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숙제 안해가는 일기 (11)
2.- (63)
3.내가 읽은 책 업데이트 (40)
4.짝사랑 일기 (22)
5.잠 줄이는게 인생 최대 목표 (5)
6.일상을 기록할 만큼 🐋 (695)
7.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를 모아 (1000)
8.일하는 일기 (2)
9.가가라이브 재밌네 요즘 (35)
10.매일 운동하려는 게으른 스레 (46)
11.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21)
12.중반 그 마지막 21 (1000)
13.네 이름 옆에 수줍게 그린 하트 (7)
14.날개 축 처진 나비에 (105)
15.아가리를 턴다 (2)
16.개똥벌레의 일기 (18)
17.일년동안 한 거 없는 재수생 (2)
18.you will be steel yourself (281)
19.난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6)
20.감정쓰레기통🚮🚮 (2)
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19 23:10:16
ID : xTU3Qk0783B
0
바이올렛 에버가든. 결국 작화에 치였다
20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19 23:10:59
ID : xTU3Qk0783B
0
적었던게 사라진것 같은데...
20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1 08:08:55
ID : xTU3Qk0783B
0
이상한꿈꿨다
20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1 08:09:13
ID : xTU3Qk0783B
0
내가 비제이
20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19:08:11
ID : 7vzQqZcsp9g
0
진정한 악연. 최고의 쿵짝. 없는걸 생각해본적 없는. 장난스럽게 서로 욕하고 죽어, 라고 말하는.
나와 동생놈
20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19:08:38
ID : 7vzQqZcsp9g
0
구운식빵. 딸기잼. 구운사과. 맛있는 조합
20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21:29:44
ID : 7vzQqZcsp9g
0
호있쨔
20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21:30:00
ID : 7vzQqZcsp9g
0
우리 선수들 아까워라. 둘이 넘어졌어
21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2:48:33
ID : 7vzQqZcsp9g
0
자기싫다. 자고싶다. 일찍일어나는 습관원해. 늦게 자는게 좋아. 많이 자고싶지만. 적게자도 안피곤했으면.
완전 모순덩어리다.
21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3:47:06
ID : 7vzQqZcsp9g
0
.
21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9:31:36
ID : 7vzQqZcsp9g
0
일어나긴 했지만
21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9:31:49
ID : 7vzQqZcsp9g
0
꿈... 뭐더라
21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1:28:06
ID : 7vzQqZcsp9g
0
결국 기억나지 않는다
21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35:31
ID : 7vzQqZcsp9g
0
꿈 꾸고 살짝 일어난 직후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216
이름없음
2018/02/23 17:36:56
ID : 3A42JVfgo5d
0
그런거 있지ㅋㅋㅋ기록하거나 기억하려고 애쓰면 기억나는 시간도 늘어난다고해
21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38:17
ID : 7vzQqZcsp9g
0
저 창너머 흩어지는 빛줄기에 웃음 머금노라.
굴뚝 위의 까치 한 마리 볕에 기대어 졸고,
사과나무 등치에 기댄 토끼가 귀 쫑긋여
숲에서 흘러들어 오는 바람노래 감상하네.
구름을 바라보며, 잔디를 즈려밟고 행복감에 취하더라
21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39:15
ID : 7vzQqZcsp9g
0
오오. 처음뵙겠습니다. 반가워! 좀더 노력해서 기필코 메모에 성공해야지
21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0:53
ID : 7vzQqZcsp9g
0
내 꿈은 실로 아스트랄해서 가끔 남아있는 잔재만 들어도 종잡을 수 없고, 개연성따윈 저나라 던져린 꿈이래. 동생이 그러길 '넌 참 꿈도 이상한걸 꾼다' 였던가
22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4:33
ID : 7vzQqZcsp9g
0
신발밑의 잔디를 바라보다 살며시 신을 벗네.
발에 닿아오는 잔디의 감촉에 싱긋 웃고
정각을 알려오는 마을의 종소리 울려퍼짐에.
바닥의 신을 들어 빵 내음나는 아늑한 집에 들어가
사랑스런 아기천사들의 뺨을 쓸어보니.
저 구석 그림자에 집어 먹혀 일어나면
헛된 악몽에 불과했음에.
아롱져 흘러내리는 눈물 막을 새도 없더이다
22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6:20
ID : 7vzQqZcsp9g
0
머리아파. 누군가 꾹꾹 악의 담ㅏ 누르는 그런 듯한
22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6:31
ID : 7vzQqZcsp9g
0
36명
22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8:54
ID : 7vzQqZcsp9g
0
눈감고 치는 타자는 과연 얼마나 엉망일까.
