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27 18:46:49 ID : so0nzQlgZdC 16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802 이름없음 2024/04/02 00:20:54 ID : Wry7y59beNB 0
050502 0032 여 나 기 쎈편인가?? 뭔가 살면서 가위 눌려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다
803 이름없음 2024/04/02 11:09:55 ID : rs2k4FinRA4 0
정말로 방황은 올해가 끝이었음 좋겠네... 시기가 맞는다니 좀 안심이 된다ㅎㅎ 그리고 올 겨울... 기다려볼게... ㅋㅋㅋㅋㅋ 고마워
804 이름없음 2024/04/02 23:13:08 ID : 1bjwHyE66kq 0
저번에 동기랑 개판 싸웠는데 그때 동기가 참다참다가 얘기한다면서 나보고 존나 피곤하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해결해달라 징징거린다 대체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런거 물어보면 자기가 어떻게 감당하냐고 그냥 손절하자그래서 깨졌어ㅠㅠ 나는 그냥 내 상황일 때 동기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본거란말야.. 그리고 동기들이 걔랑 왜 같이 안다니냐 물어보길래 있었던 일을 얘기해줬을 뿐야,, 진짜 넘 속상하다 타고난 기질이 이렇다니까 이걸 위안삼아야할지,, 참.. 혹시 그 친구 사주랑 내 사주가 안맞아서 그럴 수도 있을까?
805 이름없음 2024/04/03 23:11:24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 후회를 한다는건 너가 나중에 이야기니까 그걸 지금 논하기는 글쵸 ㅋㅋ 근데 사람만나는것도 좋고 사교적인것도 좋긴 하거든요 근데 막 드러내고 그런 기질은 아닌 느낌? 일단은 뭐 너가 드러내는거 보다는 알짜에 가까운 느낌이니 그런쪽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요즘 이제 피기 시작하긴 하더라고 진짜 ㅋㅋㅋ 한강변에 벚꽃 핀게 참 이쁘단 생각은 들더라고 너도 그렇게 필 날이 올겨 잘 될겨 ㅋㅋ ㅋㅋㅋ 잘 되고 말고요 근데 겨울만 좀 조심하면 좋을거 같네요 겨울쪽에 막 그렇게 움직일 일이 있을거 같으니까유 어 맞어 그런쪽 그런것도 충분히 교육이니까 잘 본거 맞어 ㅋㅋㅋ 아니 내가 그걸 어케알엌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가 기운이 강하니까 끈덕하게 진덕하게 하면 잘 할 느낌? 태양을 끼고 있으니 기질은 세죠 그런것도 좋고요 ㅋㅋㅋ 남자다운? 그런 기운이 강하긴 해요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시기를 보는거지 뭐 그러면 좋은 기운도 오고 그러는거니까. 잘 할거야 걱정마 걱정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근데 그런애들이면 뭐 너 자체가 오래 있어도 좋을건 없어보인다. 좋은 친구를 골라서 해야지 그렇게 살아야 좋은거니까 사주는... 뭐 같이 다니면 좋은 사주라기보다는 어떤 관계로 있을거 같다는거에 가까워서 ㅋㅋㅋ 좋고 나쁜거 보다는 어떤 관계에 있는데 그게 나쁜 관계인지 좋은 관계인지의 문제라고 생각해유
806 이름없음 2024/04/04 02:27:10 ID : utvBdRxzWmM 0
20050126 1941 여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요 만나게 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시기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 알고싶어요
807 이름없음 2024/04/04 08:45:06 ID : thdSK3O8jeM 0
040813 1502 여자!̆̈ 오랜만에 왔당ㅎㅎ나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레주 말대로 진짜 겨울에 연애했는데 헤어졌거든.. 다음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는지도 알려줄 수 있어?̊̈?̊̈
808 이름없음 2024/04/04 18:01:55 ID : 9yY09y6i1hc 0
20040722 1532 여자 올해 해외대학에 입학했는데 잘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해 특히 인간관계랑 공부쪽으로.. 그리고 앞으로 진로를 공부쪽으로 해도 될까?
809 이름없음 2024/04/06 11:27:38 ID : 0pU3TRCi03x 0
20060202 2318 여자 갑자기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요 올해 연애운을 알고 싶어요
810 이름없음 2024/04/07 00:43:04 ID : ja2q7s65e7z 0
20030924 1000 여자 안녕! 전에도 봤었는데 궁금한게 생겨서 또 왔어! 나 아는 오빠한테 고백했는데! 서로 막 자기야 거리면서 장난치다가 진짜 좋아져서! 근데 몇일 전에 군대 갔거든! 이 오빠랑 잘 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연래 관련해서는 좋은 답을 들은 적이 없어서 ,, 근데 왠지 잘 될 것 같아서!
811 이름없음 2024/04/07 02:34:49 ID : Ai9vyLdRvjy 0
20010518(양력) 0830 여자 / 올해 6월 22일에 공무원 시험 있고 최종 발표는 8~9월에 나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812 이름없음 2024/04/07 13:14:35 ID : ikldzO1eIGk 0
20050304양력 1332 여자 성숙하고 바른 사람이 이상형인데, 이뤄지지도 못하면서 매번 나이차이 많은 사람들만 짝사랑하게 돼요..미래 배우자랑도 나이차이가 많이 날까요..? 하..대충 어떤일을 하고 성격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요
813 이름없음 2024/04/07 17:14:13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 시기는 지금이 딱인데 뭐 지금 아닌거 같으면 10월즈음일지도요? 그때즈음이 좋아보여요 ㅋㅋㅋ 너에게 의지는 되어줘도 좀 강한 사람일 느낌? ㅋㅋㅋㅋ 그 사람일지는 모르지 근데 뭐 시기는 겨울이 좋긴 하쥬 ㅋㅋㅋㅋ 사주는 계절인거라 그렇게 빙글빙글 돌고 그러는거니까 다음 겨울을 잘 노려보렴 해외대학 잘 가긴 했네유 ㅋㅋㅋㅋ 여행가고 그럴 느낌이긴 하니까 해외에서 잘 했음 좋겠고요 다만 다음 3년정도는 좀 고생하고 그련 시기니까 몸 조심 잘 하고 잘 마무리하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공부는 좋아 일단 뭐 대학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천천히 하면 좋을거 같네유 ㅋㅋㅋ 너도 딱 지금이 좋긴 하다 근데 지금이 아닌거 같으면 좀 느긋하게 기다려보면서 한 10월즈음에 노려보는것도 좋고요 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군대만큼 너가 가장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군대갔다고 슬퍼하지 말고 이때 니껄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뭐 너가 만나고 그러는건 어렵겠다만 그 만큼 상대도 인연이 그리운거니까 괜찮을겨 ㅋㅋㅋ ㅋㅋㅋㅋㅋ 잘 할거 같은데? 일단은 침착하게? 뭐 남들에게 평가받는것도 익숙한 애닊라 잘 할거여 ㅋㅋㅋ 뭐 너자체가 좀 고독하고 그런 사람을 종아할 느낌이니까. 나이라기 보다는 삶의 태도나 그런거니까 그런조숙한 사람을 찾아보는것도 일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뭐 일단은 좀 잘 받아주는? 그런 성격??
814 이름없음 2024/04/07 19:15:07 ID : s1a3CpfgkpS 0
20041228양력 1214 여자 커다란 꿈이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 중이지만… 이게 정말 제대로 되고 있는건가 …? 싶어서 위축되는 나날이에요 정말 이 길이 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지금 마음 속에 품은 꿈을 계속 이어나가도 될까요… 결국엔 이룰 수 있을까요…? 욕심일지도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연애 방면으로도 조언받고싶어요…! 짧게 짧게는 좋아할 수 있지만 사람을 장기간 좋아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길어봤자 1년 내지… 이런 저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생기고, 그런 사람과 맺어질 수 있을까요… 누군가를 좋아해도 좀처럼 진전이 없는 것 같으면 며칠 내에 포기해버리고, 상대가 저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해도 이미 식어버려서 진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이에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감사합니다
815 jing 2024/04/08 17:22:04 ID : beGlcrgi1gZ 0
20070517 0426 양력 여자 딱히 병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가끔 심장이 이상하게 뛰어서 올해 제 건강이 어떨지, 일상이 변할만한 큰 일이 있을지 궁금해요 가능하다면 대학도 원하는 곳 갈 수 있을지...
