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몬사와 2024/04/05 02:00:28 ID : 3U2NBy2E9y2 6
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난입 스탑달고 O 다음스레 제목 :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2 레몬사와 2024/04/05 02:07:17 ID : 3U2NBy2E9y2 0
2레스니까 이때까지의 일 간략히 임산부/전업주부 강아지키움. 매일 산책함 아무말이나 적음 이정도?
3 레몬사와 2024/04/05 02:08:45 ID : 3U2NBy2E9y2 0
시발 목주름 광고 너무 싫은데 계속뜬다 아 난 목주름 생겨도 상관없다고ㅋㅋㅋㅋㅜㅠ 사진 넘 보기싫어
4 레몬사와 2024/04/05 02:10:04 ID : 3U2NBy2E9y2 0
목주름 광고 좆같아서 계속 새로고침했더니 이제는 발톱무좀임 아니....... 나 발톱무좀 검색도 안했는데 진짜 왜그래
5 레몬사와 2024/04/05 02:12:43 ID : 3U2NBy2E9y2 0
목주름 발톱무좀 쌍으로 괴롭히네 시발 둘다 꺼져 좀 막판에 와서 3400히트 찍을줄은 몰랐음 나 한 800레스까진 2200히트인가 그랬는데 임신 공개하자마자 수직상승함 하긴 임산부가 여기서 활동하는것도 신기한가
6 레몬사와 2024/04/05 02:14:18 ID : 3U2NBy2E9y2 0
한 10번 새로고침한 끝에 겨우 안뜨기시작함 아니 다른광고는 안보이게하기 이런거라도 뜨는데 쟤는 차단도 안되서 더빡침 누군가에겐 필요한 광고겠지만 일단 저한테는 아닌거같음
7 레몬사와 2024/04/05 02:19:07 ID : 3U2NBy2E9y2 0
임산부가 특례는 아니지만 사회분위기상 저출산시대니까 오구오구해주는건 있음 근데 그걸 또.... 제가 임신했는데 어쩌구 로 승화하는 미친놈들도 많다는게 환장 임신하면 지능 떨어지냐는글 어디서 봤는데 지능이 떨어진다기 보다는 "원래 능지가 부족했는데" 임신하고 티나기 시작한거같음....... 특히 육아커뮤에서 쓰는 눕눕이라던지 뭐 그런단어.....? 왜쓰는진 모르겠는데 잘만쓰더라 난 진짜 그거 내가쓰진 않을듯 진짜 육아커뮤 들어가면 이게 한국인들의 평균인가 하는생각 바로듦
8 레몬사와 2024/04/05 08:50:22 ID : 3U2NBy2E9y2 0
선거유세 소리에 깼다..... 시끄러워....... 유세차량으로 떠들다가 이제는 소리지르는데 아 됐고 몇번이시죠? 일단 당신은 안뽑을거
9 이름없음 2024/04/05 09:58:40 ID : aoE7gqlu9Bx 0
첫 좋아요~~!!! 레몬사와 고생많겠다ㅜㅠ몸조심하고 이쁜것만봐!
10 레몬사와 2024/04/05 11:10:14 ID : 3U2NBy2E9y2 0
요즘 태교로 유투브에서 조나단 영상보는중임.....!! 응원 감사링 사소한 행운+1 될거야 얍
11 레몬사와 2024/04/05 14:21:59 ID : 3U2NBy2E9y2 0
으어억 진짜 개 산책시키다 죽은 여성 나올듯 오늘 너무 피곤해서 외출복 갈아입고 다시 누워잤는데 강아지가 안나가는줄알고 열받아서 강아지 계단쿠션 물어뜯음..... 너 진짜 너무해
12 레몬사와 2024/04/05 15:49:40 ID : 3U2NBy2E9y2 0
어디보자.... 할일 : 산후조리원 문의 2주확정>>> 지금 진료받는 병원연계로 한 350...??선으로 잡을거같음 서울에선 제일 싼게 500선이라는데 너무 비싸다.... 우리병원도 제일 비싼게 1200인거보고 깜짝놀램...;;;; 병원 얼리버드 할인+영끌 바우처 사용 으로 최대한 아껴볼거같은데 너무.... 많이 투자하고싶진 않어..... : 애기 용품 존나 비교해보고 하나하나 지르기 일단 지금계획은 산후도우미....는 안부를거같고 육아템에 의존할까 싶다 유모차 같은거부터 당근에서 열심히 뒤져보고 진짜 사야만 하는것들(입으로 들어가는 제품군)은 한달전에 쿠팡에서 지르던가 하기 일단 거시적인 계획은 이 두개!!
13 레몬사와 2024/04/05 15:57:10 ID : 3U2NBy2E9y2 0
당장 할일 = 집안일 : 흑흑 귀찮아.... 음쓰처리 + 설거지 너무 싫어..... 설거지는 투덜거리면서도 하는데 음쓰는 잘못하면 구역질나서 항상 마음의 준비 마친뒤에ㅋㅋㅋㅋ 음쓰 봉지 열음...... = 내일 병원 예약 애기 심장소리 들으러간다~~~ 내가 정확하게 마지막 생리일을 몰라서 대충 6~7주로 판정하고있는데 애기 심장소리만 잘 들리면 안심해도 된다고한다 참치야 기다려~~~!!!! ** 몸상태 : 거지같고 (알수없는.... 근육통과 우울함과 피곤함의 공존) + 애매한 입덧으로 매순간 배멀미를 느끼고 있음
14 레몬사와 2024/04/05 16:19:53 ID : 3U2NBy2E9y2 0
이게..... 뭐...... 너희들도 나중에 겪을지 모르겠으나 일단 내친구들 사이에서는 내가 제일 먼저 결혼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결혼예정인 친구들이랑 대화했을때 대화가 잘 안통함...... 아니 미혼이나 비혼이야 아직 결혼 안했으니까 그렇다고 치더라도 결혼예정이나 기혼인 친구들이 더 아닌데?충을 많이 느낌 시발........; 사소한거 하나하나에도 싸울 가능성이 80이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됨 진짜 일기판을 말그대로 "일기" 로 쓰고있는 사람으로서 친한애들한테는 얘기 못하는 내용을 거진 스레딕에서 전부 풀어내는듯.............. 비혼인 친구들한테 산후조리원 얘기해봤자 아무........ 관심도 없는애들한테 얘기하는건 좀 실례잖아 근데 결혼 예정인 친구들보다 비혼인 애들이 애기한테 관심이 많다 결혼 예정인 애들이 애기 가질 준비하는 애들임에도 그럼.......
15 레몬사와 2024/04/05 16:26:20 ID : 3U2NBy2E9y2 0
진짜 고등학교때부터 제일 친한친구가 이번에 결혼하는데 말하는거마다 부딪쳐서 그냥 대화 안하고있음.......... 나 : 어... 음..... 그렇게 하면 안될텐데...... 친구 : 어쩌라고^^; 남의일인데^^ 그냥 내가 알아서 할게 이러는데 대화가 이어질 리가 있나.....; 이게 미혼(or 비혼) / 미혼(결혼예정의 예비신부) / 기혼(애없음) / 기혼(애있음) 이렇게 4종류만해도 말하는 패턴이 달라지는데........ 기혼도 갈라지면 전업주부냐 직장다니냐 로 구분이 됨............. 아니 근데 나는 진짜 직장다니는 사람이 너무 아무렇지않게 전업주부 후려치는걸 많이겪어서 그냥 마상임 왜 본인이 돈버는데 나한테 지랄이지;? 나한테 직접 돈 주는 사람은 내 남편 혹은 국가(바우처)인데 왜 지가 기세등등한지 난 잘 모르겠음
16 레몬사와 2024/04/05 16:32:21 ID : 3U2NBy2E9y2 0
내가 만만하게 보여서도 반틈은 있지만서도;;; 기혼이 미혼 후려치는것도 있는데 나는 비혼하겠다 하면 뭐 그러세요 하고 딩크 하겠다 해도 그러세요 하는 입장으로서 내가 애 가진다고 하니까 지랄하는 사람들을 훨씬 더 많이봐서 잘 모르겠음 왜 대리로 지랄해주는것이지..;;;;? 이해불가 걍 축하해주는것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는걸 진짜... 많이 느꼈음 열등감도 정도가 있지................ 아니 물론 내 본가에서도 내가 임신한거 가지고 짜게 식은게 충격이긴 했는데 시댁에서는 진짜 내가 임신한거 알리자마자 파티분위기였단 말이야 굉장히 좋아하심 그거 아니? 친구들아??? 막상 산부인과 가보면 오손도손하게 앉아서 진료순서 기다리는 부부가 더 많은거 인터넷이 과하게..... 막 기혼이면 존나 시월드 펼쳐지고 이런식으로 운 띄운것도 있는데 막상 병원가면 다들 애기는 잘 지내고 있을까?? 뭐 이런식으로 서로 챙겨주는 부부도 많아....
