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로하는 말 (2)
2.이 말 기분나쁜것같아? (7)
3.이런 말 왜 하는거임? (14)
4.나 진짜 잠귀가 어두워 (4)
5.아빠가 고양이를 싫어하는데 집에 들여와도 되는걸까? (16)
6.조울증이 심해.. (1)
7.이거 내가 잘못한거야?(다들 좀 알려줘..ㅠ) (3)
8.언제쯤행복할수있을까 (4)
9.마트 가격표 제대로 안붙혀 놓은거 짜증나... (2)
10.대구 용한 신점 ! (1)
11.책 중고로 많이 팔아본 사람 있니ㅠ.. (5)
12.사람 하나를 완전히 밟고 싶어 (3)
13.잘 하는게 없어 (10)
14.죽일 놈의 목소리, 목소리 (5)
15.유튜버님 때문에 슬프다 (11)
16., (2)
17.나 진짜 힘들었을때 일으켜세워준사람 (10)
18.나는 말이야 (1)
19.이거 내가 예민한거 아니지..? (57)
20.ㅅㅂ 생리하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해야해 (20)
1
이름없음
2019/03/25 19:34:33
ID : JTVcMo6p84N
0
현재 알바하는 취준생이고 밑으로 대학생 여동생, 고3 남동생 있거든
주말알바인데다 솔직히 최저도 안쳐주는곳이라 한달에 60초중반에서 주말 많은 달이나 평일 대타 몇번 뛰었던 달에는 80에서 90초반정도 들어와
2
이름없음
2019/03/25 19:36:03
ID : JTVcMo6p84N
0
문제는 여동생이 타 지역에서 대학다니는데 얘가 얼마 받는지 자세히는 몰라도 대충 한달에 3~40은 받는걸로 알고있거든?
3
이름없음
2019/03/25 19:36:55
ID : vu2mtBvxvij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3/25 19:37:49
ID : JTVcMo6p84N
0
평소엔 내가 전화를 하든 카톡을 하든 거의 다 읽지도 않고 씹더니 꼭 지 돈 떨어졌을때만 나한테 연락해서 자기가 지금 돈없어서 밥도 못먹고 굶고있는데 동생 밥 좀 사주라~용돈좀 주라~이러더라
5
이름없음
2019/03/25 19:39:24
ID : JTVcMo6p84N
0
솔직히 직장인은 아니더라도 어쨌든 돈벌고있는 언니니까 한번씩 밥정도야 사줄수는 있는데 평소엔 내연락 다 씹으면서 돈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게 짜증나잖아
6
이름없음
2019/03/25 19:41:11
ID : JTVcMo6p84N
0
이번주에도 내가 서울 갈 일 있어서 엄마가 반찬 싸주신대서 걔 자취방 갔다가 서울갔다가 집에 내려올건데 카톡으로 동생한테 서울가기 전날 자기 자취방 간다니까 나한테 전화해서 제일먼저 하는말이 "나 밥사줘" 더라
7
이름없음
2019/03/25 19:41:56
ID : vu2mtBvxvij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3/25 19:42:42
ID : JTVcMo6p84N
0
그래서 저녁에 부모님한테 그냥 장난처럼 얘 나 서울간다니까 나한테 전화해서는 밥 사달란 소리먼저 했다고 하니까 아빠가 그래도 어쩌겠냐 니가 언닌데 당연히 동생 밥사줘야지 이럼
9
이름없음
2019/03/25 19:43:51
ID : vu2mtBvxvij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3/25 19:43:57
ID : JTVcMo6p84N
0
솔직히 너네같으면 평소엔 연락 다 씹는 동생이 자기 돈떨어질때만 집에 연락해서 용돈달라하고 니네한테 개인적으로도 동생 밥굶고잇는데 용돈달라하면 얄밉지않겠냐고
11
이름없음
2019/03/25 19:44:25
ID : vu2mtBvxvij
0
이 말이 나올때가 아니였나ㅏ...예민한건 아닌것같은데ㅔ
12
이름없음
2019/03/25 19:44:45
ID : vu2mtBvxvij
0
당연히 얄밉겠지..
13
이름없음
2019/03/25 19:45:43
ID : vu2mtBvxvij
0
돈떨어질때만 연락한다는 이야기는 좀 비약같지만 가족을 돈줄로 본다는 거아니야?
