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27 18:46:49 ID : so0nzQlgZdC 16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502 이름없음 2024/01/27 21:20:54 ID : y0r84L88i4I 0
올해 연애운!! 그리고 전남친이랑 재회 가능할지??ㅜㅜ 이런건 좀 그런가
503 이름없음 2024/01/28 02:59:44 ID : RzUY8kq0k2m 0
안뇽!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200509300941 여자에요! 새로운 사람이 생겼는데 저보다 나이가 좀 많아요..ㅎㅎ 그리고 딱히 좋아하는 마음도 안 생겨요ㅠㅠㅠ 근데 이 사람이랑 전남친이랑 너무 갈려요.. 이 사람은 저를 좋아해 주는 것 같긴 한데 다른 성향이 안 맞는 것 같구 전남친은 저를 안 좋아하는데 다른 성향이 너무 잘 맞아요 어떡하면 좋죠ㅠ
504 이름없음 2024/01/28 10:56:26 ID : q7uldBcMqnV 0
2월달에 결단이 난다는 게 내가 말한 그 사람과의 일인건가?? 도도한 느낌이라고는 햇는데 약간 인간들 귀찮음 80에 가끔 외로움 20인거 같아요,,, 혹시 말조심은 어떤 걸까? 그리고 올해 공부하는 시기라면 따로 시험준비 같은거 하면 좋을까요,,?
505 이름없음 2024/01/28 18:53:24 ID : U7ta2k4HDAk 0
20050421 시간은 새벽 3:50언저리인데 확실하지 않아요 예체능이고 올해 입시하는데 학운이 궁금해요… 수시랑 정시 둘다 목표로 하는데 열심히 하면 1지망 갈 수 있을까요? 뭔가 괜히 사주같은 거 찾아보니까 되게 힘든 해가 될 거라던대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지 전공을 더 열심히 해야하는지.. 그리고 이 전공이 저랑 정말 잘 맞는지도 궁금해요
506 이름없음 2024/01/28 20:30:49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이 좋긴 했는데 아마 한 3월이나 10월은 되어야 할 거같네요 누구랑 만나는건 또 다른 이야기니까 ㅋㅋㅋㅋㅋ 너가 잘 하면 좋을지도요 뭐 일단 너 자체가 열정적이다 보니 열정에 사는 느낌이니 너가 마음에 맞는거에 가는게 좋을겨 그거에 따라가는게 좋을 느낌이니까.... 음 다른 성향이 뭔지 모르겠다만 너가 같이 가지고 갈 게 아니라면 미리 정리를 해야지 뭐 연애도 권력관계다 보니 사랑받는게 더 나은편이긴 하다만 너의 마음에 따라가는게 맞으니까.. 에휴 참 진짜 어려워 ㅠ ㅋㅋㅋㅋ 그럴수도 있고요 뭐 근데 어떤 일로 딱 갈리는건 아니니까요. 뭐 너가 그런 일로 몰아가면 몰아간다는거지만... 그게 아니면 아닌거겠지 뭐 알잖아 다 이정도로 답하는거 ㅋㅋㅋㅋㅋㅋ 시험 준비도 괜찮고요 그런거 하면 좋지요 ㅋ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다른거 책도 좋고 사색도 좋고 하니까요. 말조심은... 뭐 그냥 행동거지 너가 무언가를 표현하는 그런거를 다 포괄해서 하는거니까유 ㅋㅋㅋㅋ 뭐 올해가 일하는 막바지니까? 일단은 올해 매진하는게 좋지요 일단일 하기 좋은 시기라고 보면 좋을거같아요 ㅋㅋㅋㅋ 되게 힘든해라기 보다는 디게 열심히 일을 해야 내년부터 거두는게 많다는 그런걸로 이해하면 될겨 ㅋㅋㅋ 당연히 일지망도 갈 수 있고 더 잘될수도 있을겨 ㅋㅋㅋ 전공이 뭔지는 모른다만 뭐... 일단 공부하거나 사색하거나 그런쪽이기도 하고 또 사람만나는것도 괜찮고요 ㅋㅋㅋㅋ 뭔지는 알아야...
507 이름없음 2024/01/28 21:08:12 ID : RzUY8kq0k2m 0
입니당 너무 어려워요..ㅠㅠㅠㅠ 선택을 해야 상처를 안 주는데 갈팡질팡하는 중
508 이름없음 2024/01/28 21:08:19 ID : y1u4LbyHzVd 0
저 505인데 미술 전공하고있어요!! 근데 계속 이쪽 할 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툰 입시 힘낼게여
509 이름없음 2024/01/28 21:11:25 ID : y1u4LbyHzVd 0
음력으로 해야하는거야?어디서 사주는 음력이라고 들은거 같애서ㅎㅎ
510 이름없음 2024/01/28 23:48:37 ID : 41vdB88knwl 0
안녕하세요..!!20050908 0037입니당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 3곳 썼긴 했는데..잘 모르겠어서 올해 재수랑 공시 둘 다 하고 있긴 하거든요 올해 제 학운이라던가 합격운이라던가 괜찮을까요..??
511 이름없음 2024/01/29 00:15:34 ID : q7uldBcMqnV 0
아 그러면 2월에 결단이 난다는건 그냥 딱히 주제가 정해져 있기보단 나 하기 마련이라는 뜻이구나? 혹시 연애운 좀 자세히 말해줄 수 있어? 연애 want... 그리고 혹시 올해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 같은걸로 고생할수도 있을까
512 이름없음 2024/01/29 01:11:49 ID : oY7htirBteI 0
혹시 몇 시에 태어난지 모르는데 가능할까????ㅠㅠ
513 이름없음 2024/01/29 18:25:15 ID : so0nzQlgZdC 0
ㅋㅋㅋ... 누구에게 상처안받는건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우리가 산다는게 다 그렇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린데 니가 선택한게 영원히 결정된다는건 또 아니니까 일단 잘 해봐 잘 할겨 아니유 양력이유 양력 즉 태양의 위치를 보는거라 양력이 좋아 근데 누구는 음력으로 주고 하니까 양력으로 줘 제발 으아아아 ㅇㅇ 그때 막 인연이 움직일 일이 있는거니까? 그러면 그때즈음 그 일이 터지겠구나 하는거지 또 알잖아 아 이때즘 뭔 일 있겠구나 하고... 소문같은건 뭐 올해 내내 그런거니까 기왕이면 좀 조심하는게 좋단 의미죠 연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사람이 먼저지 니가 하고 싶다고 이상한 애 잡으면 ㅡㅡ 뭐 시간은 어릴떄는 크게 안중요하니까 괜찮아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공시부터 시작이니 뭐 올해는 아니더라도 내년즈음에는 연이 있다? 아마 올해 되더라도 1년정도는 맘고생할 거 같으니까 뭐... 고생할 떄 고생해야 나중에 과실도 있는 법이니까 잘 할겨 ㅋㅋㅋㅋ 어떻게보면 뭐 대학에 들어가는건 또 내년이니까 괜찮을겨 걱정마
514 이름없음 2024/01/29 19:17:04 ID : 782srvyGpO6 0
199810301515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남친이랑 내가 잘 맞는지 봐줄수있나요? 그 전 연애들이 다 개떡같았어서..ㅋㅋ 남친 태어난 시간은 모르고 19920804 이건데 시간 몰라도 볼수있나여??
