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ID : o3RxyJTVaq3 3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2 이름없음 2018/03/27 00:11:38 ID : o3RxyJTVaq3 0
인코 달까 했는데 귀찮다 그리고 틀리면 되게 부끄러울거 같고... 일단 씻고 와야겠어 요즘 먹는거부터 씻는 거까지 미뤄서 문제네...
3 이름없음 2018/03/27 00:37:34 ID : o3RxyJTVaq3 0
씻고 왔다 머리 말리기가 귀찮아.... 밤에 머리 감으면 두피에 좋다고 들어서 밤에 머리 감은지 좀 됐는데 그것보단 아침에 더 잘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
4 이름없음 2018/03/27 00:39:53 ID : o3RxyJTVaq3 0
대체로 다들 그렇겠지만 나는 아침잠에 너무 약해서... 학교때문에 자취하는데 주말에 집에 안 내려가는 날이면 오전 3시에 자서 오후 3시에 일어날 정도로 정말 푸욱 잔다 가끔 일어나서 시간보면 현타오더라
5 이름없음 2018/03/27 00:42:03 ID : o3RxyJTVaq3 0
사람마다 자신한테 필요한 수면시간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너무 많이 필요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늦게 자서 그런가 싶어서 일찍 잔 적도 있는데 기상시간은 비슷해서 뭔가 억울하다
6 이름없음 2018/03/27 00:46:27 ID : o3RxyJTVaq3 0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 지는 사람이 제일 신기해 나는 깨도 상쾌하게 잘잤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으으으...하면서 일어나는데 맨날 그 때 깨서 버릇이 든 걸까? 그럼 나는 중고등학생 때 규칙적이게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 일어날 수가 있나... 한 10년은 수련해야되는 걸까 부럽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
7 이름없음 2018/03/27 14:02:34 ID : DuoE9xTPeK6 0
으.. 따듯해지면 미세먼지 폭탄이라니 이게 날씨인가...?
8 이름없음 2018/03/27 14:11:16 ID : rxO7cFg42La 0
내가 눈떠지는 타입. 알람도쓰지만 잘은 못 들음. 그럼에도 일어나는거 보면 나도 신기하달까 미세먼지 요 근래 계속 나쁨 아니면 매우나쁨ㅋㅋㅋㅋㅋ 날씨가날뛴다. 비 안오려나
9 이름없음 2018/03/27 23:19:41 ID : o3RxyJTVaq3 0
앗 안녕! 완전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 알람도 못 듣는데 눈이 떠진다니.. 조금 부러울지도 나는 오늘 알람도 못 들어서 지각했거든ㅠ 비라도 오면 괜찮겠지만 저번에 엄청 내렸으니 안 오는거 아니려나...
10 이름없음 2018/03/27 23:20:54 ID : o3RxyJTVaq3 0
어쩌다 보니 늦게 와버렸네 엄청 많이 잡생각이 떠올랐는데 과제하다 잊어버렸다 쓰다보면 생각나려나
11 이름없음 2018/03/28 00:32:31 ID : o3RxyJTVaq3 0
머리 감을땐 잡생각이 많이나네 머리를 주물주물하니까 그런걸까? 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3/28 00:34:29 ID : o3RxyJTVaq3 0
머리 맛사지라고 해도 그냥 샴푸칠하는거지만 ㅋㅋㅋㅋ 두뇌회전에 별 도움은 안 될거 같은뎈ㅋㅋㅋㅋ 그냥 내 뇌가 이런걸 타고 난건가 오... 별론데......
13 이름없음 2018/03/28 00:35:42 ID : o3RxyJTVaq3 0
하튼 머리 감으면서 생각난건데 만화나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신이 되고 싶어하는 애들은 신이 되서 뭘 하고 싶은건지 궁금해졌어 역시 권력인가?