14
이름없음
2019/03/25 19:45:47
ID : JTVcMo6p84N
0
평소에 좀 연락 받고 하고 그랬으면야 당연히 별 감정없이 입금해주지.
근데 동생도 그렇고 부모님조차도 언니가 동생 용돈챙겨주고 밥사주고 하는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것같아
15
이름없음
2019/03/25 19:47:16
ID : JTVcMo6p84N
0
심지어 나는 대학때 교통비+점심 밥값 포함 10만원 받았다??오래전 일도 아니고 나 여동생이랑 고작 2살차이야
16
이름없음
2019/03/25 19:47:52
ID : JTVcMo6p84N
0
난 한달 10만원 받으면서 친구랑 좀 놀려고하면 며칠을 점심 굶어가며 아껴서 놀고 그렇게 썼어
17
이름없음
2019/03/25 19:47:53
ID : vu2mtBvxvij
0
당연한게 아니지...난 막내지만 오빠나 언니가 당연히 내게 용돈ㅜ고 밥사줘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18
이름없음
2019/03/25 19:48:57
ID : JTVcMo6p84N
0
근데 그래도 난 단 한번도 용돈 올려달란 소리 한적없어
더 필요하면 내가 알바해서 벌어서 썼지
19
이름없음
2019/03/25 19:49:02
ID : vu2mtBvxvij
0
게다가 대학생이면 본인이 돈 벌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 굳이 자기 언니한테....
20
이름없음
2019/03/25 19:49:28
ID : vu2mtBvxvij
0
스레주 힘들었겠네ㅠ
21
이름없음
2019/03/25 19:50:10
ID : JTVcMo6p84N
0
근데 아빠가ㅋㅋ니도 대학생활해봐서 대학생때 돈없는거 알지않냐 그러니까 니가 동생 용돈도 가끔 좀 챙겨줘라 이런말 할때 진짜 서럽고 억울하고 속상해서 울뻔했다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03/25 19:50:45
ID : vu2mtBvxvij
0
ㄱㅋㅋㅋㅋ본인들은 스레주 대학다닐때 10만원 줬으면서 그런 이야기를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03/25 19:52:04
ID : vu2mtBvxvij
0
이정도만 들어도 스레주가 차별대우를 받고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24
이름없음
2019/03/25 19:52:28
ID : JTVcMo6p84N
0
나는 방학때 알바하면서 안좋은자세로 너무 오래서있어서 결국 허리디스크 왔는데 진짜 한동안 제대로 서서 걷지도못할정도로 아파해도 한번을 차 태우러 안와주더니ㅋㅋㅋ평소에 내연락 다 씹다가 지 돈필요할때만 연락해서 돈달라하는 동생 뭐가 이쁘다고 용돈을 챙겨줘
25
이름없음
2019/03/25 19:53:25
ID : vu2mtBvxvij
0
안챙겨주지...나같아도 안줄거야..
26
이름없음
2019/03/25 19:55:17
ID : JTVcMo6p84N
0
이런얘기 주변에 하면 차별대우 받고있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몇번 들었지만 그래도 나는 성인이니 내가 벌어서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니까 서운해도 속상해도 한번도 겉으로 내비친적 없고 티낸다해도 넌 이제 성인인데 아직까지 집에서 뭘 해주길 바라지말라고 할거 뻔히 아니까 그래서 더 상처받을거 아니까 지금도 티 내기도 싫어
27
이름없음
2019/03/25 19:56:20
ID : JTVcMo6p84N
0
힘들다 내색해봤자 위로는커녕 넌 성인이니까 니가 벌어 쓰는게 당연한거란 소리만 할 사람들이거든?
28
이름없음
2019/03/25 19:57:31
ID : vu2mtBvxvij
0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19/03/25 19:58:05
ID : JTVcMo6p84N
0
지금도 빨리 취직해서 독립하라는 소리만 하는데 내가 여기서 뭘 더 바래. 나라고 뭐 취업 하기싫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
내가봤을땐 그냥 하는소리가 아니라 반 진심으로 하는 소리일걸.
30
이름없음
2019/03/25 19:59:27
ID : vu2mtBvxvij
0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19/03/25 20:00:54
ID : JTVcMo6p84N
0
안그래도 여기저기 돈나갈데 많아서 금전적인 스트레스 많은데.
그냥 빨리 취업해서 돈모아서 작은 집이라도 구해서 나가고싶은데 이놈의 취업은 마음처럼 안되고.
