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ID : o3RxyJTVaq3 3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502 이름없음 2018/04/14 03:20:06 ID : o3RxyJTVaq3 0
졸리다... asmr 들으면서 공부를 해보려고 했는데 오히려 졸려졌어...
503 이름없음 2018/04/14 03:20:28 ID : o3RxyJTVaq3 0
조금 복잡복잡한 카페 느낌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
504 이름없음 2018/04/14 03:21:25 ID : o3RxyJTVaq3 0
불 키고 안경 끼고 있어서 그럴수도... 난 이상하게 불키고 안경 쓰면 잠 오는데 불 끄고 안경 벗으면 잠이 안와 진짜 환장하겠어... 잘 준비를 다 하면 잠이 안 오는게 대체 뭐야ㅠㅠㅠㅠㅠ
505 이름없음 2018/04/14 03:23:01 ID : o3RxyJTVaq3 0
아 모야 언제 500 넘었지?? 다음 tmi 생각해 놔야겠다 ㅋㅋㅋㅋㅋ 아무도 안 궁금하고 아무도 안 신나지만 스레주 혼자 두근두근하고 신나는 tmi 얘기해주기...
506 이름없음 2018/04/14 03:24:47 ID : o3RxyJTVaq3 0
오늘은 이만 자야겠다 한 건 없지만... 피곤해 내일 몇시에 일어날 지 너무 두렵다
507 이름없음 2018/04/14 18:04:48 ID : o3RxyJTVaq3 0
아이고 머리아파...
508 이름없음 2018/04/15 00:20:48 ID : o3RxyJTVaq3 0
커피 믹스 실습 나갔을때 맛들렸는데 정작 그 커피믹스가 뭔지 몰라서 슬프다
509 이름없음 2018/04/15 00:21:45 ID : o3RxyJTVaq3 0
X심 모카X드 마X드 먹고 있는데 이거도 꽤 맛있어서 만족중...
510 이름없음 2018/04/15 00:22:29 ID : o3RxyJTVaq3 0
같은 건데 화X트 X드는 너무 달더라...
511 이름없음 2018/04/15 00:23:09 ID : o3RxyJTVaq3 0
믹스타서 들고 다니고 싶은데 텀블러가 플라스틱 밖에 없어서....ㅠㅠ... 테이크 아웃 컵도 팔던데 그거 살 걸 그랬다
512 이름없음 2018/04/15 00:24:07 ID : o3RxyJTVaq3 0
크으 마시쪙 크으... 커피는 마시고 나서 이 안 닦으면 입냄새 쩌는거만 빼면 최고인듯
513 이름없음 2018/04/15 00:25:13 ID : o3RxyJTVaq3 0
혀 데였다
514 이름없음 2018/04/15 00:25:36 ID : o3RxyJTVaq3 0
ㅠㅠㅜ.. 많이 안 데였는데 거슬릴 정도로 데였어...
515 이름없음 2018/04/15 00:27:04 ID : o3RxyJTVaq3 0
맞아.. 스레주는 뜨거운 거 잘 못 먹는다 고양이 혀야... 엄마가 안 뜨겁다는거 먹었다가 뜨거워서 혀 데인적이 한두번이 아님ㅠㅠ 게다가 뜨거운 데도 잘 못들어간다...
516 이름없음 2018/04/15 00:27:45 ID : o3RxyJTVaq3 0
안 뜨겁다고 해서 발 담궈보면 뜨거워.....
517 이름없음 2018/04/15 01:15:32 ID : amla8lwre1v 0
와이파이가 안돼서 사이드 뭐시기로 스마트폰이랑 연결해서 노트북으로 스레딕 하고 있다.. 폰으로 보기엔 선이 너무 짧아서 ㅋㅋㅋㅋ 별짓을 다 하는 기분
518 이름없음 2018/04/15 02:40:41 ID : o3RxyJTVaq3 0
아 드디어 와이파이가...!!!!!!!!!
