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402 ◆xyIHu3xzSGr 2018/03/30 07:50:23 ID : HA45dTSMqmI 0
어제도 본 애기 안고있는 엄마겸 직장인(으로 추정되는) 분을 봤다. 느낌 희안해. 버스에서 같은사람 보는거
403 ◆xyIHu3xzSGr 2018/03/30 07:50:34 ID : HA45dTSMqmI 0
아 접혔다
404 ◆xyIHu3xzSGr 2018/03/30 07:51:06 ID : Bzglu4INvyE 0
400개 돌파 예ㅡ
405 ◆xyIHu3xzSGr 2018/03/30 08:05:45 ID : Bzglu4INvyE 0
배고프네.
406 ◆xyIHu3xzSGr 2018/03/30 08:43:12 ID : i647y7upO2m 0
춥다
407 ◆xyIHu3xzSGr 2018/03/30 08:43:36 ID : i647y7upO2m 0
졸리기까지
408 ◆xyIHu3xzSGr 2018/03/30 11:07:49 ID : i647y7upO2m 0
배고파서 토할것 같다
409 ◆xyIHu3xzSGr 2018/03/30 11:08:22 ID : i647y7upO2m 0
집갈때까지 안괜찮을것 같네. 사먹긴 귀찮고. 우유로 괜찮으려나 이거
410 이름없음 2018/03/30 11:09:30 ID : 5hxPinVcFeI 0
그러게.. 오늘은 일찍 일어난다고 결심해놓고 잠이 오지않아서 무산이 되어버렸다ㅋㅋ.. 7시에 눈이 떠졌는데 그때 일어나야 했어. 잠은 너무 좋은데 가끔 너무 미워. 밥은 꼭 챙겨먹어. 토할 것 같은 느낌이 계속되다보면 나중에 속버려. 그래도 좋은 아침이야. 좋은 하루 보내~
411 ◆xyIHu3xzSGr 2018/03/30 11:56:37 ID : i647y7upO2m 0
결심지키기 힘들지- 특히 일찍 일어난다거나 하는거.
412 ◆xyIHu3xzSGr 2018/03/30 12:09:10 ID : 2NBxRCo2IIN 0
새로 산 흰 모자에 피가 묻었다... 오늘 처음 썼는데! 피는 손가락에서 난거. 종이에 베인듯. 다행인건 극 소량인점. 나쁜건 집가서 빨아야 함. 이래서 흰 것들은 관리 힘들ㅇ니
413 ◆xyIHu3xzSGr 2018/03/30 12:10:34 ID : 2NBxRCo2IIN 0
와 살이 썰렸다. 생선 포뜨는것도 아니고. 쯧
414 ◆xyIHu3xzSGr 2018/03/30 12:11:24 ID : 2NBxRCo2IIN 0
종이에 이렇게까지 베인거 처음인데. 랄까 아렇게도 베일 수 있단게 더 놀라울 따름
415 이름없음 2018/03/30 14:12:03 ID : cIFfSGmsqjb 0
제대로 치료해둬야 해. 아니면 흉지더라. 몸 조심하고 다치지 말자. 아프잖아ㅠㅠ
416 ◆xyIHu3xzSGr 2018/03/30 14:23:19 ID : 7vzQqZcsp9g 0
종이에 베인건 어쩔 수 없는 일인걸. 깔깔. 다른상처들은 몰라도 종이씨는 완전 우연으로 베이는 거니까ㅋㅋㅋ 베인거 정도야 두면 났고, 어차피 손가락 마디 접히는 쪽이라 보이지 않응께 괜찮아. 아픈거야 뭐.. 물만 안 닿으면 안쓰리니까. 랄까 집 최고:.* ♡(°´˘`°)/ ♡ *.:
417 ◆xyIHu3xzSGr 2018/03/30 15:27:49 ID : 7vzQqZcsp9g 0
계란물 입힌 식빵두장. 아주 배부른 점심
418 ◆xyIHu3xzSGr 2018/03/30 15:52:47 ID : xTU3Qk0783B 0
이정도 스피드라면 1년에 2, 3개정도의 스레를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
419 ◆xyIHu3xzSGr 2018/03/30 16:13:37 ID : xTU3Qk0783B 0
배가 안꺼져(우울 누울수가 없잖아
420 ◆xyIHu3xzSGr 2018/03/30 16:14:19 ID : xTU3Qk0783B 0
배부를때 눕는건 소화안되지
421 ◆xyIHu3xzSGr 2018/03/30 16:30:39 ID : xTU3Qk0783B 0
음! 지금이라면 누워도 괜찮을것 같다
422 ◆xyIHu3xzSGr 2018/03/30 20:50:39 ID : xTU3Qk0783B 0
자고 지금 일어났다
423 ◆xyIHu3xzSGr 2018/03/30 21:28:12 ID : 7vzQqZcsp9g 0
요약본 넘긴게 마음에 안들었나보다
424 ◆xyIHu3xzSGr 2018/03/30 21:28:30 ID : xTU3Qk0783B 0
.
