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HyLe6qmNur 2021/03/24 03:48:58 ID : MknCjbbeGpU 0
pain kill the pain
302 이름없음 2021/08/05 04:28:03 ID : U1vijikpU6j 0
그냥 보내진 않을 것이다
303 이름없음 2021/08/05 04:28:36 ID : U1vijikpU6j 0
받는 것과 쟁취하는 것은 다르다
304 이름없음 2021/08/05 04:29:40 ID : U1vijikpU6j 0
쓰레기처럼 살지 마라
305 이름없음 2021/08/05 04:30:18 ID : U1vijikpU6j 0
나도 알고 싶다. 지금 내게 진짜로 진짜인 건 뭘까
306 이름없음 2021/08/05 04:30:54 ID : U1vijikpU6j 0
내 몸을 조종하는 건 나지
307 이름없음 2021/08/05 04:31:13 ID : U1vijikpU6j 0
쓰레기 같은 놈으로 남지마라
308 이름없음 2021/08/05 04:32:29 ID : U1vijikpU6j 0
겟업투번~
309 이름없음 2021/08/05 04:34:00 ID : U1vijikpU6j 0
쓸모 있는 것들을 향한 갈증을 유지할 수 있다면
310 이름없음 2021/08/05 04:34:46 ID : U1vijikpU6j 0
내 열정이 아닌 것들은 쓸모가 없지
311 이름없음 2021/08/05 04:39:31 ID : U1vijikpU6j 0
집에 좋은 일들이 생기긴 했다. 이제 나만 잘하면 된다.
집에 좋은 일들이 생기긴 했다. 이제 나만 잘하면 된다.
312 이름없음 2021/08/05 04:41:17 ID : U1vijikpU6j 0
인생이란 ㅈ도 멀까
313 이름없음 2021/08/05 04:44:00 ID : U1vijikpU6j 0
오묘한데
314 이름없음 2021/08/05 04:47:38 ID : U1vijikpU6j 0
하나 확실한 건 내가 바라든 말든 간에 지 좆대로라는 것
315 이름없음 2021/08/05 04:48:02 ID : U1vijikpU6j 0
종로로 갈까요~ 청량리로 갈까요~
316 이름없음 2021/08/05 04:48:38 ID : U1vijikpU6j 0
설운도 선생님의 명곡이지
317 이름없음 2021/08/05 04:49:27 ID : U1vijikpU6j 0
하지만 인생에 나침반은 없다
318 이름없음 2021/08/05 04:52:00 ID : U1vijikpU6j 0
지금 내겐 허무가 있고 의지도 있다
319 이름없음 2021/08/05 04:54:24 ID : U1vijikpU6j 0
칼피스는 맛있는데
320 이름없음 2021/08/05 04:54:39 ID : U1vijikpU6j 0
이건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321 이름없음 2021/08/05 04:56:34 ID : U1vijikpU6j 0
뭐긴 새벽에만 지랄하는 븅신같은거지
322 이름없음 2021/08/05 04:57:40 ID : U1vijikpU6j 0
잠이 올랑 말랑하기 직전의 알딸딸한 그런 단계다
323 이름없음 2021/08/05 04:58:51 ID : U1vijikpU6j 0
수면패턴 밤새서 고칠라 해봤는데 낮잠 조져서 그냥 1시간씩 일찍 자기로 했다
324 이름없음 2021/08/05 05:00:51 ID : U1vijikpU6j 0
요새 학원 가기 직전에 깨서 점심을 못 먹고 갔는데 확실히 몸이 허하다. 악순환인것
325 이름없음 2021/08/05 05:02:46 ID : U1vijikpU6j 0
이번 일기는 새벽에만 써서 그런가 나중에 보기는 힘들 것 같다. 언젠가 노력은 해보겠지 이것도 나니까
326 이름없음 2021/08/05 05:06:07 ID : U1vijikpU6j 0
다 시팔롬의 군대 때문이다...
327 이름없음 2021/08/05 05:06:42 ID : U1vijikpU6j 0
저 집은 내가 군대 갔다오면 갈 수 있겠지
328 이름없음 2021/08/05 05:06:58 ID : U1vijikpU6j 0
그걸 위안 삼아 버텨야겠다
329 이름없음 2021/08/05 05:07:28 ID : U1vijikpU6j 0
천국이라는 곳, 약속된 대지...
