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숙제 안해가는 일기 (11)
2.- (63)
3.내가 읽은 책 업데이트 (40)
4.짝사랑 일기 (22)
5.잠 줄이는게 인생 최대 목표 (5)
6.일상을 기록할 만큼 🐋 (695)
7.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를 모아 (1000)
8.일하는 일기 (2)
9.가가라이브 재밌네 요즘 (35)
10.매일 운동하려는 게으른 스레 (46)
11.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21)
12.중반 그 마지막 21 (1000)
13.네 이름 옆에 수줍게 그린 하트 (7)
14.날개 축 처진 나비에 (105)
15.아가리를 턴다 (2)
16.개똥벌레의 일기 (18)
17.일년동안 한 거 없는 재수생 (2)
18.you will be steel yourself (281)
19.난 내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6)
20.감정쓰레기통🚮🚮 (2)
1
◆xyIHu3xzSGr
2018/01/15 15:55:33
ID : xTU3Qk0783B
1
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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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xyIHu3xzSGr
2018/04/12 13:35:46
ID : i647y7upO2m
0
중간고사가 곧 이지만 난 수업시간에 졸고있다!
703
◆xyIHu3xzSGr
2018/04/12 14:31:50
ID : i647y7upO2m
0
역시 나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인간이였던거다
704
◆xyIHu3xzSGr
2018/04/12 14:33:31
ID : i647y7upO2m
0
대화해보면 착한 사람들인데. 적어도 대화함에있어 깔본다거나 쌀쌀맞다거나 이런 것들없이 그저의 평범한.
대외용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던지간에 함부로 생각하는 이것. 버리고 싶은점중 하나.
705
◆xyIHu3xzSGr
2018/04/12 14:35:31
ID : i647y7upO2m
0
첫인상이 깨진다면 쉽게ㅣ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이미정해진 인상대로 일때. 다가가지 않으니 (아니, 아에 사랑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은 아니다만은) 깨지기까지 오래걸린다. 안깨지고 그냥 모른체로 있을때가 많고.
706
◆xyIHu3xzSGr
2018/04/12 14:45:24
ID : i647y7upO2m
0
돈많은 백수 하고싶어
707
◆xyIHu3xzSGr
2018/04/12 15:51:49
ID : 83Ci8o2IL9c
0
머리아파
708
◆xyIHu3xzSGr
2018/04/12 15:52:08
ID : 83Ci8o2IL9c
0
점심은 호두과자 6개
709
◆xyIHu3xzSGr
2018/04/12 20:32:30
ID : 7vzQqZcsp9g
0
오자마자 사람 열받게 만드는 인간
710
◆xyIHu3xzSGr
2018/04/12 20:32:51
ID : 7vzQqZcsp9g
0
내 일정따위 신경쓰지 않고 저가 하고싶은데로 하는 개새끼
711
◆xyIHu3xzSGr
2018/04/12 20:34:26
ID : 7vzQqZcsp9g
0
지가 먼저 저번주 토요일에 간데서 이번주로 약속을 한번 미뤘건만. 갑자기 이번주로 일정옮기는건 뭔 개짓거리? 3월부터 약속된 일정을 고작 그 인간때문에 왜 망쳐야 하는건지 이해할수없어
712
◆xyIHu3xzSGr
2018/04/12 20:35:13
ID : 7vzQqZcsp9g
0
부모가 좋을때가, 대단할 때가 있다해도
이딴식으로 행동하면 짜증나지 않을 수가 없지 않나.
713
◆xyIHu3xzSGr
2018/04/12 20:35:26
ID : 7vzQqZcsp9g
0
하. 짜증나
714
◆xyIHu3xzSGr
2018/04/13 00:13:25
ID : 7vzQqZcsp9g
0
머리속이 텅텅 비었는지. 온갖걸로 가득차 까매져 텅빈듯이 느껴지는지. 지금 머릿속은 알수없어
715
◆xyIHu3xzSGr
2018/04/13 18:51:43
ID : xTU3Qk0783B
0
선생님을 보러가기 위해 날을 잡는데. 일정이 자꾸 어그러진다.
