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ID : o3RxyJTVaq3 3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302 이름없음 2018/04/07 04:47:04 ID : o3RxyJTVaq3 0
어느새 또 300 넘었네... 100 넘을 때 마다 스레주의 tmi를 적어야지 히힛 근데 지금은 졸려서 생각이 안난다
303 이름없음 2018/04/07 04:48:38 ID : o3RxyJTVaq3 0
2스레가 되면 넘어가는 구나 처음 알았다 전엔 별 생각이 없었거든
304 이름없음 2018/04/07 04:50:14 ID : o3RxyJTVaq3 0
ㅋㅋㅋ 가끔 술 안 마셔도 막 감성적이거나 정신을 놓고 있거나 약간 헤롱헤롱?하거나 미친듯이 신날 때가 있는데 지금이 좀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성적이지만 가끔 좀 막 나대고 싶어... 근데 그럴 용기가 없다
305 이름없음 2018/04/07 04:50:59 ID : o3RxyJTVaq3 0
자야되는데에에에 자기 싫다 이러다 나 내일 밤에 일어나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힣
306 이름없음 2018/04/07 04:52:19 ID : o3RxyJTVaq3 0
오늘 이불 시트에 햄버거 소스 흘려서 급하게 물티슈로 닦긴 했지만 그래도 찝찝하니까 빨아야 되는데 빨래 언제 하지 아침에 빨아야 저녁에 다시 깔 수 있는데 아침에 못 일어나서 그냥 시트 안 덮고 자야되나 고민중이야
307 이름없음 2018/04/07 04:53:53 ID : o3RxyJTVaq3 0
허어어 커피 남은거 좀 아깝다 근데 별로 먹고 싶진 않고.... 캔콜라도 가끔 남으면 너무너무너무 아깝다 ㅠ 돈이 많으면 이런거 고민 안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돈 아까워서 못 버리는 거잖아... 나도 미련없이 깔끔하게 싹 버리는 쿨한 사람이 되고 싶다
308 이름없음 2018/04/07 04:56:36 ID : o3RxyJTVaq3 0
올블랙으로 쫙 차려입고 코트 펄럭이는거 너무 멋있어 나도 키가 훤칠하고 잘생겼으면 좋았을텐데ㅜㅜㅠㅠ 키 작은데 긴 코트 입으면 바닥청소하고 다닐까봐 입는게 좀 그렇다... 패션은 솔직히 변태적인거나 진짜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선 옷은 입고다니는거 빼면 뭘 입든 상관 안 쓰긴한데 내가 그냥 부끄러워서 못 입겠어 ㅠㅠㅠㅠ 키도 크고 덩치도 뙇 있으면 좋을텐데
309 이름없음 2018/04/07 04:58:41 ID : o3RxyJTVaq3 0
세게까진 아니더라도 만만하게 안 보이면 좋겠다 착하게 생겨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다들 착하게 본다는 장점이 있긴하지만 만만하게 보는건 싫음... 힘이라도 세면 괜찮겠지만 팔 힘이 너무 약함 ㅋㅋㅋㅋㅋㅋ 맨날 돌려따는 음료수 못 열어서 친구나 동생한테 열어달라고 하는걸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튼튼해보이면서 엄살부리지 말라고 할 때 좀 짜증나긴 하는데 그래도 요즘에는 스스로 열 수 있어서 좋아
310 이름없음 2018/04/07 05:00:49 ID : o3RxyJTVaq3 0
다리는 튼실한데.... 어릴 때 계단 오를때마다 까치발 하고 오르는 버릇이 있어서 자동으로 단련되었나봐 ㅋㅋ 지금은 4층만 올라가도 근육이 아파...ㅋㅋㅋㅋㅋ 확실히 체력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걸 느끼는거 같다 더 나이가 들면 극심하게 느껴지겠지... 서러운 이유를 알 거 같다
311 이름없음 2018/04/07 05:02:14 ID : o3RxyJTVaq3 0
약해지는게 싫어 약한 사람을 막 대하잖아 그게 너무 싫어 그리고 약해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것도 싫고 강해져서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나 약자를 지켜주고 싶은데 현실은 음료수병 겨우 따고 4층만 올라가도 힘들어 죽으려하니까 서럽네 힝
