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한 스레주 매일매일 일기쓴다 (2)
2.파도 (14)
3.음 일기라 하니까 뭐한데 나도 내사랑을 찾고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스레 (25)
4.(ง˙∇˙)ว(ง˙∇˙)ว(ง˙∇˙)ว (374)
5.속닥이고 가는 곳 (24)
6.모솔 벗어날때까지 쓰는 일기 (151)
7.앙냥냥웅냥냥 (310)
8.백업용 (9)
9.귀여워귀여워귀여워귀여워시발 (2)
10.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1)
11.걸음 기록 일기 (314)
12.포근포근 구름 위를 떠다니고 싶을 때 (14)
13.유사겜일지 (없뎃) (412)
14.ꉂꉂ(⌒▽⌒) (44)
15.삭제요청 (118)
16.. (228)
17.헌집줄게 (182)
18.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기약하며. (9)
19.스레딕의 고요한 일기판 한 켠에서 애절하게 부르는 눈의꽃 (17)
20.ㅗ 해 본 사람 있어? (1)
1
ㅅㄹ
2020/01/21 00:30:52
ID : NAjinWkpRyJ
5
살부터 빼야지. 168/61.4 여고딩. 일단은 다이어트 일기겠다. 사랑받고싶어서 오늘도 죽고싶은걸 꾹 참는중.
102
이름없음
2020/02/25 20:33:59
ID : NAjinWkpRyJ
0
선톡 하고싶다
103
이름없음
2020/02/25 23:02:05
ID : NAjinWkpRyJ
0
오빠 너무 잘생겼어요. 왜 나한텐 신경 안써줘요...ㅠ 좋아해요 오빠. 진짜 좋아해요.
104
이름없음
2020/02/26 02:01:16
ID : NAjinWkpRyJ
0
내가 어떻게 해야 나한테 신경을 더 써줄까요? 더 어른스러워지면? 더 실력이 좋아지면? 더 예뻐지면? 더 밝아지면? 아ㅠㅠㅜ 답답해 진짜. 고백해버리고싶다.
105
이름없음
2020/02/26 15:24:33
ID : NAjinWkpRyJ
0
오빤 도대체 뭐 하길래 계속 페북 현활이고, 새벽 늦게까지 깨있으세요..? 완전 궁금하네 진짜. 나도 이제 어리바리한 모습 그만 보여주고,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106
이름없음
2020/02/27 00:40:50
ID : NAjinWkpRyJ
0
유튜브에 내가 7년 짝사랑했던 애가 브이로그를 올리더라. 여전히 인싸에 친구도 많고, 잘생겼고 멋있더라. 나도 멋있어질거야 꼭.
107
이름없음
2020/02/27 01:33:27
ID : NAjinWkpRyJ
0
오빠.. 다른 여자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요...
108
이름없음
2020/02/27 16:04:07
ID : NAjinWkpRyJ
0
솔직하게 말해봐. 너 그리 안간절하지?
109
이름없음
2020/02/28 01:47:02
ID : NAjinWkpRyJ
0
사귀고싶다 진짜. 너무너무. 너무 멋져요 오빠.
110
이름없음
2020/02/28 02:17:26
ID : NAjinWkpRyJ
0
오빤 무슨 스타일 좋아해요? 난 오빠♡
111
이름없음
2020/02/28 04:25:38
ID : NAjinWkpRyJ
0
쭈꾸미랑 제육볶음 먹고싶다..
112
이름없음
2020/02/29 01:27:41
ID : NAjinWkpRyJ
0
근데 오빤 내가 아닌 남들이 봐도 나말고 그 언니를 더 좋아하는거같아요. 항상 그랬어요. 둘이 잘 어울리긴해요. 좋겠다.
113
이름없음
2020/02/29 23:36:29
ID : NAjinWkpRyJ
0
보고싶다
114
이름없음
2020/02/29 23:36:56
ID : NAjinWkpRyJ
0
그냥 모르겠어요. 오빠가 좋아요. 딱히 스킨쉽을 하고싶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소유욕이 있어요..
115
이름없음
2020/03/01 04:16:41
ID : NAjinWkpRyJ
0
뭐랄까, 오빠가 날 좋아할 확률은 거의 제로라고 생각해요.
116
이름없음
2020/03/01 04:17:03
ID : NAjinWkpRyJ
0
좋아하는 마음은 꾹꾹 숨기다가 한번에 보여줘야했을텐데.
117
이름없음
2020/03/01 17:10:53
ID : NAjinWkpRyJ
0
뭐 오빠랑 난 죽어도 안이어질테니까. 그냥 다 포기하는 상태에요
118
이름없음
2020/03/02 00:27:06
ID : NAjinWkpRyJ
0
진짜 좋아하는데, 왜 자꾸 꼬이는거지
119
이름없음
2020/03/02 00:28:38
ID : grAkq6lxA2F
0
뭐야 왜그래..
