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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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1/08/05 04:28:03
ID : U1vijikpU6j
0
그냥 보내진 않을 것이다
303
이름없음
2021/08/05 04:28:36
ID : U1vijikpU6j
0
받는 것과 쟁취하는 것은 다르다
304
이름없음
2021/08/05 04:29:40
ID : U1vijikpU6j
0
쓰레기처럼 살지 마라
305
이름없음
2021/08/05 04:30:18
ID : U1vijikpU6j
0
나도 알고 싶다. 지금 내게 진짜로 진짜인 건 뭘까
306
이름없음
2021/08/05 04:30:54
ID : U1vijikpU6j
0
내 몸을 조종하는 건 나지
307
이름없음
2021/08/05 04:31:13
ID : U1vijikpU6j
0
쓰레기 같은 놈으로 남지마라
308
이름없음
2021/08/05 04:32:29
ID : U1vijikpU6j
0
겟업투번~
309
이름없음
2021/08/05 04:34:00
ID : U1vijikpU6j
0
쓸모 있는 것들을 향한 갈증을 유지할 수 있다면
310
이름없음
2021/08/05 04:34:46
ID : U1vijikpU6j
0
내 열정이 아닌 것들은 쓸모가 없지
311
이름없음
2021/08/05 04:39:31
ID : U1vijikpU6j
0

312
이름없음
2021/08/05 04:41:17
ID : U1vijikpU6j
0
인생이란 ㅈ도 멀까
313
이름없음
2021/08/05 04:44:00
ID : U1vijikpU6j
0
오묘한데
314
이름없음
2021/08/05 04:47:38
ID : U1vijikpU6j
0
하나 확실한 건 내가 바라든 말든 간에 지 좆대로라는 것
315
이름없음
2021/08/05 04:48:02
ID : U1vijikpU6j
0
종로로 갈까요~ 청량리로 갈까요~
316
이름없음
2021/08/05 04:48:38
ID : U1vijikpU6j
0
설운도 선생님의 명곡이지
317
이름없음
2021/08/05 04:49:27
ID : U1vijikpU6j
0
하지만 인생에 나침반은 없다
318
이름없음
2021/08/05 04:52:00
ID : U1vijikpU6j
0
지금 내겐 허무가 있고 의지도 있다
319
이름없음
2021/08/05 04:54:24
ID : U1vijikpU6j
0
칼피스는 맛있는데
320
이름없음
2021/08/05 04:54:39
ID : U1vijikpU6j
0
이건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321
이름없음
2021/08/05 04:56:34
ID : U1vijikpU6j
0
뭐긴 새벽에만 지랄하는 븅신같은거지
322
이름없음
2021/08/05 04:57:40
ID : U1vijikpU6j
0
잠이 올랑 말랑하기 직전의 알딸딸한 그런 단계다
323
이름없음
2021/08/05 04:58:51
ID : U1vijikpU6j
0
수면패턴 밤새서 고칠라 해봤는데 낮잠 조져서 그냥 1시간씩 일찍 자기로 했다
324
이름없음
2021/08/05 05:00:51
ID : U1vijikpU6j
0
요새 학원 가기 직전에 깨서 점심을 못 먹고 갔는데 확실히 몸이 허하다. 악순환인것
325
이름없음
2021/08/05 05:02:46
ID : U1vijikpU6j
0
이번 일기는 새벽에만 써서 그런가 나중에 보기는 힘들 것 같다. 언젠가 노력은 해보겠지 이것도 나니까
326
이름없음
2021/08/05 05:06:07
ID : U1vijikpU6j
0
다 시팔롬의 군대 때문이다...
327
이름없음
2021/08/05 05:06:42
ID : U1vijikpU6j
0
저 집은 내가 군대 갔다오면 갈 수 있겠지
328
이름없음
2021/08/05 05:06:58
ID : U1vijikpU6j
0
그걸 위안 삼아 버텨야겠다
329
이름없음
2021/08/05 05:07:28
ID : U1vijikpU6j
0
천국이라는 곳, 약속된 대지...