312 이름없음 2018/04/07 05:03:38 ID : o3RxyJTVaq3 0
새벽감성 이래서 위험한데... 솔직히 졸리고 그런데 자기 싫어서 좀 뻐기고 있다보니 진짜 그냥 뇌의 필터링 없이 적는거 같아 고딩 때 가끔 시험때문에 정신 나갔을 때도 이렇게 아무말해댔었는데 고등학교 때 우울증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다
313 이름없음 2018/04/07 05:07:44 ID : o3RxyJTVaq3 0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사소한 거에 짜증이나서 아무랑 말 안했다가 좀 지나면 그 짜증이 났던 만큼 즐거워져서 하하하핳거리다가 또 짜증나고의 반복이였어 고3 때는.... 그 때 친구들한테 좀 미안했었다... 그냥 내가 혼자 쓸데없이 개인적인 이유로 화가 난 상태여서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띠껍게 들릴 수도 있고 내가 띠껍게 말해서 갑분싸 만들까봐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도 힘들거 같았고... 근데 생각해보니 그거도 분위기를 망친거 같아서 좀 미안하네
314 이름없음 2018/04/07 05:10:06 ID : o3RxyJTVaq3 0
아 생각났다 스레주의 tmi로 쓸거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이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혹시 위에서 언급했었나....? 그래도 스레도 접혔으니 다시 알아가는 거야~~ 참고로 과탐은 화학 지구과학 했었어 천체는 헬이였다 지금도 다시 보고싶지 않아
315 이름없음 2018/04/07 05:11:05 ID : o3RxyJTVaq3 0
그래도 그 화학에서 공유결합인가 이온결합인가 그거 자유전자 계산하는거?? 그거는 좀 재밌었어 딱딱 떨어지는게 되게 재밌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주기율표 외우긴 싫었지만...
316 이름없음 2018/04/07 05:11:59 ID : o3RxyJTVaq3 0
지구과학은 그냥 대체적으로 무난하긴 했는데 천체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이해가 안되는게 많아서 으 그냥 뒷부분은 포기해썽,,,
317 이름없음 2018/04/07 05:15:06 ID : o3RxyJTVaq3 0
허엉 ㅠㅠㅠㅠ 쓰는데 노트북이 갑자기 멈춰서 폰으로 왔어 아 진짜 왜그래 노트북
318 이름없음 2018/04/07 05:15:43 ID : o3RxyJTVaq3 0
근데 휴대폰도 되게 버벅거린다 이제 그만 자라는건가? 힝힝힝 자기 싫은데
319 이름없음 2018/04/07 05:17:00 ID : o3RxyJTVaq3 0
이유없이 찡찡거리고 싶다 힝힝힝힝힝 나 되게 의존적이면서 어떤면에선 절대 의존을 안 해서 힘들어.... 날씨든 사람이든 뭐든 하나만 하라는게 그거 때문인가봐
320 이름없음 2018/04/07 05:18:12 ID : o3RxyJTVaq3 0
근데 나 진짜 술 안 마셨어 술 마시면 더 심해지는거 아닐까 ㅋㅋㅋ 맛도 없어서 안 먹는게 맞기는 한데 내가 이성을 놓아버렸을 때의 뒷일이 걱정되서 못 마시겠어
321 이름없음 2018/04/07 05:20:32 ID : o3RxyJTVaq3 0
나는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인데 이성을 잡고 있어서 그나마 돌려 말 할 수 있는건데 술 마시고 이성과 작별하면 그냥 혀가 칼이되서 누구한테 상처줄지가 걱정이야 그리고 내 걱정을 막 털어놓는게 부끄럽고 싫어서 그것도 걱정이고 근데 여긴 어차피 혼잣말하는거니까 이런거 털어놔도 좀 괜찮긴한데 레스달면 난 쪽팔릴지도 몰라
322 이름없음 2018/04/07 05:22:06 ID : o3RxyJTVaq3 0
아익 가끔 자음 바꿔서 쓰는데 엄청 자연스러워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예를 들면 교실을 쓰려는데 쇼길 이렇게 ㅋㅋㅋㅋㅋ 뇌가 점점 망가져간다는 뜻..?
