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판. 괴담판에서 넘어옴! 나는 신기나 다른 무언가가 있는 사람은 아니야. 다만 집안 사람들 중 무당이 있고, 다들 귀신을 자주 보기 때문에 그쪽으로 잘 알고, 흥미가 있었어. 나는 보이진 않았고, 어느 곳에 뭐가 있겠다 정도? 그래서 어린마음에 나는 귀신을 못 보나, 나도 보고싶다는 식의 생각도 했어. 그래도 귀신은 안 보였고, 그냥 안 보는게 좋은 거지 생각한 찰나! 내가 스트레스 만땅을 찍은 작년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했어. 하루 종일 어디에서든 보이는 건 아니고 존재감 쩌는 귀신들이나 내가 기 허할 때 좀 잘 보여. 그게 아니면 검게 느껴지거나 그냥 목소리만 종종 들리는 정도. 그렇게 몇 달 지내다보니 어쩌다, 정말 우연히 내 곁에 있는 수호령의 존재를 알게 됐어! 얘 몇번을 복붙하는건지...ㅎㅎ

엄청 추하게 울었는데 수호령씨가 눈물 닦아주겠다고 얼굴에 손 갔다대면 닿은 부분이 시원하기만 하고 눈물이 닦이나 싶으면서도 아니니까 개서러워져서ㅠ 미안하다고 속으로 몇백번 말하면서 한참 울다가 수호령씨가 토닥토닥 해줘서 잠들었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호령씨가 내 눈 보고 웃어서 대판 싸우고 자연스럽게 화해...?

그저께? 발목 제대로 삐었는데 수호령씨가 화 안내고 조심 좀 하라고 머리 톡톡 두드려주고 감. 그래서 나는 사이가 좀 돈독해진건가 싶었는데 개뿔 그 후로 하루종일 잔소리 들었어..

아 그리고 그것도 있다. 요즘 자꾸 인사만 하는 사이던 여자가 연락하고 만나서 얘기나 하자고 그러는데 좀 찝찝해. 사실 아무것도 몰랐지만 수호령씨가 개무섭게 여자 째려보길래 알게 됐지.. 수호령씨를 모든 면에서 믿고 있는 입장으로써 수호령씨가 그렇게 쳐다볼 정도면 얼마나 안 좋은 사람인건지... 무섭다

수호령님이 그럴 정도면 조심해야하는 거 아냐??? ㅠㅠㅠㅠ 혹시 수호령님이 그 여자분에 대해서 따로 뭐라구 하시는 말은 없어?

>>705 웅 그래서 최대한 피하고는 있는데 계속 마주쳐서.. 따로 하는 말은 없는데 그 여자만 보면 똥 씹은 표정이라 내가 다 무서울 지경이야ㅠㅠㅠ 수호령씨가 원래 표정이 좀 그렇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싫어하는 게 티나는 경우가 많이 없어서 굉장히 걱정하는 중,,,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수호령씨랑은 잘 지내네ㅋㅋㅋ레주는 위에 여자 일 빼고는 뭐 별 일 없지?

>>707 안녕!!! 잘 지내고 있고, 별 일 없어!! 그 여자는 아무래도 무서워서 수호령씨 말 잘 들어야 될 것 같아...ㅎㅎ

오늘은 일 하는데 수호령씨가 내 맞은편에 앉아서 날 빤히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속으로 뭐요, 뭐!! 하니까 인상 찌푸리면서 무시해. 라고 딱 한마디 하더라고.

그러고 눈 감길래 나는 이해 못하고 수호령씨 무시하고 일에 집중하라는 건가 하고 다시 일에 집중하려고 했지. 근데 정말 기막히게 뒤에서 그 여자가 나타나더니 친한 척 엉겨붙으면서 저녁 같이 먹자고 그러더라고...ㅎ

수호령씨가 무시하라고도 했고 나도 같이 밥 먹고 싶진 않아서 오늘 선약이 있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또 눈빛이 쎄해지더라. 말로는 아쉽다고 나중에 먹자고 하는데 눈이 너무 무서운거야ㅠ

여자가 내 머리 쓰담쓰담하면서 이번주에 한번 밥 먹자~ 하더라고. 쫄보안 나는 알겠다고 했고,, 여자 가자마자 수호령씨가 내 머리 먼지 털듯이 쓱쓱 만져주고 무시 안 했다고 잔소리함..

