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으왕! 일기 스레 첨이야 (12)
2.꺄륵 (24)
3.혼잣말 (1)
4.구름을 보는 게 좋았어 (11)
5.RESET (5)
6.재생 (1000)
7.꿈은 프리즘☆ 사랑은 다이아몬드♡ 러블리 파라다이스 (203)
8.일상 메모멤모밈모맘모빔모📒 (9)
9.대충 쓰는 일기 (4)
10.혼자 하는 인코놀이 (7)
11.컴공이 "컴공"했다 (14)
12.삭젯 (3)
13.일기판 잡담스레 (1000)
14.달이 뜨는밤 일지 (4)
15.🍒 Sweet Intoxication 🍒 (3)
16.소심쟁이 (4)
17.중력이 싫었기 때문이 아니라 사실은 줄곧 (998)
18.심해 2 (1000)
19.텅 빈 방 안 (13)
20.일상과 감정 기록 (29)
2
이름없음
2019/07/24 07:12:00
ID : u62MqjbfSIN
0
어젠 발목이 너무 아파서 알바 출근도 못 했다. 물리치료를 받긴 했는데 아픈 건 여전한 느낌. 요즘 들어 계속 새벽 4시에 잠에서 깨는데 왜 이러지? 피곤해 죽겠다. 오늘 하루도 별 탈 없이 지나가기를.
3
이름없음
2019/07/24 13:15:03
ID : O02tumnu2nx
0
오늘 점심엔 김치덮밥과 화채가 나왔다. 핫도그도 있었지만 너무 배부를까 봐 패스. 휴식시간이 되어 밀려있던 연락들을 확인하니 이사할 집 계약이 잘 될 거 같다는 연락이 나를 반겼다. 이 지역에선 나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아야 할 텐데. 어떻게든 되겠지. 그나저나 빨리 퇴근하고 싶다. 너무 피곤해.
4
이름없음
2019/07/24 20:33:25
ID : u62MqjbfSIN
0
분명 씻기 전엔 허기졌는데 막상 씻고 나오니깐 밥 생각은 전혀 안 나고 바로 잠들고 싶다. 그래도 내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니 잠들면 안 돼. 요즘 그 애의 존재로 인해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웃는다. 넌 내게 아주 소중한 존재야.
5
이름없음
2019/07/24 21:07:09
ID : u62MqjbfSIN
0
갑자기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날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항상 내 사랑의 끝맺음은 안 좋았던 걸까? 하긴, 끝맺음이 좋은 이별은 이 세상에 있을 리가 없지. 나에게 한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이를 만나고 싶다. 왜 항상 나만 매달리는 걸까. 멍청이.
6
이름없음
2019/07/24 23:50:54
ID : u62MqjbfSIN
0
잠들어 버렸다. 2시간 정도 잔 거 같은데 눈꺼풀이 너무나 무겁다. 그래도 너와 연락 조금이라도 더 할래.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려서 네게 답장을 못한 게 너무 미안하다. 그에 비해 넌 답장을 빨리해주는데. 미안하고 고마워.
7
이름없음
2019/07/25 09:22:52
ID : O02tumnu2nx
0
내 일기를 보는 사람이 있으려나. 궁금하긴 하네.
8
이름없음
2019/07/25 09:30:11
ID : ba1a4Nta5Vb
0
안뇽! 아침은 먹었어?
9
이름없음
2019/07/25 13:30:13
ID : O02tumnu2nx
0
안녕. 난 아침 잘 안 먹어. 넌 밥 챙겨 먹었어?
10
이름없음
2019/07/25 18:18:59
ID : O02tumnu2nx
0
구름은 잔뜩 꼈는데 비는 안 오고 너무 꿉꿉하다. 빨리 집 가서 샤워하고 푹 쉬고 싶은 마음뿐. 이제 이틀만 근무하면 휴무다. 집 가면 뭐 하지?
11
이름없음
2019/07/25 21:18:06
ID : u62MqjbfSIN
0
아직도 저녁을 안 먹었다. 맘 같아선 잠들고 싶은데 배고파서 새벽에 깰까 봐 조금이라도 먹고 자야지. 너는 지금 뭐 하고 있을까? 내가 답장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아직 연락이 없네. 아침에 일어나면 날 반겨주는 네가 쓴 장문의 편지가 날 설레게 해.