323 이름없음 2018/04/07 05:22:50 ID : o3RxyJTVaq3 0
진짜 슬슬 그릇 정리하고 자야겠다 자기 싫어ㅠㅠ 움직이기 싫어 ㅠㅠㅠㅠㅠㅠ
324 이름없음 2018/04/07 05:23:47 ID : o3RxyJTVaq3 0
근데 나 진짜 아무말을 너무 열심히 쓴거 같아 아무리 스레제목이 아무생각 대잔치라도 그렇지 이렇게 제목을 충실히 따라갈 줄은....
325 이름없음 2018/04/07 05:25:17 ID : o3RxyJTVaq3 0
맞다 오늘 어쩌다 데레마스 애니ㅠㅠㅠㅠ 오프닝같은거 봣는데 너무 볼 때마다 막 울컥하고 소름돋고 애들은 너무 예쁘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노후에 금덩어리 쌓아놓고 풍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가상인물이지만
326 이름없음 2018/04/07 05:28:02 ID : o3RxyJTVaq3 0
예전에 인생 최애한테 치였을 때랑은 다른 느낌이고 그래도 넘사벽이긴 하지만 너무 좋아 인생 최애는 진짜 일주일 동안 계속 최애가 눈에 아른거리고 최애 나오는 장면 볼 때마다 심장이 뛰고 뉴짤보고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더라 진짜 이게 사랑인가...? 싶었어 ㅋㅋㅋㅋㅋ
327 이름없음 2018/04/07 05:29:03 ID : o3RxyJTVaq3 0
무성애자한테 사랑을 느끼게 하다니... 물론 막 쓰담쓰담해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느낌은 아니고 그냥 심장에 훅 들어오는 그런 느낌? 애초에 걔 성격도 성격인지라...
328 이름없음 2018/04/07 05:29:42 ID : o3RxyJTVaq3 0
자야되는데!!!!!! 왜 자꾸 계속 말을 하고 있는거야 으윽으규ㅠㅠㅠㅠ 진짜 진짜 간다!!!!
329 이름없음 2018/04/07 05:45:27 ID : o3RxyJTVaq3 0
간다고 했지 잔다고는 안 했다 깔끔하게 330 스레까지만 채우고 잘꺼야 근데 진짜 슬슬 졸립긴 하다... 밤새고 다음날에 늦게잤으면서 또 이러고 있으니...
330 이름없음 2018/04/07 05:49:48 ID : i9xVgpe46kn 0
지금은 야간알바중인데 무척 피곤하 그냥자고싶어 진짜 너무너무 자고싶다 누가 대타좀 해줫으먼....
331 이름없음 2018/04/07 05:49:54 ID : o3RxyJTVaq3 0
잠은 안 자면 쌓인다던데... 편식도 심하고 운동도 잘 안하고 그러니까 가끔 걱정되긴 한데 고치려고 마음 먹는게 잘 안돼서 힘들다 가끔 생각의 정도가 심해지면 내가 죽고나서 어떻게 될 지 상상도 자주 하는 편... 근데도 안 고쳐져!! 진짜 의지박약 너무 심하다...ㅋㅋ... 근데 쓰다보니까 더 쓰고 싶다 그래도 이번엔 진짜 자야지
332 이름없음 2018/04/07 05:54:08 ID : o3RxyJTVaq3 0
헐 이 시간에 알바라니....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거야? 와 근데 진짜 헐 소리밖에 안 난다... 나였으면 아예 하지도 않았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빨리 끝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333 이름없음 2018/04/07 05:55:43 ID : o3RxyJTVaq3 0
이렇게 된 이상 5까지만 채워야지 근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안난다 휴대폰이라 치기도 힘들고
334 이름없음 2018/04/07 05:57:07 ID : o3RxyJTVaq3 0
밖이 점점 밝아오고 있어....! 6시 되기 3분 남았어...! 전 스레가 333이야...!