519 이름없음 2018/04/15 02:40:49 ID : o3RxyJTVaq3 0
기쁘다 와이파이 최고
520 이름없음 2018/04/15 02:41:15 ID : o3RxyJTVaq3 0
와이파이는 정말 인간의 한수가 아닐까...
521 이름없음 2018/04/15 02:42:10 ID : o3RxyJTVaq3 0
아까 글씨 쓰는데 손이 힘이 없는 상태에서 힘 주면 덜덜 떨리는 느낌..? 이 나서 허겁지겁 마늘바게트 먹었는데 괜찮겠지?
522 이름없음 2018/04/15 02:42:24 ID : o3RxyJTVaq3 0
오늘 정상적인 한끼를 안 먹었어.. 귀찮아서
523 이름없음 2018/04/15 02:43:19 ID : o3RxyJTVaq3 0
먹은게 빵이랑 음료 몇개밖에 없다 라면 끓여먹을까 했는데 타이밍 놓쳐서 ㅋㅋㅋㅋㅋ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나태함이란 정말 고치기 힘들다
524 이름없음 2018/04/15 02:44:23 ID : o3RxyJTVaq3 0
그래도 의외로 탄단지는 다 먹은 듯 밀가루랑 음료수의 설탕은 탄수화물일테구 소세지에 단백질이랑 지방이 약간 있지 않을까..ㅎ...ㅎㅎ
525 이름없음 2018/04/15 02:45:03 ID : o3RxyJTVaq3 0
요즘 단게 너무 땡기는데 달달한 음식을 안 가지고 있어서 조금 서글프다...
526 이름없음 2018/04/15 02:45:17 ID : o3RxyJTVaq3 0
어제 머랭쿠키 다 먹지 말껄 ㅠㅠ
527 이름없음 2018/04/15 02:50:33 ID : o3RxyJTVaq3 0
동인판 활성화 되면 좋겠다... 퀴어판이랑....
528 이름없음 2018/04/15 02:51:08 ID : o3RxyJTVaq3 0
내가 레스 달면 죄다 얼어버린다..ㅠㅠ 슬프다....
529 이름없음 2018/04/15 02:54:24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야한 꿈 꿨던거 같은데 기억이 흐릿해 어차피 스레딕은 전체이용가니까 말할 수도 없겠다
530 이름없음 2018/04/15 02:56:06 ID : o3RxyJTVaq3 0
꿈은 솔직히 뭐에 쫓기는 꿈을 젤 많이 꾸는 거 같다 보통 꿈에서 도망가거나 뛰고 있어... 근데 기분좋게 장난치면서 도망가는 꿈은 딱 한번 꿨다
531 이름없음 2018/04/15 02:56:59 ID : o3RxyJTVaq3 0
ㅠㅠ... 그 꿈에서 진짜 키도 훤칠하고 잘생겼었던거 같은데... 그 꿈의 내가 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532 이름없음 2018/04/15 04:13:49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꿈에서 사이비에서 동생이랑 도망치는 꿈을 꿨는데 너무 무서웠다.. 진짜 어딜가든 따라오더라구
533 이름없음 2018/04/15 04:14:01 ID : o3RxyJTVaq3 0
자야되는데... 방송이 너무 재밌다
534 이름없음 2018/04/15 14:59:56 ID : o3RxyJTVaq3 0
:3
535 이름없음 2018/04/15 15:00:06 ID : o3RxyJTVaq3 0
세시다!
536 이름없음 2018/04/15 19:49:54 ID : o3RxyJTVaq3 0
스레딕 위에 메뉴 버튼 왜이렇게 길어진거지..? 보기 불편하다
537 이름없음 2018/04/15 19:50:38 ID : o3RxyJTVaq3 0
pc에서는 아예 밑에 있는 판들은 안 보여서 메인갔다가 판 옮겨가야되서 불편하다
538 이름없음 2018/04/15 20:00:48 ID : o3RxyJTVaq3 0
에효 또 분탕치는 인간 나올거 같다
539 이름없음 2018/04/15 23:15:34 ID : o3RxyJTVaq3 0
주말에 안 나가면 안 씻지 다들...? ㅋㅋㅋㅌ 나만 더러운건가...
