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호령 (850)
2.공부하세요~~~~ (6)
3.회색인간 (45)
4.내 언젠가 말라 비틀어진 장미다발을 들고 웃어보이리라 (29)
5.단순히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책의 제목들 (1)
6.가장 완벽했던 시간의 우린 바래지지 않았어 (314)
7.영원히 피치젤리티를 그리워하는 일기 (21)
8.Life is a curse and existance is a prison (1000)
9.삶에 매진할 수 있을까? (15)
10.💗🎠갓생 함 살아보자🎠💗 (17)
11.일기는 영어로 diary이다. (1)
12.연애의 나쁜점, 할 수 없다 (1000)
13.상상친구와 실험일기 (22)
14.세상이 참 좋아졌다 (40)
15.☂︎ 진실도 상냥함도 없는 가상 영화 속에서 인생을 찾다 (24)
16.. (4)
17.난 특별해 멋있어 최고야 난...난.... (131)
18.일기 (1000)
19.우울증 불안장애 극복기랄까..? (1)
20.쏟아진 음반가게 (25)
1
◆f9bcq2Nz9ik
2021/02/08 02:15:05
ID : vilzO4GoIK5
20
2.5판. 괴담판에서 넘어옴!
나는 신기나 다른 무언가가 있는 사람은 아니야. 다만 집안 사람들 중 무당이 있고, 다들 귀신을 자주 보기 때문에 그쪽으로 잘 알고, 흥미가 있었어. 나는 보이진 않았고, 어느 곳에 뭐가 있겠다 정도? 그래서 어린마음에 나는 귀신을 못 보나, 나도 보고싶다는 식의 생각도 했어. 그래도 귀신은 안 보였고, 그냥 안 보는게 좋은 거지 생각한 찰나! 내가 스트레스 만땅을 찍은 작년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했어. 하루 종일 어디에서든 보이는 건 아니고 존재감 쩌는 귀신들이나 내가 기 허할 때 좀 잘 보여. 그게 아니면 검게 느껴지거나 그냥 목소리만 종종 들리는 정도. 그렇게 몇 달 지내다보니 어쩌다, 정말 우연히 내 곁에 있는 수호령의 존재를 알게 됐어!
얘 몇번을 복붙하는건지...ㅎㅎ
802
ㅅㅎㄹ
2021/08/04 23:55:28
ID : vilzO4GoIK5
0
그랬으면 좋겠당 설마 내가 늙어 죽을 때까지 이런 성격이시겠어…? 나 그러면 혈압 올라 쓰러져 안돼 근데 또 잔소리 없는 수호령씨는 상상도 안된다
803
이름없음
2021/08/05 00:33:20
ID : lzXumqZjwE0
0
근데 외롭진 않으니까 좋을수도 있겠ㄷㄱㆍ
804
이름없음
2021/08/11 14:52:49
ID : pSFdzPcpSLg
0
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잔소리를 하시면^^..
805
ㅅㅎㄹ
2021/08/11 22:28:20
ID : vilzO4GoIK5
0
외롭지는 않겠지…? 근데 나 결혼하고 나서도 같이 살아야하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질려^^
806
ㅅㅎㄹ
2021/08/12 09:32:03
ID : vilzO4GoIK5
0
오늘 꿈에서 누가 ‘어이 이것 좀 먹고 가~~’ 이래서 가려고했는데 또 쑥 빠지더라 눈 떠 보면 개빡친 누구씨가 있을 게 당연해서 걍 다시 잠듬
807
이름없음
2021/08/12 10:29:59
ID : lzXumqZjwE0
0
ㅋㅋㅋㄲㅋㅋㅋㄱㅇㄱ 그래도 악몽 잘 안꾸겠네
808
ㅅㅎㄹ
2021/08/12 10:34:06
ID : vilzO4GoIK5
0
확실히 잘 안 꾸는 듯 근데 얼마전에 좀비꿈 꿨는데 안 깨워줌 기준이 있나벼… 하긴 그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려면 몸 한개로 부족하겠지
809
이름없음
2021/09/05 02:23:29
ID : 5hwK1yL865d
0
레주 잘 지내? 갑자기 레주 생각나서 한 번 들렸어!
810
ㅅㅎㄹ
2021/09/26 20:29:02
ID : vilzO4GoIK5
0
안녕! 나는 잘 지내 요즘 좀 바쁘긴 한데 그래도 나름! 레더는 잘 지내?
811
이름없음
2021/09/26 20:45:20
ID : 5hwK1yL865d
0
응응 흘러가는 대로 잘 살고 있징 요즘엔 뭐 별 일 없지?