425 ◆xyIHu3xzSGr 2018/03/30 21:28:53 ID : xTU3Qk0783B 0
열심히 했는데 너무 길었데. 그런데 난 최대한 줄인 거였는데
426 ◆xyIHu3xzSGr 2018/03/30 21:29:03 ID : xTU3Qk0783B 0
다시 손봤다고 하네
427 ◆xyIHu3xzSGr 2018/03/30 21:29:57 ID : xTU3Qk0783B 0
아 조금 울컥했다
428 ◆xyIHu3xzSGr 2018/03/30 21:30:10 ID : xTU3Qk0783B 0
그래 나 겨우 요약도 못하는 머저리야
429 이름없음 2018/03/30 21:34:07 ID : cIFfSGmsqjb 0
에구.. 그럴 수도 있지. 다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다시 손봤대도 스레주가 요약한걸 토대로 했을거잖아. 처음부터 했으면 그 친구도 하기 힘들었을걸. 여전히 예뻐. 토닥토닥.
430 ◆xyIHu3xzSGr 2018/03/30 21:34:56 ID : xTU3Qk0783B 0
그 애들이 착하단건 알고 있다. 그렇지만 둘이서만 하는걸 보면 내가 괜히 끼어들어 폐끼치고있어
431 ◆xyIHu3xzSGr 2018/03/30 21:35:23 ID : xTU3Qk0783B 0
그냥 오점인거지. 그 반의
432 ◆xyIHu3xzSGr 2018/03/30 21:36:09 ID : xTU3Qk0783B 0
그걸 전화하면서 총요약의 큰 틀을 만들어 보내란다. 대충하면 다시 저가 손보겠으니 무리하지 말래
433 ◆xyIHu3xzSGr 2018/03/30 21:36:45 ID : xTU3Qk0783B 0
어차피 자기가 다시 정리한단거지. 내가 보낸거 보고 어차피 못할거 아니 길만 트라고
434 ◆xyIHu3xzSGr 2018/03/30 21:37:57 ID : xTU3Qk0783B 0
아무것도 잘 하지 않아. 그 애들은 똑똑하니까 굳이 내께 없었어도 나았을꺼야. 오히려 내가 한걸 뜯어고친게 귀찮았을수도
435 ◆xyIHu3xzSGr 2018/03/30 21:39:01 ID : xTU3Qk0783B 0
이미 그룹지어진 그 틈에 들어갈 자신도 없고 싶지도 않은 아싸지만. 조별과제 할 때마다 한없이 내가 작아져
436 ◆xyIHu3xzSGr 2018/03/30 21:39:34 ID : xTU3Qk0783B 0
노력을 쏟아도, 시간을 들여도 결국에 나오는건 죄다 쓰레기
437 이름없음 2018/03/30 21:41:03 ID : cIFfSGmsqjb 0
각자 잘하는 분야가 다른거지. 조금 미숙하더라도 잘 이끌어주는 그 친구들도 참 예쁘다. 자꾸 못한다못한다하면 잘할수 있는것들은 자꾸 숨어버리더라. 사람은 언제나 완벽할 수는 없어. 미숙한 스레주가 좋아.
