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502 ◆xyIHu3xzSGr 2018/04/02 07:35:14 ID : cLdU3TQtzbw 0
금요일까지 없던 벚꽃이 피기시작했다
503 ◆xyIHu3xzSGr 2018/04/02 07:35:36 ID : cLdU3TQtzbw 0
랄까 정류장 일찍왔는데 9정거장전 실화냐
504 ◆xyIHu3xzSGr 2018/04/02 07:35:47 ID : cLdU3TQtzbw 0
아 접혔다
505 ◆xyIHu3xzSGr 2018/04/02 08:00:45 ID : Mi4NBy5hArt 0
뉴스... 낮기온 22도면 5월날씨였구나. 는 그거 오늘 서울의 오후. 이쪽도 20도 이상인데ㅋㅋㅋㅋㅋ?
506 ◆xyIHu3xzSGr 2018/04/02 08:03:36 ID : qkrdTTQoE9w 0
목련은 완전 만개
507 ◆xyIHu3xzSGr 2018/04/02 10:10:52 ID : i647y7upO2m 0
구름잔뜩이라그런지 바람이 시려위
508 ◆xyIHu3xzSGr 2018/04/02 10:13:07 ID : i647y7upO2m 0
폰서트 가사좋아. 노래도 돟고
509 ◆xyIHu3xzSGr 2018/04/02 10:14:58 ID : i647y7upO2m 0
(오타는 무시한다) 가사 어디하나 버릴데가 없어
510 ◆xyIHu3xzSGr 2018/04/02 10:15:27 ID : i647y7upO2m 0
이건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 공연 가수는 나고 관객은 너 하나 화려한 막이 이제 곧 올라가기 전에 그저 몇 가지만 주의해줘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옷을 갈아 입고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 누워 배터리가 바닥나지 않게 조심하고 통화상태를 항상 유지해줘요 듣고 싶은 노래를 말 만해 everything 입이 심심할 때는 coffee, popcorn, anything 너무 부담주진 말고 편하게 들어줘 아님 내가 너무 떨리니까 오직 너에게만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크게 소리 질러줘 누구보다 특별한 너의 취향을 알아 달콤한데 슬픈 듯 아찔하게 (맞지) 근데 다음 곡이 중요해 볼륨 높여봐 기억 나니 우리 그 날 그 노래 내가 너무 진지해 보여도 웃지마 누가 봐도 완벽한 노래는 아니지만 많이 연습한 부분을 너 때문에 틀리잖아 아직 나는 너무 떨리니까 오직 너에게만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크게 소리 질러 이 공연은 거의 다 끝나 가고 있어 어땠는지 말해줘 문자로 너무나 아쉽지만 졸린 거 이미 알고 있어 기대해줘 마지막 곡 이 중에서도 제일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제일 원하는 걸 말해 어떤 노래를 다시 듣고 싶어? 사실 내가 원해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지 모르지만 앵콜이야 크게 소리 질러줘 이건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공연 가수는 나고 관객은 너 하나
511 ◆xyIHu3xzSGr 2018/04/02 10:15:47 ID : i647y7upO2m 0
눈 뻑뻑하네
512 ◆xyIHu3xzSGr 2018/04/02 11:06:22 ID : i647y7upO2m 0
사과쥬ㅡ스ㅡ 맛있네
513 ◆xyIHu3xzSGr 2018/04/02 12:19:52 ID : i647y7upO2m 0
점심은 편의점김밥. 맛있어
514 ◆xyIHu3xzSGr 2018/04/02 12:20:11 ID : i647y7upO2m 0
애니 밀린거 보기 귀찮다ㅏ
515 ◆xyIHu3xzSGr 2018/04/02 12:56:48 ID : i647y7upO2m 0
김밥먹다 속재료 떨어져서 흰옷에...
516 ◆xyIHu3xzSGr 2018/04/02 12:57:06 ID : i647y7upO2m 0
빨간얼룩!! ㅋㅋㅋㅋㅋㅋㅋ..짜증
517 ◆xyIHu3xzSGr 2018/04/02 16:10:45 ID : 9cnwljAoZg0 0
학교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컨설팅해준다는 말에 기분이 훅 가라앉았다
518 ◆xyIHu3xzSGr 2018/04/02 16:21:58 ID : 9cnwljAoZg0 0
실습나가기 까지 두달남았네.
