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602 ◆xyIHu3xzSGr 2018/04/06 21:43:49 ID : 7vzQqZcsp9g 0
접혔다!
603 ◆xyIHu3xzSGr 2018/04/07 02:16:06 ID : xTU3Qk0783B 0
머리가 지끈지끈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604 이름없음 2018/04/07 02:17:40 ID : 5hxPinVcFeI 0
좋은 밤이고~ 오랜만이야! 머리 아프지마로라! 얍얍! 바람 쐬어주자!
605 ◆xyIHu3xzSGr 2018/04/07 12:11:24 ID : xTU3Qk0783B 0
좋은 정오! 오늘은 천문대에 갈 예정이야! 나가려고 준비중! 라고나할까 다시 겨울로 돌아간 것만 같은 이 기온은 뭐냐구ㅋㅋㅋㅋㅋ
606 ◆xyIHu3xzSGr 2018/04/07 13:00:14 ID : xTU3Qk0783B 0
동해물과 황해물이 섞이면 남해
607 ◆xyIHu3xzSGr 2018/04/07 13:35:23 ID : 4E1dyMnO9tg 0
파란하늘 엄청 오랜만! 구름이 많아서 속시원한 가을창공같은건 아니지만
608 이름없음 2018/04/07 13:38:46 ID : dRDuk7cE66q 0
내 하늘은 오늘 구름도 별로 없더라! 날씨 맑아서 좋아. 좋은 정오야~
609 ◆xyIHu3xzSGr 2018/04/07 17:09:56 ID : tuslBdRCrwL 0
안타깝게 구름ㅇ 많아서. 태양 잘 보진 못했다. 플라네타리움 재있었지만 멀미가...ㅋㅋㅋㅋ
610 ◆xyIHu3xzSGr 2018/04/07 17:12:10 ID : tuslBdRCrwL 0
천체 망원경 비싼 가격에 깜짝 놀랐지. 제작개발비용 3억. 그런데 수입하면 10억이 넘는단 소리에 내 세상에선 만져볼 일도 없는 돈의 규모란 생각 들더라ㅋㅋㅋㅋ
611 ◆xyIHu3xzSGr 2018/04/07 17:30:56 ID : tuslBdRCrwL 0
집에 갈때 되니 태양이 활짝열렸다. 타이밍 나빠라
612 ◆xyIHu3xzSGr 2018/04/07 19:39:59 ID : 7vzQqZcsp9g 0
저녁은 고기
613 ◆xyIHu3xzSGr 2018/04/07 20:22:56 ID : 7vzQqZcsp9g 0
후식으로 핫쵸코
614 이름없음 2018/04/08 01:17:22 ID : xTU3Qk0783B 0
써져라!
615 ◆xyIHu3xzSGr 2018/04/08 01:17:44 ID : xTU3Qk0783B 0
드디어 써졌네
616 ◆xyIHu3xzSGr 2018/04/08 01:18:34 ID : xTU3Qk0783B 0
아까부터 금지단어 썼다고 안되더니 는 쓴거라고는 써져라! 왜 안써지지? 금지단어가 어디? 였는데ㅋㅋ
617 ◆xyIHu3xzSGr 2018/04/08 01:19:15 ID : xTU3Qk0783B 0
는 내가 보는 접속자수ㅋㅋㅋㅋㅋ이거 실화냐구
618 이름없음 2018/04/08 01:23:50 ID : 5hxPinVcFeI 0
좋은 날이었어! 좋은 밤이고! 오늘 날씨 너무 좋았지 그치, 엄청 추웠지만 (❁´ω`❁) 오늘 하루는 어땠어?
