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ity of stars Are you shining just for me? (1000)
2.고삼 輝煌燦爛 일기 (1000)
3.문을 열지 못 하는 사람 (8)
4.심심해서 쓰는 일기 (2)
5.감정 쓰레기통 2 (226)
6.정신나간 생각 (14)
7.마음이 편해지고 싶어 (268)
8.생각 창고 (23)
9.이ㅣㅣㅣㄹ기 (25)
10.중국에서 살아봅시다 (8)
11.아아, 전부 망해버리면 좋을텐데... (11)
12.이야아 (1)
13.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 (2)
14.역시 시끄러운건 별로야 (345)
15.오늘의 기록 (7)
16.생각의 부스러기를 널어두는 곳 (7)
17.3시간 (1000)
18.어떤 하루 (2)
19.아무 생각 대잔치 (1000)
20.낙화(落花) (12)
1
이름없음
2018/03/27 00:09:28
ID : o3RxyJTVaq3
3
- 평소 머릿속에 떠다니는 쓸데없는 생각을 적을 예정
- 스레주의 일상도 틈틈히 있음!
- 헛소리 주의! 가끔 우울한 글 주의!
- 난입 환영! 근데 누군가 난입을 할까...?
생각이 넘처흐르는데다 자꾸 곱씹어서 생각하다보니 이러다간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서 세웠다! 솔직히 이런 걸 적을때가 없어.... 노트에 원래 일기 비슷하게 쓰긴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밀렸다 ㅋㅋㅋㅋㅋ 하튼 안녕! 새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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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8/04/01 04:07:30
ID : lu63Wo45go4
0
지금은 그런 호칭이 좀 입에 붙긴 했지만 아직도 말할때마다 묘한 거부감 든다.... 그래도 딱히 많이 부를만큼 친한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야
203
이름없음
2018/04/01 04:10:43
ID : lu63Wo45go4
0
대학교는 전공 배우러 온 곳....이라는 생각도 강했고 나랑 맞는 사람도 없어서 그냥 조용히 혼자 다녔는데 편하긴 하더라 개인적으로 화장 진한 사람은 뭔가 무서워서 그렇기도 하고...
204
이름없음
2018/04/01 04:13:21
ID : lu63Wo45go4
0
왜 무서운지는 모르겠는데 무섭더라 정색한 표정하고 있으면 더 무서워 착한 애인걸 알아도 가끔 정색하면 좀 무섭더라 쫄게된다...
205
이름없음
2018/04/01 16:54:08
ID : 1u7cLdSK5e1
0
아... 완전 싫다 만원버스ㅠㅜ
206
이름없음
2018/04/01 16:55:05
ID : 1u7cLdSK5e1
0
옆에 다른 성별이 앉으면 그냥 불편해....
207
이름없음
2018/04/01 16:57:26
ID : 1u7cLdSK5e1
0
아주머니들이 많이 타셔서 엄청 시끌시끌하다
208
이름없음
2018/04/01 18:46:28
ID : bjy5feZa03u
0
롯데리아 안에 모긴지 뭔지 엄청 날라다니네 으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집에 가게....
209
이름없음
2018/04/01 18:47:21
ID : bjy5feZa03u
0
한 대여섯마리가 계속 같은 곳 빙빙 듈고 있는데....ㅋㅋㅋㅋ 근처에 안 와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좀
210
이름없음
2018/04/01 18:48:12
ID : 9dxyNzcLbwt
0
안녕 스레주
211
이름없음
2018/04/01 23:29:27
ID : o3RxyJTVaq3
0
안녕! 좋은 하루 보냈어?
212
이름없음
2018/04/01 23:30:43
ID : o3RxyJTVaq3
0
위에 오타를 엄청 고치고 싶은데 롯데리아 와이파이로 써서 그런지 암호를 입력하라고 뜨네... 거슬린다 거슬려....
