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ID : o3RxyJTVaq3 3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402 이름없음 2018/04/11 11:22:08 ID : Vhuq5aq1zSK 0
아 개피곤해 진짜 교수님 진짜
403 이름없음 2018/04/11 11:22:16 ID : Vhuq5aq1zSK 0
ㅡㅡ...
404 이름없음 2018/04/11 11:23:30 ID : Vhuq5aq1zSK 0
아침공강에 자습이라니 진짜 미친거 아니냐
405 이름없음 2018/04/11 13:12:24 ID : vcljzbu9vCk 0
난장판 처음 들어가봤는데 ㅋㅋㅋ 약간 스머프들의 마을같은 느낌... 아기자기하다
406 이름없음 2018/04/11 13:14:11 ID : vcljzbu9vCk 0
원래는 내가 가는 판들만 가는데... 요즘 그 판들이 거의 정전이라 전체 게시판에서 구경하거든 ㅋㅋ 뭔가 좀 웃픈데...?
407 이름없음 2018/04/11 14:18:30 ID : vcljzbu9vCk 0
오버워치 하고싶어!!!! 오버워치 하고싶어!!!! 오버워치 하고싶어!!!!!! 오버워치!!!!!!! 옵치!!!!!!!!! ㅇㅊ!!!!!!!!!!!!!!
408 이름없음 2018/04/11 14:18:49 ID : vcljzbu9vCk 0
다음주 왜 시험이야.... 아 진짜 진짜 진짜!!!!!!!!!
409 이름없음 2018/04/11 14:19:03 ID : vcljzbu9vCk 0
학교 진짜 도움이 안돼요
410 이름없음 2018/04/11 14:19:22 ID : vcljzbu9vCk 0
ㅠㅠㅠㅠㅜㅜ 오버워치 하고 싶어 오버웟치....
411 이름없음 2018/04/11 14:19:33 ID : vcljzbu9vCk 0
고오급시계하고 싶어.....
412 이름없음 2018/04/11 14:20:01 ID : vcljzbu9vCk 0
오늘 잘 하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모르겠다ㅜㅜㅜㅜ 사실 공부 안 한 과목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아악 오버워치!!!!!!!!!!!
413 이름없음 2018/04/11 14:20:51 ID : vcljzbu9vCk 0
솔직히 간만에 새 업데이트랑 떡밥을 뙇하고 풀었는데 게이머로써 안 먹고 베기겠냐고ㅠㅠㅠㅠㅠㅠ 근데 왜 하필 시험기간이냐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414 이름없음 2018/04/11 14:21:22 ID : vcljzbu9vCk 0
죽겠다 지금 학교 컴으로 깔아서 못 하겠지 아 미치겠다 어떡하지....
415 이름없음 2018/04/11 14:22:06 ID : vcljzbu9vCk 0
시험 공부하다가 갑자기 머리 쥐어싸면서 오버워치 하고 싶다히고 소리지를거 같아서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416 이름없음 2018/04/11 14:22:57 ID : vcljzbu9vCk 0
하아...ㅠㅠㅠㅠㅠ 진짜 예전부터 오버워치 업뎃은 시험기간에 하더라 진짜 어떻게 타이밍을 그렇게 잡을 수가 있지
417 이름없음 2018/04/11 14:23:35 ID : vcljzbu9vCk 0
분노의 탭댄스라도 추고 싶은데 나는 탭댄스 추는 법을 모른다
418 이름없음 2018/04/11 14:44:09 ID : vcljzbu9vCk 0
와 이거 다시 보니까 진짜 아무 생각없이 쓴거 같다 오늘의 자기반성....
419 이름없음 2018/04/11 14:46:31 ID : vcljzbu9vCk 0
그러고보니 tmi를 안 적었네...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tmi니까!! 스레주는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심한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남들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420 이름없음 2018/04/11 15:00:05 ID : IKZijh81du0 0
아 학교 와이파이... 1시간마다 인증해야되서 귀찮네
421 이름없음 2018/04/11 15:01:54 ID : IKZijh81du0 0
한쪽이 유리라 밖이 보이는 엘베면 바닥만 보고 있고 1,2층 높이라도 밖에 쳐다보면 좀 무섭고 게임을 하든 게임에서 보든 높은데서 떨어지는 거 소름 돋아 ㅋㅋㅋㅋ 심한건가?