335 이름없음 2018/04/07 05:59:15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어제 유난히도 나열되는 숫자를 많이 봤었다 2시 22분 같은거 ㅋㅋ 가끔 이런거 엄청 잘 보이는 날이 있더라 좋은건가 싶기도 한데 4시 44분 같은거 보면 좀 떨떠름하다 ㅋ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18/04/08 01:06:41 ID : o3RxyJTVaq3 0
이게 무슨 일이람 ㅋ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8/04/08 01:07:10 ID : o3RxyJTVaq3 0
어쩐지 스레딕 오늘따라 렉 걸리는거 같은 기분이였는데 동접자 수가.....
338 이름없음 2018/04/08 01:07:50 ID : o3RxyJTVaq3 0
대체 머 땜시 그러는거람?? 구레딕때부터 유저였는데 이렇게 많이 있는 적은 처음본다
339 이름없음 2018/04/08 01:12:33 ID : o3RxyJTVaq3 0
멋있는 목소리 너무 부럽다 ㅠㅠㅠㅠㅠ
340 이름없음 2018/04/08 01:38:17 ID : vu8mGrbB863 0
나도 구레딕부터 있었는데! 간간히 들어오는데다 쫄보라 대개 눈팅만 하기 바빴지만... 좋은 밤이야. 오랜만이네. 오늘 하루는 어땠어?
341 이름없음 2018/04/08 02:29:43 ID : o3RxyJTVaq3 0
ㅋㅋ 나도 쫄보라 첨엔 눈팅만 하다가 근질근질해져서 레스 달고 막 그랬어 ㅋㅋㅋ 오늘은 딱히... 늦게 일어난데다 방에 박혀있어서 별일은 없었어 매주 내주던 실습 과제가 없어서 좀 널널하다 뿐..?
342 이름없음 2018/04/08 02:30:17 ID : o3RxyJTVaq3 0
와 아직도 300명이나 있네..
343 이름없음 2018/04/08 04:44:51 ID : o3RxyJTVaq3 0
단순한 몇 문장에 그 사람의 대한게 간접적으로 나타난다는게 참 재밌다
344 이름없음 2018/04/08 04:45:23 ID : o3RxyJTVaq3 0
생각없이 쓴 글보면 진짜 답답하다...
345 이름없음 2018/04/08 04:46:46 ID : o3RxyJTVaq3 0
욕은 솔직히 별로 쓰고 싶지 않긴한데 못 참겠는 순간도 있고 나도 모르게 나올 때도 있고...
346 이름없음 2018/04/08 14:20:49 ID : o3RxyJTVaq3 0
무서운 꿈 꿨다.... 분명 꿈에서 나는 공포 영화를 보는거였는데 어느새 그 영화에 들어가 있었어ㅡㅡ.... 은근 고어해서 더 무서웠고 그 나쁜놈...?이 내 어깨 잡고 자빠뜨린 다음에 손 뚫어버리고 다음엔 손목을 아예 뽑아줄까 아님 어떻게 해줄까 응? 하면서 뭔가 하려할때 깼다... 와 진짜 무서웠어
347 이름없음 2018/04/08 14:21:41 ID : o3RxyJTVaq3 0
근데 그 영화 제목이 처키였음 ㅋㅋㅋㅋ 처키 머리카락 하나 안 나오던데 아직 볼 때의 시야일때 이게 왜 처키야?! 했었던거 같다
348 이름없음 2018/04/08 14:24:44 ID : o3RxyJTVaq3 0
와 근데 너무 무서웠어 나쁜애가 원랜 키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나랑 동료?들이 거의 다 죽여놨는데 갑자기 배달원이 와서 그 사람을 잡아먹고 그 사람이 되서 키도 크고 힘도 세져서 허우ㅠㅠ... 내가 문 막고 있어서 젤 먼저 잡혔다
349 이름없음 2018/04/08 14:27:57 ID : o3RxyJTVaq3 0
난 딱히 무서운거 보고 잔 거 없는데ㅠㅠ 근데 그 와중에 또 처키여서 좀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악몽에서 처키가 많이 나오더라 그래도 이번 꿈에선 제목만 처키고 처키는 안 나왔지만...
