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20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19 23:10:16 ID : xTU3Qk0783B 0
바이올렛 에버가든. 결국 작화에 치였다
20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19 23:10:59 ID : xTU3Qk0783B 0
적었던게 사라진것 같은데...
20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1 08:08:55 ID : xTU3Qk0783B 0
이상한꿈꿨다
20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1 08:09:13 ID : xTU3Qk0783B 0
내가 비제이
20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19:08:11 ID : 7vzQqZcsp9g 0
진정한 악연. 최고의 쿵짝. 없는걸 생각해본적 없는. 장난스럽게 서로 욕하고 죽어, 라고 말하는. 나와 동생놈
20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19:08:38 ID : 7vzQqZcsp9g 0
구운식빵. 딸기잼. 구운사과. 맛있는 조합
20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21:29:44 ID : 7vzQqZcsp9g 0
호있쨔
20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2 21:30:00 ID : 7vzQqZcsp9g 0
우리 선수들 아까워라. 둘이 넘어졌어
21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2:48:33 ID : 7vzQqZcsp9g 0
자기싫다. 자고싶다. 일찍일어나는 습관원해. 늦게 자는게 좋아. 많이 자고싶지만. 적게자도 안피곤했으면. 완전 모순덩어리다.
21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3:47:06 ID : 7vzQqZcsp9g 0
.
21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9:31:36 ID : 7vzQqZcsp9g 0
일어나긴 했지만
21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09:31:49 ID : 7vzQqZcsp9g 0
꿈... 뭐더라
21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1:28:06 ID : 7vzQqZcsp9g 0
결국 기억나지 않는다
21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35:31 ID : 7vzQqZcsp9g 0
꿈 꾸고 살짝 일어난 직후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216 이름없음 2018/02/23 17:36:56 ID : 3A42JVfgo5d 0
그런거 있지ㅋㅋㅋ기록하거나 기억하려고 애쓰면 기억나는 시간도 늘어난다고해
21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38:17 ID : 7vzQqZcsp9g 0
저 창너머 흩어지는 빛줄기에 웃음 머금노라. 굴뚝 위의 까치 한 마리 볕에 기대어 졸고, 사과나무 등치에 기댄 토끼가 귀 쫑긋여 숲에서 흘러들어 오는 바람노래 감상하네. 구름을 바라보며, 잔디를 즈려밟고 행복감에 취하더라
21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39:15 ID : 7vzQqZcsp9g 0
오오. 처음뵙겠습니다. 반가워! 좀더 노력해서 기필코 메모에 성공해야지
21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0:53 ID : 7vzQqZcsp9g 0
내 꿈은 실로 아스트랄해서 가끔 남아있는 잔재만 들어도 종잡을 수 없고, 개연성따윈 저나라 던져린 꿈이래. 동생이 그러길 '넌 참 꿈도 이상한걸 꾼다' 였던가
22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4:33 ID : 7vzQqZcsp9g 0
신발밑의 잔디를 바라보다 살며시 신을 벗네. 발에 닿아오는 잔디의 감촉에 싱긋 웃고 정각을 알려오는 마을의 종소리 울려퍼짐에. 바닥의 신을 들어 빵 내음나는 아늑한 집에 들어가 사랑스런 아기천사들의 뺨을 쓸어보니. 저 구석 그림자에 집어 먹혀 일어나면 헛된 악몽에 불과했음에. 아롱져 흘러내리는 눈물 막을 새도 없더이다
22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6:20 ID : 7vzQqZcsp9g 0
머리아파. 누군가 꾹꾹 악의 담ㅏ 누르는 그런 듯한
22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6:31 ID : 7vzQqZcsp9g 0
36명
22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7:48:54 ID : 7vzQqZcsp9g 0
눈감고 치는 타자는 과연 얼마나 엉망일까. 와우... 위에 저 말 진짜 눈감고 쳤는데. 대박
22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19:14:22 ID : 7vzQqZcsp9g 0
방탄노래 좋아
22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3 23:10:12 ID : xTU3Qk0783B 0
이겼다!!!!