17 레몬사와 2024/04/05 16:47:39 ID : 3U2NBy2E9y2 0
시어머니가 준 참외가 생각나서 참외 깎아먹는중 강아지가 옆에서 본인도 달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완벽하게 거절 (먹여도 되긴 하는데 너무 달기도 하고 + 나는 씨랑 같이 먹어서 그냥.... 안줌) 시어머니가 참외를 사다주셨는데 막상 남편은 참외를 안먹는다고 해서.... 강제로 참외만 먹게 생겼다 이게 생각보다 이런 케이스가 많았는데,... 나는 사과를 싫어하는데 남편은 사과를 좋아해서 서로 좋아하는 과일이 다르다보니 한사람이 꾸역꾸역 먹게된다 결국엔 그 과일 나중에 또 사준다고 하시면 남편이 손사래를 치면서 안먹을거라고 우기는 상황이 옴 있는 과일도 억지로 먹는 사태..........가 나오다보니 어쩔수가 없음 그나마 둘다 괜찮다고 한 과일은 바나나인데 알다시피 바나나는.... 상하기도 빨리 상하고 음쓰도 음쓰라서 손이 잘 안가 ㅠㅠㅠ.....
18 레몬사와 2024/04/05 16:52:46 ID : 3U2NBy2E9y2 0
내가 토덧을 한다면 거의 80의 이유로 음쓰 냄새때문임 ㅅㅂ 냉장고 냄새 + 밥냄새는 일단 버틸 수 있는데 음쓰는 진짜 바로 토할거같음 어제는 라면 + 짬뽕 먹고 속 괜찮길래 오늘 라면 한번 더끓여먹었더니 입덧의 절정을 찍었음...... 나는 일단 배멀미를 심하게 해서 (키미테였나??? 그거 붙여야됨 마시는 배멀미약 안통할 정도라 어쩔수없음) 예시로 들어줄게 배멀미밖에 없는데 산부인과에서 입덧 설명하라하면 무조건 남편들한테 : 과음하고 난 바로 다음날 아침 이라고 설명하면 100% 이해한다고 했다 난 진짜 인생에서 과음 한번 심하게 하고 블랙아웃 왔을때 끔찍한 기억이 있어서 그때가 20살인가...? 새내기때 한참 과대표하고 우리대학이 좀 그런 술문화가 쎄서..... 내가 쏘맥 말아먹고 한 4잔이상 + 막걸리 몇잔 먹고 바로 뻗어가지고 (집에 오긴 왔음) 부모님이 그때 엄청 뭐라했기때문에 그뒤로는 술 거의 뺐었다 저번에 남편쪽 고모 오셨을때 그분이 술을 굉장히 좋아해서 한병넘게(7잔이상) 권유했는데 그때 제외하고 10년동안 거의 그렇게???? 마신적은 없어
19 레몬사와 2024/04/05 16:56:41 ID : 3U2NBy2E9y2 0
난 배멀미하면 존나 불편한 상태에서도 억지로 잤기 때문에 (배는 타고 가야하는데 토는 할수 없으니까 그냥 누워서 끙끙거리다가 자는 패턴) 그 버릇이 있어서 입덧하면 그냥 바로 누워서 잠 오늘은 하도 몸상태 구린 상태로 산책나가는 바람에 중간에 강아지 안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옴.......... 내가 자주가는 커피 브랜드집이 어느정도 좌석은 있으면서(8석정도?) 애매하게 테이크아웃.... 같은 느낌의 저가 커피브랜드임 거기 점주분이 강아지를 키우시는지 내가 강아지 안고가도 쿨하게???? 주문 받으시더라 사랑합니다 번창하세요 당신이 아니었으면 내가 커피도 못사먹었을듯
20 레몬사와 2024/04/05 17:04:25 ID : 3U2NBy2E9y2 0
충격실화 와 순간적으로 참외먹다가 토할번했다 참외가 목에 살짝 걸렸는데 바로 구토감 올라와서 화장실갈려했더니 강아지가 놀래서 짖으면서 막음.......... 아니 왜................. 덕분에 옆에있는 소파에 잠깐 누워있다가 접속했는데 이젠 참외도 못먹어??? 아니 참치나 참외나 앞에 한글자는 똑같잖아 너도 좀 받아들여 참치야 참치만 달라하지 말고 아오
21 레몬사와 2024/04/05 17:22:05 ID : 3U2NBy2E9y2 0
지금 희대의 고민 포스트크로싱이 다 차서 9개정도 보낼 수 있는데 내일 보낼지 아니면 다음주 수요일에 보낼지 고민 뭐 가장 좋은건 내일도 보내고 다음주 수요일에도 보내는거겠지만...... 또 사람이,,,,, 귀찮잖아요? 그사이에 막 우루루루 엽서가 오면 몰라 다음주 월,화에 / 어제오늘처럼 한두개만 오고 이런식이면 굳이...? 수요일에 갈 필요도 없고...... 내일 갔다오면 남편이 차로 데려다주면 된다는 장점이 있긴 함...... 근데 성격상 내일 보낼거같음
22 레몬사와 2024/04/05 17:32:15 ID : 3U2NBy2E9y2 0
참외가 두조각 남았는데 버릴까 말까 고민하는중 하나 먹어보고 괜찮으면 한쪽 더 먹기로 한다 >>> 결국 다먹은 레몬사와 ^^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입덧 : 아이구 음식을 먹었더니 헛구역질이이이이 내가 겪은 입덧 :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시켜서 먹었는데 속이 안좋아지거나 맛이 없음 >> 충격먹고 그뒤부터 다시는 그 음식 안시킴.......... 커피는 억지로 억지로 먹는데 (욕심이 입덧을 지배함) 속이 좋을때도 있고 쓰레기가 될때도 있고 케바케
23 레몬사와 2024/04/05 17:38:48 ID : 3U2NBy2E9y2 0
포크(포스트크로싱)를 하면서 겪은 일 : 결혼 전 > 결혼 축하한다고 메세지 엄청 받음 : 크리스마스, 신년 같은 때 축하메세지 왕창 받음 : 독감걸렸을때 빨리 나으라고 메세지 받음 : (지금 보내는 메세지들에 죄다 임신했다 + 11월 출산 예정이다 라고 적은 결과) = 매우 기뻐하면서 이쁜애기 보라는 메세지 받음 나는 가끔 가족소개 엄청 적은 애들한테 편지 3통보낸적도 있음 본인 / 애기 / 남편 이렇게 러시아사람이라서 본인 빼고는 러시아어로 전부 적어줬는데 받는사람이 너무 좋아하더라 생각보다 착한애들 러시아애들인데 (국가가 정치적으로 어떤가를 떠나서 사람들이 좀 순박함) 가끔 sorry I don't understand english,..... russian plz 하는 시발새끼들 제외하고는 정말 착했다
24 레몬사와 2024/04/05 17:42:53 ID : 3U2NBy2E9y2 0
근데 러시아 애들중에서 포크하는애들은 진짜로 영어 잘하는 애들이 한다고... 내가 포스트크로싱 // 포스트유나이티드 // 포스트펀 이렇게 3개 굴리는데 포스트크로싱 : 가장 점잖음. 기본적으로 진짜 좀 된사람들만??? 함. 제일 정중함. 포스트유나이티드 : 제일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데 그만큼 빌런들이 판을치는 동네. 주소 뽑을때마다 재밌음...... 포스트펀 : 90%의 확률로 러시아. 반반의 확률로 russian plz 하는 새끼 만남. 프로필보고 얘 영어 못하겠다 싶으면 러시아어로 작성해서 보내줌........ 전에 핀란드랑 오스트리아 리투아니아 에서 온게 거의 포유였고 거의 독일 혹은 미국 이런식은 포스트크로싱 근데 얘들도 약간 아주 약간 랜덤임 생각보다 빡치게 하는게 중국/홍콩 계열 애들 중국애들은 반반 확률로 싸이코 / 정상인(매우 정상) 걸림 중국애들이 인구가 원체 많아서 그런지 진짜 재밌는 애들부터 진짜 시발새끼까지 고루고루 걸림 항상 친절했던 국가는 타이완, 일본 정도??? 일본애들 내가 일본어로 보내면 개호들갑떨면서 엄청좋아해준 기억이 있음
