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ID : o3RxyJTVaq3 3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802 이름없음 2018/05/16 11:33:31 ID : NAlzPjs9xXt 0
와 스탑기능 생겼어
803 이름없음 2018/05/16 11:33:44 ID : NAlzPjs9xXt 0
쩔어 신기해
804 이름없음 2018/05/16 11:34:11 ID : NAlzPjs9xXt 0
스탑달고 갱신해대면 완전 유령스레 같은걸....
805 이름없음 2018/05/16 22:44:40 ID : o3RxyJTVaq3 0
바....바퀴벌레....
806 이름없음 2018/05/16 22:44:53 ID : o3RxyJTVaq3 0
왕 큰 바퀴벌레....
807 이름없음 2018/05/16 22:45:08 ID : o3RxyJTVaq3 0
진짜 너무 크다 한마디 정도....
808 이름없음 2018/05/16 22:45:28 ID : o3RxyJTVaq3 0
한시간 넘게 암것도 못하고 쳐다보고만 있는데 거의 안 움직여.....
809 이름없음 2018/05/16 22:45:36 ID : o3RxyJTVaq3 0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0 이름없음 2018/05/16 22:46:01 ID : o3RxyJTVaq3 0
바퀴벌레는 어쩌다 강한 생명력을 얻게 된거지 아니 애초에 왜 생긴거람
811 이름없음 2018/05/16 22:46:35 ID : o3RxyJTVaq3 0
벌레들은 왜 죄다 징그럽게 생겼지???? 좀 귀엽게 생기면 좋았을텐데
812 이름없음 2018/05/16 22:47:17 ID : o3RxyJTVaq3 0
근데 그러면 모기같은 경우엔 귀엽게 생긴게 피 빨아먹고 다니니까 죽이지도 못하고 피 빨려서 죽을 사람 때문에 그런건가 하ㅜㅜㅜㅜㅜㅜㅜ
813 이름없음 2018/05/16 22:47:41 ID : o3RxyJTVaq3 0
아 진짜 벌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814 이름없음 2018/05/16 22:48:37 ID : o3RxyJTVaq3 0
뭔가 움직이거나 검은색 보이면 무조건 벌레인줄 알고 흠칫하는 나도 너무 싫다 너무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같지만 해충은 다 멸종했으면 좋겠다
815 이름없음 2018/05/16 22:49:20 ID : o3RxyJTVaq3 0
바퀴벌레 진짜 어쩌지 죽일 엄두도 안 나네 미치겠다 빨리 씻고 게임 하고 싶은데.....
816 이름없음 2018/05/16 22:50:14 ID : o3RxyJTVaq3 0
ㅠㅠㅠㅠㅜㅜㅜㅜ 진짜 안그래도 얼마전에 새끼 손가락 한 마디보다는 조금 작은 쥐며느리를 일어나자마자 봐서 역겨움을 참아가며 죽였는데 왜 또
817 이름없음 2018/05/16 22:50:46 ID : o3RxyJTVaq3 0
이번엔 집 오자마자 옷 갈아입고 보니 있더라..... 진짜 싫다
818 이름없음 2018/05/16 22:51:45 ID : o3RxyJTVaq3 0
아까전에 어깨에 뭔가 검은 쪼가리가 붙어있길래 물티슈로 닦았는데 그것도 아마.... 뭉개진 벌레의 잔해 같던데 옷인지 내가 입었을땐지 붙어있다가 눌러져서 죽은거 같던데 진짜.... 그러지 말자
819 이름없음 2018/05/16 22:52:40 ID : o3RxyJTVaq3 0
내 자취방 그렇게 별로 안 더러운데..... 집이 오래되서 그런가 어질러진거라곤 쌓아놓은 책 뿐인데
820 이름없음 2018/05/16 22:53:14 ID : o3RxyJTVaq3 0
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도 가고 싶고 찝찝해서 씻고 싶은데 얘를 도저히 죽일 자신이 없어 가까이 갔다가 퍼드득하면서 날거 같단 말이야
821 이름없음 2018/05/17 03:12:34 ID : o3RxyJTVaq3 0
바퀴벌레는 겨우 잡았긴한데....
822 이름없음 2018/05/17 03:12:47 ID : o3RxyJTVaq3 0
방금 폰 떨궈서 눈찍었다... 아프다.....
823 이름없음 2018/05/17 03:13:04 ID : o3RxyJTVaq3 0
원래 운이 없긴 하지만 오늘 너무 최악이였어 오늘이 아니라 어제인가
824 이름없음 2018/05/17 03:13:19 ID : o3RxyJTVaq3 0
하는 거 마다 망하는 느낌 ㅋㅋㅋㅋ
825 이름없음 2018/05/17 17:27:47 ID : wrgjeMphs2m 0
너무 습하다...