213
이름없음
2018/04/01 23:32:48
ID : o3RxyJTVaq3
0
헌혈하고 받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써보는 중인데 되게 제대로 안 누르면 입력이 안된다 그리고 중간에 고치려고 누르고 적으려고 하면 자꾸 마지막 입력했던 곳으로 돌아오네 다른거 받아올걸 그랬나
214
이름없음
2018/04/01 23:33:32
ID : o3RxyJTVaq3
0
그래도 휴대폰 키보드보단 편하다 ㅋㅋㅋ 이걸로 게임도 되면 좋을텐데
215
이름없음
2018/04/01 23:36:33
ID : lyJO6588i3B
0
헌혈하면 블투 키보드를 주는구나. 하긴 상품은 조금씩 달라지더라. 다회헌혈자라서 알지 ㅋㅋ
오늘 하루는 어땠어? 괜찮았니? 무슨 일이 있었어?
216
이름없음
2018/04/01 23:48:09
ID : vu8mGrbB863
0
으앙아ㅏ아
"보는 내가다 민망하네" 라는 말 참 많이쓰지. 사람에게는 거울신경이라는게 존재하는데, 타인이 느끼는 감정을 나도 그대로 느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야.
근데 사실 나도 오글거리는건 못보겠어 ?
헌혈했을때 영화표 2장주는게 제일 흔하지 않나? 난 내 몸 간수하기도 바빠서 못해봤어... 받아주지도 않더라 히...
어떤 와이파이를 쓰든 비밀번호 입력칸에 임의로 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동 암호를 눌러버린거 아닐까.
여느 때와 같이 좋은 밤이야.
내일은 부디 날이 맑았으면 좋겠어.
217
이름없음
2018/04/01 23:48:15
ID : o3RxyJTVaq3
0
요즘 블투가 유행인지 블투 스피커랑 이어폰도 있더라 그래도 키보드가 멋있어 보여서 ㅋㅋ 골랐는데 내 생각이랑 좀 달랐어.. 접이식같이 되있어서 휴대하기 좋을줄 알았는데 꽤 크다ㅋㅋㅋ 오늘은 딱히 별 일은 없었네 굳이 고르자면 올라올 때 시외버스 안에서 기절잠 잔거...?ㅋㅋㅋㅋ 너무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목이 아프더라
218
이름없음
2018/04/01 23:52:37
ID : o3RxyJTVaq3
0
그렇구나 신기한 신경이네 ㅋㅋㅋㅋ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는 몰랐거든 어찌보면 공감능력이랑 비슷할지도... 정말 우리 몸은 정말 잘 짜여진 시스템 같아서 신기해 ㅋㅋㅋ 요즘은 위에서 말했듯이 고를 수 있어서 이거 골랐어 ㅋㅋㅋㅋ 비밀번호는 맨날 귀찮아서 자동으로 해 놓거든.. 어쩔수 없지... 내일은 미세먼지가 덜 했으면 좋겠다
219
이름없음
2018/04/02 00:22:22
ID : vu8mGrbB863
0
아주 단순한 비밀번호도 나쁘지 않아. 예컨대, 4자리 숫자나 내 이름, 특수기호 하나 이런 것들.
아주 사소해 보이는 자잘한 것들이 우리 몸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게 참 신기해. 누가 짜맞춰 만들어놓은 것 같아.
미세먼지 없어져라 제발! 미세먼지 너무 싫어. 다 나은 두통도 도지게 만들어. 낟쁜쌛낃뜰.
220
이름없음
2018/04/02 00:42:52
ID : o3RxyJTVaq3
0
자동암호를 포기하기엔 너무 편리하다... 다음엔 오타를 빨리 찾아내도록 해야겠어 맞아 신기해... 세세하고 정밀하고 약간이라도 잘못되면 다 망가져 버리는 엄청 예민한 시스템이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쳐도 신기해ㅋㅋㅋ 그런데 사람들은 완벽하진 않지만 대체 신체를 만들었으니... 그것도 대단해 그리고 그 기세로 미세먼지를 어떻게 할 수 있음 좋을텐데...!!
221
이름없음
2018/04/02 00:43:27
ID : o3RxyJTVaq3
0
졸리다 씻고 와야 자던가 할 텐데 씻기 너무 귀찮다........
222
이름없음
2018/04/02 00:44:49
ID : o3RxyJTVaq3
0
생각해보면 어릴적에 미래는 완전 발전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만큼은 발전하지 않았네... 뭣보다 씻겨주고 말려주고 옷까지 입혀주는 기계를 개발해주세요!!!
223
이름없음
2018/04/02 00:45:24
ID : o3RxyJTVaq3
0
기차로 우주여행~ 같은 것도 생각했었는데 내 상상력이 너무 나갔었나보다 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8/04/02 14:14:15
ID : yFg0rgpasph
0
힘.....들어....... 계단은 나의 적.... ..
