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ity of stars Are you shining just for me? (1000)
2.고삼 輝煌燦爛 일기 (1000)
3.문을 열지 못 하는 사람 (8)
4.심심해서 쓰는 일기 (2)
5.감정 쓰레기통 2 (226)
6.정신나간 생각 (14)
7.마음이 편해지고 싶어 (268)
8.생각 창고 (23)
9.이ㅣㅣㅣㄹ기 (25)
10.중국에서 살아봅시다 (8)
11.아아, 전부 망해버리면 좋을텐데... (11)
12.이야아 (1)
13.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 (2)
14.역시 시끄러운건 별로야 (345)
15.오늘의 기록 (7)
16.생각의 부스러기를 널어두는 곳 (7)
17.3시간 (1000)
18.어떤 하루 (2)
19.아무 생각 대잔치 (1000)
20.낙화(落花) (12)
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ID : o3RxyJTVaq3
3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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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3/30 15:05:36
ID : 65e5fasi8kq
0
걔네는 득 볼게 있긴하지... 넘처나는 음식과 적당한 온도ㅋㅋㅋㅠ 그리고 모기는 알 까려면 피가 꼭 필요하고... 물론 사람한테 들키면 죽지만 ㅋㅋㅋ
맞아... 비 오면 먼지 씻기고 벌레도 잘 안 보여서 좋아! 비바람만 안 치면 정말 좋겠다는 바람이 있지ㅋㅋㅋ 학교 갈 때 비바람 불어서 하루종일 젖은 양말로 있고 싶지 않다...
나도... 중국에선 심할 때 방독면까지 꼈다던데 ㅋㅋㅋㅋㅋ 우리나라의 미래가 아닐까 걱정된다...진짜 갑자기 넘 심해진 듯ㅠㅠ 안그래도 학교가기 싫은데 더 나가기 싫게 해 ㅋㅋㅋㅋㅋ
103
이름없음
2018/03/30 15:05:54
ID : 65e5fasi8kq
0
와! 100개 넘었다!
104
이름없음
2018/03/30 15:07:14
ID : 65e5fasi8kq
0
기념으로 스레주의 tmi : 스레주는 띠랑 별자리는 초식동물인데 채소를 싫어하고 고기를 무지무지 좋아한다 고기가 맛있는걸 어떠케!
105
이름없음
2018/03/30 15:08:49
ID : qZeFbcoL82p
0
ㅇㅂㅇ...??ㅋㅋㅋㅋㅋㅋㅋ
고기는 사랑이지 음음
106
이름없음
2018/03/30 15:09:05
ID : 65e5fasi8kq
0
저건 아마 태몽의 영향이 큰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엄마가 내 태몽이 호랑이라고 했거든 임신했을 때도 곰국을 그렇게 많이 먹었다는걸 보면 태어나기 전 부터 되게 육식파였던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18/03/30 15:10:21
ID : qZeFbcoL82p
0
폐에 먼지 쌓이는 느낌은 다들 알거야...롬곡
108
이름없음
2018/03/30 15:10:53
ID : 65e5fasi8kq
0
맞아맞아 ㅋㅋㅋㅋㅋㅋ 고기는 최고야!! 특히 생고기를 굽는 걸 제일 좋아해 양념보다는 물론 둘다 좋지만ㅠㅜㅜ 삼겹살 명이나물이랑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먹고싶다...