330 이름없음 2021/08/05 05:07:51 ID : U1vijikpU6j 0
날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을 것이다
331 이름없음 2021/08/05 05:08:07 ID : U1vijikpU6j 0
편안할테지
332 이름없음 2021/08/05 05:08:26 ID : U1vijikpU6j 0
망설이지 않을 거다. 그저 안내 받을 뿐
333 이름없음 2021/08/05 05:08:55 ID : U1vijikpU6j 0
나는 그저 걸을 뿐~
334 이름없음 2021/08/05 05:09:17 ID : U1vijikpU6j 0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335 이름없음 2021/08/05 05:10:23 ID : U1vijikpU6j 0
이거이거 3달만 있으면 군대로 향하는 두근두근 대모험 시작이다. 너무 신나는데
336 이름없음 2021/08/05 05:11:34 ID : U1vijikpU6j 0
자자...
337 이름없음 2021/08/05 21:08:57 ID : u08rxTXwGq4 0
독서실 욌다. 대충 2~3시까지 조지다 가면 잘 수 있을까
338 이름없음 2021/08/06 00:38:18 ID : u08rxTXwGq4 0
조타
조타
339 이름없음 2021/08/10 08:03:29 ID : MknCjbbeGpU 0
생활패턴 고치긴 했다. 아직 아침에 좀 비몽사몽 하긴 한데 이 정도면 뭐 고친거라고 봐도 무방할듯
340 이름없음 2021/08/10 08:07:21 ID : MknCjbbeGpU 0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을 볼 때 수정체가 이완되는 느낌이 살아있음을 증명한다
341 이름없음 2021/08/13 22:06:47 ID : u08rxTXwGq4 0
일기를 좀 자주 쓰고 싶어도 새벽이 아니면 뭔가 손이 안 간다. 제목값 못하네
342 이름없음 2021/08/13 22:09:24 ID : u08rxTXwGq4 0
낼 자격증 시험이라 독서실에서 아까부터 달렸는데 옆옆자리놈 내가 화장실가려고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마다 약간씩 발작하는데 니 뭐하는지 졷도 안 궁금하니까 걍 폰 계속해 새기야
343 이름없음 2021/08/13 22:12:23 ID : u08rxTXwGq4 0
막말로 시팔 야동을 보든 말든 개새기가 졷도 신경 쓰기 싫은데 그리 반응하면 내가 닐 존나 꼬라볼 수밖에 없잖아
344 이름없음 2021/08/13 22:17:30 ID : u08rxTXwGq4 0
1시쯤까지 조지다가 가서 바로 자고 7시에 일어나서 낼 8시에 버스타면 되겠지
345 이름없음 2021/08/13 22:20:32 ID : u08rxTXwGq4 0
낼 모레는 친구 놈 자취한다고 놀러오라 그래서 함 갔다 올 생각이다. 솔직히 좀 외롭다. 사람이랑 애기 좀 해야 될 것 같은 기분이다. 친구놈들은 다 타지에 있는거 졷도 신경 안 썼는데 군대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시발 김정은 애비뒤진새끼
346 이름없음 2021/08/13 22:22:24 ID : u08rxTXwGq4 0
지원한 병종 붙어서 이젠 11월 입대 빼박이다. 루비콘강을 건넜다. 좆같으니까 주사위나 굴려봐야지 dice(1,6) value : 5
347 이름없음 2021/08/13 22:23:56 ID : u08rxTXwGq4 0
5는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five...? 다섯손가락이니까 보자기? 내가 보자기로 보이는 것인가?
