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03 ID : 2oE3xzU3Pdz 12
'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베스트 레스 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41 ID : 2oE3xzU3Pdz 1
Lange nicht gesehen! 일요일에 보자.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 ♡(╹ε╹♡) 참고로 미궁게임이야.
Lange nicht gesehen! 일요일에 보자. 대화는 언제든 가능해! ♡(╹ε╹♡) 참고로 미궁게임이야.
202 As ◆KZa9y40mrcE 2022/09/03 01:58:52 ID : 2oE3xzU3Pdz 0
정답!! 아쉽네🤣🤣🤣🤣
203 As ◆KZa9y40mrcE 2022/09/03 02:05:00 ID : 2oE3xzU3Pdz 0
그럼 이렇게 하자. 너희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하나 할게!! 무지로 인한 잘못을 용서할 수 있어?
204 이름없음 2022/09/03 10:08:23 ID : 4GoNze0leK7 0
얼마나 심한 잘못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는 용서할 듯?
205 As ◆KZa9y40mrcE 2022/09/03 23:35:30 ID : 2oE3xzU3Pdz 0
좋아좋아!!
206 As ◆KZa9y40mrcE 2022/09/03 23:47:31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Graf & Gräfin 둘. 그들은 자리에 돌로 누워있고, 우리는 맞잡은 손을 본다. 셋. 저희 중 살아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 9/4 정오.
207 As ◆KZa9y40mrcE 2022/09/03 23:49:56 ID : 2oE3xzU3Pdz 0
혹시 내일 오전 11시 반까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특별한 기회를 줄게><
208 이름없음 2022/09/04 00:18:33 ID : u1bii2oJXtd 0
독일어로 백작과 백작 부인?이라는데.. 두번째가 감이 안 잡힌다.. 흠..
209 이름없음 2022/09/04 10:30:32 ID : jumtBvxwmts 0
프란츠 페르디난트 폰 우르벤과 조피 초테크 폰 초트코바...? 하지만 둘 다 죽는데 으음..
210 이름없음 2022/09/04 10:54:47 ID : jumtBvxwmts 0
힌트를 더 달라 비빕.
211 이름없음 2022/09/04 10:57:15 ID : 4GoNze0leK7 0
Arnold I von Kleve와 Ida de Lorraine von Kleve...? 도 둘 다 죽는데...
212 이름없음 2022/09/04 11:46:39 ID : jumtBvxwmts 0
돌로 된 동상이 떠오르긴 하는데 으음
213 이름없음 2022/09/04 11:55:02 ID : 4GoNze0leK7 0
시간 다 되어가는데 아무거나 외쳐봐야 하나
214 이름없음 2022/09/04 11:56:14 ID : 4GoNze0leK7 0
근데 특별한 기회는 뭐야?
215 이름없음 2022/09/04 11:59:57 ID : 4GoNze0leK7 0
잉 난 모르겠다.... Ida de Lorraine von Kleve..?
216 As ◆KZa9y40mrcE 2022/09/04 14:21:47 ID : 2oE3xzU3Pdz 0
으아악!!! 갑자기 에상못한 일이 생겼어... 늦었으니까 힌트랑 시간 30분 더 줄게! 비버 안녕!!!! 20C 영국 세 번째 문장이 가장 중요해. 단어를 조금만 바꿔봐!!! 특별한 기회는 이거야: 정답을 맞추지 않아도 세번째 문장에 대한 답을 서술해오면 특별한 이야기를 해줄게! 다만 문제는 틀린걸로 취급할거고, 이건 다른 용도야.
217 As ◆KZa9y40mrcE 2022/09/04 14:22:34 ID : 2oE3xzU3Pdz 0
다 아니야!!
218 As ◆KZa9y40mrcE 2022/09/04 14:25:39 ID : 2oE3xzU3Pdz 0
30분 너무 짧은 것 같아서 1시간으로 늘렸어! 특별한 기회를 선택할지, 문제를 맞출지는 너희 선택이야. ~03:22
219 As ◆KZa9y40mrcE 2022/09/04 15:13:09 ID : 2oE3xzU3Pdz 0
정말?