519 ◆xyIHu3xzSGr 2018/04/02 16:22:10 ID : 9cnwljAoZg0 0
ㅇ부부븝ㆍ브브브브브ㅡ그극
520 ◆xyIHu3xzSGr 2018/04/02 16:22:46 ID : 9cnwljAoZg0 0
아빠가 노래 100곡을 가져다 줬는데..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521 이름없음 2018/04/02 17:59:22 ID : 7vzQqZcsp9g 0
떡꼬치 맛있어(수정 : 아 부끄러(얼감))
522 이름없음 2018/04/02 18:01:44 ID : rdQmk3DBupV 0
떡꼬치에 맞았다는 줄 알았잖아? 오늘 저녁은 떡꼬치야? 난 유부초밥에 가라아게카레를 먹으러 왔지! 날 좋은 저녁이야.
523 ◆xyIHu3xzSGr 2018/04/02 18:46:45 ID : 7vzQqZcsp9g 0
아... 잘못썼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었어ㅋㅋㅋ 떡꼬치는 간식이였고 저녁밥은 차돌박이! 레스주 저녁 맛있겠네, 잘먹어! 좋은 저녁이야:)
524 ◆xyIHu3xzSGr 2018/04/02 21:27:39 ID : xTU3Qk0783B 0
매드 해터 듣고있는데 독특해ㅋㅋㅋㅋㅋ 듣기에 나쁘지 않고네ㅡ
525 ◆xyIHu3xzSGr 2018/04/02 21:34:44 ID : xTU3Qk0783B 0
으.. 하기싫다
526 이름없음 2018/04/02 21:43:59 ID : cIFfSGmsqjb 0
차돌박이 맛있지! 그거하니까 생각났는데 새마을 식당 열탄 불고기 맛있다길래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요즘 바빠서 먹을 기회가 없네. 멜라니 목소리 되게 간드러지지 않아? 들을때마다 유혹당할 것같아ㅋㅋ
527 ◆xyIHu3xzSGr 2018/04/02 21:47:03 ID : xTU3Qk0783B 0
들을수록 소리에 빨리는 느낌! ㅋㅋㅋㅋ 시간 나서 꼭 먹어보길 빌께!
528 ◆xyIHu3xzSGr 2018/04/02 21:53:40 ID : xTU3Qk0783B 0
One ok rock의 노래들도 좋다!
529 ◆xyIHu3xzSGr 2018/04/02 21:53:54 ID : xTU3Qk0783B 0
덕분에 좋은 노래들 알았네
530 이름없음 2018/04/02 21:54:25 ID : cIFfSGmsqjb 0
정규 앨범은 아닌데 유독 이런 목소리가 도드라지는 곡이 있어. Toxic 이야! 이건 진짜들으면 막 간질간질해. 원오크락은 특유의 일본감성이랑 서양밴드 느낌이 짬뽕 돼서 좋아ㅋㅋ 좋은 노래 많지.
531 ◆xyIHu3xzSGr 2018/04/02 22:05:08 ID : xTU3Qk0783B 0
맨 처으엔 그냥 서양밴든줄 알고 듣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뭔가 다른썸네일을 보니 동양분들ㅋㅋㅋ 그러다가 일본어로 된 목록을 보고서야 아.. 일본밴드구나 알았다고. 꺄륵 톡시는 나중에 들어봐야지
532 ◆xyIHu3xzSGr 2018/04/03 01:00:35 ID : xTU3Qk0783B 0
우와ㅋㅋㅋㅋ 간신히 찾았다. 딱 정해놓고 작성하는데 제일 중요한 자료 안나와서 식겁했어
533 ◆xyIHu3xzSGr 2018/04/03 01:17:58 ID : xTU3Qk0783B 0
오늘은 일찍자는 새나라의 어른이 되겠어.
534 ◆xyIHu3xzSGr 2018/04/03 01:18:48 ID : xTU3Qk0783B 0
좋은밤. 꿈꾸지 않고 푹 잘 수 있는 밤. 아침이 개운한 밤 됬으면.