826 이름없음 2018/05/17 17:28:01 ID : wrgjeMphs2m 0
이게 습도냐 가습기지 완전
827 이름없음 2018/05/17 17:28:25 ID : wrgjeMphs2m 0
내 피부가 좀 건조한 편이라 엄청찝찝하진 않운데 바닥이 너무 찝찝해
828 이름없음 2018/05/17 17:28:38 ID : A0pO781hgpa 0
잠온다...
829 이름없음 2018/05/17 21:56:57 ID : o3RxyJTVaq3 0
날씨도 구리구리한데 오늘은 일찍 푹 자렴
830 이름없음 2018/05/17 21:57:34 ID : o3RxyJTVaq3 0
828 보니까 나도 졸리다... 그러고 보니 잠온다가 사투리라던데
831 이름없음 2018/05/17 21:58:54 ID : o3RxyJTVaq3 0
내가 동생한테 졸리다거리니까 동생이 졸리다는 서울말이라면서 왜 서울말하냐고 그랬었지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잠온다라고 많이 하더라.... 나는 졸리다랑 잠온다랑 뭔가 의미가 미묘하게 달라서 졸리다고 한건데
832 이름없음 2018/05/17 22:00:27 ID : o3RxyJTVaq3 0
미묘한 차이.... 설명하긴 어려운데 하여튼 좀 다르다 잠온다가 좀 더 많이 눈이 감기는 느낌...? 졸리다는 몽롱한 정도? ㅋㅋ 다들 어떻게 쓰는지 새삼 궁금하네
833 이름없음 2018/05/17 22:01:04 ID : o3RxyJTVaq3 0
말에 따라서도 그 사람의 정보가 다 새어나간다는 점이 정말 재밌다.....
834 이름없음 2018/05/18 01:58:55 ID : o3RxyJTVaq3 0
배배ㅐ배배배뱁배배고파아아아아아아빠빠빠빠빠빱
835 이름없음 2018/05/18 01:59:31 ID : o3RxyJTVaq3 0
씻기 귀찮다.... 덥고 찝찝한데 귀찮아............
836 이름없음 2018/05/18 13:09:11 ID : TWo2E3u4K0m 0
덥다... 습하다...... 쓴 수건이 안 말라서 너무 꿉꿉해
837 이름없음 2018/05/18 13:09:32 ID : TWo2E3u4K0m 0
ㅠㅠㅠㅠㅠㅠㅠㅜ 갑자기 확 습해지네 이게 날씨인가....
838 이름없음 2018/05/18 21:37:51 ID : o3RxyJTVaq3 0
습기제거제가 엄청 찰랑거리길래 하나는 버렸어... 내일 몇개 사서 나둬야겠어 ㅜㅜㅜㅜ 방 너무 습하다 어제 썻던 수건이 안 말라서 너무 찝찝해
839 이름없음 2018/05/18 21:57:36 ID : E1g588jii3w 0
연애하구싶다슈발ㅋ
840 이름없음 2018/05/19 17:52:15 ID : o3RxyJTVaq3 0
나는 모쏠+무성애자라 뭐라 말을 못 해주겠네 언젠가 네 사람이 반드시 찾아올거야!
841 이름없음 2018/05/19 17:52:34 ID : o3RxyJTVaq3 0
신기해보이는 과자 샀는데 너무 달아..... 그냥 단맛과자...
842 이름없음 2018/05/19 17:53:00 ID : o3RxyJTVaq3 0
슈가 버터맛이라는데 그냥 슈가맛 같다 달아.........
843 이름없음 2018/05/19 17:54:18 ID : o3RxyJTVaq3 0
오늘 날씨가 좋다 습도가 낮아져서 너무 좋아 근데 또 습도 높아질까봐 빨래를 못하겠다 퓨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18/05/20 00:27:13 ID : o3RxyJTVaq3 0
결국 세탁기 돌리고 있어 ㅋㅋ 할까말까 할땐 해버리는게 편하더라
845 이름없음 2018/05/20 00:27:35 ID : o3RxyJTVaq3 0
그러다 망한 가챠가 많지만.....ㅠㅠㅠ 가챠는 하지마렴
846 이름없음 2018/05/20 00:28:49 ID : o3RxyJTVaq3 0
그나저나 저번주부터 목에 올록볼록한게 나더니 근질근질한데 왜이러지 내 손등에 난거랑은 좀 다른데....