14 이름없음 2018/03/28 00:37:15 ID : o3RxyJTVaq3 0
세상 사람들을 심즈처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거에 매력을 느꼈나... 아님 그냥 최고 권력자는 신이니까 난 신이 되겠다! 싶은건가 스토리따라 캐릭터 성향따라 다른거지만 막연하게 되고 싶어하던 애들은 정말 궁금하다...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18/03/28 00:40:19 ID : 6qqnVe0tAo6 0
스레주는 신이 된다면 뭘 하고싶어? 나는 신이 된다면 그냥 지켜보기만 할것 같은데. 가끔 심심하면 역사에 남을 천재나 재능인이 되는것도 재미있을거라 생각함
16 이름없음 2018/03/28 00:41:02 ID : o3RxyJTVaq3 0
아 쓰려고 했더니 단어가 생각이 안 나 ㅠㅠㅠㅠ 왜 맨날 중요할 때 단어 생각은 안나면서 쓸데없는 생각은 많이 드는거야 이씨
17 이름없음 2018/03/28 00:48:47 ID : AY79jzcK0q2 0
나도 기본적으로 방관자일거 같아 그리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몰래 도와주고 나쁜 놈들 뒤통수 치고 슬쩍 사라지고 ㅋㅋ 개인적으로 사람관계에 말려드는건 피곤한데 그거랑 예외로 사람은 되게 좋거든 예를 들면 사람 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특성같은거... 그런거 보면 즐거울거 같아 아님 사람으로선 못 하는걸 하거나? 하늘을 나는거나 물에서 숨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간섭하고는 싶지 않지만 다들 행복해지게 만들고 싶다 넘 소박한가
18 이름없음 2018/03/28 00:49:41 ID : AY79jzcK0q2 0
와이파이가 안돼서 ㅡㅡ 데이터로 왔더니 아이디 바뀌었네 가끔 이렇네 내 방에 공유기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안돼면 아무것도 못한다...
19 이름없음 2018/03/28 00:53:48 ID : e1AY5PdCmHz 0
내가 딱히 욕심있는 성격이 아니라 신이 되도 뭔가 바뀌진 않을거 같은 느낌... 되면 되고 안되면 말고~식이라 그냥 오래 살고 안 늙고 안 죽는 백수가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 백수가 신이면 사람 입장에선 어이 없을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높은 자리는 그만큼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서 뭔가 열심히... 하려고는 할거 같기도 무슨 일을 하는진 모르겠지만!
20 이름없음 2018/03/28 00:54:48 ID : e1AY5PdCmHz 0
왜 또 바뀌지? 데이터 켰다 껐다하면 바뀌나...? 담에 생각나면 인증코드 달아야겠네...
21 이름없음 2018/03/28 01:02:28 ID : e1AY5PdCmHz 0
신 얘기를 엄청 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신은 없다고 생각해 내가 뭔가를 해냈을때 그게 신이 짜놓은 무언가라고 생각하면 사실은 내가 한게 아니니까 좀 그런 느낌..? 내가 지금 이렇게 못하는 것도 신 때문이야!!하면서 회피 하는것도 별로 안 좋기도 하고
22 이름없음 2018/03/28 01:06:11 ID : e1AY5PdCmHz 0
신이 있든 없든 힘든 사람들이 종교에 기대어 위로가 되는건 되게 좋은거라고 생각해 나는 무교라 이런 얘기하는게 좀 웃기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8/03/28 01:17:36 ID : wK2E3yHA6kp 0
헐랭 랜덤 기능이 생겼구나 절전모드?? 하튼 시컴컴하게 하는걸로 해서 위에 메뉴 버튼 눌러도 안 보였어... 심심할때 눌러서 들어가면 되겠다 ㅋㅋㅋㅋㅋ
24 ◆E4IKY2nxu1c 2018/03/28 12:10:06 ID : o3RxyJTVaq3 0
테스트
25 ◆lg3XupVaso6 2018/03/28 12:10:48 ID : o3RxyJTVaq3 0
오 맞네 오랜만에 해봐서 좀 걱정했는데...
26 ◆lg3XupVaso6 2018/03/28 12:11:48 ID : o3RxyJTVaq3 0
뻘하지만 테스트 할 때 알람 울려서 깜짝 놀랐다...
27 ◆lg3XupVaso6 2018/03/28 12:13:03 ID : o3RxyJTVaq3 0
1시 수업이라 너무 좋아... 완전 푹 잤어 5일 다 1시 수업이면 좋겠다ㅠㅠㅠㅠㅠ
28 이름없음 2018/03/28 12:56:44 ID : vcljzbu9vCk 0
온도랑 미세먼지 농도랑 비례하는 느낌이네 코가 근질거려 죽겠다...
29 이름없음 2018/03/28 12:57:09 ID : vcljzbu9vCk 0
폐: 죽...여줘.....