25 레몬사와 2024/04/05 17:45:56 ID : 3U2NBy2E9y2 0
내가 러시아어를 할줄 아는건 전혀 아니고 그냥 파파고 돌림 파파고..... 도 사실 그렇게 정확한건 아닌데 러시아 애들이 세상에 나를 위해 러시아어로 작성해주다니... 감동이야.... 이런 식이라 종종 보냄 전에 리투아니아 새끼가 영어 못한다길래 리투아니아 어 구글번역기로 돌렸는데 답장으로 "미안하지만 니가 적은거 존나 못적었고 다신 적지말라 적을바에야 영어로 적으셈 ㅇ"하길래 마상입음 시발새끼....... 니네나라 언어 번역이 이상하다는건 니네나라가 아직 그렇게.... 유명하진 않다는 얘기 아닐까? 아니 걔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영어를 못해서 쿠션을 못깐건지 잘 모르겠음 난 진짜 신기한 새끼들이 지네 모국어로 적어줬더니 병신같이 답장하는 새끼들임 시발 특히 호주 개새끼들 영어 틀리면 존나 꼽줌 시ㅣ발 너도 한국어 못하는 주제에 닥쳐 진짜 두번째로 시발새끼들은 호주였음 이새끼들 진짜 인종차별하는게 분명함
26 레몬사와 2024/04/05 17:49:58 ID : 3U2NBy2E9y2 0
간혹 내가 본인들 모국어로 적어줄 때가 종종 있는데 have a nice day 해놓고 옆에 (좋은하루 되세요) 를 지네나라 언어로 적어줌 그럼 웬만해서는 진짜 중국애들은 국뽕차가지고 너무 고맙다고 별지랄 다한단말이야???? 일본애들은 내가 뭐 준네이티브 수준으로 구사하니까 죠즈죠즈 하면서 존나 잘한다고 답장해줌 근데 서양새끼들은 당연히.... 영어 잘해야 하는거 아니야....? 이런 개시발새끼 개많음 아니 심지어 내가 개발새발로 적어도 미국이나 독일 캐나다 이런애들은 그러려니 하고 알아서 이해해주는데 호주 이런새끼들이 지랄 나도 인도식 영어쓰는 애들 잘 못알아듣거든 뭔소리... 하는거지...? 싶은 카드도 자주 받음 근데 대충 아 얘가 좀 정성들여 쓰긴 했구나~ 하고 감이 올때가 있어서 그런건 나도 최대한 답장 제대로 해줘......... 대게 지랄하는 새끼들은 인종차별주의가 분명함 ㄹㅇ
27 레몬사와 2024/04/05 17:52:46 ID : 3U2NBy2E9y2 0
이때까지 9가 정상인이고 1이 시발새끼였던 나라는 웬만해서는 타이완임 타이완 애들 엄청 착해 진짜 되게 공손하게(???)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누구인데 + (자기나라 자랑하면서) + 언제 시간되면 우리나라도 와주세요 하는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애들이 한국에 대해서 호의적임..... 중국은 진짜 한국 혐오하는 애들...?은 잘 못봤고 진짜 한국 좋아하는 애들도 봐서 극과 극을 달림 나도 좆같으면 좆같이 써서 보내기때문에 그냥 별차이없는듯 애초에 나는 우리나라 싫어하면 걍 우표만 붙여서 보내 아무말 쓰지말고 >>>> 라고 적었더니 한 10통중에 2~3건은 저렇게 오고 나도 thanks 이러고 치움
28 레몬사와 2024/04/05 17:56:21 ID : 3U2NBy2E9y2 0
러시아도 제법 호의적으로 굴어주는 나라이긴 함 한국? 음... 뭐.... 괜찮지......? 이런 느낌인듯 러시아 애들이건 우크라이나 주위 애들이건 상관없이 항상 평화로운 엽서만 보내려고 함 걔들도 정치적으로 싸워서 그런거지 실제로 포크하다보면 정치는 잘 모르겠고 그냥저냥 사는 애들이 대다수라서 (일본같은 느낌임) 웬만하면 정치 얘기 하지말아달라 + 나 진짜 뉴스 안봄 ㅠㅠㅠㅠㅠㅠ 하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좀 뭔가 힐링되는 일러스트 엽서 보내주면 애들 되게 좋아함 뭔가 우리한테는 당연한.. 일이지만 그 나라에선 안그런 모양인지 제일 좋아하는 애들이 자식있는 부모..... 애기들한테 이쁜 엽서 보여주는게 정말 좋다고 너무 고맙다는 메세지 자주 받았음
29 레몬사와 2024/04/05 17:59:57 ID : 3U2NBy2E9y2 0
엽서도 엽서인데 이쁜 우표 붙여주면 애들한테 호감도 상승임 축구 잘 안다고 하면 손흥민 크리스마스 씰 붙여주는데 손흥민도 잘 팔림.........(OH I KNOW ABOUT HIM 하면서 존나 좋아함) 뭐 갑자기 여러 이슈가 생기긴 했지만 그게 국대 내에서의 문제였지 실력은 좋은 선수니깐........ 애기 있다는 사람들한테는 웬만해서는 귀여운 우표 + 뽀로로 우표 이렇게 두개 보내는데 oHH your stamps are too cute and I like it verry much 이런 메세지도 자주 받았고........ 내가 꽃 엽서를 자주 모으는데 꽃 우표 같이 붙여주면 PEACEFUL 이러면서 존나 좋아함 전통적인거 좋아하는 애들한테는 주로 한옥엽서나 유네스코 대충 보내줌
30 레몬사와 2024/04/05 18:11:40 ID : 3U2NBy2E9y2 0
잇츠 집안일 타임 남편한테서 전화왔다 ㅇ으ㅏㅇ아ㅏ아 더이상 뒤로 미룰순 없다 음쓰 처리하고 + 밥짓고 + 바닥청소하면 딱 맞겠군..... 요즘 아프다는 핑계로 우리 강아지가 놀아 ㅠㅠㅠ 놀아줘 ㅠㅠㅠ 우리 산책가기로 했잖아 왜 안나가 ㅠㅠㅠㅠㅠㅠㅠ 하는거 좀 쌩깠었는데 (주로 바지끝자락 질질 물어뜯는데 오늘 그것도 무시하고 잠들었다) 오늘오후에 계단쿠션 물어뜯은 뒤로 오구오구 좀 해줬음 하루에 10분이라도 이쁘다고 해줘야지 얘가 바라는게 뭐 많은애도 아닌데 산책 좀 해주고 이쁘다 해주니까 짖는것도 덜하더라 지금은 꿀잠자고있음 우리강아지
31 레몬사와 2024/04/05 22:50:00 ID : 3U2NBy2E9y2 0
남편이 9시부터 쳐자서 나도 누워있긴한데 잠이 안옴...... 맨날 산후조리원 산후도우미만 열나게 검색하는데 산후조리원은 무조건할거같은데 산후도우미 너무 긴장돼 남편이 못해주는건 아닌데 좋은분 만나기가 헬인거같음
32 레몬사와 2024/04/05 22:53:58 ID : 3U2NBy2E9y2 0
남편은 제법 애기에 진심인 사람으로 꽤.... 치밀하게 이거저거 생각한듯했다 조리원에 가고나서 그뒤에는 어떻게 살지 뭐 이런것들 자기가 강아지 산책은 담당할테니 진짜 오롯이 육아만 하면된다 자기한테 집안일 일부(재활용품 버리기 등등)를 맡겨라!!! 같은식으로 얘기해주는게 고마움 아는사람한테 오만거 다물어봐서 최대한 와이프가 편하려면 뭐가 나을까요??? 이러고다님....... 조리원 당빠 2주고 내가 원하는 객실 잡으라해서 ㅇ아니.... 제일싼거해도 돼..... 라고 함........