109
이름없음
2018/03/30 15:11:18
ID : qZeFbcoL82p
0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듣고보니 내 태몽이 멧돼지였는데 어렸을때 할머니집가서 멧돼지랑 아빠랑 나랑 삼자대면한적이있어ㅋ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18/03/30 15:12:12
ID : qZeFbcoL82p
0
내 입맛이 싼건지는 몰라도 소고기보단 돼지고기가 더 좋드라구...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윽시 한우는 넘사벽
111
이름없음
2018/03/30 15:12:51
ID : 65e5fasi8kq
0
경험담인데 석고 가루 마시는 느낌이랑 비슷해 ㅋㅋㅋㅋㅋ 석고 가루보단 덜 느껴지긴 하는데 비슷하더라 하튼 둘다 별로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니다... 숨 쉬어야 사는데 숨 쉬기를 포기하고 싶어
112
이름없음
2018/03/30 15:14:00
ID : qZeFbcoL82p
0
인정 모래폭풍속에 사는 기분이랄까
113
이름없음
2018/03/30 15:15:51
ID : 65e5fasi8kq
0
헉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멧돼지 태몽인 거 처음 들어봤어 게다가 실제로 본 것도 신기해 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다쳤어? 멧돼지 사납지 않나...
나도 돼지 아님 닭 ㅋㅋㅋ 말이나 양같은 다른건 딱히 먹어 볼 일이 없고... 소고기는 정말 좋은거 아님 질겨서 먹기 힘들더라 비싸기도 비싼데 그래도 스테이크는 되게 맛있었어 ㅋㅋㅋ
114
이름없음
2018/03/30 15:17:22
ID : 65e5fasi8kq
0
학교 운동장에 가끔 바람 불 때 생기는 모래폭픙 안에 서 있는 그 기분...ㅋㅋㅋ 그래도 모래는 입자가 크니까 옷으로 가리면 막아지는데 미세먼지는 비싼거 아니면 안 걸러지니까 두배로 짜증나
115
이름없음
2018/03/30 15:19:20
ID : 65e5fasi8kq
0
아 더워 버스 안 너무 덥다 강의실 춥다고 겉옷 입고 왔는데 후회된다...
116
이름없음
2018/03/30 15:19:24
ID : qZeFbcoL82p
0
와 근데 태몽이 호랑이인거 나도 첨들어봤어ㅋㅋㅋㅋ 므싯는데?ㅋㅋㅋㅋ
나는 아파트 정문에 동물이 여러마리 모여있었는데 엄마를 계속 쫒아오더라 근데 멧돼지 한마리가 끝까지 집앞까지 따라와서 보니까 눈이 겁나 초롱초롱했데ㅋㅋㅋㅋㅋ
스레주는 어떤 꿈이었어?
117
이름없음
2018/03/30 15:20:04
ID : qZeFbcoL82p
0
아 그럴때 있어 춥다고 옷들어왔는데 덥고 덥다고 옷 안들고 왔는데 추워서 오들오들 떨고..ㅋㅋㅋㅋ
118
이름없음
2018/03/30 15:21:08
ID : qZeFbcoL82p
0
아 근데 모래바람불때 실눈떳는데 눈두덩이에 살이 많아서 그런지 모래가 안들어가더라구?ㅎㅎ
쇼발탱.....ㅠㅠㅠㅠ
119
이름없음
2018/03/30 15:24:54
ID : 65e5fasi8kq
0
헉 그래?? ㅋㅋㅋ 태몽은 은근히 다양해서 그런가보다... 그래도 보석은 되게 많이 들은거 같아 어 나랑 태몽 비슷하다ㅋㅋㅋ 호랑이가 엄마를 계속 졸졸 따라왔다고 했거든 ㅋㅋㅋ 신기하다
맞아... 그럴때도 짜증나는데 일교차 클 때도 어떻게 입어야 될지 모르겠어서 짜증나고 ㅋㅋㅋ 하나만 해줘 날씨야..
120
이름없음
2018/03/30 15:27:56
ID : qZeFbcoL82p
0
와 보석도 있어?? (그럼 무생물체......?ㅇㅁㅇ큼큼)
근데 호랑이가 계속 따라온거면 어머니 무서우셨겠다....ㅋㅋㅋㅋ
나는 아무래도 여자다보니까 태몽이 멧돼지라고 하면 다들 신기해하더라고....
