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숙제 안해가는 일기 (11)
2.- (63)
3.내가 읽은 책 업데이트 (40)
4.짝사랑 일기 (22)
5.잠 줄이는게 인생 최대 목표 (5)
6.일상을 기록할 만큼 🐋 (695)
7.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를 모아 (1000)
8.일하는 일기 (2)
9.가가라이브 재밌네 요즘 (35)
10.매일 운동하려는 게으른 스레 (46)
11.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21)
12.중반 그 마지막 21 (1000)
13.네 이름 옆에 수줍게 그린 하트 (7)
14.날개 축 처진 나비에 (105)
15.아가리를 턴다 (2)
16.개똥벌레의 일기 (18)
17.일년동안 한 거 없는 재수생 (2)
18.you will be steel yourself (281)
19.난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6)
20.감정쓰레기통🚮🚮 (2)
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xyIHu3xzSGr
2018/04/02 07:35:14
ID : cLdU3TQtzbw
0
금요일까지 없던 벚꽃이 피기시작했다
503
◆xyIHu3xzSGr
2018/04/02 07:35:36
ID : cLdU3TQtzbw
0
랄까 정류장 일찍왔는데 9정거장전 실화냐
504
◆xyIHu3xzSGr
2018/04/02 07:35:47
ID : cLdU3TQtzbw
0
아 접혔다
505
◆xyIHu3xzSGr
2018/04/02 08:00:45
ID : Mi4NBy5hArt
0
뉴스... 낮기온 22도면 5월날씨였구나. 는 그거 오늘 서울의 오후. 이쪽도 20도 이상인데ㅋㅋㅋㅋㅋ?
506
◆xyIHu3xzSGr
2018/04/02 08:03:36
ID : qkrdTTQoE9w
0
목련은 완전 만개
507
◆xyIHu3xzSGr
2018/04/02 10:10:52
ID : i647y7upO2m
0
구름잔뜩이라그런지 바람이 시려위
508
◆xyIHu3xzSGr
2018/04/02 10:13:07
ID : i647y7upO2m
0
폰서트 가사좋아. 노래도 돟고
509
◆xyIHu3xzSGr
2018/04/02 10:14:58
ID : i647y7upO2m
0
(오타는 무시한다)
가사 어디하나 버릴데가 없어
510
◆xyIHu3xzSGr
2018/04/02 10:15:27
ID : i647y7upO2m
0
이건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 공연
가수는 나고 관객은 너 하나
화려한 막이 이제 곧 올라가기 전에
그저 몇 가지만 주의해줘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옷을 갈아 입고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 누워
배터리가 바닥나지 않게 조심하고
통화상태를 항상 유지해줘요
듣고 싶은 노래를 말 만해 everything
입이 심심할 때는 coffee, popcorn, anything
너무 부담주진 말고 편하게 들어줘
아님 내가 너무 떨리니까
오직 너에게만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크게 소리 질러줘
누구보다 특별한 너의 취향을 알아
달콤한데 슬픈 듯 아찔하게 (맞지)
근데 다음 곡이 중요해 볼륨 높여봐
기억 나니 우리 그 날 그 노래
내가 너무 진지해 보여도 웃지마
누가 봐도 완벽한 노래는 아니지만
많이 연습한 부분을 너 때문에 틀리잖아
아직 나는 너무 떨리니까
오직 너에게만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크게 소리 질러
이 공연은 거의 다 끝나 가고 있어
어땠는지 말해줘 문자로
너무나 아쉽지만 졸린 거 이미 알고 있어
기대해줘 마지막 곡 이 중에서도 제일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제일 원하는 걸 말해 어떤 노래를
다시 듣고 싶어? 사실 내가 원해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지 모르지만
앵콜이야 크게 소리 질러줘
이건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공연
가수는 나고 관객은 너 하나
511
◆xyIHu3xzSGr
2018/04/02 10:15:47
ID : i647y7upO2m
0
눈 뻑뻑하네
512
◆xyIHu3xzSGr
2018/04/02 11:06:22
ID : i647y7upO2m
0
사과쥬ㅡ스ㅡ
맛있네
513
◆xyIHu3xzSGr
2018/04/02 12:19:52
ID : i647y7upO2m
0
점심은 편의점김밥.
