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802 ◆xyIHu3xzSGr 2018/05/06 06:20:53 ID : xTU3Qk0783B 0
결국 핸드폰만 하다가 밤을 샜다. 조금 잘까
803 ◆xyIHu3xzSGr 2018/05/06 06:21:21 ID : xTU3Qk0783B 0
접혔다. 이제 1000조 곧이네. 신나라
804 ◆xyIHu3xzSGr 2018/05/06 06:23:18 ID : xTU3Qk0783B 0
창작소설, 동인, 일기. 주로 돌아다니는 곳. 전체게시판에서 보다가 이곳저곳 기웃거릴때도 있지만 주로 이 곳들. 치유물라디오 할땐 앵커판도 자주갔었지만 글쎄... 지금은 별로. 오컬은 재미있어보이나 잘 모르니 안가고 괴담 예전에 다니던곳.
805 ◆xyIHu3xzSGr 2018/05/06 06:23:53 ID : xTU3Qk0783B 0
803의 1000조... 왜 조를 붙인건지ㅋㅋㅋㅋㅋㅋㅋ 수정은 안하겠어. 귀찮다
806 ◆xyIHu3xzSGr 2018/05/06 06:27:28 ID : xTU3Qk0783B 0
생각난김에 괴담판 맨 끝부터 확인해 올라오는데 100도 안되는 것들 왜 이렇게 많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제목도 비슷한거 엄청 많던데. 웃었다
807 ◆xyIHu3xzSGr 2018/05/06 20:00:04 ID : xTU3Qk0783B 0
용돈끊겼다. 타격 제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용돈없이 산게 얼만데ㅋㅋㅋㅋㅋㅋ
808 ◆xyIHu3xzSGr 2018/05/07 18:14:17 ID : 7vzQqZcsp9g 0
으음.... 정말 나란 인간은 대책없이 사는구나
809 ◆xyIHu3xzSGr 2018/05/07 18:14:31 ID : 7vzQqZcsp9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 ◆xyIHu3xzSGr 2018/05/08 04:15:55 ID : xTU3Qk0783B 0
요 몇일동안 밤새고있다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밤과새벽에 깨어있고 아침부터 정오언저리까지 취침. 랄까 오늘은 자면 안되는데
811 ◆xyIHu3xzSGr 2018/05/08 04:16:59 ID : xTU3Qk0783B 0
역시 나는 기간이 많으면 아슬할 때까지 않하나봨ㅋㅋㅋㅋㅋ
812 ◆xyIHu3xzSGr 2018/05/08 19:15:36 ID : 7vzQqZcsp9g 0
23시 59분 59초까지 제출해야하는데 틩길때 있으니까 한 15분전엔 제출준비 우와 얼마 안남았닿
813 ◆xyIHu3xzSGr 2018/05/10 05:04:23 ID : xTU3Qk0783B 0
내가 내가 아니게 된다는 느낌은 어떤 느낌일까
814 ◆xyIHu3xzSGr 2018/05/10 05:04:32 ID : xTU3Qk0783B 0
밤샜다
815 ◆xyIHu3xzSGr 2018/05/10 05:05:15 ID : xTU3Qk0783B 0
돌았나봐. 밤에 안자고 수업시간과 낮에 보충해. 뭐 이런 비 효율적인
816 ◆xyIHu3xzSGr 2018/05/10 05:05:38 ID : xTU3Qk0783B 0
그렇다고 깨어있는동안 생산적인걸 하는것도 아니고.
817 ◆xyIHu3xzSGr 2018/05/10 05:05:50 ID : xTU3Qk0783B 0
멍청한거지
818 ◆xyIHu3xzSGr 2018/05/11 15:04:18 ID : hgoY3zQmtAr 0
진짜 내장 나올듯이 기침하면 좀 재미있다
819 ◆xyIHu3xzSGr 2018/05/12 01:59:29 ID : 7vzQqZcsp9g 0
우리집에 왜 왔니? 꽃 찾으러 왔어. 무슨 꽃을 찾고 있어? 수국을 찾고 있어.