33 레몬사와 2024/04/05 22:58:02 ID : 3U2NBy2E9y2 0
오늘 갑자기 술퍼마시더니 동네방네 전화해서 히히 내일 나 애기심장소리 들으러감!!!!! 하고 자랑자랑을.....함.... (대부분의 사람들 : 아아,... 솟카... 오메데토<일본사람들임>) 집와서 나보고 계란후라이도 제대로 못굽네 김치를 안썰어놨네 별 신경질 다내놓고 그래도 난 와이프가 조와!!!! 참치도!!!! 이럼 (*** 김치는 본인이 썰었고 계란후라이는 불만없이 먹었음) 이런사람을 츤데레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34 레몬사와 2024/04/06 00:37:00 ID : 3U2NBy2E9y2 0
아 오랜만에 SNL 봤는데 뭐 보다가 갑자기 중고등학생 ptsd옴..... 씨발 아 너무 연기잘해.... 존나 과몰입하면서봤다 참고로 난 학창시절때 연애안해서 흑역사는 없었는데 진짜 저시절의 감성은 좀 광기서린거같음
35 레몬사와 2024/04/06 00:44:47 ID : 3U2NBy2E9y2 0
난 많이고백하고 전부 차였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거절해준 사람들에게 너무 고마운거있지 존나 기분나쁜점 : 내남친 한번 보고나서 나보고 이야시팔 이러는데 시발새끼야 너도 못생겼어;;;;;; 존나 지는 뭐되는줄알어 끝까지 시발 주둥어리 털고다니던 남자애들 다 뻐큐먹이고 결혼한사람 나에요 응 나 완전 잘살아~~ 땡큐 넥스트야 아주
36 레몬사와 2024/04/06 00:50:08 ID : 3U2NBy2E9y2 0
난 그 특유의 잘생긴 남자가 잘난척하는거 너무 싫어해서 (그냥 내가 그렇다는거고 그사람 잘못은 아님) 외모를 진짜 안봤었는데 결혼직전까지 아무도.... 결혼할거라 안믿더라 근데 꼭 시발 내가 이렇게 결혼하면 응 니가 특이케이스야~ 하면서 아득바득 우기던 남자들 있었는데 뭘 바랬던건지 모르겠음.... 자기랑 안사귄다고 그런가? 루저들의 말은 잘 안들려서 모르겠네 생각해보면 날 잘 아는 여자애들은 나보고 호감이라 그래서 굳이 내가 남미새였던건 아님 여자애들중에서도 나한테 진짜 호감비췄던 애 있었고..... 당시 내가 남친이 있었어서 안된다했지만...... 뭐 그렇다고
37 레몬사와 2024/04/06 00:53:26 ID : 3U2NBy2E9y2 0
난 진짜 나랑 안좋게 끝난 선배 있었는데 나도 맨날 그선배 말 꺼낼때마다 아~~ ㅇㅇ선배~~~ 이번에 사귄 여자는 안때리시나봐요? 이게 문안인사였음 가끔 야... 걔도 개과천선했어..... 너 너무 말이 심한거 아냐??? 이러면 아 실수 양성평등을 누구보다 잘지키시는분인데ㅜㅜㅜ 남자도 때렸다는거 언급안해서 죄송해요ㅜㅠ 이렇게 받아침 뭐가 심하다는거임? 난 말로패지 주먹으론 안패는데
38 레몬사와 2024/04/06 00:56:28 ID : 3U2NBy2E9y2 0
시발새끼야 진짜 나 여자도 때려 때리세요 와 나 시발 진짜ㅋㅋㅋㅋ 라고 하셨던 선배님 안녕하세요? 당신보다 제 남친이 몇살 더 많아서 + 제 남친이 운동도 좀 해서 진짜 줘터질까봐 못때리셨잖아요....? 그 누구보다 강약약강이셨던 모습 아직까지 눈에 선하구요 결혼하셨다고 들었는데 개과천선 꼭 성공하셔서 행복하게 잘 사시길 바랍니다
39 레몬사와 2024/04/06 01:05:09 ID : 3U2NBy2E9y2 0
난 진짜 여자지인들 결혼한단 소리들으면 속이쓰림.... 누가봐도 여자애가 아까웠는데 장기연애하면 전부 결혼루트타더라 나보고는 여자지인들이 그래 뭐 넌 언젠가 결혼할거 같았어.... 이럼 교수님들 우리 얼마나가서 깨지는지 내기했는데 (진짜 실화임) 결혼한다했을때 뭔생각드셨을지 매우 궁금함 생각해보니 열받네 단체로 한쳐먹었나 왜 남자새끼들이 내남편보고 열폭하면서 신포도 타령했는지 모를;;;;;; 여자들은 거의 축하해주는 분위기였는데 꼭 존나 웅앵거리던 남자 한둘은 있었음 대체 왜???? 당신이랑 썸은 하나도 없었고.... (*** 여지도 안줬음) 아니 됐고 내남편보다 그지같으니까 내가 안사귄거에요 제발
40 레몬사와 2024/04/06 01:15:18 ID : 3U2NBy2E9y2 0
그래서 난 뭐 알파남이 독식한다?? 같은 개소리하는애들 너무 애잔함 그냥 본인이 못난걸 인정하기 싫어서겠지.... 아니 진짜로 남편보고 이상한 희망???? 가지는 남자샛기 개많아서 진짜 하나하나 다 한땀한땀 정성으로 패고싶은거 참았음 내 남편이 나랑 키도 같고(172) 외모로 봤을땐 40대 아니냔 소리 자주듣는데 그만큼 잘해주니까???? 사귀지 않을까요????? 전에 모솔인 남자선배가 진짜 자기연애상담좀 해달라고 징징거리길래 쭉 얘기들어주다가 죄송한데 그냥 외국인....? 사귀시면 안되요??? 이랬음 온전한 나를 사랑해줘라 이딴식으로 얘기하는데 그.... 본인이 매력없는데 누가 당신을 사랑해줘요 라고 말하려다가 앗차 하고 정신줄 잡고 얘기한게 저거임
41 레몬사와 2024/04/06 01:20:58 ID : 3U2NBy2E9y2 0
자기 이상형은 존나 확고해.... 근데 시발 여자도 눈이라는게 있고 판단할수있는 머리가 있는데 최소한 아 이사람 연애상대로 괜찮을지도? 이런생각이 들어야 합격아님? 남편도 수많은 여자를 적으로 돌렸던 사람이지만 (그렇게 눈치가 빠르지도 않고 친절한 사람도 아님) 최소한 나한테는 죽어라 잘해주려고 난리를쳤다고 얘는 진짜 나랑 사귀었음 좋겠다 싶어서 별의별짓하면서 사귀는데 그게 또 귀여워서 결혼하게됨 글니까 또 지가 연애못한걸 한국여자가 안해줬다 생각하시면 매우곤란 아니..... 대다수의 여자가..... 당신이랑 사귀는것보다 솔로를 선택한것 뿐이라니까요..... 참고로 내남편은 타고타고가면 종갓집사람이었는데 내가 까짓거 해보죠 하고 결혼함 남편이 시댁중재 찰떡같이하고 무리수 있으면 본인이 처단함
42 레몬사와 2024/04/06 01:28:07 ID : 3U2NBy2E9y2 0
내 남편도 키작은 편이었지만..... 난 남편이 본인 단점을 모두 장점으로 커버하는거보고 놀랬음 키가 작으면 어때! 너랑 일직선으로 마주볼수있어서 좋아!! << 이런사람임 키 172 안되는 애들이 기를쓰고 키큰여자애한테 개기는데 아니 지네집 유전이 그런걸 왜 엄한사람한테 뺨때리는거임....? 그리고 걔도 충분히 매력있는 애였는데 오기부리는거에 마이너스됨 키 작은애들도 나정도면 나쁘지않지... 하고 가오라도 있으면 다시보게되던데 제일 골때리는 케이스가 자기 장점도 단점으로 승화시키는사람......... 아니 저거자체도 꽤 어려운데..... 그냥 자존심 낮은게 눈에 너무 보이는 케이스임 엄마같은 여자 찾아서 나서는데 누가 엄마가 되주고싶겠어......
43 레몬사와 2024/04/06 01:48:49 ID : 3U2NBy2E9y2 0
아 갑자기 라면땡긴다 비빔면 생생우동 까르보불닭 먹고싶음.......
44 레몬사와 2024/04/07 12:54:23 ID : 3U2NBy2E9y2 0
어유 요즘 애기 정보찾느라 바쁨 나중에 육아커뮤 비교(3군데 돌아다니는중) 하겠지만 내가 글이나 댓글 쓰진않고 진짜 눈팅만하는중 커뮤 돌때마다 1일 1병신 출몰하는데 진짜 제정신인가? 하는 집안 존나많다 아 우리나라 미래 너무 화창함
45 레몬사와 2024/04/07 13:01:04 ID : 3U2NBy2E9y2 0
넘나..... 걍 미혼때 겪은거보다 애 낳을준비하면서 겪는건 또 차원이 다름 미혼때야 나보다 나이가 많거나 같은세대 병신이랑 조우하는데 기혼때는 진짜 다방면에서.......... 병신들과 조우함....... 나이가 적든 많든 인간이 문제라는걸 깨달음
46 레몬사와 2024/04/07 13:13:19 ID : 3U2NBy2E9y2 0
모르는사이에 외국인 와이프? 반려자? 남편? 생김 아시발 라인스팸문자 개많이오네
모르는사이에 외국인 와이프? 반려자? 남편? 생김 아시발 라인스팸문자 개많이오네
47 레몬사와 2024/04/07 13:19:05 ID : 3U2NBy2E9y2 0
모바일 접속 안좋아하는데 (그냥 취향임) 드러누울때가 많아 강제로 모바일 접속 애기 낳을때쯤 되면 뭐..... 어째될지 모르겠음 네이버에서 제일유명한 임출육 맘카페 A 임신하면 모를수가 없는어플 B 그냥 깔았던 어플 C 비교들어감 주관적이라 다를수도있음
48 레몬사와 2024/04/07 13:24:09 ID : 3U2NBy2E9y2 0
A부터 임출육 베이스 카페라 그런지 20~50대까지 다양함 그만큼 병신도 다수인데 임산부니까~~ 애기엄마니까~~~로 모든게 용납되는동네임 (분명히 글쓴 임산부잘못인데 오구오구 존나해줘서 역겨움) 줌마들 특유의 쌍내가 진동함 진짜 모르던사람도 혐오감 생길정도 오만 병신같은글 필터링없이 다올라오고 댓글도 병신잔치임 글 제대로 읽는새끼가 소수 + 공감능력만 발달한새끼(이성적이지 않음) 수두룩함 우리나라 미래가 궁금하면 이 카페만 몇일 눈팅해도 됨