내주변에는 용도있고...과일이 주로 많은것같아 복숭아?이런거
121
이름없음
2018/03/30 15:29:34
ID : 65e5fasi8k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슬프잖아... 사실 속눈썹이 길어서 막아준거 일 수도 있으니까 너무 슬퍼하지맛..
122
이름없음
2018/03/30 15:31:07
ID : qZeFbcoL82p
0
위로(맞....지?ㅋㅋㅋ)해줘서 고마워ㅋㅋㅋ
123
이름없음
2018/03/30 15:32:18
ID : 65e5fasi8kq
0
그러게 ㅋㅋㅋ난 첨에 들었을 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샌각해보니 그러네... 아마 동생이 반지라고 했나 보석 반지였던가 그랬거든 ㅋㅋ 내 친구중에도 보석인 애 있고 물병인 애도 있었던거 같은데 은근히 무생물도 있는거 같아 ㅋㅋㅋㅋ 과일도 많은거 같은데 많이 들어보진 못 했어
124
이름없음
2018/03/30 15:35:39
ID : 65e5fasi8kq
0
ㅋㅋㅋ 위로 안 같았나...? 미안 ㅋㅋㅋ ㅠㅠ 위로가 서툴어서...ㅠ 항상 위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어렵다 그래도 받아줘서 고마워!
125
이름없음
2018/03/30 15:36:58
ID : 65e5fasi8kq
0
왜 다들 더워하시는거 같은데 창문을 안 열지.. 자리에 앉아있는게 아니라서 창문 막 열기도 뭐한데....ㅠ 기사 아저씨 빨리 밟아주세요 신호위반 안 걸릴 정도로만...
126
이름없음
2018/03/30 15:49:15
ID : lu63Wo45go4
0
드디어 집이다ㅠㅠㅠ 나 없는 사이에 테이블 바꿨네... 저번보다 넓어서 좋네 혹시 아저씨들 자꾸 놀러와서 바꾼건 아니겠지 ㅋㅋㅋㅋㅋ
127
이름없음
2018/03/30 15:50:55
ID : lu63Wo45go4
0
버스안에서 계속 서 있었더니 다리랑 허리가 너무 아프다 예전부터 오래 서 있으면 허리랑 다리가 아프더라 왜 그런진 모르겠어 뼈가 약한건 아닌거 같은데 편식해서 그런가
128
이름없음
2018/03/30 15:51:50
ID : lu63Wo45go4
0
마이 앎잘 오펀~~~
129
이름없음
2018/03/30 15:52:23
ID : lu63Wo45go4
0
가사는 My arms are open인데 저렇게 들리네 노래 좋다 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8/03/30 16:23:58
ID : qZeFbcoL82p
0
근데 용태몽은 진짜 신기한것 같애
창문 열면 먼지가....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18/03/30 16:27:23
ID : qZeFbcoL82p
0
무슨 노래 들어?
132
이름없음
2018/03/30 17:40:32
ID : lu63Wo45go4
0
맞아 용이라고 하면 왠지 왕이 생각나기도 하고 ㅋㅋㅋㅋ 미세먼지 때문이였구나... 납득해버렸다
저 때 arms open - The script 이 노래 듣고 있었어 ㅋㅋ 노래 꽤 좋으니까 들어봐
133
이름없음
2018/03/30 17:41:25
ID : lu63Wo45go4
0
배고파서 부엌 뒤졌는데 왠 짱 큰 롤리팝이 있네
134
이름없음
2018/03/30 17:43:12
ID : lu63Wo45go4
0
이런 사탕은 다 먹기도 힘들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애초에 들기도 꽤 무겁다 무기로 써도 될거 같아 완전 딴딴해 화이트 데이에 아빠가 엄마한테 준 건가...?
135
이름없음
2018/03/30 18:37:43
ID : Dulg2FhcJTQ
0
흐어어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 날씨 너무 춥잖아 날씨야 내가 하나만 하라고 했지 ㅠㅠㅠㅠㅠ 낮엔 그렇게 덥더니...