422 이름없음 2018/04/11 15:03:24 ID : IKZijh81du0 0
특히 육교같은 내가 밟고 있는거 외에 뻥 뚫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 느낌이 너무 무섭다
423 이름없음 2018/04/11 16:04:03 ID : o3RxyJTVaq3 0
와 1교시 일찍 마쳤는데 너무 졸리다
424 이름없음 2018/04/11 21:20:47 ID : o3RxyJTVaq3 0
검은색은 진짜 묘하게 간지나보이는거 같다... 검은 양말 신었는데 내 발이 간지나보여 ㅋㅋ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18/04/11 21:21:49 ID : o3RxyJTVaq3 0
색이라면 그렇게 싫은 것도 없고 좋은 것도 없었는데 검은색은 좀 더 좋다 하지만 검은색은 색이 아니라는게...
426 이름없음 2018/04/11 23:55:59 ID : o3RxyJTVaq3 0
옷 벗기도 귀찮고 옷 입기도 귀찮고 옷 고르기도 귀찮아... 나도 옷 같은걸 사거나 아님 같은데 색만 깔별로 사서 입고 다니고 싶다
427 이름없음 2018/04/11 23:57:08 ID : o3RxyJTVaq3 0
근데 이것도 날씨가 365일 선선하거나 일정해야 가능한거 아닌가 싶고... 우리나라같은 극괴 극의 날씨를 가진 나라에선 한 옷만 입는게 안되지 않을까
428 이름없음 2018/04/11 23:57:35 ID : o3RxyJTVaq3 0
ㅠㅠ 그렇다고 맨날 추운나라나 맨날 더운 나라에서 살고 싶진 않은데
429 이름없음 2018/04/12 00:53:45 ID : o3RxyJTVaq3 0
편하게 털어놓을 곳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다 이렇게 쌓이고 쌓이다 어떻게 되는걸까
430 이름없음 2018/04/12 00:55:01 ID : o3RxyJTVaq3 0
아무도 못 믿는다는건 참 서럽지 근데 못 믿겠다 왜 그럴까 상처받기 싫어서?
431 이름없음 2018/04/12 00:56:14 ID : o3RxyJTVaq3 0
내 자신을 되돌아봐도 진짜 알수 없는 둘리 둘리다.. 하필 노래가사랑 딱 맞는 바람에 저 노래 생각나 버렸어...
432 이름없음 2018/04/12 00:59:03 ID : o3RxyJTVaq3 0
진짜 싫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빨리 일 하고 싶다 공부만 하는건 딱히 갖는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어서 더 스스로 자괴감만 들게 하는거 같다 차라리 힘들더라도 일을 해서 돈을 버는게 나을거 같아 뭔가 집중할 때는 아무 잡생각이 잘 안드니까
433 이름없음 2018/04/12 01:01:03 ID : o3RxyJTVaq3 0
공부는 왜 싫을까 스스로 뭔가 알아가는 건 정말 좋지만 이런 식의 공부는 너무나도 싫다 강제적이라 그런건가 막상하면 어떻게든 하면서 맨날 이 꼬라지인 내가 싫다...
434 이름없음 2018/04/12 01:02:35 ID : o3RxyJTVaq3 0
계속 싫은걸 얘기하는 거 보다 좋은걸 얘기해야되나 편의점에서 얼마전에 샀던 족발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살도 부드럽고.. 단점이 있다면 족발집에서 사먹는거 보다 비계가 좀 많아서 느끼하기도 했고 양도 작았다
435 이름없음 2018/04/12 01:04:08 ID : o3RxyJTVaq3 0
그리고 콜라가 한 캔 밖에 안 남았어 아..... 우울해....... 끔찍해 콜라가 한 캔 밖에 없다니 나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지 ㅠㅠㅠ
436 이름없음 2018/04/12 01:04:59 ID : o3RxyJTVaq3 0
친구....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있지만 걔도 나에게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냥 있다...