820 ◆xyIHu3xzSGr 2018/05/14 00:31:41 ID : xTU3Qk0783B 0
비나이다. 비나이다. 나의 세계를 죽여주세요
821 ◆xyIHu3xzSGr 2018/05/16 00:25:26 ID : xTU3Qk0783B 0
남은 이번달과 다음달. 그리고 칠월까지 전 스케쥴 꽉찼다.ㅋㄱㅂㅍㅍㅂㄱ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하루 하루씩 시간 있을지도 모르지만.
822 ◆xyIHu3xzSGr 2018/05/16 11:50:18 ID : i647y7upO2m 0
나무에 부딪치는 바람에서 비명소리를 들었다.
823 ◆xyIHu3xzSGr 2018/05/16 11:51:09 ID : i647y7upO2m 0
몸이 약간이지만. 바람에 떠밀렸다
824 ◆xyIHu3xzSGr 2018/05/16 12:21:13 ID : jwE3DvB9ijj 0
천둥번개
825 ◆xyIHu3xzSGr 2018/05/16 18:44:30 ID : 7vzQqZcsp9g 0
내일도 종일 비가온다
826 ◆xyIHu3xzSGr 2018/05/17 08:41:31 ID : Gmmsi08pcFa 0
슬리퍼 하나 챙김
827 ◆83BfeY9uoMn 2018/05/18 03:45:09 ID : 7vzQqZcsp9g 0
a
828 ◆xyIHu3xzSGr 2018/05/18 03:45:23 ID : 7vzQqZcsp9g 0
829 ◆xyIHu3xzSGr 2018/05/18 03:46:37 ID : 7vzQqZcsp9g 0
노트북으로 쓰는 새벽감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의 주저리. 과제 싫다 그러나 해야만 하는 이 상황 내가 맡은 것 오늘(금)15시까지 보내야 하니 지금 해야만 한다.
830 ◆xyIHu3xzSGr 2018/05/18 04:35:35 ID : 7vzQqZcsp9g 0
배고프다.
831 ◆xyIHu3xzSGr 2018/05/18 11:29:50 ID : i647y7upO2m 0
오늘도 부슬비가 내리네
832 ◆xyIHu3xzSGr 2018/05/18 11:30:13 ID : i647y7upO2m 0
천연미스트가 뿌려지고 난 우산 없고. 장대비로만 변하지 마라
833 ◆xyIHu3xzSGr 2018/05/20 18:34:30 ID : veJXzcK7s8k 0
우호. 갈비!
834 ◆xyIHu3xzSGr 2018/05/20 23:26:10 ID : 7vzQqZcsp9g 0
딸꾹질 흉골아파
835 ◆xyIHu3xzSGr 2018/05/21 05:21:44 ID : xTU3Qk0783B 0
술 잔뜩 마시니 일찍깼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아침밥은 라면 끓여먹어야지
836 ◆xyIHu3xzSGr 2018/05/21 06:49:41 ID : xTU3Qk0783B 0
숙취..... 올라올것 같아. 미묘하게
837 ◆xyIHu3xzSGr 2018/05/23 15:55:06 ID : 7vzQqZcsp9g 0
ㅡ권태중독ㅡ 처음엔 심장의 반을 떼서 줄게  그 달콤한 말에 둘이 손을 잡네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 거야 둘이  끝이 이렇게 될지 몰랐던 거겠지 서로 더러운 건 숨기며 또 속이면서 사귀며  매일 배우고 또 배우며 사랑을 키워 나가면 손 틈 사이로 보이는 저 불빛같이  잡을 수 있을 거라 그때 우린 믿었겠지  저 해가 떨어진다 사랑은 부서진다  마치 남의 이야기 같던 것이 현실일까  너만을 사랑했다 다시 죽이고 싶다  다중인격장애 우린 모두 속물일까  꿈에 그리던 사랑 그건 악몽이었더라  사랑 그거 하나 챙기지 못한 너나 나나 밉다 못해 불쌍해 이기지 못한 권태에  변해가네 사랑은 