가장 큰 원인은 성인인 나와 동생의 일정을 무시하고 저 편한데로 일정을 휙휙 바꿔버리는 아빠때운. 우리일정이 몇 주 전부터 잡힌거라면 이 사람이 잡은건 직전의 몇일전에야 공지하는데.. 어쩌라는걸까.
저번주 토요일에 시골에 간다고 해서 저번주로 하려던 약속을 이번주, 당장의 내일로 미뤘다. 그런데. 저번주에 안가더니 당장 엊그제서야 내일 (이번주) 시골간다고 하네?
이건 나와 동생보고 쪽팔려 죽으라는 소리 아니냐는거다. 우리때문에 미룬걸, 또 미뤄버릴 상황. 중간고사가 와 버려서 다 모이려면 5월이나 되는데. 3월부터. 잡은 약속이 그 사람 때문에 이렇게까지 어그러질 줄은 생각도 못했다.
716
◆xyIHu3xzSGr
2018/04/13 18:52:08
ID : xTU3Qk0783B
0
쌍욕이 입에서 맴돈다
717
◆xyIHu3xzSGr
2018/04/13 18:57:17
ID : xTU3Qk0783B
0
막연히 선생님과 저녁먹고 밤에 가겠지 했다. 왜냐고? 평소에 항상 뭔일 있어서 가면 밤에 갔으니까!!! 그런데 뭐? 할머니와 저녁을 먹겠단다.
할머니와의 식사가 싫은게 아냐. 단지 나로인해 약속이 어그러진게 기분나쁘고, 쪽팔리고, 미안한거다. 저 맘대로 바꿔데는 그 인간이 좀 많이 짜증나는거다.
적어도 내 일정도 생각해줄 수 있는거지 않나. 이미 한번 바꿨지 않나. 성인인 나도 이제(굳이 성인이 아니더라도)나의 사적인 약속이 있는건데.
아빠란 사람이, 날 약속도 못지키는 최저의 인간으로 만드네. 생각할 수록 짜증나
718
◆xyIHu3xzSGr
2018/04/14 18:49:00
ID : Ru4IFjy1CmH
0
술을 먹으면서, 어른들의 이야길 듣다 보니까. ㅜㄹ거같아
719
◆xyIHu3xzSGr
2018/04/14 18:50:14
ID : Ru4IFjy1CmH
0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알고있으면서 알고싶지 않아 마음속 깊숙한 곳의 어딘가로부터 나오는 미약한 감정에 울고싶어지는지도
720
◆xyIHu3xzSGr
2018/04/15 01:35:45
ID : hBz9haoE67t
0
고등랩퍼에서 병재가 제일 눈길이 간다.
721
◆xyIHu3xzSGr
2018/04/15 01:40:36
ID : hBz9haoE67t
0
불과 몇일 전에서야 발견했지만
722
◆xyIHu3xzSGr
2018/04/15 21:08:47
ID : 7vzQqZcsp9g
0
녹차라떼 맛있네
723
◆xyIHu3xzSGr
2018/04/16 00:14:02
ID : 7vzQqZcsp9g
0
거의 매일같이 술마시고 들어와 이리저리 떠드는 엄마가 좋지만은 않아
724
◆xyIHu3xzSGr
2018/04/16 00:14:32
ID : xTU3Qk0783B
0
그런 엄마를 보고 짜증내며 소리높이는 아빠도 싫어
725
◆xyIHu3xzSGr
2018/04/16 02:26:11
ID : xTU3Qk0783B
0
오늘도 늦게까지 깨어있는구나 나
726
◆xyIHu3xzSGr
2018/04/16 08:42:27
ID : i647y7upO2m
0
726. 2018. 04.16. 3W. Md. 08 42
727
◆xyIHu3xzSGr
2018/04/16 12:54:07
ID : i647y7upO2m
0
동생바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기억하고있으란ㅋㄱㄱㄲㅋㅋ말얔ㅋㅋㅋㅋ
728
◆xyIHu3xzSGr
2018/04/16 14:06:16
ID : i647y7upO2m
0
우힠ㅋㅋㅋㅋㅋㄱㅋㅋㅋ학교에서보기ㅋㅋㅋㅋ힘든ㅋㅋㅋㅋㅋ개그물ㅋㅋㅋㅋㅋ
729
◆xyIHu3xzSGr
2018/04/16 19:19:29
ID : 7vzQqZcsp9g
0
우와. 머리아프다 싶더니 열난다
730
◆xyIHu3xzSGr
2018/04/16 19:41:58
ID : 7vzQqZcsp9g
0
올해들어 생겼던 두통중에 제일 아픈듯.
