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HyLe6qmNur 2021/03/24 03:48:58 ID : MknCjbbeGpU 0
pain kill the pain
102 ◆2HyLe6qmNur 2021/06/09 02:58:02 ID : MknCjbbeGpU 0
온통 상처뿐인 잡초 죽지않아~
103 ◆2HyLe6qmNur 2021/06/09 03:00:51 ID : MknCjbbeGpU 0
어릴때랑 비교하면 더 단순해진 것 같다. 좋다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살자
104 ◆2HyLe6qmNur 2021/06/09 03:26:14 ID : U1vijikpU6j 0
내 인생에 후회란 없다.
105 ◆2HyLe6qmNur 2021/06/22 06:02:15 ID : MknCjbbeGpU 0
헌혈한지 좀 지난거 같은데 아직도 피멍이 안 빠진다 머지
헌혈한지 좀 지난거 같은데 아직도 피멍이 안 빠진다 머지
106 ◆2HyLe6qmNur 2021/06/24 01:34:41 ID : MknCjbbeGpU 0
ㅇ
107 ◆2HyLe6qmNur 2021/06/25 09:51:21 ID : MknCjbbeGpU 0
멋진데
멋진데
108 ◆2HyLe6qmNur 2021/06/26 17:55:09 ID : MknCjbbeGpU 0
낮잠자는데 먼 과일집 오픈했다고 사물놀이 조지고 가서 깼다 시파
109 ◆2HyLe6qmNur 2021/06/28 19:06:13 ID : MknCjbbeGpU 0
세상에 녹아들지마라. 내 갈 길을 간다
110 ◆2HyLe6qmNur 2021/06/28 19:08:22 ID : MknCjbbeGpU 0
세상은 내가 아니고 법도 아니고 내 몰락은 더욱 아니다. 스트라이크 백!
111 ◆2HyLe6qmNur 2021/06/28 19:09:03 ID : MknCjbbeGpU 0
난 원래 내 주변 신경 안 썼던 놈인데 최우선은 항상 나였지
112 ◆2HyLe6qmNur 2021/06/28 19:09:22 ID : MknCjbbeGpU 0
그게 내 근본이었는데
113 ◆2HyLe6qmNur 2021/06/28 19:10:52 ID : MknCjbbeGpU 0
형태없는 구름이 되고프다
114 ◆2HyLe6qmNur 2021/06/28 19:11:54 ID : MknCjbbeGpU 0
아웃 오브 더 박스~
115 ◆2HyLe6qmNur 2021/06/28 19:12:59 ID : MknCjbbeGpU 0
난 살아있다
116 ◆2HyLe6qmNur 2021/06/28 19:13:14 ID : MknCjbbeGpU 0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틱한 사실이다
117 ◆2HyLe6qmNur 2021/06/28 19:15:56 ID : MknCjbbeGpU 0
아직 내 심장은 뛴다
118 ◆2HyLe6qmNur 2021/06/28 19:18:52 ID : MknCjbbeGpU 0
삶은 구름이 맞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진 않으니
119 ◆2HyLe6qmNur 2021/06/28 19:19:57 ID : MknCjbbeGpU 0
인생이 어떤 시련을 내리든 전부 받아들인다
120 ◆2HyLe6qmNur 2021/06/28 19:20:46 ID : MknCjbbeGpU 0
삶이 끝날 때까지 자유로울 수 있다면
121 ◆2HyLe6qmNur 2021/06/28 19:21:19 ID : MknCjbbeGpU 0
비 프리 언틸 아이 다이
122 ◆2HyLe6qmNur 2021/06/28 19:22:06 ID : MknCjbbeGpU 0
기적은 없다. 언제나 손해는 볼 수 있다. 하지만 도박은 병신들이나 하는 거다
123 ◆2HyLe6qmNur 2021/06/28 19:22:25 ID : MknCjbbeGpU 0
뭐든 당연한 건 없다
124 ◆2HyLe6qmNur 2021/06/28 19:24:17 ID : MknCjbbeGpU 0
무슨 일이 있든 정면으로 맞서라
125 ◆2HyLe6qmNur 2021/06/28 19:24:58 ID : MknCjbbeGpU 0
포기하면 휩쓸린다
126 ◆2HyLe6qmNur 2021/06/28 19:25:53 ID : MknCjbbeGpU 0
삶의 끝에서 내게 당당해질 것
127 ◆2HyLe6qmNur 2021/06/30 18:02:22 ID : MknCjbbeGpU 0
귀여운넘
귀여운넘
128 이름없음 2021/07/11 02:16:49 ID : MknCjbbeGpU 0
존나 더워 시발
129 이름없음 2021/07/11 02:17:06 ID : MknCjbbeGpU 0
비인간적이고 살인적인 더위!
