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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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1/09/08 10:29:18
ID : U1vijikpU6j
0

403
이름없음
2021/09/08 16:04:36
ID : 0k5PhfdSLgq
0

404
이름없음
2021/09/08 16:11:40
ID : u08rxTXwGq4
0
이러니 수험생 시절 독서실 다녔을 때 생각난다. 창문 밑만 보면 맨날 자살충동 들었는데 나만 그런 건 아닌 건 확실
405
이름없음
2021/09/11 12:24:14
ID : MknCjbbeGpU
0

406
이름없음
2021/09/11 12:26:39
ID : MknCjbbeGpU
0

407
이름없음
2021/09/11 12:49:15
ID : MknCjbbeGpU
0
갠적으로 나도 투니버스 세대라서 유년기에 대한 큰 불만은 없는데 오락실 세대는 좀 부럽다.
408
이름없음
2021/09/12 16:36:41
ID : MknCjbbeGpU
0
욕망과 충동의 상관관계란
409
이름없음
2021/09/12 16:37:03
ID : MknCjbbeGpU
0
전자는 원초적인 것이고 후자는 이유 없는 마약 같은 것
410
이름없음
2021/09/12 16:37:30
ID : MknCjbbeGpU
0
둘 사이의 간극이 맞물리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
411
이름없음
2021/09/13 00:05:24
ID : f9hhtcq3RDz
0
밤공기 좋구만
412
이름없음
2021/09/13 00:23:00
ID : f9hhtcq3RDz
0

413
이름없음
2021/09/13 00:29:38
ID : f9hhtcq3RDz
0
학원 끝나고 집에 오는 길 손에 소시지만 있다면 난 행복했다
414
이름없음
2021/09/13 00:33:07
ID : f9hhtcq3RDz
0

415
이름없음
2021/09/13 00:43:01
ID : RB8785TXAjj
0
난입 되나...? 구도 진짜 멋있다
416
이름없음
2021/09/13 00:52:16
ID : U7tfSNvvg1y
0
가능함. 사진 별 생각 없었는데 다시 보니 ㄱㅊ네 방충망 땜시 그런가? 퍼가도댐요
417
이름없음
2021/09/13 00:58:01
ID : U7tfSNvvg1y
0

418
이름없음
2021/09/13 22:37:55
ID : U1vijikpU6j
0

419
이름없음
2021/09/13 22:40:14
ID : U1vijikpU6j
0
저 시팔거 때문에 이제 자전거 타고 다닐 때마다 피해망상 걸릴 듯. 모든 도로가 내 붕알을 조지기 위해 존재하는 느낌이다
420
이름없음
2021/09/13 22:41:08
ID : U1vijikpU6j
0
아직도 내 똘똘이는 울고 있다
421
이름없음
2021/09/18 03:40:36
ID : MknCjbbeGpU
0