540 이름없음 2018/04/15 23:16:51 ID : o3RxyJTVaq3 0
그리고 안 씻다가 땋 씻으면 다 상쾌해서 좋던데ㅋㅋㅋㅋㅋㅋㅋ 미안 그냥 내가 귀찮고 더러운거 같다...
541 이름없음 2018/04/16 01:13:03 ID : o3RxyJTVaq3 0
삼겹살이랑 김치 같이 구워서 명이나물이랑 먹고싶다ㅠㅠ
542 이름없음 2018/04/16 01:13:19 ID : o3RxyJTVaq3 0
배고프네....
543 이름없음 2018/04/16 01:15:58 ID : o3RxyJTVaq3 0
!!!!!! 그... 그!!! 비빔냉면 시키면 나오는 육수도 먹고싶다
544 이름없음 2018/04/16 01:16:35 ID : o3RxyJTVaq3 0
비빔냉면 싫어하눈데 그 육수는 엄청 좋아함...ㅠㅠ 특유의 그 맛이 너무 맛있고 신기해
545 이름없음 2018/04/16 03:45:39 ID : o3RxyJTVaq3 0
오늘 공부할 때 들은 asmr 올리고 이만 자야지 이 분 영상 꽤 좋더라구! 센과 치히로나 해리포터 테마도 있는데 꽤 고퀄이야..!! https://youtu.be/y-jzBmL_X8o
546 이름없음 2018/04/16 03:47:08 ID : o3RxyJTVaq3 0
참고로 스레주는 전철 asmr 듣다가 기절잠 잤다 ㅋㅋㅋㅋ 조금 시끌시끌해야 집중이 되는데 노래 들으면 노래 따라 부르면서 흥겨워 하는 사람(=스레주) 한테 좋은거 같아
547 이름없음 2018/04/16 14:31:57 ID : o3RxyJTVaq3 0
커피믹스를 너무 연하게 탔다...
548 이름없음 2018/04/16 14:32:34 ID : o3RxyJTVaq3 0
먹을만한 정도긴 하지만... 다음엔 좀 적게 넣어야겠네
549 이름없음 2018/04/16 16:37:47 ID : bBcJVfdPdyJ 0
교수님과 선생님들의 특기: 뒷통수 치기
550 이름없음 2018/04/16 16:38:14 ID : bBcJVfdPdyJ 0
아악ㅠㅠㅠㅠㅠㅠ 설마 그게 나올줄은
551 이름없음 2018/04/16 16:38:48 ID : bBcJVfdPdyJ 0
생각해보니 교수님이 문제 하나 안 가르쳐준게 있다고 했는데 그걸 제껴두더라도 그렇게 낼 줄은 몰랐는데...
552 이름없음 2018/04/16 16:40:12 ID : bBcJVfdPdyJ 0
그... 재료따라 각도 적는게 있는데 재료 적어두고 각도만 적으라고 하는 줄 알았는데!!!!! 재료도 같이 적으라고 할 줄은!!!!!
553 이름없음 2018/04/16 16:41:05 ID : bBcJVfdPdyJ 0
교수니이이임!!!!!!!!!!
554 이름없음 2018/04/16 16:41:56 ID : bBcJVfdPdyJ 0
다음 시험은 교수님이 영... 그래서 생각만 해도 싫다...
555 이름없음 2018/04/16 16:44:18 ID : bBcJVfdPdyJ 0
빨리 시험 끝나고 옵치하면서 스트레스 풀어야지!!!! 다 죽여버릴거야!!!! 다 죽여버리겠다!!!!!