515 이름없음 2024/01/29 20:39:40 ID : oY7htirBteI 0
20060926 (양력) 몇 시인지는 몰라!ㅠ 첫번째, 내가 엄청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애 하고 사겼다가 이별 즉 헤어지자는 그런 말을 들어서 헤어지게 되었어. 난 그 애가 아직도 너무 좋고 그리워. 하지만 그 남자애한테 연락할 수단이 없고 만날수도 없어. 그 남자애하고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재결합이 가능할까?... 두번째, 내가 유체이탈을 시도하고 있는데 유체이탈 성공할 수 있을까?? 나 꼭 성공하고 싶어ㅠㅠ 세번째, 이 질문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 수호령(?)이 있는지 궁금해!!! 있다면 어떤 모습인지도!! 부탁할게! ๑ᴖ◡ᴖ๑
516 이름없음 2024/01/29 23:40:45 ID : s08nTO7asnR 0
200301051215(양력) 여자 올해 운세를 알고 싶어!! 글구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언제쯤 생길런지...궁금행 돈 많이 벌지도 궁금해ㅎㅎㅎㅎ
517 이름없음 2024/01/30 10:37:43 ID : HCkpO01fUZf 0
20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올해 대학가는데 대학에서 인간관계 괜찮을까요!? 걱정돼요ㅠㅠ 원래 친구가 별로 없던터라ㅠㅠ
518 이름없음 2024/01/30 20:43:32 ID : dvbfWmHA2K3 0
200710280610 연애운 봐주세요! 혹시 연애쪽에서 좀 구체적으로 질문 가능한게 있을까요?
519 이름없음 2024/01/30 21:25:43 ID : 41vdB88knwl 0
200701031819 걥미닫ㄷ 혹시 약대 괜찮나요? 제가 비위가 약해서 장기를 못 만져유 ㅠㅠ 장기 사진 보고 소고기랑 돼지고기를 못 먹게 됐슴돵 ㅠㅠㅠ
520 이름없음 2024/01/30 21:31:00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지금 만난거면 인연의 막차 탄 느낌은 있긴 하니까? 그런거는 괜찮긴 한거 같긴 하네요 뭐 너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받는 느낌이 강하니까 그런 연애면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기는 하는데 뭐 상대방도 디게 강한편이니까 너가 굽히든 상대가 굽히든 그런 확실한 결론은 필요한 느낌이기는 해요 뭐 인연은 늘 그렇지만 돌고 도는거니까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마 말띠해나 양띠해 즈음에 인연이 있을 느낌이니까 그때 그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은 그때 만날겨 다시 말하지만 인연은 돌고 돌고 좋은 사람은 언제든지 있으니 너무 집착은 하지말고... 그리고 2번 3번은 모르겠다 그건 내 영역이 아니라 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너에게 사람들도 있고 친구들도 괜찮고 그런 느낌인데 또 동시에 평가받는 시기니까 그런걸 잘 준비하면 좋겠지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음... 친구 그런거면 올해 즈음이 좋은데 연인이라면 뭐 2월? 다음달이 딱 좋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는 너가 결실도 내놓고 그런것도 있지만 또 동시에 행동거지 조심하는게 좋지요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사람이 순하고 좋은 편이니 그런 인간관계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ㅋㅋ 뭐 올해는 아마 친구들도 있지만 갈등도 좀 있을거 같지만 내년즈음에는 확 풀릴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음 연애? 뭐 여름이 좋을거 같긴 한데 남자랑 여자랑 다르게 보는것도 있고. 뭐가 궁금한건데??
521 이름없음 2024/01/30 21:31:40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대 뭐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것도 좋지요 장기는... 에휴 애가 순해서 근데 또 익숙해지면 또 일로 다 본다고 하더라고 너무 걱정말고
522 이름없음 2024/01/30 22:07:26 ID : oY7htirBteI 0
나 515인데 봐줘서 너무 고마워!!!😆
523 이름없음 2024/01/30 22:30:50 ID : 41vdB88knwl 0
ㅋ큐ㅠㅠ 어짜피 내신이 좀 으흠..되서요.. 근데 약대 노리기는 충분해요
524 이름없음 2024/01/31 09:25:40 ID : s08nTO7asnR 0
나516인데 마침 이제 병원 실습 나가서 완전 잘보여야 하거든ㅎㅎㅎ 2월이면 내일인데 누구 생기면 후기남기러 온다!!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누구든 잡아봐야지
525 이름없음 2024/01/31 11:17:13 ID : vbfXwK1CktA 0
200406100916 양력 여자! 연애 관련해서 좋은 사람이 언제 나타날지랑 학업 관련해서 잘 풀릴지,,, 궁금해....!
526 이름없음 2024/01/31 21:00:57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 아녀아녀 열심히 하세유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뭐 약대도 좋고요 일단 잘 준비하는게 먼저지 니가 뭐로 바꿔도 뭐 잘해서 나쁠건 없으니 열심히 하세유 잘 잘잘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뭐 느긋하게 하고요 좋은 애가 먼저지 좋은 애를 잡아라 잡아 화이티이여 ㅋㅋㅋ ㅋㅋㅋㅋ 너 자체가 디게 남자다운? 시원한 성격이다 보니 ㅋㅋㅋㅋㅋ 일단 뭐 그런걸 받아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면 좋을거 같고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에 연이 있겠네요 ㅋㅋㅋㅋ 공부같은건 뭐 일단 추진력있게 하는건 좋은디 그러다가 남들 놓치지 않게 잘 챙겨줬음 좋겠네요 그런거만 조심하면 잘 될겨 ㅋㅋ
527 이름없음 2024/01/31 21:28:01 ID : 1Co2JWmJU3T 0
나 525인데 와우.. 조신하다기보단 대학교 친구들이 대부분 남자애들이 그런건지 감정적이지 않고 그냥 쿨 하게 나가는 면이 많긴 해 대박이다,, 초여름이나 초가을까지 연애 안하고 버티고 있어야겠다 작년에 이상한 남자가 너무 꼬였어서ㅜ,,, 공부도 조심하면 잘 될거라니 다행이당 고마워!!!!