619 ◆xyIHu3xzSGr 2018/04/08 02:06:43 ID : xTU3Qk0783B 0
앗 늦게 봐버렸네.. 오늘하루는 새벽 되기전까지 좋았어! 평화로운 일상! 새벽의 저주라도 있는지 새벽만되면 생각이 네거티브로 빠져버려. 이리저리 할 일들을 고민하고, 미래를 떠올리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네거티브 타~임~☆
620 이름없음 2018/04/08 02:17:33 ID : 5hxPinVcFeI 0
토닥토닥해주면서 안아줄게. 부정적인 생각말고 예쁜 생각 해줬으면 좋겠어. 그나저나 오늘 사람 정말 많더라. 일기판 입장에선 경악스러운 일이야..
621 ◆xyIHu3xzSGr 2018/04/08 02:42:39 ID : xTU3Qk0783B 0
그 토닥토닥 감사히 받으면서.. 아직도 사람이 엄청나! 200명! 처음엔 사이트 오류난줄 알았다니까?
622 ◆xyIHu3xzSGr 2018/04/08 02:45:49 ID : xTU3Qk0783B 0
이백여명대라니... 다들 안자는걸까나ㅋㅋㅋ
623 ◆xyIHu3xzSGr 2018/04/08 03:24:04 ID : xTU3Qk0783B 0
점점 늦게 자고있어
624 ◆xyIHu3xzSGr 2018/04/08 03:24:16 ID : xTU3Qk0783B 0
이거 안좋은데..
625 ◆xyIHu3xzSGr 2018/04/08 03:24:37 ID : xTU3Qk0783B 0
안 과 않 되 와 돼 이런거 너무 헷갈려어
626 ◆xyIHu3xzSGr 2018/04/08 03:34:23 ID : xTU3Qk0783B 0
철없는 어른을 보며 한심해 했었는데 점점 내가 그런 사람으로 되어가고 있고. 새삼스럽게 부모님이 대단해 보이고 난 그런 훌륭한 사람될 자신이 없고. 대책없이 흘려보낸 시간이 아깝기도 한데 막상 시간을 되돌려 가도 결국엔 나라서 하나도 변함이 없을거라 생각해버려. 맡은바는 나름대로 한다고 하지만 그게 내 최선이나 최고의 노력이란 소리는 할 수 없고 따로 나서서 무언갈 하지는 않으면서 원하는건 많아. 차라리 처음부터 끝까지 내게 정해진 플랜이 있다면 그걸 따라가며 생각없이 주어진 것 안에서 살텐데, 인생 그렇지 않아. 게임속 NPC들이 부러울 때가 있어. 소설속 정해진 길이 부러울 때가 있어.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등장인물들이 괜히 밉상이고 부정적이며 걷도는 등장인물들에 눈길가지.
627 ◆xyIHu3xzSGr 2018/04/08 03:37:51 ID : xTU3Qk0783B 0
이십대. 이제 취업반인 대학. 꿈따위 없이 흘러가는데로 오니 어느사이엔가 목전에 취업이란 커다란 괴물이 도사리고있어. 언제나 망상을 하곤 하지. 내가 만약 이랬다면. 내가 만약 그 때로 간다면. 내가 만약 만화속이나 영화속에 들어간다면. 마법을 쓰거나 신체능력이 아주 뛰어나다면. 내게 어느 것 하나라도 뛰어난 재능이 있더라면. 하다못해 노력이라 말 할 수 있는 끈기나 독기가 있었더라면은 난. 어떻게 변했을까. 어떻게 살고있을까. 조금은 달랐을까. 조금은 나아졌을까.
