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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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HyLe6qmNur
2021/06/09 02:58:02
ID : MknCjbbeGpU
0
온통 상처뿐인 잡초 죽지않아~
103
◆2HyLe6qmNur
2021/06/09 03:00:51
ID : MknCjbbeGpU
0
어릴때랑 비교하면 더 단순해진 것 같다. 좋다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살자
104
◆2HyLe6qmNur
2021/06/09 03:26:14
ID : U1vijikpU6j
0
내 인생에 후회란 없다.
105
◆2HyLe6qmNur
2021/06/22 06:02:15
ID : MknCjbbeGpU
0

106
◆2HyLe6qmNur
2021/06/24 01:34:41
ID : MknCjbbeGpU
0

107
◆2HyLe6qmNur
2021/06/25 09:51:21
ID : MknCjbbeGpU
0

108
◆2HyLe6qmNur
2021/06/26 17:55:09
ID : MknCjbbeGpU
0
낮잠자는데 먼 과일집 오픈했다고 사물놀이 조지고 가서 깼다 시파
109
◆2HyLe6qmNur
2021/06/28 19:06:13
ID : MknCjbbeGpU
0
세상에 녹아들지마라. 내 갈 길을 간다
110
◆2HyLe6qmNur
2021/06/28 19:08:22
ID : MknCjbbeGpU
0
세상은 내가 아니고 법도 아니고 내 몰락은 더욱 아니다. 스트라이크 백!
111
◆2HyLe6qmNur
2021/06/28 19:09:03
ID : MknCjbbeGpU
0
난 원래 내 주변 신경 안 썼던 놈인데 최우선은 항상 나였지
112
◆2HyLe6qmNur
2021/06/28 19:09:22
ID : MknCjbbeGpU
0
그게 내 근본이었는데
113
◆2HyLe6qmNur
2021/06/28 19:10:52
ID : MknCjbbeGpU
0
형태없는 구름이 되고프다
114
◆2HyLe6qmNur
2021/06/28 19:11:54
ID : MknCjbbeGpU
0
아웃 오브 더 박스~
115
◆2HyLe6qmNur
2021/06/28 19:12:59
ID : MknCjbbeGpU
0
난 살아있다
116
◆2HyLe6qmNur
2021/06/28 19:13:14
ID : MknCjbbeGpU
0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틱한 사실이다
117
◆2HyLe6qmNur
2021/06/28 19:15:56
ID : MknCjbbeGpU
0
아직 내 심장은 뛴다
118
◆2HyLe6qmNur
2021/06/28 19:18:52
ID : MknCjbbeGpU
0
삶은 구름이 맞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진 않으니
119
◆2HyLe6qmNur
2021/06/28 19:19:57
ID : MknCjbbeGpU
0
인생이 어떤 시련을 내리든 전부 받아들인다
120
◆2HyLe6qmNur
2021/06/28 19:20:46
ID : MknCjbbeGpU
0
삶이 끝날 때까지 자유로울 수 있다면
121
◆2HyLe6qmNur
2021/06/28 19:21:19
ID : MknCjbbeGpU
0
비 프리 언틸 아이 다이
122
◆2HyLe6qmNur
2021/06/28 19:22:06
ID : MknCjbbeGpU
0
기적은 없다. 언제나 손해는 볼 수 있다. 하지만 도박은 병신들이나 하는 거다
123
◆2HyLe6qmNur
2021/06/28 19:22:25
ID : MknCjbbeGpU
0
뭐든 당연한 건 없다
124
◆2HyLe6qmNur
2021/06/28 19:24:17
ID : MknCjbbeGpU
0
무슨 일이 있든 정면으로 맞서라
125
◆2HyLe6qmNur
2021/06/28 19:24:58
ID : MknCjbbeGpU
0
포기하면 휩쓸린다
126
◆2HyLe6qmNur
2021/06/28 19:25:53
ID : MknCjbbeGpU
0
삶의 끝에서 내게 당당해질 것
127
◆2HyLe6qmNur
2021/06/30 18:02:22
ID : MknCjbbeGpU
0

128
이름없음
2021/07/11 02:16:49
ID : MknCjbbeGpU
0
존나 더워 시발
129
이름없음
2021/07/11 02:17:06
ID : MknCjbbeGpU
0
비인간적이고 살인적인 더위!