맛있어
514
◆xyIHu3xzSGr
2018/04/02 12:20:11
ID : i647y7upO2m
0
애니 밀린거 보기 귀찮다ㅏ
515
◆xyIHu3xzSGr
2018/04/02 12:56:48
ID : i647y7upO2m
0
김밥먹다 속재료 떨어져서 흰옷에...
516
◆xyIHu3xzSGr
2018/04/02 12:57:06
ID : i647y7upO2m
0
빨간얼룩!! ㅋㅋㅋㅋㅋㅋㅋ..짜증
517
◆xyIHu3xzSGr
2018/04/02 16:10:45
ID : 9cnwljAoZg0
0
학교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컨설팅해준다는 말에 기분이 훅 가라앉았다
518
◆xyIHu3xzSGr
2018/04/02 16:21:58
ID : 9cnwljAoZg0
0
실습나가기 까지 두달남았네.
519
◆xyIHu3xzSGr
2018/04/02 16:22:10
ID : 9cnwljAoZg0
0
ㅇ부부븝ㆍ브브브브브ㅡ그극
520
◆xyIHu3xzSGr
2018/04/02 16:22:46
ID : 9cnwljAoZg0
0
아빠가 노래 100곡을 가져다 줬는데..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521
이름없음
2018/04/02 17:59:22
ID : 7vzQqZcsp9g
0
떡꼬치 맛있어(수정 : 아 부끄러(얼감))
522
이름없음
2018/04/02 18:01:44
ID : rdQmk3DBupV
0
떡꼬치에 맞았다는 줄 알았잖아?
오늘 저녁은 떡꼬치야? 난 유부초밥에 가라아게카레를 먹으러 왔지!
날 좋은 저녁이야.
523
◆xyIHu3xzSGr
2018/04/02 18:46:45
ID : 7vzQqZcsp9g
0
아... 잘못썼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었어ㅋㅋㅋ
떡꼬치는 간식이였고 저녁밥은 차돌박이! 레스주 저녁 맛있겠네, 잘먹어!
좋은 저녁이야:)
524
◆xyIHu3xzSGr
2018/04/02 21:27:39
ID : xTU3Qk0783B
0
매드 해터 듣고있는데 독특해ㅋㅋㅋㅋㅋ 듣기에 나쁘지 않고네ㅡ
525
◆xyIHu3xzSGr
2018/04/02 21:34:44
ID : xTU3Qk0783B
0
으.. 하기싫다
526
이름없음
2018/04/02 21:43:59
ID : cIFfSGmsqjb
0
차돌박이 맛있지! 그거하니까 생각났는데 새마을 식당 열탄 불고기 맛있다길래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요즘 바빠서 먹을 기회가 없네.
멜라니 목소리 되게 간드러지지 않아? 들을때마다 유혹당할 것같아ㅋㅋ
527
◆xyIHu3xzSGr
2018/04/02 21:47:03
ID : xTU3Qk0783B
0
들을수록 소리에 빨리는 느낌! ㅋㅋㅋㅋ
시간 나서 꼭 먹어보길 빌께!
528
◆xyIHu3xzSGr
2018/04/02 21:53:40
ID : xTU3Qk0783B
0
One ok rock의 노래들도 좋다!
529
◆xyIHu3xzSGr
2018/04/02 21:53:54
ID : xTU3Qk0783B
0
덕분에 좋은 노래들 알았네
530
이름없음
2018/04/02 21:54:25
ID : cIFfSGmsqjb
0
정규 앨범은 아닌데 유독 이런 목소리가 도드라지는 곡이 있어. Toxic 이야! 이건 진짜들으면 막 간질간질해.
원오크락은 특유의 일본감성이랑 서양밴드 느낌이 짬뽕 돼서 좋아ㅋㅋ 좋은 노래 많지.
531
◆xyIHu3xzSGr
2018/04/02 22:05:08
ID : xTU3Qk0783B
0
맨 처으엔 그냥 서양밴든줄 알고 듣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뭔가 다른썸네일을 보니 동양분들ㅋㅋㅋ
그러다가 일본어로 된 목록을 보고서야 아.. 일본밴드구나 알았다고. 꺄륵
톡시는 나중에 들어봐야지
532
◆xyIHu3xzSGr
2018/04/03 01:00:35
ID : xTU3Qk0783B
0
우와ㅋㅋㅋㅋ 간신히 찾았다.