와우... 위에 저 말 진짜 눈감고 쳤는데. 대박
22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9:14:22
ID : 7vzQqZcsp9g
0
방탄노래 좋아
22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23:10:12
ID : xTU3Qk0783B
0
이겼다!!!!
22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16:32
ID : xTU3Qk0783B
0
하이자키를 합숙에 끌고가고 뭔가 삼단봉을 꺼내 아카시와 액션물찍은뒤 스승이 오니까 옥상으로 황급히 도망쳤다가 뛰어내려 낙법으로 착지한 뒤 가장 첫 버스를 타고 도주. 몇개의 버스를 갈아타고 납작한 달걀모양의 뭔가를 나누어 드니 안쪽엔 딸기푸딩이 있고 휴가와 이즈키가 잡으러 와서 뒤쪽에 앉으려던거 앞에 앉히도록 협박하고 꿈이 끝났다
22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16:43
ID : xTU3Qk0783B
0
. .....뭐지 이 아스트랄
22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54:32
ID : 7vzQqZcsp9g
0
씻는다는건 참 좋은듯
22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54:43
ID : 7vzQqZcsp9g
0
따뜻한 물이 좋은건가
23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6:00:39
ID : 7vzQqZcsp9g
0
오늘의 첫끼 요플레 한개
23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7:12:09
ID : 7vzQqZcsp9g
0
짜능나
23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7:12:25
ID : 7vzQqZcsp9g
0
하 진짜 욕나오게 하는 개새끼
23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5 00:49:21
ID : xTU3Qk0783B
0
오늘은 얌전히 한시되면 폰을 내려놓겠어
23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5 10:51:35
ID : xTU3Qk0783B
0
내가 왜 동생 시간표 도와야 하는건지
23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6 17:06:09
ID : xTU3Qk0783B
0
민트맛 초코렛 만ㅅ있어
23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02:04
ID : xTU3Qk0783B
0
미세먼지 매우나쁨. 다박이네
23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02:08
ID : xTU3Qk0783B
0
대박
23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1:24
ID : xTU3Qk0783B
0
잘까. 자지말까
23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1:44
ID : xTU3Qk0783B
0
생각해보면 이즈음이 제일 활발한지도
24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1:57
ID : xTU3Qk0783B
0
이 곳이 활발하단거지
24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5:06
ID : xTU3Qk0783B
0
슬슬 핸드폰 내려놓는게 좋을지도
24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6:12
ID : xTU3Qk0783B
0
일어나서할일들.
1. 치과(가기전 양치 뽀득뽀득)
2. 시간표 다시 확인. 스샷후 정리.
3. 학교가는길 검색.
4. 밀린애니 보자!
24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04
ID : xTU3Qk0783B
0
흐음
24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22
ID : xTU3Qk0783B
0
맨 위가 재미없어서 아무도 오지 않는 걸까
24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36
ID : xTU3Qk0783B
0
일기라는 곳이 끼어들기 뭐할수도 있겠네
24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48
ID : xTU3Qk0783B
0
그래도 실시간이랄까 하고싶다
24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00:42:45
ID : 7vzQqZcsp9g
0
조금 섭섭했다
24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00:43:28
ID : 7vzQqZcsp9g
0
책상을 당신들 돈으로 산거 아니잖아. 내가 내돈주고 사서 내가 조립했는데 왜 어이없다는 소릴 들어야해?
24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03:19:11
ID : 7vzQqZcsp9g
0
흠
25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15:26:09
ID : kq3VcHvjze4
0
나미야 잡화점 보길 잘했어
25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15:26:20
ID : kq3VcHvjze4
0
재밌었어
25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15:26:29
ID : kq3VcHvjze4
0
책 지를것 같네
253
이름없음
2018/02/28 20:21:15
ID : 7vzQqZcsp9g
0
오랜만에 노트북
25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21:31
ID : 7vzQqZcsp9g
0
역시 아이디 다ㅡㄹ구나
25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21:55
ID : 7vzQqZcsp9g
0
음. 오케. 그럼 노트북을 돌아다니다가 적당히 적어야지
25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33:12
ID : 7vzQqZcsp9g
0
설거지 동생이 않해주려나
25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55:34
ID : 7vzQqZcsp9g
0
예. 동생이 ㅅ설거지 한다.
25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08:59
ID : 7vzQqZcsp9g
0
무조건 자기가 맞다며 행하는 행동에 내가 다 어이가 없다.