731
◆xyIHu3xzSGr
2018/04/16 19:47:16
ID : 7vzQqZcsp9g
0
조금만 누워있자
732
◆xyIHu3xzSGr
2018/04/17 03:57:53
ID : xTU3Qk0783B
0
ㄴㅔ. 그리고 지금 깼습니다
733
◆xyIHu3xzSGr
2018/04/17 12:27:04
ID : i647y7upO2m
0
집가서 열심히 시험범위를 정리하자...(과연 내가 할 것인가에 대해..)
734
◆xyIHu3xzSGr
2018/04/17 15:22:39
ID : i647y7upO2m
0
향기콜렉터
735
◆xyIHu3xzSGr
2018/04/18 00:28:42
ID : xTU3Qk0783B
0
결국 정리는 안했다고 한다~
736
이름없음
2018/04/18 00:55:09
ID : 5hxPinVcFeI
0
좋은 밤이야!
737
◆xyIHu3xzSGr
2018/04/18 07:19:18
ID : xTU3Qk0783B
0
왔었구나! 나 오늘은 일찍 자서 못봤어. 좋은아침.
738
◆xyIHu3xzSGr
2018/04/18 04:38:20
ID : xTU3Qk0783B
0
뭔가 시간이 미묘한거 같은데.. 아닌가.
739
◆xyIHu3xzSGr
2018/04/18 11:48:38
ID : 7vzQqZcsp9g
0
.
740
◆xyIHu3xzSGr
2018/04/18 13:06:49
ID : 7vzQqZcsp9g
0
언제나 생각하지만. 시스템을 원한다. 흔한 현대판타지속의 설정인. 시!스!템!
741
◆xyIHu3xzSGr
2018/04/18 15:37:56
ID : xTU3Qk0783B
0
어째서 과거의 사람들은 이리도 많은 xx주의, xc이론, xx뭐뭐 등을 많이 생각했고. 이런걸 생각한 학자들은 왜 이렇게 많고, 하나만 파고들지 여러개를 했는가!
742
◆xyIHu3xzSGr
2018/04/18 17:34:31
ID : xTU3Qk0783B
0
역시 나란 인간은, 끈기없고, 의지따윈 안드로메다에 내다버린 놈인거지. 공부도 제대로 안해, 그렇다고 써야할 자기소개서는 손도 대지않아. 핸드폰만 들여다보다가 간신히 몇자 적으며 공부할가 생각들면 어김없이 이런 야심한 시각이 되버리지.
743
◆xyIHu3xzSGr
2018/04/18 17:36:29
ID : xTU3Qk0783B
0
그러면 또 생각하지. 지금 이렇게 자지말고 일어나있으면서 공부할까. 지금이라도 눈좀 붇이고 학교에 갈까. 공부하다가 잠들면 망하는건데 그냥 자버릴까? 어차피 잡고있어봐야 얼마 하지도 않는데.
같은 합리화를 위한 생각을 거친 후에 불을 끄면 어김없이 핸드폰을 들여다보다가 서너시에 자겠지. 음.
744
◆xyIHu3xzSGr
2018/04/18 17:36:47
ID : xTU3Qk0783B
0
나란 놈. 참 대책없다.
745
◆xyIHu3xzSGr
2018/04/18 17:39:05
ID : xTU3Qk0783B
0
이런 인간을 위해 돈 쓰시는 부모님께 사죄. 받은만큼 돌려주기는 무슨. 일부분은 커녕 되려 한숨만 쉬게만드는 주제에. 참 말많다 나.
