든????
321
As ◆KZa9y40mrcE
2022/09/13 20:49:49
ID : 2oE3xzU3Pdz
0
10분~20분 후에 보자!
322
As ◆KZa9y40mrcE
2022/09/13 21:23:11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 탐미주의의 첫번째 희생자가 나오는.
둘. 도덕의 구속을 뛰어넘어, 감각의 끝에 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문:
셋. Lord, 그리고 그의 새로운 사상의 희생자.
넷. 단순한 품성의.
다섯. 둘의 이름은?
~23:00
323
이름없음
2022/09/13 23:21:31
ID : ArupSIGoGpP
0
늦었지만…폴룩스?
324
As ◆KZa9y40mrcE
2022/09/14 05:17:08
ID : 2oE3xzU3Pdz
0
땡!
제한시간은 오늘 저녁 7시까지로 늘릴테니까 천천히 찾아봐><
힌트 필요하면 얘기하고!
325
이름없음
2022/09/14 07:54:40
ID : 4GoNze0leK7
0
으음 모르겠다 힌트ㅠㅠ
326
As ◆KZa9y40mrcE
2022/09/14 15:42:43
ID : 2oE3xzU3Pdz
0
오직 감각과 영혼. 그 서로를 통해서만 서로를 치유할 수 있다.
327
이름없음
2022/09/14 16:34:06
ID : tcqZa01fV87
0
에로스와 프시케?
328
As ◆KZa9y40mrcE
2022/09/14 16:47:43
ID : 2oE3xzU3Pdz
0
땡! 신화 아니야!
329
이름없음
2022/09/14 16:53:52
ID : tcqZa01fV87
0
도리언 그레이와 헨리 워튼?
330
As ◆KZa9y40mrcE
2022/09/14 16:54:26
ID : 2oE3xzU3Pdz
0
정답!
331
이름없음
2022/09/14 16:54:53
ID : tcqZa01fV87
0
엌 진짜냐...?! 힌트 보고 "영혼만이 감각을 치유할 수 있는 것처럼 감각만이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지요" 헨리 워튼의 대사가 바로 떠올라서 혹시나 적어봤는디! 해설 보고 싶다 히히
332
As ◆KZa9y40mrcE
2022/09/14 17:50:11
ID : 2oE3xzU3Pdz
0
😮😮😮 역시 너무 주요한 문장이었네!!! 하지만 그걸 외우고 있는게 더 대단한걸
탐미주의의 첫번째 희생자 (도리언 그레이의 별칭)
도덕의 구속을 뛰어넘어, 감각의 끝에 도달하는 것 (헨리 경의 이론)
Lord (Lord Henry wotton)
그의 새로운 사상 (헨리 경이 내세웠던 새로운 쾌락주의)
단순한 품성 (소설 초반, 헨리경과 바질의 대화에서 바질이 도리언은 단순하고 아름다운 품성을 가지고 있다며 영향을 주지 말라고 이야기)
333
As ◆KZa9y40mrcE
2022/09/14 17:51:36
ID : 2oE3xzU3Pdz
0
모르트는 따지자면 이거지. 헨리 경의 사상과 도리언의 젊음이 하나로 합쳐진거><
334
As ◆KZa9y40mrcE
2022/09/14 20:49:25
ID : 2oE3xzU3Pdz
0
어제 문제를 오늘까지 이어왔으니까, 오늘은 가벼운 질문만 할게!!!
335
As ◆KZa9y40mrcE
2022/09/14 20:49:34
ID : 2oE3xzU3Pdz
0
모르트 보고싶지 않아??????
336
이름없음
2022/09/14 21:07:18
ID : jumtBvxwmts
0
어느 순간부턴가 안 왔는데 뭐야 뭐야
337
이름없음
2022/09/14 21:18:54
ID : 4GoNze0leK7
0
뭐야뭐야
338
As ◆KZa9y40mrcE
2022/09/14 22:12:02
ID : 2oE3xzU3Pdz
0
부르면 올 걸??? 문제 푸는 것 이외에는 우리 서로 질문도 없었잖아>< 사실 꾸준히 체크는 하고 있었을걸
339
As ◆KZa9y40mrcE
2022/09/14 22:16:38
ID : 2oE3xzU3Pdz
0
뭐 무슨 일이라도 있겠어🤣🤣🤣🤣
340
이름없음
2022/09/14 22:19:07
ID : jumtBvxwmts
0
(동공지진)
341
As ◆KZa9y40mrcE
2022/09/14 22:48:00
ID : 2oE3xzU3Pdz
0
괜찮아 허락 맡았다니까???