816 이름없음 2024/04/09 22:14:28 ID : QrcNzeZeNxR 0
20070213 1000 여자 안녕! 조금 간절한 게 있어서 또 왔어 이번년도 5월 즈음에 출판사 공모전에 참가할 생각이야 청소년 문학? 쪽으로 조금 유명한 출판사 공모전인데 결과가 좋을까..?
817 이름없음 2024/04/10 11:01:24 ID : yHCrAnO1io2 0
20040406 0855 병원 다니게 됐는데 건강 상태가 진짜 안 좋은 건지...? 앞으로 안 좋아질지? 그리고 연애운 궁금해!!! 올해 안에 만날 수 있을까... 상대는 어떤 사람일까...
818 이름없음 2024/04/10 18:21:44 ID : vbbdwramrgq 0
20050212 0130여자 연애운이 너무 궁금해!!!!!! 내팔자에 너무 남자가 없는 것 같아서....ㅠㅠ 연애시기랑 어떤 사람일지 너무너무 궁금해ㅠㅠ!!
819 이름없음 2024/04/11 16:35:49 ID : ZdvhbvjvyIM 0
갑술년 을해월 무오일시 여자 간여지동 운이 너무 힘들어ㅜㅜ 작년에 연애운 제대로 들어왔을때도 한해 내내 간여지동이라 여러모로 기복이 심했고... 이번달 소개팅 망하고 벚꽃시즌 내내 가족이나 커뮤사람들이랑 다투는데 무진월이더라?? 비겁 간여지동 운이라 비겁 쪽이 너무 안좋아진거같아ㅜ 비겁이 인간관계 관장하는건데;;;; 원국에 간여지동 없는데 왜이리 힘들지
820 이름없음 2024/04/11 17:28:38 ID : 3PeJWlveMi6 0
200006232230 전체적인?! 연애운이 궁금해 ! 그리고 금전운도,,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과 내 궁합도 궁금해! 엥 다 궁금하네
821 이름없음 2024/04/11 18:10:07 ID : Ape2Mi9xWkl 0
2006/02/02 23시 18분 여자 물어본지 며칠이나 됐다고 또 물어보러 와서 죄송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같은 여자라서 다시 물어보러 왔어요!! 이번 연도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될 수 있을까요? 다른 데서 제가 이번 연도에 동성이 아닌 이성이랑만 연애운이 들어왔다고 해서 불안하기도 하고 자꾸 상대방 뒤만 쫓게 되는 것 같아 슬퍼요
822 이름름 2024/04/12 21:55:01 ID : beGlcrgi1gZ 0
2007 0517 0426 여자 올해 큰 일이 생길까? 예를들면 나 또는 가족들 건강이 안 좋아지거나 다친다던지 사고가 난다던지 집에 불이 난다던지 내가 사는곳이 자연재해 때문에 피해를 본다던지 그런거?
823 이름없음 2024/04/13 20:19:46 ID : pe0nB9cmspe 0
전에도 본거같긴 한디 ㅋㅋㅋ 일단 니 자체가 스스로 고생을 만들고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하쥬 근데 그런게 또 너에게 빛으로 돌아오는지라 그 힘들고 그런거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음 해유 ㅋㅋㅋ 그게 연애도 마찬가지니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뭐 일단 그런 시련같은 느낌? 을 즐기는 그런 품성이 있으면 좋을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뭐 시기는 다음달이나 8월 이맘때 즈음이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좋겠고요 상대방은 뭐.. 아마 너가 스스로가 조금 시련? 고통? 그런걸 느끼는 그런 면이 있으니까 그런걸 좀 버리고 그냥 그 사랑을 느끼는 그런거가 있으면 좋을느낌? 그런쪽으로 갔으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나도 가끔 심장이 막 두근 거리긴 한데 뭐 그거는 다 그렇다고 하더라고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네 ㅋㅋㅋㅋ 나도 괜히 걱정을 많이 한 적이 있는지라.. 뭐 일단은 올해까지 마지막 고생 막 열심히 일하는 시기니까 너무 걱정말고 대신 뭐 내년즈음부터는 지금까지 고생한걸 거두는 시기니까 잘 거두었음 좋겠네요 ㅋㅋㅋ 직업적으론 좀 돌아다니는 것도 좋고...사람들 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그런 쪽으로 준비했으면 좋겠네요 뭐 일단 너도 올해가지는 고생할 시가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막바지 즈음이면 슬슬 무언가 거두는게 있을 느낌이니까 올해까지만 고생한다 생각하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 방황이나 그런거는 뭐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뭐라도 일단 정해서 달려보는것도 의미가 있구요 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일단 잘 해봊다 야 아니 뭐 너는 일단 생기가 가득한지라 너무 큰 걱정은 말어 ㅋㅋㅋㅋ 뭐 다을? 한 89월 이맘때만 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그맘때 건강만 좀 조심하면 별 일 없을겨 ㅋㅋㅋ 그냥 생기가 가득한 애니 좀 더 당당하게 지내면 좋을거 같고요 연애는 뭐 아마 10월? 이맘때 즈음을 잘 노려보렴 ㅋㅋㅋ 잘 될겨 ㅋㅋㅋㅋ 너도 10월? ㅋㅋㅋㅋ 일단 잘 기다려보렴 너 자체도 생기도 많고 뽈뽈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ㅋ 그런 돌발적인 면 좋아하는 상대를 잘 만나는게 좋을거야 ㅋㅋㅋ 남자는 많으니 걱정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도 괜찮은 시기죠 ㅋㅋ ㅋㅋㅋㅋ 간여지동 자체는 한 기운이 너무 강해서 그 기운에 휘둘리는거니까? 그러니까 너가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거에 휩쓸리면 더 피곤한겨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크게 걱정말고 너 스스로가 균형을 잘 맞춰보렴 그런 기운에 쉬이 휘둘리지 말고 ㅋㅋ 근데 뭐 무오면 니 본성은 돌아다니고 호탕하고 시원하고 그런 느낌이니 그런거 잘 살렸으면 좋겠네요 ㅋㅋ ㅋㅋㅋㅋ 뭐이리 많어 ㅋㅋㅋㅋ 근데 뭐 연애같은건 겨울이 좋을거고 그맘때를 잘 노려봤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너가 지금 뭔 일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좀 다이나믹하고 활기차고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그런 쪽을 잘 살려서 활기차고? 뭔가 정적이지 않은거면 니랑 잘 맞을거 같어 돈은ㅋㅋㅋㅋㅋ 뭐 일단 사람으로 번다 싶으니 사람관리 잘 하는게 좋지요 잘 만나고 이야기하고 그런 인간관계를 잘 했으면 좋겠네유 아니야냐 괜찮어 ㅋㅋㅋ 일단은 뭐 인연이 있다니 좋은거지 뭐 동성이나 이성이나 뭐 그거는 이제 관계성의 문제니까 굳이 남성이냐 여성이냐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ㅋㅋㅋㅋㅋ 시기를 보면 한 10월즈음을 노려서 잘 해보렴 잘 할겨 ㅋㅋㅋ 아니 너도 네 천성이 그런 애는 아닌데 왜이리 쭈구리냐 ㅋㅋㅋㅋ 먼저 잘 리드해보고 잘 했으면 좋겠네요 음.. 그런거 보다는 ㅋㅋㅋ 뭐 일단 올해까지 열심히 일하고 마무리 짓는다 그런 느낌으로 준비하면 좋을거 같어요 그런 뭐 좋고 나쁨은 또 다른 이야기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ㅋㅋ
824 이름없음 2024/04/13 20:53:26 ID : 7y0mpTPilCm 0
0503041332 양력 여자 최근 1달 전 쯩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인연운이 있을까요?!