220 As ◆KZa9y40mrcE 2022/09/04 15:59:30 ID : 2oE3xzU3Pdz 0
늦게와놓고선 승리선언 하는게 양심없다는 평을 모르트한테 방금 듣고와서 제한시간을 밤 8시까지로 변경할게... 시차를 생각 못했네😂
221 이름없음 2022/09/04 18:34:29 ID : 4GoNze0leK7 0
정답! 사랑 love❤
222 As ◆KZa9y40mrcE 2022/09/04 19:29:04 ID : 2oE3xzU3Pdz 0
정답!!
223 As ◆KZa9y40mrcE 2022/09/04 22:37:03 ID : 2oE3xzU3Pdz 0
Attentat von Sarajevo!! 어떻게 이렇게 관련성있는 걸 가져왔어??😂😂 그러나 그 중 한 명만 죽게될거야.
224 As ◆KZa9y40mrcE 2022/09/04 22:38:44 ID : 2oE3xzU3Pdz 0
물론 여기에는 어떤 정치적 이념도 포함되어있지않지만, 그게 문제는 아니지! 인형놀이에 가깝겠네. 총을 든 사람은 누굴까!
225 As ◆KZa9y40mrcE 2022/09/04 22:43:17 ID : 2oE3xzU3Pdz 0
유감스럽지만 오늘 몸상태가 안 좋아서 다른 문제 출제는 좀 힘들 것 같고, 어차피 어제 문제를 오늘까지 끌었으니 한 걸로 치자!!>< 그래도 이렇게 끝나면 심심할테니까 질문을 하나 던져볼게!!!! 사실 아까 그 '특별한 기회'가 맞아. 우리 중 살아남는 건 무엇일까? ~5일로 넘어가는 00시 전까지!
226 이름없음 2022/09/04 22:56:54 ID : jumtBvxwmts 0
어어 어떻게 나온거야?? 이걸 보니 또 로미오와 줄리엣이 떠오르는구만..
227 이름없음 2022/09/04 23:26:56 ID : jumtBvxwmts 0
살아남는 것은 희망?
228 이름없음 2022/09/05 07:38:40 ID : 4GoNze0leK7 0
음 그러니까 검색하다가 나온건데 an arundel tomb이라는 시가 있어! 그 시가 20세기 영국 시인에 의해서 지어진 거고 옛날 영국의 백작과 백작주인에 관한 거야. 그 시의 기념 조각상? 막 이런걸 보면 두 사람이 누워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의 돌 조각이 있어. 그리고 그 시의 마지막 구절은 "What will survive of us is love." 이기 때문에 정답은 사랑!
229 이름없음 2022/09/05 07:47:53 ID : jumtBvxwmts 0
아하 난 바보같이 독일 백작부부만 찾아보고 있었네...;ㅁ;
230 이름없음 2022/09/05 07:49:41 ID : jumtBvxwmts 0
관련성 있는거라고...? 무슨 말일까..
231 이름없음 2022/09/05 07:50:43 ID : 4GoNze0leK7 0
근데 나도 독일 백작 리스트 이런거 찾아보고 있었어ㅋㅋㅋㅋ
232 As ◆KZa9y40mrcE 2022/09/05 22:52:53 ID : 2oE3xzU3Pdz 0
안녕!! 아까부터 열이 안 떨어지는 에스 등장😂😂😂 정말 미안하지만 오늘은 쉬어갈게 대신 내일 문제 두 개><
233 ◆xxxu5XthhxP 2022/09/05 22:59:05 ID : 2oE3xzU3Pdz 0
화살을 손에 쥔 참새에게는 어떤 희망이 있을까요?
234 이름없음 2022/09/06 00:04:31 ID : 4GoNze0leK7 0
헉 건강이 가장 중요하지 푹 쉬어!