746
◆xyIHu3xzSGr
2018/04/18 17:40:12
ID : xTU3Qk0783B
0
자자. 그냥 자고 또 이 기분을 잊어버리는거야.
잠이라는 약에 취해버리자.
멍청해지자.
생각하지말자.
금방금방잊어버리자.
반응하지말자.
주어진것만 어찌저찌하자.
그러면 난 괜찮을수 있으니
747
◆xyIHu3xzSGr
2018/04/19 03:31:28
ID : i647y7upO2m
0
발표하기로 한 조원 늦잠잤다\(^ 0 ^)/
748
◆xyIHu3xzSGr
2018/04/19 03:31:48
ID : i647y7upO2m
0
완전 짜증나
749
◆xyIHu3xzSGr
2018/04/19 09:02:22
ID : xTU3Qk0783B
0
인생... 터져라! \(^ 0 ^)/
750
◆xyIHu3xzSGr
2018/04/19 17:41:41
ID : xTU3Qk0783B
0
책상 앞에 앉은지 한 6시간정도. 한거라곤 쥐똥만큼. 시간참 허무하게 써버렸다.
751
◆xyIHu3xzSGr
2018/04/20 16:09:44
ID : xTU3Qk0783B
0
네네. 타임리미트 넘어버렸고. 목표는 3시전에 대충이라도 완성해서 보내는것.
752
◆xyIHu3xzSGr
2018/04/20 18:31:06
ID : xTU3Qk0783B
0
핳. 아직도 멀었다.
취미에 뭘써야 좋을까
753
◆xyIHu3xzSGr
2018/04/20 21:06:37
ID : xTU3Qk0783B
0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이야
754
◆xyIHu3xzSGr
2018/04/20 21:08:04
ID : xTU3Qk0783B
0
밤새면 네칸 (성장과정, 성격, 경험및 특기사항,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 다 채울 수 있을 줄 알았지.
설마 앞의 것들 애먹고 뒤의 두개도 돌겠네. 쓸게없어
755
◆xyIHu3xzSGr
2018/04/20 21:08:41
ID : xTU3Qk0783B
0
진짜 소설쓰는게 훨씬더 쉽겠네.
자소설 극혐
756
◆xyIHu3xzSGr
2018/04/21 01:44:47
ID : xTU3Qk0783B
0
아직까지 한군데를 도저히. 채우지 못하겠어.
경험및특기사항. 진짜 쓸 말 없는데..
757
◆xyIHu3xzSGr
2018/04/21 12:10:35
ID : 7vzQqZcsp9g
0
쭈꾸미 맛있다
758
◆xyIHu3xzSGr
2018/04/22 15:44:43
ID : 7vzQqZcsp9g
0
오늘부터 중간고사☆시험이다!
759
◆xyIHu3xzSGr
2018/04/22 15:45:07
ID : 7vzQqZcsp9g
0
콩부는 무릇 당일날 새벽에 하는것. 난 잠자면 다 잊어버리니까
760
◆xyIHu3xzSGr
2018/04/22 20:57:48
ID : 7vzQqZcsp9g
0
두세시까지 놀다가 불끄고 딴짓좀하다가 아마 한시간정도 눈붙였으려나
761
◆xyIHu3xzSGr
2018/04/22 21:03:06
ID : 7vzQqZcsp9g
0
노력이라는 재능을 가지고 싶다
762
◆xyIHu3xzSGr
2018/04/22 21:03:49
ID : 7vzQqZcsp9g
0
요성을 아는 주제에 하지는 않고 결과를 바랄까 했지만 하지도 않아놓고 무슨. 정도의 생각을 하는게 싫ㅇ니
763
◆xyIHu3xzSGr
2018/04/23 00:15:58
ID : i647y7upO2m
0
비오긴 했지만 신발 싹다 젖었을 줄이야. 바지도 밑에 다 젖어버리고
764
◆xyIHu3xzSGr
2018/04/23 03:26:42
ID : i647y7upO2m
0
비가 오니까 공기가 시원하다.