떠나가네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우리 둘은 식어가네요  어제 뿌렸던 향수처럼  날아가버린 추억  사랑은 역시 변해가네요  그리고 다시 후회하네요  아무것도 기억 못하게 내 마음은 비에 젖은 채  And her 가녀리게 떨리는 두 손에  And her 난 새벽 이슬 같은 눈물  Unfair 나만 우는 게  Unfair 깨져버린  사랑은 괴로움 번민 고뇌  우린 허세 같은 순애보 이별도 이젠 뻔해 내겐 물려받은 업보  우린 매 순간이 극복 사랑은 해야 했고 악덕 중에 악덕 마지막 불을 껐어  꿈에 그리던 사랑 그건 악몽이었더라  사랑 그거 하나 챙기지 못한 너나 나나 밉다 못해 불쌍해 이기지 못한 권태에  변해가네 사랑은 떠나가네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우리 둘은 식어가네요  어제 뿌렸던 향수처럼  날아가버린 추억  사랑은 역시 변해가네요  그리고 다시 후회하네요  아무것도 기억 못하게 내 마음은 비에 젖은 채  처음엔 심장의 반을 떼서 줄게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 거야 둘이  처음엔 심장의 반을 떼서 줄게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 거야 둘이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우리 둘은 식어가네요  어제 뿌렸던 향수처럼  날아가버린 추억  사랑은 역시 변해가네요  그리고 다시 후회하네요  아무것도 기억 못하게 내 마음은 비에 젖은 채  그녀를 떠나 가네요 사랑은 변해 가네요 그녀를 떠나 가네요 사랑은 변해 가네요
838 ◆xyIHu3xzSGr 2018/05/23 15:55:17 ID : 7vzQqZcsp9g 0
노래 듣기좋다
839 ◆xyIHu3xzSGr 2018/05/25 01:28:34 ID : xTU3Qk0783B 0
나만 걸리지 마라. 나만 아니면 돼. 제목 : 발표
840 이름없음 2018/05/26 19:38:39 ID : 7vzQqZcsp9g 0
귀찮다. 모든게 다 귀찮아
841 ◆xyIHu3xzSGr 2018/05/26 19:39:05 ID : 7vzQqZcsp9g 0
타자치는것 마저 귀찮아질 지경
842 ◆xyIHu3xzSGr 2018/05/29 15:21:46 ID : i647y7upO2m 0
생리 죽어(웃음)
843 ◆xyIHu3xzSGr 2018/06/03 01:21:43 ID : xTU3Qk0783B 0
머리카락 싹둑. 기분 좋아
844 ◆xyIHu3xzSGr 2018/06/05 01:30:14 ID : 7vzQqZcsp9g 0
생각하면 벌써 6월이라니. 시간 참빠르네. 어제만해도 추워서 꽁꽁 싸매고 다니던게 선한데 이제는 반팔을 꺼내입고있어
845 ◆xyIHu3xzSGr 2018/06/05 04:16:31 ID : 7vzQqZcsp9g 0
어제도 오늘도 아마 내일도 나는 지금까지 깨어 있을 것 같다. 무언가 중요한 일이 이 시간에 있다거나, 할 일이 엄청나게 쌓여 있는 탓도 아니다. 다만 할 일을 미루고 미루다 못해 목에 칼이 드리워질 때서야 급히 해야 열심히 하는 내 성격의 탓이다. 미리좀 하면 편한걸 나도 알고는 있지만, 미리한다는 사실은 완료해야 하는 시간까지 기간이 남았다는 뜻이고. 고로 심적으로 여유가 생기기에 하지 않는 건지.. 이제는 아예 습관적으로 미루는게 일상이 되어 버린 듯 하다.
846 ◆xyIHu3xzSGr 2018/06/05 04:17:14 ID : 7vzQqZcsp9g 0
.
847 ◆xyIHu3xzSGr 2018/06/05 05:01:58 ID : xTU3Qk0783B 0
봐봐. 하려고 마음먹으면 한시간 조금 넘게 있으면 되는걸 몇 주나 미뤘어.