레주 뭐해? 겨우 이틀 안봤다고 보고싶네.. 나 레주가 추천해준 타로카드 사서 배우고 있어 !

>>713 세상에 엄청 오랜만이다...!! 보고싶었어🥰🥰 타로 배우고 있구나!!! 금방 배워서 잘 할 수 있을거야!

한동안 못 왔던 이유는 큰일이 생겨버렸어... 귀신이 붙었는데,, 떨어질 생각을 안 해. 근데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라 수호령씨도 뭘 못 하는 상황이야.. 여러모로 너무 심란해서 여길 잠깐 잊고 지냈지 뭐야...ㅠ

>>715 헐 수호령씨가 곁에 있는데도 귀신이 붙을 수 있구나,,, 레주 힘들겠다.. 귀신이 졸졸 따라다니는 게 다 보일 거 아니야ㅠㅠ

>>716 그쪽에서 하는 게 없으니까 뭘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하루종일 날 세우고 있지 뭐ㅠㅠㅠㅠㅠ 수호령씨도 힘들거야ㅠㅠㅠㅠ

실험체를 구합니다..... 실험체라니 꺼림칙할 수도 있겠지만은...! 이상한 거 아니니 걱정 마세요!! 타로 볼 거예요~ 내가 타로로 뭘 봐도 이해해줄 수 있는 분 있으실까요,,, 스탑 걸고 썼어요!!

>>718 저 해보고싶어요!

>>719 좋아좋아😘 11시 쯤 리딩 결과 올릴게!!!

>>721 4월 전체 운세 : 어...그렇게 순탄한 한달이 될 것 같진 않아. 굉장히 힘든 일이 생길 거고,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나아가야만 해. 진짜 최악이라고 할 정도로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급격한 변화나, 어떠한 손실, 누군가와의 이별, 사고... 조심해야 할 것 같아. 괜히 찝찝하게 만든 건 아닐지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 그냥 보고 장난식으로 넘겨도 돼!! 현재 필요한 원소 기운 : 물 원소가 필요합니다!! 물과 관련된 원석들을 지니고 있거나, 물 원소에 속하는 음식을 먹어주면 좋아요:) 현재 필요한 것 : 스스로를 위한 포기가 필요한 때일 수 있어. 너무 이른 때가 아닌지 생각해 볼 것! 어떠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그만큼의 열정과 책임감을 보여줘야 해. 리딩 결과 왔습니당~

>>722 생각한 것보다는 나쁘지만 이걸 바탕으로 대비?를 하면 되겠지. 스레주 타로보느라 수고했어!!

>>723 그래!!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돼! 고맙당🥰 좋은 밤 보내!

>>723 너무 늦게 봤지만 스레주도 좋은 밤 보내길 !

아ㅠㅠㅠㅠ 아직 있었구나 레주 진짜 오랜만이다 낭군님도 레주도 잘지내는 것 같아서ㅠㅠ안심되구... 레주 타로본다는거 되게 신기해 대단하구... 여튼 신기해

레쥬 요즘에는 어때?? 붙은 귀신이 해코지 하거나 그런 일 없이 잘 지ㅏ내고 있겠지???? ㅠㅠ 생존 신고 한 번만 해줘...

레주 들렸어!! 요즘 어때?? 수호령씨는??

ㅠㅠ 레주가 안 보네... ㅠㅠㅜ

스레딕에 수호령씨 얘기할 때 수호령씨가 뭐 안된다 그런 말은 없었어?

나 왔당! 요즘 너무 바빴어,,,

>>726 타로 너무 재밌어ㅠㅠㅠㅠㅠ 수호령씨도 잘 지내고 있고!

>>727 그 귀신 때문에 배로 바쁘긴 했지만 지금은 괜찮아! 일이 바쁘다 보니 여기를 잠깐 잊고 있었어ㅠ >>728 수호령씨 지금 음료수 드링킹하고 앉아있어😆 >>730 안된다고 한거 많지..! 원래 티엠아이 남발하고 막 말 많은 성격은 아니기도 하고.

3월 되니까 참..현생이 바빠서 올 생각이 안 나네 아휴 레주 안농!

>>734 안녕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3월 되니까 너무 바빠졌어... 언제쯤 여유가 생길지 모르겠네

헐헐 레주 안녕!! 오랜만이야

>>736 안녕ㅠㅠㅠㅠㅠ진짜 오랜만이다!!