350 이름없음 2018/04/08 18:36:56 ID : bjy5feZa03u 0
게임 3시간 했다고 머리가 아프다니... 예전엔 5시간 넘게해도 멀쩡했는데 요즘 잘 안해서 그런가ㅠ
351 이름없음 2018/04/08 18:37:17 ID : bjy5feZa03u 0
아악 대체 왜 롯데리아 안에 벌레가 날라다니는 거야...
352 이름없음 2018/04/08 18:37:50 ID : bjy5feZa03u 0
벌레 너무 싫어.... 생긴것도 너무 징그러워.......
353 이름없음 2018/04/08 21:40:07 ID : o3RxyJTVaq3 0
.
354 이름없음 2018/04/08 21:40:15 ID : o3RxyJTVaq3 0
실습 나갔다 온 이후로 커피 믹스에 엄청 맛들렸다.... 맛있어
355 이름없음 2018/04/08 21:40:46 ID : o3RxyJTVaq3 0
아 뭐야 렉때문에 두개나 올라갔네....
356 이름없음 2018/04/09 11:36:59 ID : pRCmHyGmttj 0
날씨는 너무 신기해... 여러가지 정말 미세하고 사소한 요소들이 모여서 지금 날씨가 정해지는거니까 신기해
357 이름없음 2018/04/09 11:40:08 ID : pRCmHyGmttj 0
지구의 각도나 기압, 습도, 구름의 양, 온도등등? 미세먼지나 스모그같은건 인간의 활동때문이니 그것도 영향이 가고...
358 이름없음 2018/04/09 11:41:11 ID : pRCmHyGmttj 0
애초에 우리몸이나 자연이나 고유의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누군가 정해주지 않았는데 그냥 그렇게 하고 있잖아 ㅋㅋㅋㅋㅋ
359 이름없음 2018/04/09 11:43:22 ID : pRCmHyGmttj 0
나는 자연을 좋아하긴 하지만 현대문물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어서... 도심이 좋아 벌레도 이유기도 하고... 예전에 기숙사에 있을때 막 논밭이 있는 그런 촌까지도 아닌데 밤에 불키면 발코니 창문에 왕따시만한 나방들이 덕지덕지 있었거든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360 이름없음 2018/04/09 11:45:42 ID : pRCmHyGmttj 0
그리고 도심은 오로지 인간이 만든 광경이니까 그런 점이 좋아 사람들 사이에 부대끼며 사는건 힘들고 가끔 무개념때문에 인류애 뚝뚝 떨어지기도 하지만 인간이 만들어간건 좋아해
361 이름없음 2018/04/09 11:46:31 ID : pRCmHyGmttj 0
이게 바로 애증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데 좋은 이 모순된 기분은 정말 복잡하게 만든다....
362 이름없음 2018/04/09 13:41:58 ID : o3RxyJTVaq3 0
으아악 어쩌라고!!!! 어쩌라고!!!!!!!
363 이름없음 2018/04/09 13:42:49 ID : o3RxyJTVaq3 0
아 진짜 ㅋㅋㅋㅋ 어쩌란거지?진짜 내가 많이 쓰는 말 중에 어쩌라고가 있는데 너무 재수없어보이나.. 근데 솔직히 안 궁금한거 말하면 어쩌라고라는 말 밖에 안 나오는걸 어떡하냐..
