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하엽 ◆Hxvbg446rBu 2020/10/02 03:27:58 ID : 1cnBatze0lf 5
난입 좋아하고 일기 봐주는 뻐꾸기들 항상 고마워요. 산하엽 꽃말은 행복, 친애의 정. 멧새는 행복으로만 씁니다! +우울감정 다 내뱉는 일기, 인코 두 개! 계속 기억될 좋은 사람 9:28 https://youtu.be/vDY23Bi5Rjs
902 이름없음 2021/03/27 23:21:37 ID : 1cnBatze0lf 0
유튭 링크 돈 빼고나서 계산해야지.
903 이름없음 2021/03/27 23:22:17 ID : 1cnBatze0lf 0
글을 쓰고 싶은데 스토리가 마땅한 게 생각이 안 나... 쓰려고 해도 자꾸 막히고...
904 이름없음 2021/03/27 23:27:52 ID : 1cnBatze0lf 0
세탁소, 치과, 우체국. 셋 다 월요일...ㅎ 모르겠다. 다다다도 딱히 보고싶지 않고. 뭐하지.
905 이름없음 2021/03/28 18:35:53 ID : 1cnBatze0lf 0
와 기대 안 했는데 MP3 켜졌어;;
와 기대 안 했는데 MP3 켜졌어;;
906 이름없음 2021/03/28 18:42:58 ID : 1cnBatze0lf 0
와 컴퓨터에 옮겨놓고 천천히 핸드폰 갤러리에 옮겨야겠다ㅠㅠㅠㅠ 언제적이야 진짜 추억이다. 이거 파일 안 열리는데 어떻게 JPG랑 PNG로 바꾸지...
907 이름없음 2021/03/28 18:44:44 ID : 1cnBatze0lf 0
라디오 녹음했던 거랑 에뛰드 스킨맑음 모닝콜까지 있어ㅠㅠㅠㅠㅠㅠ
908 이름없음 2021/03/28 18:58:34 ID : 1cnBatze0lf 0
안 켜질 줄 알았는데 켜졌고 진짜... 너무 다행이다. 문제는 이거 못 고치겠지...
909 이름없음 2021/03/28 20:08:16 ID : 1cnBatze0lf 0
옷 빼고 버릴 건 다 버렸다. 책도 안 팔리면 버려야지. 이제 굿즈 정리만 천천히 하면서 옷도 안 입는 건 버려야지.
910 이름없음 2021/03/28 20:34:25 ID : 1cnBatze0lf 0
아 before 찍어놓을걸. 아깝다. After 너무 깔끔해. 크으으
911 이름없음 2021/03/28 20:39:52 ID : 1cnBatze0lf 0
방청소 끝! 아직 정리 안 된 건 차차 하고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우후!
912 이름없음 2021/03/28 21:47:34 ID : 1cnBatze0lf 0
우체국 갔다가 세브란스 갔다가 세탁소 들르고 치과 가야지.
913 이름없음 2021/03/29 14:42:10 ID : du4LdO4Gre0 0
할머니가 오늘내일 하신다고 조카 돌보러 안 가도 된다 해서 세탁소만 갔다오고 이제 우체국이랑 치과 가는 길!
914 ◆Hxvbg446rBu 2021/03/29 16:00:19 ID : du4LdO4Gre0 0
허어엉ㅇ... 실밥 뺐는데 따갑다... 잘 아물고 있다고 해서 다행. 이제 먹는 거랑 양치랑 원래대로 해도 되고 물가글만 이제 자주 해줘야지 어예. 집 가자마자 약 먹어야겠다.
915 ◆Hxvbg446rBu 2021/03/29 16:01:19 ID : du4LdO4Gre0 0
오른쪽 사랑니가 왼쪽이랑 비슷하다고 빨리 빼는 게 좋겠다고 하는데 그러고 싶지만 그래도 무서운 게 사실...
916 ◆Hxvbg446rBu 2021/03/29 16:09:03 ID : du4LdO4Gre0 0
673이 송내역도 지나가는구나... 그렇구나...ㅎ... 진작 치과 들렀다가 세브란스 갈걸ㅠ 아깝다.