어우 귀신 있는지 알려주는 스레들 찾아보다가 머리 아파서 그만뒀당,, 역시 쎄한 부분이 있으면 60% 이상은 귀신 있는 것 같아...

아침에 꿈 얘기 하면 안된다는거 진짜야?? 특히 악몽은 더더욱 얘기하면 안된다던데.. 진짜야?? 진짜라면 언제부터 꿈 얘기 해도 되는거야?

>>739 아침에 꿈 말해도 아무 상관 없어! 그런 말이 어디서 생겨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아무 관련 없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꿈 얘기 언제든지 해도 괜찮아

레주!!! 혹시 장난으로 낭군님한테 매운거 일부러 드려본적있어???

>>741 잘 지냅니당!!! 조금 많이 정신 없이 사는 중🤯

>>742 가끔 이거 먹어봐요!! 하나도 안 매워!! 하면서 유도하긴 하는데 안 속음ㅎ

>>74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고추라면?? 그거 드신 이후로 경계하시나보다ㅋㅋㅋㅋㅋ아 귀여우셔ㅠ

아 방금 넘어왔더니 어찌되어가는 중인지 모르겠네.. 수호령 좀 알려달라고..ㅜ 내 수호령 어떤사람이야..울집에 댕댕2마리있는데 싫어하진 않을까? 이런거 물어도 돼?

오랜만에 낭군님 뵈러 한 달만에 왔다.. 레주 잘 지낸다니 다행이네!!

>>746 모든 사람이 수호령이 있는 건 아니랬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 수호령을 레주가 어떻게 알겠어..ㅠ

>>745 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의심만 늘어간다고ㅠㅠㅋㅋㅋㅋ

>>746 일단 어떤 사람인지는 >>748 레더 말처럼 내가 막 얘기해줄 수 있는 건 아니고..! 일단 수호령이 강아지를 싫어할 일은 없으니까 걱정 말엉 물론 개인 취향으로 눈길을 안 줄 수는 있지만 모든 우선권은 너야. 너가 좋으면 수호령도 못 막아!

>>747 잘 지내는 중!! 오늘 저녁에 치킨 먹기로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아~!!~!

세상에 빈 센 조 내 사랑....... 진짜 재밌어 죽겠어ㅠㅠㅠㅠㅠ왜 이번주 결방이냐고요ㅠ 수호령씨도 자연스럽게 같이 보다가 빠져버림...ㅎ 안 좋은 척 하지만 송중기 좋아하는 거 알아요^^

방금 어떤 귀신이 진짜 자연스럽게 티비보는데 그 앞으로 슝 지나갔어 뭐야... 사람인 줄..ㅎ

음 나는 귀신들은 당연히 문 슉슉 통과하고 다니고 그럴 줄 알았지만 수호령씨는 문 통과 잘 안 하더라. 생각해보니까 맨날 내가 열면 바로 뒤따라 나오거나 정신 차려보면 나와있지 문을 열거나 문을 통과한 건 본 적이 없다..

>>754 헐 신기하다!! 뒤따라 나오는거 너무 귀엽네 좀 늦게 따라나와서 문에 낀적잇는지 궁금해...

>>75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하니까 너무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한번 문에 끼어달라고 할까

아 얼마전에 어떤 존재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는 거 봤어. 뭔가 옹기종기 모여서 얘기하다가 얼마 안 지나서 ㅇㅋ 하고 헤어지는데 좀 귀여웠음...

>>756 웃겨서 다행이다.. 괜찮다면 한번만 물어바줄래...약간 정색하며 안 알려줄 느낌 오조오억퍼센트인데 (혹은 말이 되는 소리냐라던가 얘가 또 헛소리하네..이런 느낌) 여튼..근데 잠깐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말해줄 수도 잇잖아...

>>757 귀엽다ㅜ진짜ㅜㅜㅜㅜ

>>758 정색빨고 노려봄...아니 진짜 딱 문에... 까지 했는데 째려봤어... 나쁜 사람...사람도 아니면서.. 자기가 문에 끼어봐야 좀 만족스럽겠냐고 뭐라 함ㅠ 째려보지마 무서워😨

>>760 헉ㅜㅠㅠㅠㅜ 그랬구나ㅋ큐ㅜㅜㅜㅠ 미아내ㅠㅜㅜ 괜히 나때문에 째려보기 당했넹ㅠㅠ

>>761 아니아니 미안할 건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째려보고 나랑 끝말잇기 하고 놀았엉😆

엥 조금 당황스럽다 목소리 누구...??? 수호령씨 목소리 아닌데ㅎ 누구지??? 나 설마 귀신 붙은거야 또???