848 ◆xyIHu3xzSGr 2018/06/06 14:32:08 ID : 7vzQqZcsp9g 0
손기락 아팤ㅋㅋㅇㅋㅋㅋㅋㅋ
849 ◆xyIHu3xzSGr 2018/06/10 10:33:11 ID : xTU3Qk0783B 0
인간적으로 진짜. 다큰 딸이 자고있는방에 멋대로 들어와서 이리저리 청소하는거 존나 어이없지 않아?
850 ◆xyIHu3xzSGr 2018/06/10 10:33:41 ID : xTU3Qk0783B 0
씨앙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조낰ㅋㅋㅋㅋㅋㅋ내 프라이버시 어디?ㅋㅋㅋㅋㅋ
851 ◆xyIHu3xzSGr 2018/06/10 10:34:25 ID : xTU3Qk0783B 0
진짜 문 손잡이 거꾸로되서 잠그지도 못하는거 빨리 고쳐버리던가 해야지. 진짜 개같아서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ㅋㅋ4
852 ◆xyIHu3xzSGr 2018/06/10 10:34:37 ID : xTU3Qk0783B 0
아침부터 기분 개같네
853 ◆xyIHu3xzSGr 2018/06/14 07:57:35 ID : tfQmoHu7e6j 0
너무 안먹어서 그런가. 속이 울렁거려ㅋㅋㅋㅋㅋ
854 ◆xyIHu3xzSGr 2018/06/14 07:58:28 ID : tfQmoHu7e6j 0
어제부터 지금까지 약 30시간동안 먹은게.. 조각케이크 하나, 빙수 반개, 콜드블루ㅋㅋㅋㅋ
855 ◆xyIHu3xzSGr 2018/06/14 07:58:41 ID : tfQmoHu7e6j 0
토할거같다
856 ◆xyIHu3xzSGr 2018/06/14 07:59:59 ID : tfQmoHu7e6j 0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저번달 보다 손끝의 거슬리는 살을 더 뜯고 파낸다. 스트레스받는걸까
857 ◆xyIHu3xzSGr 2018/06/14 08:03:00 ID : g42HwpO1a64 0
오른손 엄지 상태가 그림처럼 이렇게 생겨먹었다. 진하게 색칠된 곳 까지 살을 뜯어댄달까. 아.. 이거 혐오주의인가
오른손 엄지 상태가 그림처럼 이렇게 생겨먹었다. 진하게 색칠된 곳 까지 살을 뜯어댄달까. 아.. 이거 혐오주의인가
858 ◆xyIHu3xzSGr 2018/06/14 08:52:29 ID : i647y7upO2m 0
속 안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 먹고 있으니까 좀 난데 여전히 죽겠다
859 ◆xyIHu3xzSGr 2018/06/14 12:12:07 ID : i647y7upO2m 0
살아났다
860 이름없음 2018/06/14 12:12:56 ID : hbxu6Y2lio0 0
안녕!
861 ◆xyIHu3xzSGr 2018/06/19 21:54:08 ID : 7vzQqZcsp9g 0
엄청 늦었지만 안녕
862 ◆xyIHu3xzSGr 2018/06/19 21:55:25 ID : 7vzQqZcsp9g 0
주로 할거없는 오후나 새벽에 출몰하는데 요 몇일동안 오후도 할것 많았고 저녁에 일찍 자버려 별로 들어오지 않았다
863 ◆xyIHu3xzSGr 2018/06/19 21:56:33 ID : 7vzQqZcsp9g 0
우연히 얻은 렌즈를 껴보려 해봤지만 실패. 다른 사람들 눈알엔 잘만 붙던데 내눈은... 결국 쓰레기통 행이였지
864 ◆xyIHu3xzSGr 2018/06/21 19:07:51 ID : 7vzQqZcsp9g 0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865 ◆xyIHu3xzSGr 2018/06/22 19:07:28 ID : 7vzQqZcsp9g 0
이제 다음주부터 6주간 실습. 떨린다.
866 ◆xyIHu3xzSGr 2018/06/22 19:07:43 ID : 7vzQqZcsp9g 0
하기싫다
867 ◆xyIHu3xzSGr 2018/06/24 22:49:02 ID : 7vzQqZcsp9g 0
이제 내일.