특유의 비냄새도 좋고
765
◆xyIHu3xzSGr
2018/04/24 00:53:01
ID : xTU3Qk0783B
0
오늘도 날밤을 까볼까
766
◆xyIHu3xzSGr
2018/04/26 11:23:04
ID : i647y7upO2m
0
시험 끝
767
◆xyIHu3xzSGr
2018/04/26 14:34:18
ID : i647y7upO2m
0
여자애들보고 예쁠때 결혼하라고 말하는 교수님을 어찌 생각해야 하나
768
◆xyIHu3xzSGr
2018/04/26 14:35:24
ID : i647y7upO2m
0
예쁘지 않으면 결혼도 못하는건가?
출산율이 낮다고, 큰일이라고 이야기 하며 교수님이 한 말에 마치 여자들의 의의는 애를 낳아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769
◆xyIHu3xzSGr
2018/04/26 14:35:51
ID : i647y7upO2m
0
혼자 이쪽으로 가버린 생각일수도 있지만
770
◆xyIHu3xzSGr
2018/04/26 14:36:03
ID : i647y7upO2m
0
조금 미묘해졌다
771
◆xyIHu3xzSGr
2018/04/29 03:05:52
ID : 7vzQqZcsp9g
0
손이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772
◆xyIHu3xzSGr
2018/04/29 03:06:56
ID : 7vzQqZcsp9g
0
뜯고, 파내고, 끄스럼을 잡아당기면. 하도 뜯어내 두꺼워진 살이 벗겨져 나가 붉은기 도는 연한 살이 드러나거나 피나기 일수.
773
◆xyIHu3xzSGr
2018/04/29 03:07:33
ID : 7vzQqZcsp9g
0
어째서 나는 손톱 근처의 살을 파내는걸 멈출 수가 없는가.
774
◆xyIHu3xzSGr
2018/04/29 03:08:10
ID : 7vzQqZcsp9g
0
제일 많이 뜯겨나간 손톱 머리부분, 손끝살의 지문이 흐려져있다
775
◆xyIHu3xzSGr
2018/04/29 19:03:57
ID : 7vzQqZcsp9g
0
저녁으로 소고기다!
776
◆xyIHu3xzSGr
2018/04/30 02:49:24
ID : xTU3Qk0783B
0
자기싫다
777
◆xyIHu3xzSGr
2018/04/30 02:49:37
ID : xTU3Qk0783B
0
777 달성
778
◆xyIHu3xzSGr
2018/05/02 11:25:10
ID : i647y7upO2m
0
비 오는건 즣지만 그건 내가 집에 잇을때의 이야기
779
◆xyIHu3xzSGr
2018/05/03 12:06:22
ID : i647y7upO2m
0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이유는 전에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서일까
780
◆xyIHu3xzSGr
2018/05/03 20:03:06
ID : 7vzQqZcsp9g
0
우와. 진짜 하기싫어
781
◆xyIHu3xzSGr
2018/05/05 12:25:06
ID : 7vzQqZcsp9g
0
열뻗쳐 죽겠다 진짜
782
◆xyIHu3xzSGr
2018/05/05 12:27:28
ID : 7vzQqZcsp9g
0
순종적인 자식새끼를 원했으면 나따위 낳지 말고 그냥 입양하지 그랬냔 말이 목구멍에서 맴돌았다.
이제 너네 이십대라며 나이를 트집잡는 말에, 그쪽 나이나 생각하라고 생각했다.
동생때문에 짜증난건 알겠는데 밥먹는거로 트집잡고 나한테 화풀이하듯 이리지리 꼬투리 잡던데. 그런 너는 어른스럽습니까?
783
◆xyIHu3xzSGr
2018/05/05 12:28:17
ID : 7vzQqZcsp9g
0
이럴꺼면 낳지를 말지. 그냥 입양이나 해서 키우지. 나따위 왜 낳아서 이렇게 너도 짜증나고 나도 짜증나는 상황을 만드세요? 응?