847 이름없음 2018/05/20 00:33:21 ID : o3RxyJTVaq3 0
약간 땀띠같은 느낌? 머리도 짧아서 딱히 생길 일이 없는데..목도 세수할 때 씻었구.... 목걸이 때문에 더 신경쓰인다
848 이름없음 2018/05/20 01:42:40 ID : o3RxyJTVaq3 0
새벽에 먹는 과자가 젤 맛있다................
849 이름없음 2018/05/20 01:43:05 ID : o3RxyJTVaq3 0
감자깡 너무 맛있어 원래 이렇게 맛있었나?싶을정도로 맛있다.............
850 이름없음 2018/05/20 01:44:05 ID : o3RxyJTVaq3 0
다음엔 오사쯔 사놔야지... 고구마는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오사쯔는 맛있더라구
851 이름없음 2018/05/21 21:12:41 ID : o3RxyJTVaq3 0
이번 밀리시타 이벤트 미쳤다!!!!!!!!!!!!!!!!!1
852 이름없음 2018/05/21 21:12:54 ID : o3RxyJTVaq3 0
p로써 뭔가... 뭔가 가슴속에서 끓어올라....................
853 이름없음 2018/05/21 21:13:04 ID : o3RxyJTVaq3 0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54 이름없음 2018/05/21 21:13:31 ID : o3RxyJTVaq3 0
데레스테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는데.... 일단 밀리시타는 일러부터 너무 대박이라...
855 이름없음 2018/05/21 21:15:12 ID : o3RxyJTVaq3 0
데레스테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번 유카리 특훈 후 일러도 너무 썰렁해... 유닛이 세명이고 아츠미 일러에 히로미 같이 있다고 쳐도.... 좀
856 이름없음 2018/05/21 21:16:33 ID : o3RxyJTVaq3 0
정열 팡파레 같은 경우에도 세명이였는데 미오랑 아이코 두 카드 특훈 전 특훈 후 일러에 세명 다 같이 나왔거든...
857 이름없음 2018/05/21 21:17:13 ID : o3RxyJTVaq3 0
일러레한테 페이를 안 주는 건가..? 아님 일러레 페이를 줄였나?? 제발ㅇㄴㅁ 안 그래도 요즘 쓰알 퀄도 점점 떨어져서 욕 먹는데 ㅠㅠㅠㅠㅠ
858 이름없음 2018/05/21 21:17:38 ID : o3RxyJTVaq3 0
근데 솔직히 하루 쓰알 일러는 너무 심했음... 카린도 그렇고....
859 이름없음 2018/05/21 21:18:10 ID : o3RxyJTVaq3 0
아악 빡쳐 내가 이 겜을 끊어야 되는데 최애때문에 끊지도 못하고 저당잡힌 기분
860 이름없음 2018/05/21 21:21:20 ID : o3RxyJTVaq3 0
나도 콘서트 가고싶다... 콘서트 가서 응원봉 흔들고 싶다...... 콜 넣고 싶다........ 아님 누구랑 덕톡이나 노래방 가서 아이돌 마스터 노래 부르고 싶다.........
861 이름없음 2018/05/23 11:18:52 ID : 1ipgmGmmnwo 0
아 죽을거 같아....... 속이 너무 안 좋네
862 이름없음 2018/05/23 11:22:12 ID : 1ipgmGmmnwo 0
항상 배 아프거나 속 안 좋을때는 화장실에 있으면 괜찮더라..... 그렇다고 완전 괜찮아지는건 아닌데
863 이름없음 2018/05/23 11:22:47 ID : 1ipgmGmmnwo 0
화장실 오기 전만해도 화장실 가는 길에 토하면 어쩌지 했는데 들어오니까 멀쩡해서 좀 분하다
864 이름없음 2018/05/23 11:23:39 ID : 1ipgmGmmnwo 0
어제... 뭐 그렇게 잘 먹은게 아니긴 하지만 그렇지만.......
865 이름없음 2018/05/23 11:24:26 ID : 1ipgmGmmnwo 0
오늘 점심은 죽 사먹어야 겠다ㅠㅠ
866 이름없음 2018/05/23 11:24:56 ID : 1ipgmGmmnwo 0
그나저나 아이디에 m엄청 많네
867 이름없음 2018/05/23 11:25:15 ID : 1ipgmGmmnwo 0
으 또 배아파아아아....