225
이름없음
2018/04/02 14:15:03
ID : yFg0rgpasph
0
학교 안에 엘베가 하나밖에 없어서 슬프다
226
이름없음
2018/04/02 17:43:14
ID : Ve1BhvCi9s6
0
아아앙아아아아악 교수니이이이이임
227
이름없음
2018/04/02 17:43:45
ID : Ve1BhvCi9s6
0
미워요......
228
이름없음
2018/04/02 17:47:29
ID : Ve1BhvCi9s6
0
하아아아.... 진짜 너무 어거지야 아악씨 어디다 소리지르고 싶다!!!!!!! 답답해!!!!!!!!!
229
이름없음
2018/04/02 17:48:01
ID : Ve1BhvCi9s6
0
그래서 단거 사 먹기로 했다 기분이 뭐 같을땐 역시 단거를 듬뿍 먹어야 돼...
230
이름없음
2018/04/02 17:54:44
ID : 7wE3Ci2oIFg
0
맞아. 입 안에 음식을 가득 채워먹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단건 예외야.
오늘 아침도 주먹만한 머랭쿠키를 입에 다 들어가지 않아서 반으로 쪼개서 잔뜩 입에 넣고 두번에 나눠먹었어!
오늘도 고생하네 스레주.
오늘 하루는 어땠어? 좋은 저녁이야.
231
이름없음
2018/04/02 18:06:07
ID : o3RxyJTVaq3
0
맞어맞어 ㅋㅋㅋ 나도 한입에 먹는걸 안 좋아하는데 고기랑 단건 예외! 머랭쿠키 맛있어? 한번도 안 먹어봐서 궁금한데 잘 안 팔아서 못 먹어봤어ㅠㅠㅠ 오늘은 영 별로네 우리 학과가 공부를 안 하는거 같다고 야자를 일찍 시작하기로 했거든 ㅡㅡ 하튼 교수님이 거의 맘대로 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싫다..ㅠㅠ 자격증시험 때문에 그러시는거겠지만 하기싫은걸.....
232
이름없음
2018/04/02 18:08:53
ID : o3RxyJTVaq3
0
그런데 음료가 너무 크다... 더 리터에서 샀는데 ㅋㅋㅋ 너무 커... 사이즈 물어보길래 작은걸 뭐라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그냥 보통...이라고 했는데 그건 큰거라고 해서 걍 그걸로 달라고 했더니....ㅋㅋㅋㅋㅋ 하필 그 t가 생각이 안났어...
233
이름없음
2018/04/02 18:09:58
ID : o3RxyJTVaq3
0
컵 높이만 거의 한뼘정도네 내 손이 더 크긴하지만 그래도 크다ㅋㅋㅋㅋㅋㅋ 다 먹을 수 있을것인가....!
234
이름없음
2018/04/02 18:16:31
ID : 7wE3Ci2oIFg
0
ㅋㅋㅋㅋ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지 뭐. 난 맛있는 음식을 아쉬울 정도로 먹는걸 이해하지 못해서 ㅋㅋㅋ
차라리 잔뜩 먹고 입에 물리면 버리면 되잖아.
야자가 내가 아는 그 '야간자율학습'이니?ㅋ ㅋㅋㅋㅋ 민자 떼고서도 타의에 의해 도서관에 묶인다는건 너무 비극인데...
요즘 파리바게트에서도 머랭쿠키 팔더라. 3400원으로. 향료를 넣는다면 달다구리한 ~맛 설탕과자 정도? 직접 만들어먹는것도 어렵지 않아. 집에 전동거품기가 구비되어있다면. 집에서 만들면 '달고나와 솜사탕 그 중간의 맛'이라고 그러더라.
가라아게 맛있다.
235
이름없음
2018/04/02 18:30:17
ID : o3RxyJTVaq3
0
그래도 3분의 1만 먹고 배불러서 고민중이야... 버리기 아까워서ㅋㅋ 그 야자 맞아 ㅋㅋㅋ 아무래도 자격증 시험 합격시켜야 되니까 그런거겠지만 예정한거랑 다르잖아요ㅠㅠㅠㅠㅠ 헉 그렇구나 맛있겠다 우리학교 근처 파리바게트에 있을랑가 모르겠네 ㅋㅋㅋ 가라아게라면 그 닭튀김같은거 말하는 건가 그거 엄청 맛있는데 나도 맨날 일식집 가먄 그것만 사먹거든!