528 이름없음 2024/01/31 23:35:52 ID : 41vdB88knwl 0
ㅋ... 네 씁쓸하네요...
529 이름없음 2024/02/01 21:47:12 ID : he2Fhe0tz88 0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 뭐 이리 씁슬한지 뭐 사주가.그랗더라도 너무 재미니까 ㅋㅋㅋ 좋은 사람 만나렴 ㅋㅋ
530 이름없음 2024/02/01 21:54:36 ID : 41vdB88knwl 0
흐앙..어른되기 싫어요..
531 이름없음 2024/02/01 22:12:59 ID : 1inO09teIHx 0
199901120430 여자 (양력) 입니당. 남친이랑 결혼하면 어떨지 남친 부모님과는 앞으로도 잘 지낼지 걱정입니다
532 이름없음 2024/02/02 00:48:40 ID : 67BxWoZa9Al 0
20060820 13시 54분 여자 전 지금 고3입니다 제가 지금은 연기, 음악, 영상이나 미디어 쪽에 관심이 있고 공부는 잘 못하기도 하고 적성이 아닌거 같아서요…ㅠ 직업을 어디쪽으로 하는게 저랑 잘 맞고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궁금해요 재능..?이 어떤 쪽인지… 궁금해서 여쭤봐요ㅠ!!🥹
533 이름없음 2024/02/02 01:35:50 ID : vDtipfcJPij 0
2001.10.30.09:30 안녕 잘지냈어…? 또 오랜만에 왔다..ㅎㅎ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가 이번에 취업해서 우리사는데서 차로 1시간 거리인 타지에서 일하게 됐거든 오빠가 이 직장은 붙어도 안갈거 같다고 했는데 일하기로 결정했대 엄청 축하하지만 솔직히 당황도 많이 했어.. 안그래도 바빠서 잘 못보는데 더 멀어지는 거니까..그래서 2월에 간다던데ㅠ 그 오빠랑 내 사이가 멀어지거나 소홀해질까 아님 더 좋아지거나 그럴까?? 내 연애운이 궁금해서 찾아왔어!!
534 이름없음 2024/02/02 06:15:40 ID : BBze46p88pg 0
200601251713 여자 올해 학업운 궁금해요! 지금 보건교사라는 꿈을 갖고 있는데 이것도 저랑 잘 맞을지 고민입니다!😭
535 이름없음 2024/02/02 23:39:59 ID : Xs4JPg47Bur 0
940809 09:00~10:00 시간이 정확하지 않아도 되나요? 전 취업운이 궁금합니다. 제가 제과제빵을 배웠는데요 그 쪽으로 취업할 수 있을까요? 제 적성에 맞을까요? 바리스타도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연애운도 궁금합니다. 제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536 이름없음 2024/02/03 00:04:45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다 어른이 되는거쥬 ㅋㅋㅋㅋㅋ 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남친에게 받는게 많은 그런 느낌은 있어요 어찌되었든 독립자니까... 뭐 시어머니 그런쪽하고는 벗어나는게 제일인디 그게 뭐 맘처럼 되나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재능은 있는 애니까 빛 받는 일도 좋고요 근데 뭐 그게 꼭 연기나 음악은 아니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그런 일을 한다는 의미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아직 어리니까 그냥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ㅋㅋㅋㅋ 공부... 는 아직 어린데 뭐 좋은 사주니까 잘 살겨 너무 조급해 하지 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연극 연기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들에게 무언가 선보이는 재능은 있으니 그런건 잘 살려보는게 좋지요 흠 2월 즈음에 움직임이 있는게 맞긴 한데... 그게 꼭 이별은 아니니까 이때 아니면 뭐 마지막이다 하고 고백하는것도 답인거 같기도 하네유 진짜 참.. 싱숭생숭하겠다만 2월에 무언가 움직임이 있는거는 맞아 좋긴 하니까 뭐... 노려보는것도 좋아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 생기도 있고 고집도 강한편이니까 그런쪽 좋지유 법도 좋고 교육도 좋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고요 아니면 무언가 쌓아놓는? 그런 이미지도 있으니 그런쪽도 괜찮아유
537 이름없음 2024/02/03 00:06:02 ID : so0nzQlgZdC 0
넌 일단 손재주 있는건 맞아 그런쪽으로 보면 좋긴 하네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때 즈음이 좋긴 하니까 그때를 잘 노려보세요 바리스타도 뭐 나쁘진 않고요. 손재주 쓰는게 제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성별을 알아야 하긴 하는디 다음달이나 아니면 10월 즈음일거 같네요 근데 늘 말하지만 사람이 먼저여 사람이 ㅋㅋㅋ 좋은애를 찾으렴
538 이름없음 2024/02/03 00:06:37 ID : 1DwJTU2FeK1 0
200706201006 여자 고딩이고 미술입시하고 있어요 적성이랑 재능이 그쪽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가능하면 올해 반배정이라던지..인간관계 관련해서도 알고 싶어요
539 이름없음 2024/02/03 00:11:13 ID : so0nzQlgZdC 0
너는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예민한 느낌이 강하니까요 그런쪽이 좋지. 뭐 교우관계가 나쁜건 아닌데 뭐 일단 올해는 갈등을 통해 성장한다는 의미니까? 아니 꼭 갈등이라기 보다는 모두가 힘을 합쳐서 무언가에 매진하는 시기이기도 하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해봤음 좋겠네요 ㅋㅋ
540 이름없음 2024/02/03 00:22:47 ID : vDtipfcJPij 0
헉 자세히 말해줄 수 있을까??움직임이라면 오빠쪽의 움직임이야?? 오빠가 조짐을 보이다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혀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빡 얘기하고 그런 타입인데 지금 대화나 태도는 안좋은 느낌은 전혀 안들거든 그래서 더 싱숭생숭하고 불안하달까… 좋다는건 그래도 부정적인 뭔가는 안보인다는 거구나ㅠㅠㅠㅠ 2001.10.30.9:30
541 이름없음 2024/02/03 00:59:50 ID : xCnQrdVbu4I 0
200508170507 여자 연애운 궁금해. 연애운=덕질운 가능이라는데 새장르 많이 파고 싶어. 그리고 보건계열 진로 방사선과랑 임상병리 고민중인데 적성에 맞는건 임병 돈 더 버는건 방사 어디가 더 나한테 맞다고 나와?
542 이름없음 2024/02/03 01:43:43 ID : Xs4JPg47Bur 0
성별은 남자입니다. 적는걸 잊었네요 ㅎㅎ;; 연애운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는 부분이 더 있나요? 혹시..