917 ◆Hxvbg446rBu 2021/03/29 16:14:38 ID : du4LdO4Gre0 0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니 때문이 맞았나 보다. 사랑니 빼기 전까지 멀미약 붙이는 귀 뒤가 자꾸 바늘 찌르는 것처럼 아팠는데 사랑니 뺀 이후로 한 번도 귀 뒤가 아픈 적이 없음...
918 ◆Hxvbg446rBu 2021/03/29 16:55:20 ID : du4LdO4Gre0 0
옷가게에서 달빛천사 노래 나온다 오...
919 이름없음 2021/03/30 00:57:16 ID : 1cnBatze0lf 0
아빠가 늦게 온다 싶었는데 결국 할머니가 돌아가셨구나... 진짜 항상 실감이 안 난다.
920 이름없음 2021/03/30 01:02:16 ID : 1cnBatze0lf 0
겨울이 끝나고 이제 봄이라 춥지 않아 다행인 걸까. 가시는 길도 춥지 않기를. 그곳에선 할아버지랑 더없이 행복하길. 다음 생이 있다면, 사후세계가 있다면 다시 볼 수 있기를. 정말 고생 없이 이제 편안히 행복하게 푹 쉬시면 좋겠다.
921 이름없음 2021/03/30 01:12:11 ID : 1cnBatze0lf 0
어제 낮에 조카 안 보러 와도 된다 그래서 동생한테 얘기하다가 막말로 오늘 돌아가실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얘기했었는데... 어쩐지 저녁에 불안하기도 했고. 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닥치니까 그냥... 할머니 생각 말곤 아무 생각도 안 드네.
922 이름없음 2021/03/30 02:54:41 ID : 1cnBatze0lf 0
아침 일찍 가니까 자긴 자야 하는데 잠이 안 온다 음... 보던 거 다 보고 자야지.
923 ◆Hxvbg446rBu 2021/03/30 07:53:20 ID : ffdU0txO8ji 0
진단서 봤는데 12시 14분이네... 33년 11월 28일이면 당연히 겨울일 테고. 겨울에 오셔서 봄에 가시구나.
924 이름없음 2021/03/30 07:54:47 ID : ffdU0txO8ji 0
약이 딱 어제까지였는데 토요일 아침 점심은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맞게 잘 먹었네. 사랑니 또 언제 빼지... 오른쪽은 빼는데 오래 걸릴까봐 그게 겁난다 ㅠ
925 ◆Hxvbg446rBu 2021/03/30 14:28:24 ID : usi9s2k0646 0
벌써 오후 3시 다 되어가다니...
926 이름없음 2021/03/30 15:26:57 ID : usi9s2k0646 0
졸린데 누우니까 잠 달아난다...
927 ◆Hxvbg446rBu 2021/03/31 00:26:58 ID : 9dxCrBtg0lg 0
그냥 잠깐 눈 붙이는 정도로 자니까 금방 피곤해진다... 목요일날 시골 내려가는 버스에서 기절잠 잘 듯...
928 ◆Hxvbg446rBu 2021/03/31 01:51:28 ID : 9dxCrBtg0lg 0
어떻게든 눈 붙이려고 해도 맨정신...ㅎ
929 ◆Hxvbg446rBu 2021/03/31 20:31:12 ID : 9dxCrBtg0lg 0
분명 알바할 때 화분 선물 들어온 게 분당서울대병원 어떤 선생님이었는데 지금 화환 들어온 거 보면 그때 내가 기억하는 그 선생님이네 이름이 내가 아는 분 이름이랑 똑같았으니.
930 ◆Hxvbg446rBu 2021/03/31 21:01:32 ID : 9dxCrBtg0lg 0
4시 되기 전에 잠깐 자야겠다... 그래야 안 피곤할 듯
931 이름없음 2021/04/01 02:16:05 ID : 9dxCrBtg0lg 0
3시 기상이라 결국 자는 거 패스...
932 ◆Hxvbg446rBu 2021/04/01 05:20:13 ID : 7gp9gZa1eL8 0
모든 절차를 다 보고 나니까 무서우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자꾸 든다. 나중에 부모님일 땐 어떻게 하지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일단 건강검진 무조건 해야겠다 하면서 자꾸 불안하고. 죽는 게 무섭고.