825 이름없음 2024/04/13 21:19:03 ID : beGlcrgi1gZ 0
와 대박 신기하다 온라인으로 사주 본 적 있는데 길행으로 역마살만 3갠가 4갠가 있던데! 땡큐베리머치
826 이름없음 2024/04/14 10:50:16 ID : QrcNzeZeNx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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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이름없음 2024/04/14 13:42:07 ID : o43QnDy45fc 0
819인데 어떻게 균형을 맞춰???ㅜㅜㅜ 좀 유난스러운 커뮤 한곳에서는 거의 내 신상까지 털려고 난리였는데... 그동안 감정쓰레기마냥 쓴 글 다 캐려하고;;; 진심 이런 사람들 첨본다 무서워ㅜㅜ 전에 비슷한 일 있을때 알아봤어야하는데 뒷담글 한 3개정도 올라왔는데 겨우 좀 잠잠해졌어ㅜㅜ 좀 냄비근성 끼 있거보이는데 오래는 안 가겠지??? 이거 구설수 운 제대로 낀거야? 사람이 좀 우울해서 답글까지 계속 우울해했는데 그걸 기싸움으로 받아들인 모양이야ㅜㅜ
828 이름없음 2024/04/15 01:13:17 ID : 41vdB88knwl 0
200701031819 여 걘디용... 오랫만에 왔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저는 언제쯤 여자를 만나고 뭐 여기선 인정을 못 받겠지만 결혼도 할까요?? 실은 지금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요 ㅋㅋㅋㅋㅋㅋ 그때 나이차이 안나는 사람 만날거라고 했던 것 같은데 나이차이가 정신적인 나이를 얘기하신건가요? 아 그리고 저 괴롭혔던 선생한테 복수하고 그 인간 가족들 개만도 못한 삶 살게 해주고 싶은데 복수 성공 할 수 있을까요?
829 이름없음 2024/04/15 19:20:35 ID : jy3UY9uoHyN 0
199402091600 남자인데, 언제쯤 연애를 할까?
830 이름없음 2024/04/16 09:44:58 ID : 3A0mk9xRwty 0
199411122106 인맥운이좆같이없어. 친한친구들도없고 친해지면 이간질이나 통수당함. 만난 남자친구들도 다 피해만주던(정신적,물질적)사람들이고 내가문제인건지 뭔지궁금함. 회사입지도 존나좁고 미래가어두운거같은데 앞으로의 회사생활도궁금함(왕따도당하고 이유는없었음) 전남친 개좆같은애였는데 어케사는지도궁금하고 앞으로 나의 인생방향도궁금함. 내가 뭘 어떤걸 고쳐야 인생이편안해질까?
831 이름없음 2024/04/16 21:57:16 ID : cJVgmMo1va4 0
200301031000 여자 그 친구가 나한테 먼저 연락을 할까? 못다한 말이 있는데 먼저해도 될까 기회가 오기를 기다릴까?
832 이름없음 2024/04/17 11:13:03 ID : 6o3O9s7atu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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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이름없음 2024/04/18 21:53:11 ID : g7vBhBzdPha 0
200603241330 여 올해 저의 연애운이 궁금해요. 최근에 어떤 애를 소개 받긴 했는데 쭉 연락이 잘 되다가 갑자기 끊겼어요. 시험 기간 이여서 바쁜건지... 아니면 저한테 정이 떨어진건지....
834 이름없음 2024/04/18 23:06:49 ID : ilA1zRwq3Vh 0
20040522 0405 여 올해 연애운 어떨지 궁금해! 뭐 어디선가 만난다거나..있으려나 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4/04/19 00:17:20 ID : PfV9inO2rcF 0
200206250954 여자 안녕하세요 또 왔어용,,ㅎㅎ 연애운 봐주세요..! 저번에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다고 연애운쪽 봤었는데 겨울이 좋다고 하셔서 겨울쯤에는 이 언니랑 잘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오나요,,? 사실 너무 오래 좋아해오기도 하고 그런지 조금씩 지쳐가고 있어서 접어야 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836 이름없음 2024/04/19 16:03:57 ID : 2qY5PjupRCp 0
- 장거리 연애 중인데 거리가 멀다고 서로 심리적인 거리가 멀어진 적은 없어 다만 언제쯤 연인과 거리적으로 가까워질지 궁금해 지금은 구체적인 건 아무것도 없고 막연하게 동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나중에는 같이 살자 꼭ㅜㅜ 정도야 동거를 위해 내가 이동운이 언제쯤 좋을지, 이동운이 없다면 상대가 내가 사는 곳 근처로 이동해올지 궁금하네
837 이름없음 2024/04/19 20:21:34 ID : y42FjtjxO5W 0
199807260230 여자이구요 가장 크게 직장운과 연애운이 궁금한데... 직장에서 꼰대 팀장한테 기가 눌려 살면서 정말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하루하루 견디는 기분으로 사는데 언제쯤 잘 풀릴까요? 그리고 연말연초쯤에 이직도 생각하는데 잘 해결될런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연애운은.. 한 4~5년전쯤에 최악의 이별을 겪은 후에 이성을 안만나고 있는데 이젠 슬슬 저도 제 짝을 찾고 싶네요..ㅋㅋㅋ 언제쯤 애인이 생길지 그 분은 어떤 분이고 결혼은 또 언제하는지도 궁금해요 초면에 질문이 너무 많아 죄송하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838 이름없음 2024/04/20 15:46:03 ID : pe0nB9cmspe 0
요즘 제가 바빠서 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매일은 못오고 하나씩 보네요 ㅠ 1달전? 보다는 2달전 이맘때 느낌이긴 한디 ㅋㅋㅋㅋ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진짜 하면 좀 한 11월 10월 이렇게 천천히 하면 좋을거같긴 하네유 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잘 살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본인이 아닌 사람 봐주기 시작하면 여기 넘쳐나느지랔ㅋㅋㅋ ㅠㅠㅠ 그거는 좀 글킨혀유 근데 뭐 둘 다 이번시기가 무언가를 결절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긴 하니까 내년도에는 이제부터 일을 할 시기로 보는게 좋겠네유 뭐 자기 주상을 좀 낮추고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뭔 일이 그리 터지다니 참... ㅋㅋ큐퓨ㅠㅠㅠ 일단은 조용히 낮추자 별 일없을겨 ㅠㅠㅠ ㅋㅋㅋㅋ 아니 진짜 참 ㅋ큐ㅠㅠ 뭐 일단 나잋타이는 좀 있다고 해도 뭐 그게 단순히 나이 숫자 그런것도 있지만 또 정서적인 관계를 의미하기도 하니까?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결혼은 좀 늦게? 한 30살 즈음일지도요 복수는... ㅠㅠㅠㅠ 참 진짜 애가 심란한거 같은디 복수는 원래 물에 새기라고 했다 에휴 진짜...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뭐 아마 한 11월 즈음? 일단 천천히 찾아보렴 ㅋㅋㅋㅋ 급해봤자 좋을거 없더라 ㅋㅋ 에휴 진짜 ㅠㅠ 참 일단 올해까지가 방황할 시기. 정확히는 너가 무언가를 할 지 결정해야 할 시기니까 올해까지는 뭘 할지 움직이면 어디로 움직일지 고민을 해야 할 시기야. 그러니까 그걸 좀 잘 고민해봤으면 좋겠네유 일단 너 자체도 강한편이고 생기도 강한편이니 그걸 시기하는? 그런걸 못버티는 사람이 있기 쉬우니까요 다른 의미로 하면 구설수가 있기 쉬우니 말을 조심하는게 좋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되 내년을 넘기진 말고요 지금 막 고민하고 방황하는건 좋은 움직임이니까 좋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잘 될거야 잘 그거는 모르다만 ㅋㅋㅋ 너 자체가 디게 강하고 에너제틱 한 느낌이 이씅니까 니가 움직이는게 나을수도요 너는 이제 슬슬 거둘 시기니까 니가 이직을 추수로 생각하면 이직이 맞고요 회사에서 얻을게 있다면 좀 더 버티는게 좋지요 다음 양띠 전까지는 너가 추수하는 시기니까 일단 지금까지 고생한거를 이제 슬슬 추수했으면 좋겠네요 올해까지만 노력하고요 올해까지는 일할 시기여 너? 올해가 그렇게 나쁜 시기다 뭐다기 보다는 일단 겨울즈음까지 좀 기다려보시죠 ㅋㅋㅋ 겨울 즈음에 연이 있을거 같으니까유 >834 올해 연애라기보다는 겨울즈음을 좀 기다려보시죠 너는 겨울이 좋아보이거든? 12월이나 1월 즈음 이맘때 즈음을 좀 기다려보시죠 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잘 될지는 모르죠 근데 그떄 즈음의 각을 보고 준비하고 그런걸 하는거고요 ㅋㅋㅋㅋ 그 마음이 어느쪽인지 좋은지는 뭐... 그거는 진짜 다른거니 ㅠ 누구랑이 좋은건 또 다른 이야기여 흠 동거를 노리는거면 뭐 일단 너도 겨울 즈음은 되어야 하죠. 올해 즈음이면 좋긴 한데 올해 못할거 같으면 좀 느긋하게 한 원숭이띠 해 즈음을 노려보시죠 근데 그 이전에 움직인다면 겨울즈음? 천천히 혀 천첞히 ㅋㅋ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왜 참 진짜 ㅋ 일단 직장이나 그런건 내년까지는 일을 좀 해야 한다는 느낌이니까 올해까지만 일단 좀 고생해보시고 내년부터는 슬슬 추수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너가 한거 그래도 성과는 거두고 가야 하니까요 연애는 ㅋㅋㅋㅋ 참 너는 10월 즈음이 좋긴 한데 그때 즈음을 잘 노려보시죠 한 개띠해?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그때 결혼을 하거나 애를 낳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너 자체가 좀 곧은 편이니 상대는 좀 여리여리했고 좀 받아주는 그런편이면 좋겠네요
839 이름없음 2024/04/20 17:17:38 ID : pak9xU1Cqo7 0
824 오???만난건 2달전이고 좋아하게 된건 1달 전부터예요! 지금 하고있는 중요한 일이 11월 중순쯤 끝나는데 너무 신기해요 그때쯤 그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으려나ㅎㅎ 근데 슬픈건 그 사람은 저에 대해 별로 관심도 없어보이고 제 존재도 잘모르는것 같아요ㅋㅋ쿠ㅠㅜ 눈도 굉장히 자주 마주치고, 당연히 제 존재를 아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ㅜㅠㅜ 또 나이차이도 너무 많이 나고요...
