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nTSKZctthg 2019/10/02 18:49:23 ID : knwralgY3Cq 1
세상 한탄, 앓이, 우울증 드립, 욕, 모순 1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156972
902 ◆gnTSKZctthg 2019/10/29 11:05:03 ID : 8jijii5PilC 0
🆘️뚜 뚜 뚜 뚜뚜뚜 뚜 뚜 뚜🆘️
903 ◆gnTSKZctthg 2019/10/29 11:05:56 ID : 8jijii5PilC 0
사실 엑시트 못 봤어/-\.... 티비에서 틀어주면 봐야징!
904 ◆gnTSKZctthg 2019/10/29 11:10:06 ID : 8jijii5PilC 0
아 혹시 이거 보는 이유가 커뮤러라서 그러신가요? 이제 이해되네 제 멘마짓보고 행복 하셧나요? 이것이 바로 커뮤러의 미래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재미를 위해 나락에 떨어져보겠습니다 안녕~ 후와아이ㅣ앜!!!(마지막까지 웃는 프로의 모습)
905 ◆gnTSKZctthg 2019/10/29 11:10:48 ID : 8jijii5PilC 0
https://youtu.be/jUlyRwRzDxM 이거 패러디임 오해 ㄴㄴ
906 ◆gnTSKZctthg 2019/10/29 11:21:54 ID : 8jijii5PilC 0
아근데 내 일기 머글들이 볼만한 물건이 아닐텐데 이렇게 말하니 톰 리들의 일기장이라도 된 기분이다 근데 막상 해포 안 보고 앞으로도 안 볼거임 마법봉 나오고 그런 류의 판타지 안 좋아해...
907 ◆gnTSKZctthg 2019/10/29 12:02:48 ID : 8jijii5PilC 0
친구는 포섭했고 부모님만 포섭하면 됨
908 ◆gnTSKZctthg 2019/10/29 12:06:21 ID : 8jijii5PilC 0
엄마가 너무 쉽게 허락해서 되려 진빠짐
909 ◆gnTSKZctthg 2019/10/29 12:12:29 ID : 8jijii5PilC 0
아니 강의 3개 듣는 교수님이랑 눈 마주쳐서 존나 멋쩍게 안녕하세요;;함 존나 한량으르 봤을듯
910 ◆gnTSKZctthg 2019/10/29 12:12:48 ID : 8jijii5PilC 0
나 알아본게 제일 싫어 나 폰질만 한단말이야
911 ◆gnTSKZctthg 2019/10/29 12:15:36 ID : 8jijii5PilC 0
슬슬 다음 판 제목 생각해야지! 지금 카라멜 마키야토 먹어서 기분 최고조야!
912 ◆gnTSKZctthg 2019/10/29 12:17:28 ID : 8jijii5PilC 0
갈비탕 먹고싶다하면 경멸할거 같아서/-\ 갈비살을 먹기좋게 다집니다 사실은 제 멘탈이지만요 어떠냐
913 ◆gnTSKZctthg 2019/10/29 12:19:41 ID : 8jijii5PilC 0
힝 아라써 다시 생각하고 스레 쓸겡...
914 ◆gnTSKZctthg 2019/10/29 12:55:26 ID : skq1zVbxu62 0
내 컾링 취향 너무 한결 같아서 할 말이 없다 수한정으로 안데레음험집착쩌는데 표현 못 해서 속 썩어들어가는 공×공 친구로서 좋아하는 무심수..,근데 중딩때부터 먹어댔음 심지어
915 ◆gnTSKZctthg 2019/10/29 12:59:03 ID : mleMpgrBs2s 0
조각글을 쓰자...이 스레를 보는 사람들의 심신을 조금이나마 정화시키자...(근자감
916 ◆gnTSKZctthg 2019/10/29 13:01:52 ID : goZg3Wklg6l 0
태어난 채로 버려진 우린 욕망의 배설물 -자우림,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917 ◆gnTSKZctthg 2019/10/29 13:16:31 ID : 8jijii5PilC 0
네가 어떤사람인데 절대 아프지마 내게 어떤 사람이였는데 절대 슬프지마 -프리스타일, 안부
918 ◆gnTSKZctthg 2019/10/29 13:39:29 ID : 8jijii5PilC 0
이러다 오늘 일기 다쓰겠다...미아내 트래픽드라.,
919 ◆gnTSKZctthg 2019/10/29 13:41:12 ID : 8jijii5PilC 0
광고 클릭하면 영자한테 돈 더가나? 그러면 클릭할텐데
920 ◆gnTSKZctthg 2019/10/29 13:49:38 ID : urdRyNta3Cj 0
자캐한테 신체적인 수치를 설정상으로 부여하는거 안 좋아해. 대신 얘가 빈유인지 거유인지 단신인지 장신인지는 설정함 거유 조아 햴젹
921 ◆gnTSKZctthg 2019/10/29 13:51:42 ID : urdRyNta3Cj 0
5년전으로 돌아가서 웹툰샵 쟁이고 싶다 초판카드 쟁이고싶다...