556 이름없음 2018/04/16 16:45:23 ID : bBcJVfdPdyJ 0
근데 내가 죽을거 같다 못 해서 ㅋㅋ 슬프다.... 나도 잘 해서 전국무쌍 찍고싶다 상대팀이 욕하는 거 듣고 싶다...
557 이름없음 2018/04/16 16:45:55 ID : bBcJVfdPdyJ 0
그렇다고 욕듣는게 좋다는 소린 아닌데 ㅋㅋㅋㅋㅋ 그런 욕은 좀 좋을지두...
558 이름없음 2018/04/16 16:55:54 ID : bBcJVfdPdyJ 0
요거프레소 구슬 뭐시기 음료수 맛있으려나 소다랑 솜사탕 있는데 뭐가 맛있을까? 나 구슬아이스크림 완전 좋아해서 먹어보고 싶은데
559 이름없음 2018/04/16 16:56:31 ID : bBcJVfdPdyJ 0
단거... 최고야....!! 많이 먹으면 목 말라서 싫지만 근데 이상하게 단 음식은 별로더라 단 디저트는 좋은데
560 이름없음 2018/04/16 16:57:25 ID : bBcJVfdPdyJ 0
예를 들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달달한 소스 같은거?
561 이름없음 2018/04/17 13:50:35 ID : o3RxyJTVaq3 0
어제 오류 떠서 얼마나 놀랬는지.... 안돼!! 라도 쓰려고 했는데 내 스레까지 오기도 너무 힘들더라 와도 레스가 안 써지고...ㅠㅠㅠ
562 이름없음 2018/04/17 15:46:59 ID : 9io47z84HCr 0
요거프레소에서 쿠앤크 치즈케이크랑 체리 블라썸 프라페 먹는데 너무너무 맛있다ㅠㅠ 구슬 스무디 먹으러 와서 대신 시킨거긴 했지만..
563 이름없음 2018/04/17 15:49:48 ID : 9io47z84HCr 0
위에 얹어져 있는 머랭쿠키도 너무 맛있고 벚꽃하면 진짜 그 향수나 그런 꽃맛일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케이크도 치즈라 해서 ?했는데 치즈맛 안 나고... 단점이라면 케이크 위에 얹어진 오레오가 눅눅하다는 거?
564 이름없음 2018/04/17 15:51:09 ID : 9io47z84HCr 0
개인적으로 요거프레소에 딸기 요거트가 되게 맛있어ㅋㅋㅋㅋㅋㅋ 위에 요거트 아이스크림 얹어주는데 섞어먹으면 더 맛있어
565 이름없음 2018/04/17 18:01:07 ID : o3RxyJTVaq3 0
저녁에 먹으려고 편의점에서 뼈해장국을 사봤는데 맛있으려나? 고기는 별로 없을거 같긴 하다만....
566 이름없음 2018/04/17 18:02:32 ID : o3RxyJTVaq3 0
나도 정말 키 크고 조금 덩치있고 그랬으면 좋겠다ㅠㅠㅠㅠ 아무거나 걸쳐도 어울리고.... 몸이야 운동하면 되지만 키나 덩치는 어떻게 못 하니까 좀 서럽다
567 이름없음 2018/04/17 18:04:08 ID : o3RxyJTVaq3 0
키 크면 더 상대방에게 호감 얻으니까 키 크고 싶다 이런거 말고 진짜 자기만족으로 키 크고 싶어 아빠만큼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568 이름없음 2018/04/17 18:06:46 ID : o3RxyJTVaq3 0
어릴땐 돈 쓰는거나 그런거에 별로 욕심이 없었는데(지금도 별로 없지만) 월정 액처럼 혜택 주는건 되게 편한거 같아....