22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16:32 ID : xTU3Qk0783B 0
하이자키를 합숙에 끌고가고 뭔가 삼단봉을 꺼내 아카시와 액션물찍은뒤 스승이 오니까 옥상으로 황급히 도망쳤다가 뛰어내려 낙법으로 착지한 뒤 가장 첫 버스를 타고 도주. 몇개의 버스를 갈아타고 납작한 달걀모양의 뭔가를 나누어 드니 안쪽엔 딸기푸딩이 있고 휴가와 이즈키가 잡으러 와서 뒤쪽에 앉으려던거 앞에 앉히도록 협박하고 꿈이 끝났다
22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16:43 ID : xTU3Qk0783B 0
. .....뭐지 이 아스트랄
22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54:32 ID : 7vzQqZcsp9g 0
씻는다는건 참 좋은듯
22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3:54:43 ID : 7vzQqZcsp9g 0
따뜻한 물이 좋은건가
23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6:00:39 ID : 7vzQqZcsp9g 0
오늘의 첫끼 요플레 한개
23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7:12:09 ID : 7vzQqZcsp9g 0
짜능나
23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4 17:12:25 ID : 7vzQqZcsp9g 0
하 진짜 욕나오게 하는 개새끼
23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5 00:49:21 ID : xTU3Qk0783B 0
오늘은 얌전히 한시되면 폰을 내려놓겠어
23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5 10:51:35 ID : xTU3Qk0783B 0
내가 왜 동생 시간표 도와야 하는건지
23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6 17:06:09 ID : xTU3Qk0783B 0
민트맛 초코렛 만ㅅ있어
23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02:04 ID : xTU3Qk0783B 0
미세먼지 매우나쁨. 다박이네
23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02:08 ID : xTU3Qk0783B 0
대박
23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1:24 ID : xTU3Qk0783B 0
잘까. 자지말까
23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1:44 ID : xTU3Qk0783B 0
생각해보면 이즈음이 제일 활발한지도
24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1:57 ID : xTU3Qk0783B 0
이 곳이 활발하단거지
24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5:06 ID : xTU3Qk0783B 0
슬슬 핸드폰 내려놓는게 좋을지도
24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26:12 ID : xTU3Qk0783B 0
일어나서할일들. 1. 치과(가기전 양치 뽀득뽀득) 2. 시간표 다시 확인. 스샷후 정리. 3. 학교가는길 검색. 4. 밀린애니 보자!
24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04 ID : xTU3Qk0783B 0
흐음
24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22 ID : xTU3Qk0783B 0
맨 위가 재미없어서 아무도 오지 않는 걸까
24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36 ID : xTU3Qk0783B 0
일기라는 곳이 끼어들기 뭐할수도 있겠네
24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7 01:37:48 ID : xTU3Qk0783B 0
그래도 실시간이랄까 하고싶다
24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00:42:45 ID : 7vzQqZcsp9g 0
조금 섭섭했다
24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00:43:28 ID : 7vzQqZcsp9g 0
책상을 당신들 돈으로 산거 아니잖아. 내가 내돈주고 사서 내가 조립했는데 왜 어이없다는 소릴 들어야해?
24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03:19:11 ID : 7vzQqZcsp9g 0
25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15:26:09 ID : kq3VcHvjze4 0
나미야 잡화점 보길 잘했어
25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15:26:20 ID : kq3VcHvjze4 0
재밌었어
25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15:26:29 ID : kq3VcHvjze4 0
책 지를것 같네
253 이름없음 2018/02/28 20:21:15 ID : 7vzQqZcsp9g 0
오랜만에 노트북
25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21:31 ID : 7vzQqZcsp9g 0
역시 아이디 다ㅡㄹ구나
25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21:55 ID : 7vzQqZcsp9g 0
음. 오케. 그럼 노트북을 돌아다니다가 적당히 적어야지
25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33:12 ID : 7vzQqZcsp9g 0
설거지 동생이 않해주려나
25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0:55:34 ID : 7vzQqZcsp9g 0
예. 동생이 ㅅ설거지 한다.