130
이름없음
2021/07/11 02:18:12
ID : MknCjbbeGpU
0
나 뒤지기 전에 지구가 멀쩡할까?
131
이름없음
2021/07/11 02:25:44
ID : MknCjbbeGpU
0
아무렴 세상이 그렇게 타이트 하진 않지
132
이름없음
2021/07/11 02:26:00
ID : MknCjbbeGpU
0
내가 있을 장소만 준다면야
133
이름없음
2021/07/11 02:28:42
ID : MknCjbbeGpU
0
네버 스탑 저스트 고~
134
이름없음
2021/07/11 02:30:45
ID : MknCjbbeGpU
0
쨌든 간에 내가 할 수 있는만큼 간다
135
이름없음
2021/07/11 02:31:54
ID : MknCjbbeGpU
0
남자는 돈룩백이다
136
이름없음
2021/07/11 02:32:41
ID : MknCjbbeGpU
0
그러니 내가 두려워 할 건 없다
137
이름없음
2021/07/11 02:35:01
ID : MknCjbbeGpU
0
돌아보는 것은 인생의 끝에서다. 그것이 Man's road
138
이름없음
2021/07/11 02:36:43
ID : MknCjbbeGpU
0
그 길은 나만의 색채로 빛나겠지
139
이름없음
2021/07/11 02:38:53
ID : MknCjbbeGpU
0
길 막는 놈들은 치워버리고
140
이름없음
2021/07/11 02:39:20
ID : MknCjbbeGpU
0
가끔은 가슴이 이끄는 대로 가고
141
이름없음
2021/07/11 02:40:23
ID : MknCjbbeGpU
0
그 과정에서 내 주변인들이 희생하더라도 신경 ㅈ도 안썼지 원래
142
이름없음
2021/07/11 02:41:01
ID : MknCjbbeGpU
0
원래 신경 안 썼다고 난
143
이름없음
2021/07/11 02:42:36
ID : MknCjbbeGpU
0
난 내가 누군지 알아
144
이름없음
2021/07/11 02:42:45
ID : MknCjbbeGpU
0
아이 노 후 아이 엠~
145
이름없음
2021/07/11 02:48:07
ID : MknCjbbeGpU
0
난 아직 내 심장이 타오르는 걸 기억한다고
146
이름없음
2021/07/11 03:04:00
ID : MknCjbbeGpU
0
달이 내게 말한다
147
이름없음
2021/07/11 03:04:18
ID : MknCjbbeGpU
0
지랄말고 쳐 자라고...
148
이름없음
2021/07/11 03:04:31
ID : MknCjbbeGpU
0
그건 개소리야
149
이름없음
2021/07/11 03:04:42
ID : MknCjbbeGpU
0
아직 내 심장은 타오른다
150
이름없음
2021/07/11 03:05:08
ID : MknCjbbeGpU
0
스틸 마이 하트 이즈 블레이징...!
151
이름없음
2021/07/11 03:05:27
ID : MknCjbbeGpU
0
말리지마 시팔
152
이름없음
2021/07/11 03:08:06
ID : MknCjbbeGpU
0
캔츄 씨 아임 블레이징
153
◆2HyLe6qmNur
2021/07/22 01:38:16
ID : U1vijikpU6j
0
알보칠 발랐는데 생각보다 좆밥이었다. 역시 모든 건 과장되기 마련인가
154
◆2HyLe6qmNur
2021/07/22 01:39:14
ID : U1vijikpU6j
0
군대도 그러겠지? 몇 개월 안 남았다. 자격증 좀 따고 가야지
155
이름없음
2021/07/22 01:40:31
ID : U1vijikpU6j
0
요새 뭔가를 놓고 사는 기분이다. 뭔진 모르겠는데 암튼 그렇다
156
이름없음
2021/07/22 01:41:14
ID : U1vijikpU6j
0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은 또 오늘 같겠지
157
이름없음
2021/07/22 01:41:33
ID : U1vijikpU6j
0
올데이 이즈 투데이~
158
이름없음
2021/07/22 01:42:40
ID : U1vijikpU6j
0
뭔가 시한부 환자 같은 느낌이다. 왜 군대 때문에 내가 이딴 기분을 느껴야 하는 것이지?