868 이름없음 2018/05/23 11:26:12 ID : 1ipgmGmmnwo 0
배고프면서 배아프면서 속 메스꺼우니까 진짜 죽을 맛
869 이름없음 2018/05/23 11:28:17 ID : 1ipgmGmmnwo 0
ㅠㅠㅠㅠㅠㅠㅠ 어으 죽을거 같
870 이름없음 2018/05/23 12:23:39 ID : o3RxyJTVaq3 0
죽 사왔는데... 먹기 싫다 ㅠㅠ 난 죽이 싫어
871 이름없음 2018/05/23 12:24:10 ID : o3RxyJTVaq3 0
근데 배아프니까 어쩔 수 없겠지 이 상황에서 라면 먹었다가 끔찍해질거 같다
872 이름없음 2018/05/23 12:59:15 ID : oE009AjcsnV 0
죽먹어서 좀 괜찮아진 줄 알았더니..... 학교 오자마자 또 배가 아프네 이정도면 학교에 뭐가 낀거 아냐...? ㅠㅠ
873 이름없음 2018/05/23 16:01:23 ID : AmNy7zbA5f8 0
죽 때문인지 뭔지 괜찮아졌어.... 근데 죽은 너무 빨리 소화가 되서 벌써 배고프다
874 이름없음 2018/05/23 16:02:18 ID : AmNy7zbA5f8 0
잠 못자서 아픈것도 있는거 같은데 하튼 오늘은 최대한 일찍 자보려고 해야겠다
875 이름없음 2018/05/23 22:42:39 ID : o3RxyJTVaq3 0
간만에 추억팔이로 유희왕 보고 있는데 진짜 예전 애니지만 카가미 작감님이 맡은 부분은 지금봐도 너무 쩐다.....
876 이름없음 2018/05/23 22:48:43 ID : o3RxyJTVaq3 0
정말 손 페티쉬 생기게 그리심.... 움짤이 더 변태같은데 안되서 아쉽다
정말 손 페티쉬 생기게 그리심.... 움짤이 더 변태같은데 안되서 아쉽다
877 이름없음 2018/05/23 22:51:01 ID : o3RxyJTVaq3 0
존경스럽다.... 저 선의 강약조절이 너무 좋아...ㅠㅠ 나도 저런 부분 잘 그려보고 싶은데 어려워....
878 이름없음 2018/05/24 00:53:40 ID : o3RxyJTVaq3 0
라면에 후추 뿌려먹으면 은근히 맛있다 매운거 안 좋아하는데 저번에 했다가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 또 먹고 싶은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힝
879 이름없음 2018/05/24 11:53:23 ID : BxTQlg2JWmM 0
그러고보니 알쓸신잡에서 서양사람들은 입을 보고 감정을 유추하고 동양 사람들은 눈을 보고 감정을 유추한다는 거 되게 신기했음...
880 이름없음 2018/05/24 11:55:10 ID : BxTQlg2JWmM 0
그러면서 이모티콘을 예를 들어서 설명해줬는데 서양쪽은 :) :( :D 이렇게 입 모양만 바뀌는데 동양쪽은 ^_^ -_- ㅠ_ㅠ 이렇게 눈 모양이 바뀌는 거라 신기했어 ㅋㅋㅋㅋㅋ 어?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구나 하고
881 이름없음 2018/05/24 11:56:18 ID : BxTQlg2JWmM 0
신기해.... 그럼 서양에서 자란 동양인이나 동양에서 자란 서양인은 어떻게 되는거지...? 싶고 ㅋ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18/05/24 11:57:54 ID : BxTQlg2JWmM 0
서양이랑 동양이랑 동물도 좀 다르게 생겼잖아 그것도 너무 신기했음.... 그렇게 환경이 다른가? 아님 뭔가 다른 기...같은게 있는건가 후자보단 전자라고 생각하지만
883 이름없음 2018/05/24 15:46:43 ID : IKZijh81du0 0
우와.... 왜 104명이나 있는거야....
884 이름없음 2018/05/24 16:50:12 ID : IKZijh81du0 0
뭔가 적으려고 했는데 잊어버렸어
885 이름없음 2018/05/24 16:50:21 ID : IKZijh81du0 0
ㅠ..