120
이름없음
2020/03/02 03:56:47
ID : NAjinWkpRyJ
0
응?
121
이름없음
2020/03/02 03:57:38
ID : NAjinWkpRyJ
0
둘이 사귀겠죠? 근데 어차피 알고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랑은 이뤄지지않는다는거. 둘이 잘 어울려요. 나도 사랑받고싶다. 진심으로.
122
이름없음
2020/03/02 23:59:20
ID : NAjinWkpRyJ
0
다 포기하고 지내니까 가아끔 말 걸어주네요. 근데 그 언니랑 계속 붙어다니는건 어쩔수없겠죠...ㅋㅋ
123
이름없음
2020/03/03 04:32:17
ID : NAjinWkpRyJ
0
오랜만에 보니까 좋았어요. 먼저 인사해줘서 고마워요.
124
이름없음
2020/03/03 06:49:08
ID : NAjinWkpRyJ
0
오빠가 보고싶다는 생각 때문에 밤을 새버렸어요.
125
이름없음
2020/03/05 00:29:02
ID : NAjinWkpRyJ
0
역시 둘이 사이 좋아보이더니 맨날 연락하고 거의 썸 끝나가고 연애 들어가는 것같고, 학원 공식 커플로 놀림 받는데ㅠㅜ 뭐... 내가 행복해지는게 더 어이없죠뭐
126
이름없음
2020/03/06 00:44:01
ID : NAjinWkpRyJ
0
진짜ㅠㅠ 오빠들 저 수업 진도 못 따라가는거 저한테 눈높이 교육해주면서열심히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ㅜ 오늘 칭찬 받은 것도 전부 오빠들 덕분이고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내가 처음에 엄청 깊이 좋아했던.ㅇㅎ오빠. 오빠도 되게 멋있는데 오빨 다시 좋아해볼까해요. 아직 너무 어렵지만 노력하겠습니다.
127
이름없음
2020/03/07 06:20:11
ID : NAjinWkpRyJ
0
오빠, 안기고싶어요. 많이. 그 선생님같은 톤으로 칭얼거리는거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나이로도 동생이고, 많이 어리바리하고 애같아서 훨씬 더 신경 많이 써주시는거 알고있고, 너무 고마운데, 더 친해지고싶어요! 저한테도 동갑처럼 장난도 몇번 쳐주시면 안될까요? 아직 오빠가 너무 어려워요.
128
이름없음
2020/03/09 01:32:56
ID : NAjinWkpRyJ
0
그냥 다 포기하고 담배피려구요.. 내가 뭘 사랑을 받아.....
129
이름없음
2020/03/11 02:25:21
ID : 3Bgkq0tBAql
0
오토바이 타고시ㅍ다
130
이름없음
2020/03/11 21:50:35
ID : NAjinWkpRyJ
0
심장소리 들으면서 안겨서 자고싶다
131
이름없음
2020/03/11 23:43:23
ID : aoMlCp9fQrc
0
나는 평생을 매일 야식먹으며 운동같은건 모르고 살아도 S사이즈를 벗어난 적이 없는데 짠하다. 그거 다 유전인데. 얼마나 남자한테 사랑 받고 싶었으면. 사랑 받기 위한 몸부림은 정말 추하구나. 정말 추하다. 너무 추해....저리되진말아야지.
132
이름없음
2020/03/16 11:24:50
ID : NAjinWkpRyJ
0
니 입장에선 추할수도있다고생각해. 부모한테 사랑받지 못하고, 우정으로써 그러니까 친구로써 사랑 받아봤으니까, 이번엔 연애를 하고싶어
133
이름없음
2020/03/16 11:25:06
ID : NAjinWkpRyJ
0
사랑한다는게 뭔지 모르겠다.
134
이름없음
2020/03/19 11:19:02
ID : NAjinWkpRyJ
0
학원 오빠들이 늘어났다. 그리고 원래 있던 오빠들과 더 친해졌다! 근데 역시 동생으로 보는건 안달라진다. 내가 모자라니까 그러겠지.. 이쁜애들이하면 멍청미. 내가하면 멍청한거. 라고 아 진짜 실수만 하면 전부 오빠들이 도와주잖아. 얼마나 애로 보겠냐고. 나도 좀 잘하고싶다ㅡㅡ
135
이름없음
2020/03/21 00:31:39
ID : NAjinWkpRyJ
0
저한테 관심 좀 써줘요.. 그래도 나 이정도로 챙겨주는건 ㅈㅊ오빠밖에 없단말이에요. 근데 ㅈㅊ오빠.. 진짜 잘생긴건 인정할게요. 그나저나 칭얼거리지않을테니까 무섭게 하지마요. 오빤 진짜 나중에 커서 선생님같은건 못하겠다. ㅎㅇ오빠한테 내가 처음으로 말을걸었다! 오빤 안경쓴게 잘어울려요. 조금 편해진거같아요. ㅇㅈ오빠, 오늘ㅋㅋ 말 많이해서 재밌었슴다. ㄷㅂ오빠랑도 친해져보고싶어요.