136
이름없음
2018/03/30 18:52:21
ID : lu63Wo45go4
0
아... 아빠가 카드 받으라고 다시 집 가래... 반 정도 걸어왔는데.......
137
이름없음
2018/03/30 19:36:14
ID : 1bcreY62Fa1
0
요즘 날씨기복이 심해서 가디건이나 가벼운 겉옷 하나 들고다니는거 추천해.
에고... 어디가는 길이야?
138
이름없음
2018/03/30 20:57:56
ID : lu63Wo45go4
0
아빠도 늦고 동생은 고딩이라 엄마랑 저녁 먹으러 나갔어! 걸어서 한 10분정도 거리에 상가 있거든 ㅋㅋ
저녁먹고 커피까지 마시고 아까 집에 왔어 치즈돈가스 먹었는데 거의 80퍼가 치즈로 꾹꾹 차있어서 완전 맛있었다 좀 양 적어보이긴 했는데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 적당해서 좋았어 완전 치즈 돈가스...!
139
이름없음
2018/03/30 23:25:02
ID : lu63Wo45go4
0
나는 정말 학예제때도 와아아앜!!!!하는 애들 사이에서 몸 하나 안 흔들고 얌전히 앉아서 보다 박수 쳐주고 티비로 신나는 콘서트 같은거 볼 때도 흥에 올라 따라부르고 펄쩍펄쩍 뛰는 시람이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흥없는 사람이였는데 투디 아이돌 라이브같은거 보면 진짜 끓어오르고 나도 봉 흔들면서 콜 부르고 싶어... 좋아하는거라 그런걸까
140
이름없음
2018/03/30 23:27:17
ID : lu63Wo45go4
0
괜히 라이브 노래 들으면 소름 돋고 눈물 남 아이돌 콘서트 가는 팬분들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었는데 이젠 기분을 알거 같다.. 나라도 진짜 갔을꺼야 ㅋㅋㅋㅋㅋ 이번에 뷰잉 열린다는데 나는 못 가서 슬퍼져버려.... 내 최애 성우분도 나오는데 힝
141
이름없음
2018/03/30 23:29:18
ID : lu63Wo45go4
0
봉 말고 뭐라 부르는 명칭이 있었는데 사이디움? 뭐였지 기억 안난다... 그거도 너무 갖고싶구 ㅠㅠㅠㅠㅠㅠ 인기많아서 일본에선 엄청 빨리 나간다던데
142
이름없음
2018/03/30 23:30:24
ID : lu63Wo45go4
0
아 맞아 부엌에 있던 짱 큰 롤리팝은 동생꺼였다 남친한테 받은건가? 근데 왜 지방에 안 나두고 부엌에...
143
이름없음
2018/03/30 23:33:56
ID : lu63Wo45go4
0
지방이라고 쓴거 다시 보니까 자기 방이 아니라 다른 뜻 같네 ㅋㅋㅋ 띄어쓰기라도 할걸
144
이름없음
2018/03/30 23:39:37
ID : lu63Wo45go4
0
피부가 예민해서 이곳저곳에 습진 같은게 생기는데 진짜 너무 괴롭다 안 건들고 싶어도 간지러워서 건들게 되고 그럼 더 심햐져서 ㅋㅋ 최대한 안 건들고 약만 바르려고 하는데 바르다 괜찮아져서 약 안바르면 또 슬슬 올라와서 간지러워....