30 이름없음 2018/03/28 16:00:48 ID : pRyIFdDuoE5 0
구름은 수증기 덩어리라는 걸 알면서도 구름위에 누워보고 싶다
31 이름없음 2018/03/28 16:01:24 ID : pRyIFdDuoE5 0
부드럽고 폭신폭신해 보이지만 막상 구름 속에 들어가면 안개가 되어버려...
32 이름없음 2018/03/28 23:06:36 ID : o3RxyJTVaq3 0
스레딕 다시 들어오면 인코 사라지나... 다시 쓰려니 까먹어서 그냥 이름없음으로 해야겠다
33 이름없음 2018/03/28 23:15:17 ID : o3RxyJTVaq3 0
Dear... 노래 너무 좋아 코노미 다른 노래도 좋은데 제목이 기억안난다...
34 이름없음 2018/03/28 23:15:55 ID : o3RxyJTVaq3 0
소세지 먹고싶어!! 의식의 흐름이 너무 빠른가? 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8/03/28 23:18:13 ID : o3RxyJTVaq3 0
수업시간에 딴 생각을 하면 계속 주제가 바뀌게 된다 ㅋㅋ 들으라는 수업은 안 듣고 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03/28 23:23:34 ID : o3RxyJTVaq3 0
가끔 머릿속에서 편 나눠서 토론을 하는데 그러면 결국 못 이기고 흐지부지 끝나버린다... 완전 쓸모없는거 같은데 묘하게 재밌어서 자꾸 하게 돼 ㅋ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18/03/28 23:32:57 ID : o3RxyJTVaq3 0
그렇게 나 혼자만의 토론을 하다보면 정말 모순적이라는 느낌도 들긴 하지만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3/29 00:51:03 ID : o3RxyJTVaq3 0
배고파.... 지금 라면을 끓여먹는건 진짜 아니겠지...? 아님 해쉬 포테이토라도 먹고 싶은데 진짜... 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
39 이름없음 2018/03/29 00:51:47 ID : o3RxyJTVaq3 0
요즘 라면 많이 먹었는데 자꾸 라면 땡겨서 미치겠다 ㅠ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18/03/29 02:24:29 ID : o3RxyJTVaq3 0
내일 1교신데 잠이 안 와... 일찍 일어나는건 적응 못 했으면서 왜 늦게 자는건 점점 적응되는거야 ㅠㅠ
41 이름없음 2018/03/29 02:25:52 ID : o3RxyJTVaq3 0
휴대폰 꺼놓고 눈 감고 있는게 바람직하겠지만 그렇게 해도 1시간 넘게 못 잔적 많아서 힘들다 코난 마취총의 대중화가 시급해!!!
42 이름없음 2018/03/29 03:25:20 ID : VcK7vxyJSFh 0
코난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유명한 탐정은 약물과다 안걸리려나.. 그렇게 맞아댔는데. 심지어 그 마취 침은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하지 않아? 발사되니 매개체가 있어서 날라가고 그게 침일텐데 맞고나면 보이지도 않고 끝. 살을파고들어 인체에서 녹아 사라지는 걸까. 수술할때 쓰이는 녹아 없어지는 실처럼.
43 이름없음 2018/03/29 09:38:43 ID : K6rAlyFg6pg 0
마자 나도 궁금했어 ㅋㅋㅋㅋㅋㅋㅋ 내성도 안 생기고 체내에 들어가자마자 즉효가 나면서 중독도 안되는 약물이라니! 만화적 허용이라고 쳐도 그런걸 개발한거면 되게 대단한거아닌가 싶고 ㅋㅋㅋㅋㅋ 침은 42가 말한대로 녹는 침인거 같다 시계에 들어갈 정도면 되게 작을테니 체내에 완전히 다 들어가서 녹지 않으려나 그나저나 이런 물질을 만든 박사님은 대체....라는 생각은 여전하다 ㅋㅋㅋㅋ 사실은 독자들이 안 볼때 코난이 몰래 빼는거면 좀 귀여울지도
44 이름없음 2018/03/29 09:39:48 ID : K6rAlyFg6pg 0
하튼... 난 늦게자서 지각해버렸디 성적과는 다르게 늦잠자서 개운하네
45 이름없음 2018/03/29 09:41:42 ID : MruoMmFa04E 0
멍멍이 같은 남자 어때???별론가?