348 이름없음 2021/08/13 22:25:12 ID : u08rxTXwGq4 0
내가 어쩌다 이렇게 병신이 된 거지 시발
349 이름없음 2021/08/13 22:27:10 ID : u08rxTXwGq4 0
나는 인간이다 쓰레기가 아냐
350 이름없음 2021/08/13 22:30:00 ID : u08rxTXwGq4 0
만개한 완전한 세상이 보고 싶다. 그곳엔 김정은이 없고 군대도 없겠지
351 이름없음 2021/08/13 22:33:13 ID : u08rxTXwGq4 0
북쪽을 향해 승룡권을 쓰고 싶다
352 이름없음 2021/08/13 22:33:21 ID : u08rxTXwGq4 0
353 이름없음 2021/08/13 22:36:31 ID : u08rxTXwGq4 0
→↓↘ + P 로 세상을 불태울 것
354 이름없음 2021/08/13 22:38:13 ID : u08rxTXwGq4 0
이제 그만 쉬어야겠다. 마지막으로 김정은 씹새끼 외치고 가야지
355 이름없음 2021/08/13 22:38:33 ID : u08rxTXwGq4 0
김정은 씹새끼
356 이름없음 2021/08/13 23:07:11 ID : u08rxTXwGq4 0
옆옆놈 나갔다. 내가 또 마지막이다
357 이름없음 2021/08/13 23:07:26 ID : u08rxTXwGq4 0
그래 난 병신이 아니야
358 이름없음 2021/08/13 23:12:09 ID : u08rxTXwGq4 0
그래 뭐 졷도 다 별 일 아니지
359 이름없음 2021/08/13 23:12:31 ID : u08rxTXwGq4 0
내가 할 수 있다는 건 존나 명백하다
360 이름없음 2021/08/13 23:12:36 ID : u08rxTXwGq4 0
난 마초니까
361 이름없음 2021/08/13 23:13:42 ID : u08rxTXwGq4 0
그냥 가는 거다. 그거 말고는 내 알 바가 아니지
362 이름없음 2021/08/13 23:16:09 ID : u08rxTXwGq4 0
내 짧은 인생에서 얻은 답은 일단 해보는 거다. 어짜피 뒤질 일도 없다. 나중에 느끼는 것은 더 서둘렀으면 좋았을 거라는 것
363 이름없음 2021/08/13 23:17:23 ID : u08rxTXwGq4 0
겁 먹을 필요 없다. 어차피 아무도 안 틀렸다.
364 이름없음 2021/08/13 23:17:55 ID : u08rxTXwGq4 0
가끔은 차례도 무시하고 그러는 거지
365 이름없음 2021/08/13 23:18:18 ID : u08rxTXwGq4 0
중간중간 재미 좀 보고
366 이름없음 2021/08/13 23:18:49 ID : u08rxTXwGq4 0
그래 얼른 시작해보자고, 임마! 다시 공부나 쳐해 시발
367 이름없음 2021/08/13 23:19:13 ID : u08rxTXwGq4 0
나라는 뽕에 취했다
368 이름없음 2021/08/15 21:47:04 ID : Xzfatuq3Pik 0
이거 은근히 잼다
이거 은근히 잼다
369 이름없음 2021/08/15 21:48:41 ID : Xzfatuq3Pik 0
ㅋㅋ
ㅋㅋ
370 이름없음 2021/08/19 22:25:35 ID : u08rxTXwGq4 0
또 일기 존나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쓸만한 일은 많았는데 걍 뭔가 손이 안 갔다. 골 아픈 일들이라 그런가
371 이름없음 2021/08/19 22:28:01 ID : u08rxTXwGq4 0
시험은 뭐 잘 봤다. 잘 봤는데 시험날 시발놈의 알람이 안 울려서 시험 보기 30분 전에 깼다. 하이갤럭시, 자살해 씹색기야. 여튼 머리만 대충 감고 말리지도 못하고 시험장 갔다. 시선이 느껴지더라. 뭐지 저 병신은? 시발 할 말이 없다. 그 순간의 나는 병신이 맞았다. 그래도 병신일 거면 웃긴 병신으로라도 봐줬으면 좋겠다. 병신이라면 최고의 병신이 되고 싶다.
372 이름없음 2021/08/19 22:31:41 ID : u08rxTXwGq4 0
그리고 엄마가 입원했다. 크게 위험한 병은 아니고 걍 입원 좀만 하면 낫는 수준이긴 한데 여튼 인생이 좋은 일만 일어나란 법은 없는 것 같다. 병원 가니까 보호자는 2명밖에 등록이 안 된다 그러길래 나랑 아빠만 등록하고 내 동생은 못 했다. 그래서 하루는 아빠가 가고 하루는 내가 가고 그랬다. 대충 병원에서 느낀 점은 인력난이다. ㅈㄴ 바빠 보였다.