145
이름없음
2018/03/30 23:40:18
ID : lu63Wo45go4
0
안 사람은 되게 눈치없고 둔감한데 왜 피부는 예민한건지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밸런스 안 맞춰줘도 되는데
146
이름없음
2018/03/30 23:44:24
ID : lu63Wo45go4
0
그러고보니 알러지 체질이라서 더 그렇다는 말을 들은거 같기도 하고 알러지 체질은 진짜 저주인거 같아 나는 내 알레르기가 하나만 있는 줄 알았지.... 3개나 있을 줄은 ㅋㅋㅋㅋㅋ 하나는 애매하긴 하지만
147
이름없음
2018/03/31 01:00:11
ID : lu63Wo45go4
0
모순적인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해야할 지 갈피를 못 잡겠다 예를 들면 게임하고 싶은데 게임하기 싫다라던가... 이럴때마다 너무 괴로워!!!!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 내 뇌지만 이해할 수가 없다
148
이름없음
2018/03/31 01:01:18
ID : lu63Wo45go4
0
스레딕키면 밑에 뜨는 위아래 버튼 옆에 말풍선 버튼 항상 뭔지 궁금했는데 레스 쓰는 곳까지 내려주는거였구나 ㅋㅋ 방금 알았다
149
이름없음
2018/03/31 01:04:18
ID : 6qqnVe0tAo6
0
세상은 모순으로 차있고, 사람도 마찬가지로 모순덩어리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나도 졸리지만 자기 싫다던가, 배고프지만 먹기 귀찮아 안먹는다던가. 그런거 많거든:)
150
이름없음
2018/03/31 01:13:17
ID : lu63Wo45go4
0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신경 안 쓰려곤 하는데...!! 항상 생각이랑 몸은 안 따라주더라ㅠㅠ 그래도 저렇게 모순에 사로잡혀서 으으읅!!!하다 딴거하느라 잊어버릴때도 있어 ㅋㅋㅋㅋ 졸린데 자기 싫은거 너무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매일 잘때마다 겪어서 그만 겪고싶어...!!
151
이름없음
2018/03/31 01:17:48
ID : lu63Wo45go4
0
예전에 심리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같은 심리 상태라도 사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도 신기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사람들인데 같은 반응을 취하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재밌어서 좋아했어 물론 전공으로 파고 들어가면 엄청 어려울거 같아보이긴 하지만... 게다가 사람마다 사상 생각 가치관 등등이 다르니까 그 부분이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
152
이름없음
2018/03/31 01:20:05
ID : lu63Wo45go4
0
가끔 애니나 만화나 드라마등등에서 어떤사람이 이렇게 행동이나 이런 감정을 느낀 이유를 내 나름대로 분석이나 추리하면서 놀았는데 재밌었어 ㅋㅋㅋ 물론 맞다는 근거는 없지만 혼자 노는건데 뭐 어때!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심리 상담사 같은것도 해보고 싶긴 했으나 잘 할 자신이 없었다...
153
이름없음
2018/03/31 01:22:51
ID : lu63Wo45go4
0
같은말을 해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낄테니까 말을 함부로 할 수도 없고 내가 겪지 않은 것에 대해서 함부로 말 했다가 더 큰 상처를 주거나 그럴까봐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그래서 정말 위로를 못 하겠다ㅠㅠ 말을 고르고 골라도 다 어딘가 쿡 찌를거 같아서 말하는 입장에서는 들어주기만 해도 어느정도는 위로가 되지만 위로 받고 싶어서 얘기하는거 일 수도 있으니까 잘해주고 싶은데 너무너무 어려워!!!! 진심이 눈에 보인다면 퍼서 보여줄텐데!!
154
이름없음
2018/03/31 01:26:03
ID : lu63Wo45go4
0
위로는 못하지만 누군가 자기 고민거리를 나한테 얘기해주면 기쁘다 날 의지하거나 신뢰한다는 거니까 근데 난 위로를 못 해서 상대방이 괜히 말했나싶으면 어쩌지 싶어서 더 조심스러워지는거 같기도 하고...
155
이름없음
2018/03/31 01:29:57
ID : lu63Wo45go4
0
헉 벌써 한시 반이 다 되어가네 항상 낮은 시간이 느리게 가는데 밤은 너무 빨리간다
156
이름없음
2018/03/31 01:36:48
ID : lu63Wo45go4
0
40명 접속해 있는거면 사람 꽤 있는거 같은데 왜 내가 가는 판은 다 정전인것인가.... ㅠㅠ 내가 안 가는 다른 판들에 몰려있나보네
157
이름없음
2018/03/31 01:41:27
ID : vu8mGrbB863
0
나는 여기있는걸.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좋은 밤이야.