922 ◆gnTSKZctthg 2019/10/29 13:57:19 ID : urdRyNta3Cj 0
어차피 탈덕할거 알긴 하는데 알면서도 못 놔 원래 사랑은 현실만 보고 달리는거야.
923 ◆gnTSKZctthg 2019/10/29 14:01:31 ID : urdRyNta3Cj 0
햴젹...햴적...근데 어쩌다보니 접점은 있는데 생판 남인 자캐 둘이 알고보니 이모조카 사이라는 서사가 생김 졸래 얼탱없어서 심지어 딴 캐랑은 동갑인데 이모조카사이임 개에바
924 이름없음 2019/10/29 14:04:31 ID : BvBgqkmmsnU 0
정화해조!!
925 ◆gnTSKZctthg 2019/10/29 14:10:45 ID : urdRyNta3Cj 0
악 악악 세상에 내 싸지른 글을 봐주다니 너무 영광입니다🙇♀️ 감사해요 뻐꾹씨 나 힘낼게....❤❤
926 ◆gnTSKZctthg 2019/10/29 14:30:08 ID : urdRyNta3Cj 0
내 암울한 날에 등을 밝혀주는 너, 내 고요한 밤에 노랫소리를 흘리는 너, 내 어지러운 세상에 기준을 세워주는 너. 무질서 속에 너는 하나의 잣대요 부드러운 명령이었다. 나는 네 덕에 주변을 둘러봤으며, 새벽에 울지 않았고, 기분나쁘지 않을 만치만 너를 대하였다. 너가 누굴 사랑하든 간에 그건 나와 별 상관없는 이야기였다. 결국 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자 가장 은은한, 가장 따스한 사람이었기에. 너에게 취할 수 있다면 나는 내 날도 밤도 세상도 온전히 맡길 자신이 있었다.
927 ◆gnTSKZctthg 2019/10/29 14:44:59 ID : urdRyNta3Cj 0
그리하여 내 마음에 네가 들이찬 것이다. 썰물처럼 어느새 발목을, 무릎을, 허리를, 가슴을, 숨을, 시야를. 널 볼때마다 숨이 막혀 가슴을 부여잡았다. 휘청이며 넘어졌다. 마침내 정신을 놓았다 잡았다를 반복했다. 정신을 잡기 위해 너를 밀었으나 결국 네게 붙어 기생하고자 하는 벌레와 같은 정신머리로 들이대곤 했다. 내가 너였다면 결코 나를 좋아하지 않았을 것이다. 너는 네가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것은 과대평가라며 손을 내저었다. 그 부정이 너를 더 돋보이게 하였다. 내 눈과 귀에 착각을 심었다. 여지를 주었다. 결말을 알고서 벌리는 만일은 상처와 같았다. 구천구백구십구를 알아 진실을 삼갔다.
928 ◆gnTSKZctthg 2019/10/29 15:00:39 ID : urdRyNta3Cj 0
개빡치는 과제때문에 주말 반납해야돼 짜증...
929 ◆gnTSKZctthg 2019/10/29 15:21:00 ID : urdRyNta3Cj 0
네가 날 싫어한다면 내 세상은 무너질 것이다. 하지만 내가 네 세상의 악으로 난입하여 고민이 된다면 도망치는 편이 낫다.