46 이름없음 2018/03/29 09:41:45 ID : K6rAlyFg6pg 0
처음 지각일땐 어떠케 어떠케 했는데 학년이 오를수록 한두번쯤은 괜찮잖아?가 되버린다 ㅋㅋㅋㅋ 이럼 안돼는데...
47 이름없음 2018/03/29 09:52:05 ID : K6rAlyFg6pg 0
멍멍이 같은 남자는 정확히 어떤걸 말하는거야? 대형견같은 느낌이려나 소형견같은 느낌이려나... 나는 순둥순둥하고 잘 따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45가 말하는거랑 비슷한질 모르겠네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면 친구?아님 연인? 혹시 연인으로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거면 나는 무성애자라 잘 모르겠어... 그냥 넓게 인간관계라고 치면 나랑 맞고 내가 좋으면 되는거라 만나봐야 알거 같은데.. 뭔가 제대로된 답변이 안된거 같네ㅋㅋㅜ
48 이름없음 2018/03/29 09:57:56 ID : K6rAlyFg6pg 0
사람이 좋으면 어떻든 좋은거 같아 특히 좋은 사람이라도 나랑 뭔가 안 맞으면 껄끄럽더라... 그래서 내가 친구가 별로 없을지도 ㅋㅋㅋㅋ 그래도 다들 좋은 애들이라 상관없어!! 단지 부모님이 내 사회생활을 걱정할 뿐..ㅋ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18/03/29 10:01:32 ID : K6rAlyFg6pg 0
한 친구가 자기 학교생활의 80프로가 나랑 추억이라고 수능때문에 힘들었고 예민해서 잘 못 어울렸는데도 어울려줘서 고맙다고 전화한 적 있었는데 좀 감동받았었어! 솔직히 얘는 재수도 하기도 하고 엄마한테 잡혀사는 편이라 되게 걱정했거든 지금은 잘 되기도 하고 자기가 노력해서 벗어난 편이라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
50 이름없음 2018/03/29 10:03:52 ID : K6rAlyFg6pg 0
걱정되는 애들이 2명 더 있긴한데 ㅋㅋㅋ.... 한명은 아예 연락도 안돼서 더 걱정이다... 걔는 아예 고등학교때부터 폰도 뺐겨서 연락하기가 힘들었거든ㅠㅠ 학교 와서 만나는게 다여서 좀 아쉬웠는데 어떻게 됐는지 걱정된다 옛날이였으면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 나갔을텐데
51 이름없음 2018/03/29 10:08:14 ID : K6rAlyFg6pg 0
제목 저거 맞나? ㅋㅋㅋㅋㅋㅋ 어릴적에는 저 프로에서 사람 찾아주는거 너무 신기했었는데 지금은 종영했겠지? 그럼 애들은 모르려나... 나는 요즘 애들이 저장아이콘이 왜 플로피 디스크 모양인지 모른다는거 알고 좀 충격받았어 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18/03/29 10:12:00 ID : K6rAlyFg6pg 0
헉 갑자기 떠올랐는데 혹시 본인이 멍멍이 같은 사람이라 어때라고 물어본건가??? 근데 그래도 대답이 비슷할거 같아서 별로 쓸모없이 떠오른 생각이였다...