364 이름없음 2018/04/09 21:33:40 ID : o3RxyJTVaq3 0
화장실 가고싶은데 누가 있는거 같아서 못 가겠네....
365 이름없음 2018/04/09 21:33:58 ID : o3RxyJTVaq3 0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커다란게 좀 급한데요......
366 이름없음 2018/04/09 21:35:09 ID : o3RxyJTVaq3 0
내가 있는 자취방이 방은 따로쓰고 부엌이랑 화장실이랑 욕실은 같이 쓰는데거든 좀 오래된 집이라 값도 싸고 그래서 왔는데 이게 문제야...... 지금쯤 나왔으려나
367 이름없음 2018/04/09 21:35:58 ID : o3RxyJTVaq3 0
화장실이나 욕실이나 세탁기 쓸 때 먼저 누가 쓰나 소리부터 들어보고 조용하면 쓴다 ㅋㅋ 무슨 닌자도 아니고 ㅋㅋㅋㅋㅠㅠㅠ
368 이름없음 2018/04/09 22:23:29 ID : o3RxyJTVaq3 0
내 스레 너무 찾기 힘들어... 눈에 은근히 안 띄는거 같다 스팸메일마냥 이상한 기호 붙일껄 그랬나
369 이름없음 2018/04/10 02:07:05 ID : o3RxyJTVaq3 0
새벽이라 그런가 사람이 좀 빠졌네...
370 이름없음 2018/04/10 02:07:36 ID : o3RxyJTVaq3 0
맨날 일찍 자야지 해놓고 못 자고 있고..... 2시가 일찍이 되어버렸다 오늘 하루는 이유없이 피곤했어
371 이름없음 2018/04/10 11:11:20 ID : rtbjAmHveMp 0
피곤해..... 확실히 사람이 줄었구나
372 이름없음 2018/04/10 15:27:08 ID : tze5hBzbwlf 0
와앜ㅋㅋㅋㅋ 힘들어 진짜 으윽
373 이름없음 2018/04/10 15:27:22 ID : tze5hBzbwlf 0
이리 뛰었다 저리 뛰었다네..
374 이름없음 2018/04/10 18:08:45 ID : o3RxyJTVaq3 0
너무 졸리다 이유야 좀 많긴 하지만 그것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데에 엄청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아서 대체 어디서 오는건지 모르겠다
375 이름없음 2018/04/10 18:10:23 ID : o3RxyJTVaq3 0
할게 많은데 하기 싫어서 그런가.... 어찌보면 최근엔 겜도 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최애 카드 얻으려고 하는건데 그건가...? 정말 바쁠 수록 아무것도 안하고 자고싶다
376 이름없음 2018/04/10 20:59:37 ID : Qmmtvu7e2IM 0
펩시 스트롱이 있어서 사 봤는데 난 역시 코카콜라가 좋아
377 이름없음 2018/04/10 21:00:41 ID : Qmmtvu7e2IM 0
펩시는 너무 달다 그리고 컵에 따라놓고 좀 있으면 탄산이 다 빠져서 그게 별로야... 그래도 스트롱은 탄산이 많아서 그런지 탄산이 잘 안 빠지네
378 이름없음 2018/04/10 21:02:52 ID : Qmmtvu7e2IM 0
솔직히 같은 콜라인게 크게 다른가? 할 수 있지만 다른게 신기하다 ㅋㅋㅋㅋ 담배나 맥주나 소주같은 것도 보면 다 비슷비슷해 보이는데 먹는 사람은 맛이 다르다고 하잖아 그런 느낌...?