32
이름없음
2019/03/25 20:01:31
ID : vu2mtBvxvij
0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19/03/25 20:01:32
ID : JTVcMo6p84N
0
엄만 평생 알바만 하며 살거냐고 은근히 압박하고.
34
이름없음
2019/03/25 20:02:55
ID : vu2mtBvxvij
0
취업을 본인들이 하는것도 아니면서 너무하네...요새 취업이 얼마나 힘든데ㅔ...
35
이름없음
2019/03/25 20:05:00
ID : JTVcMo6p84N
0
얼마전에 나 아빠랑 아빠 사무실근처에 작은 휴대폰대리점 가서 폰 바꾸면서(당연히 폰 기기값, 요금 내돈으로 냄)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빠가 얘 빨리 취업해서 나가야된다는식으로 말하니까 매장 주인 아주머니가 어이구 요즘 세상에 취업이 쉬운줄아냐, 요즘 집에서 용돈받으며 놀고먹는 20대도 얼마나 많은데 알바라도 하는게 어디냐 이런식으로 얘기해주셨거든
36
이름없음
2019/03/25 20:05:16
ID : vu2mtBvxvij
0
ㅂㄱㅇㅇ
37
이름없음
2019/03/25 20:05:56
ID : JTVcMo6p84N
0
근데 아빤ㅋㅋㅋ남들은 어떻든 간에 우리집은 그렇다면서 대학도 졸업했으니 3년안에 어떻게든 직장구해서 나갈생각을 해야지 이러더라
38
이름없음
2019/03/25 20:08:03
ID : vu2mtBvxvij
0
헐..요즘 취업난 문제의 심각성을 아시는건지..
39
이름없음
2019/03/25 20:08:31
ID : JTVcMo6p84N
0
진짜 서러워서ㅋㅋㅋㅋㅋ가족도 못믿겠고 그냥 다 때려치고 어차피 생명체인 이상 언젠간 뒤질거 빨리 그냥 죽었음 좋겠다 싶은데 그러긴 무섭고..
진짜 죽지못해 살아가고있어
40
이름없음
2019/03/25 20:09:07
ID : vu2mtBvxvij
0
도와줄수 있는게 들어주는것밖에 없네ㅠㅠ
41
이름없음
2019/03/25 20:09:12
ID : JTVcMo6p84N
0
이제는 가족들한테 저런소리 들어도 상처도 안받아.
어차피 원래 저런 사람들인거 아니까
42
이름없음
2019/03/25 20:10:04
ID : vu2mtBvxvij
0
스레주 힘들었겠네...
43
이름없음
2019/03/25 20:10:37
ID : JTVcMo6p84N
0
어릴때야 가족조차도 내가 힘들어해도 위로해주지않는구나 하고 상처받았지..지금은 저런얘기들어도 그럼 그렇지 뭐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
44
이름없음
2019/03/25 20:11:22
ID : vu2mtBvxvij
0
그렇구나....이젠 기대할 이유도 없어져버린걸까나...
45
이름없음
2019/03/25 20:12:44
ID : JTVcMo6p84N
0
가끔은 이럴거면 그냥 나 낳지말지 하는생각도 들긴 한데..어쩌겠냐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거도 아니고..그냥 태어나버렸으니 사는거지 뭐..
46
이름없음
2019/03/25 20:14:22
ID : vu2mtBvxvij
0
그건 그렇지...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게밖에 못말하는데 살다보면 이유는 생긴다고, 스레주도 언젠가 이유를 찾을 수 있었으면 해. 그게 뭐든 간에 이유가 있으면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47
이름없음
2019/03/25 20:19:24
ID : JTVcMo6p84N
0
어쩌면 아직은..죽지말아야 할 이유는 있어. 나름의 취미생활도 있고. 공연보러다니는거 좋아해서 작년 1년동안은 1달에 1.5개 정도로 보러다녔더라. 근데 아빠가 그것마저도 이제는 공연 취미는 줄이고 돈모아서 여행다니는 취미를 가지래. 난 여행보단 공연이 더 재밌는데. 근데 뭐 아빠가 저렇게 얘기한다고 들을 나도 아니지만ㅋㅋ
48
이름없음
2019/03/25 20:20:38
ID : vu2mtBvxvij
0
사람마다 취미생활은 다양하게 가질 수 있는데 간섭이라니...싫다ㅏ..
49
이름없음
2019/03/25 20:21:57
ID : JTVcMo6p84N
0
아 그냥 다 때려치고 죽고싶다 누가 나 좀 죽여줬음 좋겠다.