딱 정해놓고 작성하는데 제일 중요한 자료 안나와서 식겁했어
533
◆xyIHu3xzSGr
2018/04/03 01:17:58
ID : xTU3Qk0783B
0
오늘은 일찍자는 새나라의 어른이 되겠어.
534
◆xyIHu3xzSGr
2018/04/03 01:18:48
ID : xTU3Qk0783B
0
좋은밤. 꿈꾸지 않고 푹 잘 수 있는 밤. 아침이 개운한 밤 됬으면.
535
◆xyIHu3xzSGr
2018/04/03 06:47:15
ID : xTU3Qk0783B
0
눈이 안떠져ㅓㅓㅓ. 아침은 왜이리 힘들까
536
◆xyIHu3xzSGr
2018/04/03 07:28:35
ID : BAkrasnRu2q
0
부활
537
◆xyIHu3xzSGr
2018/04/03 07:29:10
ID : BAkrasnRu2q
0
막판에 꿈꿔버렸다. 기억나진 않지만
538
이름없음
2018/04/03 07:51:29
ID : 5hxPinVcFeI
0
눈 안떠질때 뭐 씹으면 눈물도 분비되고 잠도 깨더라. 뇌가 깨는 과정인가봐.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히히. 되게 야무지게 씹히는 식감 좋아. 예컨대, 하드한 버터쿠키나 잼바른 식빵 같은거.
오늘 날 겁나 흐려. 요즘 하늘만 보면 외계 행성에 이주해서 살고있는것 같아. 마음에 안들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애쓰네, 화이팅!
539
◆xyIHu3xzSGr
2018/04/03 08:45:48
ID : i647y7upO2m
0
버스에서 대차게 졸았는데 옆자리의 사람한테 부딪쳐 버렸다xD 으으.. 부끄러!
레스주도 좋은 아침!
540
◆xyIHu3xzSGr
2018/04/03 11:40:58
ID : i647y7upO2m
0
만일 내가 환생이나 빙의나 회귀를 하더라도 썩 변할것 같진 않지만.. 해보고싶다! 꿈에서라도 안돼려나
541
◆xyIHu3xzSGr
2018/04/03 11:41:15
ID : i647y7upO2m
0
루시드 드림!
542
◆xyIHu3xzSGr
2018/04/03 11:41:33
ID : i647y7upO2m
0
해본적 없지만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543
◆xyIHu3xzSGr
2018/04/03 11:42:41
ID : i647y7upO2m
0
해ㅡ보ㅡ고ㅡ싶ㅡ어ㅡ
나ㅡ리ㅡ타ㅡ이ㅡㅡㅡ
원ㅡ트ㅡ드리이이임ㅡ
544
◆xyIHu3xzSGr
2018/04/03 11:43:32
ID : i647y7upO2m
0
샌드위치 맛있으려나
치킨토마토디럭스 샌드위치
180g. 432kcal.
2000원짜리!
545
◆xyIHu3xzSGr
2018/04/03 14:31:16
ID : i647y7upO2m
0
샌드위치는 두각중 한개먹고 리타이어
546
◆xyIHu3xzSGr
2018/04/03 14:35:16
ID : i647y7upO2m
0
하루종일 흐리네. 나야 흐린거 좋아하는 우중충파이니 상관없지만ㅡ ㅇ3ㅇ
547
◆xyIHu3xzSGr
2018/04/03 15:38:39
ID : i647y7upO2m
0
수업중에. 개그 번역물 이건 힘들어ㅋㅋㅋㅋㅋㅋㅋ
548
◆xyIHu3xzSGr
2018/04/03 15:51:17
ID : PfTVe3Xzgqj
0
고관절이 아파ㅋㅋㅋㅋㅋ몸이ㅋㅋㅋ늙었ㅋㅋㅋㅋ
549
◆xyIHu3xzSGr
2018/04/03 16:26:12
ID : PfTVe3Xzgqj
0
등하교를 하며 버스 밖 풍경을 보다보면 심심찮게 같은 상점들을 볼 수 있다
550
◆xyIHu3xzSGr
2018/04/03 21:09:39
ID : xTU3Qk0783B
0
좋은 저녁이네. 평화로워-
551
◆xyIHu3xzSGr
2018/04/04 01:03:51
ID : xTU3Qk0783B
0
흠..