330
이름없음
2021/08/05 05:07:51
ID : U1vijikpU6j
0
날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을 것이다
331
이름없음
2021/08/05 05:08:07
ID : U1vijikpU6j
0
편안할테지
332
이름없음
2021/08/05 05:08:26
ID : U1vijikpU6j
0
망설이지 않을 거다. 그저 안내 받을 뿐
333
이름없음
2021/08/05 05:08:55
ID : U1vijikpU6j
0
나는 그저 걸을 뿐~
334
이름없음
2021/08/05 05:09:17
ID : U1vijikpU6j
0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335
이름없음
2021/08/05 05:10:23
ID : U1vijikpU6j
0
이거이거 3달만 있으면 군대로 향하는 두근두근 대모험 시작이다. 너무 신나는데
336
이름없음
2021/08/05 05:11:34
ID : U1vijikpU6j
0
자자...
337
이름없음
2021/08/05 21:08:57
ID : u08rxTXwGq4
0
독서실 욌다. 대충 2~3시까지 조지다 가면 잘 수 있을까
338
이름없음
2021/08/06 00:38:18
ID : u08rxTXwGq4
0

339
이름없음
2021/08/10 08:03:29
ID : MknCjbbeGpU
0
생활패턴 고치긴 했다. 아직 아침에 좀 비몽사몽 하긴 한데 이 정도면 뭐 고친거라고 봐도 무방할듯
340
이름없음
2021/08/10 08:07:21
ID : MknCjbbeGpU
0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을 볼 때 수정체가 이완되는 느낌이 살아있음을 증명한다
341
이름없음
2021/08/13 22:06:47
ID : u08rxTXwGq4
0
일기를 좀 자주 쓰고 싶어도 새벽이 아니면 뭔가 손이 안 간다. 제목값 못하네
342
이름없음
2021/08/13 22:09:24
ID : u08rxTXwGq4
0
낼 자격증 시험이라 독서실에서 아까부터 달렸는데 옆옆자리놈 내가 화장실가려고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마다 약간씩 발작하는데 니 뭐하는지 졷도 안 궁금하니까 걍 폰 계속해 새기야
343
이름없음
2021/08/13 22:12:23
ID : u08rxTXwGq4
0
막말로 시팔 야동을 보든 말든 개새기가 졷도 신경 쓰기 싫은데 그리 반응하면 내가 닐 존나 꼬라볼 수밖에 없잖아
344
이름없음
2021/08/13 22:17:30
ID : u08rxTXwGq4
0
1시쯤까지 조지다가 가서 바로 자고 7시에 일어나서 낼 8시에 버스타면 되겠지
345
이름없음
2021/08/13 22:20:32
ID : u08rxTXwGq4
0
낼 모레는 친구 놈 자취한다고 놀러오라 그래서 함 갔다 올 생각이다. 솔직히 좀 외롭다. 사람이랑 애기 좀 해야 될 것 같은 기분이다. 친구놈들은 다 타지에 있는거 졷도 신경 안 썼는데 군대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 시발 김정은 애비뒤진새끼
346
이름없음
2021/08/13 22:22:24
ID : u08rxTXwGq4
0
지원한 병종 붙어서 이젠 11월 입대 빼박이다. 루비콘강을 건넜다. 좆같으니까 주사위나 굴려봐야지 dice(1,6) value : 5
347
이름없음
2021/08/13 22:23:56
ID : u08rxTXwGq4
0
5는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five...? 다섯손가락이니까 보자기? 내가 보자기로 보이는 것인가?