12
이름없음
2019/07/26 16:05:09
ID : O02tumnu2nx
0
휴식시간이라 나왔더니 비가 엄청 쏟아진다. 오늘 우산도 못 챙겼는데 어떡하지. 그래도 빗소리 들을 순 있어서 한편으론 좋네.
13
이름없음
2019/07/26 20:34:51
ID : u62MqjbfSIN
0
해외배송으로 시킨 유산균이 오늘 왔다. 피로회복제랑 같이 잘 챙겨 먹어야지. 오늘 넌 염색을 했다는데 생각처럼 색감이 잘 나오진 않았나 보다. 그래도 내 눈엔 다 괜찮을 거 같은데. 나도 염색이나 할까? 아님 머리를 자를까 고민된다.
14
이름없음
2019/07/26 21:36:30
ID : u62MqjbfSIN
0
살기 싫다. 다 짜증 나. 혼자 있고 싶어.
15
이름없음
2019/07/26 21:59:32
ID : u62MqjbfSIN
0
자살하면 고통스럽겠지? 그래도 잠깐이면 되니깐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스트레스 쌓여. 진심 혼자 살고 싶다. 남동생 빼고 다 연 끊고 싶다.
16
이름없음
2019/07/27 16:46:12
ID : s8qnO646pcI
0
한 시간만 버티면 퇴근. 졸려도 조금만 더 힘내자.
17
이름없음
2019/07/27 22:29:28
ID : u62MqjbfSIN
0
오늘은 집에 혼자다. 너무 좋아. 맥주 마시면서 넷플릭스 보니깐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 혼자 있어서 쓸쓸하긴 하지만 차라리 쓸쓸한 게 나은 거 같기도 하다. 내 일기를 누군가 본다면 그 사람과 조금이나마 얘기를 나누고 싶다. 물론 아무도 안 보겠지만.
18
이름없음
2019/07/27 22:46:55
ID : 1dA1DwJRu05
0
넷플릭스로 뭐 봐?
19
이름없음
2019/07/27 23:12:48
ID : u62MqjbfSIN
0
빌어먹을 세상 따위 보고 있어. 뭐 해?
20
이름없음
2019/07/27 23:28:04
ID : 1dA1DwJRu05
0
엇 나 그거 예전에 2화까진가 봤었는데ㅋㅋㅋ 나는 이제 책 읽으려고!
근데 그 드라마 너는 어때? 재밌어? 나는 보다가 항마력이 딸려서 그만뒀거든.......ㅋㅋ
21
이름없음
2019/07/28 11:29:53
ID : u62MqjbfSIN
0
난 되게 재밌게 봤어. 😂 무슨 책 읽었어?
22
이름없음
2019/07/29 00:13:10
ID : u62MqjbfSIN
0
트위터 너무 재밌는데?
23
이름없음
2019/08/04 17:05:20
ID : u62MqjbfSIN
0
오랜만이네.
24
이름없음
2019/08/04 17:05:43
ID : u62MqjbfSIN
0
내일은 주간 근무네. 너무 좋아.
25
이름없음
2019/08/08 22:31:22
ID : u62MqjbfSIN
0
진심 언니가 너무 싫다.
26
이름없음
2019/08/10 07:23:55
ID : cpTXBtcmsi9
0
출근 버스 기다리는데 너무 덥다. 매미 소리 때문인지 더더욱 후덥지근한 느낌? 오늘까지만 잔업 하면 끝나니깐 조금만 더 힘내자.
27
이름없음
2019/10/27 19:57:27
ID : 1yMlzTO03zU
0
오랜만이네.
28
이름없음
2019/12/15 01:01:04
ID : 1yMlzTO03zU
0
노트북 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찾아왔다. 처음부터 쭉 읽어보니 올해 여름의 나는 많이 힘들었구나. 물론 지금도 변함없이 힘들지만 내년의 내가 이 글을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겠지? 좋은 일만 가득하면 좋을 텐데.
29
이름없음
2019/12/15 17:19:39
ID : 1yMlzTO03zU
0
집이 건조하긴 한가보다. 자고 일어나면 목 아파. 가습기 하나 사야겠어.
레스 작성
12레스우으왕! 일기 스레 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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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구름을 보는 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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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레스꿈은 프리즘☆ 사랑은 다이아몬드♡ 러블리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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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일상 메모멤모밈모맘모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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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혼자 하는 인코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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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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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컴공이 "컴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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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일기판 잡담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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