784
◆xyIHu3xzSGr
2018/05/05 12:31:44
ID : 7vzQqZcsp9g
0
씨발 너만 짜증나냐고. 나도 짜증난다고 새끼야. 어렸을때 체벌로 맞던것 때문인지 오래간 잡혀살은 탓인지. 어렸을때부터 이어져 오고있는 가부장적인고압적 태도 때문인지. 당신앞에만 서면 난 내 말 하나 할 수 없어.
절대 진실된 내 생각따위 나오지 않아. 그렇다고 거짓으로 숙이기도 싫어서 시작된 침묵은 이제 고치고 싶지도 않고. 어차피 말하나 안하나 꼬투리잡혀 본제에서 벗어나는데. 그저 트집 잡고싶은만큼 잡아서 지 화 풀리거나 끝까지 뻗쳐 지가 자리를 벗어날때까지 있는게 내 이득이다
785
◆xyIHu3xzSGr
2018/05/05 12:35:32
ID : 7vzQqZcsp9g
0
어이없어서, 짜증나서, 황당해서, 화나서 어쩔줄 모르겠다. 이렇게 깎여들어간 자존감따위 티끌만치도 보이지 않아. 문득 생각하면 이럴꺼면 왜 태어났나싶다. 어차피 이러나저러나 욕먹을거 밖이라도 안나가면, 사람이라도 덜만나면 그만큼 덜 씹히겠지.
자존심? 높아. 그렇지만 그만큼 약해. 자존감? 나따위, 나같은게, 고작해야 난데?, 난 안되, 역시 안될줄 알았어. 자기비하와 디스가 일상인데 있겠어? 그치?
786
◆xyIHu3xzSGr
2018/05/05 12:38:56
ID : 7vzQqZcsp9g
0
이딴 년이라 미안해요 진짜. 머리통 텅텅 비어서 우동면만 집어넣어놨네. 뇌 없는 인간이라 미안해요 진짜. 머리나빠서 당신네들 말 듣다보면 아무것도 기억나지않아. 기억하려고 멏번씩 곱씹어도 어느순간 그냥 멍해져서 듣고만 있어. 멍청해서 미안.
성격 더럽고, 까칠하고, 생각없이 내뱉고, 눈치없고, 잘하는거 하나없고, 예쁘지도 않고, 살갑지도 않고, 애교도 없는 딸년이라 미안하네.
장점찾기보다 단점찾는게 빠를 자식새끼라 고멘.
787
◆xyIHu3xzSGr
2018/05/05 12:45:26
ID : 7vzQqZcsp9g
0
그런데 당신도 그리 좋은건 아닌거 알아?
이런 나 새끼요, 너네가 키웠어. 반말듣기 싫었으면 어렸을때부터 반말하면 쥐어패지 그랬어?
이따위의 것 키우기 싫었으면 입맛에 맞는 행동 아니였음 아주 잡아먹어서 내 생각따위 하나없이 순종적이게 만들지 그랬어?
내가요 화푸는걸 제대로 못해서 물건 집어던져, 벽에 머리를 박아, 손톱으로 살을 파내고, 유리조각을 원해. 실행은 안하지만.
거울을 깨트릴까 말까, 가위를 한동안 보다가, 칼로 허벅지를 내려찍는 생각을 해. 당신네들 앞에서 식칼로 배를 찌르면 무슨 표정할까 새각하면서 통쾌해 한다고.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당신네들은 내 기분 평생 모르겠지라는 생각으로 말이지.
아픈건 싫어. 욕먹는것도 싫어.
밖에서도 그러냐고 물으면 속으론 당연히 안그러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대답하지 않아. 왜냐고? 대답하면 밖에선 안그러면서 집에선 왜 그러냐고, 내가 만만하냐고 물어올께 뻔해서 대답하지 않아
788
◆xyIHu3xzSGr
2018/05/05 12:47:12
ID : 7vzQqZcsp9g
0
그런거지. 결론은.
나같은 쓰레기 새끼가 자식새끼라 미안하네 진짜로, 이따위 년이라 이만한데 당신네들의 딸년인거 어쩔수 없음 (비웃) 잡아먹히면서 평생을 살테니까 적당히 그쪽에서 신경쓰지 말라구여. 너네만 열받음.