438 ◆xyIHu3xzSGr 2018/03/30 21:46:35 ID : xTU3Qk0783B 0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439 ◆xyIHu3xzSGr 2018/03/30 21:47:22 ID : xTU3Qk0783B 0
뭔가 속에 말이 잔뜩있지만 그게 표현되지 않아 겨우 저정도의 말밖에 못썼네
440 ◆xyIHu3xzSGr 2018/03/31 01:37:28 ID : xTU3Qk0783B 0
오늘은 몇시에 자려나
441 이름없음 2018/03/31 01:40:17 ID : 5hxPinVcFeI 0
일찍 자야지. 지금 기분은 어때? 안아줘도 돼? 근데 있잖아, 좋은 밤이야!
442 ◆xyIHu3xzSGr 2018/03/31 01:42:49 ID : xTU3Qk0783B 0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 따지자면 모든 것의 중간. 조금 텐션 가라앉는지도. 텐션 내려가는건 새벽의 통상운전이니까. 거기에 브금으로 빗소리유튭. ㅋㅋㅋㅋ. 안아주는건 언제나 환영이야. 응. 좋은밤이네.
443 ◆xyIHu3xzSGr 2018/03/31 01:43:40 ID : xTU3Qk0783B 0
할게 있어서. 아마 밤 새지 않을까 생각중. 중간에 자더라도 5시는 되야 잘것 같은데
444 ◆xyIHu3xzSGr 2018/03/31 01:48:58 ID : xTU3Qk0783B 0
목을 양 옆으로 기울였더니 살벌한 우두득 소리가 나서 스스로도 놀랐다. 소리나는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이번건 진짜 뼈 부셔지는줄
445 이름없음 2018/03/31 01:49:23 ID : 5hxPinVcFeI 0
저런. 유감이야. 너무 많은 피곤이 몰려오지 않길! 할일 어여 끝내고 더 좋은 내일을 맞이하자. 피곤해도 차별없이 쬐이는 햇살을 즐기자. 그런고로 내일도 날이 맑으면 좋겠다.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도 너무 예뻐.
446 ◆xyIHu3xzSGr 2018/03/31 01:54:03 ID : xTU3Qk0783B 0
어서 끝내버리고 편해져야지. 확실히 덜 피곤했으면 좋겠네. 막상 아침이나 오후쯤엔 또 팔팔할거 같기도 하고. 친구피셜 좀비체력이니까. 확 좋은건 아니지만 조금만 쉬면, 혹은 슬렁슬렁이라면 쉽게 안지치는. 과연 오늘 집 밖을 나설 것인가! 거실에서 일광욕 충분히 가능하지만. 오늘도 고마워.
447 ◆xyIHu3xzSGr 2018/03/31 01:54:44 ID : xTU3Qk0783B 0
자. 이제 어서 할 일을 하자. 다짐. 끝낼때까지 핸드폰 금물. 노트북도 할일만 하차!
448 ◆xyIHu3xzSGr 2018/03/31 03:56:02 ID : xTU3Qk0783B 0
저번보다 확실히 줄여서 하는 요약. 맘에 들어할까
449 ◆xyIHu3xzSGr 2018/03/31 03:56:18 ID : xTU3Qk0783B 0
4시 4분전
450 이름없음 2018/03/31 04:04:18 ID : 5hxPinVcFeI 0
직접 보여준다면 도와줄 수 있는데, 조금 무리겠지. 고생하네 스레주. 책임지고 해내려는 모습 멋있어. 몇시간 뒤에 동이 틀거야. 오늘도 좋은 아침이야.
451 ◆xyIHu3xzSGr 2018/03/31 04:08:42 ID : xTU3Qk0783B 0
레스주도 좋은아침. 라고나 할까 레스주도 늦게까지(이젠 일찍같은 느낌)깨어 있네
452 ◆xyIHu3xzSGr 2018/03/31 05:06:09 ID : xTU3Qk0783B 0
이따 오후엔 또 다른 과제시간. 잠깐 눈좀 붙일까
453 ◆xyIHu3xzSGr 2018/03/31 11:23:46 ID : xTU3Qk0783B 0
좀더지ㅣㄹ래
454 이름없음 2018/03/31 11:31:26 ID : 5hxPinVcFeI 0
푹 자. 너무너무 수고했어. 매일 애쓰는 모습이 보기좋다. 예쁘단 말을 마구 해주고싶어. 그래서 매번 남긴 레스마다 예쁘다고 한 것 같네 ㅋㅋㅋ 오늘도 너무 예쁘다. 점심 맛있는거 먹길 바라, 스레주. 좋은 하루 보내.