628 ◆xyIHu3xzSGr 2018/04/08 03:39:00 ID : xTU3Qk0783B 0
하릴없이 팽팽이 놀다가. 끊임없이 기분이 쳐지고. 생각없이 핸드폰을하다가, 생각의 홍수에 허우적거려
629 ◆xyIHu3xzSGr 2018/04/08 03:42:00 ID : xTU3Qk0783B 0
평상시의 나는 될 대로 되라. 라며 긍정적이던지 그냥 천하 태평인건지 아무렇지않게 있다가도. 항상 새벽이 되면 앞날이 컴컴함에 갈팡질팡하고, 현실도피하고, 이 삶이 더 이상 싫기도 하고, 한없이 망상에 빠지다가, 차라리 환상속에서 산다면 어떨까하면서도 날 위해 애써주신 부모님 생각에 울기도한다
630 ◆xyIHu3xzSGr 2018/04/08 03:45:06 ID : xTU3Qk0783B 0
누군가 보면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서 복에겨워하는 놈이라 보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당연하게 부모님께 받는 것들이 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음일 수 있는데. 차라리 평탄하지 않았으면, 일찍이 철이들고 목표가 생겨 그걸향해 달렸으면. 이런 시시껄렁한 고민따위 하지 않았을까
631 ◆xyIHu3xzSGr 2018/04/08 03:47:58 ID : xTU3Qk0783B 0
내가 눈 감으면 아침이 오지 말길. 이번에 드는 잠이 영원하길. 존재가 사라져 나 따위의 흔적 없어지고, 부모님과 동생이 행복하게 살길. 한 2년쯤 뒤에까지 잔뜩 보험들어두고나서 어느날 한번에 가는 날이 와 보험비로라도 내게 쏟아부어진 돈을 갚을 수 있길. 한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632 ◆xyIHu3xzSGr 2018/04/08 03:51:20 ID : xTU3Qk0783B 0
아침이 되면 지금의 우중충함따위 잠으로써 다 잊어버리고 또 안일하게 하루를 보내게 될테다. 잠이라는건 무서울 정도로 기억을, 감정을 앗아가 버려서. 내가 이런 걸 생각하고 있단것도 증거로 써두지 않으면. 스스로가 이런 생각을 했음도 인지하지 못할거다. 기본으로 프르그래밍된 하나의 프로그램이 하루, 이틀 혹은 일정시간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에서 제작자가 불필요한 정보를 지워버리고 리셋시켜 버리듯이. 그렇게 살고있는거야 나는
633 ◆xyIHu3xzSGr 2018/04/08 03:54:20 ID : xTU3Qk0783B 0
곧 있으면 네시. 자야지. 오늘의 할 일. 과제 검토 및 수정 그리고 조원과 토의. 자기소개와 이력서 양식 다운 및 작성해보기 응급처치 수료증 알아보기. 엑셀이나 워드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기. 씻기. 착한일 한 번 자발적으로. 울지 말기.
634 ◆xyIHu3xzSGr 2018/04/08 04:03:38 ID : xTU3Qk0783B 0
스스로에게 자신감따위 없는 내가 무언가를해도 잘 될리가 없지
635 ◆xyIHu3xzSGr 2018/04/08 11:51:57 ID : xTU3Qk0783B 0
좋은 아침이다
636 ◆xyIHu3xzSGr 2018/04/08 14:37:06 ID : 7vzQqZcsp9g 0
아무것도 하기싫다
637 ◆xyIHu3xzSGr 2018/04/08 16:29:27 ID : xTU3Qk0783B 0
멍청하게 시간 보내기
638 ◆xyIHu3xzSGr 2018/04/08 18:19:47 ID : 7vzQqZcsp9g 0
하기싫은거 많고, 하고싶은건 없고
639 ◆xyIHu3xzSGr 2018/04/08 21:35:20 ID : 7vzQqZcsp9g 0
벌써 월요일이 오고있어
640 ◆xyIHu3xzSGr 2018/04/08 22:10:59 ID : xTU3Qk0783B 0
씻기밖에 안했다.ㅋㅋㅋㅋㅋㅋㅋ
641 ◆xyIHu3xzSGr 2018/04/08 22:27:11 ID : xTU3Qk0783B 0