840 이름없음 2024/04/20 21:27:07 ID : f802tBtg1vf 0
저 오랜만에 오는데 부탁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제가 정말 동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 사람이랑 가까운 관계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사귀거나 그런 거보다는 친구가 되고 나중에 같이 작업도 하고 약간 소울메이트(?) 그런 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비가 내리는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200312161030 여자
841 이름없음 2024/04/20 23:53:38 ID : usnPeFa7bD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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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이름없음 2024/04/21 12:35:24 ID : xSLfhBulfWm 0
안녕 또 왔어 ㅎㅎ 200603241330 여자 저번에 연애운을 봤었는데, 그 남자애 보니까 다른 여자가 생겼더라고 ㅎㅎ 잡아보려고 했는데 안잡아지더라. 그 남자애가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내 학업운도 알고 싶어
843 이름없음 2024/04/22 02:25:50 ID : vdwk3A5cLbx 0
레주 ㅎㅇㅎㅇ 오랜만 파괴왕처럼 다니는 곳마다 망하는 사주도 있는지 궁금해 물론 이게 우연한 타이밍일 수도 있겠지만ㅋㅋ 연속 3번이면 마가 낀 건가 싶기도해서
844 이름없음 2024/04/22 10:46:16 ID : fQldA6knwsm 0
200303130346 여자 1. 그림 그리고 있는데 이걸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2. 내년에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요?
845 이름없음 2024/04/22 23:10:40 ID : 0tBta002nyH 0
2000 08 11 1710 여자 지금 있는 남친이랑 계속사귈지 고민이야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성에 안 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846 이름없음 2024/04/23 00:11:30 ID : xVfbyIHCjha 0
19951215 09 15 여자야! 취업이 너무 안돼서 걱정되고 우울해 ㅠㅠ 자격증 시험도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고 최종 면접에도 몇번씩 떨어졌어.. 최근에 취업시험을 보고 왔지만 아직 결과가 안나오기도 하고 잘 본건지도 모르겠어서.. 내 사주가 너무 궁금했어..! 올해 취업운이 있을까..?
847 이름없음 2024/04/24 09:23:43 ID : pPeGnwpWo6k 0
20060327 여자 어쩌다 12살 차이나는 남자를 좋아하게 됐는데 1년 지나서 고백해본다 그러면 가능성 있을까 부모님 두분다 개방적이셔서 나이차이는 상관없어!!
848 이름없음 2024/04/24 13:23:32 ID : fbwnCmHA7ti 0
200712190108 여자 또 왔습니다 제가 언니들이랑 사이가 정말 너무 안 좋은데 언제쯤 완전히 분리될 수 있을까요... 언니들이나 저나 셋 다 가족으로서 엮이는 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진짜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눈 앞에서ㅜㅜ + 그리고 대인관계가 진짜 안 좋은데 혹시 언제쯤 풀릴까요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849 이름없음 2024/04/24 21:34:06 ID : Pcq0sqi7bDx 0
20051104 1043 한번 더 보러왔당… 내가 내년에 대학에 들어가면 재수로 가는 거지만 전문대 가서 비서나 보건쪽으로 취업할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 그리고 내 전반적인 분위기나 성격들도 봐줘!!
850 이름없음 2024/04/24 22:21:17 ID : wtyZg3SFjAp 0
20070324 또 왔는데 혹시 연애운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호감가는 사람이랑 인연운도 궁금해용
851 이름없음 2024/04/25 02:53:34 ID : aoGk2tutzgq 0
20030105 여자 같은 수업 같은 조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연인의 인연운이 있는지 궁금해요 전반적인 연애운!!
852 이름없음 2024/04/25 13:03:43 ID : Xvwrgp9julj 0
20050318 여자 저번에 2월에 연애한다고 하셨는데, 진짜 하긴 함. 별 안 좋아하는 사람이랑 28일 사귀었었어요ㅋㅋㅋㅋ. 올해는 언제 연애할까요?