455 ◆xyIHu3xzSGr 2018/03/31 13:49:59 ID : xTU3Qk0783B 0
정신과 육체 합체. 싱크 100% 완료.
456 ◆xyIHu3xzSGr 2018/03/31 14:45:48 ID : 7vzQqZcsp9g 0
방 밖으로 나오니 역시나 집엔 아무도 없다
457 ◆xyIHu3xzSGr 2018/03/31 14:46:39 ID : 7vzQqZcsp9g 0
빈속에 불닭볶음면은 큰일이겠지.. 조금만 매운거 먹어도 속아프니까
458 ◆xyIHu3xzSGr 2018/03/31 15:17:18 ID : 7vzQqZcsp9g 0
물끓이는중
459 ◆xyIHu3xzSGr 2018/03/31 15:17:30 ID : 7vzQqZcsp9g 0
김생민의 영수증 재미있어
460 ◆xyIHu3xzSGr 2018/03/31 15:26:50 ID : 7vzQqZcsp9g 0
불닭 완성!
461 ◆xyIHu3xzSGr 2018/03/31 15:28:02 ID : 7vzQqZcsp9g 0
아침겸, 점심겸, 간식 불닭+비요뜨+찬밥
462 ◆xyIHu3xzSGr 2018/03/31 15:43:07 ID : 7vzQqZcsp9g 0
참기름 살짝 뿌리니 더 맛있는것 같기도 하고
463 ◆xyIHu3xzSGr 2018/03/31 15:51:41 ID : 7vzQqZcsp9g 0
반도 안먹었는데 배부르다. 매워서 밥먹었지만 무쓸모. 4분의 1공기중 반과 불닭반. 이거로 배차다니.
464 ◆xyIHu3xzSGr 2018/03/31 15:51:57 ID : 7vzQqZcsp9g 0
먹는속도가 느려서 더 배부른건가
465 ◆xyIHu3xzSGr 2018/03/31 15:58:25 ID : 7vzQqZcsp9g 0
혀아파. 속도 아파.ㅋㅋㅋㅋㅋㅋ
466 ◆xyIHu3xzSGr 2018/03/31 16:40:52 ID : 7vzQqZcsp9g 0
오늘 신발이나 빨까
467 ◆xyIHu3xzSGr 2018/03/31 16:41:02 ID : 7vzQqZcsp9g 0
귀찮다
468 ◆xyIHu3xzSGr 2018/03/31 17:44:48 ID : 7vzQqZcsp9g 0
뭘했다고 시간이..
469 ◆xyIHu3xzSGr 2018/03/31 19:34:08 ID : 7vzQqZcsp9g 0
신발 다 빨았다! 힘듬
470 이름없음 2018/03/31 19:36:14 ID : 5hxPinVcFeI 0
고생했네. 신발 빠는건 은근 성가신 일이야. 오늘 하루는 어땠어? 좋은 저녁이야.
471 ◆xyIHu3xzSGr 2018/03/31 20:43:18 ID : 7vzQqZcsp9g 0
핸드폰하고 뒹굴거리고 tv보고있다가 빨래좀개고ㅡ 평화로웠어. 레스주도 좋은 저녁이야
472 ◆xyIHu3xzSGr 2018/04/01 00:17:13 ID : 7vzQqZcsp9g 0
오늘은 만우절! 딱히 장난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473 ◆xyIHu3xzSGr 2018/04/01 00:17:56 ID : 7vzQqZcsp9g 0
마누우우우저어어얼ㄹㄹㄴ 4월이라함은. 중간고사가 온다는것. 싫다아아아!!
474 이름없음 2018/04/01 00:31:41 ID : 5hxPinVcFeI 0
벚꽃의 꽃말은!