373 이름없음 2021/08/19 22:33:28 ID : u08rxTXwGq4 0
내가 마지막으로 갔던 날에 엄마 옆에 왠 할머니가 오셨는데 치매 걸리신 것 같았다. 시도 때도 없이 내 나이가 어때서 부르고 틈만 나면 기저귀에 소대변 보는데 솔직히 ㅈ 같았다.
374 이름없음 2021/08/19 22:38:03 ID : u08rxTXwGq4 0
병원 인근이 친구 자취하는 지역이라 친구새끼라도 보려고 연락 했더니 술에 꼴아서 연락을 안 받았다. 그래서 밤 10시에 버스타고 집에 오는데 오니까 새벽 1시다. 저녁을 못 먹어서 편의점에 들러서 참치마요김밥이랑 바나나우유를 샀다. 카드 꺼냈더니 계산이 안 된다. 그래서 지폐 꺼내니까 그제서야 계산이 되더라. 기분이 괜히 좀 그랬다. 여튼 지폐랑 지갑이랑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들고 나와서 집에 들어 가려는데 시발 가다가 바나나우유 떨궜다. 어떤 여성분이 나보다 더 호들갑이었다. 지폐 지갑에 넣다가 떨궜는데 기분이 그랬던 이유가 있는 것 같다. 1400원 날리고 집에 와서 2000원 짜리 참치마요김밥먹고 씻고 잤다.
375 이름없음 2021/08/19 22:43:02 ID : u08rxTXwGq4 0
이제 다른 자격증 공부하려고 독서실 왔는데 옆옆자리 그 놈이 친구 데려온 것 같다. 그 옛날에 롤에 작은골렘 큰골렘이 있었던 거 같은데 서로 그거 닮았다. 지금은 롤 안해서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그거 닮았다. 환상의 커플이다. 오지호 잘생겼지. 이 드라마 보면서 짜장면 존나 먹고 싶었다. 막상 크니까 양 껏 먹을 수 있는데 별로 안 떙긴다.
376 이름없음 2021/08/19 22:45:22 ID : u08rxTXwGq4 0
잼민이를 아득히 초월한 초잼민이 시절엔 10000원이 생기면 100원 짜리 아폴로 100개를 사먹을 거라고 늘 다짐했던 것 같다. 그때 아폴로는 내게 어떤 교조적인 믿음을 주었다. 아폴로 신앙이랄까
377 이름없음 2021/08/19 22:52:27 ID : u08rxTXwGq4 0
옛날 생각하니 느낀 건데 옛날과 요새의 차이는 많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솔직함같다. 내 동생이랑 대화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색긴 지가 진짜로 느끼는 점을 100% 얘기 안 한다. 부끄럽단다. 내가 너 실제로는 ~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하면 수긍하긴 한다. 답이 뻔히 보이는 문제를 인정 안하면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인정을 하기 싫은 이유는 다양하겠지
378 이름없음 2021/08/19 22:54:03 ID : u08rxTXwGq4 0
메타인지 이거는 수험생 시절에 ㅈㄴ게 들은 건데 확실히 수험 전반이 아니라 인생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어렵긴 한데 이게 되는 놈들은 뭘 하든 잘 할 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해져야한다.