수호령씨가 보인다는 건 행운이었던거야......ㅎ 목소리만 들리니까 진짜 답답하다. 요즘 컨디션 좋아서 귀신 잘 안 보이고 심지어 수호령씨도 가끔 휙휙 사라지는데...ㅠ

수호령씨가 어떻게 생겼는지 옷 뭐 입었는지 알려주긴 했는데 듣다보니 너무 인간이라 뭐 추측할 수가 없음. 얼마전엔 여자귀신 한번도 자꾸 눈에 들어와서 한동안 어정쩡하게 인사..? 눈인사 하고 지냈는데 그분도 언젠가부터 안 보이더라. 괜히 맨날 보이던 분이 안 보이니까 좀 그래. 되게 귀엽게 생긴 언니였는디...

헉.... 귀신이 무슨말을 하는데??

>>766 얘기 좀 하자고 그러는데 안 듣고 싶어서 수호령씨랑 얘기했어. 아무래도 둘이 같이 말하면 보이는 수호령씨 쪽이 훨씬 잘 들려서! 근데 수호령씨는 별 얘기 안 하더라. 그냥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른다고 생긴 거 설명해주는데 진짜 여태까지 본 귀신 중에선 못 본 귀신 같아서 의문...

>>767 만약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긴다면 진짜 무서울 것 같은데... 낭군님이 있어서 다행이다ㅜㅜ

>>768 이제 익숙하지 뭐!! 얘기 좀 하자고 반말까고 집 안까지 들어오는 분은 처음이지만... 진짜 수호령씨 있어서 다행이지.

>>769 아구ㅜㅜㅜ 아무튼 내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가 잘지냈지 레주??? 타로연습은 잘돼가?? 요새 어떻게 지내고 있엉??

>>770 요즘 컨디션 진짜 좋아!! 잘 지내고 있엉ㅎㅎ 타로 연습도 열심히 하는 중이야😆 요즘 진짜 평화로웠는데 방금 망했어ㅋㅋㅋㅋㅋ 그래도 막 몸이 안 좋거나 그런 건 아니라서 다행이지. 레더는 잘 지냈고??

>>771 나야 당근 잘지내지ㅋㅋㅋㅋ 나는 의지박약이라 그 비싼 카드를 사고도 아직 공부도 못해보고 있다ㅜㅜ 이러다 평생 못해볼까 걱정이야ㅋㅋㅋ 왜왜 그 귀신때문에 그래??? 왜 망했어ㅜㅜ

>>772 아고ㅠㅠㅠㅠㅠㅠ타로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까 걱정 말고 해봐! 힘들면 안 하면 되는거지 뭐! 카드 산 돈이 조오금 아깝지만..ㅠㅠㅠ 사실 어제 레스 봤는데 그 귀신인지 뭔지랑 갑자기 얘기를 하느라고...너무 정신이 없었으..

우와 여기 진짜 오랜만이다 엄청 오래된 것 같은데 막상 날짜 보면 두 달 밖에 안 지났넹ㅋㅋㅋㅋㅋㅋㅋㅋ

>>774 헐 미친 레주레주ㅜㅜㅜㅜ

요새 잘 지냈지??? 낭군님 근황도 들려주라!!!

>>776 나야 당연히 잘 지냈구!! 수호령씨야 뭐 맨날 똑같은데...? 내가 옷을 갈아입혔지ㅎㅎㅎㅎㅎㅎ 그냥 뿅 하면 되는 걸 가지구 여태까지 뭘 그렇게 안 되는 것처럼 굴었는지...귀찮아서 그랬겠지🤦‍♀️

확실히 이 세상 핏이 아니긴 해... 맨날 한복 입은 거 보다가 새로운 옷 이것저것 입혀보니까 다른 사람 같아서 좀 많이 놀랍고ㅋㅋㅋㅋㅋㅋ

오오오 오랜만이야 레주 옷도 갈아입힐 수 있구나 신기하다... 지금은 뭐 하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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