53 이름없음 2018/03/29 11:02:20 ID : BxVe6o6o7xO 0
배고프다 근데 아직 점심되려면 2시간 남았어ㅠㅠㅠㅠㅠ
54 이름없음 2018/03/29 11:03:20 ID : BxVe6o6o7xO 0
키라메 키라리 노래 너무 귀엽다 들으면 엄청 활기차진다 ㅋㅋㅋㅋ 노래에서 오렌지 과즙이 퐁퐁 튀는 느낌
55 이름없음 2018/03/29 11:05:28 ID : 3A41DBs9zcK 0
술만 마시면 항상 다음날 6시에 일어나... 피곤해... 프로젝트 아직 안끝났단 말이야.. 잠이 필요해
56 이름없음 2018/03/29 12:48:07 ID : o3RxyJTVaq3 0
너무 자연스러워서 내가 쓴 줄 알았다.. 스레미아는 아니겠지...? 술을 안 마시는 편이 좋겠지만 사회생활하면 그러기 힘들지ㅋㅋ... 스레주는 술을 안 좋아해서 술자리에서 맨날 술을 거절하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눈치보이긴 하더라 그래도 꿋꿋이 거절함 ㅋㅋㅋㅋ 하튼 너무 안 좋으면 몸 안 좋다고 하고 조금만 마시거나 안 마셔보는게.... 주말이라도 푹 쉬고 푹 자 혹시 주말에도 일하는거는 아니겠지.....ㅠ.. 그럼 틈틈히 쉬어가면서 해 몸이 젤 중요하니까
57 이름없음 2018/03/29 12:49:31 ID : o3RxyJTVaq3 0
술자리라고 해도 엠티나 신환회같은... 그런거지만 1학년때부터 쭉 거절해오고 있다.... 어찌보면 나는 용기가 대단한거 같네 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8/03/29 18:31:36 ID : o3RxyJTVaq3 0
낮은 따듯한데 밤엔 너무 추워... 추위를 미친듯이 잘 타는 스레주는 아직도 전기장판 키고 잔다
59 이름없음 2018/03/29 18:32:15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내일 엠티래ㅋㅋㅋㅋㅋㅋ 나는 안 가서 날짜 잊어버렸어 :3
60 이름없음 2018/03/29 18:32:42 ID : o3RxyJTVaq3 0
:3 이 이모티콘 너무 귀엽다 햄스터 같아 ㅋ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18/03/29 18:36:30 ID : 6qqnVe0tAo6 0
엠티 늦게 가네- 우리쪽은 9일이던가 암튼 그때 갔는데. 랄까 스레주도 안가는구나. 나도 안갔는데ㅋㅋㅋ
62 이름없음 2018/03/29 18:44:28 ID : o3RxyJTVaq3 0
늦는건가...? 작년에도 이쯤가서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9일이면 설마 3월??? 그건 너무 빠르잖아 ㅋㅋㅋㅋ 4월이면 말구.. 61도 안 가는구나 솔직히 난 엠티에서 술 퍼마시는게 너무 불편해서 안 가고 싶더라 술자리의 그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나랑 너무 안맞아ㅠㅠ 헤헤 난 엠티날 집에서 치킨 뜯으면서 집에서 뒹굴거릴꺼야!!
63 이름없음 2018/03/29 18:46:37 ID : o3RxyJTVaq3 0
안 가는게 아니라 안 갔던거구나 미안 헷갈렸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내 안 가고 싶었는데 윗 학년 있을때는 눈치 보여서...
64 이름없음 2018/03/29 19:09:34 ID : o3RxyJTVaq3 0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취적이다.. 가사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이 분 디모할때부터 음색 쩔어...!!!했었는데 다른 노래도 들어서 좀 좋다.... https://youtu.be/IcpzqZrpLVM
65 이름없음 2018/03/29 19:11:04 ID : o3RxyJTVaq3 0
갠적으로 암울한 가사도 좋아한다 마구 신나는 노래도 좋아하고 쿵짝쿵짝하고 박자가 찰진 노래가 좋더라 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18/03/29 19:32:29 ID : 6qqnVe0tAo6 0
오오 색다른 느낌의 노래. ㄴㅏ쁘지 않네! 우리쪽 엠티 3월 8, 9일 너무 빠르지?!?ㅋㅋㅋㅋ 난 1학년부터 안갔는데:3
67 이름없음 2018/03/29 21:08:03 ID : o3RxyJTVaq3 0
그지? ㅋㅋ 노래 좋은거 많으니까 귀 심심할때 다른 것도 들어봐! 그나저나 3월이면 ㅋㅋㅋㅋ 거의 엠티겸 신입생 환영회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1학년때 부터 안 간거 넘 부럽다 못 간다고 하면 되게 캐물을까봐 차마 말하지 못했다..ㅠ
68 이름없음 2018/03/29 21:16:43 ID : o3RxyJTVaq3 0
마리오 오디세이 진짜 재밌어보인다 ㅋㅋㅋㅋ 실황 보는데 너무 재밌어보여서 하고싶다 ㅠㅠㅠㅠ
69 이름없음 2018/03/29 21:20:32 ID : o3RxyJTVaq3 0
나중에 돈 모아서 게임기 사고 싶다... 근데 취업하면 그럴 시간이 없다는게 함정...