868 ◆xyIHu3xzSGr 2018/06/24 22:49:28 ID : 7vzQqZcsp9g 0
당장 몇 시간 뒤면 그 때가 도래한다!
869 ◆xyIHu3xzSGr 2018/06/24 22:49:42 ID : 7vzQqZcsp9g 0
아 진짜 싫어.
870 ◆xyIHu3xzSGr 2018/06/24 22:49:46 ID : 7vzQqZcsp9g 0
871 ◆xyIHu3xzSGr 2018/06/24 22:49:52 ID : 7vzQqZcsp9g 0
ㄹ고싶다
872 ◆xyIHu3xzSGr 2018/06/25 00:54:17 ID : 7vzQqZcsp9g 0
자고싶지않아
873 ◆xyIHu3xzSGr 2018/06/25 00:54:26 ID : 7vzQqZcsp9g 0
잔다면 영원히 자고싶다
874 ◆xyIHu3xzSGr 2018/06/25 00:54:40 ID : 7vzQqZcsp9g 0
아침이 오는게 너무 떨려
875 ◆xyIHu3xzSGr 2018/06/25 00:54:48 ID : 7vzQqZcsp9g 0
무섭다
876 ◆xyIHu3xzSGr 2018/06/25 00:54:56 ID : 7vzQqZcsp9g 0
벌써부터 울것같아
877 ◆xyIHu3xzSGr 2018/06/25 00:55:19 ID : 7vzQqZcsp9g 0
진짜, 이제 울타리가 얼마 남지 않았어
878 ◆xyIHu3xzSGr 2018/06/25 00:57:50 ID : 7vzQqZcsp9g 0
조금씩 조금씩 이 밖으로 떠밀려가고 있다는게 새삼스럽지도 않아. 내가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소개서에 써놓은 긍정적이라는 장점은 오로지 해가 떠있고, 자기 직전이 오지않은 때일뿐. 이렇게 밤이 오고, 잘때가 다가와, 온 집안의 불이 꺼지면. 작은 핸드폰 화면의 빛에 비춰지는 난. 겁쟁이에, 눈물많고, 두려운게 많아 해가뜨길 원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버려
879 ◆xyIHu3xzSGr 2018/06/25 01:00:04 ID : 7vzQqZcsp9g 0
영원한 밤이 이어졌으면해. 인생에서 뛰어넘기 버튼이 있었으면해. 자고 일어나면 수 개월이 지나있었으면도 하고. 잠에들었으면 영원히 꿈속에서 헤매고 싶기도 해. 내가 무서워하는 그 것에, 마주하고 싶지가 않아. 다가오는 이 현실은. 공포덩어리인거고. 날 찌르는 칼인거고. 옥죄는 밧줄이고. 숨쉬기 힘든 물속인거야
880 ◆xyIHu3xzSGr 2018/06/25 01:02:04 ID : 7vzQqZcsp9g 0
지금 배터리가 4퍼센트 남았는데, 다 쓰면 당연히 전원이 종료 되겠지. 이걸 끝까지 써버린면 나도 따라서 종료되고싶어. 배터릴 충전하지 않았으면. 전원버튼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도 없는 휴대폰처럼. 나도 똑같이 배터리가 없는채로 그냥.
881 ◆xyIHu3xzSGr 2018/06/25 01:02:24 ID : 7vzQqZcsp9g 0
위에있는 말. 언젠가 썼던것 같기도 하고
882 ◆xyIHu3xzSGr 2018/06/25 01:03:04 ID : 7vzQqZcsp9g 0
아무래도 이 다음 스레는 모조리 내 6주간의 기록일꺼야. 오늘부터 카운트 할 수있게 다 써버릴까
883 ◆xyIHu3xzSGr 2018/06/25 01:03:37 ID : 7vzQqZcsp9g 0
그냥 접어버리자
884 ◆xyIHu3xzSGr 2018/06/25 01:04:36 ID : 7vzQqZcsp9g 0
아니, 뭘까. 이대로 아침이 올때까지 멍하게 깨어있으면 차라리 기운 빠져서 떨린다는것도 생각 못하게 될까? 그렇다면 끝까지 깨어있을 수 있는데
885 ◆xyIHu3xzSGr 2018/06/25 01:04:46 ID : 7vzQqZcsp9g 0
남은 배터리 3퍼센트
886 ◆xyIHu3xzSGr 2018/06/25 01:05:18 ID : 7vzQqZcsp9g 0
결국 그냥, 충전하기로 결정
887 ◆xyIHu3xzSGr 2018/06/25 01:05:35 ID : 7vzQqZcsp9g 0
핸드폰 중독자인 난 결국 끝까지 쓸 수 없었어
888 ◆xyIHu3xzSGr 2018/06/25 01:06:09 ID : 7vzQqZcsp9g 0
이 배터리가 차오르는 것 만큼. 내 자신감이 차오르길 난 빈다.