930 ◆gnTSKZctthg 2019/10/29 15:54:18 ID : urdRyNta3Cj 0
모르겠다 그냥 날 싫어해줘 난 네 사랑에 갈증을 느껴
931 ◆gnTSKZctthg 2019/10/29 16:04:06 ID : urdRyNta3Cj 0
금욜에 룸메 가면...각잡고 화장실 청소해야겠다 내 잘못이니까 일단은...그 김에 머리카락도 다 버리고..
932 ◆gnTSKZctthg 2019/10/29 16:06:58 ID : urdRyNta3Cj 0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왜 그런 소리를해요 아니 날 죽여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시발 일단 심호흡하고 대가리 깨야지
933 ◆gnTSKZctthg 2019/10/29 16:11:31 ID : urdRyNta3Cj 0
앓다 죽을 김은실팀장님...나는 왤케 중년숏컷유능여캐를 좋아하지 비슷한 이유로 송은이 좋아함...우리의 유능킹 송은이사장님...
934 ◆gnTSKZctthg 2019/10/29 16:18:43 ID : urdRyNta3Cj 0
하지만 난 더 이상 널 가지지 못해 -줄리아하트, 사계절이여 안녕
935 ◆gnTSKZctthg 2019/10/29 16:21:58 ID : urdRyNta3Cj 0
시발 거꾸로 썼어 저거 쓸때마다 거꾸로 쓰더라
936 ◆gnTSKZctthg 2019/10/29 16:32:00 ID : urdRyNta3Cj 0
아...진짜 만약인데 얘가 설마 날 떠보나? 일부러 안 들키게 회피중이긴 한데 생각해보니...근데 아닌 것 같다 님 좋아하던 사람 있다매요...어떤 미친놈이 관캐앞에서 관캐캐내기를 하겠어 근데 그 미친놈이 나라는게 문제지만! 쨌든 난 너 좋고 난 존나 망한 사랑만 해 저번에는 17살 캐 내서 30대 캐한테 치였어
937 ◆gnTSKZctthg 2019/10/29 17:01:46 ID : urdRyNta3Cj 0
내 그림체인거 티 안 내려고 트레틀에 오버레이까지 썼는데 걍 내 그림체
내 그림체인거 티 안 내려고 트레틀에 오버레이까지 썼는데 걍 내 그림체
938 ◆gnTSKZctthg 2019/10/29 17:31:26 ID : urdRyNta3Cj 0
내 그림체 이영싫 그려올리려 했는데 그릴줄 아는 애가 이호밖에 없음 환장한다 ㅜㅜㅜㅜㅠㅋㅋㅋ ㅋㅋ
939 ◆gnTSKZctthg 2019/10/29 18:21:35 ID : urdRyNta3Cj 0
거짓말은 아니긴 한데, 악, 그래도, 죄송해요, 너 보는것만으로도 난 좋은데, 말하면 ㅂ빼박 들키잖아, 미친
940 ◆gnTSKZctthg 2019/10/29 18:21:51 ID : urdRyNta3Cj 0
결론:왜 그렇게 살지
941 ◆gnTSKZctthg 2019/10/29 18:26:38 ID : urdRyNta3Cj 0
이 와중에 내 눈물지뢰 나온다 전관캐 목떡...아흑 아아야
942 ◆gnTSKZctthg 2019/10/29 18:29:44 ID : urdRyNta3Cj 0
정말 찔러? 찌를까? dice(1,2) value : 1 1ㅇ 2ㄴ
943 ◆gnTSKZctthg 2019/10/29 18:30:02 ID : urdRyNta3Cj 0
악 싫어 안 찔러(대체 뭐하는 새끼람)
944 ◆gnTSKZctthg 2019/10/29 18:34:06 ID : urdRyNta3Cj 0
이...이...이. ,이런 널 어떻게싫어해
945 ◆gnTSKZctthg 2019/10/29 18:43:30 ID : urdRyNta3Cj 0
시발 죄송합니다...
946 ◆gnTSKZctthg 2019/10/29 18:43:58 ID : urdRyNta3Cj 0
않이...않이...(화려한 공중재비 머리깸!!! 트리플 히트!!!!)