543 이름없음 2024/02/03 04:32:22 ID : BBze46p88pg 0
감사함미당....🥺
544 이름없음 2024/02/03 21:32:04 ID : NwHu6Zh84JW 0
안녕하세요! 20050421. 03:26생 여자고 올해부터 대학생이 되는데요 .! 학부제라서 화장품과학전공이랑 식품영양전공 고민중인데 뭐가 저랑 잘 맞을까요?.. 원래는 화장품회사 가려는 마음으로 미용을 배우고 화장품쪽으로 진학을 하게 된거라서 마음은 화장품을 하고싶은데 취업하기도 어려울거같고 취업분야는 식품영양쪽이 더 열려있는거같아서요.. 부모님도 식품가라고 하시고 너무 고민이 돼요 ㅠ
545 이름없음 2024/02/03 22:35:18 ID : V81dDusrBs9 0
19961228 .18:23 올해 이직 할 수 있을까..
546 이름없음 2024/02/03 23:10:39 ID : xCqoZeJPhhy 0
200501241915 남자친구랑 좀 크게 싸우고 헤어지자고 하고 시간 갖는중인데 나는 얘가 너무 좋고 큰 부분이고 가족같은데 계속 사귈수있을까?? ㅠㅠㅠㅠㅠ 나한테 돌아올까?? 그러러면 어떻게 해야할까ㅠ
547 이름없음 2024/02/04 00:14:39 ID : s7go7tbbeIN 0
사주 봐줘서 고마워! 그렇지만 나한테 되게 민감한 내용이라 지운다 미안해ㅠㅠ
548 이름없음 2024/02/04 00:58:04 ID : mIFjAqoY65h 0
펑! 봐줘서 넘넘 고마워 레주🥺💕
549 이름없음 2024/02/04 23:54:03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몰라요 이제 거기서 부터는 네 선택인거지 뭐 시기적으로는 그런거니 그걸 준비하는거고요 음 내가 잘 모르는 분야긴 해서 근데 섬세함이 더 필요한? 근데 또 직업적으로는 좀 굵직굵직한 계열은 또 좋거든... 뭐 그래도 직업 그런 병자 보는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아유 그러면 가을쪽이 좋으니 10월이 더 나은거 같긴 해 ㅋㅋㅋ ㅋㅋㅋㅋ 아녀우 아녀 ㅋㅋㅋㅋ 나도 손재주보다는 좀 맥이고 이런 계열이 더 맞다고 보이긴 하는데 뭐 그정도는 네 선택이니까? ㅋㅋㅋ 나중에 또 돌고 돌다보면 네가 맘에 드는 일도 생기고 그런거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는 말아유 흠 이직? 뭐 너가 그동안 일한거 성과를 챙겨나가는 시간이니까 그런걸 중점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면 좋을거 같지만 뭐 다 때려치고 나가는건 다른 문제일거같긴해요 에휴 늘 하는 말이지만 헤어지면 헤어진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일단은 좀 느긋하게 보세요 다 인연은 이유가 있는 법이니.. 그래도 아마 있다면 한 5월은 되어야 할 거같긴 해요 너가 그런만큼 상대도 그럴터이니... 길게 보자 괜찮어 괜찮어 ㅋㅋㅋㅋㅋ 뭐 선도 굵직한 일 하고 공부하고 먹고살 사람이긴 하니까 무언가를 가르치고 그런것도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꼭 예술이 진로다 그런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도 누군가를 가르치고 지도하는 일은 필요하니까 ㅋㅋㅋㅋ 연애같은 경우는 뭐 겨울이 좋긴 한데 한 11월 즈음이 좋지요 30살 이전에는 있을겨 ㅋㅋㅋㅋ 아마 돼지띠해 정도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남 마음은 내가 모르지 근데 뭐 그렇게 이어지고 끊기고 그런 인연은 쉬이 끊기는 적이 없더라 ㅋㅋㅋㅋ ㅋ근데 뭐 그런 인연도 인연인거니까. 연애같은거면 뭐 한 4월즈음도 좋고요 길게 보면 9월까지는 가야 할거 같긴 해요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사람이 제일이고 먼저인거다 ㅋㅋ
550 이름없음 2024/02/05 00:32:08 ID : s7go7tbbeIN 0
와! 디게 신기하다 고마워ㅋㅋㅋ 연애 관련된것도 봐줬구나 두배로 고마워!! 좋았어 아직 한참 남은거같으니까 그때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귀인을 잡아봐야지 근데 그... 핑프같긴한데 혹시 선이 굵직하다는게 무슨 뜻인지 좀 풀어서 얘기해줄 수 있을까? 약간 이해가 안 되네 내가 사주에 대해 잘 아는 게 없어서 그런가...... 그 선이 굵직하다는 말의 뉘앙스가 조금 감이 안 잡힘
551 이름없음 2024/02/05 01:11:17 ID : fO6ZhhBuq2M 0
200310130911 여자 지금 남자친구랑 연락 안하고 있어 이유는 남친이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 할 시간을 달래 내가 잘못한건 없어 근데 그냥 지내다 보니 안맞다고 생각하는거겠지 워낙 바쁜 사람이기도 하고 그 사람 삶 속에 무리해서 껴 있는 느낌이기도 한데 정말 사이 좋았는데 갑자기 한순간에 이렇게 돼 버렸어… 싸운적도 없는 우리가 ㅠ 난 정말 헤어지기 싫은데 이 사람과 어떻게 될지 그것도 알 수 있나? ㅠㅠ 현재 만나는 사람과 인연이 어디까지 닿아있으려나… 궁금해
552 이름없음 2024/02/05 22:41:33 ID : KZhgrtg5cLf 0
200308121123여 안녕 직업 고민이 너무 돼.. 대학은 안갔는데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전혀 감도 안잡히고 어떤게 나한테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
553 이름없음 2024/02/05 23:13:00 ID : ijdu1g5cHyK 0
인데 연애운도 알려줘..!