49 레몬사와 2024/04/07 13:28:14 ID : 3U2NBy2E9y2 0
B 초음파사진 공유해주는 앱이라 그런지 비교적 젊은 임산부가 많음 대부분이 30대? 이 어플 모르는 임산부가 없다 병원가면 깔으라고 얘기하기때문 매일같이 병신시댁 병신남편 혹은 병신임산부 썰 구경가능 죄다 이혼하고싶다 지랄함 결혼은 어떻게했지? 싶은 집안 널림 육아하면서 다른커뮤로 꺼져서그런지 주로 신생아까지만 딱 접속하는 앱 가끔 진짜 유용한글도 올라오는데 9는 쓰레기집안 썰 1이 정보글이다 많이보고있으면 어질어질하므로 인기글은 안보게됨 익명글쓰는곳 진짜 사람들 다 모여서 키배뜨고있음
50 레몬사와 2024/04/07 13:30:26 ID : 3U2NBy2E9y2 0
C B 어플에서 본따서 짭으로 나온듯한 앱 광고 수두룩하고 임산부들도 많이없어서 곧 지울듯 인간이 별로 없어서인지 정보글이든 병신글이든 그냥 글이 잘 없다
51 레몬사와 2024/04/07 13:36:41 ID : 3U2NBy2E9y2 0
A랑 B의 큰 차이점 1 남편들의 접속여부 A는 여자 95면 B는 남자도 활동가능해서 성별반반임 2 팩폭여부 A는 존나 노답일정도로 산모 우쭈쭈 역겹게 해주는데 B는 아니다싶으면 초반댓에서 글쓴이 패고있음 병먹금 존나잘하고 글쓴이가 병신인경우 능지가 부족하냐는 댓글달림 대부분 글쓴이가 아닌데충 시전하다가 쳐맞고 글삭제하는 루트로 감 A는 나만이상한거 아니지? 이딴글 존나달리는데 진짜 이상한새끼면 개정색하고 키배뜨는거 많이봄 글의 목적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반응하는곳은 주로 B 3 병신비율 A는 핑프부터 지네 자식 남편자랑까지 넘침 (자기위주의 글쓰기) B는 A랑 살짝 다른 병신이 많은데 창의적인 병신이 판을침 두쪽 다 현기증나는 병신 천지라서 거기서 거기임
52 레몬사와 2024/04/07 13:44:56 ID : 3U2NBy2E9y2 0
일단 임산부 특 : 개예민함 이라 그런지 공통적으로 지 얘기 들어달라 하소연 잉잉 글이 태반임 능지떨어지는 사람도 많고 특히 원래부터 좆같이 살던사람들이 모성을 강조하면서 우리애기가 그럴수도 있지 + 애기라서 이해못하는걸 어떡해요 이지랄함 (주로 댓글에서 그건 님이 훈육을 안시키고 방치하신거같은데요...??? 라고 달림) 제가 맘충인가요ㅜㅜ??? << 이런글 90의 확률로 글쓴이가 진상임 저런글 읽다보면 저런새끼도 결혼하고 애를 낳네 라는생각 저절로 듦 임산부들끼리 친구하자는 글도 많은데 no..... 난 그냥 내가 아싸로 지내는게 맘에 편할듯 애기가 친구 사귀어서 + 그쪽 부모랑 알고지내는거 아닌이상 문화센터 친구 조리원 친구 안사귀고싶음;;;;;
53 레몬사와 2024/04/07 13:51:06 ID : 3U2NBy2E9y2 0
아니 뭐 극단적인 E형 인간이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지네 남편 애기 자랑 혹은 뒷담화(같은 임산부 왕따시키거나 시댁욕하는 등등) 일건데 굳이..... 글고 우리엄마도 나름 그런 커뮤니티??? 좀 낄려고 노력했던거같은데 결국에는 지새끼자랑 + 시댁 쌍욕만 들었었음 명불허전임..... 그렇다고 미혼커뮤를 돌기엔 그쪽도 기혼배척이 장난아니라서 걍..... 길잃은 돗단배 되버림 근데 뭐 굳이.....?? 어디 소속감을 가질필요가 없다고봐서 아싸로 지내는게 정신건강에 좋지않나 싶고
54 레몬사와 2024/04/07 13:56:45 ID : 3U2NBy2E9y2 0
임산부가 임산부커뮤만 돌게되는 이유 : 생각보다 행복하게 지내는 기혼 보고 죽어라 패는 미혼(비혼) 개많음;;;;;;; 그래서 어디나가서 남편이랑 잘지낸다는 소릴 못하겠음 우리 시부모님도 엄청 오픈마인드이시고 나랑 잘 지내는데도 이악물고 부정하는새끼 엄청 많음 진짜로 걍 소소하게 축하해줘도 될 일을 갖다가 존나 자랑하네 듣기싫다고(???) 하는 사람 존나많아 진짜 T발놈을 넘어서 너무 극단적이야
55 레몬사와 2024/04/07 14:04:52 ID : 3U2NBy2E9y2 0
약간 타인이 망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어딜가도 있는데 그걸 진짜 많이 부딪혔던시기가 결혼/임신 알렸을때ㅇㅇㅇㅇ 끝까지 응 너보단 내가 나아^^ 라고 띠껍게 반응하는데 진짜 대한민국 헌법이 그사람을 지키는듯...... 총기소지합법이었으면 우리나라 인구소멸 30년은 앞섰다 말해뭐해 사망자가 출산률의 10배찍을걸
56 레몬사와 2024/04/07 14:09:55 ID : 3U2NBy2E9y2 0
전에 미국 코미디언인가 차라리 사자를 교육시켜서 방생하는게 낫다는 논리있었는데 불법 저지르는 사람 그냥 사자가 잡아먹게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남은사람끼리 오늘은 옆동네 길동이가 잡아먹혔다더라 라고 스몰토크 쌉가능하다는 그런 유머도 있음 처음엔 ㄹㅇㅋㅋ 였는데 살다보면 저것도 나쁘지 않은데? 하고 혹함
57 레몬사와 2024/04/07 14:25:03 ID : 3U2NBy2E9y2 0
행복한 기혼을 보고싶다면 고개들어 큰 산부인과를 봐라 그냥 1층만있고 분만안하는 작은 산부인과 말고 소아과 입원실 딸려있는 큰 산부인과(종합검진도 같이함) 가면됨 열에 아홉이 남편과 함께와서 아기자기하게 앉아있음 남편도 처음 산부인과갔을때 우리나라 저출산 맞냐고했다 사람 바글바글함 외국인도 종종 있음
58 레몬사와 2024/04/07 17:10:35 ID : 3U2NBy2E9y2 0
아..... 강아지 예방접종 너무 어렵다..... 동물병원을 가까운데 갔어야했는데....... 처음간곳이 집에서 차타고 20분거리인바람에 (펫샵연계로 갔고 >> 수의사님은 정말 친절하신분이었는데 너무 멀어..... 강아지도 멀미하고 난장판됨) 귀찮다고 안가기 시작한게 벌써 한달반이 지남 내일 병원 또가야겠네.... 보건소에 동물병원에 시발
59 레몬사와 2024/04/07 17:15:33 ID : 3U2NBy2E9y2 0
남편 : 산전검사.....? 도 여기서 해주나요?? 피검사해야하죠 산부인과 : 보건소 다녀오시면 저희가 다시해드려요^^~!!! 시발 보건소 좆같은데있고 + 동물병원도 마찬가지라 너무 열받음 걸어서 왕복 30분거리를 4키로강아지와 함께해야함 우리강아지 너무 택시를 싫어해서 개지랄하는바람에 어쩔수가없음..... 그냥 자차타는건 애 안고타면 되니까 덜한데 케이지+자동차 면 끝내주게 비명질러대서 택시를 못타;;;; 진짜 동물병원에서 이번에 약 사오던가해야지
60 레몬사와 2024/04/07 17:24:27 ID : 3U2NBy2E9y2 0
애견동반카페 찾는데 할많하않임 진짜 실내 애완동물 입장시 케이지필수^^~ 이러는데는 진짜 양심적으로 그냥 강아지 받지마...... 아니 존나 어이없음 걍 강아지는 한번도 안키워봤지만 애완동물에 친근한 우리가게^^~ 뭐 이런거 광고하는곳같음 오늘 집에서 한시간거리 찾아서 카페갔는데 아~^^ 최근에 저희가 반려동물 안받게 변경되가지구.... 별채 쓰셔야돼요 이러는거임 거기서 쎄했는데 무슨 별장같이 지은곳??? 실내로 인도하더라???? 그 왜 오리고기 시켜먹는 그런....? 곳으로 안내함 아니시발...... 우리가 대소변 치워야하는데 실내로 인도하면 뭐 어쩌란거임 장판도 미끄러지기 딱 좋은재질이라 강아지 계속 미끄러지고 존나 불쾌하게 30분있다가 집에옴
61 레몬사와 2024/04/07 17:30:43 ID : 3U2NBy2E9y2 0
그.... 흔히 견주들이 생각하는 애견동반카페는 = 넓은 운동장 혹은 산책루트가 하나씩은 존재 = 최소한의 실외공간 있음 (실내실외 둘다되는곳 / 실외만 되는곳중 하나) 이런식인데 걍 우리가게는 강아지 받아요- 하고 끝날게 아니라고....... 당연히 그딴식으로 운영하니까 개를 싫어하는 사람이랑 마찰이 생길수밖에 없지;;;;;; 뭐 최근에 바뀌었다는거보니 반려견 에티켓 문제였던거같은데 아무데나 변싸놓고 안치우는 견주도 문제고 우리개 안물어요 하는 견주도 문제 맞음 그럼 시발 반려동물 받지를 마;;;;; 이럴바에야 그냥 공원에 산책하고말지 괜히 시발 차타고왔네 싶었음
62 레몬사와 2024/04/07 17:39:15 ID : 3U2NBy2E9y2 0
나도 애견카페 간다쳐도 목줄하는게 안심되는 사람이라서 (아무리 개풀어놓는다 쳐도 주인이 한눈팔면 자기개 물릴수도 있음ㅇㅇ 실제로 남편이 대형 애견카페 데려갔을때 3시간만에 두번물릴번함) 웬만해선 애견카페 안데려가는데 그냥 바람쐬는겸 강아지랑 좀 새로운곳 산책시킬까??? 생각한게 저렇게됨 오히려 공원이 훨씬 나은게 목줄만 차고 변만 잘치우면 끝임 주차장도 많아서 좋고 걷다 지친다 싶으면 사람들 적은곳에 가서 벤치에 잠깐 앉아있고 하면 되는걸......