437 이름없음 2018/04/12 01:07:29 ID : o3RxyJTVaq3 0
자기가 심심할 때만 카톡을 보내는데 그땐 대체로 내가 바쁘다... 몰라서 그랬다고 쳐도 나는 답장을 빨랑 보내고 좀 길게 적는데 친구는 단답이나 ㅋㅋㅋㅋㅋ만 보내고 만다... 그게 너무 별로다 나는 그 ㅋㅋㅋㅋㅋ을 받고 끝내면 좀 그럴까봐 더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으로 맨날 끝난다.. 피곤하다
438 이름없음 2018/04/12 01:09:35 ID : o3RxyJTVaq3 0
피곤하다... 배고프다.... 정서가 불안정하다....
439 이름없음 2018/04/12 02:16:09 ID : o3RxyJTVaq3 0
친구랑 카톡하다 천장에 있던 되게 큰 벌레를 보고 키도 안 닿아서 스탠드 펴서 겨우겨우 잡았는데 하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소름돋고 징그럽고 역겨워 아직도 몸이 떨린다
440 이름없음 2018/04/12 02:17:25 ID : o3RxyJTVaq3 0
진짜 너무 징그러워 스탠드로 떨어뜨렸는데 툭 소리 나는게 너무 징그럽고 혐오스러워ㅠㅠㅠㅠㅠ
441 이름없음 2018/04/12 02:18:32 ID : o3RxyJTVaq3 0
벌레 너무 무섭고 싫다 초저녁에 현관 앞에서 정모하고 있는 날벌레들도 너무 싫어ㅠㅠㅠㅠ 일찍 자야되는데 벌레때매 이게 무슨 고생이람
442 이름없음 2018/04/12 02:21:54 ID : o3RxyJTVaq3 0
호옹이 스레딕 어플 깔았다 쩔어
443 ◆e6rs1fTO5Qk 2018/04/12 02:23:07 ID : o3RxyJTVaq3 0
혹시 인코달고 다른 레스 갔다가 오면 남아있으려나..? 테스트 해봐야지
444 이름없음 2018/04/12 02:26:43 ID : o3RxyJTVaq3 0
음 안 남아있구나 그럼 그냥 이름없음 해야겠어... 인코 달기 귀찮아
445 이름없음 2018/04/12 02:29:07 ID : o3RxyJTVaq3 0
444는 좀 그러니까 445로 바꾸고 가야지 사실 444는 규칙적이라 맘에 드는데 아무래도 숫자가 숫자다 보니 좀 그렇네...
446 이름없음 2018/04/12 17:55:37 ID : o3RxyJTVaq3 0
항상 아침에 졸리고 점심 먹을땐 좀 깨있다가 다시 5시나 6시쯤 되면 되게 졸리고 좀 지나게 되면 잠 깨서 새벽까지 잠이 안오는 정말 괴랄한 생체리듬이라 피곤하다...
447 이름없음 2018/04/12 17:55:51 ID : o3RxyJTVaq3 0
자기도 애매하고 안 자기엔 너무 피곤함
448 이름없음 2018/04/13 00:18:14 ID : o3RxyJTVaq3 0
머리를 세게 박으면 깨질거 같은 유리판 같은데다 머리를 세게 박고 싶다... 그냥 그런 기분~
449 이름없음 2018/04/13 00:19:03 ID : o3RxyJTVaq3 0
공부를 안 하면 일찍 자기라도 해야 체력 확보가 되서 공부를 할 텐데 불면증인지 뭔지 일찍 자 지지도 않아
450 이름없음 2018/04/13 00:19:17 ID : o3RxyJTVaq3 0
개같은 몸뚱아리~~
451 이름없음 2018/04/13 00:20:23 ID : o3RxyJTVaq3 0
가끔은 괜찮았다가 또 가끔은 안 괜찮았다가 이러니까 정말 내가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모르겠어서 상담이든 병원이든 갈 수가 없다 하나만 하자 뇌야 알겠지?