348
이름없음
2021/08/13 22:25:12
ID : u08rxTXwGq4
0
내가 어쩌다 이렇게 병신이 된 거지 시발
349
이름없음
2021/08/13 22:27:10
ID : u08rxTXwGq4
0
나는 인간이다 쓰레기가 아냐
350
이름없음
2021/08/13 22:30:00
ID : u08rxTXwGq4
0
만개한 완전한 세상이 보고 싶다. 그곳엔 김정은이 없고 군대도 없겠지
351
이름없음
2021/08/13 22:33:13
ID : u08rxTXwGq4
0
북쪽을 향해 승룡권을 쓰고 싶다
352
이름없음
2021/08/13 22:33:21
ID : u08rxTXwGq4
0
날 도와줘 켄 https://youtu.be/1t8B3Sx8X-0
353
이름없음
2021/08/13 22:36:31
ID : u08rxTXwGq4
0
→↓↘ + P 로 세상을 불태울 것
354
이름없음
2021/08/13 22:38:13
ID : u08rxTXwGq4
0
이제 그만 쉬어야겠다. 마지막으로 김정은 씹새끼 외치고 가야지
355
이름없음
2021/08/13 22:38:33
ID : u08rxTXwGq4
0
김정은 씹새끼
356
이름없음
2021/08/13 23:07:11
ID : u08rxTXwGq4
0
옆옆놈 나갔다. 내가 또 마지막이다
357
이름없음
2021/08/13 23:07:26
ID : u08rxTXwGq4
0
그래 난 병신이 아니야
358
이름없음
2021/08/13 23:12:09
ID : u08rxTXwGq4
0
그래 뭐 졷도 다 별 일 아니지
359
이름없음
2021/08/13 23:12:31
ID : u08rxTXwGq4
0
내가 할 수 있다는 건 존나 명백하다
360
이름없음
2021/08/13 23:12:36
ID : u08rxTXwGq4
0
난 마초니까
361
이름없음
2021/08/13 23:13:42
ID : u08rxTXwGq4
0
그냥 가는 거다. 그거 말고는 내 알 바가 아니지
362
이름없음
2021/08/13 23:16:09
ID : u08rxTXwGq4
0
내 짧은 인생에서 얻은 답은 일단 해보는 거다. 어짜피 뒤질 일도 없다. 나중에 느끼는 것은 더 서둘렀으면 좋았을 거라는 것
363
이름없음
2021/08/13 23:17:23
ID : u08rxTXwGq4
0
겁 먹을 필요 없다. 어차피 아무도 안 틀렸다.
364
이름없음
2021/08/13 23:17:55
ID : u08rxTXwGq4
0
가끔은 차례도 무시하고 그러는 거지
365
이름없음
2021/08/13 23:18:18
ID : u08rxTXwGq4
0
중간중간 재미 좀 보고
366
이름없음
2021/08/13 23:18:49
ID : u08rxTXwGq4
0
그래 얼른 시작해보자고, 임마! 다시 공부나 쳐해 시발
367
이름없음
2021/08/13 23:19:13
ID : u08rxTXwGq4
0
나라는 뽕에 취했다
368
이름없음
2021/08/15 21:47:04
ID : Xzfatuq3Pik
0

369
이름없음
2021/08/15 21:48:41
ID : Xzfatuq3Pik
0

370
이름없음
2021/08/19 22:25:35
ID : u08rxTXwGq4
0
또 일기 존나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쓸만한 일은 많았는데 걍 뭔가 손이 안 갔다. 골 아픈 일들이라 그런가
371
이름없음
2021/08/19 22:28:01
ID : u08rxTXwGq4
0
시험은 뭐 잘 봤다. 잘 봤는데 시험날 시발놈의 알람이 안 울려서 시험 보기 30분 전에 깼다. 하이갤럭시, 자살해 씹색기야. 여튼 머리만 대충 감고 말리지도 못하고 시험장 갔다. 시선이 느껴지더라. 뭐지 저 병신은? 시발 할 말이 없다. 그 순간의 나는 병신이 맞았다. 그래도 병신일 거면 웃긴 병신으로라도 봐줬으면 좋겠다. 병신이라면 최고의 병신이 되고 싶다.