25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08:59 ID : 7vzQqZcsp9g 0
무조건 자기가 맞다며 행하는 행동에 내가 다 어이가 없다.
25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09:43 ID : 7vzQqZcsp9g 0
직접 사용하지도 않는 사람이 필요, 불필요를 나눠 무작정 버리라고 하는 행동을 보면서 난 뭐라고 해야 하나
26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1:13 ID : 7vzQqZcsp9g 0
책을보며 애들이 읽는거니 가져다 버려. 아직도 이게 필요하니? 거기에 필요하다 하면 어이없다 말하니 참
26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1:34 ID : 7vzQqZcsp9g 0
내가 그리 잘못된 거냐고. 내 돈 주고 내가 사서 본다는데 뭐가 어찌라고
26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2:26 ID : 7vzQqZcsp9g 0
내가, 내가 좋다는것좀 산다는데. 한다는데. 뭐!
26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2:58 ID : 7vzQqZcsp9g 0
자꾸 내가 선물한걸 쓸모없다며 버리지 말란 말이야
26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13:07 ID : 7vzQqZcsp9g 0
씨발
26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2/28 21:30:08 ID : 7vzQqZcsp9g 0
진짜 싫어.
26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1 22:19:56 ID : 7vzQqZcsp9g 0
삼들은 왜 쓸가
26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1 22:20:11 ID : 7vzQqZcsp9g 0
쓴거 싫은데
26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1 23:48:35 ID : 7vzQqZcsp9g 0
드디어 개학. 학교가기 싫다ㅋㅋㅋㅋ
26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2 00:48:51 ID : xTU3Qk0783B 0
잠이 안와. 늦잠잘까 걱정되면서도 자기싫고.
27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2 07:42:18 ID : lvdzWo43XxW 0
3시 넘어서 자서 6시 40분쯤 기상! 그러나 몇번이나 도중에 깼다. 익숙한 일이지만
27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3 17:20:44 ID : 7vzQqZcsp9g 0
혼자있는 주말 굉장히 좋네
27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3 20:12:04 ID : 7vzQqZcsp9g 0
저녁 맜있었다
27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4 21:04:41 ID : xTU3Qk0783B 0
미이가 너무 귀여워!!
27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4 23:47:20 ID : xTU3Qk0783B 0
언제나 느끼지만, 학교가기싫다
275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00:33:23 ID : xTU3Qk0783B 0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이 세는게 헷갈리고, 생일같은거에 무심해지는 이유를 나도 깨달아가고 있다.
276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00:33:35 ID : xTU3Qk0783B 0
어른따위 되고싶지 않아.
277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00:34:57 ID : xTU3Qk0783B 0
중학생때. 한참 각종 희귀병과 증후군들같은 것 들에 관심있을때 발견했었던 피터팬증후군 어릴땐 왜 그런게 걸리는지 몰랐지만 지금 이 나이를 먹고나선 이해 할 수 있게 됬다. 공감할 수 있게 됬다.
278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14:51:12 ID : bfPiktxTU3S 0
후. 조별과제 극혐. 벌써부터 조를 나눴는데ㅋㅋㅋㅋ당연히 난 작년에 같이 지내던 애들이 같이 할 줄 알았는데 셋이서만 하네. 결국 두명있는 조에 같이 하자고 했는데... 화요일에 마가 꼈나. 작년 내내 그러더니 이번에도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16:14:14 ID : 7vzQqZcsp9g 0
자. 이제 노트북을 해볼까
280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6 21:02:30 ID : 7vzQqZcsp9g 0
다음생엔 부잣집 총애받는 반려 동물이 되길
281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7 09:01:16 ID : i647y7upO2m 0
추워. 히터좀 틀어줘
282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7 23:59:07 ID : tjxWqo42Nul 0
비오는 저녁동생과 밤산책!