535 ◆xyIHu3xzSGr 2018/04/03 06:47:15 ID : xTU3Qk0783B 0
눈이 안떠져ㅓㅓㅓ. 아침은 왜이리 힘들까
536 ◆xyIHu3xzSGr 2018/04/03 07:28:35 ID : BAkrasnRu2q 0
부활
537 ◆xyIHu3xzSGr 2018/04/03 07:29:10 ID : BAkrasnRu2q 0
막판에 꿈꿔버렸다. 기억나진 않지만
538 이름없음 2018/04/03 07:51:29 ID : 5hxPinVcFeI 0
눈 안떠질때 뭐 씹으면 눈물도 분비되고 잠도 깨더라. 뇌가 깨는 과정인가봐.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히히. 되게 야무지게 씹히는 식감 좋아. 예컨대, 하드한 버터쿠키나 잼바른 식빵 같은거. 오늘 날 겁나 흐려. 요즘 하늘만 보면 외계 행성에 이주해서 살고있는것 같아. 마음에 안들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애쓰네, 화이팅!
539 ◆xyIHu3xzSGr 2018/04/03 08:45:48 ID : i647y7upO2m 0
버스에서 대차게 졸았는데 옆자리의 사람한테 부딪쳐 버렸다xD 으으.. 부끄러! 레스주도 좋은 아침!
540 ◆xyIHu3xzSGr 2018/04/03 11:40:58 ID : i647y7upO2m 0
만일 내가 환생이나 빙의나 회귀를 하더라도 썩 변할것 같진 않지만.. 해보고싶다! 꿈에서라도 안돼려나
541 ◆xyIHu3xzSGr 2018/04/03 11:41:15 ID : i647y7upO2m 0
루시드 드림!
542 ◆xyIHu3xzSGr 2018/04/03 11:41:33 ID : i647y7upO2m 0
해본적 없지만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543 ◆xyIHu3xzSGr 2018/04/03 11:42:41 ID : i647y7upO2m 0
해ㅡ보ㅡ고ㅡ싶ㅡ어ㅡ 나ㅡ리ㅡ타ㅡ이ㅡㅡㅡ 원ㅡ트ㅡ드리이이임ㅡ
544 ◆xyIHu3xzSGr 2018/04/03 11:43:32 ID : i647y7upO2m 0
샌드위치 맛있으려나 치킨토마토디럭스 샌드위치 180g. 432kcal. 2000원짜리!
545 ◆xyIHu3xzSGr 2018/04/03 14:31:16 ID : i647y7upO2m 0
샌드위치는 두각중 한개먹고 리타이어
546 ◆xyIHu3xzSGr 2018/04/03 14:35:16 ID : i647y7upO2m 0
하루종일 흐리네. 나야 흐린거 좋아하는 우중충파이니 상관없지만ㅡ ㅇ3ㅇ
547 ◆xyIHu3xzSGr 2018/04/03 15:38:39 ID : i647y7upO2m 0
수업중에. 개그 번역물 이건 힘들어ㅋㅋㅋㅋㅋㅋㅋ
548 ◆xyIHu3xzSGr 2018/04/03 15:51:17 ID : PfTVe3Xzgqj 0
고관절이 아파ㅋㅋㅋㅋㅋ몸이ㅋㅋㅋ늙었ㅋㅋㅋㅋ
549 ◆xyIHu3xzSGr 2018/04/03 16:26:12 ID : PfTVe3Xzgqj 0
등하교를 하며 버스 밖 풍경을 보다보면 심심찮게 같은 상점들을 볼 수 있다
550 ◆xyIHu3xzSGr 2018/04/03 21:09:39 ID : xTU3Qk0783B 0
좋은 저녁이네. 평화로워-
551 ◆xyIHu3xzSGr 2018/04/04 01:03:51 ID : xTU3Qk0783B 0
흠..
552 ◆xyIHu3xzSGr 2018/04/04 01:04:08 ID : xTU3Qk0783B 0
뭔가 미묘하게 바꼈네. 스레딕
553 이름없음 2018/04/04 01:44:55 ID : 5hxPinVcFeI 0
맞아, 좋은 저녁이고 좋은 새벽이야.