452 이름없음 2018/04/13 00:23:24 ID : o3RxyJTVaq3 0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건 너무 무섭다 원래부터 내가 잘하는게 없었으면 뭘 해도 잘 하지 못했다면 그냥 못해도 넘어갔을텐데 멋대로 잘 하는거 처럼 보고 멋대로 성실하게 보고 그런데 내 실력도 어느정도 되니까 다들 나를 상향해서 본다 근데 그거에 맞추기 너무 힘들다 사실 나는 잘 하는게 아니고 노력도 안 하고 그냥... 그런데
453 이름없음 2018/04/13 00:25:42 ID : o3RxyJTVaq3 0
남한테 부끄러운 모습 보이는건 다들 싫어하고 창피하겠지만 나는 이상하게 그게 엄청 극심하게 오는거 같다 이런 익명 사이트에서 다른 판 다른 스레에서 오타나 뭔가 잘 못 적게되면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이 들고 무섭다 오타야 다행이도 수정기능이 있어서 누가 볼까 빠르게 고치긴 하지만
454 이름없음 2018/04/13 00:26:11 ID : o3RxyJTVaq3 0
그러고 보니 스레딕 앱 켤때 검정색 화면에 별만 뙇하고 뜨는거 너무 멋있어
455 이름없음 2018/04/13 00:26:44 ID : o3RxyJTVaq3 0
시무룩한 눈썹은 없었던거 같은데 아쉽지만 딱히 나쁘진 않아
456 이름없음 2018/04/13 00:27:29 ID : o3RxyJTVaq3 0
아 ㅋㅋㅋㅋ 이거 크롬 아닌데 버릇되서 계속 새로고침하려고 위로 끌어당겼네
457 이름없음 2018/04/13 00:30:10 ID : o3RxyJTVaq3 0
근데 옆에 hit는 조회수인가..? 레스 수 보다 조회수가 작아서 ? 했는데 내가 한번 들어올 때마다 한 레스를 쓰는게 아니였지...하고 방금 깨달음을 얻었다...
458 이름없음 2018/04/13 00:30:39 ID : o3RxyJTVaq3 0
멍청해.... 계속 이렇게 이어썼으면서 이제 알다니
459 이름없음 2018/04/13 00:30:57 ID : o3RxyJTVaq3 0
양념감자 먹고 싶은데 돈이 없다ㅜㅠ
460 이름없음 2018/04/13 00:32:36 ID : o3RxyJTVaq3 0
자추도 되나? 궁금한데 양심찔려서 못 하겠다 이걸 보는 누군가가 자신의 스레에 따봉을 누르고 됨!이라고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건 자기 양심찔린다고 남한테 떠넘겨버리는 무책임한 행동 같으니 그냥 무시해....
461 이름없음 2018/04/13 12:12:45 ID : o3RxyJTVaq3 0
아 추워.... 진짜 패딩 입고 싶다.... 근데 15도에서 패딩입으면 너무 오버떠는거 같은 느낌
462 이름없음 2018/04/13 12:15:00 ID : o3RxyJTVaq3 0
춥고 졸리다 어제는 그나마 좀 일찍 잤는데 중간에 악몽같은거 꾸고 깼다가 조금 뒤척이는 바람에 피곤해 악몽이 뭐였는지 기억은 안난다
463 이름없음 2018/04/13 12:16:08 ID : o3RxyJTVaq3 0
자는 거 좀 시간낭비 같은 느낌도 들지만 자는게 행복하다 아닌가 잘 땐 아무것도 못 느끼니까 자기 전 평온함이 행복한걸까
464 이름없음 2018/04/13 12:16:30 ID : o3RxyJTVaq3 0
일단 밥 좀 먹어야겠어... 배가 아파서 넘어가련지는 모르겠지만
465 이름없음 2018/04/13 12:19:19 ID : o3RxyJTVaq3 0
으... 어... 장기들의 상태가 영 비실비실한데 밥을 먹어도 되려나 자취하니까 딱히 뭐 건강하거나 소화 잘 되는 것도 없고... 냉동식품이나 이런거라 먹어도 후폭풍이 두려운데
466 이름없음 2018/04/13 12:20:55 ID : o3RxyJTVaq3 0
6시까지 자습이라 꾸르륵하면 꼼작달싹도 못 한다구... 게다가 난 밖에서 볼일늘 잘 못보는 소심맨이라 흑흑 그냥 잠이나 자고싶다 진짜루
467 이름없음 2018/04/13 12:21:47 ID : o3RxyJTVaq3 0
이와중에 약간 싸이버거가 먹고싶긴 한데 그걸 먹었다가 싸이버거가 먹자마자 장으로 직행할거 같아서 두렵다...ㅋㅋㅋㅋㅋㅋㅋ
468 이름없음 2018/04/13 12:22:55 ID : o3RxyJTVaq3 0
더러운 얘기지만 난 어제 정말 내가 이때까지 본 것중에 배설양이 많았어... 양 보고 너무 놀래서 사진찍을까 고민도 했다... 한 3초정도.............