933 ◆Hxvbg446rBu 2021/04/01 05:21:36 ID : 7gp9gZa1eL8 0
어쨌든 지금의 행복을 더 느껴야지. 잘 보내드리고 오늘 밤에 집에서 좋아하는 거 보면서 푹 잘래
934 ◆Hxvbg446rBu 2021/04/01 06:15:30 ID : 2E2sp9dCjhc 0
아 맞다 만우절. 트위터에서 보고 또 까먹었네 ㅋㅋㅋㅋ 집 가면서 네이버 웹툰 썸네일들 봐야지
935 ◆Hxvbg446rBu 2021/04/01 06:20:15 ID : 2E2sp9dCjhc 0
아침 하늘. 사진은 구름들이 하나인 것처럼 흐리지만 직접 보는 건 진짜 예쁘다.
아침 하늘. 사진은 구름들이 하나인 것처럼 흐리지만 직접 보는 건 진짜 예쁘다.
936 ◆Hxvbg446rBu 2021/04/01 06:22:52 ID : 2E2sp9dCjhc 0
더 못 찍어서 아쉽. 흔한 인사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더 못 찍어서 아쉽. 흔한 인사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937 이름없음 2021/04/01 11:13:26 ID : 2E2sp9dCjhc 0
목포도 그렇지만 시골은 오랜만이면서 마지막이겠네. 생각해보면 시골에서 힐링도 많이 했는데.
938 이름없음 2021/04/01 11:50:37 ID : 2E2sp9dCjhc 0
월요일날 싹 다 몰아서 처리할걸... 주택청약은 동네 농협에서 다시 해야겠다. 일자리도 내일부터 열심히 넣어봐야지.
939 이름없음 2021/04/01 11:57:52 ID : 2E2sp9dCjhc 0
시골 시내 오니까 한우 먹고 싶다 ㅋㅋㅋ 삼합 맛있는데ㅠ
940 ◆Hxvbg446rBu 2021/04/01 19:00:13 ID : jwHyIK6o5bw 0
저녁하늘.
저녁하늘.
941 ◆Hxvbg446rBu 2021/04/01 20:30:30 ID : 1cnBatze0lf 0
집 도착! 이따가 샤워하고 편하게 누워있어야지
942 이름없음 2021/04/02 13:06:51 ID : 1cnBatze0lf 0
진짜 엄청 잤다... 몇 시에 잔 건지도 기억 안 나 ㅋㅋㅋㅋㅋ
943 ◆Hxvbg446rBu 2021/04/02 15:32:19 ID : SIE8nXupSE5 0
아직도 피곤해...
944 ◆Hxvbg446rBu 2021/04/02 19:11:04 ID : nCqrxU2Fio1 0
아니 세상에 조카네에 버거킹이 없다뇨; 내 사랑 버거킹...88
945 ◆Hxvbg446rBu 2021/04/02 19:18:16 ID : nCqrxU2Fio1 0
중국집 먼저 둘러보고 애매하다 싶으면 육회비빔밥 먹어야지
946 이름없음 2021/04/02 19:21:36 ID : nCqrxU2Fio1 0
대박 연유꽃빵!!! 연유꽃빵을 위해 중식이나 마라탕을 먹어줄 거다! 어예!! 육회비빔밥이나 리조또파스타는 내일 먹어야지
947 이름없음 2021/04/03 03:42:28 ID : nCqrxU2Fio1 0
열심히 호러사파리 재밌게 보다가 본진 악개들 한 짓 보고 정 털리는 중... 진짜 난 순덕이었나 보다.
948 이름없음 2021/04/03 03:45:45 ID : nCqrxU2Fio1 0
5인지지였다가 정신 차리고 4인도 5인도 아닌 그룹 응원+해당 멤 언급X로 돌아섰는데 ㅋㅋㅋㅋㅋ 피해가 상당했네... 1년 반? 쉬고 오랜만에 했던 컴백을 엄청 짧게 했었고 심지어 그것도 모자라 몇 년 뒤 사건 일으켜서 이 사단 일으키고... 악개들까지 남은 정 떨어지게 하니까 진짜 으... 진심으로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당사자든 타멤 까내리고 당사자만 편애하는 사람들이든 어느 쪽이든. 나는 다 모르겠고 최애 건들면 그때부터 개싸움이야.