63 레몬사와 2024/04/07 17:44:52 ID : 3U2NBy2E9y2 0
남편이 데려간곳이 제법 크고 유명했던곳이고 사람+반려견 입장료 다받고 개철저하게 룰 지키라고 하는곳인데도 어디까지나 문제생기면 보호자탓임~~ ㅇㅋㅇㅋ? 하는게 좆같긴함 그래도 반려견이 뛰어놀수있는데가 적으니까.... 하면서 이용한건데 아니나다를까 상대 강아지가 존나 돌진해서 목덜미 물려는거 두번겪음 견주들도 지네 강아지가 위험해지면(저렇게 돌진해서 물려는경우) 상대방 강아지 걷어차는데 진짜 이게 잘못하면 강아지 뒤질수있어서 차는거라 상대방 견주도 별말 못함 물었을때 과연 상대 견주가 제대로 보상해줄거같음??? no~~~ 그냥 그대로 잠수타는 견주가 대다수라서...... 이러니까 그냥 애견카페 안가게되는건 맞음
64 레몬사와 2024/04/07 17:50:12 ID : 3U2NBy2E9y2 0
실제로 남편지인 애견카페에서 자기집 강아지 물렸는데 전치 2주나옴 + 200 깨졌음에도 상대방이 아 강아지가 그럴수도 있지~ 이지랄하고 잠수탄거 봄;;; 개가 개한테 물린건 법적으로 딱히 뭐 할수있는게 없나보더라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200 본인이 냈다고함 내가 아파트 단지내에서 다른견주 오프리쉬(목줄미착용)한거 보면 바로 강아지 업고 백스텝하는데 진짜 오프리쉬 개싫어함 너무 무책임해
65 레몬사와 2024/04/07 17:59:32 ID : 3U2NBy2E9y2 0
산책 개노답 사형제 1 오프리쉬 2 "인사 안한다고 명백하게 의사표시하고 피해가는데 좆같이 계속따라와서 자기개랑 인사시키기" >>> 이런새끼들한텐 진짜 숟가락살인마처럼 계속 따라가면서 줘패야함 ㄹㅇ 3 배변 안치우고 그냥 가기 4 우리개는 안물어요 + 우리개가 착해서 그럴리가없다 충 (+ 역으로 아유 이쁘다~~ 하고 대뜸와서 손내미는 사람 포함) 주로 1234 다 합체된 병신이 진짜 많다
66 레몬사와 2024/04/07 18:07:49 ID : 3U2NBy2E9y2 0
이쯤되면 개를 안키우는게 개를 사랑하는 사람 아닌가싶음 개를 키움으로서 얻게되는것도 많지만 그만큼 챙길것도 많고 신경써야할것도 천지........ 이뻐하는건 쉬운데 관리가 어렵긴해..... 확실히 그러니까 그냥 데려오면 큰일나는거지 고양이나 개는 그렇다치고 인간은 진짜 생각없이 안낳았음 좋겠다 개는 키우면서 뭐랑 뭐만 해주면 오케이 이런식으로 정해져있기라도 하지 인간은 키울때 물질적으로만 되는게 아니자너
67 레몬사와 2024/04/08 11:45:06 ID : 3U2NBy2E9y2 0
아아 우리 강아지 데리고 동물병원을 가야하네 오 귀찮아
68 레몬사와 2024/04/08 11:46:57 ID : 3U2NBy2E9y2 0
우리강아지 생리때문에 사람 없을때 병원가야해서..... 지금 가야하는데 일어나기 너무 귀찮아ㅜㅠㅠ 산책도 시켜야하고ㅜㅠㅠㅠ 산책은 짧게만 갔다오면되는데 그게더 귀찮음
69 레몬사와 2024/04/08 14:56:41 ID : 3U2NBy2E9y2 0
아니 시발 동물병원에 애 데려오라해서 30분걸어서 갔더니 약은 본인이 먹이래 뭐임? 이럴거면 직구를시키지 심장사상충약 직구.... 메모 허겁지겁 집와서 단거리 산책시키고 누웠음 다음주 토요일까지 애 산책 살살살살 시켜야해서 사람 없는 시간대에 나가야하는데 여간 예민한게아님 강아지가 ㅜㅠ 왜 여기까지밖에 안가ㅜㅠ 이러는데 어쩔수없음 수컷강아지 만나면 개노답이라 루트 무조건 짧게가야함
70 레몬사와 2024/04/09 01:43:03 ID : 3U2NBy2E9y2 0
쿨타임돌면 전업주부 패는게 요즘 유행인가? 직장다니는사람들이 니가 사회생활의 식견....? 이 부족해서 글애~ 라고 하거나 전업이 뭐가 대단하냐고 개지랄하면 알빠노임 아 그렇게 부러우면 너가 전업주부하라고........ 나랑 바꿔서 일하자니까.......???? 시발 전업주부가 헤헤 왓타시 일하는게 싫은걸♡ㅜㅜ??? 이러는줄알아 나도 참다참다가 아 그냥 나도 일자리나 구할게 이러면 남편이 아니 일은 안해도 되니까 집안일을 더 열심히하라고 이러는데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추면서임 내가 집안일 잘 못해서 일하러가겠다는데 그건 또 왜 말려....? 뭔 심리인데
71 레몬사와 2024/04/09 01:49:26 ID : 3U2NBy2E9y2 0
자기도 차라리 내가 일안하고 내조하는게 낫다는거잖아??;;; 그럼 시발놈들아 그냥 하나만해..;;;; 내가 가사해도 저것보단 낫겠다 <<<< 지랄좀 하지말고 좀 어느장단에 맞추란건지 진짜 아니 내가 뭐 회사다니기 존나쉽네 라고 대놓고 말을하기라도 했어....??? 자기들도 회사다니면서 카톡다하고 맨날 회사고나리하면서 응 전업보단 이게 나아~ 하고 지랄하면 뚝배기깨고싶음
72 레몬사와 2024/04/13 20:16:57 ID : 3U2NBy2E9y2 0
뭐임 나없는사이에 스레딕 좀 바뀌었네 이제 인코랑 날짜 안뜸? 안온사유 : 미친 입덧새끼때문 죽겄다
73 레몬사와 2024/04/13 20:20:07 ID : 3U2NBy2E9y2 0
어느정도냐면.... 걍 하루의 절반을 누워서보내고 있음 완전 마지막잎새임 그냥 입원이나 다를바없는 인생을 사는중 남편이 아 진짜 왜그렇게 누워만있어~~~ 라고하는데 누워만있는게 아니고 누울수밖에 없는거야 시발 나도 이러고싶진 않았음
74 이름없음 2024/04/13 20:20:41 ID : nvh9bbhhApg 0
이름을 누르면 표시되는걸로 바뀌었더라
75 레몬사와 2024/04/13 20:22:25 ID : 3U2NBy2E9y2 0
오 땡큐 난 개인적으로 날짜확인땜에 있는게 편해서 평소엔 꺼놓고 한번씩 확인해야겠다 ㄱㅅㄱㅅ 진짜 밖에 나갈일 있으면 좀비처럼 나갔음 이게 인생.....? 이런거 왜 학교에서 안알려줘 저출산우려되서 안알려준듯
76 레몬사와 2024/04/13 20:27:17 ID : 3U2NBy2E9y2 0
오늘 병원도 거의 죽기직전의 몰골로 나갔는데 남편이 임산부도 다 꾸미고오더라고~..! 라고해서 멱살잡을번 아니시발 병원만 가는데 내가 왜꾸미냐고 아오 내 남편 굉장히 좋은사람임 그럼에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뭔가 남편이 생각하는 본인의 (호의)가 70이면 그게 맥시멈이라 죽어도 30은 나한테 시킴 진짜 나 음쓰냄새때문에 토했는데 본인이 아 그게 뭐라고... 하고 본인이 하다가 와 이건 좀 심하다 하면서 백스텝함 냄새덧때문에 지구상의 모든냄새에 예민하다고 그렇게 음쓰랑 일쓰 못버리겠다했는데 결국엔 내가버리는 구조 개환장파티
77 레몬사와 2024/04/13 20:33:27 ID : 3U2NBy2E9y2 0
나름대로 극복방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마스크가 도움이 됐음...... 원래 비염이라 냄새 잘못맡는데도 입덧때문에 광기가 된거라 주방~쓰레기통앞 까지는 마스크 쓰고 다님 ㄹㅇ 음쓰나 일쓰버릴때도 마스크쓰고 손씻기 필수 아 진짜 이렇게 살아야돼???? <<<< 가 일상 몇주전까지 음..... 힘들지만 버틸만하군..... 이었는데 처음 토하고나서 좆됨을 깨닫고 바로 병원에 입덧약 달라고함;;;; 그와중에 남편 ; 입덧약은 해로워 조금씩만 먹어~~ 그게 되면 약을 안먹었겠죠??? 진짜 싸우고싶나봐 아니 무슨 내가 입덧아 사라져라 얍!♡♡ 하면 없어지는줄아나..... 죽일까? 변비까지 와서 그냥 24시간 배멀미 실시간 체험임 ㄹㅇ 남편이 오만거 다사주고 시댁에서도 맛있는거 다사다주는데 그걸 입덧이 이김;;;;;;; 대체 무엇