25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09:43
ID : 7vzQqZcsp9g
0
직접 사용하지도 않는 사람이 필요, 불필요를 나눠 무작정 버리라고 하는 행동을 보면서 난 뭐라고 해야 하나
26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1:13
ID : 7vzQqZcsp9g
0
책을보며 애들이 읽는거니 가져다 버려. 아직도 이게 필요하니? 거기에 필요하다 하면 어이없다 말하니 참
26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1:34
ID : 7vzQqZcsp9g
0
내가 그리 잘못된 거냐고. 내 돈 주고 내가 사서 본다는데 뭐가 어찌라고
26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2:26
ID : 7vzQqZcsp9g
0
내가, 내가 좋다는것좀 산다는데. 한다는데. 뭐!
26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2:58
ID : 7vzQqZcsp9g
0
자꾸 내가 선물한걸 쓸모없다며 버리지 말란 말이야
26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3:07
ID : 7vzQqZcsp9g
0
씨발
26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30:08
ID : 7vzQqZcsp9g
0
진짜 싫어.
26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1 22:19:56
ID : 7vzQqZcsp9g
0
삼들은 왜 쓸가
26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1 22:20:11
ID : 7vzQqZcsp9g
0
쓴거 싫은데
26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1 23:48:35
ID : 7vzQqZcsp9g
0
드디어 개학. 학교가기 싫다ㅋㅋㅋㅋ
26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2 00:48:51
ID : xTU3Qk0783B
0
잠이 안와. 늦잠잘까 걱정되면서도 자기싫고.
27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2 07:42:18
ID : lvdzWo43XxW
0
3시 넘어서 자서 6시 40분쯤 기상! 그러나 몇번이나 도중에 깼다. 익숙한 일이지만
27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3 17:20:44
ID : 7vzQqZcsp9g
0
혼자있는 주말 굉장히 좋네
27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3 20:12:04
ID : 7vzQqZcsp9g
0
저녁 맜있었다
27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4 21:04:41
ID : xTU3Qk0783B
0
미이가 너무 귀여워!!
27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4 23:47:20
ID : xTU3Qk0783B
0
언제나 느끼지만, 학교가기싫다
27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00:33:23
ID : xTU3Qk0783B
0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이 세는게 헷갈리고, 생일같은거에 무심해지는 이유를 나도 깨달아가고 있다.
27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00:33:35
ID : xTU3Qk0783B
0
어른따위 되고싶지 않아.
27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00:34:57
ID : xTU3Qk0783B
0
중학생때. 한참 각종 희귀병과 증후군들같은 것 들에 관심있을때 발견했었던 피터팬증후군
어릴땐 왜 그런게 걸리는지 몰랐지만 지금 이 나이를 먹고나선 이해 할 수 있게 됬다. 공감할 수 있게 됬다.
27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14:51:12
ID : bfPiktxTU3S
0
후. 조별과제 극혐. 벌써부터 조를 나눴는데ㅋㅋㅋㅋ당연히 난 작년에 같이 지내던 애들이 같이 할 줄 알았는데 셋이서만 하네. 결국 두명있는 조에 같이 하자고 했는데... 화요일에 마가 꼈나. 작년 내내 그러더니 이번에도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16:14:14
ID : 7vzQqZcsp9g
0
자. 이제 노트북을 해볼까
28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21:02:30
ID : 7vzQqZcsp9g
0
다음생엔 부잣집 총애받는 반려 동물이 되길
28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7 09:01:16
ID : i647y7upO2m
0
추워. 히터좀 틀어줘
28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7 23:59:07
ID : tjxWqo42Nul
0
비오는 저녁동생과 밤산책!
28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8 22:51:03
ID : 7vzQqZcsp9g
0
새로 깔은 게임. 서버폭주로 긴급점검ㅋㅋㅋ
28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10 18:04:23
ID : 4LcK4Zck09s
0
슬슬 이거 귀찮아 지고 있는것 같지만..
학교도 개강했으니 쓸일 많겠지
285
이름없음
2018/03/13 00:53:14
ID : xTU3Qk0783B
0
ㄱㄷㄱ
286
이름없음
2018/03/13 00:53:20
ID : xTU3Qk0783B
0
아 됬다
287
◆xyIHu3xzSGr
2018/03/13 00:53:54
ID : xTU3Qk0783B
0
잘못된 밉력이라며 자꾸 안되던데
288
◆xyIHu3xzSGr
2018/03/13 00:54:20
ID : xTU3Qk0783B
0
인코 앞쪽에 있는
이름없음
이 문제였던걹ㆍ
289
◆xyIHu3xzSGr
2018/03/13 00:54:54
ID : xTU3Qk0783B
0
역시나.
이름없음을 치니 안돼.
