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03 ID : 2oE3xzU3Pdz 12
'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베스트 레스 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41 ID : 2oE3xzU3Pdz 1
Lange nicht gesehen! 일요일에 보자.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 ♡(╹ε╹♡) 참고로 미궁게임이야.
Lange nicht gesehen! 일요일에 보자.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 ♡(╹ε╹♡) 참고로 미궁게임이야.
302 As ◆KZa9y40mrcE 2022/09/10 22:48:11 ID : 2oE3xzU3Pdz 0
정답!!
303 As ◆KZa9y40mrcE 2022/09/10 22:48:57 ID : 2oE3xzU3Pdz 0
짱이야><
304 As ◆KZa9y40mrcE 2022/09/11 19:38:51 ID : 2oE3xzU3Pdz 0
아홉시에 보자!
305 이름없음 2022/09/11 19:39:32 ID : jumtBvxwmts 0
아홉시에 보자!
306 As ◆KZa9y40mrcE 2022/09/11 20:57:42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대지에 서풍이 불었다. 둘. 봄의 대지는 달아났으나, 서풍은 이토록 강력하여 셋. 그들은 결혼하였고, 서풍은 꽃이 가득한 온 세상의 정원을 선물했다. 넷. 그리하여 대지는 옛 이름을 버렸다. 다섯. 그러니 친애하는 가명의 독자들이여, 그녀의 초상을 내게 주오. ~22:00
307 이름없음 2022/09/11 21:03:18 ID : jumtBvxwmts 0
클로리스>플로라. >>308 신화에는 무적이다(아님)
클로리스>플로라. 신화에는 무적이다(아님)
308 As ◆KZa9y40mrcE 2022/09/11 21:05:39 ID : 2oE3xzU3Pdz 0
6분컷...
309 As ◆KZa9y40mrcE 2022/09/11 21:06:14 ID : 2oE3xzU3Pdz 0
다들 신화에는 전문가구나😅😅😅
310 As ◆KZa9y40mrcE 2022/09/11 21:08:03 ID : 2oE3xzU3Pdz 0
아쉽겠지만 오늘 문제는 여기까지! 내일 다시 올게!! 심심하면 아무거나 물어봐도 좋고!
311 As ◆KZa9y40mrcE 2022/09/12 20:26:14 ID : 2oE3xzU3Pdz 0
미안하지만 오늘 모르트 상태가 조금 안 좋네 혹시 잘못 걸리기라도 하면 생각보다 이게 일찍 끝나버릴지도 몰라서 오늘은 잠깐 건너뛰고 다음에 두 개로 찾아올게!!!! 농도도 체크해야하니까😅😅😅 미안해, 내일 보자!!!
312 이름없음 2022/09/12 20:28:13 ID : jumtBvxwmts 0
농도요??? 농도요????
313 As ◆KZa9y40mrcE 2022/09/12 21:08:43 ID : 2oE3xzU3Pdz 0
응?
314 이름없음 2022/09/12 22:29:01 ID : 4GoNze0leK7 0
농도를 체크한다는 게 무슨 말이야.....?
315 As ◆KZa9y40mrcE 2022/09/12 22:48:10 ID : 2oE3xzU3Pdz 0
말그대로???
316 이름없음 2022/09/12 22:49:34 ID : jumtBvxwmts 0
모르트 하쿠나 마타타의 피의 농도를 체크한다는 말로 들리는데...
317 As ◆KZa9y40mrcE 2022/09/12 22:51:43 ID : 2oE3xzU3Pdz 0
그건 아니야🤣🤣🤣🤣 혈중농도 이런건 아니고, 그냥 약품 얘기!!! 애초에 모르트한테는 이것도 허락맡고 하는거야😅 걔가 하자고 했고?
318 이름없음 2022/09/12 22:52:40 ID : jumtBvxwmts 0
약을 혈관에 주사.... ㅎㄷㄷㄷㄷ(날조)
319 As ◆KZa9y40mrcE 2022/09/12 23:18:47 ID : 2oE3xzU3Pdz 0
🤔 주사는 안 하는데
320 As ◆KZa9y40mrcE 2022/09/12 23:19:02 ID : 2oE3xzU3Pdz 0
아니 마약 아니거든????