554 이름없음 2024/02/05 23:16:59 ID : Qrgjh9inWqm 0
199010202344 여 감사를 느끼고, 그걸 제대로 표현하고 싶은데 말과 인사 외에 내가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하면 표현이 실현되어서 전달될 수 있는지 방법을 찾고 싶어
555 이름없음 2024/02/05 23:29:39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ㅋㅋ 뭐 남성답다 세밀하다하고는 반대되는 느낌 무언가를 추진하고 끌어내고 그런거?? 어렵지만 뭐... 원래 사주라는게.... ㅋㅋㅋㅋ ㅠㅠㅠ 미안 에휴 참... 일단 뭐 여름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긴 하니까유 그때 헤어지든 다시 만나든 그떄 결판이 날 거 같긴 해 근데 뭐... 일단 남친도 시간이 필요하고 정리를 하는거니까. 에휴... ㅠㅠㅠ 일단은 뭐 너무 걱정하지 말고 누가 인연인지는 모르지만 언제 시간이 있을지 그런거는 보는거라 ㅋㅋㅋ 다 그렇지 뭐 근데 뭐 어릴떄니까 지금 선택이 평생 직업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니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은 말고 개인적인 성정은 돌아다니고 열정적이고 그짝인데 또 일은 좀 시원시원하고 남성스러운 그런일이라 ㅋㅋㅋ 그러니까 뭔가 좀 몰두하고? 그런걸 살리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든근데 뭐 다 헛ㄱ소리고 그런거니 ㅋㅋㅋ ㅠㅠ 뭐 너는 기본적인 성정이 작은 땅이다 보니 조금은 시원시원하게? 무언가를 받아주고 그런 계열이 필요하긴 하죠 뭐 너 자체는 그런 기질이 아니다만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은 좀 받아들이거나? 내보이고? 그런 쪽이 필요하고 그런쪽을 잘 해봤음 좋겠네요 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24/02/05 23:45:23 ID : Qrgjh9inWqm 0
인데.. 레주가 보는 내 모습은 어떤 성향으로 보이는데? 어떤 걸 보완하면 좋을지는 고민하고 있어서.
557 이름없음 2024/02/06 00:02:13 ID : so0nzQlgZdC 0
기미일주면 작은 땅이죠 뭐 조금 매마른 모습도 있으니 물이 있음 좋기도 하고요 그게 뭐 진짜 물로나타나든 아니면 일로 나타나든 검은색ㅇ디든 뭐든 다 의미가 있는 색이 되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좀 받아낸다? 좀 평가를 받는다는 그런쪽도 너에게 크게 나쁜건 아니니 그런걸 좀 받아들이는것도 나쁘진느 않아유
558 이름없음 2024/02/06 00:21:23 ID : Qrgjh9inWqm 0
글쿠나... 뭐든 내게 필요한 것을 일구고 얻게 된다는 뜻으로 받을게 답을 찾는 과정에서 좋은 소식이 생기면 또 올게 고마워! 물도 잘 마셔야겠다
559 이름없음 2024/02/06 00:22:14 ID : 41vdB88knwl 0
헉 저 아까 정유일주 걘데 0701031819 이그든용.. 혹시 화학 잘 맞나요?? 딴건 아니고 물리보다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560 이름없음 2024/02/06 06:17:41 ID : klfO2txO6Y4 0
ㅍㅍ연애운을 봐줄 수 있어? 지금 상황은 내가 짝남이 생겨서 대쉬해서 연락중인데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연락하는것도 현타와서 정리하고 싶은데 짝남이랑 약속 잡아서 막상 만나면 너무 좋아서 고민이야.. 나 연애할 수 있을까? 만약 짝남 아니더라도 올해 연애운이 들어와 있어?
561 이름없음 2024/02/06 10:12:45 ID : dWmE4HBgja1 0
연애운 궁금해! 그리고 우정도!
562 이름없음 2024/02/06 11:00:13 ID : Y2so2MlCmIJ 0
199906021125 연애중인데 이사람과 앞으로 어떨지,, 이상하게요즘 자꾸 남자친구가 의심사는 행동을 너무많이해서 ㅜ 그리고 앞으로 내 직업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 지금은 자동차계열에서 일하고있어!
563 이름없음 2024/02/06 15:47:21 ID : Za7cE08o3Qm 0
19990317(음력) 오전 7~9시 여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도저히 알 수 없는 답답함에 물어봐ㅜ 원전공은 농업(과학)전공이야, 최근에 관심을 갖게 된 직무는 데이터분석쪽이야 농업전공은 내년 공기업 시험을 준비하거나 대학원을 가야 연구원으로 갈 수 있어, 혹은 농업회사 마케팅 쪽으론 그동안의 대외활동으로 취업할 수도 있어 그런데 석/박사는 어떤 세부분야를 택할지 아직 미숙한 상태야... 환경과 데이터를 막연히 융합해 다루는 일을(몇년 뒤 사업) 하고 싶다고 생각해 그래서 어차피 데이터 분석 경험/스킬도 많이 쌓아 준비도 해야하니, 데이터 분석도 지원을 해보고 있지만 너무 비전공자라 개인적으로 포폴과 공부를 해야 돼 내가 다 잘하는 사람이면 참 좋겠지만, 가정 형편 상 시간과 금전의 제약이 있어. 그래서 농업회사/공기업(마케터,사무직)과 데이터분석(금융/스타트업/인턴) 중 무엇에 몰두하고 첫 발을 내야, 진로에 맞고 좋은 기회를 접할지 도움을 주면 좋겠어.. 가장 취업운이 높은 시기를 알 수 있다면 그것도 부탁해.. 이제껏 어느 힘든 일이 있어도 받아들이고 개척한다는 정신으로 점을 찾지 않았는데, 22하반기-23상반기까지 재수가 위태롭게(계약,인간) 안 좋아서 맘고생이 많았어 액땜했다 여기고 나아질줄 알았는데 연초도 자잘한 잡음이 나서 조금 내 통제 밖의 경우를 느끼네.. 이렇게 소상히 말해 버려갖고... 레주 부담주려던 건 아냐.. 둘 다 안 좋아도 알바 뛰고 n잡러(인스타툰/온라인 스토어) 할 생각도 있어ㅋㅋ 편하게 해줘!