130 이름없음 2021/07/11 02:18:12 ID : MknCjbbeGpU 0
나 뒤지기 전에 지구가 멀쩡할까?
131 이름없음 2021/07/11 02:25:44 ID : MknCjbbeGpU 0
아무렴 세상이 그렇게 타이트 하진 않지
132 이름없음 2021/07/11 02:26:00 ID : MknCjbbeGpU 0
내가 있을 장소만 준다면야
133 이름없음 2021/07/11 02:28:42 ID : MknCjbbeGpU 0
네버 스탑 저스트 고~
134 이름없음 2021/07/11 02:30:45 ID : MknCjbbeGpU 0
쨌든 간에 내가 할 수 있는만큼 간다
135 이름없음 2021/07/11 02:31:54 ID : MknCjbbeGpU 0
남자는 돈룩백이다
136 이름없음 2021/07/11 02:32:41 ID : MknCjbbeGpU 0
그러니 내가 두려워 할 건 없다
137 이름없음 2021/07/11 02:35:01 ID : MknCjbbeGpU 0
돌아보는 것은 인생의 끝에서다. 그것이 Man's road
138 이름없음 2021/07/11 02:36:43 ID : MknCjbbeGpU 0
그 길은 나만의 색채로 빛나겠지
139 이름없음 2021/07/11 02:38:53 ID : MknCjbbeGpU 0
길 막는 놈들은 치워버리고
140 이름없음 2021/07/11 02:39:20 ID : MknCjbbeGpU 0
가끔은 가슴이 이끄는 대로 가고
141 이름없음 2021/07/11 02:40:23 ID : MknCjbbeGpU 0
그 과정에서 내 주변인들이 희생하더라도 신경 ㅈ도 안썼지 원래
142 이름없음 2021/07/11 02:41:01 ID : MknCjbbeGpU 0
원래 신경 안 썼다고 난
143 이름없음 2021/07/11 02:42:36 ID : MknCjbbeGpU 0
난 내가 누군지 알아
144 이름없음 2021/07/11 02:42:45 ID : MknCjbbeGpU 0
아이 노 후 아이 엠~
145 이름없음 2021/07/11 02:48:07 ID : MknCjbbeGpU 0
난 아직 내 심장이 타오르는 걸 기억한다고
146 이름없음 2021/07/11 03:04:00 ID : MknCjbbeGpU 0
달이 내게 말한다
147 이름없음 2021/07/11 03:04:18 ID : MknCjbbeGpU 0
지랄말고 쳐 자라고...
148 이름없음 2021/07/11 03:04:31 ID : MknCjbbeGpU 0
그건 개소리야
149 이름없음 2021/07/11 03:04:42 ID : MknCjbbeGpU 0
아직 내 심장은 타오른다
150 이름없음 2021/07/11 03:05:08 ID : MknCjbbeGpU 0
스틸 마이 하트 이즈 블레이징...!