569 이름없음 2018/04/17 18:07:39 ID : o3RxyJTVaq3 0
아 금지어라고 해서 뭔가 했네ㅋㅋㅋㅋㅋ 그게... 그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18/04/17 21:38:03 ID : o3RxyJTVaq3 0
뼈해장국 그렇저럭 먹을만 했어 콩비지 맛이 되게 많이 났었던거 같다 내 입맛엔 좀 밍밍했음... 고기는 냉동이겠지? 하튼 뼈나 살이 깔끔하게 떨어지는거 보면 냉동같긴 한데
571 이름없음 2018/04/17 22:38:09 ID : o3RxyJTVaq3 0
청소년 시절에 낙엽만 굴러가도 웃는다는 말이 나온게 아마 공부할 때는 세상 모든게 재밌어져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 공부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해도 진짜 재밌다...
572 이름없음 2018/04/17 22:40:26 ID : o3RxyJTVaq3 0
솔직히 그냥 하는건 상관없는데 시험 때문에 해야되는 그게 맘에 안 들어 그리고 굳이 박사나 대학원 갈 거 아니면 깊이 알 필요도 없지않나 ㅠㅠㅠㅠㅠ 교수니이임...
573 이름없음 2018/04/18 00:59:29 ID : vu8mGrbB863 0
맞!!!아!!! 밍밍해. 간을 제대로 했는데도 뭔가 밍밍해.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나도 키크고 싶어... 키크고 몸매 좋은 사람들 보면 특유의 아우라 같은게 있잖아. 너무 멋있어보여! 지금보다 10센치만 더 컸으면 참 좋은데.. 좋은 밤이야! 오랜만이네?
574 이름없음 2018/04/18 01:07:06 ID : uqY4Nvu3xwl 0
검은 코위에 죽은 부엉이 시체
575 이름없음 2018/04/18 03:23:10 ID : o3RxyJTVaq3 0
헉 레더도 먹어봤구나 나만 밍밍한게 아니였어! 맞아 길쭉해서 멋있어..ㅠㅠ 같은 옷 다른 느낌 같은 느낌 나는 아무래도 키가 컸으면 좋겠다 한 180후반 정도? 몸매는 평균체중 안이면 상관없다는 주의라 아무래도 괜찮은데 ㅋㅋ 무슨 의미지...? 새벽에 보니까 좀 섬뜩하다 근데 검은 코에서 블랙피지 박힌 코 생각해 버렸어...
576 이름없음 2018/04/18 03:23:45 ID : o3RxyJTVaq3 0
으 악 ! 공 부 하 기 싫 어 !
577 이름없음 2018/04/18 03:24:55 ID : o3RxyJTVaq3 0
근데 진짜 강조하려고 중간에 점 찍는거 너무 오글거려... 그 유명한 겁.나.어.렵.습.니.다. 같은거 ㅋㅋㅋㅋㅋ 스타카토 같음
578 이름없음 2018/04/18 03:26:32 ID : o3RxyJTVaq3 0
요즘 디저트에 너무 꽂힌거 같다... 요즘 머랭쿠키에 맛들려서 머랭 쿠키도 먹고싶고 마카롱 10개 사단 때문에 마카롱도 땡기고 썰어먹는 솜사탕 먹고싶은데 돈이 없어!!!!
579 이름없음 2018/04/18 03:27:53 ID : o3RxyJTVaq3 0
단거는 딱 한두개정도만 먹어야 안 질리는거 같아 더 먹으면 목마르기도 하고.. 특히 딱 처음 한입 먹었을 때가 젤 행복해
580 이름없음 2018/04/18 03:30:00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편의점에서 명란젓을 샀는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저번에 동생이 사온 대게 딱지장은 개인적으로 넘 비리고 맛살향이 너무 많이 나서 안 먹었는데... 맛살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 크리미?인가 그거면 좀 먹는데
581 이름없음 2018/04/18 03:46:02 ID : o3RxyJTVaq3 0
적성검사하다 떠오른건데 사람의 성격은 내향성, 소극적, 신중함 뭐 이렇게 자신히 속한 성격의 특성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격적인 특성이 죄다 스탯 1씩 찍혀있고 살면서 스탯이 점점 찍혀가면서 젤 많이 찍힌게 보통 다른사람이 보는 성격 아닐까?