422
이름없음
2021/09/18 03:43:20
ID : MknCjbbeGpU
0
눈물나는군
423
이름없음
2021/09/22 20:48:21
ID : MknCjbbeGpU
0
기상 잡기는 리버설 잡기에 진다. 리버설 잡기는 기상 기본기 깔기에 진다. 기상 기본기 깔기는 리버설 승룡이나 필살기에 진다. 리버설 승룡은 기상 잡기에 진다. 백스텝이나 점프뛸 수도 있다. 근데 하단에 깔면 쳐맞는다. 승룡없찐은? 이딴 심리 없다 걍 쳐맞으면서 가드해야함. 가진자를 위주로 돌아가는 심리
424
이름없음
2021/09/23 05:55:47
ID : u08rxTXwGq4
0
가끔 난 내 꿈이 궁금할 때가 있다. 좆도 의미 없다는 건 알지만
425
이름없음
2021/09/23 05:58:39
ID : u08rxTXwGq4
0
이순신 박물관에서 혼자 미아가 되서 저주받은 이순신 동상들을 피해 달아나는 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딴 게 의미가 있다면 그게 더 븅신같은 경우일 것이 자명하다
426
이름없음
2021/09/23 06:08:57
ID : u08rxTXwGq4
0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커피는 머리를 띵하게 한다
427
이름없음
2021/09/23 06:11:44
ID : u08rxTXwGq4
0
수염을 깎아야 하는데 마스크 때문에 안 깎게 된단 말이지
428
이름없음
2021/09/23 06:15:26
ID : u08rxTXwGq4
0
아침 6시는 마치 내 시간만 멈춘 것 같다
429
이름없음
2021/09/23 06:16:26
ID : u08rxTXwGq4
0
그닥 문제없지
430
이름없음
2021/09/23 06:17:14
ID : u08rxTXwGq4
0
바람이 된 것 같다
431
이름없음
2021/09/23 06:19:11
ID : u08rxTXwGq4
0
언제나처럼 오늘 같은 날이 온다
432
이름없음
2021/09/23 12:57:10
ID : u08rxTXwGq4
0
홍차든 커피든 타기 귀찮아서 그냥 얼음물에 시럽만 넣고 먹는데 나름 맛있다.
433
이름없음
2021/09/24 07:51:15
ID : U1vijikpU6j
0

434
이름없음
2021/09/24 07:54:27
ID : U1vijikpU6j
0
라면이 먹고 싶은데 배아파서 클났다 위를 너무 혹사시킨 것 같다. 얌전히 고깃국이나 먹어야지. 근데 여기다 고춧가루라도 뿌려먹고 싶은데 안되겠지
435
이름없음
2021/09/24 19:10:30
ID : U1vijikpU6j
0