947 ◆gnTSKZctthg 2019/10/29 18:59:41 ID : urdRyNta3Cj 0
참 잘한다 이 새끼야 그래서 뭘 얻었니 씨발...
948 ◆gnTSKZctthg 2019/10/29 19:41:52 ID : 8jijii5PilC 0
그냥 이대로 멀어지고 이대로 흘러갈래. 그게 맞는거야.
949 ◆gnTSKZctthg 2019/10/29 19:48:52 ID : 8jijii5PilC 0
흐어와어ㆍ아어엉ㆍ엉시벌 긁혀서 피나 상처 겁나 티나ㅜㅜㅜㅜ
950 ◆gnTSKZctthg 2019/10/29 20:05:05 ID : 8jijii5PilC 0
과제 한주 미뤄져서 여유로워졌어.
951 ◆gnTSKZctthg 2019/10/29 21:03:39 ID : xzXs07bzQsk 0
정바비를 접한 이후 나의 가슴은 다른 노래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게 되었다...유 아 마이 라잎...
952 ◆gnTSKZctthg 2019/10/29 21:09:18 ID : Bhy47tfU0oK 0
그런 의미로 가을방학 콘서트는 죽기 전에 가야한다구요 엄마한테 허락도 맡았다구'-^
953 ◆gnTSKZctthg 2019/10/29 21:22:32 ID : 8jijii5PilC 0
티나면 어떡하지..걍 죽짖뭐...
954 ◆gnTSKZctthg 2019/10/29 21:27:52 ID : qoY4GrdO3A7 0
일기잡담 얘들아 사랑해 예의차리면서 웃긴 애들 너무 좋아
955 ◆gnTSKZctthg 2019/10/29 21:34:42 ID : 8jijii5PilC 0
???? 시발 아무 판매글이나 막 찔렀더니 갑자기 오시카드 2장 생김 절대 못 구할줄 알았는데
956 ◆gnTSKZctthg 2019/10/29 21:37:34 ID : e6p9fSJTRu5 0
와...와 오만데 다 쑤셔다닌 보람있다 이제 15 23권만 구하면 돼!
957 ◆gnTSKZctthg 2019/10/29 21:44:10 ID : e6p9fSJTRu5 0
나도 얼른 스레 끝내고 3판 내고싶어(쓸없욕)
958 ◆gnTSKZctthg 2019/10/29 21:44:25 ID : e6p9fSJTRu5 0
일단 자고싶은데 확인할거 있어서. .
959 ◆gnTSKZctthg 2019/10/29 21:47:56 ID : 3DyZhgi3vik 0
쉬어가기로 카시스 오렌지를 드리겠읍니다. 그러나 사진이 안 올라갔다.
960 ◆gnTSKZctthg 2019/10/29 21:49:18 ID : 3DyZhgi3vik 0
사진아 올라가봐...너 존나 맛있었잖아 왜 그래.. (카시스집착인됨)
사진아 올라가봐...너 존나 맛있었잖아 왜 그래.. (카시스집착인됨)
961 ◆gnTSKZctthg 2019/10/29 21:52:51 ID : 3DyZhgi3vik 0
사랑에 빠진 날은 모두가 나를 알아 -가을방학, 사랑에 빠진 나
962 ◆gnTSKZctthg 2019/10/29 21:56:49 ID : lu03DwFii4F 0
하루에 스레를 50개정도 적으면 20일에 꽉 채우고 40개 정도 적으면 25일에 꽉 채우는 셈이니까 하루에 40개정도 적은건가? 편차가 워낙 제멋대로라 몰겠다. 오늘은 거의 100개 채울 것 같아!
963 ◆gnTSKZctthg 2019/10/29 22:05:36 ID : fdSMlAY2pPh 0
조각글 소재가 있었는데요 까먹었습니다. 달고 쓴 맛이 나더군요.
964 ◆gnTSKZctthg 2019/10/29 22:11:15 ID : 0oLe5hs7bzS 0
일기판 인간들아 어차피 나도 너희도 난입 잘 안 하니까 잡담스레에서 한바탕 떠들자 누구 일기주인인게 무슨 대수냐 재밌게 놀면 됐지
965 ◆gnTSKZctthg 2019/10/29 22:44:27 ID : uoMjbeFeJQk 0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매우 좆같았다. 그러면서 후련하고 허무했다. 이제 무뎌지고 닳아 없어지겠지.