342
◆xxxu5XthhxP
2022/09/14 23:03:26
ID : 2oE3xzU3Pdz
0
에스 당신 자꾸 의미심장한 공포 분위기 조성할래요?
343
◆xxxu5XthhxP
2022/09/14 23:50:00
ID : 2oE3xzU3Pdz
0
우리는 왜 모든 방식으로 기록을 남길까요? 우리의 기록은 의미를 가질까요?
344
◆xxxu5XthhxP
2022/09/14 23:50:22
ID : 2oE3xzU3Pdz
0
무엇이 우리의 삶을 증거하나요?
345
As ◆KZa9y40mrcE
2022/09/15 17:28:32
ID : 2oE3xzU3Pdz
0
없을 때는 걱정해도 막상 눈에 보이면 그리 반갑지는 않아??
346
As ◆KZa9y40mrcE
2022/09/15 18:38:18
ID : 2oE3xzU3Pdz
0
9시에 보자!
347
As ◆KZa9y40mrcE
2022/09/15 21:05:26
ID : 2oE3xzU3Pdz
0
오늘따라 레더들이 적어보여서 촉박한 문제는 패스><
본문:
하나. 이 새는 여러 방식으로 말한다. 다시는 안 돼. 이젠 끝이야. 아니면 영영 없으리라! 하지만 그 모든 말의 본질은 같다.
둘. 이 새는 성스러운 태고, 옛적으로부터 왔다.
셋. 아테나의 상에 내려앉아.
넷. 한밤중 저승의 해변. 넌 그곳에서 어떤 고매한 이름자를 가졌니. 내가 물었다.
다섯. 그 새는 무엇인가.
~23:00
348
이름없음
2022/09/15 22:07:05
ID : 4GoNze0leK7
0
정답! 갈까마귀!
349
이름없음
2022/09/15 22:07:58
ID : 4GoNze0leK7
0
아아니야 바빠서 그런거지 반가운 건 맞아...!
350
As ◆KZa9y40mrcE
2022/09/15 22:09:39
ID : 2oE3xzU3Pdz
0
정답!!
351
As ◆KZa9y40mrcE
2022/09/15 22:09:55
ID : 2oE3xzU3Pdz
0
장난이야>< 알지알지
352
As ◆KZa9y40mrcE
2022/09/16 00:37:57
ID : SMo2NzcNvzS
0
D-14
353
이름없음
2022/09/16 07:53:30
ID : 4GoNze0leK7
0
헉 뭐야 D-14면 9월 30일인데
354
As ◆KZa9y40mrcE
2022/09/16 21:52:31
ID : 2oE3xzU3Pdz
0
ㅇㅁㅇ
그 때 한국 12시 지났었구나!!!
355
As ◆KZa9y40mrcE
2022/09/16 21:53:06
ID : 2oE3xzU3Pdz
0
그... 여기 기준으로😅
그건 특히 모르트한테 하는 얘기기도 했으니까
356
이름없음
2022/09/16 21:54:43
ID : tcqZa01fV87
0
거기 기준으로 먼데 9월 29일?
357
As ◆KZa9y40mrcE
2022/09/16 21:54:56
ID : 2oE3xzU3Pdz
0
29일!
358
이름없음
2022/09/16 21:55:51
ID : tcqZa01fV87
0
아니 잠깐만 세계 심장의 날? 모르트의 심장 적출해서 기증하게??
359
As ◆KZa9y40mrcE
2022/09/16 22:01:30
ID : 2oE3xzU3Pdz
0
그건 건강해야만 기증할 수 있는거 아냐???
360
As ◆KZa9y40mrcE
2022/09/16 22:07:59
ID : 2oE3xzU3Pdz
0
지금 15와 4니까 이렇게 하자! 오늘은 문제 없음!