290
◆xyIHu3xzSGr
2018/03/13 15:45:50
ID : i647y7upO2m
0
아... 배아파. 내장이 부글부글. 쥐어 짜는건가..
감각 모르겠어
291
◆xyIHu3xzSGr
2018/03/15 10:05:07
ID : GtwK5fhtjs8
0
사람은 죽으면서까지 피해를 끼치는생믈이야
292
◆xyIHu3xzSGr
2018/03/16 00:20:37
ID : 61CpcE8nO9A
0
왜 이렇게 바꾸고싶은 과거들이 많은지
293
◆xyIHu3xzSGr
2018/03/19 01:25:18
ID : xTU3Qk0783B
0
역시 내게 있어 끈질기게 무언갈 하는건 무리인걸까
294
◆xyIHu3xzSGr
2018/03/19 18:13:31
ID : 7vzQqZcsp9g
0
조별과제가 듣는 강의의 절반. 너무하지 않아?
295
◆xyIHu3xzSGr
2018/03/21 23:54:13
ID : 7vzQqZcsp9g
0
두개조 조원 괜찮아. 적당히 묻혀갈정도.
한개조는 유일하게 세명조인데. 한명은 툭하면 안나와서 얼굴보기 힘들고. 한명은 말도 해본적 없음.
나머지 한 개 조는 교수님이 아직 조를 주지 않았다.
하하하. 싫다. 잠들때마다 문득 생각해. 이대로 자고 안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아프지도않고, 힘들지도 않고. 자연사. 완벽하잖아. 그렇지만 몇개월 뒤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음. 그럴뿐이지
296
◆xyIHu3xzSGr
2018/03/24 12:56:35
ID : 7vzQqZcsp9g
0
인생 흘러가는데로 살고싶지만 그게 쉬울리가 없지
297
◆xyIHu3xzSGr
2018/03/24 23:36:39
ID : 7vzQqZcsp9g
0
잔뜩 가라앉는 기분.
항상 저녁이 되면 그래.
298
◆xyIHu3xzSGr
2018/03/25 20:44:05
ID : 7vzQqZcsp9g
0
하기싫다
299
◆xyIHu3xzSGr
2018/03/25 20:44:30
ID : 7vzQqZcsp9g
0
뭐가되어덨지간에 하기싫다. 아무것도 하기싫어
300
◆xyIHu3xzSGr
2018/03/26 02:09:04
ID : xTU3Qk0783B
0
아아. 역시 과제 하려고하면 핸드폰만 하고있달까. 조별과젠데 큰일이네
301
◆xyIHu3xzSGr
2018/03/26 07:58:46
ID : 5Wkla4Hwtut
0
학교가는 새로운 길 발굴&만끽중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1레스
숙제 안해가는 일기
57 Hit
일기
이름없음
18.11.22
0
63레스
-
60 Hit
일기
◆gY1beFjs5UZ
18.11.22
0
40레스
내가 읽은 책 업데이트
292 Hit
일기
◆vwk4Nur9hfc
18.11.22
2
22레스
짝사랑 일기
115 Hit
일기
◆yY3zTU6lCrz
18.11.21
0
5레스
잠 줄이는게 인생 최대 목표
60 Hit
일기
이름없음
18.11.21
0
695레스
일상을 기록할 만큼 🐋
383 Hit
일기
◆rs1a7hBBuoL
18.11.21
1
1000레스
» 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를 모아
1796 Hit
일기
◆xyIHu3xzSGr
18.11.20
1
2레스
일하는 일기
31 Hit
일기
◆nA0k60pU1u3
18.11.20
1
35레스
가가라이브 재밌네 요즘
630 Hit
일기
◆MlzWnQnAZin
18.11.20
2
46레스
매일 운동하려는 게으른 스레
166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9
0
21레스
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163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9
0
1000레스
중반 그 마지막 21
376 Hit
일기
◆zPeNvxvbjti
18.11.19
1
7레스
네 이름 옆에 수줍게 그린 하트
70 Hit
일기
@❤
18.11.18
0
105레스
날개 축 처진 나비에
222 Hit
일기
날개
18.11.18
0
2레스
아가리를 턴다
50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7
0
18레스
개똥벌레의 일기
79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6
0
2레스
일년동안 한 거 없는 재수생
83 Hit
일기
2018.11.07
18.11.15
0
281레스
you will be steel yourself
348 Hit
일기
◆DwK7y0rcGqZ
18.11.14
1
6레스
난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101 Hit
일기
나
18.11.14
0
2레스
감정쓰레기통🚮🚮
61 Hit
일기
환멸난다
18.11.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