469 이름없음 2018/04/13 12:23:44 ID : o3RxyJTVaq3 0
원래 변비가 있는 편이였긴 하지만..... 그지만...... 밥 먹기 전에 이런 더러운 얘기하니까 더 안 먹고 싶네... 후회와 반성합니다
470 이름없음 2018/04/13 12:25:05 ID : o3RxyJTVaq3 0
그래도 밥은 먹어야겠지...? ㅠㅠ 6시까지 굶을 순 없으니까 흑흑 귀찮다
471 이름없음 2018/04/13 12:43:28 ID : o3RxyJTVaq3 0
결국 귀찮은 나머지 스레주는 빵을 먹게 되고...
472 이름없음 2018/04/13 12:43:47 ID : o3RxyJTVaq3 0
자꾸 꼬르륵인지 꾸르륵인지 이상한 소리가 난다...
473 이름없음 2018/04/13 12:44:20 ID : o3RxyJTVaq3 0
근데 왜 빵을 먹으니까 더 배가 고픈거 같냐... 에피타이저를 이래서 먹는건가
474 이름없음 2018/04/13 12:45:04 ID : o3RxyJTVaq3 0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저녁에 혼자 돼지국밥 집 가볼까..? ㅠㅠ 너무 무섭다....
475 이름없음 2018/04/13 12:46:26 ID : o3RxyJTVaq3 0
맛 없으면 그것도 그렇구.... 혼자 먹으러 오는 아저씨는 많은데 혼자 먹으러 오는 학생은 없지 않니...? 혼밥 하고 다니는 편이긴 한데 돼지국밥집은 왠지 난이도 높다....
476 이름없음 2018/04/13 14:47:34 ID : GlinSFbbeE9 0
아 진짜 배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시까지 어케 버티지
477 이름없음 2018/04/13 17:24:42 ID : o3RxyJTVaq3 0
5시에 마쳤어.... 몰랐다
478 이름없음 2018/04/13 17:25:43 ID : o3RxyJTVaq3 0
편의점에 머랭 쿠키 팔길래 사와봤어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접근권한 허용 안됐다고 안 올라가네..... 그런 팝업 안 뜨던데
479 이름없음 2018/04/13 17:27:21 ID : o3RxyJTVaq3 0
아까 하나 낼름 집어먹어봤는데 맛 신기하다... 콩가루 뿌린건 좀 별로지만.... 진짜 달달하네ㅋㅋㅋㅋ 씹는 느낌이 오레오오즈 시리얼에 들어있는 마쉬멜로우랑 비슷하다
480 이름없음 2018/04/13 17:28:18 ID : o3RxyJTVaq3 0
초코맛이면 엄청 맛있을거 같아... 나중에 내일 먹을 빵 사러 파바갈 때 머랭쿠키도 사봐야지
481 이름없음 2018/04/13 18:11:41 ID : o3RxyJTVaq3 0
맘스터치냐 롯데리아냐...!!! 아님 브리또냐!!!! 진지하게 저녁을 고민하고 있다
482 이름없음 2018/04/13 18:11:54 ID : o3RxyJTVaq3 0
은행먼저 갔다와야겠지만...
483 이름없음 2018/04/13 18:38:34 ID : ijii2si7aqZ 0
결국 은행 안가고(귀찮아서) 맘스터치 왔다... 파바가니까 딸기맛 머랭쿠키는 없더라구..... 레몬이나 코코넛은 별로라 그냥 안 사고 대신 다른 빵 사다가 만원 넘어버렸다
484 이름없음 2018/04/13 18:38:59 ID : ijii2si7aqZ 0
돈 들어오자마자 과소비하고 있어....!! 신난다 돈 쓰는게 제일 최고야
485 이름없음 2018/04/13 18:40:17 ID : ijii2si7aqZ 0
초코맛 머랭쿠키 먹어보고 싶어.... 정말 초코에 환장하는데....... 그래도 콜라랑 초콜렛이랑 고르라고 하면 당근빠따 초코다
486 이름없음 2018/04/13 18:41:45 ID : ijii2si7aqZ 0
치즈 들어간 빵 같은것도 좋아해 크림치즈도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난 유제품 먹으면 속이 좀 메스꺼워져서... 치즈는 덜 하긴 한데 하튼 많이는 못 먹음 속이 메스꺼워...