78 레몬사와 2024/04/13 20:38:49 ID : 3U2NBy2E9y2 0
남편입장이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게 자기도 일하고 쉬고싶은데 옆에서 와이프는 죽는소리내면 그럴수있음 남편도 최대한 옆에있어주려 하는데 뭐..... 또 옆에 있다고 나아지는건 심신안정뿐이지??? 아무런 도움도 안되서 나도 그냥 남편보고 회사에서 저녁먹으라하고 나는 따로먹거든 근데 이게 하루종일 누워있다보면 필수적으로 부족한부분이 생기는데 가령 집안일이 무너진다거나 (빨래 밀림 / 설거지 제대로안됨 등등) 그게...... 또 남편입장에선 아니 왜 이런걸 못하냐고 이렇게 짜증냄 어쩌라고시발 나도 아파 이러면 또 빡쳐해서 그냥 내가한다고함 입덧이 제일 좆같은점이 나를 제외한 모든사람이 공감불가능하기 때문 설명 아무리해줘도 이해를 못함 아니 걍 이해하지마 아오
79 레몬사와 2024/04/13 20:46:10 ID : 3U2NBy2E9y2 0
그 흔히 임산부라서 잉잉 하는글을 자주봤고 나도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했지만 진짜 입덧이 응 아니야 하고 다 부쉈음ㅎ 입덧은 나의원쑤 입덧을 주깁시다 아니 진짜 그냥 >입덧이란 음식냄새 맡고 토하는것~< 이정도의 지식에서 직접 경험하고나니까 《입덧이란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킵니다!!》 이렇게 경고같은거라도 성교육 시간때 교육시켜야한다 누가 입덧할때마다 오늘 죽기좋은날이다..... 생각한댔는데 진짜 [입덧으로 죽은사람] 이런거 네이버에 검색해본적있다는거 공감함 모든 음식을 먹을때마다 이거 먹고 토하진 않겠지 + 제발 속편하게 해주세요 하고 빌어야함 나의경우 음식을 먹으면서 느껴지는 모든 향에 메쓱거림을 느낌^^~ 고기향이 나던 채소향이 나던 해물향이 나던 시발 향기가 올라오는 순간부터 입덧 : 헤이 모두다 안녕 내가 누군줄 아니~ 몸속 장기 : 입덧!!!! 이다!!!!! 입덧!!!! 이다 이지랄함 시발 진짜 장기뜯어낼수도없고
80 레몬사와 2024/04/13 20:50:18 ID : 3U2NBy2E9y2 0
진짜 몸상태는 점점 랜덤에 가까워져서 일어났을때 개운하면 세상에 내가 이런날도 오다니 하면서 감탄함 사유 : 일어났을때 90의 확률로 근육통+몸살 등등을 느끼며 좆됨을 감지함 맘같아서는 혼자있고싶군요 다 나가주세요 그자체인데 진짜로 그냥.... 환자같이 지내게 됨....... 마지막잎새임 ㄹㅇ로 먹고 살아야하지만 그게 살기위해 먹는 식단으로 변함 오늘도 맛있는거 먹어야지~(xxxx) 아씨..... 먹긴 먹어야겠고..... 먹으면 또 토하는거 아닐까....? 왜살지....? (O)
81 레몬사와 2024/04/13 20:55:55 ID : 3U2NBy2E9y2 0
좆같은점2 : 임신할때 복용하는 약은 먹자마자 30분안에 해결!!!<<< 이딴거없음 무조건 몇시간있다가^^~ 약효가 나와서 걍 누워서 기도메타 달려야한다 일반인의 3배정도로 회복속도도 느리다 아무리 임산부가 죽여줘 해봤자 응 약효 3시간후에 적용됨 이러다보니 대환장이다 참고로 난 속이 뒤집힌다 싶을때 입덧약 먹으면되는줄 알았더니 6시간후에 적용된대서 ??? 하면서 누워있는중임 (현재진행형) 아아.... 이래서 아침 하나 점심하나 먹어야하는구나.... 시발...... 원래 풀로 먹으면 자기전2 +아침1 + 점심1 인데 나는 아침에 입덧 안해서 아침1 점심1 로 먹지싶음
82 레몬사와 2024/04/13 21:04:20 ID : 3U2NBy2E9y2 0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인생을 살지....ㅜㅠ 내인생은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걸가 이러니까 남편이 옆에서 듣다가 당신의 인생이 나쁘지 않은이유 하면서 T형인간답게 객관적으로 분석해줘서 그렇군요..... 라고함 아니 진짜루...... 시댁도 남편도 좋은사람이라 다행이지 진짜 쓰레기였으면 매일매일이 지옥파티일거같음 ㅅㅂ 임신했을때 이혼하는사람 제법많다는게 다 이유가있다
83 레몬사와 2024/04/13 21:08:03 ID : 3U2NBy2E9y2 0
진짜 남편이 가스라이팅하고 그런거 전혀아니고 그냥 서윗한사람임 오늘도 시부모님 전화와서 점심에 오리고기맛집 갔는데 하나 사주까...? 하고 연락오고 그런 훈훈한 집안.... 마미톡이라고 임산부 필수 설치 앱이 있는데 (이건 전국 엄빠 다까는앱임 = 초음파사진 공유되기때문) 거기 자유게시판? 익명게시판?? 보면 존나 별의별 미친집안 구경가능함 그거 보여주면 우리나라 결혼할사람 반토막날듯 ㄹㅇ 고딩엄빠같은거 촬영하지말고 저기서 레전드 찍은사람만 촬영해도 사랑과전쟁 든든하게 찍을듯
84 레몬사와 2024/04/13 21:19:16 ID : 3U2NBy2E9y2 0
아 최근에 진짜... 강약약강하는 남자애를 봤는데 아무리 갓 전역하고 25살도 안됐다지만 지보다 나이어린 여자애한테 협박하는거보고 어이털림ㅋㅋㅋㅋㅋ 남의 사생활이라 자세히 적진 못하는데 듣자마자 개병신새끼네;ㅎ 이랬음 야 너도 쌩핫바리 애새끼거든? 지랄마 진짜;;;; 하고 바로튀어나올번 저런새끼 특 : 나이어린 여자애한텐 으른^^ 이라고 깝치면서 지보다 나이많고 쎄보이는 남자선배한텐 우물쭈물함 ㅎ...ㅏ...... 나도 진짜 여럿 보긴했지만 쳐맞아야 정신차리는 애들은 존재하더라
85 레몬사와 2024/04/13 21:27:01 ID : 3U2NBy2E9y2 0
내가 저렇게 지랄하는선배도 봤고 지금 그선배 나이가 되서 느끼는건 : 쟤는 왜그렇게 살았는가? 이거밖에 없어ㅋㅋㅋㅋㅋㅋ 이해?ㄴㄴ 안됨 아니 근데 여자중에서도 사회공감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걍 퉁쳐서 능지라고 하는데 진짜 능지 하락한애들은 별의별 질투 시기하면서 상대방 후려치는거 존나 한숨나옴 왜그렇게 25살 +- 3살까지 으른부심 내는 남자애들이 많지..... 참고로 요즘 취준 늦어서 30대 중반 남자도 회사에서 애기소리듣는데 지네가 뭐라고 으른이라고 하냐고..... 여자애들이 자기자신보고 할매라 지칭하는건 쌉꼰대빼고 못봤음 다들 3학년 이상되면 아 나도 내인생이나 잘살아야지 하고 잘만 사는데 꼭 시발 군대에서 이상한거 쳐배워와서 나이어린 여자애들 군기잡는거 노이해..... 근데 나 주위에서 저딴사람 한 5명은봤다
86 레몬사와 2024/04/13 21:34:29 ID : 3U2NBy2E9y2 0
아니 성별 편가르기가 아니고 존나 저런새끼가 넘침..... 여자는 나이먹으면 대체로 쌍년 vs 갓생 이렇게 갈리는데 갓생의 정의도 그냥 본인이 만족하면... 갓생이라 생각함 걔가 뭐 경제적능력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열심히 사는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쌍년의 정의 : 지보다 잘난애들 다 후려치기하고 지 인생이 맞다고 주장함 걍 다른애들은 좋은소식있으면 축하해~ 이라고 마는데 굳이굳이 한소리 더해서 기분잡치는말 해야 자기 속이 풀리는애들...? 나도 물론 좆같네;;? 라고 생각되는 친구 있어도 초치는말 안하고 그냥 읽씹하고 넘기는게 태반임 나쁜말할거면 무응답이 더 나을거라 생각해서..... 참고로 으른주장하는 핫바지들은 취준할때 개과천선을 주장하는데 개없어보인다 진짜로........ 걍 잘지내던 사람은 쭉쭉 잘나가는데 어디 이상한데 박혀가지고 웅앵거리다가 연락두절되는게 과반수임