321 As ◆KZa9y40mrcE 2022/09/13 20:49:49 ID : 2oE3xzU3Pdz 0
10분~20분 후에 보자!
322 As ◆KZa9y40mrcE 2022/09/13 21:23:11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 탐미주의의 첫번째 희생자가 나오는. 둘. 도덕의 구속을 뛰어넘어, 감각의 끝에 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문: 셋. Lord, 그리고 그의 새로운 사상의 희생자. 넷. 단순한 품성의. 다섯. 둘의 이름은? ~23:00
323 이름없음 2022/09/13 23:21:31 ID : ArupSIGoGpP 0
늦었지만…폴룩스?
324 As ◆KZa9y40mrcE 2022/09/14 05:17:08 ID : 2oE3xzU3Pdz 0
땡! 제한시간은 오늘 저녁 7시까지로 늘릴테니까 천천히 찾아봐>< 힌트 필요하면 얘기하고!
325 이름없음 2022/09/14 07:54:40 ID : 4GoNze0leK7 0
으음 모르겠다 힌트ㅠㅠ
326 As ◆KZa9y40mrcE 2022/09/14 15:42:43 ID : 2oE3xzU3Pdz 0
오직 감각과 영혼. 그 서로를 통해서만 서로를 치유할 수 있다.
327 이름없음 2022/09/14 16:34:06 ID : tcqZa01fV87 0
에로스와 프시케?
328 As ◆KZa9y40mrcE 2022/09/14 16:47:43 ID : 2oE3xzU3Pdz 0
땡! 신화 아니야!
329 이름없음 2022/09/14 16:53:52 ID : tcqZa01fV87 0
도리언 그레이와 헨리 워튼?
330 As ◆KZa9y40mrcE 2022/09/14 16:54:26 ID : 2oE3xzU3Pdz 0
정답!
331 이름없음 2022/09/14 16:54:53 ID : tcqZa01fV87 0
엌 진짜냐...?! 힌트 보고 "영혼만이 감각을 치유할 수 있는 것처럼 감각만이 영혼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지요" 헨리 워튼의 대사가 바로 떠올라서 혹시나 적어봤는디! 해설 보고 싶다 히히
332 As ◆KZa9y40mrcE 2022/09/14 17:50:11 ID : 2oE3xzU3Pdz 0
😮😮😮 역시 너무 주요한 문장이었네!!! 하지만 그걸 외우고 있는게 더 대단한걸 탐미주의의 첫번째 희생자 (도리언 그레이의 별칭) 도덕의 구속을 뛰어넘어, 감각의 끝에 도달하는 것 (헨리 경의 이론) Lord (Lord Henry wotton) 그의 새로운 사상 (헨리 경이 내세웠던 새로운 쾌락주의) 단순한 품성 (소설 초반, 헨리경과 바질의 대화에서 바질이 도리언은 단순하고 아름다운 품성을 가지고 있다며 영향을 주지 말라고 이야기)
333 As ◆KZa9y40mrcE 2022/09/14 17:51:36 ID : 2oE3xzU3Pdz 0
모르트는 따지자면 이거지. 헨리 경의 사상과 도리언의 젊음이 하나로 합쳐진거><
334 As ◆KZa9y40mrcE 2022/09/14 20:49:25 ID : 2oE3xzU3Pdz 0
어제 문제를 오늘까지 이어왔으니까, 오늘은 가벼운 질문만 할게!!!
335 As ◆KZa9y40mrcE 2022/09/14 20:49:34 ID : 2oE3xzU3Pdz 0
모르트 보고싶지 않아??????
336 이름없음 2022/09/14 21:07:18 ID : jumtBvxwmts 0
어느 순간부턴가 안 왔는데 뭐야 뭐야
337 이름없음 2022/09/14 21:18:54 ID : 4GoNze0leK7 0
뭐야뭐야
338 As ◆KZa9y40mrcE 2022/09/14 22:12:02 ID : 2oE3xzU3Pdz 0
부르면 올 걸??? 문제 푸는 것 이외에는 우리 서로 질문도 없었잖아>< 사실 꾸준히 체크는 하고 있었을걸
339 As ◆KZa9y40mrcE 2022/09/14 22:16:38 ID : 2oE3xzU3Pdz 0
뭐 무슨 일이라도 있겠어🤣🤣🤣🤣
340 이름없음 2022/09/14 22:19:07 ID : jumtBvxwmts 0
(동공지진)
341 As ◆KZa9y40mrcE 2022/09/14 22:48:00 ID : 2oE3xzU3Pdz 0
괜찮아 허락 맡았다니까???