554 ◆xyIHu3xzSGr 2018/04/04 07:37:32 ID : xTU3Qk0783B 0
교수가 아프다고 과대한테 전화왔지만 조교가 연락 안되서 휴강인지 가는건지 아직도 확답이 없다
555 ◆xyIHu3xzSGr 2018/04/04 07:39:20 ID : xTU3Qk0783B 0
몇십분째 집에서 대기ㅋㅋㅋㅋㅋㅋ
556 ◆xyIHu3xzSGr 2018/04/04 07:51:13 ID : 7vzQqZcsp9g 0
학교 근처파, 집파. 이렇게 나뉘어서 대기타는 반애들ㅋㅋㅋㅋㅋ 난 집파다.
557 ◆xyIHu3xzSGr 2018/04/04 07:52:19 ID : 7vzQqZcsp9g 0
핫. 휴강떳다
558 ◆xyIHu3xzSGr 2018/04/04 16:00:49 ID : 7vzQqZcsp9g 0
열시쯤붙니 지금ㄴ까지 추가로 잠자기. 아주좋아:)
559 ◆xyIHu3xzSGr 2018/04/04 16:44:57 ID : 7vzQqZcsp9g 0
침대 위에서 16시간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18/04/04 17:50:31 ID : cIFfSGmsqjb 0
오늘 날씨 정말 좋았는데.. 정신 환기 좀 할겸 밖을 거닐어봐. 휴강이라니, 좋은 하루 보냈어?
561 ◆xyIHu3xzSGr 2018/04/04 18:54:19 ID : 7vzQqZcsp9g 0
좋은 하루ing!!! 그러면 저녁산책 잠깐 해봐아겠다:)
562 ◆xyIHu3xzSGr 2018/04/04 22:18:12 ID : 7vzQqZcsp9g 0
베라 아이스 맛있다!
563 이름없음 2018/04/04 22:23:37 ID : e40oE8o42Mo 0
스페이스-환타지
564 이름없음 2018/04/05 00:12:14 ID : 5hxPinVcFeI 0
산책 했니?! 오늘 날씨 너무 좋지 않데?!?! 노래 들어볼게. 좋은 밤이야~
565 ◆xyIHu3xzSGr 2018/04/05 01:04:45 ID : 7vzQqZcsp9g 0
산책했어. 바람이 시원과 쌀쌀의 중간언저리였지. 상쾌하더라! 레스주도 좋은밤!
566 ◆xyIHu3xzSGr 2018/04/05 07:14:34 ID : 7vzQqZcsp9g 0
비가온다 죽죽-? 비가온다 죽죽ㅡ? 주르륵 죽죽 주르륵 죽죽 갑자기 비가온다ㅡ
567 ◆xyIHu3xzSGr 2018/04/05 07:47:18 ID : Mp9cnu66nRv 0
비와서 그런가 버스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바로 자리에 착석. 이예이~
568 ◆xyIHu3xzSGr 2018/04/05 13:13:24 ID : i647y7upO2m 0
C라는 조별과제할때 각기 계획서 써서 그 중 하나 택1한거는 내께 됬지만. 역시나 내 부끄럼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고쳐졌다. 아 부끄러. 너무 못했는데 숨고싶다
569 ◆xyIHu3xzSGr 2018/04/05 16:34:39 ID : i647y7upO2m 0
정말 사회가 코 앞으로 다가온 느낌
570 ◆xyIHu3xzSGr 2018/04/05 17:01:02 ID : hs65htdCi5S 0
우와 배고파ㄱㅋㅋㅋㅋ
571 ◆xyIHu3xzSGr 2018/04/05 17:57:57 ID : 7vzQqZcsp9g 0
좀 ㅇㅣ따 밥 먹어야지
572 ◆xyIHu3xzSGr 2018/04/05 20:27:15 ID : xTU3Qk0783B 0
밥 맛있었다. 고기 최고.