236
이름없음
2018/04/02 21:38:39
ID : o3RxyJTVaq3
0
오늘 일진이 왜이리 사납지... 밥 비비다가 다 튀고... 계란 깨다가 다 흘리고 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237
이름없음
2018/04/02 21:48:02
ID : 1bcreY62Fa1
0
맞아 그거! 맛있어.
전엔 아무언급 없다가 나중에 말 바꾸면 사기당한기분이더라ㅋㅋ 그래도 기왕에 하는거 좋은 성과 얻자. 토닥토닥
에고...그런 날 있지. 운수 나쁜 것들이 한꺼번에 터지면 진짜 뭐 있나 싶더라.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었어?
좋은 밤이야.
238
이름없음
2018/04/03 00:19:24
ID : o3RxyJTVaq3
0
그니까.. 특히 우리 담당 교수님이 갑자기 말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다...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지!! 생각해보니 딱히 좋은 일이 없었던거 같다..... 아 그러고보니 새로 뜬 이벤트 카드에서 내 최애가 옆에 나왔어 그건 기뻤다 피폐한 삶에 내리는 한 줄기 빛같은 느낌..ㅠㅠ
239
이름없음
2018/04/03 00:20:11
ID : o3RxyJTVaq3
0
어쩌다 이 영상 보게 됐는데 정말이지 항상 당해왔던거라서 보면서 속이 먹먹했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차별만 하려는 사람들....
https://youtu.be/TZ9M8u60j-E
240
이름없음
2018/04/03 00:22:23
ID : o3RxyJTVaq3
0
동성애자는 그나마 유명한 사람도 있고 사람들이 알기라도 하는데 무성애자는 전혀 뭔지 몰라서 어디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모르겠다 완벽히 이해해주진 못하더라도 무조건 이성애자식으로 생각하지말고 차별만 안 했으면 좋겠어
241
이름없음
2018/04/03 00:23:51
ID : o3RxyJTVaq3
0
눈물 나려고 하네 갑자기 저 영상 후혹풍이 밀려와.....ㅠㅠ 진짜 보면서 갑갑하고 그랬거든 으으!!!! 씻으면서 마음을 달래야 겠어....
242
이름없음
2018/04/03 00:49:14
ID : o3RxyJTVaq3
0
발가락 끝은 함부로 뜯지 말아요 여러분....
243
이름없음
2018/04/03 00:50:02
ID : o3RxyJTVaq3
0
굳은살이 너무 거슬려서 자르다가 너무 많이 잘라서 아프다... 밴드 붙이긴 했는데 진짜 발가락 끝 밴드 붙이기 너무 어려워서 다 꾸겨졌어 ㅋㅋㅋㅋ
244
이름없음
2018/04/03 00:50:13
ID : kmnDxUY5Qnz
0
안뇽
245
이름없음
2018/04/03 00:50:51
ID : o3RxyJTVaq3
0
굳은살은 왜 뜯어도 뜯어도 생기는걸까 아예 그 부분의 세포가 눌려서? 새로 생기는 세포도 굳은살이 되는건가?
246
이름없음
2018/04/03 00:51:32
ID : o3RxyJTVaq3
0
안뇽 레더!
247
이름없음
2018/04/03 00:52:32
ID : o3RxyJTVaq3
0
최근에 생긴 왼쪽 중지손가락 바로 밑 손바닥에 있는 굳은살이 엄청 신경쓰이면서 왜 생겼는지 넘나 궁금하다 난..... 오른손잡이인데...
248
이름없음
2018/04/03 00:54:05
ID : kmnDxUY5Qnz
0
반겨주는구나.. 고마워 ㅠ
249
이름없음
2018/04/03 00:55:01
ID : o3RxyJTVaq3
0
다음생엔 맹금류나 거북이로 태어나고 싶다 사람일 땐 하늘을 못 날아봤으니까 날아보고 싶고 거북이는 느긋해보이기도 하고 물이랑 땅을 자유롭게 다니는게 좋아... 근데 난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새로 태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18/04/03 00:55:47
ID : kmnDxUY5Qnz
0
.