853 이름없음 2024/04/25 18:59:03 ID : DBuqZbcnDAp 0
200303112103 여자 안녕 오랜만이에 최근 사람에게 너무 시달려서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일들이 연달아 왔거든...ㅋㅋㅋㅋ뭐 운이 나빴겠거니 하는 거랑 별개로 어떤 말이든 좋으니 듣고 싶어 액땜인가 싶기도 하다
854 이름없음 2024/04/27 18:08:49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 원래 인연이라는게 그런거 아니겠느냐 뭐 그러다 돌고 또 돌고 하는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어던 방향으로 흐르든 너에게 나쁜방향은 아닐겨 뭐 너가 사람이 많고 그런 성격이니까 사람에 대해선 큰 걱정 안해도 될거 같고 아마 가까워지거나 그런건 겨울? 근데 너도 니 자아가 꽤 강한편이라 너무 막 남에게 의지 안했음 좋겠어유 뭐 그건 그거지만 그래도 딱 시험운이라기 보다는 이제 니가 한걸 거두는 시기니까 잘 마무리 짓는데 집중하면 좋지 일단은 몰입하는게 핵심이니 그거에 집중하렴 너 자체가 뭐 잘 싸돌아다니고 그런 기질도 있지만 일단 근간은 몰두와 몰입이니 연애같은건 겨울을 기다려보시죠 천천히 해 천천히 에휴 진짜 ㅋㅋ큐ㅠ 뭐 일단은 누구랑 이어진다 그런거보다는 시기의 문제니까 길게 겨울은 기다려보렴. 헤어진 인연은 다 그런 이유가 있으니 또 이유가 사라지면 돌아오고 그러겠쥬 ㅋㅋㅋㅋ 공부같은건 뭐 올해까지 너가 뭘 공부할지 자리잡았음 좋겠다? 올해 잘 결정하고 내년부터는 진짜 몰두해서 달려야 할 시기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하면 좋겠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아니고 뭐 너를 잘 쓰고 못쓰는지의 문제겠지 뭐 니가 다 망하게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적재적소에 안쓰는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몸쓰거나 그런 느낌이긴 한데 뭐 일단 생활력이 강하니까 뭐든 먹고산다? 그런 느낌이니까 너무 큰 걱정은 안해도 좋을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생기도 많고 질긴 편이니 내년부터는 뭐 너도 성취를 거두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잘 잡은거 같네유 ㅋㅋㅋ 뭐 일단 시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으니까 올해즈음에는 연락있을거 같으니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고요 ㅋㅋ 일단 뭐 물질적으로는 괜찮은 느낌이 강하니 너무 힘들어하지는 않았음 좋겠네유. 뭐 아마 원숭이띠 이맘때 좀 흔들리고 이런거만 잘 다잡으면 좋을거같아요. 아직 어린 나이니까 너무 울상짓지 말고 ㅋㅋㅋ 뭐 아마 개띠정도?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ㅋ 애기야 뭐 아직 어리니까 길게 보고 그러세유 나이차이야 뭐 서로 좋으면 그만이지만 지금 보다는 한 30살 즈음되면 더 나을거 같기도 하니까 ㅋㅋㅋ 굳이 한다면 뭐 한 10월정도? 가족이나 그런거?는 아마 계속 그런 느낌이긴 한데 뭐 너는 웃어른들 그런쪽에 가까우니까 결국은 너가 독립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그리고 사교적인거보다는 혼자서 도도하고 그런쪽에 가까운 편이라... 뭐 친구... 음 친구에 스트래스 받으면 힘들긴 하지 근데 굳이 안맞는 애들에게 맞춰줄 필요는 없는거 같아유 네 장점은 도도함에 있으니까. 가족은 뭐... ㅠㅠ 참 진짜 너가 시달리는게 보이니.. 독립을.. 뭐 사람 만나고 살리고 이런 계열도 좋고요 약간 회계나 이런느낌도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성격이나 이런건 좀 좀잡을 수 없는 스타일에 가까워서 뭔가 히스테리 일으키는 버튼이 있을 느낌? 근데 기본적으로는 순한 편에 속하긴 하니까유 ㅋㅋ 누구 집어서는 안보는데 너는 다음달이나 8월이 괜찮은 편이죠 이때를 잘 노려서 한번 노려보렴 누구랑은 몰라 ㅋㅋㅋ 근데 아마 겨울즈음이?? ㅋㅋㅋ 그때를 잘 노려보는게 좋지 나는 계절을 보는거라 ㅋㅋㅋ 아마 그맘때 즈음? ㅋㅋㅋㅋ 근데 그때가 연이라고 그때 오는애들이 다 천생연분은 아녀 ㅋㅋㅋ 에휴 뭔일이길래 진짜 ㅠㅠ 참 그래도 너가 고생하는건 올해가 마무리고 이제 너가 노력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올해까지만 잘 버텨보자. 뭐 너야 생활력도 강하고 활기도 있어서 어떻게든 먹고는 살겨 그러니까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말고... 참 진짜 ㅠㅠ
855 이름없음 2024/04/27 19:08:12 ID : DBuqZbcnDAp 0
ㅠㅜ...나 분명 대운 바뀐다는 소리 들은지 1년 이상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고생을?! 왜 올해까지인거야?? 무슨 고생을 얼마나 해야해?? 아니 이런 일이 잘 없는데 너무 우르르 몰려서 이번달에 구설수 조심해야할 운이라도 들었나 싶었어
856 이름없음 2024/04/28 02:56:12 ID : s3vfPfXwNvx 0
200202200941 여 내가 그림으로 성공해서 돈을 벌수있을지랑 무엇이 적성에 맞는지 무엇인지, 인생에서 가장 좋은날이 언제인지 궁금해요
857 이름없음 2024/04/28 08:56:56 ID : i4KZjutxO7f 0
3~4개월전부터 짝사랑 하게 된 회사동료가 있어 나도 그사람도 여자야.. 초반엔 대화도 조금씩 했는데 지금은 냉랭 해졌어 단답쟁이로 변했어.. 이사람 왜 이럴까 내가 좋아한다는 티를 너무 냈나 싶기도 하고.. 난 누구 좋아하면 숨기지를 못 해서 숨긴다해도 다 티가 나서ㅠㅠ 내가 노력하면 다시 예전처럼 지내면서 내 애인으로 만들수 있을까? 이 사람 10월 달에 이직 한다는데 그때 고백해도 될까? 못 사귀게 된다면 내짝은 언제 나타날까?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이 IT쪽인데 나랑 잘 맞는 일을 선택한건지 궁금해 요즘에 자동차 정비 쪽이나 엔터 쪽으로 이직을 할까 고민중이거든..
858 이름없음 2024/04/28 21:03:04 ID : U3RCnXAnWrA 0
200111281032 안녕! 몇번 왔던 사람인데 남자친구가 사주 보고싶다고 해서 갖고왔어! 오행중에 머가 많고 멀 조심해야되는지 연애운은 어떤지 알고싶어! 그리구 나랑도 잘 맞는지 알 수 있으면 봐주랑 내껀 200212101145
859 이름없음 2024/04/28 21:22:43 ID : g2MkldA6jeL 0
넵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에 가까워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래볼게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860 이름없음 2024/04/28 21:42:55 ID : Xvwrgp9julj 0
그쯤이라고 한다면? 내년 2월? 하하하하?
861 이름없음 2024/04/29 01:27:35 ID : XwGsi063Qq3 0
20020618 1545 여자 내가 올해 하반기에 생각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잘 될까 넘 궁금해!! 그리고 그 준비하는 일때문에 이번달에 처음으로 알바 시작했는데 몇번 안 해봤지만 사장님이랑 알바일 다 꽤 괜찮아서 만족중이야 그런데 알바가는날이나 가기전날이면 맨날 밥도 못 먹을정도로긴장하고 실수할까봐 걱정돼 근데 막상 가면 잘 하고 괜찮아져 ㅠㅠㅠㅠ내가 성격이 완전 내성적이고 집순이인데 괜한 걱정인건가 싶기도 해,,그러니까 요약하자면 1. 내가 올해 하반기에 전업으로 생각할만큼 준비하고 하려는 일 잘 될까? 2. 하반기 준비하고 있는 일 때문에 돈 모아야 돼서 인생 처음 알바 시작했는데 내성적이고 걱정이 많은데 계속 해도 되는걸까? 올해 3월부터 너무 마음이 불안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알바도 여러곳 찾아보고..유튜브 타로 엄청 찾아보다 문득 여기 1년~2년?전에 재밌게 읽었어서 아직도 있을까 하고 와봤는데 있어줘서 고마워!!
862 이름없음 2024/04/29 12:34:53 ID : 41vdB88knwl 0
레주님 ㅠㅠㅠ 물리 털리고 온 얜데 금 있어서 물리 잘할 줄 알았는데 흐앙... 망했어요 대신 화학을... 잘 볼것같아요 ㅠㅠ 왜 이러는걸까욥
863 이름없음 2024/04/30 02:06:53 ID : DxTWi1a1jvz 0
1996073123302 1. 어릴 때부터 가고 싶던 엔터 회사가 있어서 그 회사 입사를 목표로 잡고 같은 업계는 아니지만 비슷한 방송 업계에서 경력 쌓으면서 준비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목표하던 엔터 회사 지원을 했는데, 2차 전형까지는 올라갔는데, 그 다음 전형에서 잘 안 됐어……. 노력했으니까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그렇지 않아서 좀 속상하게 있다가 지금은 다시 기운 차려서 내가 목표하는 회사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데, 내가 진짜 그 회사에 입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 계속 결과가 안 좋으니까 자존감도 계속 낮아지고 있어서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하는 걱정도 많이 들어ㅠㅠ 나 그 정말 간절하게 그 회사에 입사 하고 싶은데……. ㅠㅠㅠ 2. 연애운이나 인연운도 볼 수 있을까?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갑자기 상대방 연락이 뜸해지다 잠수를 타서 헤어진다거나, 몇 시간 전까지도 사랑한다 말하다 일이 바쁘고 힘들어서 지친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그러거든…. 비슷한 이유가 계속 반복되니까 사랑을 잘 못 믿고, 연애를 하더라도 또 비슷한 일이 생길까 불안해. ㅠㅠㅠ 요즘 일교차가 조금 있는데 건강 조심해!
864 이름없음 2024/05/01 02:29:18 ID : BBBulilyFjw 0
20050819 0923 여자 요새 하도 울적한 느낌만 들고 내 인생이 너무 어둡기만 한 것같아서 답답해서 뭐라도 물으려고 한번 적어봐 ㅎㅎ 나는 미래에 뭐 해벌어먹고 살 것 같아?