812
이름없음
2021/09/26 23:51:02
ID : lzXumqZjwE0
0
갑자기 생각난건데 레주! 그 악몽을 자주 꾸는 걸 없애는방법도 있어?
813
ㅅㅎㄹ
2021/11/11 13:10:25
ID : vilzO4GoIK5
0
귀신이나 영적 존재 때문에 꾸는 거면 그걸 없애야 하고, 심리적인 요인이면 마음 다스리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아주 멀쩡~
814
ㅅㅎㄹ
2021/11/11 13:11:55
ID : vilzO4GoIK5
0
대낮부터 고기 굽는데 옆에서 기름 튄다 기름 기름 기름 조심해 제발 기름 이러고 계심
815
이름없음
2021/11/11 13:46:43
ID : 5hwK1yL865d
0
ㅋㅋㅋㅋㅋㅋㅋㅋ여전하시네 갑자기 날씨 추워졌당 레주 몸 따땃하게 입고 댕겨!
816
ㅅㅎㄹ
2021/11/11 17:17:40
ID : vilzO4GoIK5
0
여전하지.. 진짜 추워졌더라고 레더도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구!! 건강 잘 챙겨
817
◆5RDzdV9a4Lg
2021/11/11 17:27:18
ID : vilzO4GoIK5
0
원래 인코가 이거였나..?
818
◆f9bcq2Nz9ik
2021/11/11 17:27:44
ID : vilzO4GoIK5
0
헐 이거 아니네… ㅋㅋㅋㅋㅋㅋ 이건가…????
819
◆f9bcq2Nz9ik
2021/11/11 17:28:00
ID : vilzO4GoIK5
0
악 맞았다!!
820
이름없음
2021/11/11 17:28:27
ID : 5hwK1yL865d
0
아우 그럼요 그럼요~ 심심할 때마다 한 번씩 와조
821
◆f9bcq2Nz9ik
2021/11/11 17:31:40
ID : vilzO4GoIK5
0
넵 자주 올겁니다!!!
822
◆f9bcq2Nz9ik
2021/11/11 17:32:14
ID : vilzO4GoIK5
0
일기장을 하나 더 팔까 생각 중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어서.. 그냥 조용히 꾸준하게 일상 얘기 쓰고싶다
823
이름없음
2021/11/11 17:33:58
ID : 5hwK1yL865d
0
그럼 계속 스탑하면서 쓸 거야?
824
◆f9bcq2Nz9ik
2021/11/11 17:34:11
ID : vilzO4GoIK5
0
얼마전에 눈 왔는데 첫눈은 수호령씨랑 봤지.. 운치는 있었다
825
◆f9bcq2Nz9ik
2021/11/11 17:35:29
ID : vilzO4GoIK5
0
지금 일기장까지만! 사실 얘 스탑 안 걸어도 괜찮아ㅋㅋㅋㅋㅋㅋ그냥 조용하게 쓰는 게 좋아서 그렇지!
826
◆f9bcq2Nz9ik
2021/11/11 17:52:53
ID : vilzO4GoIK5
0
옛날에 한번 동물 외형의 수호령이 없다고 그랬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 동물형의 수호령이 있다는 걸 알았지!! 어떤 관련 동물이거나 or 그냥 수호령이 동물 모습으로 있거나 뭐 둘 중 하나일듯..
827
이름없음
2021/11/11 21:01:33
ID : pSFdzPcpSLg
0
수호령이 동물 모습으로 바꿀 수도 있구나 오..