251
이름없음
2018/04/03 00:56:41
ID : kmnDxUY5Qnz
0
날수없는 새라고 차별받지않을까?
252
이름없음
2018/04/03 00:56:49
ID : o3RxyJTVaq3
0
ㅋㅋㅋㅋㅋ 그런걸로 고마워해주다니 상냥해! 내가 더 고마운걸
253
이름없음
2018/04/03 00:59:48
ID : o3RxyJTVaq3
0
? 잘못써서 고친건감?
그..그럼 아예 못 나는 닭으로라도... 못 날더라도 날개를 파닥거려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닭이면 치킨의 운명이 되려나...
254
이름없음
2018/04/03 01:01:11
ID : kmnDxUY5Qnz
0
다른 스레에 쓰려던걸 ..^^;
255
이름없음
2018/04/03 01:02:35
ID : o3RxyJTVaq3
0
아 그렇구나 ㅋㅋㅋㅋ 갑자기 점만 있길래 놀랐어...
256
이름없음
2018/04/03 01:06:27
ID : o3RxyJTVaq3
0
50가지의 그림자 재밌나..? 워낙 그...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ㅋ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18/04/03 01:09:32
ID : o3RxyJTVaq3
0
솔직히 어른되서 젤 좋았던건 19금 영화 볼 수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잔인한데 재밌는 영화 못 본적이 많아서 좀 슬펐거든 킹스맨 같은거.. 부모님도 보지말라고 하시구...ㅠ 이젠 맘대로 결제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야한 영화는 뭐뭐 있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아는게 50가지 그림자 밖에 없다.....
258
이름없음
2018/04/03 01:10:35
ID : o3RxyJTVaq3
0
싸니까 다 사볼까 히희히힣 돈 쓰는게 젤 즐거워 이러면 안되는데
259
이름없음
2018/04/03 03:33:19
ID : o3RxyJTVaq3
0
333!
260
이름없음
2018/04/03 18:08:51
ID : 02k2sqjhhyY
0
교수님 제발..ㅠㅠ
261
이름없음
2018/04/03 18:10:16
ID : 02k2sqjhhyY
0
나이가 드신 분들은 고집이 너무 세신거 같다...
262
이름없음
2018/04/03 18:10:39
ID : 02k2sqjhhyY
0
편견을 안 가지고 싶어도 보는 분들이 거의 다 그러니...ㅋㅋㅋㅋ ㅠㅠㅠ
263
이름없음
2018/04/03 19:54:18
ID : o3RxyJTVaq3
0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산 파운드 케이크 이제 뜯었는데 맛있다
264
이름없음
2018/04/03 20:02:08
ID : 1bcreY62Fa1
0
듀크 오브 버건디?ㅋㅋ
나도 추천받은건데 아직 안봤어.
265
이름없음
2018/04/04 00:19:12
ID : o3RxyJTVaq3
0
추천 고마워! 담에 시간나면 찾아봐야겠다
266
이름없음
2018/04/04 00:21:16
ID : o3RxyJTVaq3
0
할게 너무 많아서 피곤하다 아무생각도 안하고 멍때리고 싶다... 멍 때리면 머릿속에 쾌청 돌리는 기분이라 복잡할때 멍 때리게 되는데 그러기도 힘드네
267
이름없음
2018/04/04 22:50:14
ID : o3RxyJTVaq3
0
사람은 왜 사회적인 동물이 되었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아마 무리로 안 모여 다니면 죽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다 날카로운 치아나 손톱, 발톱같은 무기가 되는 신체구조를 가지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것도 아닌데다 튼튼한 살가죽을 가진 것도 아니고 가진거라곤 지성 뿐이니 뭉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 그랬을거 같다 그게 이때까지 이어온 거라고 하면.. 당연한 생각인감
268
이름없음
2018/04/04 22:51:40
ID : o3RxyJTVaq3
0
하여튼 사회적인 동물이라 피곤하다... 혼자있고 싶은데 외로우면 어쩌란겨!!!같은 느낌ㅋㅋㅋㅋㅋ
269
이름없음
2018/04/04 22:55:06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1학년때 다른과 2학년이였던가 갑자기 나한테 막 말 걸더니 밥 사주면서 자기가 교회?라고 했나 주말마다 봉사 같은거 다닌다고 그 애기 하다가 신? 운명?같은 얘기를 슬쩍슬쩍 했었는데 내가 너무 확고하게 말했는지 그 뒤로 연락이 없더라 ㅋㅋ 벌써 몇년전이네 근데 내가 뭐라했는지 하나도 기억 안난다 사이비였으려나....