564 이름없음 2024/02/06 16:08:27 ID : yZhcGlg1wrg 0
200710021729 나 학교 생활 관련해서 봐줄 수 있어? 1학년때 반에서 2명이랑 싸웠는데 2학년에 그 2명이랑만 같은 반 됐어 또 그나마 아는 애들이 2,5반에 있었는데 2학년 반에 2,5반 출신이 아무도 없어… 나머지 애들은 다 모르는데 서로 이미 무리 지었더라 반배정 처참해서 집와서 하루종일 울고 지금 멘탈이 나갔어… 친구관련으로 친구 못사귈것같으면 그냥 닥치고 혼자 공부만 하려고 ㅠㅠㅠㅠ 친구운?+공부운 이렇게 봐주면 좋을 것 같아 고마워…
565 이름없음 2024/02/06 22:03:35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 그려요 화이팅ㅊ이에요 화이팅 ㅋㅋㅋ 화약도 괜찮죠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계열이니 ㅋㅋㅋ 세밀한게 좋아 좋아 흠 아마 지난달 즈음 있긴 했는디 아마 11월 즈음은 가야 할지도요 ㅋㅋㅋ 근데 일단은 느긋하게 봐 늘 하는 말이지만 될 인연이면 되는겨 ㅋㅋㅋㅋㅋ 다만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놀라지도 말고 ㅋㅋㅋ 연애와 우정이라 뭐 올해 는 너에게 말도 많으니 너무 나대지 않는게 좋지요 구설수를 조심하는게 좋고 뭐 연애면... 아마 다음달 즈음도 좋고요 아니면 9월도 좋고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 일단 직업적으로 움직이는거는 좋은거 같다 뭐가 되었든 좀 돌아다니는 그런 계열이니까 자동차도 괜찮은 직업 같네유 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일단 지금 뭐 급하게 바뀔건 아닌거같고 뭐 올해도 움직임이 있는데 올해만 잘 지나가면 한 닭띠해까지는 갈거 같네요 근데 의심사는거라... 너가 좀 섬세하고 예민한 편이니까? 뭐 그런건 너가 잘 준비하는게 좋지유 ㅋㅋㅋㅋ 그래도 뭘 하고 싶은지느 ㄴ딱 있나보네요 근데 데이터 분석이라는건 너가 무엇을 할 지 명확하게 정의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거든? 그러니까 그런 애매모호한 부분보다 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게... 그쪽인지라 일단은 지금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하는게 좋지유. 핵심은 스킬이 아니라 하고싶은 영역이 중요하니까... 뭐 금융이면 금융의 일을 하겠다 농업이면 농업에 관련된 일을 하겠다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게 좋고요 그리고 n잡.... 음 뭐 잘 할거 같긴 한데 사람의 에너지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까 그런거만 좀...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체력도 많고 튼튼하니까 그런건 괜찮을겨 ㅋㅋㅋㅋ 시기라면 뭐 아마 10월 즈음? 사실 지금도 괜찮긴 한데 생명 그런쪽은 괜찮은게 맞는거 같슴다 ㅋㅋㅋㅋ 괜찮아 소상하면 할 말도 많고 하니까 ㅋㅋㅋㅋ 애구먼 근데 뭐 너가 사람이 없을 애는 아니니까 좀 소심하고 그런건있지만 그래도 막 잘 돌아다니고 좀 활기차게 다니는게 너에게는 좋을겁니다 너무 움츠리지 않았음 좋겠고 뭐 공부같은건 정공법이 맞긴 하네유 뭐 책 잘 공부하고 그런쪽으로 하세요 잘 할겨 ㅋㅋㅋ
566 이름없음 2024/02/06 22:04:37 ID : bbinV85Wlvg 0
20051104 오전10:43 여자 / 나 미대 떨어졌는데.. 공부로 재수 하는 게 나을까 아님 대학 안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567 이름없음 2024/02/06 22:11:16 ID : 41vdB88knwl 0
오 그래서 화학 정량계산 잘하는 거군요 되게 예민하고 섬세해서 뒤바뀐걸 잘 알아봐서 그런가요?
568 이름없음 2024/02/06 22:12:13 ID : so0nzQlgZdC 0
글쎄유 근데 뭐 재수까지는 뭐.... 여자면 더더욱 괜찮으니까 일단 해보렴 괜찮을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수도요 잘 하면 좋은거지 뭐
569 이름없음 2024/02/06 22:14:55 ID : 41vdB88knwl 0
근데 그때는 물리를 추천해주셨는데 물리도 되게 예민하고 섬세한 과목인가요?
570 이름없음 2024/02/06 22:17:01 ID : so0nzQlgZdC 0
뭐 명확한게 요구되니까 그런거기도 하고 뭐... ㅋㅋㅋㅋ
571 이름없음 2024/02/06 22:51:42 ID : 41vdB88knwl 0
우왕 그래서 뭉뚱그리는 거 안좋아해서 지구과학을 그렇게..ㅠㅠ
572 이름없음 2024/02/06 23:14:36 ID : kso5801h85O 0
인데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잘 안맞는 직업일까?
573 이름없음 2024/02/07 04:28:16 ID : 5gmNs5O1ctx 0
(펑) 여자 예전에 사주 9판째였나? 그때는 남자친구 얘기로 왔었는데, 오랜만에 접속하니 아직 계셔서 이번에는 취업 고민 남겨요 !! 이번 달에 대학 졸업하면 정말 취준생이 될 텐데 여전히 전공(언어치료)을 잘 할 거라는 확신도, 그렇다고 다른 하고 싶은 일도 없어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전공을 살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어떤 다른 직업군이 저한테 잘 맞을까요 ? 앗 그리고 혹시 올해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게 있는지도 궁금해요 !
574 이름없음 2024/02/08 00:50:15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일수도 있고요 뭐 재미지만 너무 신경쓰지마 어떤 직업이 좋다기 보다는 모든 직업에서 특정 역할이 필요하니까 그런 느낌으로 이해하면 되겨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제 찐 졸업이구만 근데 뭐 너 자체가 뭐 괜찮은 사주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될 거같은데 말이죠. 뭐 너야 지금 배운게 전공밖에 없어서 그렇게 느껴지지만 또 살다보면 전공과 다른거 하고 지내고 그러는겨 너무 걱정하지마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좀 굵직한 계열이 좋긴 하죠 올해 뭐 조심해라면... 뭐 사람들하고 같이 평가받는다 그런 느낌이니까 조금 힘든거 하나하나 쳐내고 버틴다는 마인드가 필요할 거 같긴 하니까요
575 이름없음 2024/02/08 02:07:15 ID : UZijhe3Vbu4 0
저번에 떵떵거리면서 장담하고 갔는데 한 달도 안 돼서 이러고 있네요.,,ㅎ
576 이름없음 2024/02/08 02:28:14 ID : 5gmNs5O1ctx 0
감사해용 안그래도 당장 취업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데 초여름에서 가을이면 시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올해는 넘어지지 않고 버티기를 잘해야겠어요 ㅋㅋㅋ 아 그리고 이건 다른 질문인데, 혹시 저는 몇 살쯤 결혼운이 있을까요 ??
577 이름없음 2024/02/08 06:13:32 ID : VarbvcldyMr 0
. 저한테 어울리는 재능?같은 거 있을까요... 학과 선택을 다시 해야하는데 미술 계열에서 다른 학과를 봐야 하는 사정이 생겨서 이왕이면 제 잠재력 연관해서 골라보고 싶어서요. 교육학과 생각 중인데 괜찮을까요?? 부모님이 간호학과 가라고 하는데 의료 쪽에도 제 적성에 맞는지 알아보고 싶어요. 아 제 올해 총운도 어떤지 궁금해요...