949 이름없음 2021/04/03 03:46:51 ID : nCqrxU2Fio1 0
이제 눈이 피곤하다... 나도 자야할 듯... 얼른 오늘 저녁 오면 좋겠다ㅠ 집 가서 쉬고 싶어...
950 이름없음 2021/04/03 15:16:20 ID : nCqrxU2Fio1 0
지난 주에 콘치즈 토스트 맛있어서 먹으려 했는데 비 와서 취소... ㅠㅠㅠㅠㅠㅠ 육회비빔밥이나 먹어야지.
951 이름없음 2021/04/03 20:48:50 ID : 1cnBatze0lf 0
피곤...
952 이름없음 2021/04/03 20:49:29 ID : 1cnBatze0lf 0
오 그래도 내일 오후에는 비 안 오네. 생각해보고 카페 가봐야겠다.
953 이름없음 2021/04/03 21:18:21 ID : 1cnBatze0lf 0
씻고 오니까 눈이 점점 감긴다...
954 이름없음 2021/04/04 12:19:26 ID : 1cnBatze0lf 0
엥 선착순 특전 갖고 싶은 게 뭐 없네. 그럼 오늘 갔다올 곳 전부 갔다와야겠다.
955 이름없음 2021/04/04 13:39:19 ID : 1cnBatze0lf 0
배달 빠른 쿠팡이츠로 시켰는데 왜 이렇게 느렼ㅋㅋㅋㅋ 신호등 없는 곳으로 건너려니까 오래 걸리기도 하지ㅠ 왜 횡단보도 두고 계속 기다리는지 모를... 아니면 아직 음식 준비 중인가? 1시간 되고 있는데...?
956 이름없음 2021/04/04 14:38:22 ID : 1cnBatze0lf 0
밥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못 움직이겠다... 하필 어젯밤부터 터졌으니 오늘은 쉬는 게 낫겠지. 그냥 내일 가야지.
957 ◆Hxvbg446rBu 2021/04/05 22:30:58 ID : 84KZcrcGoMp 0
신사가 하필 수요일부터라서 논현이랑 로데오만 다녀왔다! 피곤...
신사가 하필 수요일부터라서 논현이랑 로데오만 다녀왔다! 피곤...
신사가 하필 수요일부터라서 논현이랑 로데오만 다녀왔다! 피곤...
958 ◆Hxvbg446rBu 2021/04/05 22:32:18 ID : 84KZcrcGoMp 0
버터핑거팬케익? 기범이 갔던 맛집도 갔는데 팬케익은 역시 존맛bb 샐러드는 먹다가 난 더 안 끌려서 패스 친구는 배불러서 패스...ㅎ...
버터핑거팬케익? 기범이 갔던 맛집도 갔는데 팬케익은 역시 존맛bb 샐러드는 먹다가 난 더 안 끌려서 패스 친구는 배불러서 패스...ㅎ...
버터핑거팬케익? 기범이 갔던 맛집도 갔는데 팬케익은 역시 존맛bb 샐러드는 먹다가 난 더 안 끌려서 패스 친구는 배불러서 패스...ㅎ...