865 이름없음 2024/05/01 20:57:25 ID : skq2E9Akq40 0
혹시 독립은 언제쯤 하게 될까요... 진짜 너무 꼴보기 싫어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요 아니면 언니가 나가서 사는 경우는 없나요? 저보다 나이도 꽤 있는데 아직까지 독립도 안 하고 같이 살면서 지 잘못은 하나도 모르고 맨날 적반하장인데 좀 제 인생에서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요ㅠㅠ
866 이름없음 2024/05/01 21:29:29 ID : dA0oLe588qr 0
200704251418 공부에 재능없는걸 어렸을때부터 알고 있어서 그냥 빨리 남보다 알바부터해서 돈이라도 모으고 놀러다니고.. 솔직히 아무일도 안가리고 잘 할 수 있을거 같고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주변에선 머리는 좋은데 왜 공부를 안하냐고.. 대학은 꼭 가야한다고 막 과대평가 하시는거 같은데... 아직은 공부해야하는걸까요..ㅠ 전 정말 지금 공부하는게 시간낭비라고 느껴져요.. 돈부터 벌고싶어요.. 저한테 따로 학업이나 공부사주가 있긴한가요..?🥹🥹
867 이름없음 2024/05/02 20:24:26 ID : y2Hu8i2pVe3 0
안녕... ㅠㅠㅠㅠ 199806181230 이야 저번에도 물어봤을 때, 여름쯔음 늦게 취준할 수 있을거라 했었는데, 지금까지 넣은 4개 중에 3개가 떨어져서 괜스레 불안해서... 혹시 마지막 하나 남은 기업에 취직할 수 있을까... 붙으면 7월부터 입사인데...ㅠ 사실 지금 필기시험도 생각보다 많이 부족해서 하고는 있는데, 3개가 다 서류부터 탈락이라 이것도 그럴까 걱정돼... 사실 서류 합격한다해도 필기가 너무 걱정이지만...
868 이름없음 2024/05/03 03:01:20 ID : XwGsi063Qq3 0
알바 6월달까지 할지 7월달까지 할 지 고민중인데 이것도 부탁해용!! 미리 바쁜 와중에도 답변 해주는거 넘넘 고마워! 둘다 괜찮으면 최대한 빨리 그만두는게 낫나,,?!
869 이름없음 2024/05/03 23:03:03 ID : Wry7y59beNB 0
0505020032여/ 딱두개만 물어볼게 스무살이라그런가 진짜 고등학교때랑 다르게 꾸미고 다니다보니깐 연애가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같은학교애랑 데이트하기도하고 랜선에서도 만나서 데이트해봤거등 2명이랑 했는데 둘다 정말최악이였음... 연락은 내가 먼저 끊음 나는 진짜 눈도높은것도 아니고 진짜 길가다보면 내스타일 사람인 분들은 많은데 정말진짜 주변에는없음 그래서 연애운 보러왔어 그리고 나는 20대안에 무조건 결혼하고 싶거등.. 결혼쪽 대해서도 사주풀이 해줄수있으면 알려주라... 두번째는 내가 가고싶었던 학과를 다떨어져서 편입할 생각으로 전문대를 왔어 둘다 보건계열이야 근데 막상다니다보니깐 학교생활도 만족하고있고 배우는 내용도 재밌고 최근 교수님이랑 상담하니깐 내가 우리과 1등이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고민해봤는데 어짜피 여기서 졸업하나 편입해서 졸업하나 상급병원취업이 목표고 좀더 일찍 직장을 가져서 안정적이고 싶어서 편입을 안할생각이거등..근데 보건계열 직종이 나한테 잘 맞을지 모르겠어서 직업쪽 관련해서도 사주좀 봐줬으면 좋겠어
870 이름없음 2024/05/04 22:32:29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 성공하는지 안성공하는지는 다른 이야기긴 한데 ㅋ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약간 몸쓰고? 그런 피지컬적인 측면이 좋긴 하죠 해외보다는 국내가 좋고... 뭐 일단 진로를 결정한다면 올해까지 고민하고 결정했음 좋겠어요 교육도 괜찮고 언어도 괜찮으니까 그런쪽으로 한번 잘 알아보고요. 인생에서 가장 좋은날?이라는건 잘 모르지만 끝이 6으로 끝나는 나이 전후로 대운이 바뀌니 그때를 좀 조심하는게 좋아요 흠 원래 뭐 하나에 정착하는 그런사람으 아닌거 같긴한딬ㅋㅋ 올해 움직이는것도 나쁘진 않죠 일단 지금 아이티가 그리 나쁜건 같지는 않고요 굳이 전직을 한다면 사람을 좀 많이 만나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 해요. 원래 정착하기는 그른 애라 뭐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는것도 좋고요 연애는.. 휴 참 진짜 심란하겠구먼 ㅠ 뭐 일단은 좋은 시기라면 6월이나 8월 이맘때이긴 하니까 그맘때를 노려보는건 좋은 느낌. 근데 뭐 상대방이 그러면 너무 부담주지는 말구요 참 진짜 어렵구먼 ㅠㅠ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는디 뭐 일단 다 고르게 있다? 공부해서 먹고살 사주긴 한디 자기자체는 뭐 일을 벌이고 싶어하는데 그러다 사고치지 않게 좀 안주하는 그런게 필요한거 같어 ㅋㅋㅋ 뭐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도 있는디 그걸 바꾸기 힘드면 그냥 천성이다 하고 사는것도 답이고 뭐 ㅋㅋㅋ 네 그래요 고마워요 너도 잘 될거야 힘들어 하지 말고 화이팅이ㅕ ㅋㅋㅋ ㅋㅋㅋㅋ 뭐 시기로 이야기하는거니까요 ㅋㅋㅋ 사주를 믿는다는건 인생이 돌고 도는 그런 순환고리에 의존한다는걸 믿는다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2년전인가? 정말 오래전인거 같은디 뭐 암튼 일단 너는 뭐 하나 가볍게 할 사람은 아니니까 일단 시기는 잘 잡은거 같아요. 올해까지 준비하고 이제 내년부터 달리면 되니까요. 그리고 너는 내성적이라고 하는데 일이나 업은 밝은쪽 사람들 많이 만나거나 움직이거나 그런거 쪽이 좋아유 뭐 에너지도 많고 몰입도 하는 성격이니까 일만 정하면 잘 할겨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니가 그걸 더 잘하는거지 그래도 시험 잘 봤어 괜찮아 괜찮아 내가 늘 하는 말이자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유 그러니까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 말고요 뭐 일단은 올해까 너가 무언가를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일단 마무리에 집중하자 무언가를 새롭게 벌리는건 다른때도 괜찮아요 그래도 너가 그리 간절하다면야 뭐 일단 마무리 짓는건 7월 즈음은 가야 보일거 같으니 너무 초조해 하진 말고 잘 될겨 ㅋㅋㅋ 사람만나고 그런거 좋아하는게 보이는걸 뭐 ㅋㅋ 연애는 뭐... 참 그래도 너가 상대방에서 무언가를 받는 연애를 하는 편이긴 한데 뭐... 그리 나빠보이진 않거든. 그냥 뭐 좀 너를 잘 이해해주는 그런사람을 만나면 좋겠네요 너가 조금 소심한? 그런 모습이 있으니 그걸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암튼 고마워요 ㅋㅋㅋ ㅋㅋㅋ 내가 그걸 어찌아나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생각보다는 좀 날카롭고 섬세한? 뭐 좀 돌아다닐 느낌도 강하고요. 나쁘게 말하면 부평초고 좋게 말하면 쉬이 떠나지만 또 섬세한? 그런 사람일 느낌이니까유 근데 어둡거나 그럴 사람은 아녀 사고가 좀 잦을 수는 있는데 뭐 그 대신 돈이나 재물? 물질 이런쪽에는 익숙한 느낌이니까. 그러니 걱정말고요 공부해서 먹고살 느낌이긴 하니까 뭐 그건 모르쥬.... 너가 떠나는게 빠를지도요 ㅠ 에휴 참 진짜... ㅠㅠ 일단 일할 사주긴 하거든? 근데 뭘 해도 일단 대학은 나오는게 여러모로 좋긴 하니까유 그리고 뭐 좀 당해봐야 아는 것도 있고 어린나이에 빨리 돈버는게 좋은건 아니기도 하고.... 뭐 그냥 학위만 딴다 생각해보세유 대학 못따면 서러운일많어유 ㅋㅋㅋ 암튼 뭐 움직인다면 돼지띠해 정도? 니가 뭐 일을 한다면 돼지띠 즈음에 일을 시작해보는게 좋지? 그래서 한 소띠해 까지는 방향잡고 그 뒤로 달리면 되는거고... 