158
이름없음
2018/03/31 01:59:02
ID : lu63Wo45go4
0
허걱 안녕!! 대답해줘서 고마워 레스주도 고생 많았어 좋은 밤? 새벽? 보내길! 자러 가는거면 푹 잘자길!
159
이름없음
2018/03/31 02:03:34
ID : lu63Wo45go4
0
자신의 일에 집중해서 하는 모습은 너무 멋있는거 같아 곁에서 보면 존경심 같은거 들고 그렇다... 나도 내 일은 멋있게 척척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160
이름없음
2018/03/31 02:05:19
ID : vu8mGrbB863
0
근데 그건 그냥 치즈튀김 아니야?ㅋㅋㅋ 고기가 첨가된.
조금 있다가 자려고. 오두방정 떠는게 너무 귀여워서 자꾸 윗스레를 보게된다 ㅋㅋㅋ 조막만한 애가 째잘째잘 떠드는 것 같아. 안아주고 싶다. 스레주는 몇시에 잘거야?
161
이름없음
2018/03/31 02:05:48
ID : lu63Wo45go4
0
약간의 결벽증과 강박증에 완벽주의까지 있는데 어딘가 어벙하고 허술한거 보면 정말 모순적인거 같아 ㅋㅋㅋㅋ 어찌보면 밸런스를 맞추려고 모순적이지 않을까?
162
이름없음
2018/03/31 02:10:05
ID : lu63Wo45go4
0
그래도 고기가 아주 약간 있긴해.... 치즈스틱보단 굵어서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두방정을 떨었구나 난 왜 몰랐지 ㅋㅋㅋㅋ 오두방정이 일상이라 몰랐던건가 부끄럽다.... 나는 그냥 졸릴때 자려구 주말이라 일찍 안 일어나도 되니깐 너무 좋아
163
이름없음
2018/03/31 02:14:27
ID : lu63Wo45go4
0
세상에 완전히 완벽한건 없겠지? 뭔짓거리를 해도 멀쩡하고 어디서나 쓰이고 그런거..? 굳이 따지자면 다이아가 젤 완벽하려나
164
이름없음
2018/03/31 02:16:22
ID : lu63Wo45go4
0
다이아라도 산성엔 녹으려나 불에는 안 탈거 같긴한데 어쩌다 이런 물질이 만들어진거람 너무 신기하다
165
이름없음
2018/03/31 02:20:00
ID : lu63Wo45go4
0
궁금해서 쳐봤는데 그래핀이라는게 나오네 화학시간에 들어봤던거라 반갑다 ㅋㅋ 분자구조가 정말 인상적이여서 기억남 이건 유연하긴 한데 칼로 잘릴거 같아... 그래도 되게 만능인 듯!
166
이름없음
2018/03/31 02:21:49
ID : lu63Wo45go4
0
화학은 어려웠지만 재밌었어 특히 공유결합이나 이온결합등등 자유 전자 계산하는거? 그게 젤 재밌었어 딱딱 맞아떨어질 때 희열감을 느끼면서 공부했던거 같다 물론 재미와 성적은 비례하지 않았지만ㅜ
167
이름없음
2018/03/31 02:24:15
ID : lu63Wo45go4
0
이제는 문이과 통합이라 사탐 과탐 다 배우려나 와 둘중 하나만 해도 힘든데...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18/03/31 02:26:47
ID : lu63Wo45go4
0
애들이 점점 적어지는 것도 이유 중 하나이려나 우리때는 반이 한 반에 약 40명씩 10반이였는데 현 고딩인 동생한테 들었을 때 확 줄어서 완전 놀랬었어
169
이름없음
2018/03/31 02:29:52
ID : lu63Wo45go4
0
한국사 필수는 쭉 내려오는 건가? 으윽... 현 고딩들 진짜 힘들겠다 할거 많아서... 이렇게 피빠지게 공부해서 힘들게 대학 갔는데 부모님이 억지로 시켜서 가거나 성적에 맞춰가다보니 안 맞아서 자퇴하는 애들을 많이 봐서 좀 안타깝다 돈도 돈이지만 어찌보면 노력이 다 허투로 가버리는 거니까
170
이름없음
2018/03/31 02:33:06
ID : lu63Wo45go4
0
아님 실업계쪽? 전문고? 같은데 가서 빨리 취업해 버리는 거도 난 좋다고 보는데 사회에서는 너무 우습게 본다 대학교 안 가는게 그렇게 무시당할 일인가 나는 내가 되려는 직업에 다한걸 배우려니 가르치는 곳이 대학밖에 없어서 온 건데 고등학교때 다 배우고 자격증도 땄다면 그게 더 대단한거 아닌가...