959 이름없음 2021/04/06 22:26:33 ID : 1cnBatze0lf 0
월요일은 넘나 좋았다! 내일이랑 목요일은 열심히 쫑카페만 투어가고 밥은... 어쩌지...ㅎ
월요일은 넘나 좋았다! 내일이랑 목요일은 열심히 쫑카페만 투어가고 밥은... 어쩌지...ㅎ
월요일은 넘나 좋았다! 내일이랑 목요일은 열심히 쫑카페만 투어가고 밥은... 어쩌지...ㅎ
960 이름없음 2021/04/07 15:30:31 ID : 1cnBatze0lf 0
보틀 어떡해ㅠㅠㅠㅠㅠ 다 너무 예쁘잖아ㅠㅠㅠㅠㅠㅠㅠ
961 ◆Hxvbg446rBu 2021/04/07 16:30:31 ID : wk3Cjcsi3Be 0
합정 갔다가 카페거리 갔다가 배고프면 밥 먹고 공항쪽 가서 집 갈래... 그게 나을 것 같다 허헣허
962 ◆Hxvbg446rBu 2021/04/07 16:31:58 ID : wk3Cjcsi3Be 0
으어어 곧 있으면 2판이다! 원래라면 7판인가 그럴 텐데 다 지워버려서... 이제 스레딕 접으면 이 일기들도 다 지울 것 같고... 언제 접을진 미지수 ㅋㅋㅋㅌㅌ
963 ◆Hxvbg446rBu 2021/04/07 21:11:18 ID : wk3Cjcsi3Be 0
오랜만에 홍대 그녀의밥상! 존맛♥ 역시 한식이 최고다
오랜만에 홍대 그녀의밥상! 존맛♥ 역시 한식이 최고다
964 이름없음 2021/04/07 23:34:01 ID : 1cnBatze0lf 0
졸린 거 피곤한 거 꾹 참고! 이제 곧 생일이다! 행복한 생일이기를.
965 ◆7xQsnSL89za 2021/04/07 23:34:42 ID : 1cnBatze0lf 0
1000까진 쭉 종현이 얘기로만 채워야지.
966 ◆7xQsnSL89za 2021/04/07 23:35:39 ID : 1cnBatze0lf 0
Happy Birthday to You! 이걸 보는 레더들도 생일이 온다면 생일 축하해!
967 ◆7xQsnSL89za 2021/04/07 23:36:53 ID : 1cnBatze0lf 0
역시 가사 예쁘다.
역시 가사 예쁘다.
968 이름없음 2021/04/08 00:01:08 ID : 0k8knzU45fh 0
종현이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스레주 좋은 하루 보내 :)
969 ◆7xQsnSL89za 2021/04/08 00:13:33 ID : 1cnBatze0lf 0
어떡하지 너무 보고싶어
970 ◆7xQsnSL89za 2021/04/08 00:13:48 ID : 1cnBatze0lf 0
고마워 뻐꾸기도 좋은 하루 보내!
971 ◆7xQsnSL89za 2021/04/08 00:15:04 ID : 1cnBatze0lf 0
돌아갈 수만 있다면 딱 200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
972 ◆7xQsnSL89za 2021/04/08 00:16:09 ID : 1cnBatze0lf 0
괜찮을 줄 알았는데 민호가 올린 거 보고, 팬들이 올린 거 보고 정말 보고싶고 괜히 감성 터진다.
973 ◆7xQsnSL89za 2021/04/08 00:17:08 ID : 1cnBatze0lf 0
거기는 산하엽이 예쁘게 피었을까? 그 곳에서 행복하게 지켜보고 있으면 좋겠다.
974 ◆7xQsnSL89za 2021/04/08 00:18:19 ID : 1cnBatze0lf 0
케이크 먹어야지!! 근데 먹을 수 있을까 카페 투어하면서 음료배만 채울 것 같다.
975 ◆7xQsnSL89za 2021/04/08 00:19:03 ID : 1cnBatze0lf 0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화창하겠네. 어떤 순간이든 함께하기를.
976 이름없음 2021/04/08 00:19:43 ID : 1cnBatze0lf 0
생일 축하 제목은 2판에서 해야지. 트위터에서도 했고, 여기서도 했고. 인스타는 원체 안 하니까 좋아요만 눌러야지.
977 ◆7xQsnSL89za 2021/04/08 00:21:52 ID : 1cnBatze0lf 0
다시 과거를 되짚어봐도 종현이에게 미안한 점이 많지만 행복했던 게 많았던 것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978 ◆Hxvbg446rBu 2021/04/08 00:24:34 ID : 1cnBatze0lf 0
나비가 되어, 꽃이 되어, 비가 되어, 눈이 되어 우리 곁에 오기를. 항상 기다리고 있으니까.
979 ◆7xQsnSL89za 2021/04/08 00:27:07 ID : 1cnBatze0lf 0
따뜻한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에 너를 다시 만나니까 정말 좋다.