70 이름없음 2018/03/30 02:15:32 ID : o3RxyJTVaq3 0
생각하는거 쓰기로 해놓구선 자꾸 쓰는걸 잊어버린다... 너무 훅훅 자나가서 그럴지도
71 이름없음 2018/03/30 02:16:21 ID : o3RxyJTVaq3 0
언젠가는 꼭 적을테다 일단 오늘은 이만 자야지
72 이름없음 2018/03/30 02:17:21 ID : o3RxyJTVaq3 0
맨날 일찍 자야지하고 안 자는 내가 밉다 피곤한건 나면서 왜 안 자는 거람 ㅡㅡ 1교시 너무 싫어....
73 이름없음 2018/03/30 10:54:12 ID : leE1fRu02nB 0
꿈이 너무 무서웠어.... 퓨퓨ㅠ
74 이름없음 2018/03/30 10:55:07 ID : leE1fRu02nB 0
게다가 되게 리얼해서 더 무서웠던거 같다 덕분에 새벽에 깼다가 다시 잠ㅋㅋㅋ
75 이름없음 2018/03/30 11:04:28 ID : leE1fRu02nB 0
어떤 꿈이였냐면 나는 아마 자려고 누워있었던거 같아 불도 꺼져있었고 그러다 누가 위아래 앞쪽 이를 계속 잡아당기는거 같이 아픈데 그냥 무시했어ㅋㅋㅋ 근데 점점 더 심해지면서 머리까지 들리더라구 왠지 머리가 들리면 안될거 같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서 버티려니까 버틸수록 이가 점점 더 잡아당겨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다 이가 빠질거 같은거야... 아파서 버티기도 힘들고 머리도 같이 잡아당기는 느낌도 들어서 몸은 누운채로 머리만 들었는데 앞에 뭐가 희미하게 있는데 너무 무서워서 암것도 아니야 저건 그냥 완전 평범한 악마다 악마..하고 자기최면 걸었는데 진짜 평범한 남자같은 악마가 나오더라 ㅋㅋ 그러다 깼던거 같아
76 이름없음 2018/03/30 11:06:52 ID : leE1fRu02nB 0
그와중에 오른쪽 송곳니 하나가 뿌리까지 깨끗하게 빠졌더라... 꿈에서 다시 쑤셔넣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걱정이다 이 빠지는 꿈 안 좋잖어.. 근데 진짜 너무 아팠다
77 이름없음 2018/03/30 11:09:32 ID : leE1fRu02nB 0
교정한 이후로 이 빠지는 꿈 엄청 꾸는거 같아 무의식적으로 이 빠지는거 아닌가 싶은 마음이 꿈에 나오는건가 지금은 교정도 다 끝났는데
78 이름없음 2018/03/30 11:13:17 ID : vu8mGrbB863 0
나도 교정하고서 몇년동안은 악몽 꿨었어. 턱이 비틀린채로 내 의지로 움직일 수 없는 꿈.. 스트레스 받으면 종종 꿈에 나오더라.
79 이름없음 2018/03/30 12:58:51 ID : 65e5fasi8kq 0
와 그것도 진짜 무섭다... 그리고 좀 현실적이라 어쩌지 이 생각만 들거 같아.. 이 빠진 꿈 꿨을때도 틀니해야되나 싶을정도로 빠져서 꿈에서 진짜 머리가 하얘졌거든 난 스트레스 받은게 꿈에 나온적은 잘 없는데 이 빠지는 꿈은 자주 꿔서 교정 때 내 몸이 정말 힘들었나 보다 ㅋㅋ 싶었어
80 이름없음 2018/03/30 13:00:50 ID : 65e5fasi8kq 0
오늘 엠티때문에 일찍 마쳤는데 밥 먹고 하다보니 벌써 1시네.. 벌써 출발한 줄 알았는데 학교 앞 지나갈 때 우리과 버스 있더라ㅋㅋ 집에 간다는 기쁨에 나도 모르게 웃음 날 뻔했어 너무 인성맨일거 같아서 참았다
81 이름없음 2018/03/30 13:02:44 ID : 65e5fasi8kq 0
우리집이랑 학교 다니는 데랑은 시외버스로 약 한시간 좀 넘어서 몇주간격으로 주말마다 내려가거든 이번주는 내려가는 주라 더 신나서 웃음이 나더라
82 이름없음 2018/03/30 13:07:36 ID : 65e5fasi8kq 0
ㅋㅋ 그렇다고 막 활짝 웃으면서 엠티 안 가고 집 가서 너무 신나욤 호하하핳ㅎ하게 보일까봐 웃음 꾹 참고 멀쩍이 떨어져서 왔는데 퓨ㅠ....