379 이름없음 2018/04/10 21:03:34 ID : Qmmtvu7e2IM 0
개인적으로 펩시는 좀 더 콜라 젤리같은 맛이야.... 끝 맛이 설탕물처럼 단 느낌 코카콜라는 끝맛이 깔끔한 느낌 다른 콜라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다
380 이름없음 2018/04/10 21:04:51 ID : Qmmtvu7e2IM 0
그외에 좋아하는 음료는 실론티인데 나는 이 음료에 되게 한 맺힌 기분ㅋㅋㅋ 모든 음료가 그렇겠지만 예전보다 밍밍해졌거든.... 게다가 잘 안팔아서 더 슬프다 콜라보다 전에 좋아하던 음료였는데
381 이름없음 2018/04/10 21:06:27 ID : Qmmtvu7e2IM 0
내가 콜라를 진짜 좋아해서 주변인은 내가 음료수 산다고 하면 무조건 아 콜라 사겠구나할 정도거든 ㅋㅋㅋㅋ 근데 그 콜라를 좋아하기 전부터 좋아했던 음료란 말이지...ㅠㅠ 어릴때 실론티보다 팬돌이보다 더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어릴때라 못 사마셔서 그렇지
382 이름없음 2018/04/10 21:08:21 ID : Qmmtvu7e2IM 0
팬돌이도 마셔보고 싶던데 편의점엔 없는거 같더라 마트까지 가야되나...ㅠㅠ 솔직히 분홍색이랑 파랑색이랑 미묘하게 맛이 다른 설탕물이라 그냥 샀었는데.. 진지하게 그 쪽쪽거리는 걸로 빨아 마시고 싶다 그거에 혀 끼이면 진짜 너무 아팠는데....
383 이름없음 2018/04/10 21:10:02 ID : Qmmtvu7e2IM 0
추억팔이하고 있는 기분 ㅋㅋㅋㅋ 확실히 모든지 지나가면 추억이 되는구나 물론 겪는 지금은 힘들고 솟같지만.... 힘이 안 난다..........
384 이름없음 2018/04/10 21:11:20 ID : Qmmtvu7e2IM 0
아 그리고 지금 와이파이가 안돼 가끔 이런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니까 진짜...
385 이름없음 2018/04/10 21:13:27 ID : Qmmtvu7e2IM 0
추억팔이하니까 둘리도 생각난다 ㅋㅋ 어릴때 둘리가 고길동이 아끼던 레코드 판하고 다 부순거 보고 엄청 놀랐는데 ㅋㅋㅋㅋㅋ 요즘 애들은 둘리도 잘 모른다고 하던데 진짠가....
386 이름없음 2018/04/10 21:14:34 ID : Qmmtvu7e2IM 0
웹툰에서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인줄 알아요였나 그걸 호이가 계속 되면 둘리인줄 알지 그걸로 드립쳐있었는데 호이가 오타라고 한 댓보고 ㅋㅋㅋ 요즘 애들은 둘리도 모른다라는 말 하던데 좀 충격...
387 이름없음 2018/04/10 21:16:02 ID : Qmmtvu7e2IM 0
난 분명 20대인데 순간 한 60대 아저씨가 된 기분이였다... 더 늙어가면 그때 어린애들은 뽀로로도 모르는거 아냐....?