136
이름없음
2020/03/24 03:15:25
ID : NAjinWkpRyJ
0
다시 열심히 다이어트 시작! 이기도하고 ㅇㅈ오빠!!ㅋㅋ 오늘 한 3시간 페메한거같은데 너무 좋았어요. 현실에서도 완전 재밌게 놀았구여.
137
이름없음
2020/03/25 10:11:52
ID : NAjinWkpRyJ
0
ㅇㅎ오빸ㅋㅋㅋㅋㅋㅋㅋ 전 오빠 안무서워요^^ 는 구라고 아직 무서워요흐어ㆍㅣ어어엉ㅠㅠ 그렇게 면전에 대고 그럴줄은 몰라찌. ㅇㅈ오빠는 뭐 계속 친해지는거같고 모. ㅈㅊ오빤 뭔지. 뭘까. 뭔지ㅣ
138
이름없음
2020/03/26 03:35:38
ID : NAjinWkpRyJ
0
ㅇㅈ오빠한테 장난이지만 서로 사랑한다했고, 페메도 오래했고, 전여친 얘기도 듣고, 장난도 치고 이것저것했다!! 친해졌다ㅏ아아앙!!! ㅊㅈ오빠는 으움 뭐랄까 양아치잖아요. 왜자꾸 저한테 말걸고 챙겨줘여. 왜 나혼자 가는데 같이 가려했어요. 대답해봐요. 역시 내가 동생이니까 챙겨줘야하니까겠징 모.
139
이름없음
2020/03/27 01:55:34
ID : NAjinWkpRyJ
0
음ㅁ ㅈㅇ오빠랑 거의 매일 새벽에 페메하는데 되게 많이 친해진거맞겠지.? ㅈㅊ오빠ㅏ 이제 장난 조금씩 치는 사이고, ㅎㅇ오빠ㅋㅋㅋ 오늘 조오금 친해진거같아용.
140
이름없음
2020/03/29 01:15:08
ID : y46i9vva4IJ
0
ㅈㅇ오빠ㅏ 더 친해지고싶따
141
이름없음
2020/03/29 01:24:18
ID : y46i9vva4IJ
0
담뱃불 붙여주는게 뭐라고 설레지... 어휴.....
142
이름없음
2020/04/01 00:21:39
ID : NAjinWkpRyJ
0
하 미치겠다 진짜. ㅇㅈ오빠!! 진심 그런 오해 할 만한 말하지마요 설렌다고..완전 다정하네 진짜 아.... 오빠 페메보고 잠이 확 깼어요..
143
이름없음
2020/04/03 13:44:45
ID : NAjinWkpRyJ
0
와 둘이 사귀는거 만우절 장난인거 알았지만 심장 되게 철렁했어요. 원래 둘이 되게 친하잖아요. 진짜ㅡㅡ 죽는줄 알았네
144
이름없음
2020/04/03 13:44:58
ID : NAjinWkpRyJ
0
고민같은거 나한테 말해줘서 고마워ㅛ
145
이름없음
2020/04/08 01:29:33
ID : NAjinWkpRyJ
0
오빠들 춥다고 하니까 옷 다 빌려줘서 고맙습니당. 사실 남자 옷 입어본거 처음이에요.
146
이름없음
2020/04/08 01:32:37
ID : NAjinWkpRyJ
0
ㅇㅈ오빠. 고민 있다고 하니까 바로 따라 오라고하고 들어줘서 고마워요. 우울하다고 하니까 양쪽 볼 누르면서 동생 다루듯이 왜 우울하냐고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둘만 있을때 계속 무슨일 있는지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웃겨줘서 고마워요. 페메해줘서 고마워요. 영상 보내줘서 고마워요. 계속 챙겨줘서 고마워요.
147
이름없음
2020/04/08 01:32:59
ID : NAjinWkpRyJ
0
오늘 안아달라고 해서 조금 당황했을텐데 안아줘서 고마워요.
148
이름없음
2020/04/15 13:45:24
ID : NAjinWkpRyJ
0
매일 조금이지만 페메하니까 좋다. 나도 오빠한테 힘이 되어주고싶어요.
149
이름없음
2020/04/18 02:11:28
ID : NAjinWkpRyJ
0
오빠 요즘 슬럼프에요? 많이 힘들어요? 오빤 정말 성공할 수 있을거야. 조금만 더 힘내요. 근데 페메 매일 먼저 해주시긴 하는데..ㅋㅋ 넘 어색해.ㅈ.
150
이름없음
2020/04/23 18:44:36
ID : NAjinWkpRyJ
0
내가 담배셔틀이냐 확그냥쒸
151
이름없음
2020/05/14 04:43:44
ID : NAjinWkpRyJ
0
ㅅㅇ오빠 고기 구워주는거 진짜..ㅋㅋ 스윗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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