552
◆xyIHu3xzSGr
2018/04/04 01:04:08
ID : xTU3Qk0783B
0
뭔가 미묘하게 바꼈네. 스레딕
553
이름없음
2018/04/04 01:44:55
ID : 5hxPinVcFeI
0
맞아, 좋은 저녁이고 좋은 새벽이야.
554
◆xyIHu3xzSGr
2018/04/04 07:37:32
ID : xTU3Qk0783B
0
교수가 아프다고 과대한테 전화왔지만 조교가 연락 안되서 휴강인지 가는건지 아직도 확답이 없다
555
◆xyIHu3xzSGr
2018/04/04 07:39:20
ID : xTU3Qk0783B
0
몇십분째 집에서 대기ㅋㅋㅋㅋㅋㅋ
556
◆xyIHu3xzSGr
2018/04/04 07:51:13
ID : 7vzQqZcsp9g
0
학교 근처파, 집파.
이렇게 나뉘어서 대기타는 반애들ㅋㅋㅋㅋㅋ
난 집파다.
557
◆xyIHu3xzSGr
2018/04/04 07:52:19
ID : 7vzQqZcsp9g
0
핫. 휴강떳다
558
◆xyIHu3xzSGr
2018/04/04 16:00:49
ID : 7vzQqZcsp9g
0
열시쯤붙니 지금ㄴ까지 추가로 잠자기. 아주좋아:)
559
◆xyIHu3xzSGr
2018/04/04 16:44:57
ID : 7vzQqZcsp9g
0
침대 위에서 16시간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18/04/04 17:50:31
ID : cIFfSGmsqjb
0
오늘 날씨 정말 좋았는데..
정신 환기 좀 할겸 밖을 거닐어봐.
휴강이라니, 좋은 하루 보냈어?
561
◆xyIHu3xzSGr
2018/04/04 18:54:19
ID : 7vzQqZcsp9g
0
좋은 하루ing!!!
그러면 저녁산책 잠깐 해봐아겠다:)
562
◆xyIHu3xzSGr
2018/04/04 22:18:12
ID : 7vzQqZcsp9g
0
베라 아이스 맛있다!
563
이름없음
2018/04/04 22:23:37
ID : e40oE8o42Mo
0
스페이스-환타지
564
이름없음
2018/04/05 00:12:14
ID : 5hxPinVcFeI
0
산책 했니?! 오늘 날씨 너무 좋지 않데?!?!
노래 들어볼게. 좋은 밤이야~
565
◆xyIHu3xzSGr
2018/04/05 01:04:45
ID : 7vzQqZcsp9g
0
산책했어. 바람이 시원과 쌀쌀의 중간언저리였지. 상쾌하더라! 레스주도 좋은밤!
566
◆xyIHu3xzSGr
2018/04/05 07:14:34
ID : 7vzQqZcsp9g
0
비가온다 죽죽-? 비가온다 죽죽ㅡ?
주르륵 죽죽 주르륵 죽죽 갑자기 비가온다ㅡ
567
◆xyIHu3xzSGr
2018/04/05 07:47:18
ID : Mp9cnu66nRv
0
비와서 그런가 버스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바로 자리에 착석. 이예이~
568
◆xyIHu3xzSGr
2018/04/05 13:13:24
ID : i647y7upO2m
0
C라는 조별과제할때 각기 계획서 써서 그 중 하나 택1한거는 내께 됬지만. 역시나 내 부끄럼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고쳐졌다.
아 부끄러. 너무 못했는데 숨고싶다
569
◆xyIHu3xzSGr
2018/04/05 16:34:39
ID : i647y7upO2m
0
정말 사회가 코 앞으로 다가온 느낌
570
◆xyIHu3xzSGr
2018/04/05 17:01:02
ID : hs65htdCi5S
0
우와 배고파ㄱㅋㅋㅋㅋ
571
◆xyIHu3xzSGr
2018/04/05 17:57:57
ID : 7vzQqZcsp9g
0
좀 ㅇㅣ따 밥 먹어야지
572
◆xyIHu3xzSGr
2018/04/05 20:27:15
ID : xTU3Qk0783B
0
밥 맛있었다. 고기 최고.
573
◆xyIHu3xzSGr
2018/04/05 20:28:46
ID : xTU3Qk0783B
0
내 (자칭) 챠밍 포인트☆
1. 텅텅빈 머리!