235 이름없음 2022/09/06 10:38:51 ID : jumtBvxwmts 0
Who killed cock Robin? I, said the Sparrow, With my bow and arrow, I killed Cock Robin.
236 As ◆KZa9y40mrcE 2022/09/06 22:30:08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 親愛 본문: 하나. 02.20-03.20 / Nom de famille 둘. 비가 오는 날, 떠나기에는 좋은 날씨가 아니야. 셋. 이름이 뭐야? ~11:30
237 As ◆KZa9y40mrcE 2022/09/06 23:36:42 ID : 2oE3xzU3Pdz 0
Mein Triumph! ><
238 As ◆KZa9y40mrcE 2022/09/06 23:49:19 ID : 2oE3xzU3Pdz 0
이렇게 됐으니 오늘 약속했던 나머지 문제 하나는 나중으로 미룰게!!
239 As ◆KZa9y40mrcE 2022/09/06 23:50:12 ID : 2oE3xzU3Pdz 0
그리고 우리한테는 오래된 전통이 있지! 시말서를 쓰면 어느정도의 답변 지각은 면해준다><
240 이름없음 2022/09/07 00:46:21 ID : 5ffe3U7zcMp 0
시말서는 아니지만 너무 짧습니다ㅠㅠㅠ 적어도 문제 내는 시간을 하루 전에 예고해주세요ㅠㅠㅠ 대기탔다가 보고 풀게요ㅠㅠㅠㅠ 親愛는 친애. 02.20~03.20은 물고기 자리, Nom de famille 는 프랑스어로 성(성씨)란 뜻이래!
241 이름없음 2022/09/07 07:26:18 ID : 4GoNze0leK7 0
맞아ㅠㅠ 아니면 제한시간을 늘려주면... 좋겠다...
242 이름없음 2022/09/07 21:10:15 ID : 4GoNze0leK7 0
오잉 근데 물고기자리는 2월 19일~3월 20일이랭
243 As ◆KZa9y40mrcE 2022/09/07 22:19:31 ID : 2oE3xzU3Pdz 0
반은 동접자가 있으리라는 확신이었고, 반은 운에 맡겼던건데 역시 고지해주는게 낫겠구나😅 얘기해줘서 고마워>< 하루 전에 알려주는 건 일정변동이 잦아 어렵지만, 가능하면 몇시간 전에는 공지하도록 할게!!!
244 As ◆KZa9y40mrcE 2022/09/07 22:22:23 ID : 2oE3xzU3Pdz 0
그럼 오늘은 가볍게 가보자!! 본문: 하나. 주사위 놀이를 하는 그림을 올려줘. 9/8 ~01:59
245 이름없음 2022/09/07 23:01:10 ID : 4GoNze0leK7 0
내가 그린 그림을 올리는 건가... 얍
내가 그린 그림을 올리는 건가... 얍
246 As ◆KZa9y40mrcE 2022/09/07 23:06:55 ID : 2oE3xzU3Pdz 0
옛날 그림들을 생각하고 얘기한거지만, 조건이 없었으니 정답><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귀여운거 아냐??????
247 이름없음 2022/09/07 23:31:44 ID : jumtBvxwmts 0
...설마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 관련 그거 아니지...? 오해한거면 말해줘.. 지울게..
248 이름없음 2022/09/07 23:42:58 ID : 4GoNze0leK7 0
아앗... 부끄럽네....
249 As ◆KZa9y40mrcE 2022/09/08 20:49:40 ID : 2oE3xzU3Pdz 0
10시 반에 보자!!! 노코멘트><
250 이름없음 2022/09/08 21:24:23 ID : dTXtbdwpU2J 0
미안하지만 나는 11시가 좋다 퇴근중이라 (뻔뻔) 해피해피한 추석 되길 바래!