573 ◆xyIHu3xzSGr 2018/04/05 20:28:46 ID : xTU3Qk0783B 0
내 (자칭) 챠밍 포인트☆ 1. 텅텅빈 머리! 2. 흘러가는데로 흘러가는 인생! 3. 금방금방 잊어먹는 두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xyIHu3xzSGr 2018/04/05 20:28:57 ID : xTU3Qk0783B 0
ㅇ으으으으음
575 ◆xyIHu3xzSGr 2018/04/05 20:30:13 ID : xTU3Qk0783B 0
어느 순간부터 계속해 과거를 되집는건, 후회할 일이 많아서일까 과거를 잊지 못해서일까 추억이 많아서일까
576 ◆xyIHu3xzSGr 2018/04/05 20:30:46 ID : xTU3Qk0783B 0
앞으로 보름. 이력서와 낼 자기소개서의 기본 틀을 조교님께 내기까지 남은 시간
577 ◆xyIHu3xzSGr 2018/04/05 20:31:17 ID : xTU3Qk0783B 0
앞으로 2주. 모의수업 B를 할때까지 남은 시간
578 ◆xyIHu3xzSGr 2018/04/05 20:32:43 ID : xTU3Qk0783B 0
앞으로 12일. 과제A의 발표때까지 남은시간(발표자 나 아님!). 허나 느낀점과 비전제시하여 소감
579 ◆xyIHu3xzSGr 2018/04/05 20:34:29 ID : xTU3Qk0783B 0
앞으로 43일. 과제 D의 발표까지 남은시간. 발표자는 그날 랜덤
580 ◆xyIHu3xzSGr 2018/04/05 20:35:26 ID : xTU3Qk0783B 0
다음주 월요일부터 3주. 월요일 오후수업 보충 한시간 추가해서 월요일 끝나는 시각 5시
581 ◆xyIHu3xzSGr 2018/04/05 20:36:33 ID : xTU3Qk0783B 0
과제 E. 물고기 키우며 관찰 엔드 발표. 처음 중간 끝의 발표 제각기. 물고기 기한 1학기의 종료까지
582 ◆xyIHu3xzSGr 2018/04/05 20:36:53 ID : xTU3Qk0783B 0
잊지마라 나! 이거말고도 일정 많다!
583 ◆xyIHu3xzSGr 2018/04/05 23:05:32 ID : xTU3Qk0783B 0
흐흠.
584 ◆xyIHu3xzSGr 2018/04/05 23:05:53 ID : xTU3Qk0783B 0
곧 600개가 되어가는구나
585 ◆xyIHu3xzSGr 2018/04/06 00:37:50 ID : xTU3Qk0783B 0
등 뒤의 푸르런 초목이 검게 말라가고, 대지를 적시는 강에서 썩은내가 나네. 굶주린 짐승들이 동족상잔을 하고, 인간은 그 짐승들을 잡아 먹네. 하늘을 뒤덮은 회색빛 구름은 두터운지 오래니 맑았던 그 푸른 빛을 본지가 언제였던가. 드높은 바위산 자락에선 돌이 낙하하고, 비옥했던 농지의 균열은 발을 삐게 만드노니. 그 발걸음 조심할 수 밖에 없더라.
586 ◆xyIHu3xzSGr 2018/04/06 00:42:54 ID : xTU3Qk0783B 0
바싹 마른 입술을 흙탕물로 적셔내어 길을 걸으면 텁텁한 알갱이가 입안 가득이건만, 그 것 마저 허기를 채우려 삼켜 먹어버리는건 일상일세. 저 흙은 바싹 마른 고운 가루. 이 흙은 바람넝쿨 올려진 딱딱한 판 한 조각. 저 치가 먹는건 씹는 맛 좋은 알갱이 흙 한 주먹에, 이 치 옆의 고아들은 알갱이 흙 보며 마른 침 삼키지. 바위 위의 저 아낙은 운이 좋구먼, 적당히 젖은 진흙 덩어리일세.
587 ◆xyIHu3xzSGr 2018/04/06 00:47:45 ID : xTU3Qk0783B 0
터벅터벅 길을 걸으면 둥실이 곁에 떠 있는 사내의 입은 쉴 세 없이 조잘거리기를 끝이 없다. 눈을 감아도, 막대기 두 개로 옛 서적의 형태로 만들어 내밀어도, 걸음을 빨리하거나 이리저리 움직여도. 떨어질 생각없이 들러붙어 시끄럽게 하는 사내가 먹지라도 않음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떨굴 방법도 없거니와, 한없이 가벼워 쉼없는 저 주둥아리에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이 나올때면, 내 스스로의 어딘가를 채워주는 고양감에, 이 이야기 때문에 참는다며 수 번을 다짐한다.