2. 흘러가는데로 흘러가는 인생!
3. 금방금방 잊어먹는 두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xyIHu3xzSGr
2018/04/05 20:28:57
ID : xTU3Qk0783B
0
ㅇ으으으으음
575
◆xyIHu3xzSGr
2018/04/05 20:30:13
ID : xTU3Qk0783B
0
어느 순간부터 계속해 과거를 되집는건, 후회할 일이 많아서일까 과거를 잊지 못해서일까 추억이 많아서일까
576
◆xyIHu3xzSGr
2018/04/05 20:30:46
ID : xTU3Qk0783B
0
앞으로 보름. 이력서와 낼 자기소개서의 기본 틀을 조교님께 내기까지 남은 시간
577
◆xyIHu3xzSGr
2018/04/05 20:31:17
ID : xTU3Qk0783B
0
앞으로 2주. 모의수업 B를 할때까지 남은 시간
578
◆xyIHu3xzSGr
2018/04/05 20:32:43
ID : xTU3Qk0783B
0
앞으로 12일. 과제A의 발표때까지 남은시간(발표자 나 아님!). 허나 느낀점과 비전제시하여 소감
579
◆xyIHu3xzSGr
2018/04/05 20:34:29
ID : xTU3Qk0783B
0
앞으로 43일. 과제 D의 발표까지 남은시간. 발표자는 그날 랜덤
580
◆xyIHu3xzSGr
2018/04/05 20:35:26
ID : xTU3Qk0783B
0
다음주 월요일부터 3주. 월요일 오후수업 보충 한시간 추가해서 월요일 끝나는 시각 5시
581
◆xyIHu3xzSGr
2018/04/05 20:36:33
ID : xTU3Qk0783B
0
과제 E. 물고기 키우며 관찰 엔드 발표. 처음 중간 끝의 발표 제각기. 물고기 기한 1학기의 종료까지
582
◆xyIHu3xzSGr
2018/04/05 20:36:53
ID : xTU3Qk0783B
0
잊지마라 나! 이거말고도 일정 많다!
583
◆xyIHu3xzSGr
2018/04/05 23:05:32
ID : xTU3Qk0783B
0
흐흠.
584
◆xyIHu3xzSGr
2018/04/05 23:05:53
ID : xTU3Qk0783B
0
곧 600개가 되어가는구나
585
◆xyIHu3xzSGr
2018/04/06 00:37:50
ID : xTU3Qk0783B
0
등 뒤의 푸르런 초목이 검게 말라가고, 대지를 적시는 강에서 썩은내가 나네. 굶주린 짐승들이 동족상잔을 하고, 인간은 그 짐승들을 잡아 먹네.
하늘을 뒤덮은 회색빛 구름은 두터운지 오래니 맑았던 그 푸른 빛을 본지가 언제였던가.
드높은 바위산 자락에선 돌이 낙하하고, 비옥했던 농지의 균열은 발을 삐게 만드노니. 그 발걸음 조심할 수 밖에 없더라.
586
◆xyIHu3xzSGr
2018/04/06 00:42:54
ID : xTU3Qk0783B
0
바싹 마른 입술을 흙탕물로 적셔내어 길을 걸으면 텁텁한 알갱이가 입안 가득이건만, 그 것 마저 허기를 채우려 삼켜 먹어버리는건 일상일세.
저 흙은 바싹 마른 고운 가루. 이 흙은 바람넝쿨 올려진 딱딱한 판 한 조각. 저 치가 먹는건 씹는 맛 좋은 알갱이 흙 한 주먹에, 이 치 옆의 고아들은 알갱이 흙 보며 마른 침 삼키지. 바위 위의 저 아낙은 운이 좋구먼, 적당히 젖은 진흙 덩어리일세.
587
◆xyIHu3xzSGr
2018/04/06 00:47:45
ID : xTU3Qk0783B
0
터벅터벅 길을 걸으면 둥실이 곁에 떠 있는 사내의 입은 쉴 세 없이 조잘거리기를 끝이 없다.
눈을 감아도, 막대기 두 개로 옛 서적의 형태로 만들어 내밀어도, 걸음을 빨리하거나 이리저리 움직여도. 떨어질 생각없이 들러붙어 시끄럽게 하는 사내가 먹지라도 않음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떨굴 방법도 없거니와, 한없이 가벼워 쉼없는 저 주둥아리에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이 나올때면, 내 스스로의 어딘가를 채워주는 고양감에, 이 이야기 때문에 참는다며 수 번을 다짐한다.