환상속에 빠져서 사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642 ◆xyIHu3xzSGr 2018/04/08 22:31:48 ID : xTU3Qk0783B 0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웅크려서 밖과 등을지고. 생각하지 않고, 반응하지 않고, 느끼지 않고. 울지도 말아. 웃지도 말아. 화도 행복도 기쁨도 모조리 죽이고서 잔해를 그러모아 철로 된 상자에 집어넣고 용접해버려서 열 수 없게 만들고. 깊숙한곳에 묻어버려. 이제 겉을 사포로 갉작대면 끊임없이 문지르면 매끄럽게 한점의 울퉁불퉁함 없을때까지. 그러고나면. 상처받지 않아, 슬프지도 않고,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있을 수 있고, 금방금방 씻겨 내려가는거지. 나만의 철옹성이 되는거야
643 ◆xyIHu3xzSGr 2018/04/08 22:36:29 ID : xTU3Qk0783B 0
적당히 프로그램되어진 대로 그냥 이리저리 휩쓸리며 살아가고. 적당히 돈벌고, 적당히 멍청하게, 적당히 움직이고. 신경쓸 사람은 가족에 한하도록. 더 이상 소중한 사람 없게, 철저하게 혼자를 고집하다보면. 연인도, 사랑이나 호감의 사람도, 흘려보내는 한 때의 친구도, 아는 동생이나, 어른들도 다 떠나갈 때가 되면. 모아진 돈을 부모님께 드리자. 효도를 하자. 가보고 싶어하시던 해외여행을 보내드리며 후에 두고두고 쓰실 돈들도 적금하고. 조금은 늦을지도, 이를지도 모르는 나이가 되면 마지막인거로 하고 갈 수있게
644 ◆xyIHu3xzSGr 2018/04/08 22:39:10 ID : xTU3Qk0783B 0
뻑뻑한 눈이 마음에 들어. 눈물샘씨가 일하지 않는다는 증거. 나약함의 상징인 눈물따위 흘리지 않는 거니까. 알량한 자존심을 위해 럭키ㅡ인 상황인거지. 자존심은 높게, 자존감은 바닥에. 상처받지않아, 실은 쌓아두고 있을지도. 언제나 무감각한 인생, 실은 감정적인 인간 남은 상처주지 않아도, 나라면 얼마든지 가능한 그게 나란 인물인거지
645 ◆xyIHu3xzSGr 2018/04/08 22:42:46 ID : xTU3Qk0783B 0
소설속 하나의 등장인물로써 그려진다면. 일단 첫 인상은 재미없이 일상을 쳇바퀴처럼 도는 그런 엑스트라들중 하나. 이름도 부여되지 않겠지. 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무의식이 툭툭 튀어나가고, 모순된 점들이 보여지면. 일관성 없는 캐릭터라 욕먹을지도 모르지. 작가가 잘못잡은 설정으로 취급될지도 모르고. 종국에 가서 내 모든걸 독자들이 알게 된다면 무슨 생각을 하게될까. 아.. 이래서 이렇게 행동했었구나. 일까. 결국엔 지만 힘들다고 징징대는거잖아? 일까. 욕일지 이해와 공감일지, 철부지 일지 조금은 성숙해 보일지. 아무도 모르겠지
646 ◆xyIHu3xzSGr 2018/04/08 22:45:46 ID : xTU3Qk0783B 0
누군가 봐주길 원한다면 잡담이나 고민상담, 하소연쪽에 가서 말하는게 좋았을 테지만. 막상 그들에게서 쓴 소릴 들을까, 무작정 나만을 위로하는 목소리에 그들의 알수 없는 진심을 향해 이죽이며 스스로의 행동에 자괴할까봐. 그들이 말해줘도 결국 바뀌지 않을 나임을 알기에 일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이상의 것들이 가장 큰 것들이겠지. 그쪽에 내 심정을 토로하지 않는건
647 ◆xyIHu3xzSGr 2018/04/08 22:49:35 ID : xTU3Qk0783B 0
너가 잘하고있어. 잘했어, 착하네. 넌 노력하고있어. 힘들었구나? 그럴 수도 있지. 울어도 괜찮아. 그 사람이 나빴어. 넌 대단한 사람이야. 내가 듣고싶은말, 실상은 하기만 하는 말. 내가 알고있는 지인들에게서 듣는다면. 속으로 불쾌해 하며 이 말이 어떻게 진심인줄 아냐고 이죽이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오로지 이런 장소. 얼굴도 성별도 목소리도 나이도 서로의 지난날도. 어느것 하나 아는게 없는 생판 남에게서 들어야, 그제서야 위로가 되버리는 사람이라 까다롭기 짝이없지
648 ◆xyIHu3xzSGr 2018/04/08 22:51:26 ID : xTU3Qk0783B 0
읽어주길 바라면서 바라지 않아
649 ◆xyIHu3xzSGr 2018/04/08 22:52:45 ID : xTU3Qk0783B 0
속내를 토로한다는건 발가벗겨진체로 있는 느낌이라. 누군가 날 알고있단것에 움츠려들고. 약점잡혀버린 기분에. 동등할 관계도 혼자 밑의 사람이 되버리는 느낌
650 ◆xyIHu3xzSGr 2018/04/08 23:21:13 ID : xTU3Qk0783B 0
으음..