372
이름없음
2021/08/19 22:31:41
ID : u08rxTXwGq4
0
그리고 엄마가 입원했다. 크게 위험한 병은 아니고 걍 입원 좀만 하면 낫는 수준이긴 한데 여튼 인생이 좋은 일만 일어나란 법은 없는 것 같다. 병원 가니까 보호자는 2명밖에 등록이 안 된다 그러길래 나랑 아빠만 등록하고 내 동생은 못 했다. 그래서 하루는 아빠가 가고 하루는 내가 가고 그랬다. 대충 병원에서 느낀 점은 인력난이다. ㅈㄴ 바빠 보였다.
373
이름없음
2021/08/19 22:33:28
ID : u08rxTXwGq4
0
내가 마지막으로 갔던 날에 엄마 옆에 왠 할머니가 오셨는데 치매 걸리신 것 같았다. 시도 때도 없이 내 나이가 어때서 부르고 틈만 나면 기저귀에 소대변 보는데 솔직히 ㅈ 같았다.
374
이름없음
2021/08/19 22:38:03
ID : u08rxTXwGq4
0
병원 인근이 친구 자취하는 지역이라 친구새끼라도 보려고 연락 했더니 술에 꼴아서 연락을 안 받았다. 그래서 밤 10시에 버스타고 집에 오는데 오니까 새벽 1시다. 저녁을 못 먹어서 편의점에 들러서 참치마요김밥이랑 바나나우유를 샀다. 카드 꺼냈더니 계산이 안 된다. 그래서 지폐 꺼내니까 그제서야 계산이 되더라. 기분이 괜히 좀 그랬다. 여튼 지폐랑 지갑이랑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들고 나와서 집에 들어 가려는데 시발 가다가 바나나우유 떨궜다. 어떤 여성분이 나보다 더 호들갑이었다. 지폐 지갑에 넣다가 떨궜는데 기분이 그랬던 이유가 있는 것 같다. 1400원 날리고 집에 와서 2000원 짜리 참치마요김밥먹고 씻고 잤다.
375
이름없음
2021/08/19 22:43:02
ID : u08rxTXwGq4
0
이제 다른 자격증 공부하려고 독서실 왔는데 옆옆자리 그 놈이 친구 데려온 것 같다. 그 옛날에 롤에 작은골렘 큰골렘이 있었던 거 같은데 서로 그거 닮았다. 지금은 롤 안해서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그거 닮았다. 환상의 커플이다. 오지호 잘생겼지. 이 드라마 보면서 짜장면 존나 먹고 싶었다. 막상 크니까 양 껏 먹을 수 있는데 별로 안 떙긴다.
376
이름없음
2021/08/19 22:45:22
ID : u08rxTXwGq4
0
잼민이를 아득히 초월한 초잼민이 시절엔 10000원이 생기면 100원 짜리 아폴로 100개를 사먹을 거라고 늘 다짐했던 것 같다. 그때 아폴로는 내게 어떤 교조적인 믿음을 주었다. 아폴로 신앙이랄까
377
이름없음
2021/08/19 22:52:27
ID : u08rxTXwGq4
0
옛날 생각하니 느낀 건데 옛날과 요새의 차이는 많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솔직함같다. 내 동생이랑 대화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색긴 지가 진짜로 느끼는 점을 100% 얘기 안 한다. 부끄럽단다. 내가 너 실제로는 ~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하면 수긍하긴 한다. 답이 뻔히 보이는 문제를 인정 안하면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인정을 하기 싫은 이유는 다양하겠지
378
이름없음
2021/08/19 22:54:03
ID : u08rxTXwGq4
0
메타인지 이거는 수험생 시절에 ㅈㄴ게 들은 건데 확실히 수험 전반이 아니라 인생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어렵긴 한데 이게 되는 놈들은 뭘 하든 잘 할 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해져야한다.