83 이름없음 2018/03/30 13:09:15 ID : 65e5fasi8kq 0
오늘 교수님이 엠티 안 가는 사람 물어보고 왜 안가냐고 묻던데 참... 면전에 대고 재미도 없고 가기 싫어요 라고 할 수도 없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84 이름없음 2018/03/30 13:10:36 ID : 65e5fasi8kq 0
뭣보다 엠티에서 선배들이 후배한테 다 시키는 게 너무 싫어 자기들이 하기 싫은건 남도 하기 싫을텐데 자기도 그랬다고 시키는 게 참... 그런건 좀 끊어버려야 되는데 사람은 이기적이라 그럴 수가 없다는게
85 이름없음 2018/03/30 13:12:54 ID : 65e5fasi8kq 0
여장대회도 너무 싫어 ㅋㅋㅋ 전체적으로 그냥 글러먹었어.....
86 이름없음 2018/03/30 14:04:48 ID : 65e5fasi8kq 0
다른 꿈 꿨던것도 생각났다 ㅋㅋ 좀 다 섞여서 이상한 꿈이였는데
87 이름없음 2018/03/30 14:05:25 ID : 1bcreY62Fa1 0
사람들 모이는 행사는 왜 이렇게 마음에 안드는것 투성인지. 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사회생활 하게되면 얼마나 끔찍할지 감도 안와 그치. 집에서 맛있는것도 먹고 푹 쉬자. 이번주도 너무 수고했어 스레주~
88 이름없음 2018/03/30 14:11:57 ID : 65e5fasi8kq 0
첨엔 지금 나이정도였고 같은 학년이랑 같이 있었어 꿈에서 전공에서 쓰는 장비같은걸 제작해서 출품하는게 있었는데 그 사람이 휴대용 트리머를 만들었다고 보여주면서 잠깐 어디를 가더라구 그래서 봤는데 장난감 노트북중에 가끔 손잡이 달려서 가방같이 생긴거 있잖아 ㅋㅋ 겉은 그렇게 생겼는데 펼치면 안이 그 장비인거야 ㅋㅋㅋㅋㅋ 근데 그 장비가 막 물 뿜고 시끄럽게 난리펴서 당황하는데 뒤에서 뭐라하길래 돌아보니까 장소가 바뀌었어
89 이름없음 2018/03/30 14:16:17 ID : 65e5fasi8kq 0
헉 응원 고마워!! 실습 나가봐서 사회생활 슬쩍 하긴 했는데 회식같은거 정말 힘들거 같더라... 학생이라 그래도 맘 편하게 먹고 그랬는데 상사가 되면 다르니까 ㅋㅋㅋㅋㅋ 나는 그나마 편한 상사가 되면 좋겠다 노력해야겠지만! 레스주도 고생 많았어 좋은 하루 보내!!
90 이름없음 2018/03/30 14:22:00 ID : 65e5fasi8kq 0
본의 아니게 끊겼으니까 겸사겸사 트리머 사진 보여줄께 구글링해서 찾은건데 대충 이렇게 생겼어 저 안에 동그란게 다이아몬드 박힌 날이엿나...?
본의 아니게 끊겼으니까 겸사겸사 트리머 사진 보여줄께 구글링해서 찾은건데 대충 이렇게 생겼어 저 안에 동그란게 다이아몬드 박힌 날이엿나...? 하튼 톱날 같은거구 모델들 정리하는 장비야
91 이름없음 2018/03/30 14:23:14 ID : 65e5fasi8kq 0
참고로 꿈에서 이 장비에서 물이 뿜어져 나온 이유는 모델 저기에 갈아서 정리할 때 모델은 석고라 가루가 튀니까 그거 방지하려고 수도랑 연결해서 물이 가루를 씻기면서 안 날리게 하는 거거든 근데 너무 세게 틀면 물이 막 튀는데 그래서 꿈에서 물이 마구 뿜어져 나왔던거야 ㅋㅋ 너무 tmi였나...