487 이름없음 2018/04/13 18:43:23 ID : ijii2si7aqZ 0
특히 데운 우유는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 나더라... 왜 그런지 모르겠어 우유에 뭐 섞거나 빵 같은거랑 같이 먹으면 그나마 나은데 먹고나서 좀 메스꺼워
488 이름없음 2018/04/14 00:18:27 ID : o3RxyJTVaq3 0
진짜.... 봄되니까 벌레들이 슬슬 기어나오는 구나.... 방금도 전공책으로 벌레 때려 잡았어
489 이름없음 2018/04/14 00:20:23 ID : o3RxyJTVaq3 0
전공책이 하드커버인 이유는 아무래도 벌레를 잡으라고 그런거 같다 손으로 잡으면 툭 터지는 끔찍한 느낌을 안 겪을 수 있게 해주는 누군가의 상냥함이 전공책에 담긴거야
490 이름없음 2018/04/14 00:23:50 ID : o3RxyJTVaq3 0
단점이 있다면 들고 다닐때 진짜 너무 무겁다... 그나마 내 전공책은 얇지만..
491 이름없음 2018/04/14 01:29:09 ID : o3RxyJTVaq3 0
아 진짜 아프리카 티비 버퍼링 씹오지게 걸린다 ㅡㅡ 와이파이도 원래 구리긴 한데 너무 심해...
492 이름없음 2018/04/14 02:27:22 ID : o3RxyJTVaq3 0
너무 공부가 하기 싫은 나머지 귀여운 척 했다가 현타가 오지게 와서 자고싶다........
493 이름없음 2018/04/14 02:28:52 ID : o3RxyJTVaq3 0
어쨌든 저쨌든 공부가 하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휴...ㅠㅠㅠ 진짜 책읽는 교수님만 두분이야.... 그리고 한 분은 뭔가 어정쩡하게 가르쳐주시고... 진짜 잘 가르쳐 주면 그나마 요약하면서 공부할 맛이라도 좀 나는데 그것도 안나네
494 이름없음 2018/04/14 02:29:25 ID : o3RxyJTVaq3 0
그냥 줄줄줄 읽으니까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요점도 모르겠고 딱딱 중요한 포인트만 얘기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495 이름없음 2018/04/14 02:31:18 ID : o3RxyJTVaq3 0
무언가의 정의가 길게 나열되어 있어도 좀 요점만 알 수 있도록 해줘야 외우기도 쉬운데 길게 한 두줄 정도가 정의고 거기다 전공용어까지 섞이니까 진짜 하기싫다
496 이름없음 2018/04/14 02:32:21 ID : o3RxyJTVaq3 0
나 노트 정리는 꽤 잘한다고 자부하는데........ 정리하는 맛이 안나...
497 이름없음 2018/04/14 02:33:49 ID : o3RxyJTVaq3 0
정말 shooting stars 밈 처럼 뒤에 우주 펼쳐지면서 빙빙 돌거 같다........
498 이름없음 2018/04/14 02:36:13 ID : o3RxyJTVaq3 0
가자 우주로.... 근데 우주 맨 몸으로 가면 터져죽지 참....
499 이름없음 2018/04/14 02:37:12 ID : o3RxyJTVaq3 0
텀이 생긴 이유는 저 밈 보고 있었어.. 아 진짜 사람들은 쓸데없는 곳에서 창의력을 발산하는데 나는 그게 참 마음에 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 이름없음 2018/04/14 02:40:34 ID : o3RxyJTVaq3 0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도 정말 아득하고 영상도 아득해서 나까지 아득해진다
501 이름없음 2018/04/14 02:44:26 ID : o3RxyJTVaq3 0
어째서 구르거나 떨어지거나 퍼덕거리면 죄다 우주로 날라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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