582 이름없음 2018/04/18 03:48:01 ID : o3RxyJTVaq3 0
나같아도 반대성향의 성격을 가지고 있거든..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내 알바인가 하다가도 어쩔땐 이거 민폐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게 공존해서 ㅋㅋ 사람의 모순됨도 이런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혹시 다들 아는건데 나만 이제 깨달은 건가?
583 이름없음 2018/04/18 03:58:31 ID : o3RxyJTVaq3 0
스탯같은 느낌이라면 보여줬으면 좋을텐데 재능이나 그런것도 쥬만지에서 꾹 누르면 나오는 거처럼ㅋㅋㅋ 만약에 RPG겜에서 캐릭터 키울때 플레이 하는 방식에 따라 스탯이 랜덤으로 찍히는데 전혀 안 보여주고 감으로 알아야되는거면 너무 힘들잖아 전사선택했는데 사실 마법사가 적성이라던가 그러면 헛수고 한거고... 게다가 스탯 한계도 랜덤이라 몰라서 쌩노가다도 안 통하는 거면 진짜 좃망겜 아니냐구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인생이라는게 너무 고달프다
584 이름없음 2018/04/18 04:01:11 ID : o3RxyJTVaq3 0
스탯이 보이는 거였어도 문제는 있겠지만.. 흥미랑 자기 스탯이 안 맞아서 좌절감이 든다던가... 그렇다쳐도 지금 이 사회에서도 자기가 좋아하는거 못 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역시 엄청 싫어하는 일만 아니면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된다 흥미는 취미로만 해야돼..
585 이름없음 2018/04/18 04:05:28 ID : o3RxyJTVaq3 0
항상 생각하던건데 항상 다른사람 고민은 들어주면서 자기는 그 사람한테 고민을 안 털어놓으면 그건 이기적인걸까 배려심인걸까 아님 그냥 용기가 없는걸까 아님 그정도로 그 사람을 못 믿는걸까 아님 뭘까? 난 다... 해당되는데 고민을 말 안하는게 바로 나야나라서 항상 고민된다
586 이름없음 2018/04/18 04:06:56 ID : o3RxyJTVaq3 0
털어놓으면 후련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해결책도 안 주고 어차피 뻔한 위로의 말만 할 텐데 위로도 전혀 안될거 같고 굳이 내 속을 털어놓을 필요가 있나? 싶은? 진짜 나도 하나만 했음 좋겠다 완전 소리없는 아우성이야
587 이름없음 2018/04/18 04:07:46 ID : o3RxyJTVaq3 0
안 털어놓자니 답답하고 털어놓자니 망설여지고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를 대나무에 외친 이유를 알거 같은 기분도 들고 ㅋㅋㅋ
588 이름없음 2018/04/18 04:10:35 ID : o3RxyJTVaq3 0
그리고 그 좀 남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에서 안 벗어나려고 하는데 이것도 왜 그러는지 참... 그 사람이 보는 나도 나고 다른 모습도 난데 그 사람이 보는 나를 깨고싶지 않아 왜 그런지 모르겠어! 분위기 개박살낼까봐 그런가
589 이름없음 2018/04/18 04:11:51 ID : o3RxyJTVaq3 0
정말 상담같은거 받아보고 싶다 ㅋㅋㅋㅋ 근데 딱히 털어놓을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 애초에 못 믿겠다 가족도 친구도 못 믿는데 남을 믿을 수가 있을까?? 아무리 다정하다고 해도 못 믿겠어 이렇게 인간불신이 심해서 어떻게 살지??