171
이름없음
2018/03/31 02:43:33
ID : lu63Wo45go4
0
일기판에 외국어인 스레 이름들 보면 뭔 뜻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뭔가 간지나보여 멋지다 막 펜으로 필기체 샤샥같은 느낌이 나 ㅋㅋㅋㅋ
172
이름없음
2018/03/31 02:50:51
ID : vu8mGrbB863
0
허례허식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특유의 허세지 뭐. 대학은 나와야 지식인 취급 받고.
나는 한글이 더 좋아. 한글이 더 예뻐.
나쁜 뜻으로 얘기한 오두방정은 아니야 ㅋㅋㅋㅋ 아이 같아서 순수해보였어.
학업을 끝내고 여건이 된다면 필기체도 연습할거야. 필기체로 대충 흘려쓴 에세이 보면 멋있어보여.
173
이름없음
2018/03/31 12:48:37
ID : lu63Wo45go4
0
그런거였구나 ㅋㅋㅋㅋㅋ 하긴 나 스스로도 철 들었다는 생각은 안 하지만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뭔가 새롭다 맞아 필기체 뭔가 멋있어보여 중학교때 영어시간에 필기체 따라쓰는 부분이 있었는데 쓰기 어렵더라...
174
이름없음
2018/03/31 12:50:06
ID : lu63Wo45go4
0
11시 50분 쯤에 일어나서 이제 아점 다 먹었어 완전 배부르다...
175
이름없음
2018/03/31 12:53:05
ID : lu63Wo45go4
0
자꾸 오타가 나네 ㅠㅠ 빨리 후딱 고치긴 하는데 너무 자꾸 나서 짜증나 특히 고치려는데 계속 오타될때가 제일 짜증나
176
이름없음
2018/03/31 12:56:55
ID : vu8mGrbB863
0
좋은 날이야. 오늘 하루는 어때?
177
이름없음
2018/03/31 16:32:42
ID : lu63Wo45go4
0
좋....은가? 그냥 평온해! 집에 먹을게 없다는게 좀 슬프다
178
이름없음
2018/03/31 16:35:08
ID : lu63Wo45go4
0
스레주는 부끄러운걸 보면 같이 부끄러워서 힘들다.... 그런거 있잖아 보는 사람이 다 부끄러워지는거 ㅋㅋㅋㅋㅋ 그런거 못 보겠어
179
이름없음
2018/03/31 16:36:07
ID : lu63Wo45go4
0
무서운거나 쫄리는거나 잔인한건 어떡해하면서 보는데 그런건 항마력이 너무 부족해...
180
이름없음
2018/03/31 16:57:19
ID : lu63Wo45go4
0
아무리 선한 방식과 의도로 권력을 차지했더라도 손을 더럽히지 않으면 권력을 유지할 수 없을 때는 과감히 버리긴 힘들겠지?
181
이름없음
2018/03/31 16:58:49
ID : lu63Wo45go4
0
만약 포기한다고 쳐도 그 다음에 차지하는 사람이 권력을 어떻게 휘두를 지가 걱정될 거 같기도 하고 참...