친구한테도 난 별로 오래살고싶은 마음 없고 빨리 뒤지고 싶음ㅋㅋ이런식으로 그냥 가볍게 얘기한적은 있는데 너무 일찍 죽으면 경험 못해본 일들이 아깝지 않냐고는 하더라..사실 별로 아깝다거나 아쉽다거나 하는 마음은 안드는데..
50
이름없음
2019/03/25 20:25:01
ID : JTVcMo6p84N
0
뭐 좋은 세상이라고 그렇게 오래사나 싶고..사실 초중고 내내 은따였어서ㅋㅋㅋ딱히 깊은 친구도 없구..하고싶은 일도 없고 잘하는 일도 없고..대학때 나는 나 못하는거 알아도 나름 열심히 해보겠다고 과제하는데(레포트 쓰는 그런 과제가 아니라 뭔가를 만드는?거였거든) 엄만 왜케 못하냐며 엄마가 하는게 더 잘하겠다며 그런소리나 듣고..
51
이름없음
2019/03/25 20:26:37
ID : JTVcMo6p84N
0
취업하고 독립하면 집에 연락 거의 안하고 살것같다.
연락 오는거 답장이야 하겠지만..딱히 내가먼저 연락은 안할것같아
52
이름없음
2019/03/25 20:27:25
ID : vu2mtBvxvij
0
응..내가 스레주여도 그랬을것 같아...굳이 먼저 연락하고싶지 않네ㅔ...
53
이름없음
2019/03/25 20:29:19
ID : JTVcMo6p84N
0
어차피 아빠가 저렇게 말해봤자ㅋㅋ이미 또 하나 더 예매해뒀어. 어차피 티켓비고 교통비고 다 내가벌어서 나 하고싶은거에 쓰는건데 어쩔건가 싶어
54
이름없음
2019/03/25 20:30:55
ID : JTVcMo6p84N
0
어떻게 먼저 연락 한번 안하냐고 해도 자기들이 날 이런성격으로 만든건데 뭐 어쩔거야.
언제부터 날 그렇게 생각하고 챙겼다고.
55
이름없음
2019/03/25 20:30:59
ID : vu2mtBvxvij
0
스레주 이야기 더 보고싶은데 밥먹어야해서 이만 떨어질게ㅔ...내가 한 말이 위로가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힘내!
56
이름없음
2019/03/25 20:32:29
ID : JTVcMo6p84N
0
응응 들어줘서 고마워! 밥 맛있게 먹어ㅎㅎ
57
이름없음
2019/03/25 23:09:37
ID : VbBgp9fRvjv
0
가족들 너무해.. 스레주도 힘든데 동생은 돈필요할때만 찾고 부모님한테 기대는것도 힘든거같고 오히려 압박만 주시니..동생은 자기도 성인이니까 아르바이트라도 하던가 손벌릴거면 부모님한테 해야하는거 아냐? 두살많은 취준생이 얼마나 벌겠어..그나마 멋진 취미 하나라도 갖고있어서 다행이야 난 스레주가 성공적으로 취직해서 자유로워지길 바래ㅠ
레스 작성
2레스위로하는 말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7레스이 말 기분나쁜것같아?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14레스이런 말 왜 하는거임?
2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4레스나 진짜 잠귀가 어두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16레스아빠가 고양이를 싫어하는데 집에 들여와도 되는걸까?
188 Hit
고민상담
고양이왜안돼?
19.03.26
0
1레스조울증이 심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3레스이거 내가 잘못한거야?(다들 좀 알려줘..ㅠ)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4레스언제쯤행복할수있을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2레스마트 가격표 제대로 안붙혀 놓은거 짜증나...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1레스대구 용한 신점 !
192 Hit
고민상담
◆Fh9a7eY1cpU
19.03.26
0
5레스책 중고로 많이 팔아본 사람 있니ㅠ..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3레스사람 하나를 완전히 밟고 싶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10레스잘 하는게 없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5레스죽일 놈의 목소리, 목소리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11레스유튜버님 때문에 슬프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6
0
2레스,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5
0
10레스나 진짜 힘들었을때 일으켜세워준사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5
0
1레스나는 말이야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5
0
57레스» 이거 내가 예민한거 아니지..?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5
0
20레스ㅅㅂ 생리하는데 엄마한테 뭐라고 해야해
5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