828
◆f9bcq2Nz9ik
2021/11/11 21:48:05
ID : vilzO4GoIK5
0
아 그 자기가 모습을 바꾼다는 건 아니구 날 때부터? 동물 모습의 수호령이라는 말이었어!!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ㅎㅎㅎㅎ
829
이름없음
2021/11/11 22:40:02
ID : pSFdzPcpSL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
830
◆f9bcq2Nz9ik
2021/11/12 13:44:14
ID : vilzO4GoIK5
0
고양이 쓰다듬는 수호령씨 그리고 싶다 내가 그림 실력만 좋았어도 씨앙.. 고양이령인가.. 동물은 령 되는 경우 흔치 않다고 들었는데 신기하당
831
◆f9bcq2Nz9ik
2021/11/13 22:51:11
ID : vilzO4GoIK5
0
좀 된 얘기지만 백신 맞기 전 죽으면 어떡하냐고 찡찡댔던 건 안 비밀.. 진짜 무서웠지
832
◆f9bcq2Nz9ik
2021/11/13 22:58:59
ID : vilzO4GoIK5
0
요즘 마라탕 거의 맨날 먹는데 수호령씨는 진짜 개극혐함 왜 먹는거냐고.. 그냥 한입 먹더니 그 뒤로 그냥 먹기만 해도 무슨 돌 씹어먹는 사람 보는 것처럼 봄 오늘도 그랬어
833
◆f9bcq2Nz9ik
2021/11/13 23:04:21
ID : vilzO4GoIK5
0
그냥 재미로 하는 뽑기에서 1등 뽑았다 수호령씨가 도와준 건 아닌데 눈에 빡 들어오는 게 있어서 뽑았더니 1등이였당 신기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견과류 받음
834
◆f9bcq2Nz9ik
2021/11/13 23:05:55
ID : vilzO4GoIK5
0
아 그리고 오늘 낮에 소름끼치게 영화보는데 지 혼자 홈화면으로 꺼짐 으
835
◆f9bcq2Nz9ik
2021/11/13 23:09:43
ID : vilzO4GoIK5
0
신조어 모르는 수호령 개웃기다 그래도 어디서 금방 알아오심 그냥 그 자리에서 물어보거나.. 근데 알려주기에는 나도 잘 몰라요
836
이름없음
2021/11/16 13:51:52
ID : pSFdzPcpSLg
0
마라탕 진짜 맛있는데...진심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 거의 뭐 마약 수준;
837
◆f9bcq2Nz9ik
2021/11/16 13:54:36
ID : vilzO4GoIK5
0
그러니까 어제도 먹었는데 자꾸 뒤에 앉아가지고 뭐라하네.. 어쨌든 요즘 마라탕 일주일에 두번 이상 먹는 듯
838
이름없음
2021/11/16 15:21:33
ID : pSFdzPcpSLg
0
헉..행복하겠다 나도 한 입만
839
◆f9bcq2Nz9ik
2021/11/17 20:33:38
ID : vilzO4GoIK5
0
내일 또 먹을거야 우리집 와~!~!~
840
◆f9bcq2Nz9ik
2021/11/17 20:42:56
ID : vilzO4GoIK5
0
내일은 오랜만에 밖을 제대로 돌아다닐 예정 혼자서.. 근데 혼자가 혼자가 아닌거지… 재밌겠당
841
이름없음
2021/11/17 21:16:15
ID : 5hwK1yL865d
0
ㅋㅋㅋㅋㅋㅋㅋ어디 갈 거야?
842
◆f9bcq2Nz9ik
2021/11/17 21:37:35
ID : vilzO4GoIK5
0
카페도 가고~ 가까운 공원도 갔다가 쇼핑도 하고! 시간 남으면 영화도 보지 않을까 싶네? 영화관은 모르겠다
843
이름없음
2021/11/17 23:31:03
ID : 5hwK1yL865d
0
오 재밌게 놀고 왕
844
◆f9bcq2Nz9ik
2021/11/22 23:14:55
ID : vilzO4GoIK5
0
저날 재밌었다!! 😆😆
이제 열한시~ 일찍 자라고 잔소리… 얼마전부터 자꾸 침대에 앉아있으면 발목 잡아버리려는 모션을 취해서 기겁함 어차피 안 끌려내려갈 걸 알지만 그래도 좀 그래..^^
845
이름없음
2021/11/23 00:02:54
ID : pSFdzPcpSLg
0
심장 쫄리게 왜 그러실까ㅋㅋㅋㅋㅋㅋ재미들리신 거 아니야?
846
◆f9bcq2Nz9ik
2021/11/23 00:51:27
ID : vilzO4GoIK5
0
그런가봐 하여튼 이해할 수가 없어
847
◆f9bcq2Nz9ik
2021/11/23 00:52:59
ID : vilzO4GoIK5
0
지금 내 옆에 앉아서 자기 귀걸이 만지작거리고 있다 손 진짜 예쁘다… 어우 이거 썼더니 변태 보는 눈으로 보네
848
◆f9bcq2Nz9ik
2021/11/23 01:00:16
ID : vilzO4GoIK5
0
오징어 게임 후기
존잼. 수호령씨도 꽤 재밌게 봄. 중간에 장면 개민망했다 4화 쯤에 있다고 들어서 각오는 했지만 그 부분 개 민망 그리고 초반 그 무서운 아저씨 이름 뭐였더라 쨌든 말 중간중간에도 더티한 말이 너무 많았어
849
◆f9bcq2Nz9ik
2021/11/28 00:55:15
ID : vilzO4GoIK5
0
지옥 하루만에 감상 끝! 수호령씨는 좀 지루해보였지만 같이 봐줌 보다가 징그러운 거 나오니까 애가 볼 건 아니래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쓰다듬어주는데 시원해서 잠 잘 깨더라 짱이야… 내가 학교 다닐 때 수호령씨를 볼 수 있었어야 되는데 아깝다
850
이름없음
2021/11/28 01:53:37
ID : 5hwK1yL865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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