92 이름없음 2018/03/30 14:29:57 ID : 65e5fasi8kq 0
하튼 장소가 약간 회사 분위긴데 주변 색상이 포스터 칼라 같은 색들이였어 책상이나 벽 등등... 페인트 총 갈긴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막 얼룩덜룩했어 그 아까 뭐라하는게 시끄럽다고 뒤에 책상에서 미팅하는거 같은 직원들이 그런거엿어 ㅋㅋㅋ 나도 미안하다고 책상에 앉은뒤에 되게 즐겁게 ㅋㅋ 미팅하다 커피 마시려고 머그컵 들고 일어났다가 뒤돌아 보니 또 장소가 바뀌어 있더라 학교 교실로...
93 이름없음 2018/03/30 14:32:50 ID : qZeFbcoL82p 0
먼지 때문에 폐암 걸릴듯......흙
94 이름없음 2018/03/30 14:36:56 ID : 65e5fasi8kq 0
교탁엔 놀랍게도 우리 전공 교수님이 있었고 ㅋㅋㅋㅋ 그 교수님이 사실 내가 좋아하는 웹툰 작가분이라는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헐 미친???하고... 하필 내가 들고 있는 머그컵도 그 웹툰 캐릭터 그려져 있는 머그컵이였거든ㅋㅋㅋ 어떤애가 나가서 캐릭터 그려진 머그컵에 용기있게 싸인 해 달라고 했는데 교수님이 아 원래 이런거 안해주는데 하면서 해주시니까 몇몇 애들 가서 해달라고 하고 ㅋㅋ 나도 해달라고 해야지! 했는데 내가 캐릭터 그림이 없는 부분이면 죄다 낙서를 해 놓은거야 컵 안이나 손잡이나 바닥등등 그나마 없는 바닥 부분에 해 달라고 했는데 너무 좁다고 안 해주시고... 그래서 지우고 가려고 했는데 교수님이 가버리셔서 앙아악 싸인 못 받았어!! 하고 형관펜으로 친구 팔 쿡쿡 찌르고 ㅋㅋㅋㅋㅋ 친구가 아파!!!하다 깼어 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03/30 14:38:52 ID : 65e5fasi8kq 0
맞아... 꽃구경이 아니라 미세먼지 구경 될거 같다ㅠㅠㅠㅠ 숨을 쉬어야 되는데 숨을 쉬기 싫은 이 기분
96 이름없음 2018/03/30 14:40:16 ID : 65e5fasi8kq 0
근데 꿈에서 나온 친구가 중학생 때 이후로 못 본 친구였는데 얼굴이 너무 선명해서 놀랐어 ㅋㅋㅋㅋ 얘는 잘 지내는건지 궁금하다 체육 쪽으로 가고 싶어헀는데 잘 갔으려나? 중학교때 항상 얘랑 쉬는쉬간에 뛰어다니고 구르면서 놀았는뎈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3/30 14:41:37 ID : 65e5fasi8kq 0
빨리 가을이나 되면 좋겠다 난 낙엽이 좋아 밟을때 소리가 좋거든 뭣보다 여름에 판치는 파리와 모기가 너무 싫다
98 이름없음 2018/03/30 14:43:23 ID : 65e5fasi8kq 0
해충 다 멸종하면 좋겠다... 싶지만 얘네 멸종했다가 생태계에 혹시 큰일 생길까봐 그냥 희귀종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ㅋㅋㅋㅋ 근데 바퀴벌레 같은건 생명력이 너무 좋아서 그럴 일 없을 듯ㅠ
99 이름없음 2018/03/30 14:45:31 ID : 1bcreY62Fa1 0
벌레... 다좋은데 거주지역에는 얼씬도 안했으면 좋겠어. 너희도, 인간에게도 득볼거 하나 없잖아ㅠㅠ
100 이름없음 2018/03/30 14:48:10 ID : qZeFbcoL82p 0
그래도 여름되면 비오니까 먼지 좀 사라지지 않을까 해서 기다리는중.... 그래도 여전히 여름은 시름....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18/03/30 14:49:03 ID : qZeFbcoL82p 0
요즘 먼지가 너무 많아서 불안하고 무서워 2-3년 전만해도 이렇게 많진 않았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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