151 이름없음 2021/07/11 03:05:27 ID : MknCjbbeGpU 0
말리지마 시팔
152 이름없음 2021/07/11 03:08:06 ID : MknCjbbeGpU 0
캔츄 씨 아임 블레이징
153 ◆2HyLe6qmNur 2021/07/22 01:38:16 ID : U1vijikpU6j 0
알보칠 발랐는데 생각보다 좆밥이었다. 역시 모든 건 과장되기 마련인가
154 ◆2HyLe6qmNur 2021/07/22 01:39:14 ID : U1vijikpU6j 0
군대도 그러겠지? 몇 개월 안 남았다. 자격증 좀 따고 가야지
155 이름없음 2021/07/22 01:40:31 ID : U1vijikpU6j 0
요새 뭔가를 놓고 사는 기분이다. 뭔진 모르겠는데 암튼 그렇다
156 이름없음 2021/07/22 01:41:14 ID : U1vijikpU6j 0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은 또 오늘 같겠지
157 이름없음 2021/07/22 01:41:33 ID : U1vijikpU6j 0
올데이 이즈 투데이~
158 이름없음 2021/07/22 01:42:40 ID : U1vijikpU6j 0
뭔가 시한부 환자 같은 느낌이다. 왜 군대 때문에 내가 이딴 기분을 느껴야 하는 것이지?
159 이름없음 2021/07/22 01:43:09 ID : U1vijikpU6j 0
뭔가 의미 있는 걸 시도 해보고 싶어도 의미가 있나 싶다. 어짜피 좀 있으면 군대 가는데
160 이름없음 2021/07/22 01:44:04 ID : U1vijikpU6j 0
어짜피 뒤지는데 왜 사냐고
161 이름없음 2021/07/22 01:44:14 ID : U1vijikpU6j 0
이런 시팔
162 이름없음 2021/07/22 01:44:26 ID : U1vijikpU6j 0
좆까 난 뒤지는 게 아니야
163 이름없음 2021/07/22 01:44:37 ID : U1vijikpU6j 0
니노막시무스 카이저쏘제~
164 이름없음 2021/07/22 01:44:47 ID : U1vijikpU6j 0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
165 이름없음 2021/07/22 01:44:57 ID : U1vijikpU6j 0
죽지않아 나는 죽지안ㄹㅎ아
166 이름없음 2021/07/22 01:46:48 ID : U1vijikpU6j 0
그냥 아무 일 없는 일상을 보내기로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빠르다. 어느 날 갑자기 김정은이 뒤졌으면 좋겠다.
167 이름없음 2021/07/22 01:48:02 ID : U1vijikpU6j 0
뉴스 보고 있는데 김정은이 식중독으로 뒤졌다는 뉴스 나오면 기분 째질 것 같다. 사실 꿈으로 꿔봤는데 기분 죽이더라
168 이름없음 2021/07/22 01:49:02 ID : U1vijikpU6j 0
내가 이렇게 누군가의 죽음을 간절히 바란 적이 있을까?
169 이름없음 2021/07/22 01:50:27 ID : U1vijikpU6j 0
일어나고 아침 먹고 독서실 갔다가 집에서 점심 배달 시켜먹고 학원 갔다가 다시 독서실 가고 집에서 저녁먹고 누워서 뻘짓하고
170 이름없음 2021/07/22 01:52:07 ID : U1vijikpU6j 0
그래도 가기 전에 뭔가 개쩌는 걸 마지막으로 하난 해놓고 가고 싶은데
171 이름없음 2021/07/22 01:54:18 ID : U1vijikpU6j 0
얼마 안 남은 자유인데 막상 손에 있고 좀 지난 후에는 바람에 날아갈 거라고 생각하니 어케 써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172 이름없음 2021/07/22 01:54:33 ID : U1vijikpU6j 0
사실 모든 세상만사가 그런 게 아닐까?
173 이름없음 2021/07/22 01:55:49 ID : U1vijikpU6j 0
뭔가 개쩌는 것처럼 포장해도 손에 넣고 보니 좆도 아니었던 거고. 근데 그걸 인정하긴 싫으니 좋은 점만 알리는 거고. 사실 그런 게 아닐까?