379
이름없음
2021/08/20 00:55:47
ID : u08rxTXwGq4
0
오늘도 내가 마지막이군
380
이름없음
2021/08/20 01:06:50
ID : lcmoMjbfWje
0

381
이름없음
2021/08/25 23:13:00
ID : MknCjbbeGpU
0
자다가 턱 돌아가서 밥먹을 때 뒤지는 줄 알았다
382
이름없음
2021/08/25 23:13:49
ID : MknCjbbeGpU
0
지그재그로 턱 움직이다가 뒤로 확 당겨서 방금 맞췄다. ㅈㄹ 아픈데 드디어 살 것 같다
383
이름없음
2021/08/25 23:18:53
ID : MknCjbbeGpU
0
ㅅㅂ 콘푸로스트 먹는데 왤캐 좆감동이지
384
이름없음
2021/08/25 23:20:00
ID : MknCjbbeGpU
0
하마터면 넥센에서 마스코트로 스카웃 해갈 뻔했다. 턱은 소중한 것
385
이름없음
2021/08/27 06:09:07
ID : U1vijikpU6j
0
오늘 백신 맞았다. 뭐 크게 아프진 않은데 몸에 힘이 없다. 근육이 다 융해되는 느낌이다. 횡문근융해증인가 그거 겪어보진 않았지만 비슷한 느낌 아닐까? 내 소변으로 도쿄 오다이바만 똥물이 나온다니 끔찍하기 그지 없다.
386
이름없음
2021/08/27 06:12:28
ID : U1vijikpU6j
0
여튼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할 것도 없어서 컴키고 최근 시작한 격겜이나 켰는데 개쳐맞고 기분 드러워졌다. 시발롬이 티배깅을해? 너는 십새끼야 내가 언젠가 조진다
387
이름없음
2021/08/27 06:13:32
ID : U1vijikpU6j
0
그래도 무력감보단 이런 좆같음이 나은 거 같다. 원동력으로는 쓸만하다.
388
이름없음
2021/08/27 06:16:36
ID : U1vijikpU6j
0
혼자 열내다 배고파져서 파리바게트에서 산 샐러드나 먹었다. 산지 5일 되긴 했는데 냉장 보관해서 뭐 괜찮지 않을까? 먹고 뒤지진 않겠지
389
이름없음
2021/08/27 06:19:02
ID : U1vijikpU6j
0
열을 식히고 생각을 해봤는데 격겜의 세계란 역시 심오하다. 인생에도 적용시킬 수 있는 그런 법칙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단기간에 빠지게 된 것 아닐까?
390
이름없음
2021/08/27 06:21:52
ID : U1vijikpU6j
0
지를 땐 질러야 한다는 것. 그리고 쫄면 안된다. 내 심리를 상대한테 강요해야 한다. 내가 끌려다니면 걍 개쳐맞다 끝난다.
391
이름없음
2021/08/27 06:23:48
ID : U1vijikpU6j
0
그리고 중요한 건 그런게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기인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서 파생해나간다.
392
이름없음
2021/08/27 06:26:11
ID : U1vijikpU6j
0
이기기 위해선 매순간이 최적의 선택의 연속이어야 한다. 리턴 대비 리스크, 후상황 뭐 그런 거 다 고려하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 하다보면 익어서 매순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걸 느낀다. 가끔 가다 도박도 해주고
393
이름없음
2021/08/27 06:29:54
ID : U1vijikpU6j
0
이 격겜이 재밌는 부분은 내가 무슨 행동을 하면 상대의 행동에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는 부분이다. 내가 미친놈처럼 지르면 상대가 당황하는 게 보이는데 괜히 웃기다.
394
이름없음
2021/09/01 21:21:51
ID : MknCjbbeGpU
0

395
이름없음
2021/09/05 17:21:01
ID : MknCjbbeGpU
0

396
이름없음
2021/09/06 15:06:18
ID : MknCjbbe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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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하군
397
이름없음
2021/09/06 15:06:40
ID : MknCjbbe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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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안되니까 뒈질 것 같다
398
이름없음
2021/09/06 15:06:47
ID : MknCjbbeGpU
0
나가야 하는데
399
이름없음
2021/09/06 15:09:21
ID : MknCjbbeGpU
0

400
이름없음
2021/09/06 15:10:58
ID : MknCjbbe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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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눈부셔
401
이름없음
2021/09/06 15:25:55
ID : MknCjbbe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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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몸이 무겁다 했더니 비가 오는구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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