182
이름없음
2018/03/31 17:22:59
ID : lu63Wo45go4
0
그림 그리려고 연필 잡으면 멍하네
183
이름없음
2018/03/31 19:45:20
ID : lu63Wo45go4
0
치킨 시켰는데 아직 안 왔어... 배고프다
184
이름없음
2018/03/31 19:45:52
ID : lu63Wo45go4
0
엥 저렇게 쓰자마자 오셨네 ㅋㅋㅋㅋㅋ
185
이름없음
2018/03/31 19:46:03
ID : lu63Wo45go4
0
신난당!!
186
이름없음
2018/03/31 22:07:13
ID : lu63Wo45go4
0
샤워하고 왔다 뽀송뽀송해 새 속옷 입어서 기분은 좋은데 안 입어보던 천이라 기분이 묘하다
187
이름없음
2018/03/31 22:21:22
ID : lu63Wo45go4
0
우와 스레딕에 사람이 62명이나 있어?!?!?!?
188
이름없음
2018/03/31 22:22:04
ID : lu63Wo45go4
0
난 항상 30명남짓만 봤는데
189
이름없음
2018/03/31 22:22:24
ID : lu63Wo45go4
0
요즘 너무 버벅거려 휴대폰이 문젠지
190
이름없음
2018/04/01 03:36:22
ID : lu63Wo45go4
0
우아악 망한거 진짠줄 알고 깜짝 놀랬잖아요!!!!!
191
이름없음
2018/04/01 03:37:01
ID : lu63Wo45go4
0
그 와중애 탈모빔 나와서 사고 정지해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92
이름없음
2018/04/01 03:37:32
ID : lu63Wo45go4
0
살면서 만우절에 한번도 안 낚였었는데...
193
이름없음
2018/04/01 03:40:09
ID : lu63Wo45go4
0
어디서 많이 본 글인데.. 싶기도 하고 운영자 한 분 아니였나..? 했는데 그것보다 망한다가 넘 충격이라 믿었다구ㅠㅠㅠㅠㅠ
194
이름없음
2018/04/01 03:40:59
ID : lu63Wo45go4
0
안그래도 게임 만우절 이벤트도 다 보고와서 마음 놓고 있었는데 이게 뭐야 ㅋㅋㅋㅋ 너무 완벽하게 속았어
195
이름없음
2018/04/01 03:55:38
ID : lu63Wo45go4
0
제일 편한길로만 가려는 건 좀 비겁한가
196
이름없음
2018/04/01 03:56:20
ID : lu63Wo45go4
0
나는 에너지를 많이 쓰고 싶지가 않아..
197
이름없음
2018/04/01 03:57:38
ID : lu63Wo45go4
0
자야되는데 벌써 네시가 다 되어가네 졸린데 자기 싫다
198
이름없음
2018/04/01 03:58:39
ID : lu63Wo45go4
0
주기적으로 무기력증이 오는데 너무 힘들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그럼 심심해서 뭔가 하고 싶고 뭔갈 하면 또 하기싫고 가만히 있으면 또 심심하고의 무한반복
199
이름없음
2018/04/01 03:59:12
ID : lu63Wo45go4
0
그러고보니 무한도전 오늘 마지막 방송이던데 되게 뜬끔없이 종영이래서 놀랐었어
200
이름없음
2018/04/01 04:00:04
ID : lu63Wo45go4
0
사실 뜬끔없이가 아니였을지도 모르지만 나한테는 뜬끔없이 느껴졌다...
201
이름없음
2018/04/01 04:04:58
ID : lu63Wo45go4
0
우와 어느새 200개를 넘었네 200 넘은 기념으로 또 스레주의 tmi! 스레주는 친가 외가 통틀어서 제일 첫째라 사촌 동생밖에 없어 그래서 그런가 대학왔을때 호칭이 입에 잘 안 붙어서 저기...라고 불렀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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