342 ◆xxxu5XthhxP 2022/09/14 23:03:26 ID : 2oE3xzU3Pdz 0
에스 당신 자꾸 의미심장한 공포 분위기 조성할래요?
343 ◆xxxu5XthhxP 2022/09/14 23:50:00 ID : 2oE3xzU3Pdz 0
우리는 왜 모든 방식으로 기록을 남길까요? 우리의 기록은 의미를 가질까요?
344 ◆xxxu5XthhxP 2022/09/14 23:50:22 ID : 2oE3xzU3Pdz 0
무엇이 우리의 삶을 증거하나요?
345 As ◆KZa9y40mrcE 2022/09/15 17:28:32 ID : 2oE3xzU3Pdz 0
없을 때는 걱정해도 막상 눈에 보이면 그리 반갑지는 않아??
346 As ◆KZa9y40mrcE 2022/09/15 18:38:18 ID : 2oE3xzU3Pdz 0
9시에 보자!
347 As ◆KZa9y40mrcE 2022/09/15 21:05:26 ID : 2oE3xzU3Pdz 0
오늘따라 레더들이 적어보여서 촉박한 문제는 패스>< 본문: 하나. 이 새는 여러 방식으로 말한다. 다시는 안 돼. 이젠 끝이야. 아니면 영영 없으리라! 하지만 그 모든 말의 본질은 같다. 둘. 이 새는 성스러운 태고, 옛적으로부터 왔다. 셋. 아테나의 상에 내려앉아. 넷. 한밤중 저승의 해변. 넌 그곳에서 어떤 고매한 이름자를 가졌니. 내가 물었다. 다섯. 그 새는 무엇인가. ~23:00
348 이름없음 2022/09/15 22:07:05 ID : 4GoNze0leK7 0
정답! 갈까마귀!
349 이름없음 2022/09/15 22:07:58 ID : 4GoNze0leK7 0
아아니야 바빠서 그런거지 반가운 건 맞아...!
350 As ◆KZa9y40mrcE 2022/09/15 22:09:39 ID : 2oE3xzU3Pdz 0
정답!!
351 As ◆KZa9y40mrcE 2022/09/15 22:09:55 ID : 2oE3xzU3Pdz 0
장난이야>< 알지알지
352 As ◆KZa9y40mrcE 2022/09/16 00:37:57 ID : SMo2NzcNvzS 0
D-14
353 이름없음 2022/09/16 07:53:30 ID : 4GoNze0leK7 0
헉 뭐야 D-14면 9월 30일인데
354 As ◆KZa9y40mrcE 2022/09/16 21:52:31 ID : 2oE3xzU3Pdz 0
ㅇㅁㅇ 그 때 한국 12시 지났었구나!!!
355 As ◆KZa9y40mrcE 2022/09/16 21:53:06 ID : 2oE3xzU3Pdz 0
그... 여기 기준으로😅 그건 특히 모르트한테 하는 얘기기도 했으니까
356 이름없음 2022/09/16 21:54:43 ID : tcqZa01fV87 0
거기 기준으로 먼데 9월 29일?
357 As ◆KZa9y40mrcE 2022/09/16 21:54:56 ID : 2oE3xzU3Pdz 0
29일!
358 이름없음 2022/09/16 21:55:51 ID : tcqZa01fV87 0
아니 잠깐만 세계 심장의 날? 모르트의 심장 적출해서 기증하게??
359 As ◆KZa9y40mrcE 2022/09/16 22:01:30 ID : 2oE3xzU3Pdz 0
그건 건강해야만 기증할 수 있는거 아냐???