159
이름없음
2021/07/22 01:43:09
ID : U1vijikpU6j
0
뭔가 의미 있는 걸 시도 해보고 싶어도 의미가 있나 싶다. 어짜피 좀 있으면 군대 가는데
160
이름없음
2021/07/22 01:44:04
ID : U1vijikpU6j
0
어짜피 뒤지는데 왜 사냐고
161
이름없음
2021/07/22 01:44:14
ID : U1vijikpU6j
0
이런 시팔
162
이름없음
2021/07/22 01:44:26
ID : U1vijikpU6j
0
좆까 난 뒤지는 게 아니야
163
이름없음
2021/07/22 01:44:37
ID : U1vijikpU6j
0
니노막시무스 카이저쏘제~
164
이름없음
2021/07/22 01:44:47
ID : U1vijikpU6j
0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
165
이름없음
2021/07/22 01:44:57
ID : U1vijikpU6j
0
죽지않아 나는 죽지안ㄹㅎ아
166
이름없음
2021/07/22 01:46:48
ID : U1vijikpU6j
0
그냥 아무 일 없는 일상을 보내기로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빠르다. 어느 날 갑자기 김정은이 뒤졌으면 좋겠다.
167
이름없음
2021/07/22 01:48:02
ID : U1vijikpU6j
0
뉴스 보고 있는데 김정은이 식중독으로 뒤졌다는 뉴스 나오면 기분 째질 것 같다. 사실 꿈으로 꿔봤는데 기분 죽이더라
168
이름없음
2021/07/22 01:49:02
ID : U1vijikpU6j
0
내가 이렇게 누군가의 죽음을 간절히 바란 적이 있을까?
169
이름없음
2021/07/22 01:50:27
ID : U1vijikpU6j
0
일어나고 아침 먹고 독서실 갔다가 집에서 점심 배달 시켜먹고 학원 갔다가 다시 독서실 가고 집에서 저녁먹고 누워서 뻘짓하고
170
이름없음
2021/07/22 01:52:07
ID : U1vijikpU6j
0
그래도 가기 전에 뭔가 개쩌는 걸 마지막으로 하난 해놓고 가고 싶은데
171
이름없음
2021/07/22 01:54:18
ID : U1vijikpU6j
0
얼마 안 남은 자유인데 막상 손에 있고 좀 지난 후에는 바람에 날아갈 거라고 생각하니 어케 써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172
이름없음
2021/07/22 01:54:33
ID : U1vijikpU6j
0
사실 모든 세상만사가 그런 게 아닐까?
173
이름없음
2021/07/22 01:55:49
ID : U1vijikpU6j
0
뭔가 개쩌는 것처럼 포장해도 손에 넣고 보니 좆도 아니었던 거고. 근데 그걸 인정하긴 싫으니 좋은 점만 알리는 거고. 사실 그런 게 아닐까?
174
이름없음
2021/07/22 01:57:22
ID : U1vijikpU6j
0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 괜히 개고생 하면서 사는게 병신짓일까? 적당한 선에서 끊어야 하는 것인가
175
이름없음
2021/07/22 01:59:12
ID : U1vijikpU6j
0
시이팔~
176
이름없음
2021/07/22 02:00:10
ID : U1vijikpU6j
0
군대가 나를 병들게 하는구나
177
이름없음
2021/07/22 02:01:11
ID : U1vijikpU6j
0
프리덤... 프리덤
178
이름없음
2021/07/22 02:02:27
ID : U1vijikpU6j
0
군대 갔다오는 거 자체는 뭐 어쩔 수 없다치고 내 동생은 어쩌냐 이새끼 내 말 말고는 안 듣는데
179
이름없음
2021/07/22 02:03:15
ID : U1vijikpU6j
0
다녀와서 엄마 얼굴에 주름 늘어 있는 거 보는 것도 괴로울 것 같다
180
이름없음
2021/07/22 02:06:21
ID : U1vijikpU6j
0
내 삶에 내 가족말고 타인을 끼워넣기는 정말 힘들 것 같다. 가족생각으로도 이리 답답한데
181
이름없음
2021/07/22 02:06:44
ID : U1vijikpU6j
0
그냥 그렇게 사는 게 맞는 것 같다.