270
이름없음
2018/04/04 22:59:13
ID : o3RxyJTVaq3
0
그 나중엔 무슨 선생님이라면서 종이에 전화번호랑 적게했던거 같은데 별 힘없는 사이빈가...? 하튼 별 일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진짜 난 뭐라고 말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고집이 세기도 하고 그 때쯤이 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좀 많은 편이라 진지하게 말했던거 같은데 내용은 영 기억이 안나네
271
이름없음
2018/04/04 23:01:45
ID : o3RxyJTVaq3
0
평소의 내가 그런 쪽의 진지한 이미지가 아니라서 ㅋㅋㅋㅋ 보통 좀 엉뚱하거나 이상하거나 야매 철학적인 생각은 입 밖에 잘 안내는 편인데 그 땐 엄청 줄줄 말했던거 같다.. 보기엔 되게 순진해보이고 어찌보면 호구같아보여서 말 걸었는데 이런 이상한 소리를 해서 엇 아닌거 같다... 이런건 아니겠지
272
이름없음
2018/04/04 23:04:48
ID : o3RxyJTVaq3
0
그러고보니 길에서 종교 권유나 시간 묻거나 길 묻거나 이런거 엄청 많이 당하긴 한다 저번엔 서울 놀러갔는데 외국인이 길 물어봐서 아이 돈 노....했음ㅋㅋㅋㅋ 이러다 외국가도 누가 나한테 길 묻는거 아닌가 몰라 내가 그렇게 사람 좋게 생긴건감
273
이름없음
2018/04/05 07:03:00
ID : o3RxyJTVaq3
0
과제하느라 늦어져서 그냥 밤을 새기로 했다... 1교시라 도저히 일어날 자신이 없어
274
이름없음
2018/04/05 07:03:23
ID : o3RxyJTVaq3
0
주말에 진짜 죽은듯이 자야겠어
275
이름없음
2018/04/05 07:05:18
ID : o3RxyJTVaq3
0
가끔 pc로 오면 동접자가 안 보여...
276
이름없음
2018/04/05 07:06:50
ID : o3RxyJTVaq3
0
폰으로 봤을 떄 21명이라는데 이 시간에 다들 깨 있는건가... 대단하다...
277
이름없음
2018/04/05 08:24:10
ID : o3RxyJTVaq3
0
슬슬 한계가...ㅠㅠ 근데 좀 있으면 학교 가야돼.......... 죽..여줘.......
278
이름없음
2018/04/05 08:41:40
ID : o3RxyJTVaq3
0
추워서 따뜻한 커피를 먹을까 싶은데 따뜻하니까 졸릴까봐고민된다 그냥 먹지말고 오기로 버텨볼까...?
279
이름없음
2018/04/05 08:42:30
ID : o3RxyJTVaq3
0
아님 99퍼 카카오 초콜렛이라도 먹어야되나 어으 졸리다 진짜... 오늘은 일찍 자고 싶은데 노트 요약정리 해야되서 되련지?ㅋㅋ ㅠㅠ
280
이름없음
2018/04/05 08:45:25
ID : o3RxyJTVaq3
0
일단 오기로 뻐겨보는 쪽으로 하고 정 안돼면 먹어야겠다 흑흑흑흑 망할 과제...
281
이름없음
2018/04/05 10:54:31
ID : bDAqrtiqi5R
0
아아... 메인 컴퓨터를 꺼서 이때까지 한거 날라갔어 아아아......
282
이름없음
2018/04/05 14:00:01
ID : phvvcmtzalb
0
쉬는 시간에 푹 자고 이론시간 1시간은 그냥 푹 자서 원기회복됐다 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283
이름없음
2018/04/05 18:23:12
ID : o3RxyJTVaq3
0
조그만 벌레가 매트 밑 쪽으로 가서 들췄더니 또다른 벌레가 나와서 좀 식겁했다...