651 ◆xyIHu3xzSGr 2018/04/08 23:41:10 ID : xTU3Qk0783B 0
사고싶은게 있지만 쉽게 사지질 않는다
652 ◆xyIHu3xzSGr 2018/04/09 00:01:21 ID : xTU3Qk0783B 0
월요일이다
653 ◆xyIHu3xzSGr 2018/04/09 01:03:56 ID : xTU3Qk0783B 0
...
654 ◆xyIHu3xzSGr 2018/04/09 01:11:51 ID : xTU3Qk0783B 0
기분이 곤두박질친다
655 ◆xyIHu3xzSGr 2018/04/09 02:35:10 ID : xTU3Qk0783B 0
자기싫다
656 ◆xyIHu3xzSGr 2018/04/09 06:40:55 ID : xTU3Qk0783B 0
꿈을 꿨지먀 일어나자마자 잊어버렸다
657 ◆xyIHu3xzSGr 2018/04/09 07:24:01 ID : 7vzQqZcsp9g 0
.
658 ◆xyIHu3xzSGr 2018/04/09 07:24:10 ID : s7e3QleJTTR 0
안개가 잔뜩 꼈다
659 ◆xyIHu3xzSGr 2018/04/09 07:29:28 ID : ArAnTO2q6rA 0
안갠와 벚꽃은 생각 이상으로 잘어울린다
660 ◆xyIHu3xzSGr 2018/04/09 08:00:27 ID : eIFdDusjheZ 0
8시!
661 ◆xyIHu3xzSGr 2018/04/09 08:54:26 ID : i647y7upO2m 0
미친듯이 웃다가 토할듯이 기침하면 나름 재미있다
662 ◆xyIHu3xzSGr 2018/04/09 09:51:17 ID : i647y7upO2m 0
눈이 흐려. 뻑뻑해서 그런가
663 ◆xyIHu3xzSGr 2018/04/09 11:31:36 ID : i647y7upO2m 0
핸드폰을 가로로하면 샛각보다 쓰기힘들다
664 ◆xyIHu3xzSGr 2018/04/09 12:15:12 ID : i647y7upO2m 0
우부푸부붑
665 ◆xyIHu3xzSGr 2018/04/09 16:56:41 ID : ta8o6lDAmJQ 0
우와ㅋㅋㅋㅋㅋ집가는 버스 아슬하게 탔다ㅋㅋㅋㅋ 신호등 건넜는데 버스가 그 정류장 지나서 다음 정류장으로 뜀박질ㅋㅋㅋㅋㅋ
666 ◆xyIHu3xzSGr 2018/04/09 21:47:35 ID : 7vzQqZcsp9g 0
오늘 날씨가 5~15도 사이였다면 내일은 10~20도.. 뭐냐 이 넓뛰기는
667 ◆xyIHu3xzSGr 2018/04/10 07:08:23 ID : xTU3Qk0783B 0
아침에 눈뜨기 힘들어ㅓㅓ. 라고나할까 한시전에 핸드폰 내려놨는데도 똑같은 피곤함ㅋㅋㅋㅋ
668 ◆xyIHu3xzSGr 2018/04/10 07:33:08 ID : xXBvva9BuoI 0
어젯밤 생각없이 발톱 뜯다가 피봤다. 오른쪽 네번째 발가락 발톱이 남긴 했지만. 말 그대로 조금 남기만ㅋㅋㅋㅋ
669 ◆xyIHu3xzSGr 2018/04/10 11:47:29 ID : i647y7upO2m 0
내 강의실이 11층이라 창가쪽을 보면 높은데. 거기까지 낙옆이 바람타고 두둥실ㅋㅋㅋㅋㅋㅋ 만화처럼 역행하는 낙옆에 신기했다
670 ◆xyIHu3xzSGr 2018/04/10 11:48:40 ID : i647y7upO2m 0
산산산 산 건물 산 건물 산건물 이라는 느낌으로 저 빈공간에서(웃음
671 ◆xyIHu3xzSGr 2018/04/10 14:06:32 ID : i647y7upO2m 0