182
이름없음
2021/07/22 02:07:51
ID : U1vijikpU6j
0
내 인생 어떻게 살았었나
183
이름없음
2021/07/22 02:09:20
ID : U1vijikpU6j
0
누가 나한테 좆같은 짓거리 강요하면 개지랄을 떨어서라도 안했지
184
이름없음
2021/07/22 02:10:01
ID : U1vijikpU6j
0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지랄을 해도 그랬다
185
이름없음
2021/07/22 02:10:14
ID : U1vijikpU6j
0
나도 좆같은 짓거리 강요 안 하고
186
이름없음
2021/07/22 02:10:39
ID : U1vijikpU6j
0
세상이 이렇게 피곤하다
187
이름없음
2021/07/22 02:12:09
ID : U1vijikpU6j
0
서로 견해가 다를 뿐이지 아무도 틀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설령 정말 객관적으로 다른 놈이 맞아도 그걸 나한테 강요하면 좆같은 거고
188
이름없음
2021/07/22 02:12:51
ID : U1vijikpU6j
0
근데 국가한테도 그 지랄을 떨 순 없지
189
이름없음
2021/07/22 02:13:10
ID : U1vijikpU6j
0
애꿎은 김정은만 집구석에서 죽일 수 밖에
190
이름없음
2021/07/22 02:14:19
ID : U1vijikpU6j
0
애꿎진 않지 시발 돼지새끼
191
이름없음
2021/07/22 02:15:59
ID : U1vijikpU6j
0
내가 있을 장소만 안 건들면 그냥 쥐죽은듯 살다 가는 거지
192
이름없음
2021/07/22 02:16:23
ID : U1vijikpU6j
0
나이 먹으니 약간 그렇게 가닥이 잡히는 것 같기도 하고
193
이름없음
2021/07/22 02:17:10
ID : U1vijikpU6j
0
군대가 지금 내 사고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는 것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암튼 뭔갈 강요하고 제약하는 건 상당히 좆같은 것
194
이름없음
2021/07/22 02:17:39
ID : U1vijikpU6j
0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남에게 그렇게 대하게 된다는 게 문제고
195
이름없음
2021/07/22 02:18:06
ID : U1vijikpU6j
0
어쩔 수 없이라는 말을 상당히 싫어하게 될 거 같은데
196
이름없음
2021/07/22 02:19:36
ID : U1vijikpU6j
0
세상이 딱딱하다
197
이름없음
2021/07/22 02:22:22
ID : U1vijikpU6j
0
다시 한번 다짐하는 거지만 난 내 좆대로 살 것
198
이름없음
2021/07/22 02:22:51
ID : U1vijikpU6j
0
세상이 안 변해도
199
이름없음
2021/07/22 02:24:29
ID : U1vijikpU6j
0
우물 안 개구리거나 상자 속 초콜릿이거나
200
이름없음
2021/07/23 16:46:05
ID : MknCjbbeGpU
0
매미 울음 소리는 왜 맴맴일까? 아무리 들어도 쓰-피오스 이게 더 가까운데
201
이름없음
2021/07/26 03:05:02
ID : U1vijikpU6j
0
알보칠 씨발럼이 입 안을 아주 환상적이게 씹창을 내놨다. 크레이터 3개가 생겼는데 어찌나 나란히 생겼는지 이건 뭐 계획도시가 부럽지 않다. 빅뱅이다 빅뱅 시발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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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봉봉 𓂃✩・*。
기아 없이는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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