475 ◆xyIHu3xzSGr 2018/04/01 01:07:31 ID : 7vzQqZcsp9g 0
순결, 절세미인!(ㄴㅔ이버피셜
476 ◆xyIHu3xzSGr 2018/04/01 01:23:58 ID : 7vzQqZcsp9g 0
어째서 해가 떠있는 중에는 할 일이 하기 싫을까
477 ◆xyIHu3xzSGr 2018/04/01 01:24:44 ID : 7vzQqZcsp9g 0
그래서 허구한날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할일 하느라 늦게자고. 늦은때가 집중이 더 잘되는 느낌인지도
478 ◆xyIHu3xzSGr 2018/04/01 01:25:15 ID : 7vzQqZcsp9g 0
노트북만 켜진 컴컴한 밤. 조용한 주위. 딱 그것에만 집중 할 수 있는 환경.
479 ◆xyIHu3xzSGr 2018/04/01 01:53:29 ID : 7vzQqZcsp9g 0
흐음.. 계획안 감이 안잡혀. 교재라도 들고왔으면 거기있는거 보면서 할 텐데
480 이름없음 2018/04/01 01:57:05 ID : 5hxPinVcFeI 0
아니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인걸!!!!!! 아주 사소한 팁이지만 공부하는 교재 목차는 사진으로 찍어두자. 언제가 됐든 계획 세울때 유용해. 오늘도 늦게까지 깨어있구나. 너무너무 수고했고, 조금만 더 힘내자.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
481 ◆xyIHu3xzSGr 2018/04/01 02:03:26 ID : 7vzQqZcsp9g 0
그런 중요한 뜻이!!! 다른 애들한테 써먹어야지ㅋㅋㅋㅋ 학교에 가면 그때 찍어야겠네. 중요한 부분들도! はーいー!! 힘내야지- 오늘은 일찍 자기 위해 방향만 대충 해두려고!
482 ◆xyIHu3xzSGr 2018/04/01 02:04:41 ID : 7vzQqZcsp9g 0
는 실시간 검색어 만우절이 1위ㅋㅋㅋㅋㅋㅋ
483 이름없음 2018/04/01 02:12:05 ID : 5hxPinVcFeI 0
누ㅜㅇ유우우운이 너무 간지러워... 좋은 꿈 꾸고 푹자! 오늘만큼은 사랑해!!!!
484 ◆xyIHu3xzSGr 2018/04/01 02:25:37 ID : xTU3Qk0783B 0
485 ◆xyIHu3xzSGr 2018/04/01 09:49:58 ID : xTU3Qk0783B 0
들어왔는데 깜짝놀랐다. 역시 만우절은 피해갈수없군
486 ◆xyIHu3xzSGr 2018/04/01 14:18:59 ID : xTU3Qk0783B 0
평화로워라-
487 ◆xyIHu3xzSGr 2018/04/01 14:19:48 ID : xTU3Qk0783B 0
새소리가 들리고, 자동차소리가 깔려있고, 구름꼈는지 조금은 어두운방에, 선선한 바람까지! 지상낙원이로세!
488 ◆xyIHu3xzSGr 2018/04/01 19:18:24 ID : 7vzQqZcsp9g 0
저녁은 김치볶음밥
489 ◆xyIHu3xzSGr 2018/04/01 19:18:50 ID : 7vzQqZcsp9g 0
밥먹고 이번엔 일찍 과제를 시작해보자
490 ◆xyIHu3xzSGr 2018/04/01 19:19:19 ID : 7vzQqZcsp9g 0
9시 30분 부터면 충분히 일찍!ㅋㅋㅋㅋㅋ
491 ◆xyIHu3xzSGr 2018/04/01 19:20:10 ID : 7vzQqZcsp9g 0
매일매일이 과제야~?
492 ◆xyIHu3xzSGr 2018/04/01 21:03:56 ID : xTU3Qk0783B 0
너는 나의 꽃이야~ 너는 나의 봄이야~
493 ◆xyIHu3xzSGr 2018/04/02 01:23:11 ID : xTU3Qk0783B 0
내일이면 조별과제 하나가 완전 끝난다.
494 ◆xyIHu3xzSGr 2018/04/02 01:23:25 ID : xTU3Qk0783B 0
신경쓸게 줄어드는거지
495 ◆xyIHu3xzSGr 2018/04/02 01:24:06 ID : xTU3Qk0783B 0
보낸 그거 마음에 들었을지 하나도 모르겠다. 하고나서 연락준다 했는데.. 역시 알바하느라 바쁘려나
496 이름없음 2018/04/02 01:25:34 ID : 5hxPinVcFeI 0
수고했어 조별과제 하는동안! 더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애쓰는 모습이 예뻐.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졸리다 조금! 지금!