789
◆xyIHu3xzSGr
2018/05/05 12:47:28
ID : 7vzQqZcsp9g
0
할말이 더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아.
790
◆xyIHu3xzSGr
2018/05/05 12:49:08
ID : 7vzQqZcsp9g
0
아. 이십대면 어른스러워 져야지.
그쪽은 우릴 어른취급했어? 아니 중학생때랑 똑같은데. 이 나이먹은 자식새끼들 그렇게 건들고 싶나봐여! 찍소리도 못하니까 만족감 드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ㄱㄱㅋㄱㅋ4
791
◆xyIHu3xzSGr
2018/05/05 12:53:54
ID : 7vzQqZcsp9g
0
클수록 이런 행사 챙기는거야.
우리가 언제부터 어버이날 신경썼다고 그래여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ㄱ어이털렼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땐 잘 따라다니더니 머리컸다고 개기냐구여?
어렸을땐 뭣도 모르고, 그땐 부모라는 막대한 권력에 항거할 수 없던거고, 피할 수 없는 강제였던거고, 체벌에 더 가까이 있어서 내 기분따위 생각도 않했던거라 따라다닌거구여.
지금에서야 간신히 의견피력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무시당하는게 많고, 당신네한테 내 생각과 정신이 잡아먹히는거고, 내 생각 말하래서 말하면 말대답된지 오래라 당신네 무서워서 겨우 호불호만 말하는건데 개긴다뇨.
너무하지 않아?
792
◆xyIHu3xzSGr
2018/05/05 12:55:04
ID : 7vzQqZcsp9g
0
살기싫다 진짜.
동생이 넌 왜사냐고 말하면 경쾌하게 말하지.
죽지 않았으니까 사는거라고!
그리고 반문해 넌 왜사냐?
먹기위해 산데ㅋㅋㅋㅋㅋㅋ
793
◆xyIHu3xzSGr
2018/05/05 12:55:57
ID : 7vzQqZcsp9g
0
응, 죽지 않아서 살뿐. 딱히 큰 꿈이나, 하고싶은거나, 원하는거나, 목표라던가, 비전따위 없다고.
794
◆xyIHu3xzSGr
2018/05/05 12:57:11
ID : 7vzQqZcsp9g
0
네네ㅡ. 난 고작 이정도의 인간인거지.
하층. 최하층. 정신따위 없는 그냥 피와 살로 만들어진 구조물. 누구도 내 생각 원하지 않고, 기분 원하지 않는 그런 구조물.
795
◆xyIHu3xzSGr
2018/05/05 17:51:09
ID : 7vzQqZcsp9g
0
계속 잤더니 허리아파
796
◆xyIHu3xzSGr
2018/05/05 19:59:19
ID : xTU3Qk0783B
0
한명만 했으면 좋겠다
제발좀ㅇ
797
◆xyIHu3xzSGr
2018/05/05 19:59:25
ID : xTU3Qk0783B
0
한명만 했으면 좋겠다
제발좀
798
◆xyIHu3xzSGr
2018/05/05 20:00:23
ID : xTU3Qk0783B
0
왜 한명이 지랄하고나서 다른 한명이 두이어 난리치는지 도저히 이해가지 않아
799
◆xyIHu3xzSGr
2018/05/05 21:04:26
ID : xTU3Qk0783B
0
매일같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고.
800
◆xyIHu3xzSGr
2018/05/05 21:06:25
ID : xTU3Qk0783B
0
母 매일같이 술마시고, 마시면 참견쟁이에 별거로 다 짜증내고 한숨쉬고 쓸데없는거에 화내고
父 그걸보고 술좀 작작 마시라며 매일같이 짜증내고 한숨쉬고 나와. 동생에게 불똥튀고
어쩌라는걸까. 집나가고싶다
801
◆xyIHu3xzSGr
2018/05/06 02:42:33
ID : xTU3Qk0783B
0
과제를 하기위해 노트북을 켠지 수시간. 진행률 0.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고, 하기도 싫고.
해야하지만 안잡힌다.
머리가 텅텅 비어버려서, 진짜 해맑은 바보된 느낌. 아 해맑은이 아닌 우중충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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