바람소리 엄청나
672 ◆xyIHu3xzSGr 2018/04/10 15:50:16 ID : i647y7upO2m 0
바람에 몸이 떠밀리는거 처음이야ㅋㅋㅋㅋㅋ
673 ◆xyIHu3xzSGr 2018/04/10 15:51:10 ID : dO1eLe6oY4J 0
어린애들이였으면 분명 넘어졌다
674 ◆xyIHu3xzSGr 2018/04/10 19:21:55 ID : xTU3Qk0783B 0
구매! 큰맘먹고 한 지출... 만족스러웠으면 좋겠다~
675 ◆xyIHu3xzSGr 2018/04/10 21:26:43 ID : 7vzQqZcsp9g 0
라면 한개도 안먹었는데 배부르다. 4분의 1도 안먹은거 같은데. 딱히 군것질도 안했는데 신기하네
676 ◆xyIHu3xzSGr 2018/04/10 23:14:03 ID : 7vzQqZcsp9g 0
라면을 근 한시간정도 먹었나
677 이름없음 2018/04/10 23:17:04 ID : q7thatteIGq 0
야식먹을 시간이다
678 ◆xyIHu3xzSGr 2018/04/11 01:23:49 ID : 7vzQqZcsp9g 0
저녁이였지 라면.. 야식처럼 되어버렸지만ㅋㅋㅋㅋㅋ
679 이름없음 2018/04/11 01:26:39 ID : 5hxPinVcFeI 0
좋은 밤이야~
680 ◆xyIHu3xzSGr 2018/04/11 03:02:14 ID : 7vzQqZcsp9g 0
옹. 좋은 밤이였어! 지금은 새벽이지만
681 ◆xyIHu3xzSGr 2018/04/11 03:06:52 ID : 7vzQqZcsp9g 0
신나는 두통씨가 찾아왔다
682 ◆xyIHu3xzSGr 2018/04/11 03:07:58 ID : 7vzQqZcsp9g 0
날을세고, 오전만하는 수업 듣고 와서 낮잠! 해야지
683 ◆xyIHu3xzSGr 2018/04/11 04:00:53 ID : 7vzQqZcsp9g 0
4시
684 ◆xyIHu3xzSGr 2018/04/11 04:32:17 ID : 7vzQqZcsp9g 0
자기소개서 정말 왜 쓰는 걸까
685 ◆xyIHu3xzSGr 2018/04/11 04:32:30 ID : 7vzQqZcsp9g 0
어차피 대부분이 다 자소설일텐데
686 ◆xyIHu3xzSGr 2018/04/11 04:32:59 ID : 7vzQqZcsp9g 0
내 망상일지, 착각일지 뭘진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쓰기 싫다는거다
687 ◆xyIHu3xzSGr 2018/04/11 09:04:13 ID : i647y7upO2m 0
밀크티 맛있다
688 ◆xyIHu3xzSGr 2018/04/11 09:04:45 ID : i647y7upO2m 0
두시간 잤나.. 랄까 버스에서 졸다깨니 학교라서 엄청 놀랐지
689 ◆xyIHu3xzSGr 2018/04/11 12:20:33 ID : 9wFg6qktBwG 0
7 00에 가까워지고 있다
690 ◆xyIHu3xzSGr 2018/04/11 19:30:32 ID : 7vzQqZcsp9g 0
내일 오려나
691 ◆xyIHu3xzSGr 2018/04/11 23:42:49 ID : 7vzQqZcsp9g 0
벌써 1년의 4분의 1이 지나가고 있어
692 ◆xyIHu3xzSGr 2018/04/12 00:24:38 ID : 7vzQqZcsp9g 0
정말 빨라.