360 As ◆KZa9y40mrcE 2022/09/16 22:07:59 ID : 2oE3xzU3Pdz 0
지금 15와 4니까 이렇게 하자! 오늘은 문제 없음! 대신 모리스 라벨-물의 유희나 크라이슬러-아름다운 로즈마린 둘 중 하나를 듣고 감상평 써 줘>< 길이 상관 없음! 가장 먼저 올라오는 감상평 기준으로 볼거야
361 As ◆KZa9y40mrcE 2022/09/17 21:54:04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그는 나를 속였다! 둘. 겨울 바람이 어찌 방향을 바꾸나? 셋. 그러나 삼경에 바람이 일리라! 넷. 문득 섬뜩하여지니 그를 죽이고자 하였으나 다섯. 이미 준비된 배가 있었으니, 지혜있다면 쫓지마라. 여섯. 선미에서 살이 날라오리라. 일곱. 그러하니, 이 중 아무의 이름을 대어보아라. ~23:40
362 이름없음 2022/09/17 22:44:48 ID : jumtBvxwmts 0
오디세우스 이야기같은데... 우티스(Ουτις)?
363 As ◆KZa9y40mrcE 2022/09/17 22:46:15 ID : 2oE3xzU3Pdz 0
땡!
364 이름없음 2022/09/17 22:46:54 ID : jumtBvxwmts 0
폴리페무스? 이쪽이 아닌가.. 아 '아무'의 이름이면 '아무도 아니'다의 이름을 대라는건가 오디세우스?
365 이름없음 2022/09/17 23:15:40 ID : jumtBvxwmts 0
아아니 정오답 정도는 주시라요... 힌트 줘봐요!!
366 As ◆KZa9y40mrcE 2022/09/17 23:22:53 ID : 2oE3xzU3Pdz 0
미안😅😅 땡!!
367 As ◆KZa9y40mrcE 2022/09/17 23:23:06 ID : 2oE3xzU3Pdz 0
연장! ~00:00
368 As ◆KZa9y40mrcE 2022/09/17 23:23:27 ID : 2oE3xzU3Pdz 0
동남풍
369 As ◆KZa9y40mrcE 2022/09/17 23:23:40 ID : 2oE3xzU3Pdz 0
그로신 아니야!!
370 이름없음 2022/09/17 23:26:16 ID : ArupSIGoGpP 0
조조?
371 As ◆KZa9y40mrcE 2022/09/17 23:27:00 ID : 2oE3xzU3Pdz 0
정답!
372 이름없음 2022/09/17 23:28:22 ID : ArupSIGoGpP 0
와! 이번엔 적벽대전이었네
373 As ◆KZa9y40mrcE 2022/09/17 23:29:15 ID : 2oE3xzU3Pdz 0
어떻게 동남풍 나오자마자 알았어?
374 이름없음 2022/09/18 01:06:03 ID : ArupSIGoGpP 0
아이코 확인이 늦었네… 삼경이나 살을 날리다, 이런 키워드들 때문에 이번엔 동양 쪽인가 싶었거든. 그리고 두번째! 제갈량 동남풍 기도는 유명하니깐ㅎㅎ 사실 서양 신화들 사이에 삼국지는 너무 급발진인가 싶었는데 동남풍 힌트 나오니까 딱! 알겠더라고
375 이름없음 2022/09/18 01:06:50 ID : ArupSIGoGpP 0
좋아하는 장르 나와서 너무 주절주절한 건 아닌가 모르겠네😅
376 As ◆KZa9y40mrcE 2022/09/18 03:05:05 ID : 2oE3xzU3Pdz 0
아냐 오히려 좋아>< 설명해줘서 고마워! 너레더는 삼국지 좋아하는구나? 이것도 종종 내야겠다!!!
377 이름없음 2022/09/18 14:54:33 ID : SIFjs02k2nB 0
ㅎㅎ열심히 맞혀볼게!
378 As ◆KZa9y40mrcE 2022/09/18 21:05:39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시로 된 책 둘. 백삼 : 셋. 오후 3시. (24) 넷. 문장을 이야기하라. ~23:00
379 이름없음 2022/09/18 21:13:01 ID : jumtBvxwmts 0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380 이름없음 2022/09/18 21:13:49 ID : jumtBvxwmts 0
시편 103편 15절
381 As ◆KZa9y40mrcE 2022/09/18 21:19:48 ID : 2oE3xzU3Pdz 0
정답!