578 이름없음 2024/02/09 00:02:13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 일인데 그려 지짜 흠 글썌유 짧으면 내년 길면 한 28년??? 그맘때 즈음인거 같은디 에구 진짜 뭐 일단 사람 돕는것도 괜찮은디 교육도 나쁘진 않아요 일단 너가 디게 융통성있고 잘 돌아다니는 기질이 강하니 그런 기질을 살려서 일을 하면 좋을거 같기는 하거든 ㅋㅋ
579 이름없음 2024/02/09 15:52:52 ID : xCi8rs9vyGr 0
앜 잘못적었다 다시 적었어!!!
580 이름없음 2024/02/09 17:25:02 ID : 41vdB88knwl 0
스레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저 그때 0701031819 걘디 새로운 해가 지금부터 인가용? +제가 천을 귀인이 있는데 무슨 디시? 그런 사이트 보니까 천을귀인이 남한테 피해주는 사주라 하더라구용 ㅠㅠ 전 혼자 조용히 살고 싶은데 이거 어카죠
581 이름없음 2024/02/09 22:06:55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시간 잘못적은거면 비슷할겨 시간은 어릴떄 큰 영향 안주니까? 시간이 아니면 다시봐야 하고 ㅋㅋㅋㅋ 그런거 보지마!! ㅋㅋㅋㅋ 근데 뭐 천을 자체가 귀인을 의미한다 그런 사주긴 한데 니가 남의 귀인일수도 있고 니가 귀인을 만난다는 그런 의미도 있는거니까 그 거기에서는 누가 그런 사주에게 피해받고서 막 쓴거겠지 너무 신경쓰지마 어차피 재미로 보는건데 뭐
582 이름없음 2024/02/09 22:11:37 ID : 41vdB88knwl 0
아앙... 일부러 까려고 쓰는 거였구나.. 안 볼게용..신뢰성이 떨어지네윳..
583 이름없음 2024/02/10 04:01:45 ID : xCi8rs9vyGr 0
시간 이거 맞어 ㅋㅋㅋㅋㅋㅋ 저위에 있는게 궁금해
584 이름없음 2024/02/10 23:21:07 ID : bdyJXvzQty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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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이름없음 2024/02/10 23:44:59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유 아 이제야 기억나네 그 이상한 나이 ㅋㅋㅋ 뭐 일단 애 자체가 생각이 깊고 그러면서도 디게 자기주장도 강하고 올바르고 그런거가 있으니까 ㅋㅋㅋ 뭐 언어나 교육쪽도 좋고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쪽으로 가면 잘 할거 같아요 법도 어느정도 소질이 있지유 ㅋㅋㅋㅋㅋ 근데 뭐 아직 어리니까 이 일만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말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해는 너가 했던걸로 거두는 시기니까 막 너무 돌발적인거 그런거 안하면 될겨 지금 한거에서 차근차근 하나 더 하나더 이어간다는 마인드로 하면 잘 할겁니다. ㅋㅋㅋㅋ 연애는 겨울정도? 뭐 12월 이맘때가 좋지유 ㅋㅋㅋㅋㅋㅋㅋ 뭐 너는 너가 좀 사서 고생을 하는 스타일이니 ㅋㅋㅋㅋ 너무 많이 고민하거다 그러진 않았음 좋겠네유 그러고보니 20대 초반에 빛 볼일 있긴 한데 너무 화려한 거만 쫒다가 일을 그르치기 쉬우니 그런건 조심하는게 좋고요 ㅋㅋㅋㅋ 화려한거만 쫒다가 골치아파 질 수 있어 보이니까요
586 이름없음 2024/02/11 12:29:24 ID : 3BbDAnWmJQ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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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이름없음 2024/02/11 18:12:23 ID : 66rs02pSMrB 0
입니다! 여자구 예전 짝남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랑 인연이 괜찮을까요?
588 이름없음 2024/02/11 18:19:09 ID : ctBwE01g7vD 0
200203291415 여자 1. 연애, 전 남친과는 3년 만났고 1년 7개월 동안 솔로, 물론 대쉬는 많이 받고 썸은 좀 타지만 내가 찾는 사람이 없어요,,,, 이젠 좋은 사람 만나 연애 하고 싶어요 2. 취업, 간호학과 이제 3학년 재학 중입니다. 빅5 병원 혹은 서울 상급 종합병원에 취업하고 싶은데, 할 수 있을까 싶네요
589 이름없음 2024/02/11 19:20:08 ID : wk643Wo6i8q 0
안녕!!! 이거 처음 해보는데 ㅎㅎ.. 20070709 시간은 정확하지 않아서 대충 9시쯤일거야 ( 이것만으로도 되나 모르겠네..) 난 여자야! 1. 몇년 좋아한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를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 지 감이 안와.. 곧 둘이서 만나긴 하는데 걔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알 수 있을까?. 하 내가 계속 얘를 좋아해도 되는걸까? ㅠㅠ 부탁해 2. 앞으로의 내 진로! 아니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넉넉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3.올해 꼭 조심해야하는 것
590 이름없음 2024/02/11 19:48:12 ID : SNAkr9hhxTO 0
050502 0032 여 나혹시 사람조심해야하는건 없지??
591 이름없음 2024/02/11 23:59:04 ID : i66jbbfXvwm 0
200409011541 여 또 왔어요! 어렸을때 절 좋아한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관심이 가는 남자가 있어요 중간에 안좋은 일이 생겨서 연락이 없다가 최근에 다시 만났어요 근데 좀 달라진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에요... 지금도 저를 좋아할까요?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고... 연애 성공할 수 있을까요?