388 이름없음 2018/04/10 21:17:22 ID : Qmmtvu7e2IM 0
그리고 어릴때 뽀로로를 본 아이들은 커서 헐 요즘 애들은 뽀로로를 모른데 이게 세대차이?? 이럴까? ㅋㅋㅋㅋ 재밌다 평온한 미래를 상상하는건
389 이름없음 2018/04/10 21:19:49 ID : Qmmtvu7e2IM 0
시험이 다음주인데 이렇게 노닥거린다는건 정말 즐겁다..... 괴롭지만
390 이름없음 2018/04/10 21:20:58 ID : Qmmtvu7e2IM 0
2층 식당 앞에서 상담을 하는거 같던데 해보고 싶어 근데 시간이 너무 안 맞아서 안타깝다 그리고 이상한 말만 들을까봐 그것도 그렇고
391 이름없음 2018/04/10 21:23:51 ID : Qmmtvu7e2IM 0
그렇게 안 심해서 나는 병이 없는거 같다고 생각해도 사실은 맞는거 일 수도 있고... 솔직히 불신? 하여튼 은근히 남을 잘 안 믿는 구석도 있고 친하든 안친하든 어느정도의 벽을 쳐버리니까 말도 못할거 같아 생각해보면 생판 남이잖아 친한 사람한테도 못 말하는걸 어떻게 말하지? 나는 용기가 진짜 없다
392 이름없음 2018/04/10 21:25:31 ID : Qmmtvu7e2IM 0
아니면 그냥 나는 내 속을 까놓으면 다들 싫어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일지도 몰라 그게 너무 무서워서 그런거일지도... 나는 왜 이지경인지 모르겠다 남에게 보이는거에 신경 안 쓰고 싶은데 너무 신경이 가 말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다
393 이름없음 2018/04/10 21:26:53 ID : Qmmtvu7e2IM 0
웬만하면 우울한 티나 가라앉은 티를 내기 싫은데 어차피 여긴 익명이라 괜찮은데도 내기 힘드네.. 사실 저 윗 레스에도 그런 티 안내려고 이상한 감탄사 같은거 넣으려다 말았다
394 이름없음 2018/04/10 21:28:28 ID : Qmmtvu7e2IM 0
나는 왜 이럴까에 빠지면 정말 답이 없는데 그리고 갑자기 왜 이렇게 되는지도 전혀 모르겠다 친구가 우울증은 극심한 감정기복이 먼저온다던데 그렇게 극심한거 같지도 않고 그냥 모르겠다...
395 이름없음 2018/04/10 21:29:16 ID : Qmmtvu7e2IM 0
기분이 안 좋아도 5까지는 채워야지 가끔 어정쩡하게 채워진거 보면 기분이 나쁘더라구 이것도 딱히 좋은건 아닌데 바꾸기 힘들어....
396 이름없음 2018/04/10 22:40:05 ID : o3RxyJTVaq3 0
와 깜짝이야... 몸에 약간 튀어나온 조금 큰 점이 있는데 어제 모르고 손톱으로 북 긁었거든 근데 아무렇지도 않아보여서 그냥 넘겼는데 옷 안쪽에 피가 묻어있네.... 검은 옷이라 밖으로 티가 안나서 몰랐다...
397 이름없음 2018/04/10 22:40:34 ID : o3RxyJTVaq3 0
아 이거 빨아야겠네... 귀찮아...... 피는 찬물로 빨아야되는데.... 손시렵고 귀찮아.....
398 이름없음 2018/04/10 22:42:12 ID : o3RxyJTVaq3 0
진짜 암 생각 없이 몸 근지러워서 긁다가 그 점 있는 부분에 딱지앉은 느낌 나서 봤는데 피가 있어서 얼마나 놀랐는지...
399 이름없음 2018/04/10 22:43:43 ID : o3RxyJTVaq3 0
씻긴 씻는데 씻어도 몸이 근지럽다 머리도 그렇고... 설마 기생충은 아니겠지 근데 근지럽다가 사투리인가? 간지럽다를 쓰기엔 되게 가벼운 느낌이라 근지럽다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 그렇네
400 이름없음 2018/04/10 22:54:34 ID : o3RxyJTVaq3 0
400도 쓰려고 했는데 머리 말린다고 못 썼네 머리 말리면서 tmi 뭐 쓰지 고민했다 뭐 쓸까?하고 물어보는건 tmi의 의미랑 다른거 같아서 혼자 생각하기로 했어...
401 이름없음 2018/04/10 22:56:42 ID : o3RxyJTVaq3 0
그건 다음에 적어야지... 뭐 적고 싶은건 많았는데 생각이 나면 슝하고 지나가서 적을 수가 없네 내 기억력이 절단난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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