251 As ◆KZa9y40mrcE 2022/09/08 22:10:31 ID : 2oE3xzU3Pdz 0
그럼 11시까지 천천히 진행해보지 뭐>< 한국 오늘 추석인가보네? 즐거운 추석 보내!!!!!!!
252 As ◆KZa9y40mrcE 2022/09/08 22:31:45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바다가 불에게 부탁하니, 불의 손에서 바다로, 그리고 분노할 이의 손으로 옮겨질 이 옷이 매서운 창검을 막으리라. 둘. 그를 빌린 이는 금기를 어겼으니, 분노가 일어나 왕자를 죽이리라. 셋. 주인이 사랑한 자는 누구인가? ~11:30
253 이름없음 2022/09/08 23:17:15 ID : 5ffe3U7zcMp 0
지금 왔다! 11시 16분인데 11시반까지네 미쳐
254 As ◆KZa9y40mrcE 2022/09/08 23:20:05 ID : 2oE3xzU3Pdz 0
~00:00 ><
255 이름없음 2022/09/08 23:20:21 ID : 5ffe3U7zcMp 0
펜테실레이아? 해설 작성중! 하나. 바다가 불에게 부탁하니, 불의 손에서 바다로, 그리고 분노할 이의 손으로 옮겨질 이 옷이 매서운 창검을 막으리라. -바다의 여신 테티스가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에게 부탁하니 헤파이스토스의 손에서 테티스로, 그리고 분노할 이 아킬레우스의 손으로 이 옷이 옮겨지니, 이것은 매서운 창검을 막을 갑옷이리라. 둘. 그를 빌린 이는 금기를 어겼으니, 분노가 일어나 왕자를 죽이리라. -파트로클로스가 갑옷을 빌리나 성벽 근처에 가지말라는 말을 어기니 트로이의 왕자, 헥토르에게 죽노라. 친우를 잃은 아킬레우스의 분노가 헥토르를 죽이노라. 셋. 주인이 사랑한 자는 누구인가? -아킬레우스가 전장에서 만난 아마존의 여왕, 펜테실레이아에게 첫 눈에 반하나 그녀는 이미 아킬레우스의 창을 맞고 죽어갔노라. 펜테실레이아가 아니면 '폴릭세네' 혹은 브리세이스인데.. 아니면 데이다메이아? 아들인 네오프톨레모스?
256 As ◆KZa9y40mrcE 2022/09/08 23:30:43 ID : 2oE3xzU3Pdz 0
der Freund
257 이름없음 2022/09/08 23:31:51 ID : 4GoNze0leK7 0
파트로클로스?
258 이름없음 2022/09/08 23:33:09 ID : 5ffe3U7zcMp 0
친구라면 파트로클로스? 아 늦었네;;;;
259 이름없음 2022/09/08 23:35:35 ID : 5ffe3U7zcMp 0
늦었지만 한국은 내일부터 추석연휴! 그래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지롱
260 As ◆KZa9y40mrcE 2022/09/08 23:35:45 ID : 2oE3xzU3Pdz 0
정답!!!
261 As ◆KZa9y40mrcE 2022/09/08 23:36:07 ID : 2oE3xzU3Pdz 0
하필 주말에 걸리다니... - 다행이네>< 쉴때는 쉬어야지
262 이름없음 2022/09/08 23:36:17 ID : 4GoNze0leK7 0
아앗;; 너 레더 해설 보고 쓴거야..... 머쓱
263 이름없음 2022/09/08 23:37:03 ID : 5ffe3U7zcMp 0
앗 히히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다 >ㅂ<
264 As ◆KZa9y40mrcE 2022/09/08 23:39:03 ID : 2oE3xzU3Pdz 0
그나저나 이건 선물>< Achilles come down
265 이름없음 2022/09/08 23:41:47 ID : 5ffe3U7zcMp 0
Achilles Come Down / Gang of Youths Achilles, Achilles, Achilles, come down Won't you get up off, get up off the roof? You're scaring us and all of us, some of us love you Achilles, it's not much but there's proof You crazy-assed cosmonaut, remember your virtue Redemption lies plainly in truth Just humor us, Achilles, Achilles, come down Won't you get up off, get up off the roof? 이건가? 풀번역버전!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dw12324&logNo=222381141300&categoryNo=23&proxyReferer=
266 As ◆KZa9y40mrcE 2022/09/08 23:42:28 ID : 2oE3xzU3Pdz 0
응!!!