284
이름없음
2018/04/05 18:23:33
ID : o3RxyJTVaq3
0
둘다 잡았지만 ㅋㅋ 비 오니까 또 너무 춥다ㅠㅠ
285
이름없음
2018/04/06 13:17:50
ID : y0mldzPhhBA
0
실습 과제한다고 밤 샘+노트정리한다고 늦게잠=피곤해서 몸져 누울거 같다
286
이름없음
2018/04/06 13:18:42
ID : y0mldzPhhBA
0
주말에 게임하러 피시방 가려고 했는데 일어날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 ㅠ... 오늘 늦잠자서 수업 2시간 빼먹었어ㅋㅋ
287
이름없음
2018/04/06 13:19:18
ID : y0mldzPhhBA
0
미세먼지 주의보 재난문자 방금 왔다... 어쩐지 눈도 간지럽고 코안이 근지럽더라..
288
이름없음
2018/04/06 13:20:53
ID : y0mldzPhhBA
0
비가 그치자마자 오는거냐.... 죽겠다... 진짜로 죽겠다아!!!
289
이름없음
2018/04/06 14:39:57
ID : y0mldzPhhBA
0
문자가 몇번이나 오는거야....
290
이름없음
2018/04/06 16:53:56
ID : y0mldzPhhBA
0
교수님 뭐만하면 이거 미투 아니냐고해서 진짜 정 떨어진다.... 모르는 거면 그나마 모르니까 라고 이해가 되는데 알면서 그러는 거면 정말 싫을거 같다
291
이름없음
2018/04/06 19:46:13
ID : o3RxyJTVaq3
0
전생체험 궁금해서 해봤는데 자꾸 중간쯤에 잠깐 자버린다... 2번 다 그랬어 ㅋㅋ 나는 전생이 없었나...
292
이름없음
2018/04/06 19:47:01
ID : o3RxyJTVaq3
0
재미로 하는거긴 한데 신기하긴하더라 그래도 좀 아쉽다 나도 뭐 보고 싶었는데...
293
이름없음
2018/04/06 19:48:07
ID : o3RxyJTVaq3
0
첫번째는 이마쪽에 우산 끝으로 꾹 눌리는 느낌 났었고 두번째 할 땐 중지손가락이 긁힌거처럼 아픈거 빼곤 아무것도 모르겠더라 두번째가 더 일찍 잤어...
294
이름없음
2018/04/06 19:48:23
ID : o3RxyJTVaq3
0
일단 배고프니까 밥 좀 먹어야 겠당...
295
이름없음
2018/04/06 19:49:46
ID : o3RxyJTVaq3
0
지금은 머리가 되게 아프네 하기 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으으... 피곤해 오늘은 꼭 일찍 잘테다
296
이름없음
2018/04/06 22:42:33
ID : o3RxyJTVaq3
0
바람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공기가 움직이는거 맞나? 그럼 바람의 속력은 뭐 때문에 빨라지고 느려지는 걸까 기압차이가 클 수록 속력이 빨라지는 건가?
297
이름없음
2018/04/06 22:43:22
ID : o3RxyJTVaq3
0
어릴 때부터 나 혼자 의문가는걸 생각하고 혼자서 답 내는게 되게 재밌었는데 그걸 이때까지 할 줄이야....
298
이름없음
2018/04/06 22:45:25
ID : o3RxyJTVaq3
0
초딩때 립스틱이 입(lip)에 바르는 막대(stick) 이라 립스틱이구나 하고 깨달은게 제일 기억난다 엄청 좋아서 일기장에도 그거 썼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18/04/07 02:41:03
ID : o3RxyJTVaq3
0
뭔가 먹고 싶은데 그게 맛만 생각나고 정작 그 음식이 기억 안 날 때 너무 괴롭다... 사실 지금 상태가 그래
300
이름없음
2018/04/07 02:41:57
ID : o3RxyJTVaq3
0
저것도 괴롭긴 한데 여러가지 음식 한 입씩만 먹고 싶을 때도 괴롭더라... 그렇다고 뷔페를 갈 수도 없어서 ㅠㅠ 너무 비싸....
301
이름없음
2018/04/07 04:46:21
ID : o3RxyJTVaq3
0
이 시간에도 22명이나 있다니 안 자는 거야 아님 이제 일어나서 허헉 스레딕 해야징 하는거야? 전자일거 같긴하지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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