588 ◆xyIHu3xzSGr 2018/04/06 01:09:57 ID : xTU3Qk0783B 0
누나, 누나! 이 꽃좀 보세요, 너무 예쁘여요! 그렇구나. 탐스럽기도 해라. 누님ㅡ! 저 새가 방금 가지 위에서 발을 헛디디었어! 새도 저럴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그래, 놀라웠겠구나. 누이. ㅡ누이. 동백 가지에 눈이 내려 앉았습니다. 붉은 꽃과 함께하여 하나의 화폭같아요. ...어여쁘겠어. ㅡ누이. 축하드립니다. ...그래. 그 누구보다, 가장 어여쁩니다. 저 궁의 그 누구보다도 빛날테지요... 지금, 기쁘십니까. 그렇단다. 기쁘십니까. 그렇데두. 누이. 이 누이 닳아 없어지겠구나. 누님. ㅡ누님. 어찌하여 그런 표정이십니까. 이제 잊을 때도 되지 않았느냐. 누굴 말입니까. 너도 알고 있을게다. 모릅니다. 아니, 안다. 몰라요. 너는 알고 있어. ...제발. 알고 있잖느냐. 나는 죽었느니라. ㅡ! 부군! 무얼 그리 생각하십니까? 내 누이를 떠올리고 있었네. 아아.. 참으로 곱고... 아름다웠지요. 그런 표정 지을 것 없어. 그렇지만.. 자, 부인 아이들이 기다리겠소. 오랜만입니다. 누이. 그래, 참으로 늦게 왔어. 이쪽은 제- 알고 있다. 곱구나. 부인이 너에게 아까워. ㅡ님도 농이 지나치십니다. 호호 부인! 어디서 부인에게 언성을 높여. 누이! ㅡ님, 저희 먼저 가는건 어떠신지요? 좋구나. 저 아둔한 녀석은 버리는게야. 동생아 반갑구나. 저도 반갑습니다. 누이.
589 ◆xyIHu3xzSGr 2018/04/06 01:10:37 ID : xTU3Qk0783B 0
600까지만 채우고 잘까
590 ◆xyIHu3xzSGr 2018/04/06 01:11:14 ID : xTU3Qk0783B 0
취직을 위해서 왜 이력서가, 자기소개서가 필요할까
591 ◆xyIHu3xzSGr 2018/04/06 01:11:31 ID : xTU3Qk0783B 0
592 ◆xyIHu3xzSGr 2018/04/06 01:13:15 ID : xTU3Qk0783B 0
학교가서 할 일. 1. 수업듣기. 2. 쉬는시간마다 과제 B토의. 3. 수업 끝난 뒤 과제 D 피드백 받기. (4. 과제 B하기)
593 ◆xyIHu3xzSGr 2018/04/06 11:03:06 ID : i647y7upO2m 0
배고프다 ㅡㅡㅡㅡㅡ!!
594 ◆xyIHu3xzSGr 2018/04/06 12:51:04 ID : u62IGrcE3vh 0
과제 D. 몽땅 다시ㅋ4 ㅋㅋㅋㅋㅋ
595 ◆xyIHu3xzSGr 2018/04/06 14:28:29 ID : 7vzQqZcsp9g 0
날씨 추웠다
596 ◆xyIHu3xzSGr 2018/04/06 15:52:08 ID : 7vzQqZcsp9g 0
맥주와 프레첼 최고!
597 ◆xyIHu3xzSGr 2018/04/06 15:52:41 ID : 7vzQqZcsp9g 0
취중스레하면 굉장히 흑역사 쓸지도 아닐지도
598 ◆xyIHu3xzSGr 2018/04/06 15:53:10 ID : 7vzQqZcsp9g 0
혼술 혼밥 혼박 혼자 혼자 혼자
599 ◆xyIHu3xzSGr 2018/04/06 15:53:26 ID : 7vzQqZcsp9g 0
으흐흐
600 ◆xyIHu3xzSGr 2018/04/06 15:53:37 ID : 7vzQqZcsp9g 0
600☆
601 ◆xyIHu3xzSGr 2018/04/06 21:43:37 ID : 7vzQqZcsp9g 0
내일은 천문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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