267 As ◆KZa9y40mrcE 2022/09/08 23:54:59 ID : 2oE3xzU3Pdz 0
우리는 꽃과 잉크로 죽어가는 이의 이야기를 하는거야.
268 As ◆KZa9y40mrcE 2022/09/09 00:08:10 ID : 2oE3xzU3Pdz 0
물어볼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도 좋아!!!
269 As ◆KZa9y40mrcE 2022/09/09 21:12:12 ID : 2oE3xzU3Pdz 0
10시에 보자!!
270 이름없음 2022/09/09 21:31:25 ID : 1xu3woNteL8 0
좋았어!
271 이름없음 2022/09/09 21:32:40 ID : k3wleJWruso 0
아앗 나 지금 와파 안 되는 친가에 와있어서 무리겠다.. 잠깐 와파 잡으러 나온거라
272 As ◆KZa9y40mrcE 2022/09/09 21:47:55 ID : 2oE3xzU3Pdz 0
배경지식: 하나. 분도. 이탈리아의. 둘. 그 13와 14의 사이에 있는 자가 지시한. 본문: 하나. 바다가 셋 중 두번째에 서있다. 둘. 하나는 다시 돌아오도록, 둘은 에로스의 축복을 받은 채로 돌아오도록. 셋. 그 곳의 이름은? ~23:00
273 As ◆KZa9y40mrcE 2022/09/09 21:48:52 ID : 2oE3xzU3Pdz 0
혹시 몰라서 조금 일찍 올렸어><
274 이름없음 2022/09/09 22:03:59 ID : k3wleJWruso 0
베네딕토 13세 14세? 이탈리아의 분도 하면 분도패부터 떠오르는데
275 이름없음 2022/09/09 22:59:12 ID : ArupSIGoGpP 0
트레비분수
276 As ◆KZa9y40mrcE 2022/09/09 22:59:52 ID : 2oE3xzU3Pdz 0
정답!
277 이름없음 2022/09/09 23:00:40 ID : ArupSIGoGpP 0
휴… 아슬아슬했다!^^
278 이름없음 2022/09/09 23:07:20 ID : ArupSIGoGpP 0
해설 배경지식: 분도=베네딕토 옛 세례명 베네딕토13세와 14세 사이에 추대된 클레멘스 교황을 가리킨다. 본문 1은 건축물의 조형을 나타내고 2는 분수에 얽힌 전설을 나타낸다.
279 As ◆KZa9y40mrcE 2022/09/09 23:41:53 ID : 2oE3xzU3Pdz 0
완벽해!!
280 As ◆KZa9y40mrcE 2022/09/10 20:20:41 ID : 2oE3xzU3Pdz 0
아홉시에 보자!
281 As ◆KZa9y40mrcE 2022/09/10 20:50:53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불순한 산화 코발트 but 끝의 두 글자 순서가 뒤바뀐) + A + (Americano - 미국) 둘. 꽃말은? ~22:00
282 이름없음 2022/09/10 21:02:02 ID : ArupSIGoGpP 0
본문은 꽃 학명 알려주는 것 같고 산화코발트는 Co_O_ 형태인데 o랑 O는 바꿔봤자 크게 의미도 없고… 흠…
283 이름없음 2022/09/10 21:08:06 ID : jumtBvxwmts 0
zaffre? zaffer zaffer+a+no americano. zafferano. 샤프란. 후회없는 청춘, 환희, 지나간 행복.