379 이름없음 2021/08/20 00:55:47 ID : u08rxTXwGq4 0
오늘도 내가 마지막이군
380 이름없음 2021/08/20 01:06:50 ID : lcmoMjbfWje 0
맛있다
맛있다
381 이름없음 2021/08/25 23:13:00 ID : MknCjbbeGpU 0
자다가 턱 돌아가서 밥먹을 때 뒤지는 줄 알았다
382 이름없음 2021/08/25 23:13:49 ID : MknCjbbeGpU 0
지그재그로 턱 움직이다가 뒤로 확 당겨서 방금 맞췄다. ㅈㄹ 아픈데 드디어 살 것 같다
383 이름없음 2021/08/25 23:18:53 ID : MknCjbbeGpU 0
ㅅㅂ 콘푸로스트 먹는데 왤캐 좆감동이지
384 이름없음 2021/08/25 23:20:00 ID : MknCjbbeGpU 0
하마터면 넥센에서 마스코트로 스카웃 해갈 뻔했다. 턱은 소중한 것
385 이름없음 2021/08/27 06:09:07 ID : U1vijikpU6j 0
오늘 백신 맞았다. 뭐 크게 아프진 않은데 몸에 힘이 없다. 근육이 다 융해되는 느낌이다. 횡문근융해증인가 그거 겪어보진 않았지만 비슷한 느낌 아닐까? 내 소변으로 도쿄 오다이바만 똥물이 나온다니 끔찍하기 그지 없다.
386 이름없음 2021/08/27 06:12:28 ID : U1vijikpU6j 0
여튼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할 것도 없어서 컴키고 최근 시작한 격겜이나 켰는데 개쳐맞고 기분 드러워졌다. 시발롬이 티배깅을해? 너는 십새끼야 내가 언젠가 조진다
387 이름없음 2021/08/27 06:13:32 ID : U1vijikpU6j 0
그래도 무력감보단 이런 좆같음이 나은 거 같다. 원동력으로는 쓸만하다.
388 이름없음 2021/08/27 06:16:36 ID : U1vijikpU6j 0
혼자 열내다 배고파져서 파리바게트에서 산 샐러드나 먹었다. 산지 5일 되긴 했는데 냉장 보관해서 뭐 괜찮지 않을까? 먹고 뒤지진 않겠지
389 이름없음 2021/08/27 06:19:02 ID : U1vijikpU6j 0
열을 식히고 생각을 해봤는데 격겜의 세계란 역시 심오하다. 인생에도 적용시킬 수 있는 그런 법칙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단기간에 빠지게 된 것 아닐까?
390 이름없음 2021/08/27 06:21:52 ID : U1vijikpU6j 0
지를 땐 질러야 한다는 것. 그리고 쫄면 안된다. 내 심리를 상대한테 강요해야 한다. 내가 끌려다니면 걍 개쳐맞다 끝난다.
391 이름없음 2021/08/27 06:23:48 ID : U1vijikpU6j 0
그리고 중요한 건 그런게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기인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서 파생해나간다.
392 이름없음 2021/08/27 06:26:11 ID : U1vijikpU6j 0
이기기 위해선 매순간이 최적의 선택의 연속이어야 한다. 리턴 대비 리스크, 후상황 뭐 그런 거 다 고려하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 하다보면 익어서 매순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걸 느낀다. 가끔 가다 도박도 해주고
393 이름없음 2021/08/27 06:29:54 ID : U1vijikpU6j 0
이 격겜이 재밌는 부분은 내가 무슨 행동을 하면 상대의 행동에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는 부분이다. 내가 미친놈처럼 지르면 상대가 당황하는 게 보이는데 괜히 웃기다.
394 이름없음 2021/09/01 21:21:51 ID : MknCjbbeGpU 0
근황 : 아침 점심 저녁 사골 끗. 수거~
근황 : 아침 점심 저녁 사골 끗. 수거~
395 이름없음 2021/09/05 17:21:01 ID : MknCjbbeGpU 0
이게 인생이지...
이게 인생이지...
396 이름없음 2021/09/06 15:06:18 ID : MknCjbbeGpU 0
무력하군
397 이름없음 2021/09/06 15:06:40 ID : MknCjbbeGpU 0
소화 안되니까 뒈질 것 같다
398 이름없음 2021/09/06 15:06:47 ID : MknCjbbeGpU 0
나가야 하는데
399 이름없음 2021/09/06 15:09:21 ID : MknCjbbeGpU 0
천국인가
천국인가
400 이름없음 2021/09/06 15:10:58 ID : MknCjbbeGpU 0
빛이 눈부셔
401 이름없음 2021/09/06 15:25:55 ID : MknCjbbeGpU 0
어쩐지 몸이 무겁다 했더니 비가 오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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