886 이름없음 2018/05/24 17:49:30 ID : RxxDy3Wi9xU 0
슬슬 아이스크림의 계절이구나 덥다
887 이름없음 2018/05/24 17:49:54 ID : RxxDy3Wi9xU 0
물놀이는 엄청 좋아하는데 살 보이는게 엄청 싫어서 슬픔
888 이름없음 2018/05/24 17:50:19 ID : RxxDy3Wi9xU 0
혼자서 욕조에 물 받아서 첨벙거리기엔 몸이 너무 컸다ㅠㅠ
889 이름없음 2018/05/24 17:51:49 ID : RxxDy3Wi9xU 0
목욕탕 가도 좀 몸 말고 있고....ㅋㅋㅋㅋ 아무도 신경 안 쓸거라는건 아는데 내가 신경쓰임 ㅠㅠ
890 이름없음 2018/05/24 23:09:27 ID : o3RxyJTVaq3 0
선악의 기준은 생각보다 되게 모호하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
891 이름없음 2018/05/24 23:09:55 ID : o3RxyJTVaq3 0
관점에 따라 선한 행동일 수도 악한 행동 일 수도 있어 와... 너무 좋다
892 이름없음 2018/05/24 23:13:00 ID : o3RxyJTVaq3 0
정말 쉬운 예론 장발장 같은 경우려나 조카들이 굶어가서 빵을 훔쳤잖아 조카들 입장에서 보면 장발장은 자기들을 위해 빵을 얻어주려고 한 거니까 선한 행동 일 수 있지 하지만 그 빵집 주인의 관점에서 보면 그냥 빵 훔치고 변명이나 늘어놓는 도둑이 되어버리잖아... 게다가 만약 빵집 주인이 경기가 안 좋아서 겨우겨우 하루치 빵도 만들기 힘든 상황이라면? 관점을 바꿔서 상상해 보는 건 정말 재밌다...
893 이름없음 2018/05/24 23:14:06 ID : o3RxyJTVaq3 0
가끔 만화 같은데도 3인칭으로 나오는 장면을 1인칭으로 보는 장면으로 상상해보면 좀 재밌더라구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그 캐릭터들이 왜 어떤 심리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건지, 말하는 건지 같은거 추리해보면 재밌더라
894 이름없음 2018/05/24 23:15:28 ID : o3RxyJTVaq3 0
하여튼 선악이란건 정확히 나누어져 있는거 같아도 의외로 경계가 흐릿해서 참 재미있단 말이야... 보통 우리가 선악을 판단할 때 법을 기준으로 삼는데 만약 법이 없었다면 선악은 대체 어떻게 나뉘는지도 가끔 궁금하다
895 이름없음 2018/05/24 23:19:46 ID : o3RxyJTVaq3 0
아 더 적으려고 했는데 혼자서 생각이 이미 아득하게 가버렸어....
896 이름없음 2018/05/25 17:18:27 ID : o3RxyJTVaq3 0
오늘.. 어마어마했어... ㅋㅋㅋㅋ 수업시간에 머리 만지작거리다 귀 뒤에 툭하는 느낌이 나서 뒤에서 누가 뭐 던졌나? 싶었거든 일단 떼자 싶어서 잡아뗐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 책상위에 보니 그게 엄청 큰 거미라 진짜 너무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7 이름없음 2018/05/25 17:20:21 ID : o3RxyJTVaq3 0
소리지르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자마자 으억!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크게 지른건 아니지만 좀 조용해서 다 들린거 같음... 앞에 앉아 있던 동기가 거미 치워줬다 으 지금도 거미 잡았던 느낌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
898 이름없음 2018/05/25 17:23:33 ID : o3RxyJTVaq3 0
진짜..... 진짜 컸어... 다리도 길고 아니 대체 왜 귀 뒤에 붙어있었던거야 ㅠㅠㅠㅠㅠㅠ 뒷사람은 왜 얘기를 안 해준거야..... 수업시간이라 그런가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하다 거미는 어쩌다 내 몸에.....
899 이름없음 2018/05/25 17:25:28 ID : o3RxyJTVaq3 0
이러다 나 거미줄 쏘는거 아닌가 몰라 몇년전에도 어깨쪽 따가워서 손댔는데 뭐 있길래 잡아서 바닥에 던지니까 시커먼 거미라서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이정도면 거미줄 쏠 수 있어야 되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900 이름없음 2018/05/25 17:26:15 ID : o3RxyJTVaq3 0
내가 좀 더 세게 잡았다면... 진짜 끔찍했을거 같다... 거미가 내 손에서 터졌겠지 으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01 이름없음 2018/05/25 17:28:00 ID : o3RxyJTVaq3 0
정말 거미보자마자 소리지르면 안된다랑 죽여야된다 생각하긴 했는데 너무 놀라서 으악밖에 안 나온거 돌이켜보면 좀 한심하긴 하네 ㅋㅋㅋㅋ 근데 너무 놀라서 몸이 멋대로 안 움직이더라 ㅋㅋㅋㅋㅋ ㅠㅠ 이렇게 새로운 경험을 또 하는구나 안 해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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