174 이름없음 2021/07/22 01:57:22 ID : U1vijikpU6j 0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 괜히 개고생 하면서 사는게 병신짓일까? 적당한 선에서 끊어야 하는 것인가
175 이름없음 2021/07/22 01:59:12 ID : U1vijikpU6j 0
시이팔~
176 이름없음 2021/07/22 02:00:10 ID : U1vijikpU6j 0
군대가 나를 병들게 하는구나
177 이름없음 2021/07/22 02:01:11 ID : U1vijikpU6j 0
프리덤... 프리덤
178 이름없음 2021/07/22 02:02:27 ID : U1vijikpU6j 0
군대 갔다오는 거 자체는 뭐 어쩔 수 없다치고 내 동생은 어쩌냐 이새끼 내 말 말고는 안 듣는데
179 이름없음 2021/07/22 02:03:15 ID : U1vijikpU6j 0
다녀와서 엄마 얼굴에 주름 늘어 있는 거 보는 것도 괴로울 것 같다
180 이름없음 2021/07/22 02:06:21 ID : U1vijikpU6j 0
내 삶에 내 가족말고 타인을 끼워넣기는 정말 힘들 것 같다. 가족생각으로도 이리 답답한데
181 이름없음 2021/07/22 02:06:44 ID : U1vijikpU6j 0
그냥 그렇게 사는 게 맞는 것 같다.
182 이름없음 2021/07/22 02:07:51 ID : U1vijikpU6j 0
내 인생 어떻게 살았었나
183 이름없음 2021/07/22 02:09:20 ID : U1vijikpU6j 0
누가 나한테 좆같은 짓거리 강요하면 개지랄을 떨어서라도 안했지
184 이름없음 2021/07/22 02:10:01 ID : U1vijikpU6j 0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지랄을 해도 그랬다
185 이름없음 2021/07/22 02:10:14 ID : U1vijikpU6j 0
나도 좆같은 짓거리 강요 안 하고
186 이름없음 2021/07/22 02:10:39 ID : U1vijikpU6j 0
세상이 이렇게 피곤하다
187 이름없음 2021/07/22 02:12:09 ID : U1vijikpU6j 0
서로 견해가 다를 뿐이지 아무도 틀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설령 정말 객관적으로 다른 놈이 맞아도 그걸 나한테 강요하면 좆같은 거고
188 이름없음 2021/07/22 02:12:51 ID : U1vijikpU6j 0
근데 국가한테도 그 지랄을 떨 순 없지
189 이름없음 2021/07/22 02:13:10 ID : U1vijikpU6j 0
애꿎은 김정은만 집구석에서 죽일 수 밖에
190 이름없음 2021/07/22 02:14:19 ID : U1vijikpU6j 0
애꿎진 않지 시발 돼지새끼
191 이름없음 2021/07/22 02:15:59 ID : U1vijikpU6j 0
내가 있을 장소만 안 건들면 그냥 쥐죽은듯 살다 가는 거지
192 이름없음 2021/07/22 02:16:23 ID : U1vijikpU6j 0
나이 먹으니 약간 그렇게 가닥이 잡히는 것 같기도 하고
193 이름없음 2021/07/22 02:17:10 ID : U1vijikpU6j 0
군대가 지금 내 사고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는 것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암튼 뭔갈 강요하고 제약하는 건 상당히 좆같은 것
194 이름없음 2021/07/22 02:17:39 ID : U1vijikpU6j 0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남에게 그렇게 대하게 된다는 게 문제고
195 이름없음 2021/07/22 02:18:06 ID : U1vijikpU6j 0
어쩔 수 없이라는 말을 상당히 싫어하게 될 거 같은데
196 이름없음 2021/07/22 02:19:36 ID : U1vijikpU6j 0
세상이 딱딱하다
197 이름없음 2021/07/22 02:22:22 ID : U1vijikpU6j 0
다시 한번 다짐하는 거지만 난 내 좆대로 살 것
198 이름없음 2021/07/22 02:22:51 ID : U1vijikpU6j 0
세상이 안 변해도
199 이름없음 2021/07/22 02:24:29 ID : U1vijikpU6j 0
우물 안 개구리거나 상자 속 초콜릿이거나
200 이름없음 2021/07/23 16:46:05 ID : MknCjbbeGpU 0
매미 울음 소리는 왜 맴맴일까? 아무리 들어도 쓰-피오스 이게 더 가까운데
201 이름없음 2021/07/26 03:05:02 ID : U1vijikpU6j 0
알보칠 씨발럼이 입 안을 아주 환상적이게 씹창을 내놨다. 크레이터 3개가 생겼는데 어찌나 나란히 생겼는지 이건 뭐 계획도시가 부럽지 않다. 빅뱅이다 빅뱅 시발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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