590 이름없음 2018/04/18 04:13:27 ID : o3RxyJTVaq3 0
이미 내 사회생활은 망했어 애초에 하기싫은 걸 굳이 해야하는게 사회생활인지도 모르겠고... 어느정도 하고싶은거만 해도 살 수는 있는데.... 피곤하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건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은 어떻게 살라는건지
591 이름없음 2018/04/18 04:17:45 ID : o3RxyJTVaq3 0
19명은 다들 안 자고 뭐하는 걸까...? 스레딕 켜놓고 잠든건 아니겠지 나도 슬슬 자야겠어.... 에휴 오늘도 너무 논거 같다
592 이름없음 2018/04/18 04:19:52 ID : o3RxyJTVaq3 0
근데... 너무 재밌다 공부 안 하는 건 나는 그냥 적당히 살고싶은데 너무 경쟁을 중요시 여겨서 피곤해 좋은말로 하면 욕심이 없는거지만 목표의식이 없는거지... 목표의식이 없으니 의욕이나 열정도 없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지 뭐인 느낌이라 부모님도 좀 갑갑해하시는거 같고 ㅋㅋㅋ 근데 안 고쳐져
593 이름없음 2018/04/18 04:21:42 ID : o3RxyJTVaq3 0
욕심이 없는게 귀찮아서인거 같기도 하고... 욕심이 생기면 노력을 해야되는데 그게 귀찮은건가 아님 욕심이 생기는 과정부터 귀찮은거일지도 ㅋㅋㅋ 어릴때부터 이랬는데 진짜 만성 게으름뱅이...
594 이름없음 2018/04/18 04:24:39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경쟁심도 없다... 특히 그냥 친선경기 같은거면 더더욱.. 뭐 얻는게 없으니까 이기든 지든 상관이 없어 ㅋㅋㅋㅋ 상품이 걸려있으면 흥미는 가지만 그 상품도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라ㅋㅋㅋㅋㅋ 공짜로 뭔가 가지면 좋지! 근데 안 되면 사면 되는거 아닌가?같다고 해야되나...ㅋㅋㅋㅋ 이건 그냥 나라는 사람의 특성인지 아님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595 이름없음 2018/04/18 04:27:21 ID : o3RxyJTVaq3 0
어쩌다 이런 이상한 사람으로 컸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그냥 주변환경의 영향보다는 아무래도 내 본질이 이런거일수도... 으 또 헛소리가 길어졌네 진짜 자야지 내일 머리감아야돼 ㅋㅋㅋㅋㅋ ㅠㅠ 귀찮아서 그냥 잘거야...
596 이름없음 2018/04/18 04:28:17 ID : o3RxyJTVaq3 0
? 아니 잠깐만 왜 30명으로 늘어난거야? ㅋㅋㅋㅋㅋㅋ 넘 궁금하지만 진짜 피곤하니까 갈거야...
597 이름없음 2018/04/18 04:41:27 ID : o3RxyJTVaq3 0
10몇분전이라 놀랐는데 서버이전때문에 그런거구나 596은 새벽네시쯤에 적었었는데 ㅋㅋ
598 이름없음 2018/04/18 08:44:47 ID : o3RxyJTVaq3 0
내일만 지나면 시험 끝이다 쿸 쿠쿸 쿠쿸ㅋ쿸ㅋㅋㅋ킼ㅋ킼킼
599 이름없음 2018/04/18 08:45:40 ID : o3RxyJTVaq3 0
근데 제일 헬인 과목이라 더 하기싫다
600 이름없음 2018/04/18 08:46:31 ID : o3RxyJTVaq3 0
책읽어주는 교수님이 젤 어려운 과목이면 정말 화난다.... 어려워서 잘 요약해서 가르쳐줘도 모자란 판에 ㅠㅠㅠㅠㅠ
601 이름없음 2018/04/18 09:51:54 ID : o3RxyJTVaq3 0
헉.... 헉!!!!! 오레오가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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