889 ◆xyIHu3xzSGr 2018/06/25 01:09:00 ID : 7vzQqZcsp9g 0
할 수 있다고 해줘
890 ◆xyIHu3xzSGr 2018/06/25 01:09:20 ID : 7vzQqZcsp9g 0
그 시간을 잘 견딜거라고 해줘
891 ◆xyIHu3xzSGr 2018/06/25 01:11:09 ID : 7vzQqZcsp9g 0
너라면 괜찮을 거라고, 잘 적응할 거라고 해줬으면.
892 ◆xyIHu3xzSGr 2018/06/25 01:11:22 ID : 7vzQqZcsp9g 0
그랬으면 좋겠네.
893 ◆xyIHu3xzSGr 2018/06/25 01:14:26 ID : 7vzQqZcsp9g 0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사회를 겪는셈치면 되는데. 그동안 자라온 나는 너무 철없고 안일하게 생개하기 짝이없어서. 누가 나한테 하는 쓴소릴 듣고 잘럼길 자신이 없다. 내가 아니더라도 나한테 한 말같다며 속알이를 하고말거야. 혼자 지레 겁먹고, 괜찼게 지네는것 처럼 있다가도 아무도 없을때 갑자기 울어버릴지도. 종종 그랬으니까
894 ◆xyIHu3xzSGr 2018/06/25 01:15:23 ID : 7vzQqZcsp9g 0
자고싶지 않아. 일단 핸드폰 내려두고 자리에 누워봐야지. 그러다가 한참이 지난것 같은데도 잠이 안오면 그때 다시 오는걸로
895 ◆xyIHu3xzSGr 2018/06/25 07:02:04 ID : 7vzQqZcsp9g 0
준비해야지..
896 ◆xyIHu3xzSGr 2018/06/25 22:21:18 ID : 7vzQqZcsp9g 0
괜찮았다. 다만 앞으로 피곤해질것 같지만
897 ◆xyIHu3xzSGr 2018/06/25 22:23:27 ID : 7vzQqZcsp9g 0
매일 해야하는것. 이틀에한번 할것. 계획하고 피드백 받아 실행하는게 두개. 아이디어는 당장에 내일까지. 계획안은 이번주 목요일과 다음주 수요일. 실행은 다다음주와 이것의 다음주. 만들어야 하는것 두가지. 이것도 계획해서 피드백 받고 만들기. 후..
898 ◆xyIHu3xzSGr 2018/06/25 22:23:52 ID : 7vzQqZcsp9g 0
장마시작이라는 기사가떳다.
899 ◆xyIHu3xzSGr 2018/06/25 22:23:57 ID : 7vzQqZcsp9g 0
떴다인가?
900 ◆xyIHu3xzSGr 2018/06/26 00:29:02 ID : 7vzQqZcsp9g 0
머리아파
901 ◆xyIHu3xzSGr 2018/06/26 00:32:19 ID : 7vzQqZcsp9g 0
골칫거리의 머리아파가 아니라 지끈거리다의 아픔. 진심싫다. 할건 하지도 않으면서 투덜대는 나 자신도 싫고. 이 상황도 싫고. 굉장히 친절히 대해주신 분들도 괜히 짜증나기 시작했다. 맘같아서는 실습도중에 코피 주룩주룩 흘리거나 도중에 쓰러져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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