암튼 사이클이 그렇게 돌아가는거니까 굳이 그걸 벗어난다면 뭐... 화이팅? 정도 조언정도죠 ㅋㅋㅋㅋ 암튼 나도 어른이고 사회인이니까 너가 어느정도 적성이 있는지는 모르는 선에서 그냥 빨리 돈 버는거보다는 대학가서 사람도 만나고 거기서 일을 도모하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여요 아 말이 기네 결론만 말하면 일해서 벌 사주긴 한데 글타고 해서 대학은... 음 어지간하면 가 ㅋㅋ 뭐 일단은 2달정도는 남았으니까 에휴 차 진짜 ㅠ퓨ㅠㅠ 요즘 ㅁ좀 많이 힘들다는 소리는 들었슈 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찬찬히 준비 잘 하자구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 내려줘도 복인지 모르는게 또 삶이니까... 너무 막 위축되거나 그러지 말고요 다 너를 크게 쓰려고 그러는걸수도 있고 더 좋은 자리에 보내려고 하는걸수도 있으니까 알겠지? ㅋㅋㅋ 뭐 일단 말을 하는게 좋을지도? ㅋㅋㅋㅋ 빠른게 나쁘진 않죠 백업만 있다면??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마 뭐 연애결혼 할 느낌인데 너는 봄이나 가을이 좋으니까 한 10월 즈음을 보는게 좋아요 아마 개띠해 근방이 주효할 거 같은데 근데 또 그때 결혼말고 다른 일이 있을수도 있는거라... ㅋㅋㅋㅋㅋ 뭐 아직 어린데 너무 걱정은 하지 마고요 직종 보건은 잘 잡은거 같아요 나쁘지 않고요 ㅋㅋㅋ 뭐 너 성질이 강한것도 있으니 다른 직종도 나쁘진 않고요 굳이 다른거라면 회계? 이런쪽이고요 일단 어디라도 인정받는 사람이면 뭐 다른데서도 잘 받을겨 ㅋㅋㅋㅋㅋ 낭중지추라고 눈에 보이는 애들은 보일 수 박에 없으니
871 이름없음 2024/05/04 22:33:57 ID : pe0nB9cmspe 0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주말에 한번씩 와서 보는디... ㅠ 암튼 뭐 이해해줬음 고맙겠슈 ㅠ
872 이름없음 2024/05/04 22:40:15 ID : XwGsi063Qq3 0
으아 861,868인데 봐줘서 넘 고마워요!! 잘하고 있는게 맞다니까 너무 안심되네요 ㅠㅠ 올해도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바쁜일 건강 챙기시면서 하세요 감사합니다!!
873 이름없음 2024/05/04 22:43:53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잘 할거에유 ㅋㅋㅋ 화이팅이야
874 이름없음 2024/05/04 23:10:30 ID : XwGsi063Qq3 0
나 861인데 갑자기 궁금해서 또 물어봐유 나 고양이 언제 키우는지 이런것도 알 수 있엉??ㅜㅜ 일을 시작한다니까 내 소원 1순위 고양이 키우는거 이것도 궁금해영
875 이름없음 2024/05/04 23:14:41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ㅋㅋ 근데 반려를 들인다면 한 4월이나 9월>
876 이름없음 2024/05/04 23:18:16 ID : XwGsi063Qq3 0
허어 대박 고마워용!! 이제 진짜 좋은밤 되세요 ><
877 이름없음 2024/05/04 23:38:47 ID : 41vdB88knwl 0
ㅠㅠㅠ 노재수로 수의대생의 삶 살아나가야하는데... 화이팅!!!
878 이름없음 2024/05/05 02:14:48 ID : DxTWi1a1jvz 0
863인데 덕분에 마음을 조금은 편하게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 좋은 밤 보내!
879 이름없음 2024/05/05 07:05:50 ID : fQldA6knwsm 0
200303130346 여자 진짜 헤어져서.너무 너무 슬프고 미칠 거 같거든요 저 좋은 일이 생길까요? 연애 하고싶지 않은데 만약 한다면 그 연애는 잘 될까요? 정말 너무 슬퍼요 올해 계속 뭐가 안 풀리는데 공부에 집중도 안 되는데 제가 과연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880 이름없음 2024/05/05 15:04:01 ID : vhcL9dDBvvb 0
요즘 운이 너무 안 좋은 거 같아… 올해 수시로 대학가야하는데 하반기에는 좀 괜찮을까 그리고 공부는 운세보다는 노력이 훨씬 중요하겠지? 운세 보러 좀 다녔는데 다 말이 달라서…
881 이름없음 2024/05/05 18:52:41 ID : dA0oLe588qr 0
감삼다🫶💕
882 이름없음 2024/05/05 20:20:34 ID : y2Hu8i2pVe3 0
2달뒤면 괜찮아질까..? ㅠㅠ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많이 부족한데 좋은 곳가고싶은 욕심때문일지도...ㅎ
883 이름없음 2024/05/05 22:51:29 ID : 9juqY9uk4Hv 0
아무리 공부해봐도 용신 잡기가 어려운데 용신 좀 잡아줄 수 있음?
884 이름없음 2024/05/05 23:11:26 ID : ctBwE01g7vD 0
본인인데, 실습 끝나고 내려와있는데 그 사람 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다ㅠㅠㅠ 근데 그 사람 전 연애가 장거리였었고 장거리 때문에 헤어진거라 현실적으로 물리적 거리 때문에 힘드니까 연락마저도 못하겠어
885 호랑이기운 2024/05/05 23:20:35 ID : 9tfV83A45ff 0
19911216 1000 여 금전운이랑 연애운 난 언제쯤 내 인연을 만나서 결혼할지 궁금해 지금 다니는 회사를 이직해야하는것인지 아니면 페업처리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실업급어를 타먹는게 좋을지 고민이야 언제 페업할지 몰라..
886 이름없음 2024/05/06 03:12:21 ID : nVhvzXtdyIG 0
혹시 궁합도 봐주시나요???
887 이름없음 2024/05/06 09:47:37 ID : 81eKZdBbxwr 0
20030526 여자 1. 짝사랑하는 사람 (연상) 포기해야할까요? 그사람도 제게 아직 호감이 있을까요? 2. 현재 알아가는 뉴페(연하)랑 잘 될 수 있을까요?
888 이름없음 2024/05/06 14:39:13 ID : TUZdwk4KZeN 0
563번 레스단 사람인데 원하는 연구 분야는 찾았어ㅋㅋ.. 그동안 이래저래 시험 친 거 떨어지고 멘탈 와장창 되었지만 레스주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늦어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어 고마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길 바라
889 이름없음 2024/05/06 23:34:05 ID : bdyJXvzQty5 0
혹시 삼주도 봐주실수 있나요?ㅠㅠ 이사람 성격이랑 바람기 같은거 봐주실수 있나여..부탁드려요
혹시 삼주도 봐주실수 있나요?ㅠㅠ 이사람 성격이랑 바람기 같은거 봐주실수 있나여..부탁드려요
890 이름없음 2024/05/06 23:55:56 ID : bdyJXvzQty5 0
남자에여!
891 이름없음 2024/05/07 09:49:37 ID : 8rBz804NBy7 0
오랜만에!!!! 찾아왓서용 060517여자 신시 악연정도로 진득하게 엮이는 구썸남 (또라이였음)이랑 1년 지낫는데도 계속 내 눈앞에서 알짱거리고 엮이고 그러고 걔 아니더라도 남자복이 없는건지 자꾸 이상한 사람들만 꼬이고 그런다ㅠㅠㅠ 남자복이 없는거야?? 조은 사람 만날 수 잇을지 걱정이여 ! 모솔의 비애 ..ㅎ ㅎ 히히
892 이름없음 2024/05/10 22:32:08 ID : XvCjcnyHva7 0
20060327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랑 싸우고 SNS 언팔했는데 사실 내 잘못이 더 커서 후회하고 있어... 그리고 짝사랑같은걸 떠나서 진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관계가 끊어지니까 너무 힘들어 사과하고싶은데 그 사람이 받아줄까?