382 이름없음 2022/09/18 21:22:16 ID : jumtBvxwmts 0
신화(????)라서 빠르게 맞췃다
383 As ◆KZa9y40mrcE 2022/09/18 21:22:27 ID : 2oE3xzU3Pdz 0
그러니 꽃이 아름다움으로 인간을 죽이기도 하는 법이지.
384 As ◆KZa9y40mrcE 2022/09/18 21:22:55 ID : 2oE3xzU3Pdz 0
어쨌든 여긴 좀 더 물리적이지만><
385 As ◆KZa9y40mrcE 2022/09/18 21:23:25 ID : 2oE3xzU3Pdz 0
나 이럴 때 쓰는 말 알아! 짱이다!!!!
386 이름없음 2022/09/18 21:24:25 ID : jumtBvxwmts 0
꽃의 성분.. 약... 독....?! 꽃의 독한 성분으로 만든 약을 모르트에게 넣고 있니!?(의심암귀) 모르트 괜찮으면 당근을 안 괜찮으면 하트를 흔들어줘
387 As ◆KZa9y40mrcE 2022/09/18 21:36:00 ID : 2oE3xzU3Pdz 0
합의를 했다니까????
388 이름없음 2022/09/18 21:39:52 ID : jumtBvxwmts 0
합의 한 뒤에 안 괜찮아졌을 수도 잇지 그보다 진짜 꽃의 성분으로 만든 약을 투약하는 거야...? 부정 않네...? 이거 맞춰야하는 번외 문제 진상인가...?
389 As ◆KZa9y40mrcE 2022/09/19 00:06:03 ID : 2oE3xzU3Pdz 0
적어도 꽃의 성분으로 만든 독을 투여하는 건 아냐
390 As ◆KZa9y40mrcE 2022/09/19 00:06:50 ID : 2oE3xzU3Pdz 0
애초에 걔가 하자고 그랬다니까
391 As ◆KZa9y40mrcE 2022/09/19 22:00:21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水을 所有한 둘. 寶蓮華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셋. 오른팔이 두 개에 왼팔이 두 개. 넷. 셋 중 하나이다. 다섯. 그 이름이 무엇인가? ~23:50
392 이름없음 2022/09/19 22:59:29 ID : 4GoNze0leK7 0
나타...?
393 As ◆KZa9y40mrcE 2022/09/19 23:35:24 ID : 2oE3xzU3Pdz 0
땡!
394 이름없음 2022/09/19 23:40:56 ID : jumtBvxwmts 0
아니 정답인줄 알고 기다렸는데 더 시간 주이소
395 이름없음 2022/09/19 23:42:49 ID : jumtBvxwmts 0
비슈누?
396 As ◆KZa9y40mrcE 2022/09/19 23:48:53 ID : 2oE3xzU3Pdz 0
~9/20 08:00 땡!
397 이름없음 2022/09/19 23:55:00 ID : jumtBvxwmts 0
하나. 水을 所有한 >물을 소유한 물주전자를 들고 있는 둘. 寶蓮華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보련화(연꽃)에서 태어난 창조자가 창조한 비슈누의 배꼽에서 자란 연꽃에서 태어난 브라흐마가 창조한?? 셋. 오른팔이 두 개에 왼팔이 두 개. >4개의 팔. 넷. 셋 중 하나이다. >힌두교 세 신 시바 비슈누 브라흐마중 하나이다. 다섯. 그 이름이 무엇인가? >브라흐마
398 As ◆KZa9y40mrcE 2022/09/19 23:57:46 ID : 2oE3xzU3Pdz 0
땡!
399 이름없음 2022/09/20 00:04:43 ID : jumtBvxwmts 0
1. 산스크리트어로 '물이 흐르는' '풍부한 물을 소유하는 그녀' 2. 비슈누의 배꼽에서 자란 연꽃에서 태어난 브라흐마가 창조한 3. 4개의 팔. 4. 세 트리데비중 하나. 5. 사라스바티.
400 As ◆KZa9y40mrcE 2022/09/20 00:11:17 ID : 2oE3xzU3Pdz 0
정답
401 ◆xxxu5XthhxP 2022/09/20 01:16:52 ID : 2oE3xzU3Pdz 0
진정한 예술은 창조적인 예술가의 견딜 수 없는 충동에 의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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