592 이름없음 2024/02/12 00:56:32 ID : so0nzQlgZdC 0
ㅋㅋㅋㅋ 누구랑 좋은지 그런거보다는 여름 이때 기회를 노리는게 좋다는 그런 느낌은 있어요 흠 아마 작년에 좀 오퍼오고 그런 느낌은 있었는디 뭐 일단은 아마 10월 즈음은 되어야 결정이 날 거 같아요 뭐 직업이 생기도 있고 나쁜 느낌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ㅋㅋ 난 잘 모르니까 그래도 아마 작년즈음에 뭐 진도를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그런게 있었을 느낌은 있으니 연애나 그런건 아마 여름? 한 5월이나 8월 이맘때 즈음에 뭐가 있을거 같으니 그때를 노려보시죠 ㅋㅋㅋ 괜찮을겨 본인도 뭐 밝고 활기찬 사람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마음은 잘 몰라요 근데 아마 한 4월이나 9월 즈음이 나쁘지 않으니 그때를 좀 노려보는게 좋지유. 뭐 직업적으로는 무언가를 매개한다 전달한다 이런 느낌이 있기도 하지만 또 몰입? 몰두 이런 느낌도 있으니까. 기왕아면 사람들 좀 만나고 이런쪽하고 같이 얽혀있음 금상첨화인 느낌이 강하고요 아마 올해는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그런것도 있지만 너 개인적인 진로가 많이 바뀌고 움직이고 그런 계열이니까 그런쪽을 고민해서? 아마 진로의 문제뿐 만 아니라 개인적인 그런쪽도 움직이기도 할테니 뭐.. 이럴때는 잘 흔들리는것도 능력이지 너가 올해 어떤 너가 될지 잘 찾아갔음 하네요 ㅋㅋㅋ 조금은요 근데 올해는 너에게 남들과 부데끼면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조심은 하되 너무 움츠리지는 않았음 해 뭐가 달라졌는지는 몰라도 아마 네 직감이 있다면 그게 맞겠죠 뭔지 한번 그건 잘 고민해보는게 좋고요. 너는 아마 그 사람하고 여름즈음 그러니까 한 6월7월즈음일거 같은디 그때 어떤 일이 있는지 한번 잘 고민해봤음 혀. 안좋은 일이라도 그게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뭐 직감이 괜히 있는건 아니니까 특히나 너 정도면 더더욱? 그러니까 조심해서 연애했음 좋겠네
593 이름없음 2024/02/12 01:11:54 ID : i66jbbfXvwm 0
ㅋㅋㅋㅋ큐ㅠㅠ 그 남자애가 어릴때 저한테 심하게 장난쳐서 죄책감이 있는 상태였는데 제가 그때 장난을 쳐서 사이가 틀어진 것 같아요... 그래도 몇 번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겁쟁이라 잡지 못한것 같아요ㅠ 그 남자애는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 줄 알고 일부로 피하려는 거겠죠.. 이제와서 말해봤자 늦은 것 같고 말걸기 어렵고.. 이미 다른 사람 좋아하는것 같고.. 연락없다가 친구 통해서 서로 오랜만에 만난건지 어색하고 톡 안하는 상태라 잘 모르겠어요ㅋㅋㅋㅠ 포기해야겠죠?ㅠ 제가 누굴 좋아하는건 처음이라.. 너무 혼란스러워요ㅠㅠㅠㅠ
594 이름없음 2024/02/12 11:29:40 ID : csi03AY4Hvh 0
안녕 또왔다요....ㅎㅎ 200504201800 여자 다른 데서 사주 봤을 때 음악한다니까 하고싶은 건 하는데 음악적 재능이 없다고 말해서요 이런 것도 사주에서 볼 수 있나 싶기도 하구... 올해 들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아졌는데 돈이 없어서...흑 제가 사는동안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
595 이름없음 2024/02/12 12:47:01 ID : 09Ai001eK2J 0
200204151633 여자고 연애 관련된 질문들이 궁금합니당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사람이 다가올지.. 제가 어떤 유형의 이성들이 좋아할 타입인지도 궁금해여
596 이름없음 2024/02/12 14:43:14 ID : SNAkr9hhxTO 0
나 590 인데 뭔가 요즘 예민한느낌?이야 하루종일 생각도너무 많고 계속 생각하다보면 내가나한테 지치고 그것때문에 더 예민해지는것같아 혹시 나 올해 주변에 뭔일 일어나거나 좋지않은일 일어나는건 아니지?
597 이름없음 2024/02/13 15:11:28 ID : smIFdu7hvAY 0
200412270627 여자 재작년부터 삼재인데 올해가 끝나는 해야! 근데 작년이 진짜 넘 힘들었어서 올해는 어떤거 때문에 힘들지, 뭘 조심해야할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전반적인 올해 흐름을 알고 싶어! 무난히 무탈히 흘러갔으면 좋겠는 마음이야ㅠ 그리고 연애운도 궁금하고..ㅎㅎ
598 이름없음 2024/02/13 19:32:50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좋아하는건 들키면서 시작하는거니까 그래도 뭐 그때 미안했다 사과하면서 시작하면 될지도?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연락하고 시작하세유 ㅋㅋㅋㅋ 아니 뭐 아니면 아닌거 뿐이니까 그렇게 생각혀 잘 될겨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도 애가 강직하고 시원하고 그런 기질이라 그런거같은디? 근데 뭐 음악이라도 시원하고 호탕하고 굵은 음악도 필요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어떤 음악을 하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ㅋㅋㅋ 돈은.. 뭐 없진 않은데 너무 넓게 마구마구 잡지말고 좁은데 몰입해서 하면 잘 될거 같아유 ㅋㅋㅋㅋ 너는 겨울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순하고 남들에게 잘해주는데 근데 조금 차가운? 그런면이 있긴 하지유 뭐 그래도 일단은 순하니까 ㅋㅋㅋㅋ 그런걸 좋아하는 애들이 좋아하긴 할거에요 연애는 뭐 12월 1월 이맘떄니 그때를 잘 노려보세요 아니 뭐 나쁘진 않은디? 너 도와주고 그런 사람도 많긴 하니까 그냥 일진이 안좋은거지 뭐 너무 신경쓰지마 그래도 뭐 누가 돕고 그런시기니까유 그거 말고도 약간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것도 있긴 하니까 행동거지 좀 조심하는게 좋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올해가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성과든 뭐든 잘 거두면 될거야 너가 했던걸 기반으로 성과를 하나씩 하나씩 하면 좋을거 같슈 작년까지 힘들었던건 이제 추수를 하는게 목적이니까 그래도 올해는 거두는게 많은 해가 될겁니다 연애는 뭐 4월이나 9월이 좋고요 그맘때를 잘 노려보렴 뭐 그래도 애가 좋은 편이니까 잘 할거에요
599 이름없음 2024/02/13 22:41:29 ID : CnO5O6Y7bzU 0
아직도 하시나요? 20020220 0934 남자 연애와 건강문제 봐주시면 감사해요
600 이름없음 2024/02/13 22:47:01 ID : SNAkr9hhxTO 0
0505020032 여 아니 나 하나만더 물어볼게 연애운좀 바주라 올해 뭐가 들어온다던지 특히 다음달 위주로 알려쥬
601 이름없음 2024/02/13 22:54:51 ID : CnO5O6Y7bzU 0
599 레스주인데 건강문제 참고하라고 하나 달아. 나 20살때 사주 어머니가 대신 봐줬는데 아들 담배피냐고 담배 안끊으면 단명할거라고 했는데 진짠가 해서 요즘 건강도 안좋은거 같고 참고해줬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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