966 ◆gnTSKZctthg 2019/10/29 22:46:21 ID : uoMjbeFeJQk 0
좋아. 난 널 깔끔히 잊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볼게. 우린 그닥 소중하지 않은 친구이며, 별 감흥없는 인연이야. 괜찮지 않아? 내 시나리오라 그런지 내 마음에는 아주 쏙들어. 이대로 이어나가면 돼. 아무일 없던 것처럼.
967 ◆gnTSKZctthg 2019/10/29 23:00:42 ID : 8rBArAmIFfT 0
이제 나 널 지우려고 해 널 보내려고 해 이젠 지쳤어 -자우림, 미안해 널 미워해
968 ◆gnTSKZctthg 2019/10/29 23:09:17 ID : 8rBArAmIFfT 0
내 한계를 맞이한 기분은? 대체로 무기력했으며, 이따금 자갈돌같은 분노가 튀어오르고, 마침내 깊은 슬픔이 일렁였다. 누구를 탓하고 욕할 기분은 아니었다. 나는 도망을 택했으며, 네 선택은 평생 알 수 없게 되었다. 도망은 언제나 후련한 일이었다. 행복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아도 되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모순적이게도 도망에는 후회가 따랐다. 선택에 대한 후회는 언제나 내 발목을 옭아맸다. 내 모든 선택이 틀린 것마냥 으름장을 놓았다. 이번 선택 역시 틀렸다며 내 머리를 뒤집는다. 결국 나는 너에 대한 미련으로 방 하나를 비운다.
969 ◆gnTSKZctthg 2019/10/29 23:13:33 ID : E3u2smK1AY0 0
뭐요 개새끼야?
970 ◆gnTSKZctthg 2019/10/29 23:18:57 ID : E3u2smK1AY0 0
별거없는 인연이었다. 단지 평소보다 조금 더 음울하고 치졸했을 뿐인 감정이 나열이었으니. 내게 사랑을 피운다는 것은 그런 일이었다.
971 이름없음 2019/10/29 23:20:51 ID : cspcKY7glvi 0
나도 사.....사.....사........... 사는 동안 많이 버시오.
972 ◆gnTSKZctthg 2019/10/29 23:24:51 ID : E3u2smK1AY0 0
ㅋㅋㅋㅋㅋㄱㅋㄲ너도 사는 동안 많이벌어 뻐꾸기만큼!'-^💕💕💕
973 ◆gnTSKZctthg 2019/10/29 23:30:19 ID : E3u2smK1AY0 0
나의 모든 것을 알기 원한다며 나보다 더 많은 얘길 했던 너 나의 모든 것을 갖길 원한다며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줬던 너 -줄리아하트, 순환선
974 ◆gnTSKZctthg 2019/10/29 23:54:51 ID : E3u2smK1AY0 0
진정했어. 이제 너 봐도 별 감흥 안 들어.
975 ◆gnTSKZctthg 2019/10/29 23:58:38 ID : E3u2smK1AY0 0
하지만 생각할수록 빡치는군 걍 찌를걸
976 ◆gnTSKZctthg 2019/10/30 00:36:28 ID : CmJSMkoHu1h 0
젠장 그래 둘이 뭐하든 상관 안 한다구
977 ◆gnTSKZctthg 2019/10/30 00:41:36 ID : O062K6p9ba8 0
차라리 너를!!!! 너를 잊었더라면!!!!! 이런 일들은 없었을텐데!!!
978 ◆gnTSKZctthg 2019/10/30 00:41:48 ID : O062K6p9ba8 0
알겠어요 닥칠게요...
979 ◆gnTSKZctthg 2019/10/30 00:49:08 ID : xVdQrapRBat 0
와우 씨발 이걸 이렇게 받아치네! 심장아 진정햬! 너 탈관했어!
980 ◆gnTSKZctthg 2019/10/30 00:53:06 ID : xVdQrapRBat 0
사실 예상은 했어. 추리고 추리다보면 기껏해야 서넛인데 나는 아닐테고. 제일 유력한 후보라 그렇게까지 안 놀랐어. 둘이 잘 어울려. 그럭저럭 축하해 줄 수도 있어. 잘해봐.