436
이름없음
2021/09/24 19:14:52
ID : U1vijikpU6j
0

437
이름없음
2021/09/24 22:38:20
ID : U1vijikpU6j
0
존내게 피곤하다
438
이름없음
2021/09/24 22:39:50
ID : U1vijikpU6j
0
나이를 먹을수록 무뎌진다. 2년 전만 해도 안 이랬는데
439
이름없음
2021/09/24 22:41:13
ID : U1vijikpU6j
0
수험생 시절 나는 존나 개쩔고 빛나고 있었다... 씹마초였지. 줜나게 힘들긴 했지만
440
이름없음
2021/09/24 22:42:50
ID : U1vijikpU6j
0
그땐 모든 행동에 의미와 힘이 있었다. 솔직히 이건 개소리고 걍 예민했었지
441
이름없음
2021/09/24 22:43:50
ID : U1vijikpU6j
0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서로 존나 야리고 그랬지
442
이름없음
2021/09/24 22:44:56
ID : U1vijikpU6j
0
힘들고 좆같은 나날이었지만 그래도 난 빛나고 있었어
443
이름없음
2021/09/24 22:46:42
ID : U1vijikpU6j
0
힘들면 힘든 거지 무기력 하다거나 그러진 않았다
444
이름없음
2021/09/24 22:48:55
ID : U1vijikpU6j
0
지금은 그냥... 그냥 마초일뿐
445
이름없음
2021/09/24 22:51:31
ID : U1vijikpU6j
0
가끔 그 시절이 그립다. 거침이 없었는데
446
이름없음
2021/09/24 22:58:00
ID : U1vijikpU6j
0
오롯이 대지에 서있었다... like 건담
447
이름없음
2021/09/24 23:00:29
ID : U1vijikpU6j
0
밥도 꼭 혼자 쳐먹어야한다는 고집이 있어서 혼밥존에서 혼자 먹었다. 기숙사 룸메가 옆에 앉아서 앵기면 걍 무시했는데 그새끼 존나 삐졌었던 걸 나중에야 알았다.
448
이름없음
2021/09/24 23:03:25
ID : U1vijikpU6j
0
근데 난 밥먹는 시간에 밥 먹으면서 눈 감고 쉬는 게 유일한 낙이었다. 그땐 목욕도 못했으니
449
이름없음
2021/09/24 23:06:46
ID : U1vijikpU6j
0
살갑게 못 대해줘서 미안하게 생각은 하지만 그게 난 최선이었다고 생각한다. 고독해야 공부가 잘 된다는 게 내 생각이고 아직도 변함은 없다. 장승수씨가 그랬다고
450
이름없음
2021/09/24 23:11:15
ID : U1vijikpU6j
0
그러므로 수험생들은 스레딕을 멀리 하는 게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머 남들이 다 그런 건 아닐테니
451
이름없음
2021/09/24 23:12:12
ID : U1vijikpU6j
0
이맘 때만 되면 고3들이 스레딕에 참 많이 보이는 것 같아서 항상 그때 생각이 난다
452
이름없음
2021/09/24 23:14:29
ID : U1vijikpU6j
0
사실 걍 꼰대 짓이 하고 싶었다. 할 짓 없으면 괜히 훈수 두고 싶고 그런 거지
453
이름없음
2021/09/24 23:19:44
ID : U1vijikpU6j
0
인생이란 게 머 근데 그런 거지. 고3 시절 깝치다가 대학가면 새내기에 군대가서 병장달고 깝치다가 사회나가서 또 좆도 아님을 깨닫고 평생 그 짓의 반복이지. 50 넘는 양반들이 유치하게 싸우는 거 보면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454
이름없음
2021/09/24 23:22:04
ID : U1vijikpU6j
0
그래서 누가 나한테 꼰대질 하는 것도 이해는 하는데 강요만 안 하면 된다. 강요만 안 한다면야 뭐
455
이름없음
2021/09/24 23:23:15
ID : U1vijikpU6j
0
근데 강요 안 하는 걸 꼰대 짓이라고 볼 수가 있을라나 모르겠다 머 여튼간에
456
이름없음
2021/09/24 23:26:05
ID : U1vijikpU6j
0
그래도 아직까진 인생이 재밌다
457
이름없음
2021/09/24 23:30:56
ID : U1vijikpU6j
0
아직까진 쓸모있는 것들을 향한 일말의 갈증이 있다
458
이름없음
2021/09/24 23:40:26
ID : U1vijikpU6j
0
그런 게 없어지면 머 걍 지르는 거지 마법의 커맨드 →↓→P
459
이름없음
2021/09/24 23:40:51
ID : U1vijikpU6j
0
그러다 보면 답은 나오게 되어있다
460
이름없음
2021/09/24 23:42:09
ID : U1vijikpU6j
0
그리고 그 답이 책에 쓰일 필요도 없지
461
이름없음
2021/09/27 10:35:19
ID : U1vijikpU6j
0

462
이름없음
2021/09/27 10:39:09
ID : 0rfhAjbcsrv
0
슬리퍼 신고 지금 달려갑니다
463
이름없음
2021/09/27 10:44:32
ID : 0rfhAjbcsrv
0
하늘이 높다
464
이름없음
2021/09/27 10:44:35
ID : 0rfhAjbcsrv
0
크
465
이름없음
2021/09/27 10:58:48
ID : MknCjbbeGpU
0
받아 왔다. 매장 ㅈㄴ 바빠서 딸기라떼는 좀 기다리다 받아 왔다. 알바생 한 명은 어리바리 까고 다른 한 명이 갈구길래 좀 뭐라 했다. 갈구는 새기도 잘 한 건 없어 보이는데 ㅋㅋ 지가 몰라서 물어봐놓고 왜 화를 낸다냐 일처리 ㄹㅈㄷ다 심지어 교환코드 찍지도 않았다. 바쁘니까 나중에 지들끼리 확인한다고 그냥 보냈다. 나야 머 좋지만
466
이름없음
2021/09/27 11:04:30
ID : MknCjbbeGpU
0