283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08 22:51:03 ID : 7vzQqZcsp9g 0
새로 깔은 게임. 서버폭주로 긴급점검ㅋㅋㅋ
284 이름없음◆xyIHu3xzSGr 2018/03/10 18:04:23 ID : 4LcK4Zck09s 0
슬슬 이거 귀찮아 지고 있는것 같지만.. 학교도 개강했으니 쓸일 많겠지
285 이름없음 2018/03/13 00:53:14 ID : xTU3Qk0783B 0
ㄱㄷㄱ
286 이름없음 2018/03/13 00:53:20 ID : xTU3Qk0783B 0
아 됬다
287 ◆xyIHu3xzSGr 2018/03/13 00:53:54 ID : xTU3Qk0783B 0
잘못된 밉력이라며 자꾸 안되던데
288 ◆xyIHu3xzSGr 2018/03/13 00:54:20 ID : xTU3Qk0783B 0
인코 앞쪽에 있는 이름없음 이 문제였던걹ㆍ
289 ◆xyIHu3xzSGr 2018/03/13 00:54:54 ID : xTU3Qk0783B 0
역시나. 이름없음을 치니 안돼.
290 ◆xyIHu3xzSGr 2018/03/13 15:45:50 ID : i647y7upO2m 0
아... 배아파. 내장이 부글부글. 쥐어 짜는건가.. 감각 모르겠어
291 ◆xyIHu3xzSGr 2018/03/15 10:05:07 ID : GtwK5fhtjs8 0
사람은 죽으면서까지 피해를 끼치는생믈이야
292 ◆xyIHu3xzSGr 2018/03/16 00:20:37 ID : 61CpcE8nO9A 0
왜 이렇게 바꾸고싶은 과거들이 많은지
293 ◆xyIHu3xzSGr 2018/03/19 01:25:18 ID : xTU3Qk0783B 0
역시 내게 있어 끈질기게 무언갈 하는건 무리인걸까
294 ◆xyIHu3xzSGr 2018/03/19 18:13:31 ID : 7vzQqZcsp9g 0
조별과제가 듣는 강의의 절반. 너무하지 않아?
295 ◆xyIHu3xzSGr 2018/03/21 23:54:13 ID : 7vzQqZcsp9g 0
두개조 조원 괜찮아. 적당히 묻혀갈정도. 한개조는 유일하게 세명조인데. 한명은 툭하면 안나와서 얼굴보기 힘들고. 한명은 말도 해본적 없음. 나머지 한 개 조는 교수님이 아직 조를 주지 않았다. 하하하. 싫다. 잠들때마다 문득 생각해. 이대로 자고 안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아프지도않고, 힘들지도 않고. 자연사. 완벽하잖아. 그렇지만 몇개월 뒤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음. 그럴뿐이지
296 ◆xyIHu3xzSGr 2018/03/24 12:56:35 ID : 7vzQqZcsp9g 0
인생 흘러가는데로 살고싶지만 그게 쉬울리가 없지
297 ◆xyIHu3xzSGr 2018/03/24 23:36:39 ID : 7vzQqZcsp9g 0
잔뜩 가라앉는 기분. 항상 저녁이 되면 그래.
298 ◆xyIHu3xzSGr 2018/03/25 20:44:05 ID : 7vzQqZcsp9g 0
하기싫다
299 ◆xyIHu3xzSGr 2018/03/25 20:44:30 ID : 7vzQqZcsp9g 0
뭐가되어덨지간에 하기싫다. 아무것도 하기싫어
300 ◆xyIHu3xzSGr 2018/03/26 02:09:04 ID : xTU3Qk0783B 0
아아. 역시 과제 하려고하면 핸드폰만 하고있달까. 조별과젠데 큰일이네
301 ◆xyIHu3xzSGr 2018/03/26 07:58:46 ID : 5Wkla4Hwtut 0
학교가는 새로운 길 발굴&만끽중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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