대신 모리스 라벨-물의 유희나 크라이슬러-아름다운 로즈마린 둘 중 하나를 듣고 감상평 써 줘>< 길이 상관 없음!
가장 먼저 올라오는 감상평 기준으로 볼거야
361
As ◆KZa9y40mrcE
2022/09/17 21:54:04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그는 나를 속였다!
둘. 겨울 바람이 어찌 방향을 바꾸나?
셋. 그러나 삼경에 바람이 일리라!
넷. 문득 섬뜩하여지니 그를 죽이고자 하였으나
다섯. 이미 준비된 배가 있었으니, 지혜있다면 쫓지마라.
여섯. 선미에서 살이 날라오리라.
일곱. 그러하니, 이 중 아무의 이름을 대어보아라.
~23:40
362
이름없음
2022/09/17 22:44:48
ID : jumtBvxwmts
0
오디세우스 이야기같은데...
우티스(Ουτις)?
363
As ◆KZa9y40mrcE
2022/09/17 22:46:15
ID : 2oE3xzU3Pdz
0
땡!
364
이름없음
2022/09/17 22:46:54
ID : jumtBvxwmts
0
폴리페무스? 이쪽이 아닌가..
아 '아무'의 이름이면 '아무도 아니'다의 이름을 대라는건가 오디세우스?
365
이름없음
2022/09/17 23:15:40
ID : jumtBvxwmts
0
아아니 정오답 정도는 주시라요... 힌트 줘봐요!!
366
As ◆KZa9y40mrcE
2022/09/17 23:22:53
ID : 2oE3xzU3Pdz
0
미안😅😅 땡!!
367
As ◆KZa9y40mrcE
2022/09/17 23:23:06
ID : 2oE3xzU3Pdz
0
연장!
~00:00
368
As ◆KZa9y40mrcE
2022/09/17 23:23:27
ID : 2oE3xzU3Pdz
0
동남풍
369
As ◆KZa9y40mrcE
2022/09/17 23:23:40
ID : 2oE3xzU3Pdz
0
그로신 아니야!!
370
이름없음
2022/09/17 23:26:16
ID : ArupSIGoGpP
0
조조?
371
As ◆KZa9y40mrcE
2022/09/17 23:27:00
ID : 2oE3xzU3Pdz
0
정답!
372
이름없음
2022/09/17 23:28:22
ID : ArupSIGoGpP
0
와! 이번엔 적벽대전이었네
373
As ◆KZa9y40mrcE
2022/09/17 23:29:15
ID : 2oE3xzU3Pdz
0
어떻게 동남풍 나오자마자 알았어?
374
이름없음
2022/09/18 01:06:03
ID : ArupSIGoGpP
0
아이코 확인이 늦었네… 삼경이나 살을 날리다, 이런 키워드들 때문에 이번엔 동양 쪽인가 싶었거든. 그리고 두번째! 제갈량 동남풍 기도는 유명하니깐ㅎㅎ 사실 서양 신화들 사이에 삼국지는 너무 급발진인가 싶었는데 동남풍 힌트 나오니까 딱! 알겠더라고
375
이름없음
2022/09/18 01:06:50
ID : ArupSIGoGpP
0
좋아하는 장르 나와서 너무 주절주절한 건 아닌가 모르겠네😅
376
As ◆KZa9y40mrcE
2022/09/18 03:05:05
ID : 2oE3xzU3Pdz
0
아냐 오히려 좋아><
설명해줘서 고마워! 너레더는 삼국지 좋아하는구나? 이것도 종종 내야겠다!!!
377
이름없음
2022/09/18 14:54:33
ID : SIFjs02k2nB
0
ㅎㅎ열심히 맞혀볼게!
378
As ◆KZa9y40mrcE
2022/09/18 21:05:39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시로 된 책
둘. 백삼 :
셋. 오후 3시. (24)
넷. 문장을 이야기하라.
~23:00
379
이름없음
2022/09/18 21:13:01
ID : jumtBvxwmts
0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380
이름없음
2022/09/18 21:13:49
ID : jumtBvxwmts
0
시편 103편 15절
381
As ◆KZa9y40mrcE
2022/09/18 21:19:48
ID : 2oE3xzU3Pdz
0
정답!