284 이름없음 2022/09/10 21:10:52 ID : ArupSIGoGpP 0
염료로 zaffer라고 부르기도 하나보네
285 As ◆KZa9y40mrcE 2022/09/10 21:10:52 ID : 2oE3xzU3Pdz 0
정답!
286 이름없음 2022/09/10 21:24:01 ID : jumtBvxwmts 0
지난번에 아팠던거 괜찮아!? 그때 못 낸거 마저 내도 되는데? 신화라면 좋다 히히
287 As ◆KZa9y40mrcE 2022/09/10 21:38:38 ID : 2oE3xzU3Pdz 0
응응>< 걱정해줘서 고마워!!
288 As ◆KZa9y40mrcE 2022/09/10 21:39:17 ID : 2oE3xzU3Pdz 0
잠시만 기다려줄래?????? 신화 가져올 수 있는지 볼게!
289 이름없음 2022/09/10 21:42:44 ID : jumtBvxwmts 0
와아 기다린다! 9시 50분에 다시 그리고 10시에 다시 올게
290 As ◆KZa9y40mrcE 2022/09/10 21:59:02 ID : 2oE3xzU3Pdz 0
곧 올릴게!
291 이름없음 2022/09/10 22:02:13 ID : jumtBvxwmts 0
응응! 기다린다!
292 As ◆KZa9y40mrcE 2022/09/10 22:08:11 ID : 2oE3xzU3Pdz 0
본문: 하나. 흑암이 낳았으나 번개도 차마 물리지 못할. 둘. 안온함도 아니고,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셋. 그 이름이 무엇인가? ~22:59
293 이름없음 2022/09/10 22:12:54 ID : 5ffe3U7zcMp 0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히포메네스, 키벨레는 아니고..
294 이름없음 2022/09/10 22:22:17 ID : 5ffe3U7zcMp 0
하나. 흑암이 낳았으나 번개도 차마 물리지 못할. -우라노스가 낳았으나 제우스도 차마 물리지 못할. 둘. 안온함도 아니고,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에우메니데스도 아니고, 아프로디테도 아니다. 셋. 그 이름이 무엇인가? 에리니에스...? 이것만으론 부족한데 힌트 부탁해..
295 As ◆KZa9y40mrcE 2022/09/10 22:28:35 ID : 2oE3xzU3Pdz 0
흑암->밤
296 이름없음 2022/09/10 22:31:53 ID : 5ffe3U7zcMp 0
하나. 흑암이 낳았으나 번개도 차마 물리지 못할. -밤의 여신 닉스가 낳았으나 제우스도 차마 물리지 못할. 둘. 안온함도 아니고, 황금사과를 던진이와 가까워 난폭하게 끌고가는 자도 아니다. 세 여신에게 황금사과를 던진 에리스도 아니며 셋. 그 이름이 무엇인가? 히프노스(휴프노스). 제우스에게 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닉스에게 보호를 요청하여 강대한 닉스를 제우스가 어찌하지 못 하여 내버려두었다는 일화.
297 As ◆KZa9y40mrcE 2022/09/10 22:36:04 ID : 2oE3xzU3Pdz 0
땡! 추가 힌트는... Der Tod!
298 이름없음 2022/09/10 22:38:09 ID : 5ffe3U7zcMp 0
타나토스라고...? 번개가 어찌하지 못 했다는 부분을 보면 히프노스에 가까운것 같았는데 해석가능할까 저게 맞다면..
299 As ◆KZa9y40mrcE 2022/09/10 22:39:22 ID : 2oE3xzU3Pdz 0
타나토스도 아냐!! 두번째 문장에 나오는 자들은 죽음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300 As ◆KZa9y40mrcE 2022/09/10 22:41:30 ID : 2oE3xzU3Pdz 0
타나토스는 안온함쪽
301 이름없음 2022/09/10 22:46:40 ID : jumtBvxwmts 0
정답! 모로스! 제우스마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파멸로 이끄는 신이자 죽음을 상징하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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