980 ◆7xQsnSL89za 2021/04/08 00:33:10 ID : 1cnBatze0lf 0
벌써 32번째래. 진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981 ◆7xQsnSL89za 2021/04/08 00:34:41 ID : 1cnBatze0lf 0
태어나줘서 고마워. 샤이니가 되어줘서 고마워. 우리에게 행복을 줘서 고마워.
982 ◆7xQsnSL89za 2021/04/08 00:43:23 ID : 1cnBatze0lf 0
매일매일이 생일이면 좋겠다.
983 ◆7xQsnSL89za 2021/04/08 00:43:48 ID : 1cnBatze0lf 0
춥지 않은 봄이라 다행이야.
984 ◆7xQsnSL89za 2021/04/08 00:45:20 ID : 1cnBatze0lf 0
아프지 않기를,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985 ◆7xQsnSL89za 2021/04/08 00:46:33 ID : 1cnBatze0lf 0
원래 졸려서 자려 했는데 4시 8분은 찍고 자야겠다. 1년에 하루인데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지!
986 ◆7xQsnSL89za 2021/04/08 00:47:03 ID : 1cnBatze0lf 0
오전 4시 8분 찍고, 오후 4시 8분 찍고. 마지막으로 밤에 9시 48분도 찍어야지.
987 ◆7xQsnSL89za 2021/04/08 00:48:53 ID : 1cnBatze0lf 0
오늘만큼은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다.
988 ◆7xQsnSL89za 2021/04/08 00:50:25 ID : 1cnBatze0lf 0
예쁜 사랑아, 고마워.
989 ◆7xQsnSL89za 2021/04/08 00:54:09 ID : 1cnBatze0lf 0
어차피 곧 마지막 레스인데 세로로 쓰고 싶다. ㅋㅋㅋㅋㅋ 1 할까 2 말까 Dice(1,2) value : 2
990 ◆7xQsnSL89za 2021/04/08 00:57:19 ID : 1cnBatze0lf 0
그럼 한 마디씩 얼른 채워야지. 원래 글 쓰는 거 망설였는데 올해 중으로 종현이가 주인공인 거 써볼래. 정말 마지막으로. 기승전결 다 정해놓고 스토리 라인도 얼추 만들어놓고 써야지.
991 ◆Hxvbg446rBu 2021/04/08 00:59:34 ID : 1cnBatze0lf 0
우리는 꼭 다시 만날 거야.
우리는 꼭 다시 만날 거야.
992 ◆Hxvbg446rBu 2021/04/08 01:01:53 ID : 1cnBatze0lf 0
기독교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믿음만 있으면 우리가 부활하는 날 다시 만날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난 그 믿음 계속 가지고 가려고.
993 ◆Hxvbg446rBu 2021/04/08 01:03:24 ID : 1cnBatze0lf 0
부활이든 환생이든 사후세계든 어디서든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계속 생각하고, 기억하면 언젠간 먼 훗날 정말로 다시 만날 수 있겠지.
994 ◆Hxvbg446rBu 2021/04/08 01:04:32 ID : 1cnBatze0lf 0
995 ◆7xQsnSL89za 2021/04/08 01:07:12 ID : 1cnBatze0lf 0
네가 태어난 게 내겐 마냥 축복인 거지
996 ◆Hxvbg446rBu 2021/04/08 01:12:16 ID : 1cnBatze0lf 0
생일만큼은 사진 많이 올려주면 좋겠는데 이제 또 12월까지 종현이 사진은 안 올라오겠지. 스엠아 예쁜 사진 많이 좀 올려줘...
997 ◆7xQsnSL89za 2021/04/08 01:14:50 ID : 1cnBatze0lf 0
카페가 아니더라도 너를 추억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카페가 아니더라도 너를 추억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998 ◆7xQsnSL89za 2021/04/08 01:21:51 ID : 1cnBatze0lf 0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999 ◆7xQsnSL89za 2021/04/08 01:24:02 ID : 1cnBatze0lf 0
#종현이의_32번째_봄 #HappyBlingDay #블링블링_종현아_생일축하해
1000 ◆7xQsnSL89za 2021/04/08 01:24:29 ID : 1cnBatze0lf 0
201002~210408 1판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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