981 ◆gnTSKZctthg 2019/10/30 01:07:35 ID : xVdQrapRBat 0
생각보다 널 빨리 지워서 다행이다. 다행인가? 다행으로하자.
982 ◆gnTSKZctthg 2019/10/30 01:19:21 ID : 8jijii5PilC 0
으으 자고 싶은데 파트너가 안 온다 인사는 하고 자고 싶었는디/-\
983 ◆gnTSKZctthg 2019/10/30 01:51:25 ID : NBAlCqpfapW 0
랄랄랄랄랄랄라 네가 내게 다가와...아지랑이처럼 어지럽게...
984 ◆gnTSKZctthg 2019/10/30 02:01:19 ID : NBAlCqpfapW 0
그 얘기는 왜 해서(쾅)시발(쾅)질투하는 거 같잖아(쾅)이 미친 개부랄같은 새꺄(쾅)
985 ◆gnTSKZctthg 2019/10/30 02:06:48 ID : NBAlCqpfapW 0
딱히 질투도 안 난다. 그냥 하면 하는거지.
986 ◆gnTSKZctthg 2019/10/30 02:08:40 ID : NBAlCqpfapW 0
한 번씩 철렁한건 어쩔 수가 없다. 걍 받아들이자.
987 ◆gnTSKZctthg 2019/10/30 02:14:36 ID : NBAlCqpfapW 0
이대로 끝이란게 두려워 난 모든게 이런 날 구해줘 제발 -브라운아이드걸스, sign
988 ◆gnTSKZctthg 2019/10/30 02:43:52 ID : NBAlCqpfapW 0
잘자고, 행복히, 즐기도록 해.
989 ◆gnTSKZctthg 2019/10/30 07:08:37 ID : NBAlCqpfapW 0
상대 걍 잠수 아니냐 이 정도면
990 ◆gnTSKZctthg 2019/10/30 07:09:24 ID : NBAlCqpfapW 0
중간에 한 번 깨는거 진짜 멘탈깨지고 삶의 질 좆창낸다
991 ◆gnTSKZctthg 2019/10/30 07:12:43 ID : NBAlCqpfapW 0
씨발.
992 ◆gnTSKZctthg 2019/10/30 08:03:07 ID : NBAlCqpfapW 0
상대 의지없는거 보여서 나도 걍 의지없이 갈래 너 좀 보고싶어졌어...
993 ◆gnTSKZctthg 2019/10/30 08:06:15 ID : NBAlCqpfapW 0
나가기 전에 새 판 만들어야지! 앤캐 향수 맞추고 싶다! 쀼쀼
994 ◆gnTSKZctthg 2019/10/30 08:06:43 ID : NBAlCqpfapW 0
앤캐 뉴짤...뉴짤로 수혈해야지.,시블탱 사랑해 너 너무 귀여워. .
995 ◆gnTSKZctthg 2019/10/30 08:07:39 ID : NBAlCqpfapW 0
그런 의미로 999번은 귀여운 가사! 아 일어나기 싫다ㅜㅡㅜ
996 ◆gnTSKZctthg 2019/10/30 08:09:38 ID : NBAlCqpfapW 0
내일이 할로윈이라고요? 미친 미천한 새끼 뉴짤 쪄야하는데 옷 뭐 입힐까 지네 엄마 취향으로 입힐까? 어헝헝 고민이다ㅜㅜㅜㅠㅜㅜ
997 ◆gnTSKZctthg 2019/10/30 08:09:58 ID : NBAlCqpfapW 0
998되면 새 판 만들고얌'-^
998 ◆gnTSKZctthg 2019/10/30 08:10:08 ID : NBAlCqpfapW 0
쁍!
999 ◆gnTSKZctthg 2019/10/30 08:13:05 ID : NBAlCqpfapW 0
지금껏 쭉 ng컷이래도 좋으니 필름을 멈추지 말아요 -줄리아하트, comedienne
1000 ◆gnTSKZctthg 2019/10/30 08:13:30 ID : NBAlCqpfapW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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