693 ◆xyIHu3xzSGr 2018/04/12 01:04:54 ID : xTU3Qk0783B 0
아직도 나는 추위에 움츠려들고 있다
694 ◆xyIHu3xzSGr 2018/04/12 01:05:26 ID : xTU3Qk0783B 0
겨울보다 더 추운 것 같다.
695 ◆xyIHu3xzSGr 2018/04/12 01:07:04 ID : xTU3Qk0783B 0
나는 지금 왜 추워하고 있는걸까. 외로워 움츠려드는가. 무서움에 떠는가. 앞을 모름에 겁에질렸는지. 미래가 싫음에 속부터 비우는건지.
696 ◆xyIHu3xzSGr 2018/04/12 01:08:33 ID : xTU3Qk0783B 0
머릿속을 이리저리 멤돌고있는 생각을 없애기 위해 망상을하고, 핸드폰으로 끊임없이 읽고, 무언가를 써 내려가거나, 멍하게 손발톱을 뜯어내
697 ◆xyIHu3xzSGr 2018/04/12 01:10:19 ID : xTU3Qk0783B 0
생각을 많게 만드는 재주가있는 이 시간이 싫다. 어두컴컴해 오로지 혼자 있는것 같은 느낌 주는 이 시간이 좋다. 아침이 오는걸 알기에 이 시간이 싫다. 오로지 나만으로써 있을 수 있는 이 시간이 좋다.
698 ◆xyIHu3xzSGr 2018/04/12 01:13:10 ID : xTU3Qk0783B 0
잘하는거? 자기비하, 나를 까내리며 하는 개그, 몸에 상처내기, 빈정대기, 속으로 궁시렁대기, 상대방 짜증나게 하기등등. 못하는거? 사람 행복하게 하기, 내 장점찾기, 사람 칭찬하기, 진심으로 축하하기, 신나게 놀기, 감정숨기기, 해야 할일 미리미리 하기 등등. 이 꼴인데 무슨 이력서랑 자기소개서야.
699 ◆xyIHu3xzSGr 2018/04/12 01:14:59 ID : xTU3Qk0783B 0
글쓰는건 좋아한다. 그렇지만 끈기가 없어 길게 쓰려다간 언제나 완결은 무슨 초반만 쓰다 말아버린다. 잘쓰는지는 모른다. 이정도 보단 괜찮네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필력이랄까 알아보는 눈 따위도 없다.
700 ◆xyIHu3xzSGr 2018/04/12 01:15:20 ID : xTU3Qk0783B 0
장점보단 단점을 말하는게 쉬운 인간.
701 ◆xyIHu3xzSGr 2018/04/12 08:44:07 ID : i647y7upO2m 0
꿈 꿨다는건 인지하지만. 기억나지 않음이 불합리. 날 피곤하게 한다면 기억이라도 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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