467
이름없음
2021/09/27 11:05:20
ID : MknCjbbeGpU
0
확실히 코코넛 냄새가 있네
468
이름없음
2021/09/27 11:06:15
ID : MknCjbbeGpU
0
사이판에서 먹었던 코코넛의 맛을 아직도 난 잊을 수가 없다. 정감 넘치는 흑인 아저씨가 무심한 듯 건네줬었지
469
이름없음
2021/09/27 21:29:51
ID : u08rxTXwGq4
0
오징어게임 봤는데 음 먼가 설정 자체는 진부하긴 한데 확실히 몰입력은 ㄱㅊ하다. 이런 소재 자체는 일본 만화에서 많았는데 걔넨 실사화하면 개 좆지랄나서 영원히 내수용으로 남을 듯. 그 놈의 애니메이션 감성이랑 연기력이랑 대사 안 고치면 소재가 얼마나 신박하든 실사로는 못 보겠다
470
이름없음
2021/09/27 21:30:47
ID : u08rxTXwGq4
0
그나마 봤던 게 바람의 검심 실사였는데 이것도 오그라들어서 뒤지는 줄 알았다
471
이름없음
2021/09/27 23:10:16
ID : u08rxTXwGq4
0
급식 새기들 시험기간인가 왜 독서실에서 떠들고 지랄이지 로비라서 머라 말도 못 하겠네 내가 민감한 건지
472
이름없음
2021/09/28 01:03:26
ID : MknCjbbeGpU
0
독서실 건물에 병신같은 엘리베이터가 2개 있다. 1번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면 2번이 열린다. 아직도 헷갈려서 버튼 누르고 앞에 가만히 서있다 안 열려서 괜스레 머리만 긁적임
473
이름없음
2021/09/28 01:05:52
ID : MknCjbbeGpU
0
나름 학교에서 유명했던 쌍둥이 생각나서 정감간다. 그래서 병신새끼즈라고 별명도 지어 줬다.
474
이름없음
2021/09/28 23:25:58
ID : u08rxTXwGq4
0
여자 3명이서 나갔다 들어왔다 한 몸으로 움직이니 참 어지럽다. 도원결의라도 한 것인가? 그래서 누가 유비고 장비냐
475
이름없음
2021/09/28 23:30:09
ID : u08rxTXwGq4
0
또 졷도 이해 안 되는 점 > 나갈땐 머리 풀고 나갔다가 자리에 앉으니 머리 묶고 안경 쓰는 것. ㅈㄹ 번거롭지 않나? 어케 저러는 것이지
476
이름없음
2021/09/28 23:31:18
ID : u08rxTXwGq4
0
괜히 신경쓰이네 ㅅㅍ
477
이름없음
2021/09/28 23:39:54
ID : u08rxTXwGq4
0
한 명 더 늘었다 이거 실환가
478
이름없음
2021/09/28 23:40:36
ID : u08rxTXwGq4
0
한 명 더 모으면 파워레인저 쌉가능 아닌가
479
이름없음
2021/09/28 23:47:39
ID : u08rxTXwGq4
0
신경끄려고 노력하자. 사정이 있겠지 머
480
이름없음
2021/09/28 23:48:52
ID : u08rxTXwGq4
0
아니 근데 너무 잘 보이는 자리에 있어서 이거 머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다
481
이름없음
2021/09/29 00:11:09
ID : u08rxTXwGq4
0
좀 떠들길래 머라 할까 하다가 참았다. 최근에 안 참아서 더 손해 본 일이 많았다. 근데 ㅈㄹ 짜증나서 좀만 더 그랬어도 뭐라 했을 것 같다.
482
이름없음
2021/09/29 00:13:19
ID : u08rxTXwGq4
0
옛날 생각난다. 개기고 보니 27살이었는데 그런 양반이 왜 떠들었데
483
이름없음
2021/09/29 00:14:23
ID : u08rxTXwGq4
0
아니 근데 아직도 짜증나서 시팔 좀 인상이 안 펴진다. 걍 머라 할 걸 그랬나? 참으면 병 나는데
484
이름없음
2021/09/29 00:15:53
ID : u08rxTXwGq4
0
여튼 내일도 오나 보자. 벼르고 있는다 차라리 걍 또 떠들었으면 좋겠네
485
이름없음
2021/09/29 00:16:35
ID : u08rxTXwGq4
0
이어폰 끼고 있어서 못 듣는 줄 알았나? 양심은 있어서 그런가 뒤 힐끔힐끔 보던데
486
이름없음
2021/09/29 00:18:03
ID : u08rxTXwGq4
0
지나간 일이니 이제 묻고... 오늘도 마지막은 나다. 이것도 나름 충족감이 있다. 중간에 탈주할 뻔 했는데 억울해서 안 함
487
이름없음
2021/09/29 00:19:44
ID : u08rxTXwGq4
0
아니 근데 진짜 생각해보니까 짜증나서 좀 그러네 여자만 아니었어도 걍 바로 머라 했는데 여자한테 지랄해본 경험은 별로 없어서 하
488
이름없음
2021/09/29 00:25:22
ID : u08rxTXwGq4
0
사람이 단체로 있으면 확실히 양심도 적어지고 먼가 용기가 솟아나나보다. 머 그런 애들 많았지
489
이름없음
2021/09/29 00:26:57
ID : u08rxTXwGq4
0
단체에 녹아 들면 안 된다. 파인드 마이 웨이 해야 한다.
490
이름없음
2021/09/29 00:28:15
ID : u08rxTXwGq4
0
이제 고 마이 홈 해야지
491
이름없음
2021/09/29 14:57:32
ID : MknCjbbeGpU
0