497 ◆xyIHu3xzSGr 2018/04/02 01:34:12 ID : xTU3Qk0783B 0
조별과제 이제 네개남았네!ㅋㅋㅋㅋㅋ 완전 장기레이스랄까 오늘하루 굉장히 편했지만.. 팡팡 놀아댄거 후회중. 일찍좀 과제 시작하면 난 어디가 덧나놔봐ㄲㅋㅋㅋㅋㅋㅋㅋㄱ 오후중엔 노트북을 키기가 왜이리 싫은지ㅋㅋ 레스주 졸리면 어여 자야지. 피곤할라
498 ◆xyIHu3xzSGr 2018/04/02 01:50:30 ID : xTU3Qk0783B 0
아직 시간좀 있으니 나중에 할래. 요즘 너무 늦게잤어.
499 이름없음 2018/04/02 01:50:53 ID : 5hxPinVcFeI 0
Mad Hatter - Melanie Martinez Taking Off -One Ok Rock We Are - One Ok Rock 밑에 두개는 밤이라 힘나게 락으로? 매드해터는 내가 아주 좋아했던 곡이야. 좀 난해할지도 몰라. 신나는 곡도 아니지만 목소리가 섹시해. 여기저기 노래를 전도해주고 다니는 느낌이다 ㅎㅋㅋㅋ 좋은 밤이야. 좀만 더 힘내자. 예쁜 노래를 듣고 마음껏 나를 예뻐해주는 와중에 조별과제는 덤으로 하자! 에 자고싶으면 자자! 좋은 꿈 꿔!
500 ◆xyIHu3xzSGr 2018/04/02 01:56:35 ID : xTU3Qk0783B 0
학교 끝나고 집와서 과제할때 노래 꼭 들어볼께, 잘자 레스주!
501 ◆xyIHu3xzSGr 2018/04/02 06:46:03 ID : xTU3Qk0783B 0
아침이 왔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3 실시간
11레스 숙제 안해가는 일기 57 Hit
일기 이름없음 18.11.22 0
63레스 - 60 Hit
일기 ◆gY1beFjs5UZ 18.11.22 0
40레스 내가 읽은 책 업데이트 292 Hit
일기 ◆vwk4Nur9hfc 18.11.22 2
22레스 짝사랑 일기 115 Hit
일기 ◆yY3zTU6lCrz 18.11.21 0
5레스 잠 줄이는게 인생 최대 목표 60 Hit
일기 이름없음 18.11.21 0
695레스 일상을 기록할 만큼 🐋 383 Hit
일기 ◆rs1a7hBBuoL 18.11.21 1
1000레스 » 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를 모아 1796 Hit
일기 ◆xyIHu3xzSGr 18.11.20 1
2레스 일하는 일기 31 Hit
일기 ◆nA0k60pU1u3 18.11.20 1
35레스 가가라이브 재밌네 요즘 630 Hit
일기 ◆MlzWnQnAZin 18.11.20 2
46레스 매일 운동하려는 게으른 스레 166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9 0
21레스 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163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9 0
1000레스 중반 그 마지막 21 376 Hit
일기 ◆zPeNvxvbjti 18.11.19 1
7레스 네 이름 옆에 수줍게 그린 하트 70 Hit
일기 @❤ 18.11.18 0
105레스 날개 축 처진 나비에 222 Hit
일기 날개 18.11.18 0
2레스 아가리를 턴다 50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7 0
18레스 개똥벌레의 일기 79 Hit
일기 이름없음 18.11.16 0
2레스 일년동안 한 거 없는 재수생 83 Hit
일기 2018.11.07 18.11.15 0
281레스 you will be steel yourself 348 Hit
일기 ◆DwK7y0rcGqZ 18.11.14 1
6레스 난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101 Hit
일기 18.11.14 0
2레스 감정쓰레기통🚮🚮 61 Hit
일기 환멸난다 18.11.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