382
이름없음
2022/09/18 21:22:16
ID : jumtBvxwmts
0
신화(????)라서 빠르게 맞췃다
383
As ◆KZa9y40mrcE
2022/09/18 21:22:27
ID : 2oE3xzU3Pdz
0
그러니 꽃이 아름다움으로 인간을 죽이기도 하는 법이지.
384
As ◆KZa9y40mrcE
2022/09/18 21:22:55
ID : 2oE3xzU3Pdz
0
어쨌든 여긴 좀 더 물리적이지만><
385
As ◆KZa9y40mrcE
2022/09/18 21:23:25
ID : 2oE3xzU3Pdz
0
나 이럴 때 쓰는 말 알아!
짱이다!!!!
386
이름없음
2022/09/18 21:24:25
ID : jumtBvxwmts
0
꽃의 성분.. 약... 독....?! 꽃의 독한 성분으로 만든 약을 모르트에게 넣고 있니!?(의심암귀)
모르트 괜찮으면 당근을 안 괜찮으면 하트를 흔들어줘
387
As ◆KZa9y40mrcE
2022/09/18 21:36:00
ID : 2oE3xzU3Pdz
0
합의를 했다니까????
388
이름없음
2022/09/18 21:39:52
ID : jumtBvxwmts
0
합의 한 뒤에 안 괜찮아졌을 수도 잇지
그보다 진짜 꽃의 성분으로 만든 약을 투약하는 거야...? 부정 않네...?
이거 맞춰야하는 번외 문제 진상인가...?
389
As ◆KZa9y40mrcE
2022/09/19 00:06:03
ID : 2oE3xzU3Pdz
0
적어도 꽃의 성분으로 만든 독을 투여하는 건 아냐
390
As ◆KZa9y40mrcE
2022/09/19 00:06:50
ID : 2oE3xzU3Pdz
0
애초에 걔가 하자고 그랬다니까
391
As ◆KZa9y40mrcE
2022/09/19 22:00:21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水을 所有한
둘. 寶蓮華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셋. 오른팔이 두 개에 왼팔이 두 개.
넷. 셋 중 하나이다.
다섯. 그 이름이 무엇인가?
~23:50
392
이름없음
2022/09/19 22:59:29
ID : 4GoNze0leK7
0
나타...?
393
As ◆KZa9y40mrcE
2022/09/19 23:35:24
ID : 2oE3xzU3Pdz
0
땡!
394
이름없음
2022/09/19 23:40:56
ID : jumtBvxwmts
0
아니 정답인줄 알고 기다렸는데 더 시간 주이소
395
이름없음
2022/09/19 23:42:49
ID : jumtBvxwmts
0
비슈누?
396
As ◆KZa9y40mrcE
2022/09/19 23:48:53
ID : 2oE3xzU3Pdz
0
~9/20 08:00
땡!
397
이름없음
2022/09/19 23:55:00
ID : jumtBvxwmts
0
하나. 水을 所有한
>물을 소유한
물주전자를 들고 있는
둘. 寶蓮華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보련화(연꽃)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비슈누의 배꼽에서 자란 연꽃에서 태어난 브라흐마가 창조한??
셋. 오른팔이 두 개에 왼팔이 두 개.
>4개의 팔.
넷. 셋 중 하나이다.
>힌두교 세 신
시바 비슈누 브라흐마중 하나이다.
다섯. 그 이름이 무엇인가?
>브라흐마
398
As ◆KZa9y40mrcE
2022/09/19 23:57:46
ID : 2oE3xzU3Pdz
0
땡!
399
이름없음
2022/09/20 00:04:43
ID : jumtBvxwmts
0
1. 산스크리트어로 '물이 흐르는' '풍부한 물을 소유하는 그녀'
2. 비슈누의 배꼽에서 자란 연꽃에서 태어난 브라흐마가 창조한
3. 4개의 팔.
4. 세 트리데비중 하나.
5. 사라스바티.
400
As ◆KZa9y40mrcE
2022/09/20 00:11:17
ID : 2oE3xzU3Pdz
0
정답
401
◆xxxu5XthhxP
2022/09/20 01:16:52
ID : 2oE3xzU3Pdz
0
진정한 예술은 창조적인 예술가의 견딜 수 없는 충동에 의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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