893 이름없음 2024/05/11 02:27:29 ID : 7s3zSFeHDth 0
감사합니닷
894 이름없음 2024/05/11 10:36:55 ID : 9ck9tg2INte 0
200505141630 여자 관심있는 사람이 생겼는데 아직 친구 사이도 아니고 지나가다 마주치는? 그런 사이야 친구를 넘어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능한 일일까?
895 이름없음 2024/05/12 01:14:56 ID : pe0nB9cmspe 0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네들도 잘 할건데 뭐 ㅋㅋㅋ 어차피 사주를 믿는다는건 모든일은 돌고 돌고 반복된다는 거니까요 너가 마냥 슬플때가 있겠니 또 언젠가 다시 올라오고 하는거니까 잘 살거에요 ㅋㅋㅋ 그러니까 걱정말고 뭐 너 자체가 섬세하고 상처받기 쉬운면도 있으니... 그거는 네 천성으로 안고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뭐 그렇다고 못살고 그런건 아니고 생활력도 강하고 돈도 잘 벌거같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마렴 정말로 ㅋㅋㅋ 당연하지 근데 뭐 너 자체가 이번년도까지만 힘든걸 견디면 되니까요 뭐 그래도 애가 기질도 강하고 자기 주장도 강하니까 그런거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음 해요 뭐 너 자체는 몸으로 버팅기는? 그런 스타일이니 우직하게 해보는것도 답인거 같고... 너무 걱정마렴 ㅋㅋㅋ 그려그려 뭐가 많이 부족하니 ㅋㅋㅋㅋ 너가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 또 열심히 거둬가는것도 많은거니까 널 믿고 너가 해야지 ㅋㅋㅋ 용신? 뭐 용신이야 뭔 여러이야기가 많아서.... 제잃 좋은건 너가 일기를 써보는거지? 일기를 써보고 아 이런 기운이 들어올떄 이런 일이 생겼구나 하는거 보는것도 답인거 같아요 ㅋㅋㅋ 일진이랑 그런거 비교하면 좋을지도요 ㅋㅋㅋ 그래도 인연이면 뭐 그런 어려움에 쉬이 꺾이진 않을겨 괜찮아 괜찮아 음 뭐 그런걸 다 떠나서 일단 폐업처리까지 가면 월급이 밀리는거고... 그러면 눈앞이 좀 깜깜해지니 돈 문제 터지기 전에 그냥 권고사직 받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긴 한데 뭐... 에휴 참 진짜 깝갑한가 보구만 인연은 뭐 여름? 내년이 괜찮을거 같은데 지금이나 8월 즈음을 노려보세유 뭐 너 자체가 엄청 곧고 강한편이라 뭐 너가 굽히는 연애 그런거보다는 줏대있는 연애를 하면 좋을거 같긴 해요 ㅠㅠㅠㅠㅠ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모른다고 그래도 너가 원하는 길을 찾아가고 더 잘 되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해유 ㅠ 에휴 참... 그래 너도 참 건강하고 잘 지냈음 좋겠네요 ㅋㅋㅋ 많구먼 ㅋㅋㅋㅋ 워 일단은 연하쪽하고 잘 어울릴거 같은데 이건 나이가 아니라 정서적 관계일수고 있으니까요 일단은 겨울을 좀 노려보렴 으 궁합은 안봐유 미안 ㅠㅠㅠ 남사주도 안봐유 그러면 다들 남사주 들고와서 ㅠ ㅋㅋㅋㅋ 에휴 진짜 ㅋㅋㅋ 뭐 근데 니 기질이 강해서? 뭐 별 문제 없을거같긴 하다 친구를 남자로 보면 많긴 한디 뭐 글타고 없는건 아녀 아마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정도에 일이 있을거같은데 말이쥬 ㅋㅋㅋ 모쏠이라고 해도 아무나 만나지 말고 정말 괜찮은 사람 만나고 좋은 연애하고요 ㅋㅋ 사과를 하면 너는 이제 편해지는거지 이제 상대방이 받아주면 받아주는대로 안받아주면 안받아주는대로 끝나는게 아닌가 싶고.. ㅠ 뭐 그래도 그렇게 인정하고 나면 너가 더 성장하고 그런는거니까요 너 자체도 줏대도 강하고 할건 다 하는 그런 상이니... 그런쪽으로 생각해봤음 하네유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축하하네 ㅋㅋㅋ 뭐 일단 올해는 말고 내년이라면? 일단 올해까지는 좀 고생좀 하고 내년부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시기니까요 ㅋㅋㅋㅋ 그런걸 준비했음 좋겠고 연애를 하면 뭐... 음... 아마 10월즈음? 그맘때가 좋을거같은데 말이죠 ㅋㅋㅋㅋ 너도 시기를 봐야겠는데 너도 한 10월즈음일거 같아요 뭐 만난건 3월정도라도??
896 이름없음 2024/05/12 02:42:22 ID : 7s3zSFeHDth 0
오옷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897 이름없음 2024/05/12 11:29:29 ID : dRCjhe41Ds0 0
200501051106 전에도 온 것 같은데 다시 왔어.. 요즘 고민이 좀 많아서ㅎㅎ.. 내가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 근데 학교가 집에서 꽤 멀어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있고, 요즘 차츰 적응해가고있는데, 학교 아이들과 정말 안맞는것같아. 가끔 대화할때마다 답답하거나 내가 억울한 상황이 많아진달까 그런일들도 있고 전공중인 학과가 안맞는것 같아. 시간을 아주아주 들여야하고, 시간을 들여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운 과제들...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과제도 너무 많아서 중간중간 기간을 놓치기도하고... 이짓을 5년동안 할수있을까싶어 한탄은 이정도로하고 고민을 말하자면 건축학과에 다니고있는데 그 과가 나랑 잘 맞는걸까? 자퇴하고 재수를 준비하고싶은데 너무 무서워 재수를 해도되는걸까?
898 이름없음 2024/05/12 15:17:26 ID : ats9wLcMrAk 0
880인데 고마워 대학 붙고 다시 올게 ㅎㅎ
899 이름없음 2024/05/12 20:53:34 ID : eNBBunB867s 0
0506031250여 스레딕 안들어온 사이에 36판까지 왔네 대박.. 100판까지 가는거야?ㅋㅎㅋㅎㅎ 일단 결론을 말하자면 올해 대학을 어영부영 들어오긴 했거든..? 근데 나랑 안맞아.. 분명 개강하고 1,2달은 잡생각도 사라지고 멀쩡히 다녔는데 4년동안 시간 등록금 다 날리고 나중엔 돈도 못 벌 미래를 생각하니 앞이 안보여. 학과가 어문계열이야.. 잘하면 좋겠지만 난 아직 애송이임. 그래서 자퇴 생각도 하는중인데.. 자퇴하고 돈 벌면서 자격증 따는거 괜찮을까 ..? 하고 싶은 일은 정해둔 상태고 방통대나 학점은행제도 생각중이야. 사실 스스로 답을 어느정도 정해두긴 했는데 생각이 너무 많아지니까... 애매모호해져. 난 학벌이나 그런것보단 돈을 벌고 싶긴했거든. ㅎㅎ... 쓰고 보니까 완전 철없네. 어찌할꼬..
900 이름없음 2024/05/15 23:20:12 ID : 2nDxWi4Gk2o 0
200312141228 여 편입 예정인데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인서울로 가고 싶은데 여대 추천을 많이 받았거든. 근데 난 연대.. 가고 싶어서^^ 지금 건축 전공인데 편입하고도 쭉 전공 이어가도 괜찮을지.. 아니라면 어떤 전공이 좋을 지 궁금해. 그리고 요즘 관심이 가고 궁금한 사람 있는데 그 사람과의 미래는 어떨지 궁금해. 지인으로 남을지, 아니면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지
901 이름없음 2024/05/15 23:28:15 ID : 62JQraljBy2 0
20050518 0703 여 나 최근에 만나던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이 여친이랑 재결합할수있을까? 시기는 언제쯤이 될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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