87 레몬사와 2024/04/13 21:42:05 ID : 3U2NBy2E9y2 0
걍 근데 쌍년이든 으른충이든 공통적인게 지가 대세라고 주장하지만 주위사람들은 떠나고 자기는 그냥 그대로임 이전부터 괜찮은 사람들은 30 전후로 결혼도하고 취직도 다 함..... 아니 적어도 나쁘지 않은 결말 (대충 사회생활도 하고있고~~ 잘지낸대 의 루트)로 가끔 소식 들려옴 결혼 안했어도 크게 신경안씀... 그럴수있지ㅇ 하고 넘어감 쌍년이나 으른충 > 뒤늦게 자기는 비혼주의라고 우기지만 아무도 안믿음 결혼이야기하면 불행한 기혼얘기로 박박우기면서 지는 안그럴거라함 자기는 하나도 잘못한거없고 아무튼 남탓함 아무도 관심안줌 후려치기만 하는새끼를 왜 친하게지냄 사람이 인생에 격변이온다면 20 / 25 / 30이 아닐까 싶고
89 레몬사와 2024/04/13 22:05:51 ID : 3U2NBy2E9y2 0
https://youtu.be/Q3-z7dx_dP8?si=HqHg0Nyv1ESc_MU7 아 진짜 오랜만에 보고 울었다 나 이런 시덥잖은거 존나웃겨
90 레몬사와 2024/04/16 18:20:56 ID : 3U2NBy2E9y2 0
나다 방금전까지 사투리 특 찾아보고 있었는데 지역특성상 여기서 어디라곤 못하고 (알것같은 사람은 가만있도록 하자) 유투브 보면서 ㄹㅇㅋㅋ 하고있었음 우리 지역권은 크게 나누면 A /B /C(기타 전체지역 포함) 인데 A랑 B지역 사람들 항상 본인이 원조라며 싸운다 됐어시발 나도 C출신인데 알아듣긴 다 알아들어 아오
91 레몬사와 2024/04/16 18:41:26 ID : 3U2NBy2E9y2 0
글고 요즘 미디어에서 너도나도 ㅇㅇ도 사투리 쓰는데 아니..... 방송용으로 깔깔유머가 있고 그게 아무도 안쓰는 사투리인 경우도 존많이다 들었을때 ??? 뭐래....? 싶은거 존나많음 유투버들중에서도 가끔 나오는데 댓글창에서 ㄹㅇㅋㅋ 칠때마다 나랑 다른데서 사는가 싶음 내기준? 에서는 억양만 사투리지 거의 사투리아닌 단어만 쓰는게 다반사라고ㅜㅜ 서울애들이 내가 말하는거 들을때마다 뭐야 왜 OO에서 온애보다 사투리 안써....? 라고 하는데 당연하지시발 같은 도권 안에 있다고 같은사투리쓰면 북한이에요 이러면 또 A랑 B 거주자들이 발끈하면서 그건 니네 C지역이 근본없는 사투리라서 그렇다고 우기는데 진짜 맞말이라 할말을 잃음
92 레몬사와 2024/04/16 18:44:48 ID : 3U2NBy2E9y2 0
이거도 웃긴게 가까운 지역따라 사투리가 친숙해서 C지역 출신이라도 A에 가까우면 A가 맞다 우기고 B에 가까우면 B가 맞다고 우김 (서로 그건 사투리가 아니라고 주장함 ㅅㅂ 둘다 맞다고) 그래서 A에서 오래살다가 B로 온경우 말 왜 그렇게하지 같은 오해받음 내친구가 그랬는데 진짜 말투는 A억양인데 B 사투리쓰면 좀 외국인같아
93 레몬사와 2024/04/16 18:51:00 ID : 3U2NBy2E9y2 0
우리 대학다닐때 같은과 80이 C출신 10이 B출신 그외가 타지였는데 B출신 애가 - (C출신) 애들은 뭔가.... 좋게말하면 도시스럽고 나쁘게말하면 싸가지가 없어...... 이랬는데 거기있던 모든애들이 맞말이라고 함 거기서 정색빨고 아닌데? 하는애들 없음 C출신 애 - 근데 B출신애가 싸가지없으면 진짜 싸이코패스잖아....? 모든애들이 맞다고함ㅋㅋㄱㅋㄱㅋㄱㅋㄱ
94 레몬사와 2024/04/16 18:56:29 ID : 3U2NBy2E9y2 0
우리지역은 지리상 B가 더 가깝기도 하고 B에 대한 인식이 A보다 좋았음 A 출신이라고 하면 A는 조금.... << 이런느낌으로 이야기함 아니 A가 나쁘다 이런건 아닌데 뭔가 사건터지면 역시 A는.... 이런느낌? 딱히 A이미지가 구리고 한건 아닌데 그쪽은 좀... 그래..... 라고함 이건 A에서 B 바라보는것도 마찬가지일듯 어짜피 A + B 인구 = C 전체 인구 일거라서 C 지구에 해당되는사람들은 그냥 가까운쪽 편 들긴함 별로 관심이 없음 A랑 B가 싸우고있으면 아 또 존심배틀하네 그만해~~ 이럼
95 레몬사와 2024/04/16 21:40:54 ID : 3U2NBy2E9y2 0
아 요즘 살짝 인생과도기임 30살은 젊은 오타쿠인가 늙은 오타쿠인가?? 나는 젊다 생각하긴 하는데 내가 파는장르에 초딩(고학년)들도 유입되는거보고 진지하게 좀 늙었나.....??? 라고 생각하게됨 그치만 사회적 나이로 보면 아직 응애인데 아니 그치만..... 12살이랑 거의 띠동갑 넘게 차이나는데도 같은 덕질을 하는건 좀 늙은편 아닌가....? 고민
96 레몬사와 2024/04/16 23:03:43 ID : 3U2NBy2E9y2 0
남편한테 얘기하니까 어린건 아니고, 젊은건 맞지.. 라길래 그럴싸한데? 싶었음 아 왜 나도 어리다해줘 시발 (난장판
97 레몬사와 2024/04/16 23:05:26 ID : 3U2NBy2E9y2 0
그 10대 애깅이가 : 폼 미쳤다 라고쓰면 30대들이 못알아듣나요? 라고하니까 가만히있던 백수 다 등판해서 : 네이놈 폼 미쳤다는 20년전의 드립이다 하는 짤 생각남
98 레몬사와 2024/04/16 23:06:46 ID : 3U2NBy2E9y2 0
오늘의 비보 어제 오늘 맛있다고 잘만먹은 샤인머스켓 맨마지막 한입에서 토할번해서 입덧 도짐 아 엄마도 샤인머스캣 좀 먹자 애기야 제발
99 레몬사와 2024/04/16 23:10:29 ID : 3U2NBy2E9y2 0
며칠전 입덧약 받고 오늘 쬐끔 상태 괜찮았는데 (남편이 유산한건 아닌지 걱정할정도로 상태가 좋았음) 응 안돼 하고 바로 위에서 구토유발됨 오늘 입덧약 한개밖에 안먹었는데 쭉 보니까 그냥 한개먹고 상태안좋을때 한개 더먹음 되겠다 의사도 적당히 보고 알아서 드세요 라고했으니깐.... 하루에 4개가 맥시멈인데 난 1~2개로 일상생활 괜찮은듯
100 레몬사와 2024/04/16 23:20:23 ID : 3U2NBy2E9y2 0
오늘 아침 일어날때 웃겼는데 간만에 좀 19금소설 도입직전의 비스무리한 꿈 꿔서 (내가 3인칭 시점이었음) 오 드디어??? 하고 팝콘뜯으면서 씬 기다리고있었는데 깸 시발 그게 뭐라고 일어나자마자 존나 아쉬워함 ㅇ....아.... 뭐야..... 까비 이러면서 일어남 시작도 안했는데 끝을 봤다 중간을 보여달라고 아오
101 레몬사와 2024/04/16 23:33:01 ID : 3U2NBy2E9y2 0
임산부 전용 유산균 3일째 먹는중인데 효과 베리굿임~~ 변비 즉시 해결 오늘 개상쾌했다 입덧약으로 울렁거림과 토덧 무기력증을 조졌더니 임신 전이랑 다를바없는 (은 아니지만 한 50프로는 가까워진) 상태로 돌아온게 너무 좋았음 맨마지막 샤인머스캣새끼만 아니었다면 약 안먹었을텐데.... 요즘 보리차가 거의 생명수 수준이라 하루에 500미리 5병 해치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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