588
◆xyIHu3xzSGr
2018/04/06 01:09:57
ID : xTU3Qk0783B
0
누나, 누나! 이 꽃좀 보세요, 너무 예쁘여요!
그렇구나. 탐스럽기도 해라.
누님ㅡ! 저 새가 방금 가지 위에서 발을 헛디디었어! 새도 저럴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그래, 놀라웠겠구나.
누이. ㅡ누이. 동백 가지에 눈이 내려 앉았습니다. 붉은 꽃과 함께하여 하나의 화폭같아요.
...어여쁘겠어.
ㅡ누이. 축하드립니다.
...그래.
그 누구보다, 가장 어여쁩니다. 저 궁의 그 누구보다도 빛날테지요... 지금, 기쁘십니까.
그렇단다.
기쁘십니까.
그렇데두.
누이.
이 누이 닳아 없어지겠구나.
누님. ㅡ누님. 어찌하여 그런 표정이십니까.
이제 잊을 때도 되지 않았느냐.
누굴 말입니까.
너도 알고 있을게다.
모릅니다.
아니, 안다.
몰라요.
너는 알고 있어.
...제발.
알고 있잖느냐. 나는 죽었느니라.
ㅡ! 부군! 무얼 그리 생각하십니까?
내 누이를 떠올리고 있었네.
아아.. 참으로 곱고... 아름다웠지요.
그런 표정 지을 것 없어.
그렇지만..
자, 부인 아이들이 기다리겠소.
오랜만입니다. 누이.
그래, 참으로 늦게 왔어.
이쪽은 제-
알고 있다. 곱구나. 부인이 너에게 아까워.
ㅡ님도 농이 지나치십니다. 호호
부인!
어디서 부인에게 언성을 높여.
누이!
ㅡ님, 저희 먼저 가는건 어떠신지요?
좋구나. 저 아둔한 녀석은 버리는게야.
동생아 반갑구나.
저도 반갑습니다. 누이.
589
◆xyIHu3xzSGr
2018/04/06 01:10:37
ID : xTU3Qk0783B
0
600까지만 채우고 잘까
590
◆xyIHu3xzSGr
2018/04/06 01:11:14
ID : xTU3Qk0783B
0
취직을 위해서 왜 이력서가, 자기소개서가 필요할까
591
◆xyIHu3xzSGr
2018/04/06 01:11:31
ID : xTU3Qk0783B
0
흠
592
◆xyIHu3xzSGr
2018/04/06 01:13:15
ID : xTU3Qk0783B
0
학교가서 할 일.
1. 수업듣기.
2. 쉬는시간마다 과제 B토의.
3. 수업 끝난 뒤 과제 D 피드백 받기.
(4. 과제 B하기)
593
◆xyIHu3xzSGr
2018/04/06 11:03:06
ID : i647y7upO2m
0
배고프다 ㅡㅡㅡㅡㅡ!!
594
◆xyIHu3xzSGr
2018/04/06 12:51:04
ID : u62IGrcE3vh
0
과제 D. 몽땅 다시ㅋ4 ㅋㅋㅋㅋㅋ
595
◆xyIHu3xzSGr
2018/04/06 14:28:29
ID : 7vzQqZcsp9g
0
날씨 추웠다
596
◆xyIHu3xzSGr
2018/04/06 15:52:08
ID : 7vzQqZcsp9g
0
맥주와 프레첼 최고!
597
◆xyIHu3xzSGr
2018/04/06 15:52:41
ID : 7vzQqZcsp9g
0
취중스레하면 굉장히 흑역사 쓸지도 아닐지도
598
◆xyIHu3xzSGr
2018/04/06 15:53:10
ID : 7vzQqZcsp9g
0
혼술
혼밥
혼박
혼자
혼자
혼자
599
◆xyIHu3xzSGr
2018/04/06 15:53:26
ID : 7vzQqZcsp9g
0
으흐흐
600
◆xyIHu3xzSGr
2018/04/06 15:53:37
ID : 7vzQqZcsp9g
0
600☆
601
◆xyIHu3xzSGr
2018/04/06 21:43:37
ID : 7vzQqZcsp9g
0
내일은 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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