492
이름없음
2021/10/01 18:52:11
ID : MknCjbbeGpU
0
어지럽다
493
이름없음
2021/10/01 18:53:04
ID : MknCjbbeGpU
0
대충 샤워하고 교보문고가서 책사고 밥은 뭘 먹지
494
이름없음
2021/10/01 20:24:28
ID : 443RxzPg3Xy
0
책값 시팔 더럽게 비싸군
495
이름없음
2021/10/01 20:31:48
ID : 43O8kk1a8mL
0
갠적으로 산책은 낮보단 밤이 훨씬 ㄱㅊ다
496
이름없음
2021/10/01 20:32:24
ID : 43O8kk1a8mL
0
빛나는 간판들이 먼가를 자극한다
497
이름없음
2021/10/01 20:38:50
ID : 43O8kk1a8mL
0
낮에 해봤자 인간 웅진 코웨이가 될 뿐
498
이름없음
2021/10/01 20:39:18
ID : 43O8kk1a8mL
0
빛도 어둠이 있어야 예쁘다
499
이름없음
2021/10/03 16:09:54
ID : MknCjbbeGpU
0
먼시바 실내온도가 30도야
500
이름없음
2021/10/03 16:10:06
ID : MknCjbbeGpU
0
어쩐지 존내게 덥드라니
501
이름없음
2021/10/04 20:00:37
ID : MknCjbbeGpU
0
식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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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봉봉 𓂃✩・*。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8레스
빵집 알바생
85 Hit
일기
이름없음
24.01.28
0
129레스
종합정신병원
523 Hit
일기
이름없음
24.01.28
0
17레스
정지궤도
340 Hit
일기
DD
24.01.25
1
154레스
망념묵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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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22
5
703레스
삭제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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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u5QldwtvwoI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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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레스
푸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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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22
3
1000레스
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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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레몬사와
24.01.22
3
1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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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Hit
일기
◆utBteK7tg7y
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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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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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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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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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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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레스
I can't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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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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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
몰래 하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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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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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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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해가 떠오른다 가자(5+)
6712 Hit
일기
◆QnDtfWnQpVf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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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일기좀 쓰자
1999 Hit
일기
◆2HyLe6qmNur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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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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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wr9a4GtxSFa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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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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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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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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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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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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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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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레스
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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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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